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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컬 씽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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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4*226*22mm
ISBN-10 : 116254094X
ISBN-13 : 9791162540947
로지컬 씽킹 중고
저자 데루야 하나코 | 역자 김윤경 |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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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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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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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즉시 학계와 대중의 돌풍을 일으킨 책!
일본 최고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알려주는 논리적 생각의 기술! ‘현대 경영학의 창시자’로 불리는 톰 피터스(Tom Peters)는 경영컨설팅사 맥킨지앤드컴퍼니(McKinsey&Company)를 ‘세계 최강의 지식 상인(Knowledge Merchant)’이라고 했다. 맥킨지는 뛰어난 업무 지식을 보유한 동시에, 그 지식을 적절하게 전달하고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내는 최고의 인재 집합소로 통한다. 《로지컬 씽킹》을 집필한 데루야 하나코와 오카다 게이코는 바로 맥킨지 출신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논리적이고 알기 쉬운 메시지에는 분야와 주제를 불문하고 일정한 법칙과 포인트가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로지컬 씽킹(Logical Thingking)’은 메시지의 논리적 법칙성과 맥킨지가 축적해온 직원 훈련 기법을 체계화한 것이다.

특히 《로지컬 씽킹》은 우리가 작성하는 문서나 말하는 내용의 표현 방법과 논리성을 스스로 확인하고 개선하도록 기획됐다. 이런 능력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비즈니스맨뿐만 아니라 학생, 일반인도 사회생활과 인간관계에서 성공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갖춰야 한다. 로지컬 씽킹은 ‘기술’이기 때문에 누구나 훈련을 거듭하면 충분히 습득할 수 있다. 《로지컬 씽킹》은 일본에서 출간 즉시 학계와 대중 사이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일본 아마존 경제경영서 분야 1위에 올랐고 30만 부가 판매됐다. 우리나라에서도 2002년 베스트셀러가 되었는데, 이번에 번역본의 미흡했던 점을 보완하고 전문가의 감수를 거쳐 재출간됐다.

저자소개

저자 : 데루야 하나코
일본 최고의 ‘로지컬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비즈니스 브레이크스루Business Breakthrough대학 교수, 베스트셀러 작가, 강연가다. 도쿄대학 문학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주)이세탄의 홍보 담당을 거쳐, 맥킨지앤드컴퍼니McKinsey&Company 일본지사에서 비즈니스 문서의 에디팅을 담당했다. 글로벌 기업의 멘토 역할을 하는 경영컨설팅사답게 맥킨지의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상대를 설득하는 데 특별한 효과를 발휘한다는 점을 경험한 뒤 이론과 실전 활용 노하우를 집대성해 《로지컬 씽킹》을 출간했다.
맥킨지식 논리적 사고와 구성의 기술을 알린 《로지컬 씽킹》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며 일본에서 ‘로지컬 씽킹’ 붐을 일으켰으며, 지금까지 30만 부 이상 팔렸다. 후속으로 논리적 글쓰기에 초점을 맞춘 《로지컬 라이팅》, 《로지컬 씽킹 연습장》도 출간했다.
현재는 기업의 의뢰를 받아 비즈니스 문서를 에디팅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기업이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로지컬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저자 : 오카다 게이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로지컬 씽킹》의 공동 저자다. 게이오기주쿠대학교 법학부 법률학과를 졸업하고 (주)일본교통공사 출판사업국을 거쳐 맥킨지 일본사무소에서 근무했다. 고객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보고서의 논리 구성과 표현에 관한 에디팅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커뮤니케이션 전략 입안과 실시를 지원하는 업무를 전담했다. 컨설턴트와 고객 기업에 대한 논리 구성 트레이닝에도 관여했다.
현재는 기업에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와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각종 매체의 취재와 편집 업무를 맡고 있다.

역자 : 김윤경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계 기업에서 무역과 통번역을 담당하다가 일본어 전문 번역가의 길을 가고 있다. 출판번역 에이전시 글로하나의 대표이기도 하다. 번역한 책으로는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인생 절반은 나답게》, 《나는 상처를 가진 채 어른이 되었다》, 《적당한 거리를 두세요》, 《불편한 사람과 편하게 대화하는 법》, 《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의 사소한 차이》, 《나는 착한 딸을 그만두기로 했다》 등이 있다.

감수 : 현창혁
경영학박사. 현대경제연구원 경영연구본부와 인재개발원에서 오래 근무하고 2013년에 독립했다. 로지컬 씽킹, One Page 보고서 작성법 등 직장인의 기획력과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키는 강의를 업으로 하면서 글쓰기를 병행하고 있다. 《로지컬 씽킹의 기술》, 《맥킨지 문제해결의 이론》 등 2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감수의 글_로지컬 씽킹의 기본기를 쉽게 익힐 수 있는 책
시작하는 글_당신도 논리적 전달자가 될 수 있다!

제1부 글을 쓰거나 이야기하기 전에 알아야 할 기술
제1장 상대에게 전달한다는 것
1. 얼치기 독심술사 증후군에 걸려 있지 않는가
2. 상대에게 전달할 메시지는 무엇인가
확인 1. 과제를 확인한다
확인 2. 상대에게 기대하는 반응을 확인한다
3. 무엇을 말해야 답변이 되는가
4. 왜 상대에게 자신의 답변이 통하지 않는가
결론이 전달되지 않을 때의 두 가지 함정
근거가 전달되지 않을 때의 세 가지 함정
방법이 전달되지 않을 때의 두 가지 함정

감도 확인하기

제2장 설득력 없는 답변에 공통된 결함
1. 이야기의 명백한 중복, 누락, 혼재
이야기의 중복은 ‘머릿속이 뒤죽박죽’이라는 신호
이야기의 누락은 ‘한 점 돌파, 전면 붕괴’로 이어진다
이야기의 혼재는 본래의 목적이나 주제에서 벗어나게 한다
2. 이야기의 비약

제2부 논리적으로 사고를 정리하는 기술
제3장 중복, 누락, 혼재를 방지한다
1. MECE는 이야기의 중복, 누락, 혼재를 없애는 기술이다
MECE란?
다양한 MECE 관점을 갖자
알아두면 편리한 MECE 프레임워크
2. 그룹핑은 MECE를 활용한 정보 정리 작업이다
중복, 누락, 혼재가 없는 부분 집합을 만들어라

집중 트레이닝 1
1. MECE에 강해지자
2. 그룹핑에 강해지자

제4장 이야기의 비약을 없앤다
1. So What?/Why So?는 이야기의 비약을 없애는 기술이다
So What?/Why So?하는 습관을 들여라
2. 두 종류의 So What?/Why So?
관찰의 So What?/Why So?
통찰의 So What?/Why So?
통찰의 So What?은 관찰의 So What?이 전제돼야 한다

집중 트레이닝 2
1. 관찰의 So What?/Why So?에 강해지자
2. 잘못된 관찰의 So What?/Why So?를 알아차릴 수 있어야 한다
3. 통찰의 So What?/Why So?에 강해지자

제3부 논리적으로 구성하는 기술
제5장 So What?/Why So?와 MECE로 논리를 만든다
1. 논리란 무엇인가?
세로의 법칙, So What?/Why So?
가로의 법칙, MECE
논리의 기본 구조
2. 논리는 간결할수록 좋다
세로 방향으로는 계층을 얼마큼 만들어야 하는가
가로 방향으로는 몇 가지로 어떻게 나눌 것인가

제6장 논리 유형을 익힌다
1. 병렬형
병렬형 구조
사용상 유의점
적용 사례
2. 해설형
해설형 구조
사용상 유의점
적용 사례

집중 트레이닝 3
1. 논리 유형의 기본을 완전히 익히자
2. 비논리적인 전개를 간파하는 능력을 기르자

제7장 논리 유형을 활용한다
1. 논리 유형은 이렇게 사용한다
한 가지 과제에 답변할 때
두 가지 과제에 동시에 답변할 때
2. 논리 FAQ

집중 트레이닝 4
1. 정보를 논리 유형으로 알기 쉽게 구성하자
2. 도표를 사용해 논리적으로 설명하자
3. 상대를 납득시키는 논리 구성 능력을 키우자

마치는 글_로지컬 씽킹은 인생의 무기가 된다

책 속으로

모 여행사의 지점장 A씨는 조회 때마다 모든 매니저들 앞에서 지시 사항을 전달했다. 그런데 지시대로 즉각 업무를 실행한 부서가 있는가 하면,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도 아무것도 진행하지 않는 부서도 있었다. 더구나 두 부서는 매사에 같은 방식으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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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여행사의 지점장 A씨는 조회 때마다 모든 매니저들 앞에서 지시 사항을 전달했다. 그런데 지시대로 즉각 업무를 실행한 부서가 있는가 하면,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도 아무것도 진행하지 않는 부서도 있었다. 더구나 두 부서는 매사에 같은 방식으로 반응했다. A씨는 대체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지가 궁금했고 고민스러웠다. 의뢰를 해결하기 위해 필자는 대리점의 조회에 직접 참가해봤다. 그런데 뜻밖에도 A씨가 줄곧 상황에 따라 상대가 다르게 대응할 수 있는 발언을 하는 게 아닌가. “이번 주는 황금연휴로 가장 바쁜 시기지만 고객에 대한 예약 확인은 상황에 따라서….”라는 식이었다.
_ 제1장 [상대에게 전달한다는 것] 중에서

신규 고객의 개척을 논의하고 있는데, C가 현 시점에서 거래가 없다고는 하지만 과거에 거래했던 기업을 논의 대상으로 거론하는 것은 분명히 이치에 맞지 않는다. 하지만 이 말을 들은 회의 참석자들은 투자의 효율성과 효과라는 매력적인 언어에 혹해서 깊이 수긍할 수도 있다. 그래서 논의 방향이 신규 고객 개척과 휴면 고객의 활성화 중 어느 쪽을 우선할지로 바뀌는 일마저 생길지 모른다. 당신이 상사라면 단호히 이 제안을 제지하는 게 맞다. “이거 말야, 이러이러한 이유로 신규 고객을 개척할 필요가 있다고 지난번 회의에서 결론을 내렸지 않는가. 기존 거래처를 시스테마사, 새틀라이트사와 같은 시장에서 논의할 수 없단 말이네.”라며 반려해야 한다.
_ 제2장 [설득력 없는 답변에 공통된 결함] 중에서

주제나 영역 자체에 정통하지 않더라도 자신이 전하고자 하는 결론을 상대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이야기에 심각한 중복이나 누락이 없도록 확인하는 기술이 있다. 바로 경영컨설팅 회사인 맥킨지앤드컴퍼니에서 사용하는 MECE라는 기술이다. MECE는 Mutually Exclusive and Collectively Exhaustive의 약자다. 이것은 ‘어떤 사항이나 개념을 중복되지 않으면서도 전체적으로 누락 없는 부분 집합으로 인식하는 것’을 의미한다. 전체 집합을 중복도 누락도 없는 부분 집합으로 나눠서 생각하는, 집합의 개념이라고 보면 이해하기 쉽다.
_ 제3장 [중복, 누락, 혼재를 방지한다] 중에서

중간관리자 중에는 “부하가 말귀를 못 알아들어.”, “부하의 이해력이 부족해.” 하고 한탄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이런 사람일수록상사에게 지시받은 내용을 그대로 부하에게 전달만 할 뿐, 자신의 언어로 So What?하지 못하거나 Why So?가 없는 지시를 내리고 있을 확률이 높다. 이에 비해 조직에서 이해력이 빠르다고 평가받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료를 읽거나 상대의 말을 들으면서 결론과 중요한 핵심을 재빨리 정확하게 추출하는 등 So What?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중간관리자는 조직 내에서 정보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기 때문에 조직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크게 좌우한다. 그러므로 중간관리자야말로 So What?/Why So? 능력의 개발이 반드시 필요하다.
_ 제4장 [이야기의 비약을 없앤다] 중에서

왜 논리 구성을 하는 걸까? 너무나도 당연하지만, 커뮤니케이션 상대와 당신 사이에 설정된 과제의 답변을 전달해서 상대가 당신의 결론을 이해하고 기대한 대로 반응하게 하기 위해서다. 커뮤니케이션의 목적을 달성하려면 답변의 핵심인 결론이 과제에 대한 답변의 요약이어야 한다는 전제가 따른다. 논리 구성을 할 때는 우선 논리 구성의 정점인 결론이 과제에 적합한지 확인해야 한다. 보고서를 정리하거나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할 때만 해도 과제가 ‘사업 X의 현황은 어떠한가?’였지만, 나중에 ‘사업 X가 이끄는 판매 부문과 개발 부문의 제휴가 원활하지 않은 문제가 있으니 강화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놓는 사람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다. 물론 이런 결론은 과제의 답변에서 빗나가 있다.
_ 제5장 [So What?/Why So?와 MECE로 논리를 만든다] 중에서

어떤 금융기관의 대출 담당자에게 이 경험을 말한 적이 있다. 그런데 그 사람에게 “고객의 대출 신청을 거절할 때 대출이 가능한 기준을 솔직히 말할 수 있다면 얼마나 편하겠느냐.”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정말로 그럴까? 고객 입장에서는 솔직하게 판단 기준을 듣는 편이 의외로 납득하기도 쉽고 은행 대출 외의 다른 방법을 일찌감치 모색하는 등 현실적으로 대응할 수 있으니 좋지 않겠는가. 또한 고객과 기업이라는 구매자와 판매자, 혹은 의료 서비스의 수혜자와 제공자 사이에 일찍이 존재하던 압도적인 정보 격차는 인터넷으로 상징되는 정보통신 기술의 혁신에 힘입어 빠른 속도로 좁혀지고 있다. 앞으로는 고객이나 서비스 수혜자가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상당한 정보를 입수해 그 정보들을 스스로 정리하게 될 것이다. 그러면 뭔가 석연히 않음에도 마지못해 수긍했던 상대도 이제는 명쾌한 기준을 제시받지 못하면 더 이상 수긍하지 않을 것이다.
_ 제6장 [논리 유형을 익힌다] 중에서

‘사실 → 판단 기준 → 판단 내용’ 흐름으로 결론을 뒷받침하는 해설형 논리 유형인 경우, 상대가 봤을 때 판단 기준이 타당해야 설득력을 갖는다. 그런데 아이와 할머니의 대화에는 왜 4학년이 돼야 게임을 할 수 있는지 그 근거가 없다. 할머니가 판단 기준을 확실히 설명해주면 아이가 알아들을 텐데 말이다. 비즈니스에서도 본질은 같다. 몇 가지 전략안 중에서 어느 것을 선택할 것인가, 이 사업에 투자해야 할까 말아야 하는가 등의 과제에 대해 왜 이 판단 기준을 설정했는지 그 근거가 제시되지 않으면 상대는 결론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언젠가 필자는 어느 기업에서 임원들을 대상으로 로지컬 커뮤니케이션 연수를 실시한 적이 있는데 당시 “어떻게 판단 기준을 설정할까, 그 논리야말로 경영의 의사결정이다.”라고 이야기한 사람이 있었다. 정말 맞는 말이다.
_ 제7장 [논리 유형을 활용한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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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세계 최강의 지식 상인’ 맥킨지식 로지컬 씽킹의 기술을 배운다! 기획부터 지시와 회의, 보고서, 프레젠테이션, 고객 상담까지 이 책 한 권이면 복잡한 문제를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 3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논리적 커뮤니케이션’...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세계 최강의 지식 상인’
맥킨지식 로지컬 씽킹의 기술을 배운다!

기획부터 지시와 회의, 보고서, 프레젠테이션, 고객 상담까지
이 책 한 권이면 복잡한 문제를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

3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논리적 커뮤니케이션’의 신화적 바이블!
로지컬 씽킹 집중 트레이닝 문제 수록!

폭발하는 빅데이터 시대, 로지컬 씽커가 살아남는다!
로지컬 씽킹은 홍보팀 박 대리, 마케팅팀 이 과장, 기획팀 김 팀장부터
컨설턴트, CEO까지 모두가 탑재해야 할 능력!

로지컬 씽킹은 빅데이터 시대가 열리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빅데이터는 과거 아날로그 환경에서 만들어지던 데이터와 비교하면 규모가 훨씬 방대하며, 생성 주기는 보다 짧고, 영상 등 다양한 형태로 되어 있다. 빅데이터가 양적, 질적으로 폭발하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의미 있는 정보를 선별하고 커뮤니케이션에 제대로 활용하려면 우리는 반드시 논리적 전달자, 즉 ‘로지컬 씽커’로 거듭나야 한다.
《로지컬 씽킹》은 로지컬 씽킹의 이론을 체계적으로 익혀나가도록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3부로 나뉜다. 제1부는 논리적 전달자가 되기 위한 첫 단계로, 보고서 초안 작성 등의 예시를 바탕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준비할 때 반드시 확인할 핵심 사항을 제시한다.
제2부는 다양한 정보 가운데 과제 해결에 적합한 정보만을 추려 ‘논리를 만드는 부품’으로서 정리하는 단계다. MECE(이야기의 중복, 누락, 혼재를 없애는 기술)와 So What?/Why So?(이야기의 비약을 없애는 기술)라는 두 가지 ‘논리적으로 사고를 정리하는 기술’을 소개한다. 커뮤니케이션은 양방향으로 이루어지므로 메시지의 전달자가 있고 수취자가 있다. 메시지의 수취자는 전달자보다 정보량이 부족하다. 따라서 수취자는 메시지에 대해 “Why So?(왜 그렇지?)”라는 의문을 갖기 마련이고 전달자가 설명을 하고 나면 “So What?(그래서?)”라고 되묻게 되어 있다. 그런데 이때 중복 · 누락 · 혼재 · 비약 등의 오류가 자주 일어난다.
혹시 직장에서 상사에게 보고할 때 비슷한 말을 반복한 적이 있는가? 아직 본인도 생각이 정리가 안 된 상태여서 그렇다. 공들여 준비한 기획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중요한 말을 누락하는 바람에 좋은 아이디어가 일순간에 허점 많은 아이템이 되어버린 경험, 자신은 제대로 설명한 것 같은데 상대가 의도를 전혀 다르게 이해해서 엉뚱한 결과가 벌어진 경험은? 근거를 들어 차근차근 풀어나가야 했을 이야기를 중간을 건너뛰고 섣불리 결론을 내놓았다가 망신당한 일도 있을 것이다. 사실 직장에서, 학교에서, 일상에서 이런 일은 흔히 벌어지며, 로지컬 씽킹의 핵심 기술인 ‘MECE, So What?/Why So?, 병렬형, 해설형’ 기술은 이와 같은 커뮤니케이션의 오류를 극복하게 해준다.
제3부는 각각의 ‘부품’을 ‘논리’로 조립하는 ‘논리적으로 구성하는 기술’을 다루는 단계다. 논리의 구조를 정의하고, 비즈니스를 실천하는 데 유용한 두 가지 논리 유형인 병렬형과 해설형을 소개한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뛰어난 실용성이다. 첫째, 업무에 쉽게 응용할 수 있는 현장 사례가 풍부하다. 상사에게 구두 보고하는 경우, 상사가 부하들에게 구두 지시를 내리는 경우, 프로젝트 팀의 프레젠테이션 상황, 사내 동료에게 이메일 쓰는 경우 등 다양하다. 둘째, 실전처럼 연습할 수 있는 집중 트레이닝 문제를 제시한다. 이론을 익힌 다음에 연습을 통해 마스터하게 되어 있다. 이처럼 《로지컬 씽킹》은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라도 로지컬 씽킹을 쉽고 간단하게 익히는 데 도움을 준다.

당신은 어떤 분야에서든 논리적 전달자가 될 수 있다!
로지컬 씽킹은 인생의 무기가 된다!

최근 세계적으로 커뮤니케이션 능력 저하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상대가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무엇을 생각하는지를 이끌어내는 능력이 저하되고, 또한 자신이 전하고 싶은 것을 상대에게 잘 전달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이런 현상의 원인은 논리적 사고와 논리적 표현 능력의 부재다. 우리가 로지컬 씽킹 기술을 익혀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업그레이드하고 논리적 전달자가 된다면 맥킨지처럼 자신의 분야에서 높은 성과를 낼 수 있다.
살아가다 보면 수많은 상황에서 깊은 고민에 빠지기도 하고 어느 한쪽을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설 때도 있다. 이런 순간에 흩어진 정보를 모으고 생각을 체계화한 뒤 MECE로 정리해서 답답한 상황을 타개하거나, 자신의 생활과 인생에서 결코 양보할 수 없는 기준을 떠올려 눈앞에 놓인 선택지들에 우선순위를 매겨보며 해답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이제 논리적인 사고로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내는 로지컬 씽킹을 셀프 에디팅하는 도구이자 강력한 인생의 무기로 삼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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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논리란 무엇인가 | js**das | 2019.10.0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타인 혹은 조직사회에서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설득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일것이다.  그러나,...

     

    타인 혹은 조직사회에서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설득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일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논리적 사고에 대한 적당한

    도구 없이 직감과 경험에만 의지하면서, 각 대상들을

    설득이나 이해시킨다는 데서 이 책은 출발한다.

     경험과 직관에 따라 전문가가 만들어 지는, 혹은

    능숙한 사람들에 의한 업무가 이루어 지는 것이 사회적

    현실이다. 이를 논리적으로 구성하기 위한 도구들이

    MECE, So What?, Why So? 이다.


    MECE는 이야기의 중복, 누락, 혼재를 없애는 기술이고,

    So What?, Why So?는 이야기의 비약을 없애는 기술이다.

    논리는 결론과 근거, 혹은 결론과 방법이라는 여러 요소가

    결론을 정점으로, 세로방향으로 So What?, Why So?의 

    관계로 위아래 계층을 이루고 가로 방향으로는 MECE의 

    관계가 형성된 것이다.


     각 개인들은 조직내에서 생활하면서 논리적 설명에

     대한 많은 아쉬움을 갖고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 책은 논리적으로 어떤 Order와 주장을 구성하는

    방법에 관한 책이다.

     물론 기본적인 내용과 내용에 대한 분석이 

    기초되어야 함은 물론이지만, 잘 정리된 자료도 정리하는

    방식에 따라 결과에서 큰 차이가 있음을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게 된다. 많은 보고자료와 분석자료를 다루는 분들이 

    꼭 읽어 봐야 할 책으로 생각된다.

     

  • 로지컬 씽킹 | gr**e3 | 2019.08.26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로지컬 씽킹(Logical Thinking), 논리적 사고 이 책이 일본에서는 20년 가까이 꾸준히 읽혀온 책이라고 한다. ...

    로지컬 씽킹(Logical Thinking), 논리적 사고

    이 책이 일본에서는 20년 가까이 꾸준히 읽혀온 책이라고 한다. 사실 이번에 처음 이책은 만나본 나는 놀랍고 부끄러웠다.

    이 책은 로지컬 씽킹의 기본을 가장 충실히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것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을것이다.

    이 책의 내용을 차근차근 익히고 내것으로 만든다면 훌륭한 논리적 전달자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책의 내용중에 MECE(Mutually Exclusive and Collectively Exhaustive)가 나온다. 역시 처음 들어보는 단어이다. 하지만 기업의 연수 커리큘럼에 MECE가 빠짐없이 나온다고 한다. MECE는 중복, 누락, 혼재가 없는 상태라고 한다.  원래 MECE는 로지컬 씽킹 분야에서 '서로 겹치지 않으면서 빠진게 없고, 다른 내용이 섞이면 안된다' 라는 뜻으로 사용된다고 한다.

    내용이나 정보의 '전체집합', '부분집합'을 파악하는것. 이 MECE 방법을 머리속에 생각하고 논리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선 많은 연습이 필요한 것 같다.

    이 책은 다양한 사례가 등장한다. 이 사례들을 반복하여 익히면 분명 큰 성장이 될것이 눈에 보인다.

    So What?(그래서)/ Why So(왜 그렇지)? 는 이야기의 비약을 없애는 기술이다.

    So What?이라는 물음에 준비한 정보와 자료로 확실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

    Why So?왜 그렇게 말할 수있는지, 구체적으로 무슨 뜻인지를 검증하고 확인하는 것

    커뮤니케이션에 뛰어난 사람은 아무도 생각해보지 않았을 법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할 수 있다. 이것은 정확한 관찰의 So What?(그래서)/ Why So(왜 그렇지)? 를 행하고, 새로운 MECE의 개념으로 전체상을 바라보며, 통찰의 So What?(그래서)/ Why So(왜 그렇지)? 를 했을 때 가능하다. (P.130)

     

  • "로지컬 씽킹"을 읽고 | aa**nsj | 2019.08.1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회사에서 기획이나 컨설팅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은 들어봤음직한 이름이 맥킨지일 것이라 생각된다. ...

    회사에서 기획이나 컨설팅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은 들어봤음직한 이름이

    맥킨지일 것이라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회사 소속으로 컨설턴트들에게 컨설팅을 맡기고 그들로 부터 결과 보고서를 받아 검토하다보면

    뭔가 일관되고 체계적인 구성이 돋보였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컨설턴트들은 논리구성과 보고서 구성에 대한 별도의

    교육을 받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 책 로지컬 씽킹은 그러한 나의 의문에 대한 답을 준 책이기도 하다.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 아무리 좋은 실적이 있더라도

    결국 윗사람에게 그리고 직원들에게 전달되는 도구는 "문서"라는 그릇이다.

     

    막상 그런 문서작업에 서툴거나 횡설수설하여 자기 성과에 대한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를 종종 보는데 이 책은 그러한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과 생각거리를 주는 책이라 생각된다.

     

    게다가 이 책은 최근에 나온 책이 아니라 일본에서 로지컬 씽킹을 주제로 한 20년 동안 스테디 셀러였다는 점이 이 책에 대한 신뢰를 더한다.

     

    이 책의 구성은 크게 다음의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글을 쓰거나 이야기 하기 전에 알아야할 기술

    2부. 논리적으로 사고를 정리하는 기술

    3부. 논리적으로 구성하는 기술

     

    1부에서는 보고서 초안 작성 등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준비할 때 반드시 확인할 핵심사항을 제시한다.

    2부에서는 전달자가 수집한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논리를 만드는 부품으로서 정리하는 데 필요한 논리적으로 사고를 정리하는 기술을 두가지 소개한다.

    3부. 각각의 부품을 논리로 조립하기 위한 논리적으로 구성하는 기술을 다룬다,

     

    이 책을 보면 알겠지만 각종 다양한 표와 구조를 이해하는 데 돕는 각종 이미지 및 구조화 자료가 많다.

    이런 부분들은 실제 글쓰기할 때 이 책이 얼마나 실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형식을 본인도 모방하여 활용할 수 있는 매우 실용적인 툴을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 로지컬 씽킹 | rh**55 | 2019.08.11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상댕 상대의 질문에 대한 대답이 불만족 스러̛던 적이 있지 않았는가? 혹은 도대체 그...

       상댕

    상대의 질문에 대한 대답이 불만족 스러̛던 적이 있지 않았는가? 혹은 도대체 그 질문이 무슨 뜻인지 파악하기 어려울때가 있다.

    그 해답을 찾을때 더 어렵게 느껴진다.

     

    질문의도 파악과 해답 요점 파악이 덜 되어 이런 현상이 발생될수 있다.

     

    이 책은 이런 부분에 대해 도와준다. 도대체 내가 한 질문을 왜 알아듣지 못하는지? 왜 내가 한 답은 상대로 하여금 불만족스러워 하는것인지 말이다.

     

     그 해답을 찾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었다. 1부는 글을 쓰거나 이야기 하기 전에 알아야 할 기술로 전달해야 할 메시지를 2개 부분에서 확인한다. 답변을 들을려면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 질문자에 답변이 통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중구난방한 이야기들 등 전달을 함에 있어서 문제점에 대한 내용이다.

    2부는 이 책의 하이라이트인 논리적으로 사고를 정리하는 기술을 정리한다. 가장 핵심적인 이야기의 중복,누락,혼재를 방지하는 기술, 그리고 이야기의 비약을 없애는 기술이다.

    3부는 논리를 만드는 기술이다. 논리적인 유형과 그 유형을활용하는 방법이다.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전달하는 기술을 책으로 배워도 당장 실전에서 행하기도 어렵고 실제 내가 하고 있는 것이 맞는지도 판단이 서질 않는다. 이는 직접적인 교육을 통하지 않을 경우 발생하는 리스크가 되겠다.

    이 책의 장점은 예를 통해 자세하게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전달하는 방법을 서술했다.

    또한 집중 트레이닝 코너가 있어 논리적인지 여부를 판단할수 있어 책을 읽으면서 효율적으로 능력을 키울수 있다.

     

    이 책은 모든 연령층에 도움이 되는 책이고 적극 추천한다. 

    생각을 전략적으로 할수 있는 비법을 전수해주고있다. 상대의  질문의 의도파악과 대답을 논리적으로 할수 있다.

     이 책은

      

  • 회사에서 논리적 사고는 필수적이다. 왜냐하면 온갖 회의를 하며 의사 결정을 해야 하고 일을 진행할 때 논리는 필수적이기 때문이...

    회사에서 논리적 사고는 필수적이다. 왜냐하면 온갖 회의를 하며 의사 결정을 해야 하고 일을 진행할 때 논리는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논리적 전달자가 되기 위하여 먼저 과제와 상대에 기대하는 반응이다. 이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하고 싶은 말도,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의견도 아니다. 진짜 중요한 것은 자신이 전달한 메시지가 과연 상대가 전달받고 싶어 하는 메시지인가 하는 점이다."

     

    상대에게 메시지를 전달할 때 메시지에는 과제, 답변, 상대에게 기대하는 반응 이 세 가지가 분명하고 명확하게 드러나야 한다. 상대에게 기대하는 반응은 이해와 피드백을 거쳐 최종적으로 상대가 행동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메일을 보낼 때도 마찬가지이다. 특히, 저자는 이메일 제목에도 과제를 분명히 제시하고 상대에게 기대하는 반응을 쓰라고 조언한다. 즉 'OO에 대해 회신 바랍니다.'라든지 'OO 제출은 내일모레까지입니다'라는 식으로 과제를 분명히 드러내야 한다.

     

    논리적 사고에 있어서 중요한 것이 바로 심각한 중복이나 누락이 없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MECE(Mutually Exclusive and Collectively Exhaustive)라는 기술을 소개한다. MECE는 성별처럼 전체 집합을 완전히 분해할 수 있는 유형과 중복과 누락이 전혀 없음을 증명할 수 없지만 심각한 중복이나 누락이 없다고 인정받는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저자는 본격적으로 MECE 프레임워크를 소개한다. 3C(4C)는 유통 채널(Channel), 고객과 시장(Customer), 자사(Company), 경쟁사(Competitor) 요소로 분석하는 것을 의미한다. 4P는 상품(Product), 가격(Price), 유통(Place), 촉진 전략(Promotion)으로 마케팅 전략을 세울 때 활용할 수 있다.

     

    이처럼 과제가 주어졌을 때 먼저 전체 집합에 대한 확인을 거쳐 어떤 기준으로 분류할지를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기준에 따라 분류한 다음 누락되거나 중복된 사항이 없는지 점검해야 한다.

     

    이야기의 비약을 없애기 위해서는 So What?(그래서?) / Why So?(왜 그렇지?) 기술을 익혀야 한다. So What?은 '결국 어떻다는 것인지'를 알아내는 작업이다. 이 기술을 통하여 결론과 근거들의 연결 고리를 발견하고 보완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결국 이 이야기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하고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고 조언한다. 저자는 이 기술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So What? : 전달자가 갖고 있는 자료 전체, 또는 그룹핑한 자료 중에서 과제에 비추어 말할 수 있는 내용의 핵심을 추출하는 작업이다.
    Why So? : So What? 한 요소의 타당성을 자료 전체 혹은 그룹핑한 요소로 증명할 수 있다는 사실을 검증하는 작업이다.

     

    정리하면 결론이 과제의 답변이 되어야 하는데 정보와 근거를 MECE를 통하여 정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세로축으로 So What? / Why So? 를 통하여 결론에 도달해야 하는 것이다.

     

    주의해야 할 점은 '논리의 구조'와 '메시지의 전달 순서'는 엄연히 다르다는 점이다. 논리의 구조에서는 과제에 대한 답변으로 결론이 제일 먼저 제시되어야 한다. 그러나, 커뮤니케이션에서는 근거 -> 결론 순으로 메시지가 전달되기도 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왜냐하면 커뮤니케이션에서 결론부터 끄집어 내면 반발을 사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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