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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의 집안일 아이디어 63
128쪽 | | 150*211*14mm
ISBN-10 : 1155360699
ISBN-13 : 9791155360699
미니멀리스트의 집안일 아이디어 63 중고
저자 미쉘 | 출판사 즐거운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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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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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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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이 서툴고 시간이 없어도 쉽고 편하게 집안일을 해내는 방법! 《오늘부터 미니멀라이프》, 《미니멀라이프 아이디어 55》로 한국과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미니멀리스트 미쉘의 세 번째 책 『미니멀리스트를 위한 집안일 아이디어 63』. 청소, 빨래, 정리, 요리, 장보기 등 집안일은 365일 매일 해야 하는 시스템이다. 며칠만 청소나 정리를 소홀히 해도 금세 티가 나고, 바빠서 잠시 신경을 쓰지 않으면 빨래는 밀리고 냉장고는 텅텅 비어 있는 상황. 누구나 겪게 되는 일이다. 저자는 이번 책에서 집안일도 미니멀하고 심플하게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선보인다. 집 안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비결, 가볍고 심플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 스스로를 격려하고 칭찬하는 방법, 가족을 믿고 서로 도울 수 있는 방법까지 다양한 팁을 담아 매일 하는 힘든 집안일을 쉽지만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소개

저자 : 미쉘
저자 미쉘은 미니멀리스트. 1978년생, 일본 야마가타현에서 태어났다. 간사이외국어대학교에서 영미어 학사학위를 취득한 후, 국제결혼을 했다. 미국인 남편, 3명의 아이들과 요코하마에 살고 있다. 지금까지 하와이, 가나가와현, 캘리포니아 등 여러 곳에서 살았다. 지금은 세 아이를 키우면서 잡지에 칼럼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오늘부터 미니멀라이프》, 《미니멀라이프 아이디어 55》, 《매일이 더욱 행복해지는 아침형 생활을 시작했다》가 있다.
urauradays.blog.jp
www.instagram.com/ura-ura-days

역자 : 김수정
역자 김수정은 서울여대에서 일어일문학을, 일본도신일본어학교에서 일본어를 공부했다. 에릭양에이전시에서 저작권 업무를 담당했으며 《딸기와 해님》, 《우리만의 로리》 등 다수의 일본 동화책과 《오늘부터 미니멀라이프》, 《미니멀라이프 아이디어 55》, 《베이킹 소다 활용법 A to Z》, 《팬케이크 레시피》, 《슈크림 레시피》 등을 번역했다.

목차

들어가며
매일 하는 집안일 더 쉽게 더 편하게

chapter 1 초간단 레시피를 외워둔다
1 간단 피클 식탁에 올리기
2 미리 만들어 두는 심플 요리
3 우리집 효자 메뉴, 돈지루
4 냉동 우엉으로 만드는 영양밥
5 만들어 두면 편리한 즉석된장국
6 날달걀 덮밥은 최강 메뉴
7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 피자 치즈 반찬
8 100% 채소주스 활용하기
9 채소는 껍질째, 주방가위 활용하기

chapter 2 우선 간단하게, 마음이 내키면 조금 더 열심히 한다
10 도시락은 좋아하는 반찬을 넣은 기본형을 만든다
11 평일 아침은 하와이 스타일로 간단하게
12 쉽게 만드는 오븐 생선요리
13 아이들도 좋아하는 건강 카레 만들기
14 지퍼백 반죽으로 초간단 쿠키 만들기

chapter 3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정리한다
15 자주 쓰는 도구를 가장 좋은 자리에 둔다
16 조리 동작에 맞게 주방 도구 수납하기
17 필요한 식재료만 꺼내 놓는다
18 집안일 스케줄은 느슨하게
19 청소 도구를 인테리어로
20 청소·정리할 때 ‘주방타이머’ 활용하기

chapter 4 미리, 조금만 해 놓는다
21 냉장용, 상온용 장바구니 두 개 활용하기
22 바쁜 아침을 위해 티백 미리 만들어두기
23 심플한 옷에 스카프 코디 빨리 하기
24 30분 전에 마무리한다는 마음으로
25 외출용품은 현관 앞에 내놓기
26 오래 쓰는 방법 고민하기

chapter 5 살림 도구를 다용도로 활용한다
27 법랑 보울 하나로 요리해서 식탁에 바로 올린다
28 전기밥솥으로 간단하게 조리하기
29 여러 용도로 의자 활용하기
30 싱크대 거름망 번갈아 사용하기
31 걸어만 다녀도 깨끗한 청소용 슬리퍼
32 실내화는 전용 세탁망 이용하기

chapter 6 답답하고 불편한 것은 바로 고친다
33 수납의 발상전환, 압축봉 이용하기
34 꺼내기 쉽게 한데모아 보관하기
35 간단 DIY로 마루 바꾸기
36 보관이 편리한 아이템 고르기
37 아이들과 함께 종이 휴지통 만들기

chapter 7 언제라도 쉽게 이사할 수 있도록 물건을 줄인다
38 사계절 입을 수 있는 옷 고르기
39 멋내기 포인트는 한 곳에만
40 가방, 신발 등은 움직이기 편한 것 고르기
41 아이들 옷은 몇 개로 돌려입힌다
42 편하고 활용도 높은 일본 전통 면수건
43 간단하게 직접 만드는 장난감
44 가제천으로 목욕수건 만들어 쓰기

chapter 8 일상을 자연과 함께 한다
45 우리집 수퍼 푸드, 레몬
46 창을 열어 바람 길을 만든다
47 쌀뜨물 유산균으로 화장실 냄새 퇴치
48 기침날 때 머리맡에 양파를
49 음력 주기를 기억한다
50 생활 곳곳에서 헴프 애용하기
51 스킨케어와 화장은 최소한으로만
52 수제 요구르트 만들어 먹기

chapter 9 스스로를 격려하고 칭찬하는 장치를 만든다
53 끝낸 일 리스트를 만든다
54 청소할 때 에센셜 오일 한 방울
55 기분이 좋아지는 물건을 고른다
56 설거지 시간은 명상 시간
57 장 보는 시간을 운동 시간으로

chapter 10 가족을 믿고 서로를 존중한다
58 싫어하는 것은 억지로 먹이지 않는다
59 긍정적인 마음을 담아서 전한다
60 중요한 이야기는 기분 좋을 때 한다
61 일부러 ‘하지 않는 것’을 만든다
62 솔직한 내 마음을 믿는다
63 ‘이 정도라 다행이야’를 입버릇처럼 말한다

끝으로 나는 나대로 괜찮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반짝반짝하지 않아도 괜찮아! 미니멀리스트를 위한 살림 노하우 집안일이 쉽고 간단해지는 63가지 살림 아이디어 살림에 서툴러도, 바빠서 대충 해도 OK! 힘든 집안일이 쉽고 간단해지는 인기 미니멀리스트 미쉘의 살림법을 공개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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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하지 않아도 괜찮아!
미니멀리스트를 위한 살림 노하우
집안일이 쉽고 간단해지는
63가지 살림 아이디어

살림에 서툴러도, 바빠서 대충 해도 OK!
힘든 집안일이 쉽고 간단해지는
인기 미니멀리스트 미쉘의 살림법을 공개합니다

01_ 매일 하는 집안일, 더 쉽게 더 편하게 할 수 없을까?

《미니멀리스트를 위한 집안일 아이디어 63》은 《오늘부터 미니멀라이프》, 《미니멀라이프 아이디어 55》로 한국과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미니멀리스트 미쉘의 세 번째 책이다. 미쉘이 새로 선보이는 이번 책에는 미니멀리스트답게 집안일도 미니멀하고 심플하게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선보인다. 청소, 빨래, 정리, 요리, 장보기 등 집안일은 365일 매일 해야 하는 시스템이다. 며칠만 청소나 정리를 소홀히 해도 금세 티가 나고, 바빠서 잠시 신경을 쓰지 않으면 빨래는 밀리고 냉장고는 텅텅 비어 있는 상황. 누구나 겪게 되는 일이다.
미쉘은 매일 하는 힘든 집안일을 쉽지만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녀가 공개하는 집안일 아이디어로 집안일이 좀 더 쉬워지고 간단해지면 즐길 수도 있다. 《미니멀리스트를 위한 집안일 아이디어 63》에는 집안일이 서툴러도, 바빠서 시간이 없어도, 아이가 있어도, 집안일을 ‘내 스타일’에 맞게 해나갈 수 있는 노하우를 담았다.

02_ 미니멀리스트를 꿈꾸는 당신을 위한 살림 아이디어가 가득
미니멀리스트라면 복잡한 집안일도 심플하게 하지 않을까? 《미니멀리스트의 집안일 아이디어 63》에는 집 안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비결, 가볍고 심플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 스스로를 격려하고 칭찬하는 방법, 가족을 믿고 서로 도울 수 있는 방법까지 다양한 팁이 많다. 미쉘의 아이디어들은 사실 대단하고 획기적인 것은 아니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하기 싫고 귀찮은 집안일을 좀 더 쉽게 해 나갈 수 있을까’에 대해서 고민한 끝에 얻어낸 팁들이라 살림을 하는 이라면 누구나 당장 적용해보고 싶은 것들이 많다.
대충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집안일을 해내려면 ‘움직이기 편하게 정리하고 미리 조금씩 해 놓기’를 강조한다. 밀리고 쌓이면 더 하기 싫어지는 집안일을 평소에 조금씩만 먼저 해두면 확실히 편해진다는 것이다. 자주 쓰는 도구를 가장 좋은 자리에 두기, 주방타이머를 활용해서 그만큼의 시간만 자주 청소하기, 조리 동작에 맞게 주방 도구 수납하기, 냉장용과 상온용 장바구니 두 개 활용해서 장보기, 외출용품은 현관 앞에 두기, 30분 전에 마무리하기, 청소용 슬리퍼 활용하기, 실내화 전용 세탁망 사용하기 등의 방법을 소개한다. 특히 늘 골칫거리인 싱크대 거름망을 두 개로 번갈아 쓰며 씻어서 말리는 방법은 그야말로 감탄이 절로 나온다.
또 언제든 이사해도 될 정도로 가지고 있는 물건의 개수를 줄이기, 기분이 좋아지는 물건을 고르기, 사계절 입을 수 있는 옷 고르기, 아이들 옷도 최소한으로만 유지하기, 스킨케어나 화장품도 최소한으로만 갖기 등 살림을 미니멀하게 유지하는 법도 알려준다.

03_ 집밥도 이제 가볍게 심플하게 해 보자
《미니멀리스트의 집안일 아이디어 63》에는 간단하게 즐기는 집밥 레시피를 담았다. 미쉘은 요리책을 들여다보며 하는 복잡한 요리 대신 초간단 레시피를 몇 개 외워두라고 조언한다. 그렇게 해도 충분하다는 것이다. 날달걀덮밥, 간단 피클, 간단 샐러드, 간단 돈지루(돼지고기를 넣은 된장국), 즉석된장국, 피자 치즈 구이, 오븐 생선요리, 건강 카레 등 초간단 레시피를 변형해서 즐기는, 심플한 식생활을 보여준다. 특히 아침은 각자 좋아하는 음식으로 가볍고 간단하게, 평일에는 정해진 요리를 로테이션하며, 주말에는 가족이 함께 식사를 준비한다. 집밥을 준비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이들에게 도움되는 아이디어가 많다.

04_ 부담을 덜고 조금만 신경쓰면 집안일은 더욱 편해진다
미쉘은 집안일 스케줄을 느슨하게 짜야 계속 해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늘 집안이 반짝반짝하지 않아도 괜찮고, 근사하고 멋진 음식을 만들지 않아도 괜찮으며, 힘든 집안일을 해내는 자신을 격려하는 장치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해야 할 일 리스트가 아니라 이미 끝낸 일 리스트를 만들어보라는 것도 그런 의미다. 아이들이 싫어하는 것을 억지로 먹이지 않으며 가족 간의 부탁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전하고, 중요한 이야기는 기분이 좋을 때 하면 효과적이라는 소소한 아이디어도 어찌 보면 집안일에 대한 부담을 덜어보자는 의도이다. 미쉘이 그린 4컷 만화가 챕터마다 담겨있는데 유머러스한 그녀의 성격을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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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미니멀 리스트 책을 많이 즐겨보는 편이다.   미쉘 작가의 글과 살림이 보면 얼마나 예쁘게 잘 사는지 알수 있...

    미니멀 리스트 책을 많이 즐겨보는 편이다.

     

    미쉘 작가의 글과 살림이 보면

    얼마나 예쁘게 잘 사는지 알수 있다.

    음식에서부터 집안일 꾸미기까지

    책 페이지가 두꺼운 건 아니라

    하루만에 다 볼수 있지만,

    가끔 청소하다 뒤적이면서

    내 자신에게 새로운 마음을 다짐하게 만든다.

     

    물건 많이 사지 말고 이렇게 께끗이 아끼며 예쁘게 살자 하고 말이다.

    음식도 낭비하지 않기,

    옷입을때 센스있게 살짝 코디해주기...

     

    여러모로 맘 편히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이다.

     

    책에는 또 음식에 관한 내용이 실려 있어

    시간 내어 만들어 볼 생각이다.

     

    책 내용이 어렵거나

    실용성에서도 번거롭게 하는 내용은 없다.

    정말 편하게 쉽게 살림을 풀어가는 내용이다.

     

     

    제목 : 미니멀 리스트의 집안일 아이디어 63

    작가 :미쉘

    나라 :일본

     

     

  •     미니멀리스트의 집안일 아이디어63 집안일이 쉽고 간단해지는 63가지 살림 아이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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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멀리스트의 집안일 아이디어63

    집안일이 쉽고 간단해지는 63가지 살림 아이디어


    집안이 반짝반짝하기를 바라는 건 아니에요.

    소소하게나마 정리가 잘되어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살펴보는 미니멀리스트의 집안일 아이디어63


    살림에 서툴러도 바빠서 대충해도~~ 

    힘든 집안일이 쉽고 간단해지는 미니멀리스트 미쉘의 살림 노하우를 담은 집안일 아이디어 63가지 입니다.


    집안일은 어려가지인데 해도 태는 안나고 해도해도 끝이없고...

    그러니 하기 싫고 귀찮아지는 집안일--;;

     


    DSC07696.JPG

    DSC07697.JPG
     
     

    집안일 아이디어라고해서 청소만 생각했는데 간단레시피도 나와있네요.

    간단하면서도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인 레시피!!!

    아이들 키우는 저한테 딱 필요한 레시피네요.

     


    DSC07698.JPG
     
     

    집안일 중 제일 못하는게 정리정돈--;;

    그래서 주방 도구 수납도 엉망진창인데요.

    미니멀리스트의 집안일 아이디어63의 조리 동작에 맞춰 주방 도구 수납하기~~

    잘 살펴보고 따라하기 해야겠어요.

     


    DSC07699.JPG
     
     

    신랑이 좋아라는 DIY~~

    손재주없는 저는....

    미니멀리스트의 집안일 아이디어63에서 골라서 신랑한테 부탁해야겠네요.

    간단하게 깔끔하게 집안분위기 바꿔볼 수 있을것같아요.



    물건은 최소한으로만 가지고 청소하기 쉽게 정리, 일부러 시간 내서 하지 말고 잠깐씩 해두는 집안일 노하우들~~

    너무 잘 하려고 애쓰지 말고 약간의 아이디어를 더해 미리 조금만 해놓을것!!



    미쉘은 매일 하는 힘든 집안일을 쉽지만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녀가 공개하는 집안일 아이디어로 집안일이 좀 더 쉬워지고 간단해지면 즐길 수 있도록~~~

    집안일이 서툴러도, 바빠서 시간이 없어도, 아이가 있어도, 집안일을 내 스타일에 맞게!!!


  •   미니멀리스트의 집안일 아이디어 63 미니멀리스트 미쉘 즐거운상상  ★일본 ...
     

    미니멀리스트의 집안일 아이디어 63



    미니멀리스트 미쉘



    즐거운상상



     ★일본 아마존 심플라이프 부문 베스트셀러  



    미니멀라이프!

    요즘 가장 큰 ... 까지는 아니지만 ㅋ

    열심히 목표로하고 줄이고 정리하고 나눔하고 중고거래하고있어요.

    우선 제 미니멀라이프의 목표는 거창하게 모델하우스처럼 심플하고 이쁜 인테리어가 아닌!
    발에 치이는 물건이 없도록 정리하고 물건을 줄이는게 목표입니다^^ㅎ


    좁은 집 안에서 이동하면서 발에 물건이 차이는건 늘 당연한 일상이고 ㅜㅜ.

    아무렇게나 널부러진 물건들을 피해 다니거나 타 넘고 다니는것 또한 일상입니다 ㅠㅠ.

    아이들에게 더이상 이런 환경에서 자라게 하고싶지 않아 미니멀라이프 도전!!!


    제가 가장 원하던 이상적인 집 인테리어는 영화 버니드롭 속 따뜻해 보이는 구조와 장식들이였어요.

    나무가 주는 따뜻한 분위기는 늘 옳고,아이의 손길이 담겨진 작품들로 아기자기하게 꾸민 인테리어가 제일 이뻐 보이더라구요.


    *사랑스런 영화 버니드롭.

    잔잔하고 일본 가족영화 좋아하는 1인.

    버니드롭 속 집은 유리문 부터 너무 이쁨.

    애정하는 데스노트 남주 L

     

    헌데...

    버니드롭 속 인테리어는 부지런해야 가능한거였어요 ㅠㅠ.

    부지런함과는 거리가 멀고!
    청소,정리 완전 잼병인 제가 도전할수 있는 인테리어가 아니였던거죠.

    결혼하고 아이들에게 부족함 없이 챙겨주고싶었던 제 욕심이 금전적으로 쓰임은 거의 없었지만

    이쪽 저쪽에서 물려받은 책과 장난감이 많았기에 늘 집안은 어수선했어요.


    저 스스로도 인정하는 저의 애정결핍!

    애정결핍으로인해 손에 들어온 물건을 보내지 못하는 성격인터라

    과소비는 없지만 늘 물건들에 쌓여 살았답니다!


    아이들은 부족함 없이 자란듯하지만 늘 어수선하고 청소와 정리 스트레스에 짜증이 많아진 엄마가 되었어요 ㅠㅠ.

    결국 쌓이고 쌓인 물건들은 저 혼자 정리하고 청소할수 있는 스케일이 아니게 되었던거죠.


    아이들의 개성과 취향을 존중해 주다보니 아이들의 물건은 날로 늘어가는데

    버려지는 물건은 없으니 자꾸자꾸 물건에 파묻히게 됨에 저의 짜증은 최고조가 되었어요.

    그러던중! 다행히 미니멀라이프를 접하게 되었고 더이상 물건에 집착하고 물건으로 인해 스트레스 받고 싶지않아

    미니멀라이프 도전하게 되었어요.


    35년 동안 몸에 베인 제 버릇이 하루 아침에 바꿔질리는 절대 없죠!ㅜㅜㅎ

    단번에 바뀐 삶은 바라지 않고 조금씩 미니멀라이프를 위해 포기 않고 도전해보려구요.


    제가 좋아하는 저의 멘토 책!

    사람은 제 속을 까 놓기에는 부담이 되는데 책은 맘이 편해요.

    제 스트레스 제 단점 까놓아도 뭐라 비꼬지 않을테니까요 ㅎ

    그래서 미니멀라이프 책 많이 만나보고 있어요.

    여태껏 만나본 미니멀라이프 책 들 중에 단연 최고의 미니멀리스트라 칭할수 있는 인기작가는 미쉘 인듯!

    즐거운상상 출판사를 통해 미니멀리스트 미쉘작가의 미니멀라이프 관련 책을 여러권 만났어요.

    물건에 인생을 낭비하고 빼앗기고 싶지않은 제 마음이 자연스레 따라가게 되는 미니멀리스트 미쉘 이랍니다.


    이번 미쉘의 책은 미니멀리스트의 집안일 아이디어 라는 주제로 집안일에 스트레스 덜 받으며 더 묶여 살기 위해

    스트레스를 줄일수 있는 아이디어 가 담겨 있어요.

    매일 매일 꾸준히 해내야하는 집안일!

    물건의 양이 많으면 일의 양도 많은법!

    물건을 줄이고 집안일에 쓰이는 시간을 줄이도록 시간 단축하는 아이디어가 담겨있어요.


    나름 머리로는 알고있는 살림 아이디어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미니멀리스트의 집안일 아이디어 63」 속에서 얻은 정보가 많아요.

    혹은 일본 문화와 정서 속에서 나오는 정보나 아이디어가 아닐까 싶은 생각도 많이 드네요.


    미니멀리스트 미쉘님의 그림 실력이 날로 늘고 있어요!

    더 사랑스럽고 따뜻하게 느껴지는 그림이라 네컷 만화 속에서 미니멀라이프 여유를 즐겨 보네요.




     

     

     

     

     

     

     

    ▒이 리뷰는 서앨c님의 서평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 받아 솔직하게 쓴 서평입니다.

     

     

  • 앙증맞은 이 책은 네컷 만화가 중간 중간 삽입되어 있어 만화책읽듯 집안일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 ...

    앙증맞은 이 책은 네컷 만화가 중간 중간 삽입되어 있어 만화책읽듯 집안일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

    집안일은 모든 주부들의 영원한 숙제이자, 고민거리일 것이다.

    책 속에 저자가 남긴 '남들이 모두 대단해 보이고 나만 열등생으로 보인다.'는 말에 만배 공감했었다.

    신혼시절에는 뭐든지 서툴고 처음해보는 일들이라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막연하고 막막했었다.

    그 당시에는 TV프로그램이나. SNS가 발달한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주로 여성잡지에 의존해서 집안일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고

    친정엄마나 시어머니, 주변 살림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정도였는데, 지금은 이렇게 멋진 책이 나왔으니, 주부들의 고민이

    한층 덜어질 듯하다.

    이 책의 저자는 그렇게 바지런을 떨면서 살림을 하는 스타일은 아니라고 한다.

    자신의 스타일대로 자신이 좋아하는대로 자신이 편한 시간에 집안일을 할 것을 권하고 있다.

    맞는 말이지만 쉬고 있을 때도 마음속에 언제나 숙제를 안한것처럼 짐을 안고 쉬는 것이 주부들의 현실일 것이다.

    음식은 일본음식을 위주로 나와서 한국인인 우리에게는 조금 어색할 수도 있지만, 피클 담는 법은 너무 간단해서 자주 활용하게 될 것 같다. 흔히 초밥을 만들때 쓰는 간단한 단촛물 만으로 피클을 만들과 피클 스파이스 같은 것은 생략해도 괜찮다고 한다.

    그동안 피클을 꼭 피클 스파이시를 넣어야 하는 줄 알았는데, 간단히 만들어 놓으면 활용도가 아주 좋을 것 같다.

    그 외에도 전기밥솥을 활용한 파스타요리는 너무 간단해서 깜짝 놀랐다.

    1인가구가 많은 요즘 전기밥솥 하나로 여러가지 요리를 하는 방법을 익혀둔다면 혼자서 간단하게 멋진요리를 해 먹을 수 있겠다.

    주방살림살이 정리에 에스자고리와 압축봉을 활용한 방법은 너무 기발한 아이디어다.

    특히 칸이 넓어서 정리를 해도 금방 섞여 버리는 불편함을 줄여 주니 간단한 방법으로 압축봉으로 구획을 나눠주면 여러가지 바구니를 장만하지 않아도 간단히 정리가 된다.

    신발장에도 압축봉으로 우산걸이를 만들어주고 그외에도 여러가지 활용도가 높은 방법인듯 하다.

    중요한 것은 모든 물건에 자리를 정해두고 제자리에 두게 함으로 물건을 찾는데 소비하는 시간과, 정리하는데 소비하는 시간을 줄이는 방법은 꼭 실천해야할 방법이다.

    청소나 집안일을 할때 저자는 타이머로 시간을 정해 놓고 한다고 한다.

    이 방법은 한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 방법인데 실제로 한번 해보았더니, 평소보다 시간이 훨씬 절약 되었다.

    정해진 시간안에 끝내려니 조금 더 부지런히 움직이게 되고, 쓸데없는 행동은 생략하게 되었다.

    핸드폰 타이머로 사용이 되니, 따로 타이머를 장만하지 않아도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다.

    장을 볼때 장바구니를 상온용과 냉장용 두 가지로 사용하는 아이디어도 당장 활용해 보았다.

    얼마나 편리하던지~~ 왜 여태 이런 생각을 안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이 책은 대단한 살림 노하우가 담겨 있지는 않다.

    그러나 우리가 당장 활용이 가능하고, 지금까지 불편함을 겪으면서도 바꿀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부분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책이다.

    집안일에 조금 지친 주부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고, 좀 더 편안하게 집안일을 하고 시간을 절약해서 나에 대한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니, 꼭 읽어보고 행복한 주부가 되길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미니멀리스트의 미쉘 작가의 팬인데 즐거운상상에서 신간이 나왔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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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멀리스트의 미쉘 작가의 팬인데 즐거운상상에서 신간이 나왔더라구요
    < 미니멀리스트의 집안일 아이디어 63 > 이라는 책인데 이 책 꼭 읽어봐야지 했어요
    집안일이 쉽고 간단해지는 63가지 살림 아이디어를 담고 있는 책이에요
    일본 아마존 심플라이프 부문 베스트셀러라니 더 호기심이 생겼어요

    미쉘의 다른 책 < 오늘부터 미니멀라이프 >, <미니멀라이프 아이디어 55>를
    재미있게 읽은터라 그 책과 내용이 비슷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같은 내용 아니고 다르면서도 깔끔한 미니멀 살림 보여주는 책이라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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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멀리스트의 집안일 아이디어 63 책의 목차부터가 흥미를 끌었어요
    살림하는 엄마로서 매일 아이들에게 훌륭하고 복잡한 요리를 해줄 수가 없지요
    요리가 아니더라도 청소, 빨래, 정리정돈 등 해야 할 일이 산더미 이니까요
    간단하면서 맛있는 요리, 온 가족이 좋아하는 요리법을 알려 준답니다
    장바구니를 활용하고 활용도 높은 면수건을 활용하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청소에 집착하기 보다 청소하기 쉽도록 주변 환경을 만들어 주는 점이 굿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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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엽고 소소한 일러스트와 함께 재미난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어요
    미니멀리스트라고 물건을 다 버리는 것을 보여주는 게 아니라
    가장 아끼는 것을 조금씩만 소유하는 것을 보여주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부담스럽지 않고 친근한 일상 이야기를 들려주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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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조리법, 일상의 자주 쓰는 도구를 수납하는 방법을 알려 줘요
    가장 깔끔해 보일 수 있는 수납 비법을 알려주어 좋더라구요
    물론 이 책에 나온 것처럼 물건을 쌓아 두지 않고 하나씩만 가지는게 중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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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리 달린 가구를 활용해서 청소하기 쉽게 한다고 해요
    햇살이 밝은 환경에 화이트 & 우드 인테리어가 너무 멋졌어요
    이 책을 보면서 미래의 내 집은 이렇게 가꾸어야지 다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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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 도구를 인테리어 처럼 하는 것 멋지지 않나요?
    물건을 많이 가지는 것은 집안일 하기 힘들어지지만
    그렇다고 미니멀 살림이 멋을 포기하자는 얘기는 아니니까요
    괜히 일본 살림도구가 탐나는건 어쩔 수 없는 덕후 본능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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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하다고 바로 물건을 사기 보다는
    집에 있는 물건을 최대한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죠
    의자를 여러 용도로 활용하는 모습이에요
    이불 말리는데 사용할 생각은 못했는데
    저렇게 하면 큰 건조기가 필요 없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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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림에 서톨러도 바빠서 대충해도 물건이 적다면
    힘든 집안일 어렵지 않지요
    물건에 일일이 먼지를 닦아줘야 할 필요 없고
    쓱 - 전체적으로 닦아주기만 하면 되니까요
    언제라도 이사할 수 있도록 물건을 줄이고 일상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법
    살림도구를 다용도로 활용하는 법을 알려 준답니다
    친환경 생활에 건강해지는 일상 노하우를 배운 것 같아서 참 좋았습니다
    < 미니멀리스트의 집안일 아이디어 63> 책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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