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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소득이 미래를 결정하는가 --- 깨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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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쪽 | A5
ISBN-10 : 8974402297
ISBN-13 : 9788974402297
왜 소득이 미래를 결정하는가 --- 깨끗 중고
저자 김영찬 | 출판사 황금고래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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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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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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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으로 세상을 읽고 미래 사회를 예측하라! 『왜, 소득이 미래를 결정하는가』는 소득의 관점에서 우리 삶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조망해본다. 1부 ‘소득을 알면 세상을 읽는다’에서는 소득 증가와 의식수준의 향상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소득수준에 합당한 시민의식이란 무엇인지 살펴본다. 2부 ‘소득으로 읽는 트렌드의 즐거움’에서는 소득수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트렌드의 동향을 여러 가지 예를 들어 짚어주고 있다. 3부 ‘소득이 미래의 부를 결정한다’에서는 소득수준에 따라 변화하는 의식과 사회의 모습을 바탕으로 미래를 추론한다. 소득수준으로 인해 갖게 된 높은 시민의식과 발달하는 레저 산업 등을 통해 한국의 경제와 발전에 대해 예상해본다.

저자소개

저자 : 김영찬
저자 김영찬은 1960년 전라남도 화순 출생으로 광주 진흥고등학교와 전남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하였다. 공인회계사 및 세무사 자격을 취득하여 ‘한영회계법인’에서 근무하였으며, 현재 김영찬세무회계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의 베이비붐 세대 중 한 사람으로 가파른 소득 향상이 가져온 격변하는 사회를 살아가면서 소득이 사람들의 삶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체라는 깨달음이 이 책의 집필 동기가 되었다.

목차

추천사| 소득,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체
프롤로그| 소득을 알면 인생이 즐거워진다

1부: 소득을 알면 세상을 읽는다

1. 인류의 문명은 소득과 함께 이동했다
왜 문명(소득)은 동쪽에서 서쪽으로 이동하는가?
시간의 질이 소득을 좌우한다
위대한 약자의 전략, ‘2시간 더’
독서의 시간도 소득수준과 정비례한다

2. 세월이 아니고 소득이 모든 변화의 주체다
과거가 그리우면 저소득 사회로, 미래가 궁금하면 고소득 사회로
소득수준과 의식 수준은 정비례한다
공공질서와 소득수준도 정비례한다
의식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소득을 변화시켜라
언어의 다양화에 답이 있다
관계 문화, 규제 문화, 부패 문화를 탈피하는 힘, ‘소득’

3. 소득으로 세상을 읽는다
열면 부자 되고 닫으면 가난해진다
자신도 모르면 저소득 사회, 남도 알면 고소득 사회
소득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 오류를 피할 수 있다
소득수준은 전통문화도 바꾼다
소득수준과 예측 가능성은 비례한다
체면과 허세에서 실리와 실질로

4. 소득수준이 전략적 의사결정의 출발점!
다른 나라에 기업이 진출할 때, 가장 먼저 조사해야 할 것!
인프라는 그 나라의 또 다른 얼굴
인센티브에 대한 반응이 부를 결정한다
월마트는 왜 한국에서 실패했나?
세금이 뭐죠?

2부: 소득으로 읽는 트렌드의 즐거움

1. 자영업의 미래
한국과 선진국의 자영업 상황
한국 자영업의 미래
자영업은 왜 힘들어질까?
소득의 증가는 소비의 고급화를 가져온다
소득 향상에 따른 변화를 읽어라

2. 노세 노세 소득 따라, 소득수준과 레저의 변화
금강산도 식후경
소득 변화와 레저의 변화
놀이공간과 놀이 종류(기구)의 변화
해외여행

3. 소득·행복·종교의 삼각관계
소득과 행복은 비례하고 소득과 신앙은 반비례한다
소득이 높아지면 행복지수가 높아진다
‘행복의 열쇠’는 자유가 아니라 소득이다
소득수준이 증가할수록 신앙심은 약화된다

4. 왕따와 촌지가 사라진다
소득수준과 교육과의 비밀
왕따와 촌지는 언제쯤 사라질까?
학문의 근친혼이 사라진다
고소득 사회의 의식 수준을 대비하라
장관시키고 싶으면 진정으로 봉사시켜라

5. 킬러 본능, 히딩크를 넘어서
한국과 선진국의 스포츠 산업
히딩크의 승리, 높은 의식 수준-합리성
히딩크를 넘어서
고소득 사회에서는 시간을 중요하게 여긴다

6. 지금부터 중국은 시끄럽다
자아의식의 발현과 민주화 요구
민주주의 성공의 기반, 소득수준
소수집단의 민주화 요구
외국 투자 기업은 무엇을 대비하여야 할까?

7. 소득과 권력, 군주정에서 베풂주의까지
의식의 혁명은 불가능하다
정정 불안 국가에서 사업하려면
북한의 민주화는 가능할까?
남북통일은 가능할까?
베풂주의, 베푸는 미래 사회를 꿈꾸며
패러다임, 소득 시간-소득수준과 의식 수준

3부: 소득이 미래의 부를 결정한다

1. 글로벌 스탠더드도 소득수준과 정비례한다
사업도 소득수준을 무시하면 실패를 부른다
소득수준에 걸맞은 의식 수준을 갖춰라
정직한 기업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기업은 국민 하기 나름
공공 조직도 변해야 산다

2. 소득과 투자
소득과 의식을 주목하라
악한 사회와 기업에는 투자하지 마라
자원 고갈론과 복잡성 증가의 혜택과 위험은?
과열?합창?평균 회귀 효과, 소득과 의식의 수렴

3. 재테크, 소득 흐름을 따라가라
소득수준에 따라 수익성도 변한다
소득 2만 달러 시대 주식과 부동산은?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싱글족과 레저 변화
한국 골프회원권의 미래
퍼블릭 골프장은 그래도 괜찮을까?

4. 의식과 운의 상관관계
한국의 홀인원 광경
앨버트로스는 왜 대접받지 못하나
홀인원, 재수가 좋을까? 나쁠까?
로또 당첨과 벼락부자는 행복할까?
운은 없고 의식 수준만 있다

5. 소득수준과 의식 수준의 상관관계
소득과 의식의 발달
의식의 발달 과정, 우리→ 나→ 너→약자(그들)
보내고 기다리기, 소득수준과 생명 존중 의식
소득수준은 과거?현재?미래의 지표다

참고문헌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미래 사회를 예측하는 키워드 ‘소득’ 소득의 정의는 “일정 기간의 근로·사업·자산 등에서 얻는 수입”을 말하며, 소득지표로 주로 GDP를 쓴다. 1인당 GDP는 국민의 평균 소득으로서 국가와 국민의 소득창출 능력의 평균치를 함의하고 있다. 저자는 책...

[출판사서평 더 보기]

미래 사회를 예측하는 키워드 ‘소득’
소득의 정의는 “일정 기간의 근로·사업·자산 등에서 얻는 수입”을 말하며, 소득지표로 주로 GDP를 쓴다. 1인당 GDP는 국민의 평균 소득으로서 국가와 국민의 소득창출 능력의 평균치를 함의하고 있다. 저자는 책에서 “인류의 역사는 시간의 역사가 아니고, 소득의 역사”라고 말한다. 인류의 생활수준이 과거에 비해 월등히 나아진 것은 문명의 발달이나 수만 년의 세월이 아닌 소득의 변화가 우리의 삶과 역사를 변화시켰다는 주장이다. 이러한 견지에서 저자는 1인당 GDP(소득수준)를 알면 그 사회의 과거와 현재를 알 수 있고, 미래를 예상할 수도 있다고 책 속에서 밝히고 있다. 소득수준에 따라 사람들의 의식수준부터 그 사회의 인프라와 놀이문화까지도 달라진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소득수준으로, 그 사회의 현재를 알고 미래를 추론함으로써 사업·투자·재테크 등 의사결정에 오류를 줄이고 현명한 판단에 이를 수 있다.

1부. 소득을 알면 세상을 읽는다
지난 50년 동안, 한국의 1인당 GDP는 1960년 79달러에서 2007년 2만 달러로 200배 이상 성장하였다. 현재 지구촌은 기아선상의 빈곤국부터 국민소득 10만 달러에 도달한 고소득 선진국까지 동시대를 살아가면서도 그 모습은 매우 다양하다.
소득(경제)의 증가는 의식수준의 향상을 가져다주었다. 의식수준은 소득수준에 따라 발달하며, 1단계 ‘우리’ 중심의 공동체의식(3천 달러 미만) →2단계 ‘나’ 중심의 자아의식(3천 달러 이상) →3단계 ‘너’ 중심의 사회의식(1만 달러 이상)→4단계 ‘약자’ 중심의 배려의식(3만 달러 이상)으로 발전한다. 저자는 여기서 따끔한 충고를 잊지 않는다. 만일 소득의 증가를 의식이 따라가지 못할 경우, 의식수준만큼 소득수준이 내려갈 것이므로 소득수준에 합당한 의식을 갖출 것을 당부하는 것이다.

2부. 소득으로 읽는 트렌드의 즐거움
소득의 변화에 따라 사회의 모습이나 의식 그리고 놀이문화 등이 달라질 것이다. 소득수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트렌드를 알고 대비할 수 있다면 사업과 투자를 비롯한 의사결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는 소득 변화에 따른 트렌드의 동향을 여러 가지 예를 들어 짚어주고 있다.
1. 우리나라와 같은 중진국에서는 앞으로 자영업이 힘들어질 것이다.
2. 레저 문화의 경우, 소득수준에 따라 볼링→골프→요트→우주여행으로 변화할 것이며, 우리나라의 경우 이미 미세하나마 골프에서 요트로 이동하고 있다. 한국의 골프회원권은 2008년 4월을 정점으로 대세 하락기에 접어들었다. 한국의 소득수준이 3만 달러 대의 선진국이 되었을 때 한국의 골프회원권 가격이 미국과 일본보다 비쌀 이유가 없다. 왜냐하면 소득 향상에 따라 레저도 변하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1만 달러 미만 시절 인기 레저였던 볼링은 골프에 그 지위를 넘겨주고 쇠락의 길을 걸었듯이 3만 달러 시대에는 골프가 요트에게 그 자리를 넘겨줄 것이다.
3. 의식 수준도 소득의 향상될수록 상승곡선을 그리게 되어 점차 왕따, 촌지, 부정부패 등 불합리한 구조를 벗어나게 된다. 또한 교육 수준이 높아지고 독서 문화나 출판 사업 등도 성장하게 된다.
고소득 사회가 될수록 어린이·노약자·동물 등 우리 주변의 약자에 대한 배려심이 높아질 것이다. 약자를 먼저 생각하는 세상에 어필하는 제품과 서비스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놀이공원에서 ‘사람과 눈이 마주치면 싫어하는 동물의 특성’을 배려하여 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동물관람 안경처럼, 이미 가족의 일원으로 대접받는 애완동물을 위한 또는 주인과 애완동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기구나 콘텐츠 등도 그중 하나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3부. 소득이 미래의 부를 결정한다
소득수준에 따라 의식과 사회의 모습이 변하므로, 소득으로 미래를 예상할 수 있다. 현재 지구촌의 모습과 한국의 지난 50년 동안을 비교하면, 빈곤국은 굶주리던 한국의 1960년대의 모습과 같고, 2만 달러의 중진국은 현재의 한국의 모습과 같았다. 또한 한국의 미래 모습(3만, 5만 달러대)은 선진국에서 찾아볼 수 있다. 저소득국은 낮은 의식 수준과 더불어 부패가 심하고 사회적 인프라가 열악한 사회다. 이러한 국가에 사업이나 투자를 위해 진출하고자 할 때는 부정부패와 부족한 전력 등이 사업의 발목을 잡을 수도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앞으로 10년 동안 한국의 주식시장의 전망은 밝다. 그러나 부동산은 그렇지 않다. 이것은 소득수준의 변화, 소득 흐름의 도도한 물결 때문이라고 말한다.

▶ 추천사
이상건 (미래에셋 투자교육연구소 이사)

이 책은 매우 독특하다. 좋게 말하면 퓨전(fusion)이자 통섭(統攝)이고, 거칠게 표현하면 이단(異端)이자 잡종(雜種)이다. 책의 성격이 미래학이자 경제학이고 역사학이자 정치학이기도 하면서 경영학이기 때문이다. 성격은 혼재되어 있으나 논리와 통찰력은 명료하다. 그 통찰력의 중심에 ‘소득’이 있다. 소득이 한 사회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자 독립변수라는 것이다. 소득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체이기 때문에 세상사가 궁금하면 “세상에게 어디쯤이냐고 묻지 말고, 소득에게 어디쯤 가고 있느냐고 물어라”라고 저자는 얘기한다. 한국 사회의 미래를 알고 싶으면 소득수준이 높은 선진국을 보고, 반대로 과거를 보자면 국민소득이 낮은 곳으로 가라는 것이다.
한 사회는 국민소득 즉, 1인당 GDP에 따라 그 의식과 문화가 결정된다. 저자는 소득수준에 따라 모두 사회적 의식을 4단계로 구분하고 있다. 통상 한 사회는 1단계인 3천 달러 미만은 ‘우리’ 중심의 공동체 의식, 2단계(3천 달러 이상)는 ‘나’라는 자아의식, 3단계(1만 달러 이상)는 ‘너’ 중심의 사회의식, 마지막 4단계(3만 달러 이상)는 ‘약자’ 중심의 단계를 거친다. 이런 과정에서 우리는 어떤 트렌드에 주목해야 할까. 저자의 주장 중 우리가 귀담아들을 만한 내용을 간단히 간추려본다.
먼저 자산관리 차원에서 주식시장에 보다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보통 2만 달러가 넘어가면서 금융자산의 비중이 증가하면서 주식시장이 높은 상승세를 기록했다는 게 선진국의 경험이라는 것. 고소득 사회일수록 대기업이 상가 등의 부동산 소유자에 비해 자본?규모?인력 면에서 우위를 갖고 더 많은 소득을 올리기 때문에 이들 기업에 투자하는 게 더 낫다는 것이다.
소득 향상에 따른 변화도 잘 챙겨보자. 향후 우리나라는 3만 달러 시대로 향해 가면서 몇 가지 주요한 트렌드를 보일 것이다. 고급화 트렌드, 시간 보내기, 가족과 함께 즐기기, 독립주의(싱글족), 노약자와 동물의 배려, 사회제도의 정비 등이 그것이다. 자신의 비즈니스에서 이런 트렌드가 미칠 영향에 대해 미리 고민해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독자 여러분도 이번 기회에 소득 변화에 따른 자신의 인생 설계를 점검해보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다.

김사연(삼일회계법인 컨설팅 담당 이사)
“소득이 모든 변화의 주체”라고 선언하는 저자는 이 책에서 글로벌 경제의 흐름에서부터 우리나라 경제의 미래와 개인의 소득 향상에 대한 궁금증까지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특히 소득의 변화를 통해 예측할 수 있는 자영업의 미래와 투자 전망 등은 독자의 기대를 100퍼센트 충족시킬 듯하다. 저자의 말처럼 소득을 알면 세상을 읽을 수 있고, 이 험한 세상의 오류를 피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생긴다. 소득수준을 의식 수준이 따라가지 못하면 소득의 하향을 면치 못하리라는 충고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얘기지만 자못 따끔하다.

허성우(대우증권 전무이사)
‘소득’의 관점에서 우리 삶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볼 수 있도록 하는 책이다. 소득이란 단순히 한 개인, 기업, 국가의 경제적 상태나 무엇인가를 가능하게 해주는 힘으로서의 바로미터가 아닌 ‘거의 모든 것’임을 알 수 있게 한다. 저자는 정치·사회·경제·문화·예술은 물론 한 개인의 삶까지도 ‘소득수준’의 우산 아래에 있음을 역설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과 가족, 나아가 사회와 국가를 지탱하는 지킴이로서의 소득에 대한 혜안을 갖게 될 것이다.

백봉기(한국경제기술연구원 원장)
우리나라는 단기간에 기적적인 경제성장을 이룬 나라이다. 그만큼 우리 경제 발전의 역사는 짧다. 이렇듯 초고속 성장을 해오는 동안 우리에게는 잃은 것, 미처 챙기지 못한 것들이 많다. 만약 어린 시절에 뛰어놀던 골목길이 추억 속으로 사라져버렸다면 그 원인은 무엇인가? 저자는 이 같은 변화를 시간의 흐름이 아닌 ‘소득’의 변화에서 찾는다. 이 책은 ‘소득’이라는 키워드로 과거와 현재를 읽고, 그와 더불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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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읽은 이유 : 북세미나 토론회 선정도서 ...
    읽은 이유 : 북세미나 토론회 선정도서
     
    배경 : 작가는 회계사로써 소득이 다른 사람을 많이 만나다 보니 사람들의 의식 수준이 다르다는 것을 느껴
    이쪽으로 연구해 봄, 또한 황금고래라는 출판사의 첫책임
     
    이 책의 핵심 :
    P.11 사회적(소득)시간은 지구상에 과거,현재,미래가 공존하며
    각기 저소득 사회(과거) 중간소득 사회(현재) 고소득 사회(미래)로 흐르고 있다.
    그러므로 사라진 과거를 자신이 살고 있는 사회보다 저소득 사회에서 볼 수 있으며,
    우리보다 고소득인 사회에서 우리의 미래를 볼 수 있다.
    P. 15 미래의 부는 소득에 달렸다. 소득수준과 의식 수준의 관계와 상호간의 괴리를 파악하고, 소득 변화가 가져오는 사회와 산업의 변화에 순응하여야만 사업과 투자 그리고 인생에서 성공할 수 있다.
     
    ->작가는 소득이라는 프레임을 가지고 사회 여러가지 현상을 분석하였는데,
    하나의 프레임으로 적용해 볼 수는 있으나, 작가의 말처럼 절대적 기준으로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고, 실재 작가의 주장도 몇가지 납득이 가지 않는 부분도 존재함
    ->하지만 다양한 분야에 걸친 작가의 분석은 흥미로움
     
    <P.135 더 많은 소득이 더 많은 행복을 가져온다.>
    ->소득과 행복이 일치한다고, 평소 우리가 부로 행복을 살 수 없다는 생각에 반박하고 있으나,
    오히려 부자들 중에는 자신의 부를 유지해야 한다는 강박감과 불안감을 가진 사람도 존재
     
    또한 소득수준 3천불, 1만불, 3만불의 구간으로 나라별 특성을 분류하였으나,
    핵심은 이렇게 갈라 놓은 기준도 모호하고, 단지 경향에 의한 구분일 뿐이며,
    이 금액의 기준도 시차에 의해 시간이 흐르면 기준선이 변경되어야 함
    (, 전세계적으로 소득수준이 향상된다면? 3천불의 기준이 의미가 있는가?)
     
    <p.177 베트남 등 이들 구가가 소득수준이 상승해 3천달러에 이르면, 옮겨간 기업들도 다시
    원가 상승에, 새로운 규제에 부딪힌다. 소득은 만국 공통어이다. 개발도상국은 급변하는
    소득수준에 따라 사회도 급변하므로, 기업이 이에 적응하여 변화하지 못하면 도태된다.>
    ->소득외에 날씨,환경에 의한 영향은? 소득 외에도 변수가 존재한다.
     
    기타 작가의 주장들이며, 읽어보고, 타당성 여부는 각자가 판단해 보자.
     
    P.41 대중탕 사업을 할 사람은 소득수준에 따라 물과 수건의 소비량이 차이가 있음을 감안하여
    원가 산정 시 이를 고려하여 사업 계획을 수립해야 할 것이다.
    P.81 중국은 전기 사정이 좋지 않아서 220V에 안정적이어야 할 전압이 170V~270V까지
    불안정하게 공급되고 있었다. 이렇게 불안정한 전력공급을 고려하여 생산한 중국 회사들의
    세탁기들은 그러한 환경에서 고장 없이 운영되나, A사의 제품은 모터가 타는 등 고장이 잦았다.
     
    P.107 고소득 국가에서 생산된 것의 품질은 월등히 좋다.
     
    p.156 소득수준이 상승함에 따라 의식수준이 높아져 관중은 재미있는 경기를 원한다.
    영국처럼 골 수를 늘려야 한다.
     
    p.162 고대로부터 식량부족으로 살아남기 위해서 짐승을 사냥하고 목축을 했던 유럽이관
    논에서 벼농사를 짓던 아시아인의 차이가 흥분하지 않고 목표물을 정확히 쏘는 능력의 차이
    못 먹으면 죽는다
     
    p.216 하루 13시간에 2년이면 대략 1만 시간(13시간*365*2=9490시간)이 된다.
    우리가 어떤 업무에 2~3년을 종사하며 그 업무에 익숙해져서 최적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상태가 되나, 공무원 조직의 경우 이 시기에 근무지를 이동시킨다.
     
    p.226 고주파 거래 ->현재도 진행중, 개미가 골드만 썅수 넘들을 이길수 있나
     
    p.230 중국 기업에 투자할 것이 아니라, 한국의 기업의 의식 수준이 더 높아 훨씬 안전한데
    이 한국 기업이 중국 관련 사업에서 큰 수익을 내고 있다면 당연히 이들에게 투자해야 한다.
     
    p.236 세계 1위 등극을 앞두고 있는 한국의 삼성전자도 의식의 해이를
    막을 수 없을 것이고 그렇다면 결과는 최고라는 자만심과 내부 권력 암투로
    고객은 뒷전인 의식이 팽배한다 이러한 기업의 주식은 쳐다보지 않는 것이 정신건강에도 좋고
    자신의 소득을 지키는 길이다.
    ->이 부분도 의문스럽다. 주식은 자신의 내재가치도 있는데?
     
    p.238 한국과 미국이 15~16년 동안의 주가지수 1천대의 박스권을 돌파한 것은 국민소득이
    1만에 진입한지 4년째라는 것이다. 1만달러 시대의 사회의식 형성으로 예전의 부정부패와
    이기주의의 비효율성을 극복하고, 좀 더 공정한 경쟁으로 효율적인 작동을 하는 사회가 되었다
    는 것이다. 소득수준이라는 흐름에 따라서 달라지는 수익성 흐름을 포착하여 투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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