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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반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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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5
ISBN-10 : 895091154X
ISBN-13 : 9788950911546
프레임(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반양장) [반양장] 중고
저자 최인철 | 출판사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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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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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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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춰보는 창인 프레임! 이 프레임을 통한 현대사회의 행복 비결! 어렸을 때는 어른이 되면 인생의 깊이를 깨닫게 되고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에게도 관대해지고 지혜로워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지금 당신의 모습을 어떠한가? 그때보다 몸이 커지고 지식이 많아진 것 말고 정신적인 면에서 큰 성장이 있었는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보는 방식을 조금만 바꾸면 마음과 정신을 다잡아 후회없는 인생을 살 수 있다.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프레임』은 서울대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가 들려주는 '지혜롭게 사는 법'이 수록되어 있다. 심리학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창'을 의미하는 '프레임'을 어떤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 세상을 관조하는 사고방식, 세상에 대한 비유, 사람들에 대한 고정관념 등으로 해석하며 '자신의 한계를 깨는 마음 경영법'을 이야기한다.

본문은 우리가 흔히 하는 착각, 생각의 오류, 오만과 편견, 실수와 오해가 이 '프레임'에 의해 생겨난다는 점을 자세히 설명한다. 아울러 일반인들이 이런 한계에 갇혀 있게 되는 심리적인 이유와 함께 그 한계를 깨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무엇보다 프레임이라는 심리학적 주제를 일상생활의 눈에 보이는 실천방안으로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

저자소개

저자 : 최인철
저자 최인철은 현재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저자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에 입학한 후에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지배하는 원리를 파헤치는 심리학에 매료되어 심리학과에 재입학했다.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을 전체 수석으로 졸업한 뒤 미국 미시간 대학교에서 사회심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일리노이 대학교 심리학 교수로 재직하다 2000년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로 부임했다. 좋은 강의는 성실하고 탄탄한 연구에서 출발한다는 평소 신념으로 왕성한 연구 활동을 펴고 있으며, 그의 강의는 2005년 동아일보에 서울대학교 3대 명강의 중 하나로 소개되기도 했다. 국제적인 학술 저널에 수편의 논문을 발표했고, 2003년에는 한국심리학회에서 주는 소장학자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는 《생각의 지도》《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가 있다.

목차

지은이의 글 : 심리학에서 배운 인생의 지혜
프롤로그 : 세상을 보는 마음의 창, 프레임

1장 나를 바꾸는 프레임
2장 세상, 그 참을 수 없는 애매함
3장 자기 프레임, 세상의 중심은 나
4장 현재 프레임, 과거와 미래가 왜곡되는 이유
5장 이름 프레임, 지혜로운 소비의 훼방꾼
6장 변화 프레임, 경제적 선택을 좌우하는 힘
7장 지혜로운 사람의 10가지 프레임

에필로그 : 프레임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참고문헌

책 속으로

나는 마흔이 되어서도 내 자신이 이럴 줄은 몰랐다. 젊은 날의 나는 마흔이 되면 지금보다 훨씬 더 고상해질 줄 알았다. 마흔이 되기만 하면 어떤 마법에 걸린 것처럼 저절로 인생을 알게 되고, 다른 사람들에게 더 관대해지고, 무엇보다 더 지혜로운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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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흔이 되어서도 내 자신이 이럴 줄은 몰랐다. 젊은 날의 나는 마흔이 되면 지금보다 훨씬 더 고상해질 줄 알았다. 마흔이 되기만 하면 어떤 마법에 걸린 것처럼 저절로 인생을 알게 되고, 다른 사람들에게 더 관대해지고, 무엇보다 더 지혜로운 사람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마흔을 먹고 나서도 나는 그때처럼 여전히 싱거운 농담을 즐기고, 노는 것을 좋아하며, 무시당하면 발끈하는 옛 성품 그대로다.
나이가 들면 지혜로워져야 한다는 이상과 그렇지 않은 현실 속에서 내가 내린 처방은, 내 자신이 지혜로워졌다고 느끼기에 가장 유리한 방식으로 지혜를 정의하는 것이었다. “지혜는 한계를 인정하는 것이다.” (6~7쪽)

최종 자료를 분석한 결과, 현재 다이어트에 신경 쓰고 있는 여대생들이, 그렇지 않은 여대생보다 TV의 식품 광고가 더 늘었다고 보고했다. 이들이 서로 다른 TV 프로그램을 봤기 때문일까? 물론 그렇지 않다. 그렇다면 왜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일까? (15쪽)

저자를 비롯하여 당시 대학생들은 방학만 돌아오면 초등학교 시절에 그랬던 것처럼 의욕과 희망에 넘쳐 《Vocabulary 22000》을 완독하기 위해 전의를 불태우곤 했는데, 거의 예외 없이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 갔다. 우선 《Vocabulary 22000》을 사면 맨 먼저 책의 페이지 수를 센다. 그리고 방학 일수로 나눈다. 그러면 하루에 공부해야 할 페이지 수가 나온다. 마음속에서 회심의 미소가 떠오른다. “하루에 2~3페이지, 그 까짓것….”
그런데 웬걸, 시간은 훌쩍 건너뛰어 방학한 지 일주일이 지나게 된다. 그래도 아직은 여유가 있다. 일주일이 지난 시점부터 또다시 페이지 수를 세고, 남은 일수로 나누고, 여전히 몇 장 안 되는 하루 분량에 안도한다. 며칠 그렇게 실천하지만 점점 계획했던 분량에서 멀어지고, 어느새 시간은 흘러 방학은 허무하게 끝나고 만다. 이 모든 상황이 의지의 부족이라기보다는 애초부터 미래에 대한 우리의 계획이 현재의 의지에 의해 지나치게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118~119쪽)

지혜로운 경제생활의 출발은 돈에다 이름을 붙이지 않는 데서 시작된다. 특히나 공돈이라는 이름은 피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이미 공돈이라는 습관이 배어 있다면 사회심리학자 토머스 길로비치의 조언대로 해보라. “공돈을 은행에다 2주간만 저축을 해놓아라.” 은행에 예치되어 있는 동안 그 돈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공돈’이라는 이름에서 ‘예금’이라는 이름으로 심리적 돈세탁이 이루어질 것이고,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당신은 자연스럽게 그 돈을 아끼게 될 것이다. (137~13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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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나의 한계를 깨는 마음 경영법 “프레임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오해와 편견으로 가득 찬 세상에서 후회하지 않고 현명하게 사는 법 우리는 나이가 들면 마법에 걸린 것처럼 인생이란 무엇인지 알게 되고, 다른 사람에게 관대해지고, 무엇보다 지혜...

[출판사서평 더 보기]

나의 한계를 깨는 마음 경영법
“프레임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오해와 편견으로 가득 찬 세상에서 후회하지 않고 현명하게 사는 법


우리는 나이가 들면 마법에 걸린 것처럼 인생이란 무엇인지 알게 되고, 다른 사람에게 관대해지고, 무엇보다 지혜로워질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10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나를 비교해도 그리 달라진 것 같지 않다. 아니, 오히려 어떤 면에서는 더 못한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실수를 하거나 하면 “내가 항상 이렇지 뭐.”라며 스스로를 깎아 내리고 만다.
이 책 《프레임》의 저자인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는 먼저 “지혜는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프레임(Frame)’은 흔히 창문이나 액자의 틀, 안경테를 의미한다. 이것은 모두 어떤 것을 보는 것과 관련이 있다. 심리학에서 ‘프레임’은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창’을 의미한다. 어떤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 세상을 관조하는 사고방식, 세상에 대한 비유, 사람들에 대한 고정관념 등이 모두 여기에 속한다. 이 책의 저자 최인철 교수는 우리의 착각과 오류, 오만과 편견, 실수와 오해가 ‘프레임’에 의해 생겨남을 증명하고, 그것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에 따르면 프레임을 이해하는 것은 ‘일종의 마음 경영법’을 배우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서울대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가 들려주는‘지혜롭게 사는 법’
결과를 바꾸고 싶다면 그 원인부터 바꿔야 한다. 하지만 모든 것을 다 바꿀 필요는 없다. 선글라스만 껴도 세상이 달라 보이듯 보는 방식을 조금만 바꿔도 삶은 달라진다. 이 책은 지금까지 내가 한계에 갇혀 있었던 심리적 이유와 함께 그 한계를 깨는 방법을 알려준다.
1995년, 미국 코넬 대학교 심리학과 연구팀이 1992년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색깔이 결정되는 순간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분석했다. 분석 결과, 동메달리스트의 행복 점수는 10점 만점에 7.1로, 은메달리스트의 행복 점수는 4.8로 나타났다. 객관적으로 보면 은메달리스트가 동메달리스트보다 더 큰 성취를 이룬 것이 분명한데 감정은 이와는 반대였다. 대체 왜 은메달리스트가 동메달리스트보다 불행한 것일까? 이 책의 저자 최인철 교수는 그 이유를 자신이 얻은 것과 얻을 수 있었던 것을 비교하는 ‘비교 프레임’의 작용 때문이라고 말한다. 은메달리스트는 “내가 거기서 한 발짝만 더 나갔어도 금메달이었는데….” 하고 금메달리스트와 자신을 비교한다. 하지만 동메달리스트는 까딱 잘못했으면 ‘노메달’이었기 때문에 동메달을 땄다는 사실에 큰 만족감을 느낀다. 즉 비교 프레임을 통해 현실이 다르게 보이는 것이다.
하버드 대학교 존 구어빌 교수의 1998년 연구는 우리의 판단에 얼마나 오류가 많은지 보여준다. 회사에서 한 구호단체에 기부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사원들에게 1년간 기부할 의사를 물었다. 한 팀에는 연간 30만 원의 기부액을 제시했고, 다른 팀에는 매일 850원의 기부액을 제시했다. 그 결과 연간 기부의 경우 30%만이 기부 의사를 밝혔지만 일일 기부의 경우 52%가 기부 의사를 밝혔다. 그렇다면 매일 기부하겠다고 한 사람들이 더 착한 사람들인가? 그건 아니다. 850원이라는 ‘푼돈 프레임’이 사람들의 마음을 가볍게 만든 것뿐이다. 선행은 선한 의지만으로 부족할 때가 있다. 그래서 선한 행동을 하게 만드는 프레임이 필요하다.

당신은 어떤 프레임 속에 갇혀 있는가?
지혜로운 사람으로 만드는 10가지 프레임

그렇다면 마음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떤 프레임을 가져야 하는가? 첫째, 의미 중심의 프레임을 가져라. 막연한 먼 미래가 아닌 내일 당장의 삶에 의미를 두는 것이 지혜로 가는 첫걸음이다. 둘째, 자기 방어에 집착하지 말고 자기 밖의 세상을 향해 접근하라. 다른 사람들에게 다가갈 때, 새로운 일을 접했을 때 늘 접근의 프레임을 견지하라. 셋째, ‘지금 여기’의 프레임으로 현재의 순간을 충분히 음미하고 즐겨라. 넷째, 비교 프레임을 버려라. 세상을 바라보는 창이 ‘남들과의 단순한 비교’가 되어서는 안 된다. 다섯째, 긍정적인 언어를 선택하라. 긍정적인 말이 긍정적인 프레임을 만든다. 여섯째, 당신이 닮고 싶은 좋은 이야기를 가져라. 그 이야기 속의 주인공처럼 되려고 노력하는 것은 그 주인공과 같은 프레임을 갖게 해주고, 나아가 그 사람과 비슷한 삶을 살도록 만들어준다. 일곱째, 주변의 물건들을 바꿔라. 주변 물건들을 적절히 선택하고 배치하는 것은 인테리어 차원을 넘어서는 마인드 디자인이기 때문이다. 여덟째, 체험의 프레임으로 소비하라. 행복은 소유 자체를 위한 소비보다는 경험을 위한 소비를 했을 때 더 크게 다가온다. 아홉째, ‘어디서’가 아닌 ‘누구와’의 프레임을 가져라. 많은 심리학 연구들은 행복이 ‘어디서’의 문제가 아니라 ‘누구와’의 문제임을 분명하게 밝혀주고 있다. 열 번째, 위대한 반복의 프레임을 실천해야 한다. 성취는 어떤 영역이든 ‘중단 없는 노력’에 의해 이루어진다. 이상의 10가지 프레임을 선택하고, 실천한다면 분명 지금보다 현명하고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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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김종수 님 2014.03.09

    남성 중심적인 프레임에서 벗어나거나 적어도 그 프레임에 의문을 제기하고 나면 그 순간부터 새로운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지금껏 자연스럽게 보였던 것들이 거북하게 보이기 시작하는데 그 이유는 모든 사물을 새롭게 보는 시각이 생기기 때문이다.

  • 최호식 님 2014.02.06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간절히 원했던 내일이다.”“다시는 사랑하지 못할 것처럼 사랑하라.”“늘 마지막 만나는 것처럼 사람을 대하라.”

  • 최호식 님 2014.02.06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간절히 원했던 내일이다.”“다시는 사랑하지 못할 것처럼 사랑하라.”“늘 마지막 만나는 것처럼 사람을 대하라.”

회원리뷰

  • 프레임 | bb**k | 2016.01.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집으로 말하자면 창문을 말한다고 이 책은 표현을 하고 있다. 그 창문이 어떤 위치에 설치된 것에 따라서 집안에서 밖의 세상을 ...
    집으로 말하자면 창문을 말한다고 이 책은 표현을 하고 있다. 그 창문이 어떤 위치에 설치된 것에 따라서 집안에서 밖의 세상을 볼 수가 있다. 볼 수 있는 상황은 창문의 크기. 어떤 방향으로 된 것인지에 따라서 안에 있는 집 주인은 다양하게, 풍성하게, 정말로 자연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풍경을 감상하고 느끼고 할 것이다. 그런 역할이 우리 인간의 프레임을 이 책의 작가님은 이 책 속에서 설명하시고, 소개를 해주고 있다. 다시 말해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주위에 들려오는 이야기가 제 눈에 안경에 맞추어 살아가고 있다는 말을 많이 듣고 살았는데, 그 이야기를 고급스럽게 표현한다면 프레임이란 말로 표현을 하고 있음을 알 수가 있다.

        그 프레임을 잘 알고, 잘 알아서 사용만 한다면 남보다는 한 단계 행복하게 그리고 진실된 삶을 살 수 있음을 이 책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 저부​터 우선은 나의 프레임을 정확히 알지도 못하고 내 눈에 맞는 프레임을 찾지 못 해서 늘 방황하고 그리고 남이 인정하는 그런 사람으로 살지를 못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것은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까지 나의 프레임을 정확히 판단하지도 못했고, 그리고 프레임을 어떻게 설치하는 것인지도 모르면서 살아옴을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어습니다. 제대로 프레임을 알고 배워서 나의 프레임을 제대로 설치할 것입니다.

       " 내가 헛되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간절히 원했던 내일이다.

          ' 다시는 사랑하지 못할 것처럼 사랑하라'

          ' 늘 마지막 만나는 것처럼 사람을 대하라' -P23"  이렇게 의미를 줄 수  있는 프레임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정말로 행복하게 사는 삶이 되지 않겠습니까?  정말로 앞에서 열거하는 글귀는 그런 간단한 의미를 전해주는 글귀가 아니다. 이런 글귀가 주는 의미 있는 프레임으로 세상을 보는 사람이라면 그냥 하루하루 살아가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는 이제는 이런 프레임을 가지고 살아가는 자세를 가져야만 하는 것이 아닐까?

       "애매함으로 가득 찬 세상에 질서를 부여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바로 프레임이다. 한마디로 프레임은 우리에게 '애매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 주는 것이다.-P71" 그냥 간단하게, 무의미하게 또는 별 의미 없이 넘기는 그런 상황의 의미가 아니고 정말로 의미가 있고, 맺음에서 푸는 의미의 프레임으로 가져가야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음을 이 글귀는 표현을 하고 있다. 그러니 좀 더 명확하고 확실하게 나의 프레임을 구성했야 함을 우리에게 소개를 하고 있다.

       " 우리는 연극의 주인공이 아니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종종 자신도 스타들처럼 조명을 받고 있다고 착각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필요 이상의 신경을 쓴다.-P89" 이것은 우리 국민들의 속성일 것이다. 저부터도 남을 너무 의식하고 사는 것 같다. 이 글귀에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이제는 자기 패턴으로 즉 다시 말해서 자기의 프레임으로 살아가는 자세가 필요할 시대가 아닐까? 그래서 나를 찾고 나에게 좀 더 무언가를 얻을 수 있는 나만의 멋진 프레임이 중요하지 않을까?

        우리는 비교문화 속에서 우리를 죽이고 있음을 이해 못하고 살고 있는 것이 오늘날 우리들이 아닌가 합니다. " 자기에 대한 지나친 생각이 남들과 자기 자신의 잦은 비교를 야기함으로써 결국 행복을 저하시킨다는 점을 잘 보여준다.-P96" 정말로 나의 자신, 나의 것을 칭찬하고 좋은 것을 찾는 자아의 모습으로 살아야만 될 것 같다. 우리는 이 비교에서 나를 죽이고 있음을 다시 확인하고 나를 나의 것으로 이끌어 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세상을 바라보는 나 마음의 창을 점검하고 새로운 창을 갖추는 것이 우리의 삶을 행복으로 이끌어가는 매체가 되지 않을까? 이 책을 통해 배운 좋은 프레임을 잘 활용하여 늘 행복하고 자신감 있는 인생으로 살아갈 것이다. ​

  • 요즘 자기계발서가 유행이다. 번잡하고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삶의 방향을 잡아주는 엣센스만 추린 자기계발서들이 어찌 인기...

    요즘 자기계발서가 유행이다. 번잡하고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삶의 방향을 잡아주는 엣센스만 추린 자기계발서들이 어찌 인기가 없을 수 있으랴. 다양한 종류의 다얄한 분야의 다양한 수준의 자기계발서들이 서점가에 물결치고 있다. 인간이 한편으로 망각의 동물이 아니라면 마음과 몸에 피가되고 살이 되는 이런 조언과 지침들을 항상 기억하며 발전할 수 있을 것인데...

     

    국내서적이 아닌 경우 주로 일본과 미국쪽의 이 부류의 서적이 번역되고 있다. 일본의 경우는 일대일 대응마냥 적지에 들어맞는 메소드를 제시하는 유형이라 한다면 미국쪽 책들은 기독교적 가치관에 따른 작가들의 행복과 성공론의 경향과, 우화적 표현을 빈 짧은 이야기 형태, 그리고 구체적인 학문적 성과를 제시하면서 논리적 설득을 겸한 이론서 겸 계발서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서울대 심리학과 최인철선생의 <프레임>은 마지막 경우에 해당하는 책이다. 저자 스스로 이래라 저래라식의 조언을 하는 것은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고 했듯이 이 책은 처음부터 ~하라식 어투와 구성으로 이뤄지지 않는다.  놀라울 정도의 예시를 끌어오는 힘, 쉽게 설명되어 있는 심리학 이론들, 그리고 지금, 여기라는 구체적 상황과의 적절한 연결 등 그의 글이 갖는 생동력은 눈이 부시다.

     

    2002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여한 다니엘 카네만은 원래 심리학자였는데 그는 친구이자 동료인 아모스 트버스키와 함께 심리학과 경제학의 만남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그들은 다양한 사례연구를 통해 경제활동(특히 소비활동)에서 우리의 의사선택결정이 합리적 판단에 의한 것이라고 믿기 쉽지만 사실은 그렇지 못할 때가 많다는 것을 많은 사례연구를 통해 시사하였다. 결정은  어떤 정해진 자신의 사고틀(프레임)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고 프레이밍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얻게도 되고 잘못된 선택을 하게도 된다는 것이다. 사실 이 책에서 저자가 제시한 주요한 네가지 프레임(자기. 현재, 이름, 변화)중 뒤의 두 프레임은 거의 이들 이론가들의 경제심리학(이런 표현이 가능한가, 소비심리적 경제학이 더 낫지 않을까)이론들의 설명으로 이루어진다.

     

    저자는 프레임이라는 말은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창이라고 정의하고, 어떤 문제를 보는 관점, 세상을 향한 마인드 셋, 세상에 대한 은유, 사람들에 대한 고정관념등이 이 범주에 포함된다고 한다. 내 생각으로 이것은 자기만의 사고방식을 말하며 그것이 잘못되었을 때는 불필요한 선입견이나 고정관념을 가리키기도 한다고 생각한다. 잘못된 편견은 우리로 하여금 바른 판단을 내리지 못하게 만든다. 이 책 전체에 관류하는 주제는 바로 이것이다. "우리는 현명한 판단을 하기위해 바른 생각의 틀을 가져야 한다." 심리학자로서의 저자는 이렇게 바른 준거틀을 가지고 우선 자기자신의 한계를 인지하고 세상을 공평하게 이해하도록 유도한다. 그는 말한다. "지혜는 한계를 인정하는 것이다."

     

    이름과 변화 프레임에서는 사뭇 경제학이론들을 섭렵해야하는 부담을 가지게 되지만 이 이론들 역시 꼼꼼하게 읽어간다면 많은 정보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아무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사실은 커다란 차이일 수도 있고 전혀 다른 조건이라 여기는 것들도 따지고 보면 같은 것, 눈속임일 수 있다는 것을 상기시킨다. 앞의 두 프레임, 즉 누구나 자기중심성의 한계를 벗어나기 힘들다는 자기프레임과 누구나 현재라는 관점에서 과거와 미래를 바라보기마련이라는 현재 프레임은 뒤 두 장에 비하면 훨씬 쉽게 읽힌다.

     

    인간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행복한 삶일 것이다. 행복한 삶은 어디서 오는가.  그것은 바로 지혜에서 온다. 지혜로운 상위프레임에서 세상을 바라봄으로써 우리는 행복해질 수 있다고 지은이는 말한다. 서두에서 이 책을 자기계발서의 범주에 넣은 것은 책의 이런 결론덕분이다. 학문하는 이유도 결국 미국식 프래그머티즘의 프레임에서 보면 행복해지기 위한 것이다.

     

     

  • 좀 오래된 이야기지만, 2002년도 노벨 경제학상은 경제학자가 아닌 심리학자 다니엘 카네만이 수상했다. 어떻게 심리학자가 노벨...

    좀 오래된 이야기지만, 2002년도 노벨 경제학상은 경제학자가 아닌 심리학자 다니엘 카네만이 수상했다. 어떻게 심리학자가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할 수 있었을까? 프레임의 저자 최인철은 그것은 프레임때문이라고 말한다

     

    정통 경제학은 인간은 합리적 동물이라는 가정 하에 인간의 경제행위를 분석한다. 그러나 카네만은 반복적 실험을 통하여 이러한 대전제가 잘 못되었다고 주장한다. 예를 들면, 어떤 월간 잡지의 구독료가 ‘1년에 12만원이라고 하든, ‘한 달에 1만원이라고 하든 합리적인 사람이라면 동일한 구독 결정을 내려야 할 것이다. 하지만 실제 사람들은 ‘1년에 12만원이라고 하는 경우보다 한 달에 1만원이라고 말하는 경우에 더 많이 구독한다고 한다. 어떻게 설명하느냐에 따라 선택이 달라지는 이름프레임 때문이다.

     

    프레임은 참고문헌을 제하고 200여 페이지 정도로 두껍지 않은 편이지만, 흥미진진하고 이해하기 쉬운 다양한 프레임의 실험사례와 유형들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독자들에게 우리 삶을 지배하는 핵심 프레임, 자기’, ‘현재’, ‘이름’, ‘변화라는 네 가지 프레임에 대하여 각각 한 챕터씩 할애하여 소개한다. 그리고 저자 나름의 지혜로운 삶을 살아갈 열 가지 프레임도 소개한다.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인 저자는 우리는 프레임이라는 마음의 창을 통해 보게 되는 세상만을 볼 뿐”(p.7)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세상을 객관적으로 보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자신의 프레임을 통하여 세상을 바라보고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일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이것을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우기며 곧잘 타인과 갈등을 겪기도 한다. 저자는 프레임으로 인한 마음의 한계에 직면할 때 경험하게 되는 절대 겸손이 곧 지혜의 출발점”(p.7)이라고 말한다.

     

    인간은 프레임을 갖지 않고서 결코 세상을 살아갈 수 없다. 저자의 말대로 프레임은 애매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것이다.”(P.71) 어떤 의미에서는 적극적으로 자신만의 프레임을 가지는 것이 바람직한 삶의 태도라는 생각도 든다. ‘자신의 세계를 구축하라는 철학자 니체의 주문이 자신의 프레임을 가져라는 말처럼 들리기도 한다. 하지만 프레임을 이해하고 있는 경우와 그렇지 않는 경우는 다를 것이다. 프레임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라면 늘 자신의 프레임을 점검하고 새로운 프레임의 구축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타인의 프레임을 함부로 폄하하려 들지도 않을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우리 삶에 지혜의 길을 안내해 주는 가이드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다.

     

    프레임과 더불어 읽으면 좋을 책이 있어 소개한다. 리처드 니스벳의 생각의 지도이다. (사실 최인철은 니스벳의 수제자이면서 이 책의 번역자이기도 하다.) 생각의 지도는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동양인과 서양인이 세상을 얼마나 다르게 이해하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이는 곧 두 세계 사람들의 삶의 프레임이 다름을 보여 주는 것이다. 인간 삶에 절대적 영향을 미치는 문화역시 프레임으로 이해할 수 있다

  •   행동은 생각에서 나온다. 조건반사가 아닌 다음에야 당연한 일일 것이다. 시험문제를 틀린 학생은 정답을 새로 외우지...

      행동은 생각에서 나온다. 조건반사가 아닌 다음에야 당연한 일일 것이다. 시험문제를 틀린 학생은 정답을 새로 외우지만 미리 속의 프레임이 잘못돼 있으면, 다시 문제를 풀어도 또다시 틀린 답을 골르게 된다. 사고의 프레임을 바꾸는 것이 정답에 가까워지는 첩경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다. 앞으로 반복해서 읽어야 할 책목록에 올려놓았다.

     

     

    나이를 들면 지혜로워져야 한다는 이상과 그렇지 않은 현실 속에서 내가 내린 처방은, 배 자신이 이전보다 지혜로워졌다고 느끼기에 가장 유리한 방식으로 지혜를 정의하는 것이었다.

     "지혜는 한계를 인정하는 것이다." (6-7p)

     

    사회학자인 Benjamin Barber는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나는 세상을 강자와 약자, 성공과 실패로 나누지 않는다. 나는 세상을 배우는 자와 배우지 않는 자로 나눈다." (8-9p)

     

    이 점에 대해 저널리스트 Elizabeth Austin은 이렇게 지적한다.

     "부모가 되고 나면 영화, 케이블 TV, 음악 그리고 자녀가 없는 친구들의 대화 중에 늘 등장하는 비속어에 매우 민감해진다."

    이처럼 우리가 매일 보고 듣는 말이나 내용은 개개인의 프레임에 의해 결정된다. (16-17P)

     

    1. 나를 바꾸는 프레임

    페미니즘 정신을 가장 잘 대변하는 용어를 들라면 나는 주저 없이 'Herstory'를 꼽을 것이다. 이 단어는 역사를 뜻하는 영어 단어 'History'에 항의하는 의미로 만들어진 신조어로 Robin Morgan이라는 작가가 1970년에 쓴 <자매는 강하다 Sisterhood is powerjul>에서 처음 사용한 말이다.

     물론 History는 'His + Story'의 합성어는 아니다. History는 그리스어 'Historia'에서 유래했는데 '탐구를 통해 배우는 행위'라는 뜻이다. 따라서 'Her'와 'Story'를 합쳐 'Herstory'를 만들어 낸 것은 Herstory라는 단어 자체의 남성 중심성에 대한 저항이라기 보다는, 인간의 삶과 역사가 남성 중심적으로 기록되고 해석돼온 오랜 관행에 대한 저항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인간의 역사를 여성의 프레임에서 재조명하는 것, 여성 스스로 여성의 관점에서 자신의 삶을 만들어가는 것에 대한 상징이라고 볼 수 있다.(33-34p)

     

    그래서 지혜 연구의 대가인 예일 대학교의 Robert Stemberg 교수는 학교 교육 과정에 지혜를 가르치는 과목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한다.(49p)

     

    2. 세상, 그 참을 수 없는 애매함

    최고 도달점인 금메달과 비교한 은메달의 주관적 크기는 선수 입장에서는 실망스러운 것이다. 반면 동메달리스트들이 비교한 가상의 성취는 '노메달'이었다. 까딱 잘못했으면 4위에 그칠 뻔했기 때문에 동메달의 주관적 가치는 은메달의 행복 점수를 뛰어넘을 수밖에 없다.(64p)

     

    3. 자기 프레임, 세상의 중심은 나

    심리학자들은 '자기'를 가리켜 '독재정권'이라고 부른다. 국민들이 읽고 말하고, 보는 것까지 간섭하고 통제하는 독재정권처럼 이 '자기'라는 것은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식을 일방적으로 결정해버리기 때문이다. 이런 자기중심성을 벗어나는 순간 삶의 여러 면에서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다.(96p)

     

    4. 현재 프레임, 과거와 미래가 왜곡되는 이유

    이런 점에서 George Vaillant의 다음 지적은 참으로 적절해 보인다.

     "애벌레가 나비가 되고 나면, 자신은 처음부터 작은 나비였다고 주장하게 된다. 성숙의 과정은 모두를 거짓말쟁이로 만들어버리는 것이다."(109p)

     

    현재가 만들어내는 미래의 장밋빛 착각을 제대로 직시하는 것 또한 반드시 갖춰야 할 지혜로운 습관이다.(129p)

     

    5. 이름 프레임, 지혜로운 소비의 훼방꾼

    경제적 합리성의 기본은 돈에 이름을 붙이지 않는 데서부터 출발한다. 공돈이라는 이름은 없다는 것을 기억하라. 어차피 없었던 돈, 혹은 어차피 쓸려고 했던 돈이라는 이름도 없다. 이 돈 없어도 살고 없어도 산다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이것만 충실히 지켜도 당신은 경제적으로 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 있다.(159p)

     

    6. 변화 프레임, 경제적 선택을 좌우하는 힘

    어떤 프레임으로 제시되더라도 똑같은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 바로 그 능력이 경제적 지혜의 핵심이다.

     자신의 선택이 잘못된 것 같을 때 자신의 성격을

    탓하기보다는 그 선택이 어떻게 프레임되어

    있는지부터 살펴보는 지혜가 필요하다.(162p)

     

    7. 지혜로운 사람의 10가지 프레임

    또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정신과의사 Victor Frankl은 이렇게 말했다.

     "한 인간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아 갈 수는 있지만, 한 가지 자유는 빼앗아 갈 수 없다. 바로 어떤 상황에 놓이더라도 삶에 대한 태도만큼은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자유이다."(185p)

     

    정말로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가까운 미래나 현재의 일도 늘 상위 수준으로 프레임해야 한다. 일상적인 행위 하나하나를 마치 그것을 먼 미래에 하게 될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의미 중심으로 프레임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187p)

     

    인지심리학 분야에는 '10년 법칙'이라는 규칙이 존재한다. 어떤 분야에서건 전문성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10년 이상 부단한 노력과 집중력이 필요하다는 법칙이다.(204p)

     

    이 책에서 소개한 내용들이 독자들의 프레임을 리프레임하는 새로운 계기가 되기를 바라면서 영국의 극작가 Tom Stoppard의 말로서 이 책을 마치려고 한다.

     "Every exit is an entry somewhere." (206p)

  •   '결과'로 둘러싸인 현재는 과거를 예측 가능한 곳으로 보게 한다.   평소 눈여겨 보던 블로거 님이...
     
    '결과'로 둘러싸인 현재는 과거를 예측 가능한 곳으로 보게 한다.
     
    평소 눈여겨 보던 블로거 님이 추천하여
    <몰입의 즐거움>과 함께 구매한 책이다.
     
    얇기도 하고 글씨도 크고 해서 금방 읽힐줄 알았는데
    손필기 해가며 밑줄 그으며 나만의 이야기로 풀어내면서 꼼꼼하게 읽게 된 책이다.
     
    자기관리 / 비즈니스 관련 도서를 주로 관심있게 읽으며,
    좀 더 심도있게 들어가는 책들을 좋아하는 터라,
    자기계발 분야에서도 꾸준하게 최상위권에 위치한 이 책 또한 궁금했다.
     
    나는 나만의 프레임 안에 갇혀 있진 않은지,
    그 프레임 떄문에 한 발 더 나아가지 못하고 묶여 있는 것인지.
     
    *지혜로운 사람의 10가지 프레임 이라고 정리되어 있는 부분을 메모해 본다.
     
    (1) 일상적인 행위 하나하나를 마치 그것을 먼 미래에 하게 될 일이라 생각하면서 의미 중심으로 프레임하는 습관 기르기
    (2) 접근 프레임을 견지하라
    (3) '지금 여기' 프레임으로 현재의 순간을 충분히 즐겨라
    (4) 비교 프레임을 버려라
    (5) 긍정의 언어로 말하라
    (6) 닮고 싶은 사람을 찾아라
    (7) 주변의 물건들을 바꿔라
    (8) 체험 프레임으로 소비하라
    (9) '누구와'의 프레임을 가져라
    (1) 위대한 반복 프레임을 연마하라
     
    '마음의 창'을 점검하고 새로운 창을 갖추는 것은 삶이 우리에게 허용한 가장 큰 축복이자 의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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