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2020책점운세보기
선착순 e캐시
[VORA]카카오프렌즈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논술 사고치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91쪽 | A5
ISBN-10 : 8991312586
ISBN-13 : 9788991312586
논술 사고치다 중고
저자 공성수 | 출판사 황매
정가
12,000원
판매가
950원 [92%↓, 11,05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07년 8월 17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950원 다른가격더보기
  • 95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진달래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firstbo...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진달래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400원 ddongco...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상급
  • 2,500원 참 좋은 세종...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500원 지식4989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500원 yesBut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000원 wooyup2...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0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헌책이야기입니다. 도서에 관한 문의 사항은 010-6353-5073으로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올바른 헌책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48 구매 다음 날 주말인데도 책을 받아서 정말 놀랬습니다...17년된 책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상태도 좋았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점 만점에 5점 leejung*** 2020.01.18
247 감사합니다. 책 잘 받았어요 5점 만점에 5점 sso*** 2020.01.16
246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ki*** 2020.01.16
245 책상태도 좋고 배송도 빨라요...good! 5점 만점에 5점 paradox*** 2020.01.15
244 어머나가 무척 좋아하십니다~~~!! 5점 만점에 5점 kongl*** 2020.01.1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논술로 사고쳐라!

새로운 논술을 위한 새로운 튜토리얼, 『논술, 思考치다』. 매년 끊임없이 지치지도 않고 변화하는 논술과 맞서야 하는 학생들을 위해, [중앙일보]에 <굿바이 논술> 등의 참신한 논술 관련 칼럼을 연재해온 저자가 밝히는 최종 비법을 공개한다.

이 책은 오랫동안 현장에서 학생들과 호흡해온 저자의 노하우에서 뽑아낸 실전을 위한 논술전략을 담고 있다. 학생들이 흔하게 빠지기 쉬운 논술의 함정부터 그동안 진행되어온 논술 교육의 실수까지 구체적으로 다루면서, 완성도가 높은 논술학습법을 생동감 넘치게 강의한다.

저자는 훌륭한 논술은 훌륭한 사고에서 시작됨을 강조하면서, 책상 정리부터 사고 습관까지 완벽하게 교정해주는 논술10계명을 소개하고, 나아가 사고를 자유롭게 논술할 수 있는 능력을 일주일 코스로 탄탄하게 키워주고 있다. 그외 모든 유형에 적용할 수 있는 배경지식과 생각거리, 그리고 꼭 읽어야 할 참고 도서도 제시하고 있다. 관련 그림, 사진 등을 풍부하게 담아 학생들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별책부록을 소개합니다!
『논술, 사고치다』는 별책부록으로 <독서, 사고치다 - 나의 48주 독서 노트>를 증정합니다.

저자소개

목차

Part 0《논술, 사고 치다》사용설명서

Part 1 논술은 사기다

1. 어느 누가 어떻게 말해도 당신은 이미 안다
'논술 없이는, 명문대 입학도 없다.'라는 사실을
2. 떨어지는 논술 공부, 이유는 있다
우리 반 모범생 태희의 실패담!
3. 진실은 감추어진다
교육의 현장에 난무하는 거짓말
4. 논술만 잘해도, 당신은 행복해질 수 있다
논술로 상상하는 멋진 신세계

Part 2 '하이킥' 안에도 논술은 있다
1. 책상 위를 점검하라
2. 책 한 권을 다 읽어야 한다는 편견을 버려라
3. 나의 위치를 파악하라
4. 논술준비, 고등학교 1학년부터도 늦다
5. 삼위일체 학습! 수능과 내신과 논술은 함께 간다
6. 어차피 주제는 돌고 돈다
7. 자기만의 논술 사전을 만들자
8. 생각의 철조망을 걷어라
9. '하이킥' 안에도 논술은 있다
10. 논리의 공간에 상상력을 허락하라

Part 3 연습도 실전처럼, 완전소중 논술 다이어리 일주일
1. Monday 하고 싶은 말이 있어야 글을 쓰지!: 주제만 확실하면 글은 나온다
Day1. 구상하기와 개요 만들기
2. Tuesday 논리 있는 단락을 만들 땐,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왜냐하면~'과 '다시 말해서~'
Day2. 단락 만들기
3. Wednesday 제시문을 읽는 데에도 법칙은 있다!: 대립하는 내용에 주목하라
Day3. 제시문 분석하기
4. Thursday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다른 사람의 잘못된 글에도 본받을 것은 있다
Day4. 떨어지는 논술의 특징
5. Friday 사려 깊은 논술을 만드는 법: 가상의 반론자를 만들어라!
Day5. 반론에 대한 재반론
6. Saturday 사소하지만 힘이 되는!: 글씨 쓰기부터 퇴고까지
Day6. 놓치기 쉬운 논술 팁
7. Sunday 굿바이 논술, 천 개의 목소리: 통합논술 준비는 이렇게 하자!
Day7. 통합논술이란

Part 4 꼭꼭 씹기. 생생한 주제를 사고하라
제1강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 근대적 주체의 탄생
제2강 너 없이 나는 존재할 수 있을까? - 타자의 윤리학
제3강 민족주의는 반역이다? - 민족과 민족주의
제4강 스타벅스의 경제학 - 세계화와 경제
제5강 세계화에 도사린 함정 - 세계화와 문화
제6강 스머프 마을과 로렌츠 곡선 - 경제적 자유와 분배적 평등
제7강 어떤 사회가 정의로운 사회인가? - 공리주의와 정의론
제8강 이기적인 유전자가 제안하는 이타적인 사회 - 개인의 이기심과 사회적 규제
제9강 누가 다스릴 것인가? - 국가와 시민사회
제10강 우리는 어떻게 길들여지는가? - 몸의 정치학
제11강 The Truth is Out There - 지식인의 임무
제12강 아름다운 당신의 몸에 숨겨진 자본주의의 신화 - 자본주의 소비사회의 욕망
제13강 할리우드 영화의 숨어 있는 공식들 - 대중매체 바로 읽기
제14강 복제된 고흐의 그림에도 영혼이 있을까? - 대중문화에 대한 세 가지 질문
제15강 시스템 속에 갇혀 있는 인간 - 구조주의와 아비투스
제16강 Ghost in the Shell - 생명공학의 발달과 인간의 정체성
제17강 17강이거나 혹은 새로운 시작 - 결정론적 비선형동역학계에서 나타나는
불안정한 비주기적 운 동양상. 혁명하는 기계의 탄생을 꿈꾸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여러해동안 수능시험에서 수능의 변별력논란이 있어왔지만 중요성이 떨어지지 않은 전형요소가 있다면 바로 논술이다.객관식문제를 주로...

    여러해동안 수능시험에서 수능의 변별력논란이 있어왔지만 중요성이 떨어지지 않은 전형요소가 있다면 바로 논술이다.객관식문제를 주로 푸는 수능시험과는 달리 학생의 사고력과 추리력 논리력 등을 종합적으로 측정하는게 논술인데 사실 논술이란것이 그리 쉽지는 않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많은 시간을 수능에 투자하고 그담에 내신을 신경쓰기 때문에 논술공부를 따로 하지 않기 때문이다.게다가 논술이란것이 암기과목 공부하듯 짧은 시간에 뚝딱하고 해치울수 있는 것이 아니다. 평소때 꾸준히 관리해놓지 않으면 결코 좋은 성적을 얻을수 없는것이 이 논술이다.


    그러나 많은 학생들이 그 사실을 간과하고 수능끝나자말자 고액논술과외를 받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그래봐야 무슨 소용이 있으랴. 짧은 시간에 할수있는것이라곤 또다시 암기식 글쓰기일뿐이다.그리고 그런 특정 패턴의 글을 암기해서 쓴 논술은 입시에서 좋은 점수를 얻지 못한다는 사실도 다들 알것이다.

    하지만 이 논술이란걸 그럼 대체 어떻게 해야할것인가라는 문제에 봉착한다. 수능시험의 많은 과목들처럼 정해진 교과서가 있는것도 아니고 뜬구름잡는 식의 가이드들만 난무하고 있으니 무엇을 보고 공부를 해야할것인가.
    그래서 수많은 논술 관련 책들이 나오고 있다. 논술 시험을 처음 도입되던 해에 비해서 좋은 논술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긴 하다. 그러나 너무 부담되는 내용을 담은 책들도 많고 논술이란 것 자체를 어렵게 생각하게해서 결과적으로 쉽게 포기하게 하는 책들도 많다.
    적절한 수준에서 논술이란것이 무엇인가를 이야기해주고 논술에 대한 접근을 쉽게 이끌어주는 책이 필요할것이다.

    이번에 새로 나온 '논술,사고치다'라는 책은 그런면에서 논술이라는 바다에서 길잡이가 될만한 책인거 같다.논술이란것이 무엇인가에서 부터 차근히 설명하고 있고 어려운 논술을 조금이나마 접근하기 쉽게 잘 이끌어가고 있다.
    전체가 4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는데 실전은 2,3,4 파트에서 다루어진다. 하지만 1장을 읽어보는게 더 좋을것이다. 논술이란것이 어떤것인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 때문이다. 논술공부의 본질을 알고 덤비더라도 덤벼야하지 않겠나.
    지은이는 거기에서 현재의 논술 교육의 난맥상을 이야기하고 있고 수능후의 논술 과외라는게 별 소용이 없다는것등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 수긍하지 않을수 없는 내용이었다. 지은이도 적어놨듯이 학부모가 보면 좋은 내용이었다. 논술 공부라는것이 어떤것인지 미리 알고 일찍 대처한다면 고3이 되어서도 허둥거리지 않을것이다.

    2장부터는 본격적인 논술이야기가 시작된다. 논술 공부의 기본 방향이나 여러가지 갖추어야 할 것들을 10가지 계명으로 정리해서 소개하고 있다.
    책상위를 점검하고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는 등의 기본적인 이야기와 함께 논술과 내신과 수능은 함께 간다는 어쩌면 쉽고도 어려운 명제를 이야기 하고 있는데 설득력이 있다. 하지만 고1때부터 논술 준비를 해도 늦다라는 명제는 뒤에 이은 이야기와는 좀 동떨어진 제목같다.
    솔직히 고1때부터 차근차근 준비한다면 절대로 늦지도 않거니와 그 뒤에 나오는 내용도 체계적이고 꾸준한 공부를 하라는 말이지 고1때 해도 늦는다는 좌절스런 이야기는 없다. 그것외에는 대체로 논술에 대해서 그리 어렵지 않게 접근하게 하는 이야기들로 되어있다.

    3장은 말그대로 실전코스다. 글을 써가는 기본적인 형식을 실제의 예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다. 구상하기, 개요 만들기, 단락 만들기, 제시문 분석하기등으로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는데 이런 뼈대로 글쓰기 연습을 한다면 나름의 성과가 있을꺼 같았다. 특히 다른 사람의 잘못된 글을 제시하면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알려주는데 비슷한 실수를 저지를수 있는 입장에서 도움이 될것이다. 그밖에 글씨는 어떻게 해야하고 퇴고는 어떻게 해야하는등 세세한 부분까지 잘 알려주고 있다.

    4장은 실제 논술 시험에 나올만한 책들을 요약해놓고 같이 생각해보는 순서로 진행된다. 소개되는 책들이 어른들이 읽기에도 좀 어려운 책들이 있긴 한데 실제로 논술 시험에 그런 책들의 지문이 나오니 어쩔수 없이 봐야할꺼 같다. 그래도 좀 쉬운 지문으로 나올테니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수능치고 후다닥 하기보단 전부터 시간을 내서 꾸준히 한다면 좀 어려운 지문도 그리 어렵지 않게 소화해낼것이다.

    사실 이 책 한권으로 논술이 정리되지는 않을것이다. 다른 많은 논술 관련 책도 읽어야하고 책도 많이 읽어야한다. 하지만 논술이란것이 무엇이고 어떻게 공부해야하는것인가에 대해서 기본적인 개념을 잘 숙지하고 공부를 한다면 훨씬 수월하게 학습에 임할수있다.
    이 책은 논술 쪽집게 과외책도 아니고 공부 시간이 없을때 벼락치기로 볼수있는 책도 아니다. 책에서 언급된 것들을 따라할려면 좀더 시간을 가지고 꾸준히 해야할것이지만 적어도 논술에 대해 큰 어려움이 없이 다가갈수 있게 해준다.


    책은 깔끔하게 잘 만들어졌다. 오자탈자도 거의 없고 너무 요란하지 않은 색으로 편집한것은 좋게 보인다. 논술 공부로 들어가는 많은 학생들에게 이 책은 괜찮은 길잡이로써 좋은 도움이 될만한 책이었다.

  • 와 이책 , 별 다섯개를 주고 싶은 책이다.   난 역사학을 공부했다. 교육학을 전공했으면서 왠 역사? 하겠지만 ...

    와 이책 , 별 다섯개를 주고 싶은 책이다.

     

    난 역사학을 공부했다. 교육학을 전공했으면서 왠 역사? 하겠지만

    교양으로 들었던 한 교수님의 서양사 강의가 너무 재미있어서 강의를 찾아다니며 듣다 보니

    어느새 졸업하고는 대학원에서 서양사를 전공하고 있었다.

     

    그 이전에도 그 이후에도

    그런 강의는 들어본적이 없다.

    왜냐하면 그런 방대한 내용을 설명해줄 사람을 찾기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사실"이나 현상을 대하는 "공부하는 사람의 시각의 다양성"에 대해서는  그 수업을 들으며 눈물나게 깨달았었다.

     

    그런데.

    우연히 발견한 이 책이

    그런 것들을 다루고 있었다.

     

    말이 논술이지

    여기엔 철학, 경제학, 역사학, 심리학 등등을 막라하는

    저자의 다양한 강의가 보여진다. 그뿐이랴?

    문장을 잘 쓰는 법. 논리적으로 논지를 정리하는 법까지도 수록되어 있다.

     

    이것은 내가 대학원에서 거의 3년을 눈물이 쏙 빠지도록 배웠던 내용이다.

    그런데

    그것을 핵심만 쪽쪽 뽑아

    이렇게 한권의 책으로

    이해하기 쉽고

    보기 편하게 엮어 놓았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뭐. 굳이 단점을 예로 들자면

    아니, 아쉬움이라고나 할까..하는 점이 있다면

    방대한 인문학적 지식들을 모두 싣지는 못했다는 점일 것이다.

    그러나 작자가 그것을 몰라서 싣지 않았다기 보다는

    아마도 "이런 것이다"는 예시 수준에서 '논리전개의 맛'만 보여줄 요량이 아니었던가 싶다.

     

    어쨌건

    통쾌하다.

    논술을 강의하는 저자답게

    문장의 아귀가 딱딱 들어맞는다.

    내용 전개도 집요하고 논리적이다.

    그러면서도 "다양한"시각을 놓치지 않은 점도 무지무지 칭찬해주고 싶다.

    한마디로

    "의문점"을 던져주고 "너 해결해봐"하는 책이다.

    밥 떠먹여주는 지식이 아니다.

    그래서 재미있었나보다.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본다.

    다음에 더 두꺼운 인문교양서적이 나온다면 더 좋겠다.

  • 수험생에게 추천! | su**y | 2007.09.2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논술 입시시절 논술은 예체능과인 나에게는 거리가 멀엇다. 친구들이 논술걱정을 하는 걸 옆에서 지켜본 정도?....
     

    논술

    입시시절 논술은 예체능과인 나에게는 거리가 멀엇다.

    친구들이 논술걱정을 하는 걸 옆에서 지켜본 정도?...

    그렇게 앞으로도 계속 거리가 멀 것 같았던 논술은 오히려 대학에 들어와서 나를 괴롭혔다.

    만화학과에서 필수인 스토리와,

    자신의 생각을  다른사람에게 전달 할 수 있는 능력...


    사실 멀게만 느껴지던 논술은 다른 이름으로 바뀌어 나에게서 무척 가까웠던 것이다.


     

    논술, 사고치다

    -딱딱할 것만 같았던 논술서와는 조금 다르다.

     

    '우리반 모범생 태희의 실패담'

    '하이킥 안에도 논술은 있다.'

    '스타벅스의 경제학'

     

    책속에 나오는 소재들은 실질적으로 책을 구매하는 학생들의 관심사와 눈높이에 맞춰져있다.

    논술이라면 거부감부터 드는 학생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

     


    광범위한 논술이 아니라 논술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것을 조언해준다.

    대학의 채점방법 및 선호하는 논제, 논술학원, 준비하는 방법등

    현재의 입시제도를 자세히 다루고 있어서

    입시논술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입시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

    논술준비가 막막한 학생들에게 권해주고 싶을만큼 말이다.


    여러가지 예제

    근대적 주체의 탄생부터 세계화의 문화,경제, 현대의 대중문화까지

    책 한권일 뿐인데 굉장히 많은 예제들이 있다.

    그렇다고 수박 겉핥기 식이 아닌 중요한 포인트만 꼭 집어주고 있고,

    관련 서적과, 예제를 읽으면서 체크해야할 논술 팁까지

    꽉 들어차있다.

     

     

    책을 다 읽고 느낀 것

    -수험생에게 초점이 맞춰있기 때문에 수험생이 아닌 나로서는 좀 불만이었다.

      그러나 그만큼 수험생들에게는 좋은 팁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일반인을 위한 책도 출간 되었으면 좋겠다.

     

    -논술이라는 것은 단기간에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이다.

     많은 것을 준비해야 하는 고3 수험생들이 몇달만에 해결하기에는 더욱 그렇다.

     꾸준한 사람을 당해낼 수 없듯이 논술도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책 한권으로 논술준비가 끝이라면 구입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다만 꾸준히 논술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분명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런 학생들에게 추천한다.

  • 논술을 이야기하다. | am**77 | 2007.08.2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논술만 잘 쓴다고 당신이 행복해지는 것도 아니고, 논술만 잘 쓴다고 대학에 합격하는 것도 아니지만, 그러나 논...
     

    "논술만 잘 쓴다고 당신이 행복해지는 것도 아니고, 논술만 잘 쓴다고 대학에 합격하는 것도 아니지만, 그러나 논술 없이는 결코 명문대로 진학할 수도 없다. 게다가 논술이란 절대 단기간에 완성되지도 않는다. " 라고 공성수가 말한다. 그는 중앙일보의 프리미엄 논술 칼럼니스트로 <실전논술칼럼>과 현재 연재 중인 <굿바이 논술> 등의 유니크하고 참신한 논술 관련 칼럼을 게재하여 호평을 얻고 있다. 또한, ABC 멘토 언어의 논술 컨설턴트이자 대치동의 창작공간 ‘아아쉬에’의 대표이다.

     

    명문 대학들에서 논술을 입학성적에 반영하면서, 학생들에게 논술은 큰 부담으로 다가온다. 내신과 수능공부로도 늦은 밤까지 공부하는 한국의 학생들에게 논술은 또 다른 하나의 과목으로 사교육에 의존해야 하는 골칫 거리이다. 매년 변화하는 대책 없는 논술, 제대로 하자니 늦은 것 같고 무시하자니 비중이 너무 크다.

    논술을 마스터하기 위해 수십 장의 배경지식 프린트를 달달 외우고, 수십 명이 복작대는 논술 특강반에서 방학을 보내고, 매일매일 아르바이트 강사에게 첨삭을 받고, 두꺼운 명문대 추천도서 100선을 끌어안고 있다면, 한 번쯤 방법을 의심해 볼 때가 되었다. 공성수가 제안하는 논술은 훌륭한 사고에서 시작된다. 1,2장은 책상 정리에서부터 사고 습관까지 교정해 주는 논술 10계명. 3장은 7일 동안의 밀착 강의로 ‘생각을 글로 쓰는 능력’을 탄탄하게 길러 주는 일주일 마스터클래스. 4장은 어떤 유형에라도 적용 가능한, 사고로 접근하는 알짜배기 배경지식과 생각해 볼 거리.

     

    책은 '논술은 이렇다'를 한단어로 말하지 않는다. 점점 어려워지는 논술에 무게를 실고, 논리적 상상력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통합논술에 대해서 말한다. 그리고 책의 50% 정도를 생생한 주제라는 테마로 논술을 쓰는데 필요한 배경지식을 이야기한다. 책을 찾아 읽기엔 많은 시간와 지식을 필요로 하는 배경 지식들은 결코 쉬운 내용이 아니다. 잘 숙지해서 예를 들어 인용하거나, 주제에 뒷받침할때 쓰면 논술 자체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터.

     

    기타 논술 책과 비교했을 때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다. 책을 많이 읽어야 하고, 정보를 달달 외워야 한다고 이야기 하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이 책 한권으로 논술을 끝낼 순 없지만, 책에서 유도하는 주제나 요점을 쓰도록 노력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헌책 이야기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5%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