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그리고 책 오픈
2020책점운세보기
선착순 e캐시
[VORA]카카오프렌즈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Lord of the Flies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08쪽 | 289.56 * 487.68 * 0.00 (cm)
ISBN-10 : 0399501487
ISBN-13 : 9780399501487
Lord of the Flies [Pocket Book] 중고
저자 Golding, William | 출판사 Perigee Books
정가
11,900원
판매가
1,400원 [88%↓, 10,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1959년 6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1,4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40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500원 jy300 새싹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3,500원 드림북마켓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5,000원 myfirst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800원 쥬에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8,930원 [25%↓, 2,97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헌책이야기입니다. 도서에 관한 문의 사항은 010-6353-5073으로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올바른 헌책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48 구매 다음 날 주말인데도 책을 받아서 정말 놀랬습니다...17년된 책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상태도 좋았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점 만점에 5점 leejung*** 2020.01.18
247 감사합니다. 책 잘 받았어요 5점 만점에 5점 sso*** 2020.01.16
246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ki*** 2020.01.16
245 책상태도 좋고 배송도 빨라요...good! 5점 만점에 5점 paradox*** 2020.01.15
244 어머나가 무척 좋아하십니다~~~!! 5점 만점에 5점 kongl*** 2020.01.1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Before The Hunger Games there was Lord of the Flies 노벨상 수상작가의 대표 장편. 핵전쟁이 벌어진 위기상황에서 한떼의 영국 소년들이 후송되던 중 무인도에 불시착한다. 무인도에서 벌어지는 소년들의 삶과 죽음, 투쟁을 그린 작품으로 인간 본성의 결함에서 사회결함의 근원을 나타낸 소설이다. 일반적인 불안의 풍토 속에서 구상된 모험담으로 우화와 알레고리의 차원을 지닌 작품으로 폭발적인 호소력을 발휘한 소설이다.

Lord of the Flies remains as provocative today as when it was first published in 1954, igniting passionate debate with its startling, brutal portrait of human nature. Though critically acclaimed, it was largely ignored upon its initial publication. Yet soon it became a cult favorite among both students and literary critics who compared it to J.D. Salinger’s The Catcher in the Rye in its influence on modern thought and literature.

William Golding’s compelling story about a group of very ordinary small boys marooned on a coral island has become a modern classic. At first it seems as though it is all going to be great fun; but the fun before long becomes furious and life on the island turns into a nightmare of panic and death. As ordinary standards of behaviour collapse, the whole world the boys know collapses with them-the world of cricket and homework and adventure stories-and another world is revealed beneath, primitive and terrible.Labeled a parable, an allegory, a myth, a morality tale, a parody, a political treatise, even a vision of the apocalypse, Lord of the Flies has established itself as a true classic.


“Lord of the Flies is one of my favorite books. That was a big influence on me as a teenager, I still read it every couple of years.”
-Suzanne Collins, author of The Hunger Games

“As exciting, relevant, and thought-provoking now as it was when Golding published it in 1954.”
-Stephen King

저자소개

저자 : Golding, William
William Golding

Born in Cornwall, England, in 1911 and educated at Oxford University, William Gerald Golding's first book, Poems, was published in 1935. Following a stint in the Royal Navy and other diversions during and after World War II, Golding wrote Lord of the Flies while teaching school. This was the first of several novels including Pincher Martin, Free Fall, and The Inheritors and a play, The Brass Butterfly, which led to his being awarded the Nobel Prize for Literature in 1983.


Nobel Prize for Literature
Man Booker Prize for Fiction

목차

1. The Sound of the Shell 7 (25)
2. Fire on the Mountain 32 (16)
3. Huts on the Beach 48 (10)
4. Painted Faces and Long Hair 58 (18)
5. Beast from Water 76 (19)
6. Beast from Air 95 (14)
7. Shadows and Tall Trees 109(15)
8. Gift for the Darkness 124(21)
9. A View to a Death 145(10)
10. The Shell and the Glasses 155(14)
11. Castle Rock 169(14)
12. Cry of the Hunters 183(20)
Notes 203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파리대왕 | ys**ah | 2009.11.2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인간은 과연 선한 존재인가 악한 존재인가? 성선설이니 성악설이니 하는 것들이 머리속에 맴돌았다. 아이들은 얼마나 잔인해 질 ...

    인간은 과연 선한 존재인가 악한 존재인가? 성선설이니 성악설이니 하는 것들이 머리속에 맴돌았다.

    아이들은 얼마나 잔인해 질 수 있을까? 이제 겨우 열 두어살 되는 아이들이라면...


    2차 대전 말에 비행기 사고로 아이들만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다. 아이들에게 어른들의 통제와 영향력이 남아있던 시기에는 이 아이들도 남다를 것 없는 어린 아이들이었다. 낮에는 자유를 만끽하며 신나게 놀고, 밤에는 엄마도 그립고 혹시나 괴물이 나올까 무서워 울며 잠드는...

    그러다 사냥이란 것에, 돼지를 잔인하게 죽이는 것에 매료된 몇몇의 아이들을 시작으로 아이들은 광란의 상태에 빠져들게 된다. 심지어 사냥한 돼지를 구워 먹으며 벌인 파티에서 뭔가에 홀린듯 살인을 하게되고, 점점 그 광기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현란한 색으로 얼굴에 칠을 하고 그 가면 속에 숨어 이성적인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야만인이 되기를 자처한다. 그리고 이어지는 또하나의 살인... 그리고 또 하나의 인간 사냥...

    갑작스런 어른의 등장에 사태는 급 진정되고, 아이들은 긴장을 놓고 모두 하나가 되어 울음을 터뜨린다.

     

    결말이 너무 급작스럽게 매듭 지어지는 바람에 나도 한 껏 긴장했던 것에서 확 놓여나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이 이후, 이 아이들은 어떻게 되었을까(물론 실화는 아니었지만) 궁금했다. 가해자의 입장이었던 아이들이나 어쩔 수 없이 분위기에 이끌려 그 무리에 합류하게 되었던 아이들, 또는 피해자인 아이나 할 것 없이 그 트라우마는 너무나 클 것 같다. 무인도에 표류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미 너무나 큰 일인데 거기에 집단 광기에 휘말려 사람까지 죽였던 아이들... 과연 이 아이들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을지... 심히 우려스럽다. 전쟁이라는 무시무시한 일을 겪었던 세대들은 이런 정신적인 고통을 조금쯤은 갖고 있겠지 싶다.


    요즘 심심찮게 들려오는 그저 재미로 힘없는 사람들을 괴롭히고 인터넷에 올리는 아이들이나, 학교에서 이유없이 한 반 아이를 왕따시키는 아이들을 보면 아이들도 얼마든지 잔인해 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어른이든 아이든 할 것없이 인간이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이성을 놓아버리면 그게 바로 세상의 종말이 아닐까...

     

  • 윌리엄 골딩의 [파리대왕]은 어찌보면 조금 '심심한' 작품입니다. 예전에 [스타워즈]를 다시 보았을 때, 멋있게만 보였던 X ...
    윌리엄 골딩의 [파리대왕]은 어찌보면 조금 '심심한' 작품입니다. 예전에 [스타워즈]를 다시 보았을 때, 멋있게만 보였던 X 윙과 타이 파이터들이 왜 그렇게 촌스럽게 느껴졌었는지 생각이 들 때가 있었죠. 오히려, 이 작품을 모티브로 해서 만든 [은마는 오지 않는다]에 나온 아이들의 묘사가 더 소름끼쳤으니까요. 특히 결말에서 랠프가 아버지의 품으로 뛰어들어 우는 장면은... 솔직히 이야기해서 '약했죠.' 원문은 생각 외로 까다로웠습니다. 권력과 인간 본성에 대한 단순한 '우화'라고 보기엔 만만치 않은 묘사들, 종교적인 뜻이 담긴 단어들이 꽤 많이 튀어나와 어리둥절하기도 했죠. 아무리 자극이 약해졌다고 해도, 이 작품이 주는 공포의 깊이는 생각 외로 깊은 편입니다. 아이들 속에서 점점 강해져가는 악(惡)과 랠프가 지켜나가는 선(善)의 대립은 점점 강해져서 위태롭기까지 합니다. 아이들이 돼지의 목을 따고 그 자리에 파리가 윙윙대는 이미지는 쉽게 지워지지 않으니까요. ps. 어떤 사이트에서는 이 작품과, 올더스 헉슬리의 , 조지 오웰의 《1984》같은 책들을 SF로 분류해 놓았더군요. 처음엔 이상하다 생각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다르게 분류할 카테고리가 있는 게 아니군요^^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헌책 이야기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