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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일 완벽하게 해내는 법(개정증보판)
480쪽 | 규격外
ISBN-10 : 8934975288
ISBN-13 : 9788934975281
쏟아지는 일 완벽하게 해내는 법(개정증보판) 중고
저자 데이비드 앨런 | 역자 김경섭 | 출판사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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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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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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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와 개인 생산성 분야의 바이블! 『쏟아지는 일 완벽하게 해내는 법』은 해도 해도 쌓이고 끝도 없이 쏟아지는 다양한 일을 물흐르듯 완벽하게 끝낼 수 있는 '5단계 업무흐름 정리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1부는 GTD 방법론을 개괄적으로 소개하고, 2부는 각 시스템을 실행하는 방법을 디테일하게 알려준다. 3부는 2부의 방법론과 모델들을 업무와 생활에 적용할 때 기대되는 효과들을 설명하고 있다. 업무와 일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GTD 방법론은 5단계로 나뉜다. 일을 수집하고, 명료화하고, 정리하여, 검토, 실천하는 단계들이다. 이런 과정을 통하면 어떠한 과중한 업무도 스트레스 없이 빠르고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데이비드 앨런
저자 데이비드 앨런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이자 경영 컨설턴트, 조직 전문 강사, 데이비드 앨런 컴퍼니의 대표이다. 개인 및 조직의 생산성에 관한 세계 최고의 전문가로 널리 인정받고 있으며, 지난 35년간 경영 컨설턴트와 경영진 코치로 일하며 뉴욕생명보험, 세계은행, 포드재단, 미 해군, 오라클 등 세계 굴지의 기업과 조직에서 직원 능력개발 및 기업 간부 교육가로 활동해왔다. [포브스]가 선정한 미국 최고 경영 코치 5인 중 한 명으로 뽑혔고, [포춘]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등 수많은 매체에서 그의 활동을 소개했다. 저서로 《쏟아지는 일 완벽하게 해내는 법Getting Things Done》 《준비된 자가 성공한다Ready for Anything》 등이 있으며, 《쏟아지는 일 완벽하게 해내는 법》의 초판인 《Getting Things Done》은 30개 국 이상에서 발간되어 큰 호평을 받았다.

역자 : 김경섭
역자 김경섭은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소중한 것 먼저 하기》 《코액티브 코칭》 《창의적 교수법》 같은 세계적인 명품 교육법을 한국에 도입한 리더십, 코칭 분야 선구자. 대표 번역서인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은 출간 이후 지금까지 3백만 명이 넘는 독자들에게 사랑받으며 리더십 분야의 바이블로 자리매김했다. 행동의 변화에 더하여 생각의 변혁을 위한 강의와 코칭을 통해 기업은 물론 가정, 학교, 공공기관이 위대한 성공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국코치협회와 청소년교육컨설턴트협회를 창립하여 수만 개의 새로운 직업을 창출하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역자 : 김선준
역자 김선준은 한국리더십센터의 전문교수이자 코치로서 많은 사람들이 잠재력을 발휘하여 더욱 성장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다. 《결정적 순간의 대화》 《체인지 애니씽-어떻게 바꿀 것인가》를 번역하여 한국에 소개하였으며,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결정적 순간의 대화’ ‘체인지 애니씽’ ‘창의적 교수법’ ‘GTD’ 등 리더십, 소통, 시간관리와 생산성 분야에서 통찰력 있는 강의와 코칭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목차

추천사|개정판 서문|들어가며

Ⅰ. 일을 깔끔하게 처리하는 기술
1장_새로운 현실에 맞는 새로운 실천방법
2장_자신의 삶 통제하기: 업무흐름을 지배하는 다섯 단계
3장_프로젝트를 창의적으로 진행하기: 프로젝트 계획 수립의 5단계

Ⅱ. 최소의 스트레스로 생산성 실현하기
4장_시작하기: 시간, 공간, 도구 마련하기
5장_수집하기: ‘일거리’들을 한 곳에 모으기
6장_명료화하기: 수집함 비우기
7장_정리하기: 적절한 시스템 구축하기
8장_검토하기: 항상 기능적이고 최신 정보가 담긴 시스템 유지하기
9장_실행하기: 최선의 행동 선택하기
10장_프로젝트 통제하기

Ⅲ. GTD 핵심 원칙들의 힘
11장_수집 습관의 힘
12장_다음 행동 결정의 힘
13장_결과에 초점을 맞출 때의 힘
14장_GTD와 인지과학
15장_GTD 숙달 경로

결론|역자 후기|GTD 용어 해설|GTD 프로그램 교육 안내

책 속으로

나는 스트레스 없는 생산성을 실천하는 방법들을 파악하고 다듬는 데 훨씬 더 많은 힘을 쏟았다. GTD를 구성하는 행위들은 실제로 비교적 단순하고 모든 사람에게 익숙하다. 무언가를 적는 것, 어떤 일을 진전시키기 위해 다음 행동이 무엇인지 결정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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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트레스 없는 생산성을 실천하는 방법들을 파악하고 다듬는 데 훨씬 더 많은 힘을 쏟았다. GTD를 구성하는 행위들은 실제로 비교적 단순하고 모든 사람에게 익숙하다. 무언가를 적는 것, 어떤 일을 진전시키기 위해 다음 행동이 무엇인지 결정하는 것, 그 행동을 실행하도록 생각나게 해주는 실행 환기reminder하기, 목록을 검토하기 등은 크게 어렵지 않다. 그런데 대부분은 이런 습관을 들여야 할 필요가 있다는 걸 인정하지만 만족스러울 정도로 꾸준히 실행하는 사람은 드물다.
-21쪽

주어진 옵션에 관해 재고하려 애쓰는 대신 그 옵션들을 바탕으로 직관적인 선택을 내리려 노력한다. 그러려면 모든 옵션들을 미리 생각해서 그 결과를 신뢰할 만한 방식으로 담아두어야 한다. 일들을 한 번 이상 생각하느라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다. 그건 창의적인 에너지를 비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이고 좌절과 스트레스의 원천이다.
-69쪽

나는 사람들에게 우리 세미나에 참석해서 얻는 가장 큰 성과는 ‘2분 규칙’이라고 말하곤 한다. 요령은, 우리의 그리 똑똑하지 않고 의식적이지 않은 부분 때문에 필요하다. 전반적으로 내가 아는 가장 큰 성과를 낸 사람들은 삶에서 최상의 요령을 발휘한 이들이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우리의 똑똑한 부분이 우리가 할 일들을 설정하고 그리 똑똑하지 않은 부분이 여기에 거의 자동으로 반응하여 최고의 성과를 내는 행동을 한다. 우리 스스로를 구슬려 해야 하는 일을 하게 만들라.
-157쪽

우선순위가 높지 않은 일이라도 언젠가 할 일이라면 지금 하라. 2분 규칙의 근거는 어떤 항목을 보관했다가 확인하면 그 항목이 처음 손에 들어왔을 때 처리하는 것보다 시간이 더 오래 걸린다는 것이다. 즉, 효율성을 고려해 2분이라는 제한시간을 둔 것이다. 해야 할 만큼 중요한 일이 아니라면 던져버려라.
228~229쪽

나는 몇몇 고위 임원들에게 ‘다음 행동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조직의 운영 표준으로 정착시키자, 측정 가능한 성과라는 측면에서 엄청난 변화가 일어났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 표준은 조직의 문화를 더 나은 쪽으로 영구적으로 현저하게 변화시켰다.
-4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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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비즈니스와 개인 생산성 분야의 바이블” 아마존 시간관리 분야 베스트셀러 1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Getting Things Done》의 2016년 최신 업그레이드판 왜 해도 해도 일은 자꾸 쌓이기만 할까? 회사일도 집안일도 어디부...

[출판사서평 더 보기]

“비즈니스와 개인 생산성 분야의 바이블”
아마존 시간관리 분야 베스트셀러 1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Getting Things Done》의 2016년 최신 업그레이드판


왜 해도 해도 일은 자꾸 쌓이기만 할까? 회사일도 집안일도 어디부터 어떻게 해야 할까? 끝도 없이 쏟아지는 다양한 일들을 물 흐르듯 완벽하게 끝내는 ‘5단계 업무흐름 정리법’. 스트레스 없이 개인 생산성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쉽고 간단한 자기관리의 핵심원칙. 세계 최고의 베테랑 경영 컨설턴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데이비드 앨런이 현장에서 체득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고쳐 쓴 우리 시대 최고의 자기계발서. 업무와 생활에서 스트레스 없이 일을 처리하는 기적의 프로젝트. 불안과 초초를 단번에 해결하는 최고의 업무 프로그램을 지금 시작하라!

[출판사 리뷰]

30개국 수많은 직장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킨
최고의 자기계발서


“한국의 연간 노동시간은 OECD 국가들 가운데 가장 긴 편에 속한다. 우리나라 임금 근로자의 연간 노동시간은 평균 2,057시간으로 OECD 26개국 중 세 번째로 길다. OECD 단순평균 1,706시간에 비해 351시간 더 일하고, 가장 짧은 독일 근로자의 1,302시간에 비해 755시간 더 일한 셈이다.”([경향신문] 2015. 12. 22)
그렇다면 이렇게 근무시간이 긴 한국 근로자들의 노동 생산성은 어떨까?
“한국 근로자의 1인당 노동 생산성은 2013년 PPP환율을 기준으로 6만 2천 달러로 34개국 중 22번째였다. 서비스업의 낮은 생산성이 노동생산성 하락을 보이게 한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제조업의 노동 생산성은 지난해 기준으로 아일랜드와 미국에 이어 3번째로 높았다. 반면 서비스업 노동생산성은 4만 7천 달러로 OECD 26개국 중 21번째에 그쳤다.”([경향신문] 같은 기사)
경제활동을 위한 업무에서든 개인적인 일처리를 위해서든 일을 했다면 결과를 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시시각각 빠르게 변화하는 업무환경에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지점이 아닐 수 없다. 컨베이어벨트 앞에 앉은 것마냥 끊임없이 밀려드는 일을 신속하게 처리해야 하는 근로자들에게는 일을 효율적으로 완벽하게 처리해내는 것이 진정한 내공이요, 진짜 자기실력이라고 하겠다.
이 책 《쏟아지는 일 완벽하게 해내는 법Getting Things Done》은 2001년 미국에서 처음 나온 뒤 전 세계 30개 이상의 나라에서 출간되어 많은 사람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동명의 《Getting Things Done》(이하 초판이라 함)의 2015년 최신 업그레이드판이다. 초판이 출간되자마자 이 책에서 소개한 일 정리법은 ‘GTD 방식’이라 불리며 전 세계 수많은 직장인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저자는 이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제공하는 자회사를 여러 나라에 설립하여 업무 정리와 능률 교육에 힘썼다. 또한 GTD 방식의 효과를 직접 경험한 사람들은 각자 프로그램을 요약하거나 발전시키는 등 그 효과를 입증하였다.

《쏟아지는 일 완벽하게 해내는 법》은 초판보다 분량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은 물론, 15년의 시간 간극을 고려하여 급속하게 발전하는 기술 측면을 숙고하였다. 우선 “초판에 나왔던 구체적인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들에 대한 언급을 이번 판에서는 모두 삭제했다.”(14쪽) 발전 속도로 보아 어떤 소프트웨어도 계속 업그레이드가 되고 있다. 저자는 본질적으로 “디지털 도구들의 그러한 경쟁과 상관없이 어떤 도구든 그 유용성을 평가하는 전반적인 모델을 제시하는 쪽을 선택했다.”(15쪽)
두 번째로 달라진 점은 더 많은 독자들과 사용자를 아우르는 접근 방식을 택했다는 점이다. 초판은 “주로 기업교육 및 인력개발 분야에서 프로그램을 만들고 테스트하고 실험해온 방법론의 안내서를 만들”(17쪽)어 경영자, 임원, 고속 승진한 고위직 전문가를 주 독자층으로 하였다면, 이번 책은 직장 업무의 신속한 일처리뿐만 아니라, 모든 일(직장, 가정, 전화, 이메일, 공간 정리, 시간관리 등)을 아우르며 스트레스 없는 생산성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 독자층도 주부나 학생, 사무직 종사자 심지어 은퇴자까지로 확장하여 생산성 향상 코칭뿐만 아니라 자신의 주변을 정리하는 셀프 코칭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초판에서와 마찬가지로 “생활과 업무에서 이 방법론을 완전히 실행하는 방법에 관한 상세한 설명과 권고”(20쪽)는 그대로 유지하는 한편, 그동안 이 책에서 설명한 원칙과 실천방법들을 입증할 인지과학 등 과학적 데이터를 추가하였다.

기존에 초판을 읽지 않았거나 GTD 프로그램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어도 되고, 전체를 가볍게 훑은 뒤 한두 문단에 집중해서 읽어도 된다. 이미 초판을 읽은 독자들도 “GTD에 필요한 환경을 마련하느라 해결해야 하는 다른 중요한 문제들 때문에 미처 인식하고 실행하지 못했던 갖가지 좋은 정보들을 발견하고 놀라고 감격할 것이다.”(23쪽)

마음에 걸리는 것 없이,
물 흐르듯 끝내는 ‘5단계 업무흐름 정리법’


《쏟아지는 일 완벽하게 끝내는 법》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GTD 방법론을 개괄적으로 소개하고, 2부는 각 시스템을 실행하는 방법을 디테일하게 알려준다. 3부는 2부의 방법론과 모델들을 업무와 생활에 적용할 때 기대되는 효과들을 설명하고 있다.
업무와 일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GTD 방법론은 5단계로 나뉜다. 일을 수집하고, 명료화하고, 정리하여, 검토, 실천하는 단계들이다. 이런 과정을 통하면 어떠한 과중한 업무도 스트레스 없이 빠르고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다.
효율적인 일처리를 위해 적절한 시간과 자신만의 공간과 도구가 필요하다. 일을 수집하는 과정은 몇 시간이 걸릴 수 있고, “일거리들을 나누어 수집하고 처리해도 되지만 이런 초기 작업은 한 번에 하는 게 훨씬 쉬우”(160쪽)므로 외부의 방해가 적은 주말이나 휴일에 밀린 일들을 수집하면 좋다. 직장에 출근하는 사람이라도 가정에 “사무실의 시스템과 동일한 위성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163쪽) 수집함, 종이, 펜, 포스트잇 등 기본적인 도구들은 늘 떨어지지 않게 준비하여 5단계 업무흐름 정리법을 시작해보자.

1. 수집하기: ‘일거리’들을 한 곳에 모으기
수집함과 메모지를 준비하여 미완의 일들, 잠재적인 행동이 필요한 일들을 모은다. 그리고 나중에 처리하도록 모두 수집함에 넣는다. 우선 책상에서 시작하여 캐비닛→바닥/벽/선반→가구→설비 등으로 옮겨간다.
물리적으로 수집품이 너무 많거나 너무 크면, 편지지 크기의 종이에 그 항목을 적어 수집함에 넣는다. 이때 날짜도 기입한다. 머릿속도 비운다. 종이를 준비하여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적어 수집함에 넣는다.

2. 명료화하기: 수집함 비우기
물리적인 수집함이든 이메일 편지함이든 맨 위 항목부터 차례대로 처리한다. 한 번에 한 항목씩 처리하며, 한 번 꺼낸 것은 결정피로감을 느끼더라도 다시 집어넣지 않는다. 일을 처리할 때는 ‘2분 규칙’에 따라 하나의 일을 처리하는 데 2분을 기준으로 한다. 2분 이상 걸리는 일이라면 자신이 적임자인지 다시 한 번 더 생각하여 위임을 하거나 행동을 연기한다.

3. 정리하기: 적절한 시스템 구축하기
일거리를 처리할 때 명확하게 구별해야 한다. 일을 처리할 목록을 만들고 직관적으로 우선순위를 정한다. 이후 바로 처리할 일인지, 특정 날짜에 해야 하는 일인지 아니면 행동이 필요 없이 파기해야 하는지 결정한다. 이 단계에서는 체크리스트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4. 검토하기: 항상 기능적이고 최신 정보가 담긴 시스템 유지하기
일을 진행할 때 “자신의 시스템을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그 내용을 항상 기능적이고 최신으로 유지하는 작업”(312쪽)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걸어야 하는 전화번호 목록이 있다고 하자. 그런데 그 목록의 내용이 최신 정보가 아니라면 당신의 머리는 그 시스템을 믿지 못하게 되어 시스템이 수행하는 낮은 단계의 작업들에 안심하지 못할 것이다.”(313쪽)
1~2주 동안 방향성 있게 일하기 위해 주간검토를 생활화하고, 다음 행동이 무엇인지 목록을 점검한다.

5. 실행하기: 최선의 행동 선택하기
상황과 시간, 쓸 수 있는 에너지,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행동을 선택한다. 단기적인 일처리뿐만 아니라, 자신의 경력관리와 자기계발을 위한 1~2년 장기간의 목표까지 고려하여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고령화사회로 접어들며 점점 줄어드는 노동 인구로 생산성의 문제는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 마냥 일에 몸과 마음, 시간을 쓰는 것만으로는 생산성을 끌어올릴 수 없다. 얼마나 효율적으로 일을 하느냐가 중요하며, 시간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가 생산성의 핵심이라고 하겠다.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가 일 정리의 노하우를 가이드해주는 《쏟아지는 일 완벽하게 해내는 법》은 그래서 지금 우리에게 큰 의미가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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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쏟아지는 일 완벽하게 해내는 법> 일의 균형잡기 스마트폰이 생겨나고 나서 지하철을 탑승했을 때에 드는 생각이 있다. ...
    <쏟아지는 일 완벽하게 해내는 법> 일의 균형잡기

    스마트폰이 생겨나고 나서 지하철을 탑승했을 때에 드는 생각이 있다.
    '스마트폰이 없었을 때에는, 모두 다 책을 보거나, 풍경을 감상하거나 사람을 감상하거나, 주변 사람과 이야기했지만
    지금은 모두 스마트폰만 쳐다본다고 것'에 대한 생각이었다. 이런 풍경은 지하철 뿐만 아니라 버스나
    가족들간의 식탁에서도, 친구들과의 모임자리에서도 흔치 않게 볼 수 있는 '디지털 시대의 정물화'가 되었다.


    무엇이 서로 그렇게 바쁜지, 어떤 분들은 SNS창과 카카오톡 창을 서로 양분해서 듀얼 스크린으로 보는 분들도 계셨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게 바쁘지 않다. 어찌보면 우리가 스스로를 바쁘게 만드는 것들 끼고 살았기 때문이 아닐까?

    €서론에서 스마트폰 시대의 세상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이 책이 처음 출간되었을때와 지금의 환경이 매우 다르기 때문이다.
    원제는 Getting Things Done으로 '일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법'이다.
    2001년에 출간된 책은 인기와 사랑을 받아서, 2016년에도 새로 개정되어 출간되었다.

    아마, 2001년도에 저자가 작성한 '자기생산성을 높이는 방법'과 2016년도의 '자기생산성을 높이는 방법'의 간격이
    매우 커졌다는 점을 위의 경험의 사례를 통해 이야기해보았다.

    Getting Things Done 이하, GTD 방법론은 <포브스>에서도 최고의 경영코치 5인 중 한명으로 선정한 데이비드 앨런이

    기안한 '시간관리개념'이다. 그냥 단순한 사례를 늘어놓고 자기관리 개념을 던져주는 일반적인 자기관리 도서가 아니라,

    '왜 우리는 일에 자주 파묻히는지?' '우리의 시간을 빼앗아먹는 요소는 무엇인지?' 등에 대해서

    우리가 마음속으로만 품어두고 있었던 시간관리실패의 근본적인 원인들에 대해 심도있고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다.


    GTD 방법론이 가지는 기타 '경영관리기법'과 다른 점에 대해서 살펴보자면

    가장 큰 특징은 '스트레스 제로의 생산성, 스트레스 제로의 일처리 관리기법'이다.

    우리가 일을 할 때에 있어서 중간에 막히거나, 지연이 발생하는 것은 어떤 장애요소가 있기 때문이고 

    따라서, 스트레스 없이 물 흐르듯이 일을 처리하게 된다면, 아무리 일이 쌓이더라도 효율적으로 처리해나갈 수 있다는 전제를

    깔고 시작한다.


    따라서 GTD방법론은 '개인이 자기생산성을 저하시키는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하고

    나아가 해야할일을 명료하게 정하고, 그로인해 생긴 시간 자원을 현재 하는 일과

    앞으로 해야하는 창조적인 일에 투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론'이라 설명할 수 있겠다.

    우리가 회사에서 '새 사업의 아이디어를 도출'하거나, 'IT 프로젝트를 준비할 때'에 있어서

    가장 먼저 해야하는 일이 무엇이라고 생각되는가?


    아마도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목적과 목표를 분명히 정의하는데서 부터 시작될 것'이라 생각된다.

    우리가 요리를 만들때에도 그 요리가 어떤 요리인지 분명하게 정한다음에 차근차근 재료를 준비해나가듯

    GTD방법론의 시작은 '자신이 그동안 무질서하게 쌓여놓았던 일거리들을 수집하는 INBOX라는 수집함안에서

    자신의 머릿속을 맴도는 일자리들에 대해 정리하고, 그 일들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정확하게 정리하는 것'이다.


    이렇게 머릿속에 떠도는 것들을 하나의 INBOX에 넣어두면서 업무흐름표를 통하여

    하나씩 분류해나가고, 이를 지속적으로 관리해나가는데에서 출발한다.

    GTD방법론은 구글링을 해도 그 방법론에 대해 상세하게 나왔을 정도로 

    이미 그 프로세스에 대해서 체계가 잡혀져있다. 그만큼 이 GTD방법론이 세계의 여러 업무종사자들에게 오랜 인기를

    받았다는 뜻이다.


    따라서, 이 장에서는 단순히 GTD방법론의 시작과 끝을 나열하지는 않기로 한다.

    대신, 위에서도 서술했듯이 구글이나 기타 블로그를 통해서도 GTD방법론을 쉽게 찾아볼 수 있으므로

    반드시 책을 구매해서 적용하라고 권하고 싶지도 않다. 책은 필요에 의해서 구매를 하는 것이지, 인기에 쏠려서

    구매를 하는 것이 아니니까 말이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을 읽은지 오래되지 않아, 실제 방법론을 실무에 적용할 시간은 없었다.

    그러나, 기타 오랜시간동안 다양한 자기개발 도서들을 보았을 때에 등장한 개념들이나 내용보다

    오랜시간동안 체계화되고, 실제 효과를 발휘한 GTD방법론에 대해 여러분이 관심이 생긴다면,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든, GTD에 대해 구글링을 하든 등의 여타 방법을 통해서 여러분의 일 처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해보시길 바란다.


    또한, 서론에서 이야기하던 것을 다시 상기시킨다면,

    '우리가 스스로 우리를 얽매고 있었던 습관이나 요소'가 무엇이였는지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보시길도 권해드린다.

    우리가 스마트폰이나 PC를 사용하면서 무의식적으로 클릭하거나 드래그하지 않았는지,

    이러한 요소들을 INBOX에서 하나씩 버려나간다면, 여러분의 일 처리가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 현대인들은 늘 바쁘다는 말을 달고 산다. 맡은 일을 처리해도 금세 해야할 일은 눈덩이처럼 불어나 있고, 하루 24시간이 어느덧...

    현대인들은 늘 바쁘다는 말을 달고 산다. 맡은 일을 처리해도 금세 해야할 일은 눈덩이처럼 불어나 있고, 하루 24시간이 어느덧 지나가버린다. 일을 좀더 효율적으로 해낼 방법은 없을까? 이 때쯤 되면《쏟아지는 일 완벽하게 해내는 법》이라는 이 책의 제목에 솔깃해질 것이다. 그런 방법을 알 수 있다면 이 책을 읽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것이기에 당연스레 읽어보게 되었다. 쉽고 간단하면서도 기대 이상의 일처리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데이비드 앨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이자 경영 컨설턴트, 조직 전문 강사, 데이비드 앨런 컴퍼니의 대표이다. 개인 및 조직의 생산성에 관한 세계 최고의 전문가로 널리 인정받고 있으며, 지난 35년 간 경영 컨설턴트와 경영진 코치로 일하며 뉴욕생명보험, 세계은행, 포드재단, 미 해군, 오라클 등 세계 굴지의 기업과 조직에서 직원 능력 개발 및 기업 간부 교육가로 활동해왔다.

     

    이 책은 2001년에 발간한《Getting Things Done》의 개정증보판이다. 초판보다 분량이 두 배 가까이 늘어났으며 15년의 시간 간극을 고려하여 급속하게 발전하는 기술 측면을 숙고하였다고 한다. 이미 많은 사람들의 찬사를 얻고 실행 중인 내용을 담은 책이지만, 기존 서적보다 업그레이드 된 최신판인 셈이다.

     

    아마존 시간관리 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이 책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읽고 실천했으며, 이 책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업무와 생활에 대한 조언을 주는 우리 시대 최고의 책. 삶의 정리에 관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쏟아지는 일 완벽하게 해내는 법》은 멀티태스킹과 업무 과부하의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기술들을 구축하도록 돕는다.

    _월스트리트 저널

     

    앨런은 고차원적인 철학적 생각으로 아주 세부적인 시간관리 문제를 다루었다. 잠깐만 시간을 내서 이 책을 살펴보라.

    _마크 헨릭스(경제경영 칼럼니스트)

     

    추천사와 개정판 서문을 보며 실용적인 서적이라는 기대감에 앞부분을 읽으면서도 바로 실천 방법을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 즈음 '서문의 이 부분까지 읽었다면 아마 실천 단계로 건너뛰고 싶을 것이다.(22쪽)'라는 말이 나와서 뜨끔했다. 쏟아지는 일을 완벽하게 해내는 법이 무엇일까. 궁금한 생각에 책장을 넘기는 속도가 빨라진다.

     

    이 책은 3부로 나뉜다. 1부 '일을 깔끔하게 처리하는 기술'에서는 새로운 현실에 맞는 새로운 실천방법을 설명한다. 시스템을 간단히 살펴보고 왜 독특하고 시의적절한 방법론인지 설명한 뒤, 가장 압축되고 기초적인 형태로 방법론을 제시한다. 2부 '최소의 스트레스로 생산성 실현하기'에서는 시스템을 실행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시작하기, 수집하기, 명료화하기, 정리하기, 검토하기, 실행하기, 프로젝트 통제하기에 대해 배울 수 있다. 3부 'GTD 핵심 원칙들의 힘'에서는 수집 습관의 힘, 다음 행동 결정의 힘, 결과에 초점을 맞출 때의 힘, GTD와 인지과학, GTD 숙달 경로를 알려준다. 더 깊이 들어가 이 방법론과 모델들을 업무와 생활에 통합할 때 기대할 수 있는 더 미묘하고 지대한 효과들을 설명하고 있다.

     

    반신반의하며 이 책을 읽어나갔는데, 의외로 간단하면서도 실행하는데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 일들이 머릿속에 있는가? 머리는 스스로 판단하지 않는다는 부분을 보면, 모든 일을 머리 밖으로 꺼내는 것에 대해 동의하며 한 번 해보고 싶어질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5단계 업무흐름 정리법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것인데, 세세하게 짚어가며 설명을 해주기에 명료하게 받아들이게 된다. '끝마치지 않고 놓아둔 일은 실제 그 일이 놓인 상황과 당신의 머릿속, 두 곳에서 미완성이다. 머릿속에 남아 있는 미완의 과제들은 당신의 의식을 갉아먹어 주의력과 에너지를 소모시킨다.'는 브라흐마 쿠마리스의 말에 경각심을 느끼며, 일 처리의 효과적인 방법을 당장이라도 실천하게 될 것이다.

     

    《쏟아지는 일 완벽하게 해 내는 법》은 정신없이 바쁜 사람들이 자신의 생활에 대한 통제력을 되찾도록 도와주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실용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은 당신이 더욱더 큰 성공을 거두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점은 더 행복한 삶을 살도록 도와준다는 것이다.

    _마셜 골드스미스(컨설팅 전문가)

    이 책을 읽으며 일거리들을 한곳에 수집하고 처리해나가며 이 책의 효과를 직접 경험해보았다. 직장에서나 일상 생활에 적용하며 주어진 시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늘 바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 정신없이 일은 많은데 효율적으로 처리되지 않고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것이다. 수집하기, 명료화하기, 정리하기, 검토하기, 실행하기에 이르는 5단계 업무흐름 정리법을 자세히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이 책이 기대 이상의 효과적인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당장 실천할 수 있는 효과적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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