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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소녀 아키아나(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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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쪽 | A5
ISBN-10 : 8936017659
ISBN-13 : 9788936017651
천국소녀 아키아나(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아키아나 크라마리크 | 역자 유정희 | 출판사 크리스천석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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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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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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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경험을 시와 그림으로 표현하는 한 소녀의 삶과 작품! 하나님과 소통하는 환상을 통해 시를 짓고 그림을 그리는 소녀 ‘아키아나’를 조명하는 『천국소녀 아키아나』. 이 책은 하나님을 전혀 믿지 않는 무신교 가정에서 태어나 유치원 교육조차 받지 못한 한 소녀가 자발적인 영감을 통해 하나님과 소통하며, 예술가로서의 가능성을 확장시켜가는 이야기를 어머니의 관점에서 들려주고 있다. 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아키아나가 어머니에게 들려주었던 천국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하여 아키아나가 하나님과 나누었던 대화, 사명감을 고스란히 담아 만든 시와 그림, 풍부한 믿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살펴보고 있다. 이를 통해 각박한 현실에 짓눌려 하나님에 대한 사명감과 천국에 대한 환상을 잃어가는 우리들에게 지속적으로 기도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독려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아키아나 크라마리크
저자 아키아나 크라마리크 Akiana Kramarik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10살짜리 화가이자 시인이다. 4살 때 첫 그림을 그렸고, 8살 때 첫 작품을 1만 달러에 팔았다. 4개 국어를 하며, 하나님이 주신 재능을 사용하여 돈을 모아 전 세계의 어려운 어린이들을 돕기 원한다. 아이다호 주에서 부모님과 세 형제들, 그리고 아주 친절한 골든 리트리버라는 개와 함께 살고 있다.

목차

1. 아키아나, 그녀의 삶
2. 아키아나, 그녀의 그림과 시

책 속으로

아키아나는 아무 근심 걱정이 없는 다른 10살의 아이들과 다를 바 없어 보이지만, 그 아이의 마음은 하나님과 천사들, 그리고 천국의 환상으로 가득 차 있다. 끊임없이 영감을 받아 작품을 만들어내고 있는데, 세계적으로 알려진 신동으로 유일하게 사실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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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아나는 아무 근심 걱정이 없는 다른 10살의 아이들과 다를 바 없어 보이지만, 그 아이의 마음은 하나님과 천사들, 그리고 천국의 환상으로 가득 차 있다. 끊임없이 영감을 받아 작품을 만들어내고 있는데, 세계적으로 알려진 신동으로 유일하게 사실주의 그림과 시의 두 방면에서 천재성을 보이고 있다. 단적으로 말해, 아키아나는 재능 있는 화가, 그 이상이다. 그리고 확실한 사명을 가진 아이이다.
“제 그림을 통해 사람들이 하나님께 관심을 갖게 하고 싶어요.”
이것은 바로 그녀의 유일한 고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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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4살 때부터 독학으로 그림을 시작한 천재 화가! 세계 20대 화가에 선정, 작품당 6억 원의 가치가 있다!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하여 전 세계에 알려졌다! “저는 4살 때 많은 환상을 봤어요. 저의 영감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에요.” -...

[출판사서평 더 보기]

4살 때부터 독학으로 그림을 시작한 천재 화가!
세계 20대 화가에 선정, 작품당 6억 원의 가치가 있다!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하여 전 세계에 알려졌다!


“저는 4살 때 많은 환상을 봤어요. 저의 영감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에요.”
-아키아나 크라마리크

콜튼은 3분 동안 천국을 다녀왔다. 그곳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돌아오는데, 아카아나가 8살 때 그린 ‘평화의 왕자’를 지목하면서 바로 이 그림 속 예수님이 자신이 본 예수님의 모습이라고 말했다.
- 베스트셀러 『3분』 중에서

“우리는 살바도르 달리, 피카소, 마르크 샤갈, 미로의 그림들을 수집해왔고,이제는 아키아나의 그림들을 수집하고 있다!”
- 스티브와 애비 아펠트, 미국 미술품 수집가들

“아키아나의 그림을 보거나 시를 읽으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며 가까이 계신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된다.”
- 마이클 로이드, 음반 제작자 및 작곡가

“저는 오늘 하나님을 만났어요.”
아키아나가 신앙이 없던 자기 가족에게 이런 뜻밖의 얘기를 한 것은 겨우 4살 때였다. 말할 것도 없이, 그 이후로 그 가족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다.
아키아나의 이야기에 무신론자였던 엄마, 아빠는 몹시 당황했으며, 그 아이의 부인할 수 없는 예술적 재능을 달리 설명할 길이 없어서 완전히 딜레마에 빠졌다. 그 아이의 말을 믿든지, 아니면 계속 회의와 의심에 빠져 있든지 해야 했다.
“하나님께서 저를 어딘가로 데려가셔서 그림 그리는 방법을 가르쳐주세요.”라고 아키아나는 말한다.
아키아나의 작품들은 여러 전시회에 전시되었고, 수십만 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그 그림들은 종종 시와 함께 창작되는데, 시의 깊이와 이미지는 계관시인의 작품에 버금가며 때때로 그 의미들은 예언과 함께 울려 퍼진다.
자신의 영적 경험에 대한 것을 그림과 글로 표현하면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아키아나는 대중을 의식하지 않고, 대중에게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다. 대신 자신의 삶의 비전에 집중한다. 그것은 온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것이다.

현실의 각박한 삶에 짓눌려, 하나님에 관한 묵상과 천국에 관한 환상을 점차 잃어가는 이 시대의 우리들에게 ‘아키아나’(Akiane)란 한 소녀의 등장은 신선한 충격을 안겨다 준다. 이른바 ‘천국 소녀’라 불리는 아키아나는 하나님을 전혀 알지 못하는 어느 무신론의 가난한 가정에서, 어릴 적 유치원 교육조차 받지 못한 채 사람들과 동떨어져 외롭게 자라난 소녀였다.

그런데 그 소녀가 4살 되던 해의 어느 시점부터, 누구도 말해 준 적 없는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입에서 자연스럽게 터져 나오고, 누구도 가르쳐 준 적 없는 그림을 손으로 자연스럽게 그리게 된다. 그리고 곧이어 그림에 덧붙여 시도 쓰게 된다. 한두 살 더 나이가 먹어갈수록, 아키아나의 그림은 천국의 그림인 듯 더욱 신비롭고, 그 소녀의 시는 천국의 언어인 듯 더욱 깊어진다. 말로는 설명하기 힘든 신비로운 영성(靈性)으로 가득 차게 된다.

아주 놀라운 것은, 국내에서『3분』으로 번역된 베스트셀러 『천국은 진짜 있어요!』의 주인공 콜튼이 천국에서 직접 만나보았다는 예수님의 모습이 아키아나가 그린 예수님 초상화와 그대로 일치한다는 점이다! 물론 둘은 한 번도 만나본 적이 없는 사이인데도 말이다. 그러므로 아키아나의 그림을 보고, 그녀의 시를 읽는 사람마다 가슴을 울리는 짜릿한 영감을 받게 된다. 마음속 깊은 곳에서 솟아나오는 신비로운 전율을 느끼게 된다.

그리하여 오늘날 천국 소녀 아키아나의 그림은 작품 당 6억 원에 해당되는 놀라운 값어치를 지니게 되었고, 그녀는 세계 20대 화가에 선정될 만큼 아주 유명해졌다. 미국의 유명한 방송 토크쇼인 ‘오프라 윈프리 쇼’에도 출연하였다. 사실이 그렇다. 누구든지 그녀의 그림을 보고 시를 읽으면, 아무도 그 소녀의 탁월한 천재성을 부인하지 못한다. 그래서 더욱 질문하고 싶어 한다. “도대체 아무런 교육도 받지 않고, 어떻게 어린 소녀가 그토록 신비로운 그림을 그릴 수 있고, 그토록 깊고 난해한 시를 쓸 수 있는 것일까?”

이 질문에 대하여, 천국 소녀 아키아나의 대답은 아주 분명하다. “4살 무렵부터 환상을 보았어요. 제 그림과 시의 영감은 하나님이에요!” 그러면서 자신의 간절한 바람을 이야기한다. “제 그림을 통해 사람들이 하나님과 천국에 관해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그러므로 이 책 『천국 소녀, 아키아나』를 통해 그녀의 삶과 그림과 시를 찬찬히 들여다보고, 아키아나의 바람대로 그 속에서 하나님의 놀라운 손길을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 다시금 천국 소망을 새롭게 다지게 되기를 바란다. 마음 문을 열고 겸허한 자세로 이 책을 대한다면, 분명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놀랍고 신비로운 하나님의 손길과 위로부터 임하는 짜릿한 천국 감동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추천의 글
“아키아나는 자신의 작품에 완전히 몰입하는 재능이 많고 노련한 화가다.그녀는 예술계에서 유명한 영재다!”
-WORLD NEWS TONIGHT , ABC

“우리는 살바도르 달리, 피카소, 마르크 샤갈, 미로의 그림들을 수집해왔고,이제는 아키아나의 그림들을 수집하고 있다!”
- 스티브와 애비 아펠트, 미국 미술품 수집가들

“아키아나가 특별한 재능을 가졌다고 말하는 것은 굉장히 절제된 표현이다.그녀는 어린 천재이며, 자신과 접촉하는 모든 사람의 삶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재주를 가진 영적인 소녀다.”
- 폭스 매거진ㆍ폭스뉴스

“우리는 사실주의 미술을 마스터한 이 9살짜리 소녀를 만날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았다.”
- 루 돕스 쇼 CNN

“아키아나의 그림을 보거나 시를 읽으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며 가까이 계신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된다.”
- 마이클 로이드, 음반 제작자 및 작곡가

“우리는 아키아나의 그림들이 단지 하나님으로부터 영감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의뢰받은 작품들이라고 믿는다! 우리는 영광스럽게도 ‘빛을 전하는 자들’이라는 그림을 맡아 관리하고 있다. 그 이야기는 우리 자신의 신앙 여정이다. 아키아나는 캔버스 위에서 두려움이 없다. 이 그림은 아버지의 사랑을 아름답게 표현한 것이다.”
- 수잔과 브라이언 콘라드, 캐나다의 미술품 수집가들

“아키아나는 시대의 표적이다. 이 얼마나 놀라운 화가이며 시인인가!”
- LIFELINE / MIRACLE CHANNEL , 캐나다

“정말 놀랍고 재능이 탁월한 소녀다!”
- 크레이그 퍼거슨, The Late Late Show

“아키아나, 넌 정말 놀라운 꼬마 숙녀야! 그 귀하고 작은 손으로 하나님을 위해 훌륭한 일을 해주어서 너무 고맙다. 정말 눈부신 그림들이구나! 하나님이 너를 사랑하시듯 우리도 널 사랑한다.
- 로버트 슐러, 캘리포니아 가든 그로브 수정교회의 자체 음악 방송인 Hour of Power 에서

“아키아나의 순수함, 비전, 열정, 연민, 이 모든 것이 그녀의 그림과 시들을 통해 나타나 있다. 이 재능 있는 어린 화가의 이름이 예술계에 길이 남을 것이라고 믿는다.”
- 에드워드 솔로몬, 캘리포니아 라구나 비치에 있는 the International Museum of 21st Century
- Art(TIMOTCA)의 공동 창설자 및 책임자
“눈에 띄게 사실적인 아키아나의 그림과 시들은 그녀가 표현하는 대상들의 영혼을 들여다보는 창문이며, 그녀의 나이보다 훨씬 더 깊이가 있다. 그녀의 매혹적인 작품들은 강력하고 지속적인 인상을 남기며, 많은 성인 화가들의 작품들과 비길 만하다. 아키아나는 독특한 작품들로 인해 어린이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 빅토리아 네스틱, PH.D. ‘어린이 명예의 전당’The Kids Hall of Fame 창립자, 회장이자 발행인

“아키아나는 그 자체로 아름다운 이름이다. 하지만 이 10살짜리 미술 영재를 직접 만나서 그녀와 작품의 아름다움을 보아야만 그녀의 경이로운 재능을 제대로 볼 수 있다! 아내와 나는 최근에 감사하게도 아이다호에 있는 그녀의 집을 찾아가 그 어린 소녀와 사랑스러운 가족을 만나는 특권을 누렸다.
조금도 과장하지 않고, 우리는 정말 큰 충격을 받았다! 그녀의 사실적인 그림들을 직접 보고 그녀의 소박한 태도를 직접 접하는 것은 일생에서 가장 흥분되는 경험이었다!”
- 화이티 멘싱, 아이오와 주 로건의 The Museum of Religious Arts
- 수집가이자 어시스턴트 큐레이터

“아키아나는 특별하다. 그녀는 경이로운 사람이다. 나는 이 어린 소녀처럼 아무런 훈련도 받지 않고 독특한 재능을 나타내는 화가를 본 적이 없다. 그녀는 내가 본 가장 멋진 작품들을 만들어냈다.”
- 마이클 오마호니, Wentworth Galleries 회장이자 CEO

“이 표현들은 어린 소녀에게서 나온 것 같지가 않고, 금언적이고 수수께끼 같은 생각들이 바로바로 떠오르는 성숙한 시인의 글 같다. 아키아나의 시는 분명 철학적이며, 우리 세계의 문학은 이런 새로운 신동을 매우 자랑스러워하고 있다.”
- 알프레드 거쉬치우스 유명한 리투아니아 문학평론가이자 시인

“아키아나는 시 예술의 역사에 있어서 하나의 문학적 현상이다. 지금까지 이렇게 성숙하고, 서정적인 기교와 영적인 초월성을 가진 문학적 신동이 있었는지 의심스럽다! 그녀의 진귀한 재능은 세계 문학의 역사에 길이 새겨질 것이다. 나는 그녀의 지혜가 스며 있는 이미지 속에서 우주의 희망과 삶의 의미를 본다.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 블라디슬로바스 블린스타루바스 유명한 리투아니아 시인

“그 어린 나이에 그런 그림의 재능을 가진 사람을 이제껏 본 적이 없다. 게다가 아키아나의 시는 그림보다 훨씬 더 인상적이다. 그녀가 표현하는 이미지들은 놀라울 정도로 성숙하고 독창적이다. 두려움이 없고, 깊이가 있으며,매우 신비로운 힘이 있다. 하지만 아키아나 개인을 보면, 매우 솔직하고, 남의 눈을 신경 쓰지 않으며, 명랑하고 순수하고 놀기 좋아하는 10살짜리 소녀다!”
- 로저 옐리네크 출판 에이전트이자 편집자

“아키아나는 완벽한 미술 영재이다! 그녀의 창작에는 사실주의, 예술적 감각, 숙련도, 성인 미술가가 보기에도 굉장히 극적인 요소들이 빛을 발하고 있다. 내가 꼬마 아키아나를 처음 알게 된 것은 그 아이가 겨우 5살 때였다. 그때도 아키아나는 자신의 능력으로 모든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그 아이가
내게 선물로 준 내 초상화와 다람쥐 그림을 비롯한 연필 스케치들을 지금까지도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
- 마리나 콜딘트세바, PH.D. 미주리 대학 교수

“환상적인 작품들이다! 나는 그녀의 꽃들에 감명을 받았다. 그것은 완전히 사실적이고 어린 시절의 영혼이 가득 담겨 있다. 어떤 논란이나 의심의 여지없이, 아키아나는 훌륭하다!”
- 빅터 디퓨브, The Academy of Sciences of Russia, Moscow

“우리는 아키아나가 4살 때부터 몇 년 동안 아키아나와 그 가족들을 알고 지냈다. 그렇게 가깝게 지낼 수 있었던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우리에게 아키아나는 언제나 평범하고 행복한 꼬마아이처럼 보였다. 미주리 주의 집에 전시되어 있는 매우 탁월하고 아름다운 작품들과, 어린아이답지 않
게 영적인 일들에 강한 관심을 보이는 면을 제외하면 말이다.”
- 르네와 브렌트 카우딜, M.D.

“아내와 나는 항상 탁월한 은사와 영감을 받은 예술가의 그림과 사상들을 접할 때마다 그 재능에 경외심을 가졌었다. 하지만 아키아나만큼 우리 가족의 마음과 영혼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사로잡은 사람은 없었다. 그녀는 예술적으로 진귀한 다이아몬드일 뿐만 아니라(이는 매우 절제된 표현이다), 불우
한 사람들을 위해 세상을 감동시키는 마음과 능력을 가진 천사 같은 소녀이며 그녀의 손을 통해 세상을 좀 더 좋은 곳으로 만들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녀의 재능은 매우 귀하며 사람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것이다.”
- 마이클 워드, M. ED,. 심리치료사
- 에밀리 워드, Le Triomphe, Inc. Intl CEO이며 회장

“나는 콜로라도의 학교에서 아키아나를 보았고 또한 개인적인 친구로서 그 아이를 알고 지냈다. 삶에 대한 열정이 있는 조숙한 7살짜리 아키아나는 하나님에 대한 강한 믿음을 가진 아름다운 아이였다. 나는 그 아이가 집 마당에서 골든 리트리버와 함께 뛰놀며 웃는 모습을 보는 것이 좋았다. 아키아나
가 가진 특별한 예술적 재능은 어린 나이에 그린 그림들 속에 이미 나타나 있다! 그 아이는 어릴 때 보았던 속성들을 그대로 지닌, 재능 있고,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는 소녀로 성장해갔다. 아키아나가 가진 삶의 열정과 유머감각은 그녀를 정말 사랑스러운 사람으로 만들어준다. 나는 그 아이의 독특한
그림들을 통해 풍부한 믿음을 본다. 아키아나를 안다는 것은 참으로 즐거운 일이었다. 받은 은사를 세상에 나누어줄 사람에게 은사를 부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 실비아 캐슬, M. ED. 교사

“아키아나의 색채 사용과 균형감각 등의 솜씨는 대개 훨씬 더 숙련된 화가들이 갖고 있을 만한 수준이다. 그녀의 천재성은 주변 세상을 흡수하고 자기가 보는 것을 완벽하게 나타내는 능력이다.”
- 릭 핸콕, ABI 회장ㆍCEO, 아트 딜러이자 출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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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박지현 님 2014.03.08

    가장 좋은 기회들은 항상 우리의 노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때와 방법을 통해서 왔다.

회원리뷰

  • 영은 분별하기 어렵다 | sa**tmt | 2012.01.19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영은 분별하기 어렵다. 이책을 읽어낸지 오래되었다. 그런 시간이 지난후에야 글을 쓸수있었다. 아키아나의 이야길 단순히 듣고 신...
    영은 분별하기 어렵다. 이책을 읽어낸지 오래되었다. 그런 시간이 지난후에야 글을 쓸수있었다. 아키아나의 이야길 단순히 듣고 신기하게 느껴지기만해서는 뭔가 부족한듯해서다. 그런 생각들이 이어지다가 언뜻 떠오는건 파티마의 기적이란 로마교의 사건과의 연결고리가 이어지면서, 아키아나를 둘러싼 생각들이 오히려 정리할수있었다.
     
    파티마의 기적은 로마교가 내세우는 성모마리아의 기적적인 사건이다. 아이들에게 말했다는 경고는 여전히 비밀에 감춰진채지만 로마교인들의 성모마리아에 대한 신앙을 굳게하는데 이바지하는 사건이기도하다. 그이야길 들은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왜 성모가 나타났는지 왜 하필 성모인지에 대한 생각은 오히려 진짜성모인지와 어떤 영인지에 대해 더 고민하게 되었다.
     
    영을 분별하는 것도 능력이며 은사다. 누구나 그은사를 받을수없지만, 성경속에 말씀들에 비추어보면 과연 그영이 하나님께 속한 영인지 아닌지를 알수있다. 적어도 파티마에 나타났다는 영은 성모일수도 성경적으로 참된 영이 아니다. 마찬가지도 아키아나가 만난 영들에 대해서는 아직 그 판단을 유보할수밖에 없다. 소녀의 표현이 아무리 세밀하고 기가막힌 그림으로 그려내도 마찬가지다. 결국 그림이 지향하고 소녀가 말하는 내용이 과연 성경속에서 드러난 하나님(구약으로부터 신약에 이르는 곳곳에 나타내신 )의 신성과 인간들을 향한 목적들에 맞는지를 봐야한다.
     
    결국 이책에 드러나고 아키아나로 하여 그림을 그려낸 영에 대해선 판단을 유보할수밖에 없다. 내용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아키아나의 성장과 그림에 대해 촛점이 맞춰저 있어서 자세한 내용이 부족하기때문이다.
  • 천국소녀 아키아나 | sm**thelen | 2012.01.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천국소녀라는 호칭때문에 궁금하기도 했고 "3분"이라는 책에 평화의 왕자라고 그려진 그림을 보고 우~~와 정말 대단히 잘 그려진...
    천국소녀라는 호칭때문에 궁금하기도 했고 "3분"이라는 책에 평화의 왕자라고 그려진 그림을 보고 우~~와 정말 대단히 잘 그려진 예수님의 얼굴이라고 보며 감탄을 했고 콜튼이 본 예수님과 가장 흡사하다는 이야기에 아키아나크라마리크라는 인물이 누구인지 어떻게 어린나이에 이렇게 그림을 잘 그릴수 있었는지 알고 싶었는데 마침 그녀의 그림과 시와 그녀의 생활들을 이야기하는 책을이 있어 꼭 읽어보고 싶었었다.그래서 바로 읽기 시작한 책이다.
    그녀는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았던 하나님이라는 단어를 쉽게 접해 보지 못했지만 4살 때 하나님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그림그리는 방법과 시의 영감을 하나님께서 주셨다고 하니 세상사람들은 거짓말 같을수도 있겠지만 아카아나가 너무너무 부럽다.
    아카아나의 부모님은 비크리스챤이였지만 그들의 딸로 인해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영접하게 되는 정말 놀라운 영광을 누리는 것이 행복해 보였고 나의 믿음 생활도 뒤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다.
    3분 속에 평화의 왕자를 보면서 느꼈던 정말 완벽한 그림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그녀가 그리고 마음속의 하나님을 책을 읽으면서 더 이해할수 있었고 하나님만이 할수 있는 능력이라는 것도 감히 이야기 할수 있는 것 같다.아무런 배움도 없이 지금 그녀가 그린 그림이 작품당 6억원에 가치를 한다고 하니 정말 놀라지 않을수 없는 것 같다.우리나라에서는 모르는 분들이 많을지 몰라도 미국 방송인 '오프라 원프리 쇼'에도 출연하고 세계 20대 화가로도 선정 될 만큼 유명하고 그녀의 능력을 세상에서 인정 받은 것이다.
    이 책속에 담겨진 많은 미술작품을 보면서 사실 정말 미술 교육을 한번도 받은적이 없다는 말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어느 한부분 지적할 부분이 없었고 감탄에 감탄만 쏟아져 나왔다.
    시를 읽으면서도 전문적인 지식이 없지만 모래로 유리를 만들었다는 걸 시로 적었는데 그녀의 엄마도 감짝 놀랐다고 하니 정말 하나님의 능력만이 그녀를 이렇게 만들어 놓았다고 믿을수 밖에 없다.
    아카아나의 말처럼 하나님께 드릴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순간순간 서로 사랑하고 믿음으로 행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처럼 나도 매순간 믿음으로 행하고 감사해야 겠다.
    아카니아는 왜 나를 선택했냐고 생각을 했지만 하나님이 그녀가 하는 일을 보며 기뻐하시고 원한다고 생각하며 기쁘게 하루하루를 생활한다.나도 매순간 내가 하는 일에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뻐하실줄로 믿고 순종해야겠다.
  • 천국소녀 아키아나 | hj**n | 2011.12.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천국소녀 아키아나   나는 금년 7월 초에 "3분"이라는 꼬마 소년의 천국 방문기라고 할만한 책을 보게 되었다. ...
    천국소녀 아키아나
     
    나는 금년 7월 초에 "3분"이라는 꼬마 소년의 천국 방문기라고 할만한 책을 보게 되었다. 아직 천국이란 말조차 익숙지 않은 3~4살 꼬마의 이야기였다. 성경책을 읽지도 못했고 들은 내용도 적었지만 소년은 분명 천국을 경험하였다. 그래서 놀라운 경험들을 이야기 하였다. 그런데 그 소년이 만난 예수님의 모습이 궁금한 어른들은 여러 사진과 그림들을 소년에게 보여주었다. 그때 딱 하나의 그림을 보고 이 모습이 예수님과 비슷하다고 하였다. 눈빛이 너무도 흡사하여 다른 그림이 모두 가짜라고 말해도 그 그림만은 진짜라고 했다.
     
    바로 그 그림의 화가가 내가 소개하고픈 주인공인 아키아나이다. 그런 계기로 나는 인터넷을 통해 아키아니의 그림들을 찾아 보았다. 오프라 윈프리 쇼에도 출연하고 아키아니의 홈페이지에 올라온 그림들을 보면서 어린 천재 화가란 느낌을 받았다. 그런데 그 홈페이지에는 그림들을 쉽게 다운받을 수가 없었다. 대부분 전체 이미지가 아니었고 편집된 그림들이었다. 심지어 원화도 아닌데 인터넷에 그림 파일들을 판매하고 있었다. 그래서 아키아나의 부모들이 자녀의 재능을 이용해 장사를 하는 사람들이란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조만간 이 천재 아이도 사람들 기억에서 잊혀지고 그 재능도 사라질 것이란 염려를 했었다.
     
    이 책은 아키아나의 엄마가 전반부를 회상이나 자전적 에세이로 쓴 글이다. 후반부는 아키아나의 그림과 내가 몰랐던 시적 재능이 담긴 시들로 가득하다. 그림과 관계된 글로 쌍을 이뤄 나타난다. 간혹 그림만 있는 경우도 있다. 글은 번역의 아쉬움 보다는 그때의 영적 감동을 그대로 옮겨 매우 난해하다는 느낌이 든다. 여러번 읽는다면 뭔가 새로운 감동이 생길 것이라 믿는다.
     
    아키아나의 부모는 리투아니아와 러시아계 이민자들이다. 생활이 매우 어려워 그날 그날 벌어서 먹고 사는 형편이었다. 그런 그들에게 세번째 아이는 그저 평범한 아이였다. 특별히 많이 가르칠 형편이 아니었다. 그들이 소회하듯 아키아나는 하나님이 직접 키운 아이이다. 도무지 부모가 해 준것이 없다. 그들은 하나님께 자신들의 딸을 빼앗길지 모른다는 불안감도 한동안은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흔히 접신을 하여 환상을 보고 눈이 뒤짚혀서 제 정신이 아닌 상태로 그림을 그렸다면 부모는 그러한 재능을 모두 거부하였을 것이다.
     
    신앙심이 없던 부모들마저 하나님께 기도하게 만든 어린 아키아나. 언어적 재능도 없고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그들의 딸이 어느 때부터 그림에 재능을 보이면서 천국의 경험들, 하나님과 나는 영적 대화들을 부모님께 전했을때 그들 부모는 매우 당황했던 것 같다. 이 아이는 누구지? 내 딸이 맞는가? 마치 예수님의 부모인 마리아와 요셉이 느꼈을 그런 당혹감이 이들 부모에게 있었을 것 같다. 아이는 그림에 몰두하면 몇날 며칠, 몇달을 거기에 매달린다. 교육을 많이 받은 부모들은 그런 자녀를 강제하거나 말릴 것이다. 하지만 너무도 하나님의 쓰심이 확실하기에 부모도 아이의 작업을 방해하지 않는다.
     
    아키아나는 자신의 소명에 대해서 명확한 비전을 갖고 있다. 자신의 그림을 팔아 불쌍한 아이들을 돕는다. 내가 오해했던 인터넷 그림판매의 실제 모습이다. 아키아나의 부모들은 딸의 활동을 위해 온전히 함께 헌신한다. 아이의 재능을 돈으로 본 몇몇 에이전시들은 한동안 재미를 못 보고 떠나 버렸다. 이런 일들로 상처받은 부모들은 그 후에 직접 그들이 이 일들을 하고 있다. 돈이 아니라 딸의 소명과 비전을 위한 동참이다.
     
    재능 있는 사람들을 보면 나도 저런 재능이 있다면 하고 욕심을 내거나 잠시 상상을 해보기도 한다. 하지만 아키아나처럼 인내하고 노력하는 재능이란 결코 흉내낼 수 없다. 그도 그럴것이 아키아니의 힘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그들 부모도 소회하듯 노력하면 할 수록 힘든 시기가 있었지만 하나님을 믿고 따라가니 길이 생기고 방법이 나타났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소명을 위해 매일매일을 헌신하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하나님이 나를 이땅에 보내신 뜻과 일치하는 내 믿음이 필요할 때라고 생각한다.
  •     신의 존재를 난 부정하지는 않는다. 이 세상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초자연적인 어떤 일들이 지...
     
     
    신의 존재를 난 부정하지는 않는다. 이 세상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초자연적인 어떤 일들이 지금도 내가 깨닫지 못하는 이 순간에 일어 나고 있음을 믿기 때문이며, 우리가 절망의 순간에 기적을 바라며, 기도를 하는 것 또한 그런 의미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알게 된 것은 순전히 우연이였다. 아키아나 크라마리크라는 인물에 대해서도 이 책의 발견과 함께 알게 된 셈이다. 지극히 평범한 가정의 셋째로 태어났고, 부모 모두가 기독교 신자가 아니였으며, 그 누구도 아키아나에게 하느님의 존재에 대해서 알려주지 않았음에도 그녀 스스로가 하느님과 영적 세계를 체험하고 이를 자신의 그림으로 표현하는 아키아나의 이야기를 보면서 어느 한편으로는 혹시 신앙 간증에 관한 책이 아닌가 싶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류로 결정짓기엔 섣부른 판단이 아닌가 싶다.
    그녀가 가진 태생적 배경 어디를 봐도 아키아나는 하느님을 접할 기회가 없었음을 감안할 때 신비를 넘어 기적같은 이야기가 분명하다.
     
    아키아나는 4살을 기점으로 놀라운 경험을 자신의 엄마에게 얘기를 하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아키아나는 초창기 그림은 거의 목탄이나 연필 소재로 그림을 그렸다. 물론 4살 수준에서는 뛰어나긴 하지만 아직은 아마추어 같은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그녀의 그림에서는 뭔가 감정이 느껴진다. 실제 그녀는 사람들의 감정적인 면을 느껴서 그것을 그림으로 담아 냈던 것이다.
     
     
    아키아나의 5살 때 그림들
     
    이 책에서는 아키아나가 그린 그림들에 대거 소개되고 있는데 그 또래의 아이가 그렇다고 하기엔 믿기 어려운 독특하고 매력적인 어떤 감각과 감정적 표현히 확실히 나타난다. 아키아나는 자신이 경험하고 느낀 영적 소재들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이다.
     
     
     
    위의 사진 속 오른 쪽 그림은 아키아나가 9살에 캔버스 위에 유화로 그린 '아버지여, 저들을 용서하소서'라는 작품이다. 그리고 왼쪽은 '아버지여, 저들을 용서하소서'를 그리고 있는 모습과 자신의 자화상을 그리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다. 마치 살아 있는 모습을 그린 것 같은 사실감과 생동감은 물론이고, 표정과 손짓 등에서 살아 숨쉬는 감정을 느낄 수가 있는 것이 그녀의 작품을 감상하면서 받을 수 있는 소감이다.
     
    아키아나의 성장기 동안의 영적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진 그림과 시를 보자면 단순히 종교적 의미에서만이 아니라도 그녀의 삶이 경이롭고 신비로운 것이 사실이다. 특히 현재에 그 가치가 상당하다는 그녀의 그림은, 그림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봐도 뭔가 특이하고 아름다워서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천국, 천사, 하느님의 세계를 모르는 많은 사람들에게 그 존재를 알려 주기 위해서 아키아나는 선택된 소녀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녀가 경험한 것들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아키아는 지극히 소수의 선택된 재능으로 태어난 것 같다.
     
    종교적으로 그녀를 평가하고 싶은 마음도, 또한 종교에 대해 논하고 싶은 것도 아니다. 다만 그녀의 놀라운 재능을 몇몇만 보기엔 아깝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 천국소녀 아키아나 | hi**06 | 2011.12.2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제가 아키아나라는 아이를 알게된것은 <3분>이라는 책을 통해서입니다. 콜튼이라는 아이가 천국에 다녀왔는데 아이가&...
    제가 아키아나라는 아이를 알게된것은 <3분>이라는 책을 통해서입니다.
    콜튼이라는 아이가 천국에 다녀왔는데 아이가 예수님이라고 지목한 그림이 아키아나의 평화의왕자였습니다.
    일반적으로 기독교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흔히보던 예수님과는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유명한 화가들이 그린예수님의모습은아이가본 예수님의 실제와 다르다고합니다.
    머리카락도 짧고 젊은모습이었기때문입니다.그때부터 저는 아키아나라는 아이의그림에 매료되었습니다.
    종교를 가지지않은 부모에게서 자란아이가 어떻게 이런환상을보고 그림을 그렸는지 정말 놀랍습니다.
    집안경제사정이좋지않아 교육을받을기회도 없었던 아키아나...
    처음에는 스케치만으로 그림을 표현하더니 어느순간이되니 자신이직접 이제는 색칠을해도 될정도라고
    판단을할수있으니 정말 능력이대단한것같습니다.
    천국에 대한 얘기는 사실이든 아니든 지금까지 꾸준히 천국에 다녀온 이야기가있습니다.
    아키아나가 천국에있던모습을엄마에게 알려주기위해 주위의 사물들중 비슷한것을찾아보려했지만 찾을수없었던 일이떠오르네요.
    천국은 우리가 상상할수없을정도로 아름답고 이세상의 어떤아름다운소리와도 비교할수없을정도의아름다운음악과 음식들.
    아름다운 얼굴들 ,천사의빛나는 치아를 세상의흰색과 비교할수없다고얘기하는 아키아나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어떤유명한 목사님의천국이야기,어떤 장로님의천국이야기보다 마음에 와 닿는 이야기입니다.
    어른들은 눈처럼 흰천사들이있고 금으로이루어진 길과 보석으로 이루어진 나무라고 천국을 표현합니다.
    자기가 세상에서 본것에 비추어서 천국을 말합니다.
    하지만 <3분>의 책주인공 콜튼과 아키아나는 천국은 말로표현하기힘들정도이고 우리가 사는세상에서
    그런물건은 찾을수없다고합니다.
    하나님은 순수한 영혼의 아이를 통해 그의나라를 알리고 있는것같습니다.
    어른은 자기가 오랫동안 경험한 것들 책들을통해  천국을 표현하려하지만
    아이들은 아직 경험이 부족하고 다른곳에서 천국비슷한것이라도 본적이없기때문에
    진실성이있는것같습니다.
    4살때부터 그림을 그려서 그녀의 그림이 엄청난 가격에 팔리더라도 아키아나는
    돈벌이에만 집중하는것이아니라 도움의손길을 나누었다고하니
    진정 천국의 백성임이 틀림없는것같습니다.
    어린아이와 같아야 천국에 들어올수있다는 말 잊지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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