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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기적의 시간(두뇌와 신체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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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쪽 | | 154*211*18mm
ISBN-10 : 119601275X
ISBN-13 : 9791196012755
3~7세 기적의 시간(두뇌와 신체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중고
저자 소가와 타이지 | 역자 이경민 | 출판사 키스톤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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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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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책 상태도 좋고 배송 빠릅니다. 5점 만점에 5점 liste*** 2019.07.24
16 구하기 어려운 책자 구해주셔서 잘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h34222***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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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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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두뇌와 신체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기적의 시간
부모만이 할 수 있는 최강의 유아교육 '기적의 시간’이라 말할 수 있는 3~7세 아이들은 몸과 마음이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온갖 것들을 흡수한다. 연구에 따르면 뇌의 신경회로를 잇는 시냅스의 80%는 7세까지 생성된다고 한다. 즉, 학습의 기본기를 다지는데 있어 3~7세는 가장 중요한 시기인 것이다. 3~7세 시기는 두뇌는 물론이고 몸의 움직임이 점점 커져서 하나를 알려주면 적어도 다섯 가지는 알아채는 능력을 발휘하는 ‘기적의 시간’이다. 이 때는, -집중력과 기억력이 실로 비범하다. 관심만 있다면 전철 노선도나 공룡 이름, 게임의 캐릭터를 몽땅 외우는 일이 다반사다.

-현격하게 이해력이 높아져 어른들의 말을 잘 듣고,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도 늘어난다. -스펀지같이 모든 자극을 빨아들이는 시기이다. “이건 배추야”라고 말해줬을 뿐인데 ‘배추’라는 명사를 익히고, 문장구조에 대한 감각을 키운다. 이렇듯 3~7세는 ‘근사한 가능성’을 간직한 ‘기적의 시간’이다. 3~7세 아이들의 이러한 가능성을 기적으로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 방법이 《두뇌와 신체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3~7세 기적의 시간》에 자세하게 안내되어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소가와 타이지
소가와 유아교육센터 원장. 게이오대학을 졸업한 뒤 주식회사 가네보에 입사해 섬유영업직에서 12년간 샐러리맨으로 생활했다.
34세 때 부친이 설립한 ‘소가와 유아교육센터’를 잇기 위해 나루토교육대학 대학원 유아교육과정에 입학했으며, 졸업 후 원장이 되어 매년 약 400명의 원아를 30년간 지도했으며, 일본 내 각종 매체에서 1만 2000명의 유아를 가르친 ‘유아교육 마스터’로 불리고 있다.
저서로 《실패 없는 비장의 육아 기술》, 《IQ가 무럭무럭 자라나는 0세부터 6세까지의 놀이법과 육아법》 등이 있다.

감수 : 책쟁이엄마
대학 졸업 후 도서관 사서로 근무하면서 책이 주는 즐거움을 알게 된 그녀는, 책만큼 사랑하는 아이들과 좀 더 많은 시간을 지내고 싶어서 도서관을 그만두고 육아에 전념하게 되었다.
아이를 키우면서 혼자 책 읽는 것만큼 아이와 같이 책을 읽는 것이 즐겁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같이 이야기하던 시간이 가장 행복한 시간이라고 기억한다.
그녀의 행복한 책육아를 통해 성장한 두 아이 중 첫째는 한국과학영재학교를 졸업하고 지금은 서울대학교 공학부에 재학 중이다. 둘째는 민족사관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대학교에 진학했다.

목차

여는 글_ 3~7세를 위한 근사한 유아교육, 부모만이 할 수 있어요
감수의 글_ 3~7세 호기심과 두뇌 발달, 함께하는 독서로 더욱 성장시켜요

1장_ 기초학습력을 결정지을 최적의 시기
● 3~7세 기적의 시간을 놓치지 말자
조급해하지 말자!
3~7세 아이는 물을 빨아들이는 스펀지와 같다
● 두뇌와 신체의 토대를 만들어주자
선행 학습이 꼭 필요할까?
놀이로 익히는 학습 감각
많이 걷고 많이 움직이게 하자
음악과 미술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자
● 영재 교육,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다
장보기, 책과 퍼즐, 그리고 공놀이
아이는 즐거워야 뭐든 배운다
● 놀이 리스트는 천천히 늘려가자
아이는 금방 싫증을 낸다
규칙과 반복보다는 다양한 놀이를 경험하게 하자
학습지로 놀아주자
● 학원, 보낼까 말까?
아이의 의사를 존중하자
‘학원은 즐거운 곳’이라고 느끼게 하자
아이와 선생님의 궁합도 중요하다
영어 학원, 보낼까 말까?
● 당장 눈에 보이는 효과만 얻으려 하지 마라
마법의 학습법은 이 세상에 없다
물러설 때를 아는 부모가 고수다
훗날 몇 배가 되어 돌아온다
●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차이를 인정하자
진지한 여자아이, 산만한 남자아이
남자아이는 후반부에 강하다
여자아이에게는 가끔 브레이크가 필요하다
● 부모와 나누는 대화가 가장 중요하다
부모가 하는 말이 아이의 언어 저금통이 된다
“바쁘다”는 핑계, 대화의 시간보다 밀도가 중요하다
칭찬은 많이 해줄수록 좋다

2장_ 국어 실력의 토대를 만들어주자
● 3~7세 기적의 시간, 국어 실력을 키울 시기
모국어 습득도 훈련이 필요하다
단어보다는 문장으로 말하자
언어의 저금통에 매일 저축하게 하자
● 문어에 익숙해져야 국어 실력이 쑥쑥 커간다
구어는 대화로, 문어는 책을 읽어 배운다
교육은 책으로 시작해 책으로 끝난다
● 국어 실력 향상부터 자신감 상승까지, 책 읽어주기의 효과
책 읽어주기는 최고의 커뮤니케이션이다
아이의 “또 읽어줘”를 기쁘게 받아주자
글쓰기를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다
● 일상을 통해 아는 사물의 이름을 쑥쑥 늘려주자
‘주걱’이라는 단어를 알려주시나요?
실물을 보여주면 더 효과적이다
● 우리말의 묘미를 자연스레 익히게 하자
카드놀이로 속담을 가르치자
옛날이야기나 동요를 자주 들려주자
수수께끼, 끝말잇기, 첫말잇기
● 글 깨치기는 자기 이름 익히기에서 시작하자
글은 아이의 세상을 넓혀준다
쓰지 못하면 뭐 어때? 읽을 줄 알면 된다
● 한자에 흥미를 보일 때가 한자를 가르칠 적기
아이에게는 ‘어렵다’는 선입관이 없다
한자 또한 읽는 게 먼저다
● 쓰기는 아이의 손끝 힘을 살피며 천천히 시작하자
아빠한테 편지 쓰기
쓰기 도구를 바꿔보자
아이가 쓰기에 흥미를 보인다면

3장_ 수학 실력의 토대를 만들어주자
● 3~7세는 타고난 수학 감각을 살리는 시기
느긋하게 숫자의 세계로 안내하자
숫자 세기와 읽기는 미리 알게 하자
● 1 대 1 대응으로 수학의 원리를 이해시키자
100까지 말할 수는 있어도 정작 세지 못한다면?
1 대 1 대응을 가르치는 가장 좋은 방법
● 간식 시간이나 마트에 갔을 때를 적극 활용하자
간식 시간에 숫자로 놀아보자
“천 원 줄 테니 사고 싶은 걸 사보렴”
● 숫자 세기부터 곱셈까지 주사위로 익히기
눈 깜박할 사이에 숫자가 특기인 아이로 자란다
주사위 2개로 재미있게 덧셈 익히기
다양한 형태의 주사위로 다양하게 수학에 접근하기
● 달력을 활용해 숫자와 날짜를 익히게 하자
아이에게 매일 달력을 읽어주자
“앞으로 며칠 남았을까?”로 날짜의 개념을 알려주자
● 카드 게임은 훌륭한 수학 교재이다
1부터 10까지 카드로 즐긴다
지는 경험도 중요하다
같은 카드 찾기로 단기 기억력을 키워주자
● 퍼즐과 블록 놀이로 도형 감각을 키운다
강추! 자작 달력 퍼즐
입체를 만드는 체험을 되도록 많이 하자

4장_ 기초체력을 탄탄히 키워주자
● 손과 다리를 잘 쓰는 게 포인트
몸이 움직이면 뇌는 자극을 받는다
손끝 제어 능력, 발가락의 움직임 향상시키기
● 손끝을 야무지게 만들어주는 놀이들
실뜨기, 종이접기, 가위바위보
빨래집게로 고정하기, 매듭짓기
● 다리를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놀이들
많이 걷고 달리자
줄넘기로 허리와 다리를 단련하자
● 다양한 공과 친해지자
공은 손과 다리를 동시에 단련시키는 도구이다
공과 친해지면 장차 구기 종목에 강해진다
● 스포츠센터에 가지 않고 집에서 상하체 단련하기
짧게라도 매일 반복하자
소파에서 점프, 아빠 등반
● 본격적인 운동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시작하자
아직 근육도 힘도 형성되지 않았다
● 자전거, 가르칠까 말까?
자전거와 친해지는 것이 우선
● 아직은 자연 속보다는 공원이 낫다
자연 속에서 뛰어 노는 건 아직 이르다
주변 환경을 잘만 활용해도 체력이 튼튼해진다
● 집 밖 활동으로 신나는 운동 놀이 하기
어디든 좋으니 집 밖으로 나가자
탄력을 아이의 몸에 배게 해주자

5장_ 호기심의 싹을 키우자
● 호기심이 많은 아이는 무한대로 성장한다
호기심은 아이를 행동하게 만든다
흥미의 폭과 깊이를 넓혀주자
아이의 지식과 사고력은 비례한다
● 호기심을 키우는 사물 이름, 방향 감각
퀴즈 놀이로 사물의 이름을 익히게 하자
방향 감각은 마트에서 익히자
‘○○은 어디 있을까?’, ‘다음엔 어디서 꺾을까?’
● 자신이 사는 사회를 보여주자
우리가 사는 곳을 적극 활용하자
● 자연과 동물에 대한 흥미를 높여주자
흥미가 감성이 되는 순간
● 집을 호기심 해결의 공간으로 만들자
잘 아는 장소를 지도로 찾자
도감은 유아도 볼 수 있다
● 음악 감각은 경험과 체험 속에서 길러진다
절대 음감이 아이에게 꼭 필요할까?
비싼 악기를 덜컥 사들이지 말자

6장_ 좋은 습관을 들여주자
●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결정적 차이
이제는 아이 혼자 전부 해야 한다
원만한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6개월은 준비하자
● 스스로 하는 습관을 들여주자
무조건 해주지 말고 따라 하게 해보자
엄마 없이 지내는 경험을 하게 하자
● 친하지 않은 어른과도 이야기 나누는 연습을 시키자
화장실에 가고 싶어도 말을 꺼내지 못하는 아이
부모가 먼저 인사하자
● 남자아이의 대화 능력 키워주기
남자아이는 대답이 참 짧다
● 하루 10분, 책상에 앉는 습관을 들여주자
가만히 앉아 있는 것에 익숙해지는 게 중요하다
미로 찾기나 퍼즐도 좋다
● 연필 잡기와 젓가락을 잡는 방법을 알려주자
연필 연습은 글자 말고 그림으로 먼저 시작하자
젓가락 연습은 과자로 하자
● 시계로 시간을 파악하게 하자
확실한 시간 개념이 싹트는 건 3학년 이후부터다
짧은 바늘을 읽을 수 있으면 OK

특별부록_ 책쟁이엄마가 강력 추천하는 3~7세 기적의 시간에 읽으면 좋은 그림책
● 국어 실력의 토대를 만들어주는 그림책
● 수학 실력의 토대를 만들어주는 그림책
● 기초체력을 탄탄히 키워주는 그림책
● 호기심의 싹을 키우는 그림책
●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그림책
● 책 읽는 재미를 선물하는 그림책

닫는 글_ 오직 한 아이만을 위한 세심한 교육, 지금 바로 실천하세요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일본 최고 유아교육 마스터의 30년 노하우를 집대성한 ‘실전 육아서’ 이 책의 저자는 1만 2,000여 명의 아이들을 지도해온 일본 최고의 유아교육 마스터다. 그는 3~7세 아이들의 교육은 ‘아이가 얼마나 흥미를 가지느냐’에 초점을 두어야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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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고 유아교육 마스터의 30년 노하우를 집대성한 ‘실전 육아서’

이 책의 저자는 1만 2,000여 명의 아이들을 지도해온 일본 최고의 유아교육 마스터다. 그는 3~7세 아이들의 교육은 ‘아이가 얼마나 흥미를 가지느냐’에 초점을 두어야 하며, 이 시기에 길러주는 학습력의 토대가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고 강조한다.
또 3~7세는 두뇌의 발달 측면에서도 중요하지만 부모가 아이와 애착 관계를 다지면서 밀접하게 개입할 수 있는 시기로, 가장 극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부모만이 할 수 있는 근사한 유아교육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는 어려운 방법이 실려 있지 않다. 부모라면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아이의 학습 토대 마련에 도움이 되는 교육법이 가득 담겨있다. 이 책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자녀의 학습 잠재력이 활짝 피어날 것이다.
‘특별부록_ 책쟁이엄마가 강력 추천하는 3~7세 기적의 시간에 읽으면 좋은 그림책’을 활용하면 좀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1만 2,000여 명의 아이들을 지도해온 일본 최고의 유아교육 마스터 소가와 타이지가 제시하는 부모만이 할 수 있는 3~7세 유아교육법.
3세부터 7세까지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기적의 시간으로, 아이와 애착 관계가 단단한 부모가 전문가들의 노하우(놀이와 접목하기)를 익혀 아이를 지도한다면 그야말로 호랑이가 날개를 단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좋아하는 놀이를 부모님과 함께 한다는 사실에 아이가 느끼는 배움의 즐거움은 더 커지고, 능력은 무럭무럭 자라날 것이다.
이 책은 매일의 생활, 놀이, 부모와의 관계 속에서 어떻게 하면 영재교육이 부럽지 않은 교육을 할 수 있는지를 국어, 수학, 기초체력, 호기심, 습관으로 나누어 구체적으로 알아본다.

[3~7세 두뇌와 신체를 폭발적으로 성장시키는 방법]

●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며 조급해하지 말자. 우리 아이만의 속도를 인정하자.
● 아이는 재미있어야 흥미를 갖는다. 모든 학습을 즐거운 놀이로 만들자.
● 건강한 신체의 기본은 근육 단련! 많이 걷고 많이 움직여 팔다리를 단련시키자.
● 음악과 미술을 자주 접하게 하자. 사고력, 기억력, 목표를 완수하는 힘, 인내력, 공감 능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토대가 된다.
● 아이가 지금 하던 놀이에 싫증내거든 다른 놀이를 하거나, 다시 흥미를 보일 때까지 기다리자.
● 같은 놀이를 반복하기보다는 다양한 놀이를 구비해두고 아이가 원하는 놀이를 함께 하자.
●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엄연히 다르다. 그 특성을 이해하고 인정하자.
● 부모가 쓰는 말이 아이의 저금통이 된다. 짧은 시간이라도 풍부한 어휘로 대화를 하자.
● 아이는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강하다. 칭찬을 아끼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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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올해나이로 3세와 7세 자매를 키우고 있다보니 이런&nbs...
     
    올해나이로 3세와 7세 자매를 키우고 있다보니 이런 책 제목을 보면 그냥 지나쳐지지가 않아요~ >_<

    많은 분들이 알고계시는 두뇌의 폭발적인 성장이 일어나는 시기, 이 때에 내가 어떻게 해줘야 할까 늘 고민하게되는게 모든 부모의 마음이지요_

    일본 아마존 자녀교육분야 베스트셀러이기도 한 책,
    “3~7세 기적의 시간” 입니다

    이 책의 특징은 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부모만이 할 수 있는 육아방법을 소개했다는것을 알 수 있어요
     

    저는 책을 볼때 목차를 유심히 보는 습관이 있어요
    목차를 보면 이 책의 대략적인 방향이 보이고 관심있는 부분을 먼저 읽게되더라고요

    1장 기초학습력을 결정지을 최적의 시기
    2장 국어실력의 토대를 만들어 주자
    3장 수학실력의 토대를 만들어 주자
    4장 기초체력을 탄탄히 키워주자
    5장 호기심의 싹을 키우자
    6장 좋은 습관을 들여주자


    저자는 위 목차대로 상세한 팁을 알려주고 있어요!!
    1장에서 제가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하나 소개할께요

    “물러설 때를 아는 부모가 고수다”
     

    부모는 아이가 학습의 효과를 보이면 신이나기 마련이예요. 그래서 조금 더!!를 원하게되죠.. >_<
    저자는 앞서가기 일쑤인 부모의 마음에 경고를 주네요
    부모님 생각의 강요가 아이의 의욕을 떨어뜨리게 되니 자중하라... 이런 뜻이겠죠.. 허허
    혹시 나의 모습에 종종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았나 생각하며 조심하자 다짐하게 되었어요

    장래를 위해 백원 이백원 저금통에 저금하듯이 아이와 함께하다보면 훗날 몇배가 되어 돌아온다
    저자의 말이 멋지죠? ^^


    그리고 또 하나, 저는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데요,

    “여자아이에게는 가끔 브레이크가 필요하다”

     

    제가 말하면 딸아이는 항상 좋다하는경우가 많아요
    아이가 배우는데 욕심도 있는편이고
    선생님이나 친구들에게 잘한다는 소리에 으쓱해 하는 부분도 있고요_ 하지만 어쩌면 그게 무리하고 있는걸 수 도 있단 생각이 문뜩 들었어요.

    저자의 말대로 스트레스가 쌓여 중압감에 무너지는 경우가 오면 안되겠죠..!! >_<
    제 스스로 아이에게 너무 무리하게 시키고 있진 않나 늘 생각해야 겠다 다짐하게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아이의 뜻이라 생각하고 하고있는 것들이
    사실의 저의 욕심일 수 있다
    는 걸요..




    제2장 에서는 국어실력을 키우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요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는 책 읽어주기 ^^
    많은 분들이 실천하고 계시겠지만 
    저는 밤에 잠들기 전 책읽어주기는 꼭 해주려 노력해요
    그래도 왜.... 너~~~~~~무 피곤할때, 시간이 너무 늦어졌을때가 간혹 생기게 마련이죠 ㅠ
    그럴때 아이에게 오늘는 못읽어주겠다 하면 
    큰아이는 막 울먹거려요...ㅠㅠ

    그 모습을 보며 이 시간이 우리 아이에겐 
    책읽는 시간,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는걸 실감하게 되죠

    저자가 말했어요
    책을 읽어주는 시간도 중요한데, 그 이유는 아이가 부모를 온전히 독점할 수 있는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아이게게 있어 이렇게 기쁜 일은 또 없습니다

    moon_and_james-1
    우리 아이게게 제가 그렇게 큰 존재라니...
    부담감 + 행복감
    여러 감정이 들었어요 ㅎㅎ
    아이가 아직 어려서 누릴수 있는 부모의 호사가 아닐까싶고
    아이가 일케 사랑을 갈구할 때 마구마구 줘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_


    디테일하게 저자가 알려준 팁 
    “수수께기, 끝말잇기, 첫말잇기”

     

    대중교통이나 차로 이동할때, 짧께는 등원할때 틈틈히 수시로 할 수 있는 방법인데 실천을 못했던것 같아요

    할때마다 좋아하는 게임들이죠
    특히 7세가 된 큰아이에게 수수께기 효과가 클것 같아요!
    그리고 첫말잇기가 있는줄 첨 알았어요;;; ㅎ
    끝말잇기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할 수 있겠네요 ^^


    제3장 수학실력을 키우는 법

    3~7세는 타고난 수학감각을 살리는 시기
    숫자는 천천히 3~4년을 들여 가르쳐라
     
    저자가 소개하는 일상생활에서의
    일대일 대응 방법, 마트에서 실천하는 숫자감각 익히기는 꼭꼭 실천해야 하는 방법 같아요_!!

    숫자를 세는 법, 도형, 달력과 시계 보는 법은 초등가기 전에 익혀두면 아주아주 좋다고 추천하네요 ^^


    6장은 좋은습관을 들여주자 편인데요

    우치와 초등의 차이를 소개해주며 
    스스로하는 습관, 엄마와 떨어져 지내는 경험, 
    친하지 않은 어른과도 이야기 나누는 연습을 시켜야 한다는 말이 기억에 남아요
    그리고 이 모든 준비가 입학전후 예민해져 있을 아이를 위해 최소 6개월 전부터 준비해야 한다고  말하네요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을 압둔 큰아이에게 딱 맞는 조언이었어요_!!!


    그리고 책 속 부록처럼 첨부되어 있는 아주 좋은 추천책 리스트~!!가 있어요_ 
     
     
    저자의 목차에 맞춰 소개되어 있는 부록이 저는 엄청 반갑더라고요~!!
    도서관에서 다~ 빌려서 보고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



    소중하고 귀한 우리아이들,
    엄마의 사랑과 지혜로 바르고 예쁘게 자라길 기도해요

    대한민국의 맘&파파를 응원합니다_!!! ^^







    [저는 위 책을 마더스벤트을 통해 추천(소개)하면서 해당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 3~7세 기적의 시간 | to**7530 | 2018.10.0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기적의 시간이라는 3~7세 아이들은 무엇이든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부모님이 도와주느냐에 따라서

    굉장히 많은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어요. 


    키스톤 출판사의 신간도서 두뇌와 신체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3~7세 기적의 시간 책은 유아교육 마스터로 불리우는

    소가와 타이지 교육센터 원장님의 저서로 무척 유익했답니다.



    도서의 내용은 이론 뿐만 아니라 굉장히 구체적으로 기초학습력

    신장 방법과 국어 실력의 토대를 구축하는 훈련법과 스포츠센터 가지

    않고도 신체 단련을 집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 하도록 제시해요.












    서서히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아이 양육 단계에 있는

    우리들에게 조급해하지 말라고 조언하며 그 대신 3~7세 시기의

    아이와 함께 스펀지와 같은 시기를 잘 활용하라고 조언해요.

    아이의 학습적인 교육 뿐만 아니라 평생의 체력의 토대를 만드는

    시기의 훈련이 아직 어리게만 보이는 €3~7세 애들과 어떻게 가능한 것인지

    의아했다가도 책을 읽다 보면 충분히 따라할 수 있을 정도랍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어떻게 일상 생활을 하면서 마치 놀이처럼이런

    다양한 방면의 학습과 체력 단련을 할 수 있을까 생각되다가도 소개된

    내용을 따라하기만 해도 애들이 즐거워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네요.




     의외로 아이의 수학 실력의 기초가 되는 내용이나 한글 한자 영어같은

    기초적인 언어 학습의 토대를 구축해주는 방법은 간단하면서도

    일상적인 측면이 강해서 따라해보면 애들이 거부감없이 수용한답니다.

    저는 요즘 아이와 기초 체력을 키워 줄 수 있는 훈련을 열심히

    따라하고 있는데 손과 다리를 잘 사용할 수 있고 신체 제어 능력을

    야무지게 가진 아이로 키우는 단련법이 아주 다양하더군요.


    제가 이 도서를 읽으면서 내 아이의 교육을 위해서 사교육이

    과연 올바른 것인가를 고민하는 부모님이라면 책 속에 소개된

    엄마 아빠가 직접 놀이와 접목한 노하우를 익혀 지도하는 법을

    적극적으로 배워서 짧지만 꾸준히 실천한다면 좋겠다 싶었어요.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놀이에서 아이가 배운다면 그 즐거움은 더욱

     커지면서도 안정적으로 자신의 실력을 키워나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들어서 매일매일 열심히 애들과 놀아주고 싶어진답니다.



  • 키스톤 출판사는

    키스톤 출판사는



    왠지 요새 호감가는 꼭 읽어 보고 싶었던 책들이 자주 출간되는 출판사더라고요.




    이책은 소가와 유아교육 센터 원장인 소가와 타이지와


    책쟁이 엄마로 유명한, 다음에 꼭 읽어봐야지 했던 책


    <거실공부의 마법>의 저자인 정미현님의 책 추천 목록이 함께 있는 꼴라보 같은 책이라고나 할까요?



    그건 그렇고 저는 이 책에 반했습니다.


    이유는 책의 내용이


    구구절절


    제 생각과 공감 거의 100%라는 점이죠.


    물론 제가 아직 아이한테 못 해주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저한테 공감가는 부분 위주로 읽었을 수도 있지만요.



    참 저는 책 읽는 중후반까지도 소가와 이 분이 여자인 줄만 알았어요.


    일본어를 모르니 이름의 성별 느낌을 모르고


    유아교육 센터 원장이라고 하니 당연히 여자분으로만 생각했나 봐요.


    반전은 남자분 ^^ ㅋㅋㅋ



    여튼 이 분이 운영하는 유아교육 센터가 굉장히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었어요.


    책 소개 중 3~7세 지하철 노선, 한자나 국기 등을 스펀지처럼 흡수한다는 시기라는데 공감해요.



    노래도 잘 외우고 외국어 발음도 거부감 없이 슥슥 나오는 시기니까요.


    아이는 학습지는 해본 적이 없고 피아노와 태권도만 보내고 있어요.


    7세 2학기가 되니 마음이 조금은 바빠지네요.


    7세가 되고 나니 주변에서 수학 사고력, 미술, 한자 등 사교육을 시작해서 지금 예체능만 하는게 잘하고 있는 걸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축구나 스케이트 등 다른 운동을 먼저 시작할 걸 그랬나 살짝 고민도 되고요.


    영재는 아니지만 영재 교육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했는데


    숫자 놀이, 퍼즐, 공놀이를 좋아하는 성향이 있어서 도움 얻고 싶어 읽어 보게 되었는데요.



    아이가 크면서 아이한테 점차 예쁘게 말해주지 못했는데 반성도 되고 했고요.


    예비 초등이라 연필 잡기와 젓가락 연습 준비해야지 했는데


    이 모든 저의 궁금증과 고민 해결 타파,


    특히 저는 학교 가기 전 예비 초등 준비로 유용한 내용이 꽉꽉 들어차 있어서


    도움이 아주 많이 된 책이라 꼭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책은 딱 소설책 크기에 읽기 좋은 느낌


    겉표지도 왠지 유아교육에 맞게 아기자기 귀여운 느낌


    일본 아마존 자녀교육 분야 베스트셀러래서 왠지 더 신뢰감이 들더라고요.
     

     

     


    책이 우선 참 가독성이 높아요.


    다른 책이랑 비교해 보니 글 간격이 넓고


    글을 아주 쉽게 설명해주는 좋은 그림도 중간중간 있네요.


    게다가 중요한 내용은 색도 다르고 밑줄에 글씨 크기도 키웠더라고요.





    아이한테 국자와 주걱 등 정확한 명사를 가르치라는 것!


    남자 아이들의 경우 특히 짧게 단어로만 대답하는 경우가 있는데


    적절히 설명해 주는 문장으로 얘기해주라는 점


    엄마인 저도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영재교육이 별 게 아니라 마트에서 어떤 물건을 정해 사는 길을 연습해 보는 것 정도로도 키워 줄 수 있다니


    당장 아이랑 놀이처럼 소근소근 이야기해서


    우유 좀 집어 줄래?


    하면서 엄마 껌딱지인 우리 아이의 자립성을 키워줄 좋은 기회가 되겠다 싶더라고요.






    자전거 제가 겁이 많아서 못 타서 그런지


    요새는 5세부터 페달이 없는 자전거 밸런스 바이크였나를 타서


    그때부터 바로 두 발 자전거를 탄다는 아이들도 있는데


    우리 아이 지금 사주기엔 너무 늦었고...


    아직 네 발이거든요. ㅎㅎ


    어느 날 문득 타고 싶다고 할 때 탈 수 있다니


    기다려 볼까도 싶더라고요.


    저희 아인 겁이 없어서 타지 않겠단 얘기는 없는데 도전해보긴 해봐얄 것 같아요.


    초 1 이후 두 발 자전거를 못 타면 놀리는 경우도 있다 들어서요.


     




    시간을 가르칠 때만은 TV를 켜라.



    학교 갈 때와 유치원의 차이점 등 어떻게 적응해야 하는지,


    젓가락은 밥이 아닌 과자로 연습시켜라 등


    책을 읽으면서 도움이 되는 내용이 참 많아서 직접 읽어 보시길 추천드려요.



    뒤에는 도서관 사서이다 두 아이를 키우면서 쉬면서 책 육아를 하여


    두 아들(?)을 훌륭히 키운 책쟁이 엄마 저자분의 추천도서가 꽤 두껍게 있더라고요.


    모두 어린 유아부터 읽을 수 있는 책들이라


    저도 이 목록 가지고 도서관에서 꼭 빌려 보려고 해요.




  • 올해 첫째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여러가지로 긴장되고, 신경쓰이는 부분이 많았어요. 어느덧 적응이 되고, 시간이 지나니 ...
    올해 첫째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여러가지로 긴장되고, 신경쓰이는 부분이 많았어요.
    어느덧 적응이 되고, 시간이 지나니
    요즘은 호기심 폭발인 우리 둘째와의 시간을 많이 보내려고 하는데
    마침 이 시기와 잘 어울리는 육아서적을 만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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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최고의 유아교육 마스터가 제시하는 육아법이에요.
    €일본 아마존 자녀교육 분야 베스트셀러에 빛나는 책이라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져요.
    "3세에서 7세 사이의 아이는 두뇌와 신체가 비약적으로 발달한다."
    €저자는 그동안 1만 2,000여 명의 아이들을 만나며 확신하게 느낀 점으로 이렇게 말해요.
    이 문장이 주는 확신대로라면 정말 3세~7세 시기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기적의 시간이 아닐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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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뇌와 신체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시기에
    작가가 제안하는 육아법은 누군가의 도움이나 선행학습이 아닌,
    부모만이 할 수 있는 최강의 유아교육이라고 말해요.
    아이의 흥미도에 초점을 맞추고, 학습력의 토대를 길러주고, 두뇌의 발달 측면 못지 않게
    아이와 애착관계를 다지며 부모가 할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를 담았어요.
    €€주제별로 세분화해서 읽기도 편해서 두고두고 보기 좋은 육아서적이 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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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세의 아이는 물을 빨아들이는 스펀지와 같아요.
    무엇이든 '내 것'으로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지요.
    집중력과 기억력이 실로 비범한 이 시기에 우리는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할까요?
    선행학습이 꼭 필요할지,학원을 보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어떻게 또 다른지 등
    많은 부모들이 고민하는 부분을 전문가가 조언해주니 좋았어요.
    €핵심이 되는 부분은 이렇게 책에 빨간 글씨와 밑줄이 그어져 있어서 더 한눈에 들어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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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어와 수학 실력의 토대를 만들어 줄 수도 있는 이 시기에
    아이의 '또 읽어줘'를 기쁘게 받아주고, 수수께끼나 끝말잇기도 재미있는 놀이가 되요.
    간식시간이나 마트에 갔을 때도 숫자놀이를 할 수 있고, 달력을 보면서 날짜의 개념도 알아갈 수 있어요.
    왠지 국어, 수학 하면 많은 선행학습과 반복되는 학습도 필요할 것 같고, 어려울 것 같았는데
    저자가 이야기하는 육아법은 어려운 방법을 제시하는 게 아니라서
    누구나 부담없이 할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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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나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호기심의 싹을 키워주기!
    아이의 질문을 귀찮아하거나 대충대충 넘어가려는 대답은 호기심의 싹을 틔울 수 없겠죠?
    호기심은 아이를 행동하게 만들고, 이러한 흥미는 아이에게 예쁜 감성이 되기도 하고,
    여러가지 경험과 체험 속에서 아이를 더욱 키워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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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차이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아무래도 첫째가 초등학생, 둘째가 유치원생이다보니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어요.
    학교를 보내보니 정말 기본적인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다시 느끼는 바가 커서
    많은 부모들에게 아이의 원만한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일정 시간 준비했음 하는 저자의 마음에 공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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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부록으로 소개된 3~7세 기적의 시간에 읽으면 좋은 그림책들이에요.
    앞서 저자가 이야기했던 부분들과 연관지어 보면 좋을 책들이 많아서 유익해요.
    큰 타이틀은 3~7세이지만, 초등저학년까지 두루 활용하기 좋을 내용이 아닐까 싶어요.
    요즘 첫째가 한자에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있는데 책에 한자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서 좋은 조언도 얻고,
    둘째도 한글에 폭풍관심을 보이고 있는 시기라 작가가 말하는 적기에 온 듯 해요.
    순간 마음이 조급해지지만, 책에서처럼 조급해하지 말고 아이의 성장에 발맞춰 함께 걸을래요.
    아이의 성장은 긴 안목으로 지켜봐야 하고, 효과가 바로 나타나는 마법같은 학습법은 이 세상에 없으니까요.
    호기심 폭발인 둘째와 많은 것을 해보려고 생각했던 차였는데 제일 중요한 걸 놓칠 뻔 했네요.
    책을 보며 다시한번 가장 중요한 부분을 짚어봅니다.
    아이보다 앞서가지 않고, 물러서야 할 때 물러설 줄 아는 부모가 될께요.
    €우리 아이에게 찾아온 기적의 시간 잘 활용하고 싶어요.
     

    ^ㅡ^
     
     
     

  • 3~7세 기적의 시간 | 99**ki | 2018.09.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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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지금 6살이라서 꼭 읽고 싶은 책이 바로 "3~7세 기적의 시간" 이였어요!
    두뇌와 신체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기적의 시간을
    어떻게 하면 잘 보낼 수 있을지 책 읽기 전부터 넘 궁금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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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이 시기의 아이들은 생각보다 지식과 배움의 습득능력이 빠르더라구요~
    스펀지마냥 바로바로 흡수해버리는 모습을 보고
     저 역시도 간혹가다 놀랄 때가 있었어요^^;

    기적의 시간들을 그냥 무의미하게 지나치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팁들을 알고 있으면 더욱 좋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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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학습부터 국어, 수학, 체력 등 분야별로 나누어
    3~7세 기적의 시간에 부모만이 할 수 있는 육아방법들을 제시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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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살이 되니 주변에서도 한글뿐만 아니라 수학, 영어 등 많은 학습을 하더라구요
    저 역시도 집에서 엄마표로 이것저것 하고 있는데
    사실 아직은 뛰어놀기를 좋아하는 아이라 학습이 쉽지는 않아요^^;

    조금이라도 흥미를 붙일 수 있게 도와주면서 진행중인데
    과연, 아이가 잘 이해하고 있는 걸까? 라는 의문도 생길 때가 있더라구요 ㅎㅎ
    근데 그 순간은 못 느꼈지만 , 그게 누적이 되고
    시간이 지나면 어느새 아이의 실력이 향상이 되는 걸 알게 되었어요!

    책 속에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효과만 기대하지 마라' 완전 공감되는 문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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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많이 읽어 풍부한 어휘와 근사한 문장을 머릿속에 입력해두면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것을 정확한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고,
    자신의 기분을 적합하게 상대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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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에 있어서도 학습식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놀이식으로
    실생활에서 과자나 과일등으로 더하기, 빼기 등의 개념을 익히고
    주사위를 활용해서 곱셈까지 재밌게 배우는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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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학교생활에 대해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였는지
    이 부분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이 들고 학교들어가기 전 준비단계가 필요하구나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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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집 아이도 남자라 대답이 짧고, 어휘력도 풍부하지 못해 고민중이였는데
    대화능력을 키우려면 부모님이 좋은 청취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에 뜨끔하네요..^^;
    앞으로는 아이의 말에 좀 더 귀기울려 주고,
    대화를 이끌어내는 질문들도 많이 해주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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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엉덩이의 힘이 부족한 나이여서 그런지
    아이의 자세가 너무 안 좋아서 지적도 많이 하거든요..
    '그럴 땐,  이렇게 해보세요' 책에서 방법을 알려주어서 오늘 해보았네요 ^^
    손바닥으로 아이의 엉덩이 윗 부분부터 목 부위까지 세로로 문질러 등을 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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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에는 기적의 시간에 읽어주면 좋은 책 리스트가 담겨 있어요!


    사실 동화책들이 출판사도 다양하고 종류도 어마어마하잖아요
    그 중에서 좋은 책을 선별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요~
    친절하게도 이렇게 리스트도 함께 알려주니 너무 좋네요^^
    아이와 리스트에 있는 책 한권씩 도서관에서 빌려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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