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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모닝] 2021 나를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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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인문학석강 민은기 교수 - 유튜브
  • 교보아트스페이스
  • 북모닝 책강
새싹, 나물 그리고 보타니컬아트
152쪽 | | 219*297*16mm
ISBN-10 : 8940805933
ISBN-13 : 9788940805930
새싹, 나물 그리고 보타니컬아트 중고
저자 한국식물화가협회 | 출판사 미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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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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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Aaaaaaaaaaaaaa 5점 만점에 5점 hugekha*** 2021.01.16
110 굿 조아요 아주 조아요 정말 5점 만점에 5점 apple***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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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잘 사용하겠습니다. 많이 판매하십시요 5점 만점에 5점 icom***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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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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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가지 식물들을 세밀화로 담아낸 한국식물화가협회의 보타니컬아트북 한국식물화가협회에서 펴낸 보타니컬아트북. 새싹이 돋고, 잎이 맺히고, 꽃이 달리고, 열매와 씨앗이 남겨지는 식물들의 가만한 한살이를 가까이 관찰하고 때로는 맛보면서 스케치북에 담았다. 총 72가지 식물들을 그림과 글, 사진으로 소개한다. 한글 이름과 라틴어 학명을 표기하고, 해당 식물의 특징과 함께 식재나 약재의 쓰임 등을 전한다. 나물이나 먹거리로만 알던 식물의 어여쁜 모습을 새삼 발견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고, 발견한 것들을 잊지 않고 메모 란에 적어둘 수도 있다. 넉넉한 판형에 반사가 덜한 종이를 사용해서 편하게 읽고 감상하며 따라 그려볼 수 있게 구성했다.

저자소개

저자 : 한국식물화가협회
자연이 주는 경이로움을 존중하고 그 숨은 아름다움까지 발견해가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꽃을 사랑하고 그 사랑하는 꽃을 표현하고자 보타니컬아트를 시작한 이들이 모여 생각과 마음을 나누고 풍요로운 사회를 이루는 길을 모색한다. 2007년 11월 23일 창립한 이래 매년 정기전, 공모전, 해외교류전 등 많은 전시회를 주관하고 협회지, 다이어리, 교재 등의 출판 활동에 힘쓰는 것은 물론 서울여대 플로라아카데미와 연계, 전문 강사를 양성하여 전국의 문화센터 및 관련 기관에서 보타니컬아트를 강의하고 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불모지와 다름없던 국내에 보타니컬아트를 처음 소개했으며, 자연이 주는 즐거움을 일상에서 느끼고 예술적 감성을 향유하는 삶을 가꾸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목차

들어가는 글
01 가지
02 각시취
03 강활
04 개망초
05 갯기름나물
06 겹삼잎국화
07 고구마
08 고들빼기
09 고려엉겅퀴
10 고비
11 고수
12 곤달비
13 궁궁이
14 금불초
15 긴병꽃풀
16 꽃다지
17 꿩고비
18 냉이
19 노박덩굴
20 는쟁이냉이
21 다래
22 닥풀
23 달래
24 두릅나무
25 둥굴레
26 들깨
27 등골나물
28 마가목
29 만삼
30 머위
31 모시대
32 모시풀
33 무릇
34 물레나물
35 미나리
36 밀나물
37 바디나물
38 배초향
39 버들분치
40 벼룩나물
41 뻐꾹나리
42 뽕나무
43 산달래
44 산마늘
45 산비장이
46 솔나물
47 솜나물
48 쇠무릎
49 쑥
50 쑥부쟁이
51 씀바귀
52 어수리
53 옻나무
54 왕대
55 우산나물
56 잔대
57 장구채
58 좀비비추
59 종지나물
60 짚신나물
61 참죽나무
62 참취
63 초롱꽃
64 톱풀
65 파드득나물
66 하늘타리
67 헛개나무
68 호장근
69 홀아비꽃대
70 화살나무
71 황새냉이
72 흰민들레

책 속으로

가지과의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 식물로, 높이는 60~100cm이며 식물 전체에 별 모양의 회색털이 나고 가시가 돋기도 한다. 잎은 어긋나게 붙고, 끝이 뾰족한 달걀형으로 길이 15~35cm 정도에 잎자루가 있다. 꽃은 6~9월에 피는데, 마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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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과의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 식물로, 높이는 60~100cm이며 식물 전체에 별 모양의 회색털이 나고 가시가 돋기도 한다. 잎은 어긋나게 붙고, 끝이 뾰족한 달걀형으로 길이 15~35cm 정도에 잎자루가 있다. 꽃은 6~9월에 피는데, 마디 사이에서 꽃대가 나와 몇 송이의 꽃이 달린다. 꽃받침은 자줏빛이며 줄기는 검은 빛이 도는 짙은 보라색을 띤다. 열매를 쪄서 나물로 먹거나 전이나 찜으로 요리한다. ― 가지 Solanum melongena L.

국화과의 두해살이풀이며, 짧은 줄기에 붙은 여러 개의 잎들이 땅 위에 펼쳐지듯 자라는 로제트 식물이다. 뿌리잎은 긴 타원형에 잎자루가 없고, 가장자리가 빗살처럼 갈라진다. 잎 앞면은 초록색, 뒷면은 회청색을 띠며 털은 없다. 줄기잎은 달갈형에 길이 2.3~6cm 정도이며 넓은 밑면으로 줄기를 감싸고 있다. 잎 가장자리에 불규칙하게 패인 톱니가 있으나 위로 올라갈수록 잦아든다. 이른 봄, 줄기가 오르기 전에 잎 달린 뿌리를 통째로 데쳐 나물을 하거나 김치를 담가 먹는다. 요즘에는 재배가 많이 이루어져 7~8월에 파종하여 김장철에 맞추어 수확한다. ― 고들빼기 Crepidiastrum sonchifolium (Maxim.) Pak & Kawano

십자화과 황새냉이속의 여러해살이풀로, 산지의 그늘진 곳이나 물가에서 자라며 산갓나물이라고도 한다. 명아주(는쟁이) 잎을 닮아서 이런 이름이 붙었고, 겨자처럼 톡 쏘는 맛은 갓을 닮아 산에서 나는 갓이라 불리기도 한다. 6~7월에 흰색 꽃이 총상꽃차례로 달리며, 큰 잎은 모여나기로 붙고 원형이나 계란형의 줄기잎은 어긋나게 붙는다. 잎 가장자리가 깊이 패었으며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 어린잎과 줄기를 먹는다. ― 는쟁이냉이 Cardamine komarovii Nakai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방아잎(방아풀과는 다른 종류이다)이라고도 하며 대표적인 우리나라 토종 허브이다. 잎은 마주나고 달걀형이며 끝이 길게 뾰족하다.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잎 뒤에 털이 난다. 8~9월에 보랏빛 꽃이 돌려 모여 핀다. 5~8월경에 난 싹과 잎은 데쳐서 나물로 먹고, 전초는 강한 향이 나므로 잘 말려 차로 마시거나 생선 비린내를 없애는 데 사용한다. ― 배초향 Agastache rugosa (Fisch. & Mey.) Kuntze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쑥을 캐러 간 불쟁이(대장장이)의 딸이 죽은 자리에서 핀 꽃이라는 전설이 있다. 산과 들의 양지바르고 습한 곳이나 물가에서 자란다. 산백국이라고도 하며 구절초 등 비슷한 꽃을 피우는 종류를 통틀어 ‘들국화’라고 부른다. 줄기는 곧게 서고 위쪽에서 가지가 나오며 때때로 자줏빛을 띤다. 잎은 어긋나게 붙고 바소꼴이며 가장자리에 굵은 톱니가 있다. 3~5월에 어린잎을 채취하여 나물로 먹는다. ― 쑥부쟁이Aster yomena (Kitam.) Honda

멀구슬나무과에 속하며 키가 20m에 달하는 낙엽활엽 큰키나무다. 가지는 굵고 적갈색을 띤다. 잎은 어긋나게 붙고 깃꼴겹잎이며, 작은 잎은 10~20개로 바소꼴 또는 긴 타원형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는 것도 있다. 꽃은 5월 말에서 6월에 흰색 종 모양으로 달리며 향이 강하다. 4~5월경 돋아나는, 붉은빛이 도는 새순은 특유의 고기맛과 독특한 향으로 인기 있는 식재료로서 가죽나물이라고 부르는데 13~15cm 정도 되면 채취하여 나물로 먹는다. ― 참죽나무Cedrela sinensis Juss.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로, 각종 ‘취’ 중에서도 진짜 취라는 의미에서 이름 지어졌으며 대표적인 묵나물이다. 뿌리잎은 자루가 길고 심장 모양으로 가장자리에 난 굵은 톱니는 꽃필 때쯤 없어진다. 줄기잎은 어긋나게 붙으며 밑쪽의 잎은 뿌리잎과 비슷한 모양으로, 잎자루에 날개가 있고 양면에 털이 돋으며 톱니가 있다. 늦여름이나 초가을에 흰색 꽃이 산방꽃차례로 달린다. 봄에 돋는 어린순을 ‘취나물’이라고 부른다. ― 참취Aster scaber Thunb.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산과 들에서 자란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여러 대가 모여 나오고 윗부분에는 털이 많이 난다. 잎의 양쪽 가장자리가 톱날을 닮아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꽃은 7~8월에 산방꽃차례로 달린다. 주로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가을에 식물 전체를 캐어 그늘에 말린 것을 신초(神草)라 하는데, 오래 먹으면 신선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온다. ― 톱풀Achillea alpina L.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이름처럼 흰색 꽃이 피는 민들레이며 한국의 특산 식물이다. 모든 잎이 뿌리에서 나와 자라는데 긴 톱니 같으며 끝이 뾰족하다. 꽃은 4~6월경 핀다. 토종 민들레는 꽃받침이 위를 향하여 감싸고 있는 반면, 서양민들레는 아래쪽으로 재껴져 있다. 3~5월에 돋는 어린잎은 생채로 먹거나 살짝 데쳐 나물로 무쳐 먹는다. 뿌리는 튀겨 먹고, 꽃은 그늘에 말려 차로 마신다. ― 흰민들레Taraxacum coreanum Nak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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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색연필과 물감으로 담아낸 식물들의 가만한 한살이 우리 곁의 식물 72가지를 소개합니다 한국에 보타니컬아트를 처음 알리고 꽃과 식물의 아름다움을 전해온 한국식물화가협회에서 펴낸 책입니다. 새싹이 돋고, 잎이 맺히고, 꽃이 달리고, 열매와 씨앗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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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과 물감으로 담아낸 식물들의 가만한 한살이
우리 곁의 식물 72가지를 소개합니다

한국에 보타니컬아트를 처음 알리고 꽃과 식물의 아름다움을 전해온 한국식물화가협회에서 펴낸 책입니다. 새싹이 돋고, 잎이 맺히고, 꽃이 달리고, 열매와 씨앗이 남겨지는 식물들의 가만한 한살이를 가까이 관찰하고 때로는 맛보면서 스케치북에 담았습니다. 총 72가지 식물을 그림과 글, 사진으로 만날 수 있으며 식물의 한글 이름과 라틴어 학명을 표기하고 그 특징, 식재나 약재의 쓰임 등을 전합니다. 설명에 사용된 용어의 간단한 뜻풀이도 부록으로 수록했습니다. 나물이나 먹거리로만 알던 식물의 어여쁜 모습을 새삼 발견하는 기쁨을 누리는 것은 물론, 그런 순간의 발견을 잊지 않고 메모 란에 적어둘 수도 있습니다.
2019년 10월 열린 한국식물화가협회의 정기전 《나물로 먹는 식물》을 기초로 삼아 글과 사진을 추가하고 단정해서 단행본으로 엮었습니다. 생명력까지 담아낸 섬세한 그림 솜씨를 감상하고 따라 그려보는 건 어떨까요? 넉넉한 판형에 가볍고 반사가 덜한 종이를 사용해서 읽거나 보기 편하게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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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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