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이북]삼성북드림
나만의기프트카드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폰트
  • 북모닝 책강 라이브
  • 손글씨풍경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쓰기대회
트래블로그 폴란드(2019~2020)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10쪽 | | 146*211*16mm
ISBN-10 : 1189553600
ISBN-13 : 9791189553609
트래블로그 폴란드(2019~2020) 중고
저자 조대현 | 출판사 나우출판사
정가
15,000원 신간
판매가
13,500원 [10%↓, 1,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9년 5월 28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2,59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모든 교환/반품/환불 접수는 판매자와 협의 후 접수를 해주셔야 하며 반품 접수 없이 임의로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환불이 불가할수 있습니다 제품 수령후 7일 이내에 교환이 가능합니다 고객의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교환/환불 경우 왕복배송비 5.400원 발생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0 잘 왔습니다. 책 상태가 새책같아요 5점 만점에 5점 hoondor*** 2020.09.02
69 빨리 도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ej900*** 2020.08.21
68 잘받았습니다. 번창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redeye*** 2020.07.14
67 포장 일부가 찢겨서 왔습니다. 배송중에 발생한 것 같은데, 책을 보는데는 지장이 없네요 5점 만점에 4점 thuba*** 2020.07.13
66 깨끗하고 상태가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redeye*** 2020.07.0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유럽의 중원 폴란드를 담은 여행 가이드북!!

중세의 신비를 간직한 폴란드 정보를 담은 가이드북

새로운 문화와 예술의 분위기를 간직한 폴란드로 떠나자! 신비를 찾아 떠나고 싶은 여행자를 위해
자녀와 함께 가족여행으로
친구와 함께 우정여행으로
연인과 함께 데이트여행으로
다양한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신비 여행으로

쉽고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도록 만든 신비한 여행 가이드북!
폴스카(Polsca), 폴란드(Poland)는 낮은 땅을 뜻한다. 강대국 독일과 러시아의 틈바귀 속에서 끊임없는 시련에 내몰려도 조국 폴란드를 포기하지 않는 민족 폴란드는 낮은 땅 폴란드를 다시 세워 당당하고 높아 보인다. 옛날부터 폴란드는 스웨덴, 독일, 러시아, 오스트리아 등 주변 강대국들의 끊임없는 침략을 받았다. 농경지와 광물 자원이 풍부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폴란드는 숱한 어려움 속에서도 다시 일어선 강인한 나라이다.

주변 강대국의 많은 침략
기원전 2,000년 무렵부터 폴란드 땅에는 슬라브족이 살기 시작했다. 966년에 이르러 미에슈고 왕이 폴란드 왕국을 세우고 가톨릭을 받아들였다. 1386년에는 폴란드 여왕과 리투아니아의 대공이 결혼하면서 폴란드-리투아니아 연합 왕국이 세워졌다. 1400년대에 이 왕국은 발트해에서 흑해에 이르는 넓은 영토를 가졌었다.

강대국에 의해 찢긴 폴란드
폴란드는 러시아, 스웨덴, 오스만 제국 등 여러 강대국과 전쟁을 치르면서 약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다 1772년부터 러시아, 오스트리아, 프로이센 등 여러 강대국이 폴란드 땅을 나누어서 갖기 시작했다. 이런 일이 3번이나 일어나자 폴란드는 나라가 없어질 위기에 빠졌다. 1797년에는 국가가 소멸되어 지도에서 지워지기까지 하였다.

강인한 의지로 다시 일어선 폴란드
폴란드인들은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강대국들에 맞서 자치를 요구하며 봉기를 일으켰다.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1918년에 폴란드는 독립을 맞이했다. 하지만 폴란드의 시련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1939년 나치가 권력을 잡은 독일이 침략하면서 폴란드는 다시 독일과 소련에 점령당하였다. 1945년, 소련과 동맹을 맺고 사회주의 정부를 수립했던 폴란드는 1989년에야 자유화를 이루었다. 자유화 이후 자유 노조를 이끈 바웬사가 폴란드의 대통령에 당선되기도 했다.

저자소개

저자 : 조대현
63개국, 298개 도시 이상을 여행하면서 강의와 여행 컨설팅, 잡지 등의 칼럼을 쓰고 있다. KBC 토크 콘서트 화통, MBC TV 특강 2회 출연(새로운 나를 찾아가는 여행, 자녀와 함께 하는 여행)과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에 아이슬란드 링로드가 나오면서 인기를 얻었고, 다양한 여행 강의로 인기를 높이고 있으며 "트래블로그" 여행시리즈를 집필하고 있다. 저서로 블라디보스토크, 크로아티아, 모로코, 베트남, 푸꾸옥, 아이슬란드, 가고시마, 몰타, 오스트리아, 족자카르타 등이 출간되었고 북유럽, 독일, 이탈리아 등이 발간될 예정이다.

저자 : 정덕진
10여 년 넘게 게임업계에 종사하면서 틈틈이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여행의 매력에 흠뻑 빠져 지냈다. 불합리한 회사 생활에 대한 스트레스로 퇴사 후 무작정 친구와 떠난 아이슬란드 여행을 계기로 본격적인 여행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전 세계 150여 개의 도시를 여행했으며 현재 여행 강의와 트래블로그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의 저자로 참여하고 있고 호서전문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이슬란드, 폴란드,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오스트리아, 베트남, 대마도 등이 있다.

목차

사계절
Intro / 한눈에 보는 폴란드 / 폴란드 화폐, 즈워티
폴란드 지도
About 폴란드
폴란드를 꼭 가야 하는 이유
폴란드 여행 잘하는 방법

폴란드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폴란드 여행 밑그림 그리기
패키지여행 VS 자유여행
폴란드 현지 여행 물가
폴란드 여행 계획하기(추천일정)
축제, 역사, 인물
음식
About 폴란드 라이프, 생활, 인기 스포츠
보드카와 맥주, 애주가와 애연가
유럽의 봉건사회
여행준비물
여행 중 물건을 도난당했을 때 대처요령
도로 상황 / 렌트카, 운전
공항에서 나와 처음 해야 할 일

폴란드 IN
공항, 기차, 버스 / 공항에서 시내 IN

바르샤바
About 바르샤바
바르샤바 IN
공항 / 공항에서 시내 IN
시내 교통
지도
핵심 도보여행
바르샤바 왕의 길
왕의 길 지도

뉴타운
카지미에라즈 교회 / 마리퀴리 생가

올드 타운
구시가지 광장 / 구시가지 지도 / 왕궁 / 지그문트 3세 동상 / 인어공주 동상 /
바르바칸 성벽 / 세인트 존 대성당 / 유대인 빈민굴 / 성 안나 교회 / 성 십자가 교회 /
역사 박물관 / 바르샤바 국립박물관 / 바르샤바 봉기 박물관/ 봉기 기념관

신세계 거리
바르샤바 대학교 (대학교 도서관) / 프레데릭 쇼팽 음악원 / 와지앤키 공원 /
빌라노프 궁전 / 문화 과학궁전 / 사스키 정원 / 무명용사의 묘

EATING
SLEEPING

루블린
간단한 역사 / 한눈에 루블린 파악하기 / 지도

볼거리
크라쿠프 문 / 루블린 성 / 그로츠카 문, 거리 / 성 삼위일체 성당 & 탑 /
파레 광장 / 약국박물관 / 올드 타운 / 가톨릭 대학과 마리퀴리 대학
EATING
SLEEPING

크라쿠프
간단한 크라쿠프 역사 / 한눈에 크라쿠프 파악하기
지도
크라쿠프 IN
핵심 도보여행
볼거리
바르바칸 / 플로리안 문 / 구 시가지 광장 / 직물회관 / 성 마리아 성당 /
아담 미츠키에비치 동상 / 구 시청사 탑 / 차르토리스키 박물관 / 울리카 카노니차 거리
대교구 박물관 / 성 피터와 폴 교회 / 도미니칸 교회 / 프란시스칸 교회 /
바벨 성 / 바벨 성당 / 구 왕궁 / 용의 동굴 / 야기엘론스키 대학 /
쉰들러 공장 / 카지미에라즈 / 갈리시아 유대인 박물관 / 신 유대인 묘지
크라쿠프의 대표적인 공원 Best 2
크라쿠프의 박물관 Best 3
EATING
SLEEPING

크라쿠프 근교 투어
오시비엥침 / 자모시치 / 비엘리치카 / 체스트쵸바

토룬
간단한 역사 / 한눈에 토룬 파악하기 / 지도
볼거리
구시청사 / 코페르니쿠스 집 / 성모 마리아 교회 / 성 요한 대성당 / 독일 기사단 성터 /
토룬의 성문 / 기울어진 탑 / 다양한 동상 / 진저브레드 박물관
/ 토룬의 옛 법원 / 버스와 유람선
EATING
SLEEPING

그단스크
지도
크라쿠프 IN
볼거리
바르바칸 / 플로리안 문 / 구 시가지 광장 / 직물회관 / 성 마리아 성당 /
아담 미츠키에비치 동상 / 구 시청사 탑 / 차르토리스키 박물관 / 울리카 카노니차 거리
대교구 박물관 / 성 피터와 폴 교회 / 도미니칸 교회 / 프란시스칸 교회 /
바벨 성 / 바벨 성당 / 왕궁 / 용의 동굴
EATING
SLEEPING
그단스크 당일치기 투어

포즈난
간단한 역사 / 한눈에 포즈난 파악하기
지도
볼거리
구시가 광장 / 국립박물관 / 구 시청사 / 역사 박물관 / 포즈난 대성당 / 문화궁전 /
바로구 교회 교회 / 장식 미술 박물관 / 민속 박물관 / 아담 미츠카에비치 대학 /
1956년 6월 기념비 / 보타닉 가든 / 스타리 브로와르 쇼핑아트센터 / 말타 호수
EATING
SLEEPING

브로츠와프
간단한 역사 / 한눈에 브로츠와프 파악하기 / 지도
시내 곳곳에 흩어져 있는 난쟁이들
볼거리
구시청사 / 브로츠와프(역사박물관 / 건축박물관 / 국립 박물관 /
구 시장 광장 / 익명의 보행자 / 시치트니츠키 공원 / 파노라마 박물관 /
성 엘리자베스 교회 / 성당의 집 / 성 요한 대성당 / 백년 홀
/ 브로츠와프 오페라 / 브로츠와프 대학교
EATING
SLEEPING

자코파네
자코파네 IN / 한눈에 자코파네 이해하기 / 트레킹 코스 / 구바우프카 산
카스프로비 비에르흐 산 / 타트라 박물관

여행 폴란드어 회화

책 속으로

[머리말] 유럽의 중원 폴란드 파란 하늘 위에 그림이 도화지처럼 펼쳐지던 날 동화 속 도시 같은 바르샤바로 떠났다. 피아노의 시인 쇼팽과 근대 과학의 어머니 마리 퀴리를 낳은 땅 전쟁과 파괴, 이데올로기와 종교 그 모든 격변의 터널을 걸어...

[책 속으로 더 보기]

[머리말]

유럽의 중원 폴란드
파란 하늘 위에 그림이 도화지처럼 펼쳐지던 날 동화 속 도시 같은 바르샤바로 떠났다. 피아노의 시인 쇼팽과 근대 과학의 어머니 마리 퀴리를 낳은 땅 전쟁과 파괴, 이데올로기와 종교 그 모든 격변의 터널을 걸어오면서 관용과 포용 그리고 용서를 배운 나라가 폴란드가 아닐까?

10세기에 기독교를 받아들인 이래 서구 라틴 문화의 보루가 되어온 나라 폴란드에 가면 과거 유럽 문화의 중심이었던 폴란드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만날 수 있다. 폴란드하면 동유럽 국가로 여겼었는데 실제로는 유럽의 중앙에 위치한 나라이다.

13세기에 몽골계통의 타타르족, 14~15세기에 독일 기사단의 침입하였고 17세기 러시아, 터키, 스웨덴에게 지긋지긋하게 시달리다가 1795년 러시아, 프러시아, 오스트리아 3국에 의해 분할된 이후 가혹한 운명 속에 123년 간 나라 잃은 신세였고 20세기에는 인류 최대의 잔혹사의 현장이었던 곳 그러나 어떤 시련도 극복하고 다시 유럽의 균형자 역할을 자처하며 미래를 향해 용트림하는 폴란드가 여행자의 시선을 받고 있다.

여행길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은 안락한 호사스러움보다 늘 이렇게 복작이는 사람 소리, 웃음소리, 노랫소리라는 생각이 든다. 여행길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진실함이 묻어나는 폴란드는 120여 년간 지도 위에서 사라진 나라 폴란드 바르샤바는 폐허를 딛고 일어선 대지 위에 평화의 벽돌을 쌓아 올렸다.

구시가지에는 즐거운 음악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여행길에 마주쳤던 풍경들을 그림으로 만나는 일은 즐거운 일이다. 토박이 시민들에게도 이방인 여행자들에게도 공평한 휴식과 즐거움을 나눠주는 곳 바르샤바에도 유럽의 여느 도시와 마찬가지로 누구에게나 호의적인 인사를 건네는 평화로운 광장이 있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트래블로그 시리즈와 함께 폴란드 여행을 떠나요! 저렴한 물가 한동안 폴란드를 여행하는 여행자는 많지 않았다. 그러나 동유럽의 다른 유럽 건축물과 풍경이 여행객의 마음을 훔치면서 체코를 비롯해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까지 인기를 얻더니 지금은 폴란드에...

[출판사서평 더 보기]

트래블로그 시리즈와 함께 폴란드 여행을 떠나요!
저렴한 물가
한동안 폴란드를 여행하는 여행자는 많지 않았다. 그러나 동유럽의 다른 유럽 건축물과 풍경이 여행객의 마음을 훔치면서 체코를 비롯해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까지 인기를 얻더니 지금은 폴란드에도 동유럽을 여행하면서 여행코스로 포함해 여행하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폴란드는 매우 저렴한 물가로 여행자의 부담을 줄여준다.

잘 보존된 중세 도시
폴란드의 옛 수도였던 크라쿠프는 폴란드가 얼마나 관광지가 많고 보존이 잘되어 있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 대표적인 도시이다.

슬픈 역사의 자취
나치 독일은 제2차 세계대전 동안 유대인과 다른 민족들을 학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것을 홀로코스트라고 한다. 1933년~1945년까지 나치 독일은 600만 명이 넘는 유대인들을 죽였다. 이 가운데 110만 명이 폴란드의 아우슈비츠 집단 수용소에서 죽었고 그 중에는 폴란드인들도 있었다. 인류 역사에서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할 비극의 현장이 폴란드 남부의 도시 ‘오스비엥침’과 ‘비르케나우라’에 보존되어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우리나라와 같이 전쟁의 아픔과 식민지의 아픔을 공유한 나라 폴란드.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13세기 몽골의 침입과 이슬람의 침입, 제국주의 독일과 소련의 침입 등 숱한 외세의 침략을 경험했다.

    심지어는 지도에서 나라가 사라지기까지 했으니 우리보다 더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다.

    거기에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는 수도 바르샤바를 비롯해 대부분이 파괴되고 급격한 인구감소를 보였다.

    그런데 폴란드에만 14개의 세계 문화유산이 등재되어 있다니, 이들의 눈물 어린 복구와 끈기에 감탄한다.

    이런 그들은 자신들의 나라에 대한 자존감이 높다. 유럽 연합에 속해 있으면서도 자신들의 화폐인 즈워티를 고수한다.

    폴란드는 우리에게 익숙한 곳은 아니지만, 그들이 배출한 세계적인 인물은 많이 알고 있다.

    지구가 태양을 돌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린 코페르니쿠스, 방사선 물질을 발견한 마리 퀴리, 폴란드에서 태어났지만 프랑스에서 활약한 프리데리크 프란치셰그 호핀(프랑스 말로는 프레데리크 프랑수아 쇼팽). 쇼팽은 유언으로 자신의 심장을 폴란드에 묻어 달라고 해 진짜로 폴란드 성당에 안치되어 있다.

    바르샤바로 수도가 이전되기 전까지 중세 유럽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해온 폴란드 천년의 고도 크라쿠프.

    성 마리아 성당의 탑에서는 매시간 나팔소리가 울리는데, 이 소리는 13세기 타타르군의 침략을 알리는 기상나팔을 불다가 화살에 맞아 숨진 나팔수를 기리는 나팔 소리이다. 또 크라쿠프는 유대인들을 살린 오스카 쉰들러의 공장을 둘러볼 수 있다. 그렇다면 아우슈비츠가 가깝다는 것인데....

    실제로 크라쿠프에서 오슈비엥침(아우슈비츠)까지 버스로 2시간 거리에 있다.

    아우슈비츠에서도 유대인 학살이 진행되었지만 대규모로 학살이 벌어진 곳은 아우슈비츠가 아닌 비르케나우였다.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베엘리츠카의 소금광산.

    소금하면 바닷가에서 만들어지는 줄 알았는데, 바다가 없는 폴란드 지하 땅 속에서 채굴한다니 신기하기만 하다.

    378개의 나무 계단을 내려가 지하 64m에서 약 3km를 걸어서 135m까지 또 내려가야 한다.

    폴란드 각 지역마다 독특한 볼거리와 먹거리, 그리고 숙소까지 자세히 설명이 이어진다.

    물가도 저렴하고 안전하기에 다른 유럽 나라보다 더 강점이 있다.

    역사와 강인한 정신을 가진 폴란드 여행은 어떨까?

     

     

  • [서평 & 리뷰] 폴란드 여행 | cy**506 | 2019.06.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효율적인 폴란드 여행 동선 제공, 스스로 자유여행을 위한 정보의 총망라, 렌트카로 ...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효율적인 폴란드 여행 동선 제공, 스스로 자유여행을 위한 정보의 총망라, 렌트카로 폴란드를 여행하는 모든 정보제공!!!!


     


    뚜렷한 사계절이 있는 폴란드!


     



       폴란드 여행의 장점!



       1. 저럼한 물가

       2. 잘 보존된 중세도시

       3. 슬픈 역사의 자취

       4. 폴란드는 친절해지고 있다.

       5. 폴란드는 안전하다.

       6. 대한민국과 비슷한 정감 가는 요리

     

    중세의 성의 실물은 어떤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폴란드는 아직 중세의 성들과 건축물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폴란드를 가게 된다면 중세 시대의 유럽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또한 트래블로그에서는 폴란드에 가면 꼭 가봐야 하는 곳들과 현지인들만 잘 알고 있는 여러 장소들, 폴란드만의 독특함 등을 소개해주는데요!

     

    여러 장소들을 소개하면서 또 그 곳과 관련된 여러 팁을 제공하기 때문에 여행가서 궁금 할 수 있는 것도 미리 알고 갈 수 있습니다. 또한 여행 도중 발생 할 수 있는 당황스러운 상황에도 침착하게 대처 할 수 있게 해줍니다!!!!!

     

    폴란드인들이 불친절하다는 말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는 오해입니다. 폴란드인들은 영어를 잘 못하기 때문에 영어로 물어보는 상황이 싫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친절해 보이려고 노력을 많이 한다고 하네요!!!

     

    폴란드! 아직 많은 동양인들이 여행을 다니지 않아서 그런지 동양인들을 보면 신기한 듯 쳐다 본다고 하는데요! 한 번 폴란드 여행 가서 색다른 경험과 시선을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NOW] 트래블로그 폴란드 | mi**u0411 | 2019.06.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유럽여행을 꿈꾸고 있는 나에게, 엄마(Deborah)의 롤모델인 '퀴리부인'의 고향 폴란드 여행책를 만나게 되었다. ...

    유럽여행을 꿈꾸고 있는 나에게, 엄마(Deborah)의 롤모델인 '퀴리부인'의 고향 폴란드 여행책를 만나게 되었다. <트래블로그> 시리즈의 장점이자면, 그 나라의 간략한 소개부터, 효율적인 여행동선, 재미있는 가십거리들, 맛있다고 유명한 다양한 맛집 등 혼자서 떠나도 알차고 재미있게 여행할 수 있는 모든 걸, 간략하면서도 필요한 분량의 글로 담았다. 일단 책자가 과도하게 두껍거나 무겁지 않다. 여행때만이 아니라 그냥 책으로 읽어도 재미있다는 것도 보통 여행책자가 가지지 않는 장점이기도 하다. 여러 흥미로운 사실들도 수록하고 있어 꼭 지금 떠나는게 아니더라도 해당 장소에 대한 지식과 교양을 쌓을 수 있다:). 간략하면서도 알찬 여행책자를 찾고 있다면 추천한다.

     

    2.jpg

     

    폴란드에 대한 본격적인 소개 들어가기 전,

    페이지 자체가 넘나 멋져보여 찍어보았다:)

    벌써부터 폴란드의 파란하늘을 맛보는 것 같은 기분이~_~

     

     

     

    3.jpg

     

    교양까지 쌓을 수 있는 트래블로그 여행책자:)

    애국심이 강한 폴란드인으로 퀴리부인만 알고 있었는데,

    Darcy가 사랑하는 쇼팽의 고향이라니-!

    (무식한 나에게도 탄성이;;)

     

     

     

    4.jpg

     

    잘 보존된 중세도시로 유명한 폴란드.

    이것도 처음 알게 된 사실-0-;;

     

     

     

    5.jpg

     

    폴란드 역시 가야하는 이유 첫번̨.

    1. 저렴한 물가.

    벌써부터 넘나 매력적이지 않은가.

     

     

     

    6.jpg

     

    이 책자의 최고 장점을 뽑으라면

    바로 이 여행동선.

    여행에 있어 무지한 나에게

    알찬 여행을 선물해주는 책이라 할 수 있겠다.

     

     

     

    7.jpg

     

    어떤 축제들이 있는지도 수록하고 있어,

    이를 참고해서 여행을 계획하면 금상첨화-!

     

     

     

    8.jpg

     

    간략한 폴란드 인물 소개까지 해주고 있다.

    독서용 책으로 읽어도 손색이 없다는 것을 다시 보여주는 페이지:)

    (심지어 내용도 지겨울정도로 많은 양이 아니라는 것.)

     

     

     

    10.jpg

     

    또 하나의 장점은

    고퀄의 사진들이 여러장 수록되어있다는 것.

    즉, 책을 읽으면서도 그 곳의 분위기를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다는 것:)

     

     

     

    11.jpg

     

    폴란드를 가게 되면,

    꼭 한번 보고 싶은 인어공주 동상.

    인어공주 동상의 유래와

    짜기 좋은 동선까지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입니다.

     

     

  • 트래블로그 폴란드 | mi**a609 | 2019.06.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폴란드는 동유럽이라는 것과 마리퀴리가 태어난 나라라는 것 밖에 아는 것이 없었다. 아, 수도가 바르샤바라는 정도만 알...

    폴란드는 동유럽이라는 것과 마리퀴리가 태어난 나라라는 것 밖에 아는 것이 없었다. 아, 수도가 바르샤바라는 정도만 알고 있었다.

    여행을 엄청 좋아해 여행을 곧 잘 가는 나이지만 아직 유럽은 한번도 가보지 않았다. 그래서 내년에는 동유럽을 가고자 동유럽 국가의 정보를 알아보고 있던 중 NOW에서 폴란드 편이 출간되어 읽어보기로 했다.

    나는 여행정보서적이 두꺼운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기에 가볍지만 알차게 들어있는 NOW의 책이 참 좋다.

    NOW의 폴란드 편을 읽으며 잘 몰랐던 나라, 폴란드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 폴란드인은 마리 퀴리만 알았는데 쇼팽과 코페르니쿠스도 폴란드인이었다.

    유럽이라 치안이 좋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여자가 여행하기에 안전한 도시라는 것이 일단 가장 큰 호감이었다. 나는 혼자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기에 위험한 국가는 피하는 편인데 길거리에서 경찰을 보기 힘든 이유가 그만큼 치안이 좋기 때문이란다. 밤늦은 시간 위험한 곳만 가지 않으면 안전하다고 하니 나에게 적합한 나라인것 같다.

    꼭 알아야하는 실용정보도 들어있었다. 핸드폰에 유심을 넣고 직원이 심카드 번호와 여권정보까지 넣어야 사용이 가능한다는 것인데 이 책을 읽지 않고 폴란드에 갔다면 유심만 넣고 왜 안되냐고 끙끙대고 있었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이것 외에도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폴란드의 역사와 음식에 대해 설명해주고 큰 지역으로 나누어 그 지역마다의 여행정보를 전달해준다. 폴란드를 여행할 때 이 책 한권만 들고가도 걱정이 없을 것 같다.

    책에 서 본 여러 도시 중 크라쿠프에 꼭 가보고 싶다. 가장 오래된 도시중 하나인 크라쿠프는 1038년~1596년까지 약 500년간 폴란드 왕국의 수도이기도 했으며 2차세계대전의 피해를 입지 않고 건축물이 보존된 폴란드 유일의 도시라니 폴란드 전통 건축물을 볼 수 있을 거란 기대가 참 크다.

    이 책을 읽다보니 더더욱 동유럽이 가고 싶어졌고 단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폴란드에 꼭 가보고 싶어졌다.

     

     

  •     사계절이 뚜렷하고 광활한 산악 지형과 거대 호수, 백사장이 늘어선 발트해...

    트래블로그폴란드2019 (3).jpg

     

     


    사계절이 뚜렷하고 광활한 산악 지형과 거대 호수, 백사장이 늘어선 발트해 연안 등 아름다운 자연을 간직하고 있는 중부 유럽에 위치한 폴란드. 중세도시 형태를 지금까지 잘 보존한 도시들과 바르샤바의 현대적인 모습이 대비되어 볼거리 가득한 나라 폴란드. 숱한 어려움 속에서도 다시 일어선, 중부 유럽의 숨은 보석 폴란드로 떠나볼까요.

     

    동유럽 여행이 유행한데다가 폴란드 직항 편이 생겨 체코,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 등과 함께 저렴한 물가로 여행자의 부담을 줄여주는 폴란드도 인기 있는 여행지가 되었습니다.

     

    폴란드 여행은 항공권과 숙박비가 여행경비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여름 성수기에도 저렴한 호텔에 묵고 식당에서 먹고, 2~3개의 액티비티를 해도 다른 나라 여행에서는 마음껏 즐길 수 없었던 것들까지 할 수 있는 게 많다니 폴란드 여행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노하우를 <트래블로그 폴란드>에서 얻어보세요.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와 폴란드의 천년 고도 크라쿠프만 보면 폴란드 여행 끝!이 아닌, 두 도시를 벗어나 폴란드의 숨은 매력을 듬뿍 만날 수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8일 코스부터 2주 코스까지 폴란드 곳곳을 누빌 수 있는 효율적인 여행 일정을 참고해보세요.

     

    독일어 이름인 아우슈비츠로 우리에게 더 잘 알려진 오슈비엥침 투어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유대인 학살이 대규모로 벌어졌던 비르케나우 수용소에 대한 정보도 함께 소개됩니다.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인 지하 깊숙이 내려가는 소금 광산 비엘리츠카도 매력적이고, 아직 국내 관광객에겐 낯설지만 놓치기 아까운 장소들도 콕콕 짚어줍니다.

     

    보통 역 주변에 숙소를 정하지만 바르샤바 같은 경우는 더 여행하기 편한 위치가 있다는 거예요. 숙소도 하나하나 장단점을 파악해 알려줍니다.

     

    우리와 비슷한 정서를 가진 폴란드라고 생각하고는 있었는데, 요리도 우리 입맛에 잘 맞는 정감 가는 요리들이 많더라고요. 폴라드인은 어떤 점을 중시하고 어떤 문화를 가졌는지, 여행자로서의 예절도 꼼꼼히 알려주는 친절한 가이드북 <트래블로그 폴란드>. 소박함 속에 자유와 여유, 사랑이 느껴지는 폴란드의 매력을 만나보세요.

     

     

     

    트래블로그폴란드2019 (5).jpg

     

    트래블로그폴란드2019 (9).jpg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북인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