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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 태풍을 만드는 확률세일즈 ▼/스타리치북스[1-23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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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쪽 | 규격外
ISBN-10 : 1185982310
ISBN-13 : 9791185982311
영업의 태풍을 만드는 확률세일즈 ▼/스타리치북스[1-230026] 중고
저자 정원옥 | 출판사 스타리치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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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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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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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 태풍을 만드는 확률세일즈』는 저자가 1년의 시간 동안 경험한 모든 것은 물론, 과거 10년 동안 실패를 통해 얻은 영업의 패턴과 방법을 기술했다. 즉 개척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개척을 통해서 자신의 시장과 고객을 만들어갈 수 있는지, 그 분명한 방법을 담았다.

저자소개

저자 : 정원옥
저자 정원옥은 20대에 세일즈 세계에 뛰어들어 생활용품 유통?판매, 건강식품 판매, 정수기 렌털 영업, 휴대전화 판매, 택배, 우유 배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업을 했지만 10년간 실패를 거듭한 세일즈맨이었다. 그러나 2009년 IT통신 영업에 재도전해 하루 20군데 신규 개척 방문판매를 시작, 1년 만에 억대 연봉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10년의 실패를 끝냈고, 지금은 10억 연봉에 도전하는 프로 세일즈맨이 되었다.
10년의 영업 실패를 1년 만에 영업 성공으로 바꾼 ‘확률세일즈’와 관련한 자신의 진솔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명강의를 펼쳐 현대자동차, 교보생명, LG오휘, 농협, 한솔교육, 메리케이 등에서 최고의 세일즈 강사로 초청받고 있다. ‘확률세일즈마스터’라는 휴먼 브랜드로 연간 수십 회의 강연을 개최하여 ‘양과 질은 비례한다’는 영업의 가장 올바른 패턴인 확률세일즈를 영업인들에게 꾸준히 전파하고 있다.
SNS를 통해 영업인들에게 지속적인 동기부여를 하고 그들과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옐로ID를 통하면 영업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노하우를 직접 들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영업 코칭과 상담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현재는 모티브21의 대표로 재직 중이며 현장에서는 세일즈맨, 세일즈 강사, 작가로 바쁘게 지내고 있다.
저서로는 『10억 연봉에 도전하는 세일즈맨이 되다』 『일등 영업맨, 꼴등 영업맨』(감수)이 있다.
옐로ID @확률세일즈마스터정원옥
facebook 정원옥
KakaoStory 정원옥
블로그 blog.naver.com/jwo1228
홈페이지 http://salesmotive.co.kr
이메일 juliromes@nate.com
네이버밴드 http://band.us/salesmotive

목차

프롤로그

1. 날카로운 칼로 빛나는 사람이 현장에서 살아남는다

월요병 극복 프로젝트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영업인의 태도
30일과 15일
양과 질은 비례한다
오늘 할 일만 제대로 한다면 미래는 걱정할 필요 없다
수련과 단련
쓰레기통 비우기
자기를 믿는 훈련

2. 영업이라는 게임에서 확률세일즈로 승리하는 방법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의지가 강한 영업인 vs. 니즈가 없는 고객
설득하지 말고 이해시켜라
프로모터의 최강자
클로징의 의미
시간차 공격
거절을 견디어내는 갑옷
끄는 게임 vs. 끌려가는 게임

3. 현장은 ‘절대 무장’을 한 사람에게 길을 열어준다

자부심이라는 속옷
확신이라는 셔츠
세상에서 가장 멋진 지속이라는 슈트
성실이라는 최고의 신발
‘지금 당장’ 정신
마지막 패까지 보는 정신

4. 개척영업은 인생 개척이다

두려운 문 ‘개척영업’
개척 준비 사항
플랜, 그리고 시간이라는 자본금
순간을 가르는 힘, 명분
현장에 존재하는 두 가지 가치
태풍을 만들고, 태풍의 눈으로 들어가라
고독한 러너

5. 인생 제2의 직업으로 영업이 1순위다

자영업에서 ‘자’를 떼면 남는 단어는 영업
웰컴 투 더 정글
당신은 영업 체질입니까
영업의 프로세스
칼은 사용하면 할수록 예리해진다
인생은 불공평할 수 있지만 영업은 공평하다
“조금만 더 하면 됩니다.” 이것은 거짓말이다
현장에서 멀어지면 꿈에서 멀어진다

6. 영업은 현장이라는 땅에 꿈이라는 나무를 심는 일이다

현장이라는 무대
자가동력장치
행동이라는 불로초
폭풍을 이겨낸 명장
하나만 뚫으면 모든 문이 열린다
마른 수건에서 물이 나오게 하는 법
혁신이 별건가
사람의 진실은 말에 있지 않고 행동에 있다

에필로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영업은 오래 10년 하는 것보다 제대로 1년 하는 게 더 중요하다 영업이라는 게임에서 확률세일즈로 승부하라! 영업의 생명은 ‘스피드’다 영업의 태풍을 만들고, 태풍의 눈으로 들어가라! 자동차나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사거리에는 늘 상품이나...

[출판사서평 더 보기]

영업은 오래 10년 하는 것보다
제대로 1년 하는 게 더 중요하다
영업이라는 게임에서 확률세일즈로 승부하라!

영업의 생명은 ‘스피드’다
영업의 태풍을 만들고, 태풍의 눈으로 들어가라!


자동차나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사거리에는 늘 상품이나 서비스를 홍보하는 현수막이 많이 걸려 있다. 산골짝이나 인적이 드문 외진 곳이 아닌 사람이 붐비는 곳에 걸어놓는 이유는 무엇일까? 홍보가 되려면 사람이 많은 곳이어야 효과적이고, 또 한두 사람이 아닌 많은 사람이 보아야 그중에 관심 있는 고객이 있을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영업현상을 한 단어로 줄여서 ‘확률세일즈’라고 정의한다. 영업은 발품을 파는 만큼 수익이 따르는 일이다. 시대가 바뀌어서 온라인을 이용한 마케팅도 많이 늘었지만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영업의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 결국 계약은 만남을 통해 성사되기 때문이다. 가만히 앉아 기다리기만 해도 고객이 제 발로 찾아오고, 한두 명을 만나도 계약이 성사되던 시절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 시대가 아니다. 제 발로 찾아오는 고객은 눈에 띄게 줄었고 나의 경쟁 상대는 많아졌으며 열 명, 스무 명을 만나도 계약하기가 쉽지 않은 시장 상황이 됐다.

이런 상황을 돌파할 수 있는 방법이 과연 무엇일까? 공격적으로 고객을 찾아 나서고, 많은 고객을 만나는 길밖에는 답이 없다. ‘확률세일즈’는 가장 공격적인 영업 방법이다. 무조건 많이 만나는 것이 어찌 보면 단순 무식해 보이지만, 많이 만나야 니즈가 있는 고객을 만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니즈가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영업하는 것이 고객이 Yes를 할 수 있는 가장 최적의 상황이기 때문이다.

실력이 아무리 뛰어난 사람도 불성실하고 지속하지 못하면 ‘실패’라는 꼬리표를 달게 된다. 지속하는 정신만 있다면, 영업은 사람에게 ‘성공’을 보상할 것이다. 지속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슈트를 입으라. 그 슈트 안주머니에 당신에게 줄 최고의 선물이 기다리고 있다. 그 선물의 이름은 바로 ‘꿈’이다.

이제 고객을 찾아 나서야 할 때이다.
바로 현장으로 가자.
그리고 현장에서 절대 몸을 빼지 말자.
영업의 태풍을 만들고, 태풍의 눈으로 들어가라!

[ 출판사 서평 ]

영업은 오래 10년 하는 것보다 제대로 1년 하는 게 더 중요하다
영업이라는 게임에서 확률세일즈로 승부하라!


10년 동안 계속된 영업 실패가 단 1년이란 시간으로 인해 영업 성공으로 바뀐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가능하다고 보는가? 믿기지 않을 수도 있지만 분명한 사실이다. 즉, 잘못된 영업 방법으로는 10년이 아니라 100년이 흘러도 안 되고, 반대로 올바른 영업 방법으로는 1년이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1년의 시간 동안 경험한 모든 것은 물론, 과거 10년 동안 실패를 통해 얻은 영업의 패턴과 방법을 기술했다.

첫째는 세일즈가 아닌 ‘확률세일즈’가 영업의 핵심 포인트라는 것이다. “세일즈는 알겠는데 확률세일즈는 뭐죠?”라고 묻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영업은 ‘니즈’가 있는 고객을 만날 때 성공 확률이 높다. 그런데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누가 니즈가 있는 고객인지 알 수가 없다. 만나는 사람 수를 늘림으로써 니즈가 있는 사람을 찾는 확률을 높이는 영업 방법이 바로 ‘확률세일즈’다.

두 번째는 개척영업에 관한 것이다. 영업하는 사람이라면 개척을 생각해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시장을 개척하고 그 개척을 통해서 자신의 시장을 만들어낸 경험을 가진 사람은 많지 않다. 왜냐하면 개척이 그리 만만치 않고 개척을 통해서 결과를 얻기까지는 오랜 시간과 고된 노력이 수반되기 때문이다.

저자가 1년 동안 개척영업을 하면서 겪은 약 5,000번의 거절과 실패를 통해서 알게 된 노하우, 즉 개척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개척을 통해서 자신의 시장과 고객을 만들어갈 수 있는지, 그 분명한 방법을 담았다.

세 번째는 정신력에 관한 것이다. 현장에서 일을 하다 보면 수없이 이어지는 고객의 거절에 자신감이 떨어지고 자존감에 상처를 입는 일이 아주 많이 발생한다. 영업을 잘하는 사람은 정신력을 잘 유지하는 사람이다. 냉대는 기본이고 거절은 기초인 차가운 현장에서 뜨거운 가슴과 차가운 머리를 어떻게 유지할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알게 될 것이다.

현재 저자는 ‘모티브21’의 대표이자 현장에서는 영업하는 현직 세일즈맨이고 책을 쓴 작가이다. 또 ‘확률세일즈마스터’라는 휴먼 브랜드를 가지고, 영업하는 사람들에게 올바른 세일즈 방법을 알려주는 세일즈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의 중심에 ‘확률세일즈’가 있다.

20대에 세일즈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십수 년을 세일즈맨으로 살면서 저자가 얻은 경험과 지혜가 초보 영업자는 물론이고 영업을 오래 해온 많은 분에게도 자신의 꿈을 조금 더 빨리 만날 수 있는 지름길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확률세일즈’는 당신에게도 많은 영역에서 변화를 가져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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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 책은 10년 동안 실패의 쓴맛을 맛본 작가가 1년 동안 제대로 세일즈를 해 보자라는 다짐으로 살게 되면서 깨친 세일즈의 원...
    이 책은 10년 동안 실패의 쓴맛을 맛본 작가가 1년 동안 제대로 세일즈를 해 보자라는 다짐으로 살게 되면서 깨친 세일즈의 원칙에 대해 쓴 책이다. 지긋지긋한 가난과 자유롭게 살고 싶다는 열망이 합쳐져 그는 딱 1년만, 세일즈를 제대로 해보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두가지 원칙을 세우게 되는데, 바로 '매일 20군데 이상 방문할것' 그리고 '단 하루도 쉬지 않을 것' 이다. 꾸준함을 상징하는 이 두가지 원칙을 매일 매일 지킴으로써, 그는 하루에 만나는 고객을 훨씬 더 늘리고 예전보다 전적으로 세일즈에 임하게 되었으며 그럼으로써 몇가지의 원칙을 익히게 된다.


    그는 세일즈를 하려면 사람을 좋아하거나, 혹은 거절을 두려워하지 않거나, 활동적이고 외향적인 성격이어야 한다는 편견에 대해서 그렇지 않다고 대응한다.


    오히려 내향적인 사람이 섬세하게 상대방을 챙길 수 있고, 사람을 대하는 스킬은 하다보면 무조건 느는 것이지 그것이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는 것이다. 반복하고, 익숙해지면 무엇이든 잘하게 된다는 그의 말에, 무작정 영업은 나와 다르게 정말 멘탈이 강철같은 사람이 하는 것이라는 편견이 깨졌다. 영업은 원래 이런 사람이 하는거지, 혹은 회사 생활은 원래 이런 사람이 하는 거지 하고 외면하는 것은, 나 자신의 다른 면이 개발될 수 있는 지점을 포기하는 것이 아닐까



    그 또한 거절의 말이나 사람들에게 투명인간 취급을 받으면 심장에 무엇이 박힌것만 같고, 몸도 잘 움직여지지 않았다고 한다. 그 반면에 어떤 고객이 자신의 제품을 산다거나, 혹은 필요를 충족시켜주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자신을 보호해주는 단단한 보호막을 얻은 듯한 기분이라고 한다. 실감나게 표현하는 그의 이야기에 그도 역시 나와 같이 상처받기 쉬운 사람이라는 연민이 들기도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아간 그의 용기가 기특하다.



    어느정도의 질이 있으려면 일단은 양이 선행되어야 하는 것처럼, 세일즈에 있어서도 니즈가 있는 고객을 찾으려면 발품을 많이 팔아야 한다. 세일즈에 있어서도, 그 어떠한 일에 있어서도 계속해서, 끊임없이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정신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던 책. 책 안의 곳곳에 녹아 있는 따뜻한 인간미 때문에 위로를 받고 힘을 한번 더 얻을 수 있었던. 



  • "아, 날씨 정말 춥네. 오늘은 또 어디를 가야하지? 저번주에 갔던 곳을 다시 가볼까? 아니야, 그사람 그때 굉장히 부정...

    "아, 날씨 정말 춥네. 오늘은 또 어디를 가야하지?

    저번주에 갔던 곳을 다시 가볼까?

    아니야, 그사람 그때 굉장히 부정적이었어. 아마 가도 안할거야.

    그래도 한번 가볼까? 에이, 아니다. 괜히 갔다가 욕먹느니

    안가는게 낫다. 오늘은 정말 갈데가 없네..."

     

    나는 정원옥  모티브21 대표께서 저술하시고 <스타리치북스>

    에서 펴낸 이책 <영업의 태풍을 만드는 확률세일즈>를 꼼꼼이

    읽다가 윗글을 읽고 <아 정말 대부분의 영업사원들이 아침에

    출근한후 오늘은 어디로 갈까하며 고민하는 내용이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사실 나도 예전에 잠깐이었지만 영업사원을 했던 적이 있었다.

    그당시에 강남역을 중심으로 뱅뱅사거리~ 교보타워사거리~

    리츠칼튼호텔까지를 누비고 다녔었다.

     

    이렇게 강남바닥을 다 누비고 다니면서 영업필드에서 뛰었던

    그시절이 엊그제같다.

     

    글고 노원구쪽도 열심히 뛰어다녔었다.

    노원역 ~ 중계역 ~ 하계역을 중심으로 명함 건네고 상품을

    설명하고 설득했던 그시절...

     

    그당시에도 아침이면 오늘은 어디로 나갈까 동선을 어떻게 잡을까

    오늘은 몇건이나 계약을 할 수 있을까 그런 고민으로 하루를

    시작했던게 정말 하루이틀이 아니었다.

     

    그리하여 <스타리치북스>에서 펴낸 이책 <영업의 태풍을

    만드는 확률세일즈>를 꼼꼼이 읽어보니 내가 예전에 했던 

    영업당시의 생각들이 몇가지 나서 몇자적어보게되었다.

     

    글고 이책의 내용들이 내가 실제 영업을 해봐서 그런지

    내머리속으로 팍팍 들어왔다.

    다 내가 겪었던 일들이라 이책의 내용들이 더쉽게 이해되었고

    그 내용들이 나에게 쏙다가왔다.

     

    정말 영업은 힘든 것이다.

    예전에 인생의 마지막에 선택하는 직업이 두가지가 있다면

    그것이 <탄광부와 선원>이라고 했다.

     

    내가 아는 지인중에서는 위두가지일을 다하셨던 분도 계셨다.

    그만큼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들고 피곤한 것이다.

     

    그런데, 탄광사업의 사양으로 탄광부일은 없어져갔고

    요즘엔 영업이 가장 힘든 직종으로 부상하고 있다.

     

    그 영업도 예전엔 월부책장사라하는 출판사영업사원이나

    가전제품, 화장품 영업이 가장 힘든 직종으로 여겼는데 

    그것도 변천과정을 거쳐 지금은 가장 힘든 영업을 두가지

    꼽는다면 바로 <보험과 정수기> 영업사원이라고 한다.

    물론 자동차 세일즈라는 쉽지않은 영업도 있지만...

     

    아무튼 영업의 패턴도 변천과정을 겪는데 이책의 저자이신

    정원옥대표께서는 정말 안거친 영업이 없으신 분이셨다.

     

    생활용품유통판매, 건강식품판매, 정수기렌털영업 등은 물론이고

    택배에 우유배달까지 하셨다니 영업과 배달업에 관한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분이시겠다 바로 그걸 깨달았다.

     

    그런데, 2009년 IT 통신영업에 재도전해 하루 20군데 신규개척

    방문판매를 시작, 1년만에 억대연봉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셨다.

    이렇게 10년의 영업실패를 단 1년만에 성공영업으로 바꿔

    10억연봉에 도전하고있는 그는 자신만의 독특한 영업마인드인

    <확률세일즈>를 확립시켜 현대자동차, 교보생명, LG오휘,

    농협, 한솔교육, 메리케이 등에서 최고의 세일즈강사로 뛰고있다고

    한다.

     

    "열 개나무를 동시에 한번씩 찍어라! 그러면 그중에 반응하는

    나무가 반드시 있다. 그나무를 다시 찍어라! ..."

     

    바로 이책 <영업의 태풍을 만드는 확률세일즈>를 정독해 읽어보니

    윗글이 <확률세일즈>의 핵심적인 내용이다.

    예전에 영업방식은 불특정다수를 쭉 훑어나가다보면 그중에

    걸리는 고객에 영업성공의 등식이 성립됐지만 정원옥  모티브21

    대표께서 주장하시는 것은 자신의 상품을 필요로 하는 계층을

    집중공략해 거기서 반응하는 고객들을 재차 열심히 공략해나간다면

    확률적으로도 성공하는 세일즈가 될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나는 이점에 깊은 공감을 느꼈다.

     

    역시 영업방식도 이젠 <선택과 집중>의 원리가 적용되야

    하지않을까 생각되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 저자께서 이야기하시는바는 확률세일즈를

    하라 글고 개척영업을 잘하는 방법과 노하우, 정신력을 가다듬는

    방법들도 확실히 알게되었다.

     

    그래서 이책은 현장에서 열심히 뛰고계시는 세일즈맨분들은

    물론 장차 세일즈에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도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영업은 일반사원들뿐 아니라 대통령도 <세일즈외교>를 해야할

    시대가 되었다. 그리하여 확률적으로 성공률이 높은 영업을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준 이책 아주 잘읽었다.

     

    지금도 생각나네...

     

    저자께서 이야기하신 다음의 말슴이...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사람이라고 여기는

    영업인은 현장의 풍파를 이겨낼 수 있다. 상품에 대해

    정확한 가치부여는 고객의 구매결정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

    가치는 남이 정해주는 것이 아니고, 스스로 부여하는 것이다..."

  •  영업의 생명은 스피드 영업의 태풍을 만들고 태풍의 눈으로 들어가라  영업은 오래 10년을...

     영업의 생명은 스피드

    영업의 태풍을 만들고 태풍의 눈으로 들어가라 

    영업은 오래 10년을 하는것보다

    제대로 1년 하는게 더 중요하다

    영업이라는 게임에서 확률 세일즈로 승부하라  

    월요병 또한 나자신도 만들지 않는다

    난 월요일이 더 기다려진다

    일을 시작하고 힘을 얻을 수 있는 날이기에 일요일 저녁이 즐겁다

    다치바나 다카시는 일본 지식계의 거장

    양이 있어야 질이 있다

    결국 읽는 양이 많아야 명문장을 쓸 수 있다는 것

    새로운 분야의 글을 쓰기 위해서 그 분야에 관계된 책을 수백,수천권을 먼저 읽는다고 한다

    머릿속에 정리가 되면 그제야 글을 써 나간다는것이다

    좋은 글은 책을 많이 읽고 글을 많이 써야 나온다는것

    독서량이 적거나 구준히 쓰지 않으면 좋은 글이 나올 수 없다는것이다

    확률세일즈란,,,많은 고객을 만남으로써 좋은 고객 즉 니즈가 있는 고객을 구별해 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양과 질이 비례한다는것은 진리중의 진리

    나의그물을 바다에 던져라,,,

    최대한 넓게 멀리 던져라 그리고 가슴을 쫙 펴고 그물을 어깨에 메고 힘껏 잡아당겨라

    넓게 멀리 던진 만큼 올라오는 물고기도 많을 것이다

    자신이 일하는 분야에서 고수가 되고 싶다면 집중된 수련과 단련은 필수

    자신감은 훈련이 가능하다

    훈련이 가능하다는것은 굉장히 중요하다

    무언에 설득에도 넘어가지 않아 완전 포기해버렸는데 열번이라도 계속 도끼질을 멈추면 안되겠구나를 깨닫게 되면서 다시 나의눈을 들어 도끼질을 시작하려 한다

    의지는 인생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하다 영업도 삶의 일부이기 때문에 의지가 필요한 것은 맞다

    그러나 의지만 가지고 영업을 밀어붙여서는곤란하다

    배고픈 누군가 반드시 있다는 믿음과 신념을 지키고 계속 찾는것이 바로 강한 의지가 하는 일이다

    고객의 이해를 높이려면 반드시 고객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야한다

    그러니 설득하지 말고 가장 쉬운 언어로 고객을 이해시켜라

    영업은 철저히 시간과의 싸움이다

    자부심이라는 속옷

    확신이라는 셔츠

    세상에서 가장 멋진 지속이라는 슈트

    성실이라는 최고의 신발

    지금 당장 정신

    마지막 패까지 보는 정신

    지속하는 정신 바로 이것뿐

    지속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슈트를 입으라

    그 슈트 안주머니에 당신에게 줄 최고의 선물이 기다리고 있다

    그 선물의 이름은 바로 ,,,꿈

    97%는 보이거나 들리는 것이고 3%는 보이지 않는것

    옷은 남을 위해서 입고 음식은 나를 위해서 먹으라는 말이 있을 만큼 사람의 외모가 상대의 호감을 유발하는데 중요한 비중을 차지 하는 것은 어쩔 수없는 현실

    개척영업을 할 때는 이 점이 훨씬 더 중요해진다

    오늘 일을 하면서 내일의 계획을 세워야 한다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계획을 완성해야한다

    하나만 뚫으면 모든 문이 열린다

    하지만 그 하나가 뚫이기전까지 너무 힘들고 지쳐버려 포기까지 하게 되는데

    이책을 읽고 그 하나를 뚫기 위해 다시 한번 더 도전을 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포기할까하는 마음이 없었던것은 아니지만

    주위의 따가운 시선으로 포기하고 싶었다

    하지만 그 따가운 시선도 빨리 극복하고 이겨내야 빛을 보게 될 것임을 깨닫는다

    꿈이란 땀이 물로 변할 때 얻어지는 값진 선물이다

    꿈을 이루고 목표를 달성하는 일은 입이 하는 일이 아니라 발이 하는 일이다

    영업에서 성공하려면 말이 아닌 발이 재빨리 움직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보고 배우는 것은 중요하다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

    배운것을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 행동할 때 진정한 변화가 시작된다

     

  • 10년의 영업 실패와 1년만의 재영업 성공에 대한 기록을 가진 세일즈맨으로도전의 전도사가된 저자의 '확률세일즈'는 그만의 독특...
    10년의 영업 실패와 1년만의 재영업 성공에 대한 기록을 가진 세일즈맨으로
    도전의 전도사가된 저자의 '확률세일즈'는 그만의 독특한 세일즈의 전략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10년간의 영업에 있서 실패의 요인이 무엇이고 과연 어떻게 영업 세일즈를
    해야하는지를 새로운 업종을 찾아 '하루 20군데 무조건 신규방문'과 '단 하루도
    쉬지 않는다'는 목표를 세우고 실천을 통해 가장 효율적인 영업 방식을 찾아
    낸 저자의 독기어린 표정이 눈에 어른거린다.


    영업, 사람들이 무척이나 꺼려하는, 나 역시도 한때 영업을 했었지만 극히
    부담을 가질 수 밖에 없었던 영업에서 영업조차 게임으로 치부하고 수학적
    모델처럼 확률론을 결합해 자신만의 세일즈 전략을 개발한 저자의 영업이
    새롭게 다가온다.
    또한 영업은 기존의 시장을 지키는것도 포함되지만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것도
    영업의 넓은 범위에 포함되므로 시장 개척에 대한 노하우를 자신의 경험담을
    가미해 독자들에게 전달해 주고 있다.
    사실 이부분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가장 어렵고 힘들어하는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영업 현장에서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모든 일이 성사되고 마무리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성사만이 아닌 거절과 실패라는 것도 사람과의 관계에서 발생
    하는 일들이므로 영업은 사람들을 상대하는 직업군으로 절대적으로 자신감을
    가지지 않고는 원활하게 영업을 할수 없는 일이 된다.


    저자는 니즈가 있는 고객을 찾는 확률세일즈와 시장을 개척하고 개척한 시장을
    통해 자신만의 시장을 만들어내며 실패라는 상황을 맞이 한다고 해도 자기
    자신의 자존감을 잃지 않는 강력한 마인드를 휴먼 브랜드로 제시하며 그의
    경험은 그가 전하는 영업전략에 고스란히 녹아들어 독자들의 영업에 대한
    이해를 색다르게, 새롭게 바꿔줄 여력을 가지고 있다.


    영업을 통해 성공의 지름길을 가고자 하는 청년들의 희망찬 길에 적잖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되며 올바르고 제대로 된 영업을 펼치는 세일즈맨이
    되도록 도움의 지침을 일러 준다.

  • "영업의 태풍을 만드는 확률세일즈"     영업은 오래 10년 하는것보다 제대로 1년 하는게 더...

    "영업의 태풍을 만드는 확률세일즈"

     

     

    영업은 오래 10년 하는것보다 제대로 1년 하는게 더 중요하다.

     

    이말은 저자가 자신이 10년동안 고생이란 고생은 다하고 이루어낸 업적에 대한

    시간이다.그는 10년이란 시간동안 영업으로 먹고 살기위해 안해본 일이 없다고한다.

    생활용품 유통판매업,렌털영업,휴대전화판매업,건강식품판매업,우유배달,택배등

    이렇듯 안해본건 없이 모든업종을 다했지만 그는 10년이란 시간동안

    넉넉한 생활을 하지 못했다.밥을 굶는일도 전기나 가스가 나가는 일도

    수없이 많았으며 지하 월세방 방세를 못내서 주인 몰래 방문뒤에 숨어있다가

    들켜서 챙피를 당한적도 한두번이 아니라고 한다.

    그런 그가 다시 마음을 잡아먹고 시작한것은  IT통신 영업이라고 한다.

    이번만큼은 절대 실패할수 없다는 절박함으로 하루 20군데 무조건

    신규방문을 하고 단 하루도 쉬지 않았다고 하는데,두가지 목표를 세우고

    도전에 도전을 한결과 10년의 실패를 1년이란 시간동안 모두 이겨내는

    놀라움을 발휘했다고 한다.어떻게 하는것이 가장 자신에게 맞는

    방법인지에 대한 분명한 답을 얻은것이다.

     

    실패만 거듭하던 자신이 1년이란 시간동안 이루어낸 확률세일즈

    이 책속에서는 그가 이루어낸 그가 경험하고 만든 모든것은 물론이고

    내가 깨닫고 적용하게 된 영업의 올바른 패턴과 방법을

    상세히 가르쳐준다.고생을 해본 사람만이 고생하는 사람에 처지를 안다.

    자신이 겪지못한 일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그 사람이 잘하길 바라는것은

    분명 잘못된 생각인것이다.자신이 알아내고 고생한 그길을 새로이 개척하고

    이끌어낸 저자에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보자.

     

     

     

    저자가 말하는 영업에 패턴과 기술은 그냥 보기에는 아주 따라하기 쉽고 어려운점이

    없어보인다.하지만 똑같은 사람이라도 노하우를 가르쳐주더라도 그것을

    자신에 것으로 만들어 더 좋은 것으로 이루어내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어떤이는 올바르게 제대로된 방법을 가르쳐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노하우들을 자신에 것으로 만들어

    영업을 하는 세일즈맨이라면 큰 성과를 이루었으면 하는 마음에 든다.

     

    1.세일즈가 아닌 확률세일즈에 관한것이다.

    세일즈는 알지만 확률세일즈는 무엇이란 말인가.

    나도 처음 듣는말이다.저자에 말을 듣고 대부분에 사람들은 이런 물음을

    한단다.영업이란 사람을 만나면 만날수록 더 효과를 많이 볼수 있는 직종이다.

    하지만 사람을 만나면 무엇하리.그사람에 마음을 읽고 물건을 계약할수 있는

    성과를 내야만 영업에 성공을 나타내는데..그런 사실에 대하여

    저자는 사람수를 늘림으로써 니즈가 있는  고객인지 알수가 없다.

    만나는 사람수를 늘리고 니즈가 있는 사람을 찾을 확률을 높이는 영업이

    확률세일즈라고 한다.

     

    2.개척영업을 하라는 것에 대한 것이다.

    영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개척을 생각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것이다.

    실제로 남들이 하지않은 시장을 개척하고 자신에 것으로 만들수만 있다면

    그것처럼 좋은 영업에 효과는 없지만 그만큼 어렵다는걸 누구나 다 알기에

    편한길로 가는것이리라.오랜시간과 고통이 수반되지만 그래도 효과는 최고라는 점이

    영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관심사가 되고 있는것이다.

     

    3.정신력에 관한것이다

    .현장에서 일을 하다보면 수없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상대하다보면 그들의 거절에 자신감이 떨어지고 자존감에 상처를

    입는 일이 아주 많이 발생한다.

    영업을 잘하는 사람은 정신력을 잘 유지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냉대는 기본이고 거절은 기초인 차가운 상황속에서 자신을 챙기고

    의지하며 오롯이 나가야 하는것이 세일즈에 기본이 되어야하는것이다.

     

    이런 기본적인 문제를 파악하고 이해한다면 당신도 확률세일즈에 성공해

    저자처럼 될수 있다.그는 자신의 어려웠던 시간들을 항상 상기시키며 살아가고 있다.

    모티브 21의 대표이자 세일즈맨으로 아직도 활동하고 있다.

    확률세일즈마스터라는 휴먼브랜드를 만들고 영업하는

    사람들에게 올바르고 자신이 이루어낸 영업의 태풍을 전파하고자

    노력하는 그 세일즈 전문 강사로 다양한 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하며 그는 또다른 영업에 대한 이야기로 사람들에게

    다시선다.그가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다 신기하다.

    나는 만약에 다른 직업을 다 가지더라도 영업을 하라고 하면 못할꺼 같다.

    소심한 성격과 사람을 대하는일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가 이책에서 명심해야 하는것은 여태까지 듣도 보도 못한 확률세일즈라는데

    있다.특정 타깃을 목표로 하는 영업이라면 확률세일즈가 적용되지 않을수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은

    불특정 다수에 고객을 만들기위해 영업을 하는게 세일즈맨일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확률세일즈라는것이 세일즈맨에게 끼치는 파급효과는 크다는 것이다.

     

    책에서는 영업에 힘들어했던 자신에 과거를 이야기하듯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나 영업을 계속하고 자신이 영업인이라고 말하는 사람이라도

    성과를 내지못해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한 내용으로 가득 채워져있다.

    나는 영업을 하지는 않지만 내가 세일즈맨도 아니지만 이책에 관심을

    가진것은 내가 자영업을 하면서 고객을 상대하고 마음을 얻고자하는것 또한

    세일즈에 일종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에 노하우를 엿보고 싶은 마음이 컸다.

    그래서 이책을 읽고 나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읽었지만 오랜시간 고생을 하고 자신만에 방법으로 터득한 그에

    이야기가 흥미롭고 재미있었지만 일에 관한 확률세일즈는 아주 획기적이고

    세일즈맨에게는 큰 도움이 될꺼같다.

    힘들어하는 모든 세일즈맨들이나 초보 세일즈맨들은 이책으로

    다른 방법을 간구해서 자신에 것으로 만드는것 또한 새로운

    방법이 될꺼 같다.시작해보자.늦었다고 포기할려는 순간이 시작하는

    새로운 도발점이 될수도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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