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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징헌놈의 냄시(리토피아포에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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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쪽 | A5
ISBN-10 : 8989530997
ISBN-13 : 9788989530992
저 징헌놈의 냄시(리토피아포에지 7) 중고
저자 김영희 | 출판사 리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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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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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090831, 판형 128x188(B6), 쪽수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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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저 징헌 놈의 냄시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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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 좋은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hillz*** 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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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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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김영희의『저 징헌놈의 냄시』는 첫시집으로서 지배적 심상은 생의 고통을 아름답게 표현하였다.

저자소개

김영희 시인은 강원도 홍천에서 출생하였다.
2004년 강원작가 신인상으로 작품활동을 시작
하여, 2009년 계간 리토피아로 재등단하였으며,
한국작가회의와 강원작가회의 회원이다

목차

제1부 사월이 지나간 자리
제2부 양수 속을 헤엄치다
제3부 오리된 기억
제4부 미스터 우두커니에 관하여
해설/고명철
부박한 생의 고통을 치유하는 감각

책 속으로

저작咀嚼 바다. 금시 대가리 꽁지 내버리고 밸까지 꺼내 던지고 나긋나긋한 살점으로 살아나 붉은 초장 상복처럼 걸치고 제 장례식을 집례하는 숭어를 보다가, 무덤 속 같은 입안으로 들어가는 숭어 살점을 보다가, 어머니 삼우제날 딸 시집보내던 그때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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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咀嚼
바다. 금시 대가리 꽁지 내버리고 밸까지 꺼내 던지고 나긋나긋한 살점으로 살아나 붉은 초장 상복처럼 걸치고 제 장례식을 집례하는 숭어를 보다가, 무덤 속 같은 입안으로 들어가는 숭어 살점을 보다가, 어머니 삼우제날 딸 시집보내던 그때를 생각하다가, 접시 위에 꽃잎처럼 깔린 죽음의 겉치레를 보다가, 숭어 비늘 같은 상복 벗어던지고 비단옷 걸치고 나붓나붓 고개 숙이던 그때를 기억하다가, 눈물 흘리다 웃음 물던 나를 보다가, 남이 입에 넣을까 내가 먼저 내 살점을 씹다,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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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김영희의 첫 시집의 지배적 심상은 생의 고통을 아름답게 아파하는 데 있다. 그에게 삶은 가벼움이 아니라 무거움이며, 단 맛이 아니라 쓴 맛이며, 청명한 게 아니라 잿빛이다. 그런데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은 그의 삶에 대한 이 같은 심상은 비관주의자로서...

[출판사서평 더 보기]

김영희의 첫 시집의 지배적 심상은 생의 고통을 아름답게 아파하는 데 있다. 그에게 삶은 가벼움이 아니라 무거움이며, 단 맛이 아니라 쓴 맛이며, 청명한 게 아니라 잿빛이다. 그런데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은 그의 삶에 대한 이 같은 심상은 비관주의자로서 삶을 온통 부정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그는 부박浮薄한 삶을 부정하는 것이지, 그래서 삶에 온전한 무게를 더하고, 삶의 피상적 양태를 벗어나 삶의 또 다른 측면인 고통의 미를 주목하고 싶어한다. 바꿔 말해 삶의 밝은 측면, 즉 행복의 미에 너나 없이 맹목화 되는 것을 경계한다.

김영희는 이러한 탈주체적 성향의 시쓰기와 다른 맥락에서 나를 해체시킨다. 그것은 주체를 부정하거나 주체의 흔적을 지워내는 게 아니라, 도리어 새로운 주체로 거듭나고자 하는, 즉 갱신된 주체의 욕망을 드러낸다. 낡고 쇠락한 나를 넘어선, 새로운 생명의 환희로 가득 찬 나로 갱신하려고 한다. 바로 시인으로서 갱신하고자 한다.

김영희 시인은 이들 박복한 여성의 운명을 세련되고 정제된 심상의 서정시가 아닌, 거칠고 투박한, 삶의 거친 호흡으로 내뱉어 풀어내는 유장한 시쓰기를 선택한다. 김영희는 시의 이러한 내용형식을 통해 고달픈 생을 빼어나게 형상화하고 있다. 다시 말하지만, 그에게 시는 삶의 고통과 상처를 정직하게 드러내는 것이면서, 그것과 구별되지 않는 그 자체다./고명철 문학평론가의 해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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