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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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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94614125
ISBN-13 : 9788994614120
가만히 있어봄(하) 중고
저자 유종열 | 출판사 봄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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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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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60921, 판형 131x226, 쪽수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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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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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 유종열의 『가만히 있어봄(하)』. 이 책은 10여년전 도서출판 봄나라에서 출간한 《늘봄의 생활》을 위시로 15번째로 일단락된 《둘이 하나가 된 둥근 사람》이라는 책자를 끝으로 1년만에 내어놓는 책이다. 상, 하 두 권으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유종열
저자 원아 유종열은 형이상학자

목차

봄102 삶의 두 갈래길, 바라봄의 길과 돌아봄의 길 중, 어느 길로 가시렵니까? 봄103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능가하는 시대에 인간이 가야할 길 도(道) 봄104 영성(靈性)과 물성(物性) 봄105 인공지능인 로봇시대를 맞아 기계의 노예가 되지 않고 기계의 주인이 되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두뇌의 혁명이란? 봄106 소아와 대아가 하나가 되는 방법 봄107 몸과 마음을 자유자재하게 부리고 쓰려면 봄108 몸이 아프지 않고 마음이 괴롭지 않게 살 수 있는 이치가 있나요? 봄109 어째서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은 생각의 주인이어야 하는가? 봄110 꽃샘 추위 속에서 봄꽃이 피어나는 도리 〈숨죽여봄을 통한 호흡자재〉 봄111 생각을 자유자재하게 다스리고 부리고 쓰기 봄112 생각과 감각에 대한 깊은 내적 통찰(洞察, insight) 해보기 봄113 생각의 모드에서는 음양이 상극하고 감각의 모드에서는 음양이 상생합니다 봄114 나는 누구인가? 하나의 나 깨닫기!!! 봄115 나에게 있어 전지전능(全知全能)이란? 봄116 몇가지 질문 사항 봄117 무엇을 에고라고 하는가? 봄118 가만히 있어보면 봄119 몰입(沒入)이냐 돌아봄이냐? 봄120 돌아봄으로 내면의 하늘, 본질의 하늘, 태초의 하늘을 보면 봄121 우주를 창조하고 운행하는 힘의 도움을 받아 자기가 받은 천업(天業)을 달성하기 봄122 어떠한 것을 일러 정신개벽이라고 하는가? 봄123 하나님과 사탄(satan) 누구를 따를 것인가? 봄124 만법이 하나로 돌아간다고 하니 하나는 어디로 돌아가는가? 봄125 태초의 하늘인 암흑의 하늘과 광명의 하늘이 사탄과 하나님으로 분열되어 작용하게 된 내역 봄126 좌뇌본위 생각위주의 두뇌를 우뇌본위 감각위주의 두뇌로 개벽합시다 봄127 암흑의 하늘님이시여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봄128 어째서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았다고 하는가? 봄129 어째서 교(敎)와 선(禪)이 하나라고 할 것인가? 봄130 감각의 언어로 명암(明暗)을 표현해봄 봄131 내면의 하늘 열기, 본질의 하늘인 암흑의 하늘과 광명의 하늘을 순차적으로 열어 정신개벽하기 봄132 신통력(神通力)이란? 봄133 대도(大道) 헌법(憲法) 제1조 봄134 아무렇지도 않다는 말의 뜻 봄135 인간개발 자아완성으로, 두뇌개발을 통하여 정신개벽 이룩하기 봄136 밝고 열린 극대(極大)의 하늘과 어둡고 닫힌 극소(極小)의 에고(ego) 봄137 대원경(大圓鏡)이 눈 앞에 현전(現前)하면 우주, 세계, 인생이 하나로 내재화(內在化)된 것입니다 봄138 윤회(輪廻)와 해탈(解脫)이란 무엇인가? 봄139 골통속의 무량광이 자기의 몸과 마음을 비추는 것에 대한 두 가지 표현법 봄140 가만히 있어봄으로서 저절로 자동적으로 숨쉬고 생각하고 말하고 움직이면서 살아보려면 봄141 시비를 가리기 위해 탁마하지 말고, 이해하기 위하여 탁마합시다 봄142 신언서판(身言書判)에 대하여 봄143 지난 주 복습문제 봄144 깨달음과 믿음 봄145 성리연마(性理硏磨)는 꾸어서라도 합시다 봄146 물증이 없는 의혹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나지 않도록 중단하여야 봄147 좌뇌 우뇌, 생각 감각, 시간 공간을 직접 보고 말해 봄 봄148 생각으로 봄과 감각으로 봄에 대한 갈라치기 봄149 본질(本質)과 현상(現象), 영(靈)과 육(肉)의 관계 봄150 정신차려봄하면 봄151 정신개벽을 위한 후천개벽의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봄152 그대는 하나님을 어느 정도 믿으며 살고 있나요? 봄153 악한 사람은 제도하기 쉬워도 착한 사람은 제도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봄154 개인(個人, individual)과 핵(核, nuclear)의 분열(分裂) 봄155 대도정법(大道正法)이란? 봄156 밖의 날씨와 안의 날씨 봄157 마음 심(心)과 정신(精神) 봄158 몰입(沒入)이 도(道)가 아닌 까닭? 봄159 몰입(沒入)이냐 주시(注視)냐의 한판 승부 봄160 나에게서 정신개벽(精神開闢)이 이루어진 징표(徵標)는? 봄161 캄캄한 암흑의 하늘을 화안한 광명의 하늘로 바뀌게 하려면 봄162 암흑의 하늘의 성품과 광명의 하늘의 성품 봄163 정중동(靜中動), 동정일여(動靜一如) 봄164 〈즉각 가만히 있어봄〉을 언제 어디서나 행할 수 있으면 대보름달맞이 트레킹 코스의 종점에 도달한 것입니다 봄165 거듭나기 위해 산다 봄166 생각이냐 감각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봄167 내면에서 폭풍이 몰아치고 불길이 치솟는 것을 멈추게 하고 가라앉히지 못하는 자기의 무능이 모든 환란(患亂)의 근본원인입니다 봄168 내면의 환란을 수습할 수 있는 에너지는 본질의 빛이다 봄169 최종적으로 무엇을 늘봄한다는 말인가요? 봄170 홍로점설(紅爐點雪) 봄171 참말이란 무엇인가? 봄172 정신의 정체성(正體性)과 주체성(主體性)이라는 관점에서 본각각의 성품(性稟) 봄173 시간인 생각의 성품과 공간과 빛인 감각의 성품 봄174 〈가만히 있어봄〉은 마음의 끝인 동시에 정신의 시작입니다 봄175 운명(運命)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봄176 정신의 개벽이 나에게 일어날때까지의 전 과정 요약 봄177 좌뇌본위와 우뇌본위에 대한 총정리 봄178 정읍사(井邑詞)가사 봄179 작은 것 안에 큰 것이 들어가는 것은 무엇입니까? 봄180 원만구족(圓滿具足)함을 깨달으려면 봄181 과학과 도학의 만남 봄182 왜 가만히 있어봄이 합당(合當)한가? 봄183 봉황(鳳凰)이 오동(梧桐)나무에만 앉는다는 뜻은? 봄184 미륵(彌勒)보살 반가(半跏) 사유상(思惟像)의 미소(微笑) 봄185 내 안에 하늘이 있고, 하늘 안에 내가 있는 도리(道理) 봄186 가만히 있어봄에서 저절로 이루어지는 호흡 봄187 영육쌍전(靈肉雙全) 봄188 양극단(兩極端) 둘 다 용납(容納)하여 하나가 된 둥근 사람 봄189 재색명리(財色名利)라고 하는 꿈을 깨고 명암온냉(明暗溫冷)이라는 호연지기(浩然之氣)를 추구하는 삶 봄190 숨죽여봄의 생활 하나면 무산소와 저체온증상을 동시에 예방하는 효과가 있으니 몸으로 터득하여 무병장수합시다 봄191 비밀중의 비밀인 퀘스천 마크(?)의 비밀이 풀어지다 봄192 진단(診斷) 처방(處方) 치유(治癒) 봄193 좌뇌본위 생각위주의 인생과 우뇌본위 감각위주의 인생 후기(後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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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도 쉬지 않고 생각도 내지 않고 말도 하지 않고 손가락 발가락 하나 꼼짝거리지도 않고 가만히 있어 보면 광대무량한 외면의 하늘이 나의 내면으로 들어와 하늘이 내 안에 있으니 안과 밖이 없는 하나의 하늘이니 우주만유가 다 나의 소유물임을 알겠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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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도 쉬지 않고 생각도 내지 않고 말도 하지 않고 손가락 발가락 하나 꼼짝거리지도 않고 가만히 있어 보면

광대무량한 외면의 하늘이 나의 내면으로 들어와 하늘이 내 안에 있으니 안과 밖이 없는 하나의 하늘이니 우주만유가 다 나의 소유물임을 알겠도다.

그런데 없는 것이 바로 있는 것이 되고 다음 순간 있는 것이 바로 없는 것이 되어 돌고 돌면서 변화하면서 뒤바뀌다가 보면

있고 없는 것 크고 작은 것이 신기루같이 텅비어 사라지자마자 없는 가운데 금방 빛으로 가득차 있는 것을 보니

거지가 곧 부자이고 부자가 곧 거지이니 거지와 부자가 둘이 아닌 하나이니

거지는 부자가 되는 꿈꿀 필요가 없고 부자는 거지가 되지 않으려고 두려워할 필요가 없구나!!!

그런 즉 이제 사람이 존엄한 인존시대(人尊時代)가 열리어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는 대평등(大平等)한 지상낙원(地上樂園)이 이 땅에 이루어질 것이 확연(廓然)하니

봄님들이여 사람을 보고 대할 때 <보는 나>라고 하는 한 생각 자의식(自意識) 에고(ego)가 없이

사람을 대하여 보고 듣고 숨쉬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기만 하면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곧 하늘이고 하늘이 그렇게 구도(構圖)를 놓았기 때문입니다.

- 봄118 가만히 있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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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10여년전 봄나라에서 최초로 출간한 [늘봄의 생활]을 위시로 15번째로 일단락된 [둘이 하나가 된 둥근 사람]이라는 책자를 끝으로 1년만에 내어놓는 책으로 인간개발 자아완성의 길을 집이요약한 메뉴얼을 [가만히 있어봄] 상하 두권을 인문학 형이상학 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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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전 봄나라에서 최초로 출간한 [늘봄의 생활]을 위시로 15번째로 일단락된 [둘이 하나가 된 둥근 사람]이라는 책자를 끝으로 1년만에 내어놓는 책으로 인간개발 자아완성의 길을 집이요약한 메뉴얼을 [가만히 있어봄] 상하 두권을 인문학 형이상학 책으로 물질이 개벽된 세상에 정신을 개벽할 시점을 당하여 시이적절하게 내어놓는 바입니다.

아직까지 도학에 대한 메뉴얼화된 책이 세상에 없는 바 봄나라에서 처음으로 인간세상에 내어놓는 뿌듯한 자부심 마져 느끼는 바입니다.

[가만히 있어봄]이란 마음본위 소아본위 좌뇌본위 생각위주의 패턴에서 정신본위 대아본위 우뇌본위 감각위주의 패턴으로 두뇌를 혁명하는 일이 정신개벽으로 생각(유심)의 이원성으로 대립 갈등 투쟁하면서 사는 분열된 상극의 삶에서 감각(무심)의 일원성으로 자유 평화 행복을 누리며 사는 상생의 삶으로 전환하기 위한 과정을 하나 하나 상세하게 가이드하는 인생독본입니다.

이 책은 큰 소리로 낭독하면서 자기가 읽는 소리를 자기 귀로 들으면서 하는 공부법으로 하여야 효과적입니다. 빛은 입자와 파동으로 나타나는 바 몸이라는 입자인 내면에서 파동치고 파장을 일으키는 동정은 감각으로 파동을 감지하여 진단하면 정신이 처방 하고 치유하여 아프지 않은 몸과 괴롭지 않은 마음으로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고 건전한 정신의 소유자가 되어 무병장수하는 길로 안내하고 정신으로 몸과 마음의 상태를 다 알고 자유자재하게 부리고 쓰는 전지전능성의 능력을 획득하도록 한단계 한단계 누구나 가능하도록 끝까지 가이드하는 인류사에 획기적인 인문학 형이상학 서적이니 삼삼오오 모여 낭독회를 하는 새로운 정신교육문화를 창달하여 신인간이 되는 길에 이바지하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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