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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재 클래식스 26차 사기 세트(올재 클래식스 107~111)(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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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6쪽 | | 146*211*158mm
ISBN-10 : 1159930589
ISBN-13 : 9791159930584
올재 클래식스 26차 사기 세트(올재 클래식스 107~111)(전5권) 중고
저자 사마천 | 역자 신동준 | 출판사 올재클래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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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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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배송도 빠르고 정말 책이 깨끗하서 좋아요..굳!! 5점 만점에 5점 sung*** 2019.12.10
13 219108103395 주문번호 중고서적중 한권이 안왔어요 5점 만점에 5점 chj4*** 201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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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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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는 가격으로 지혜를 나누다! 인물 중심으로 역사를 서술하는 기전체 사서의 효시. 장장 130편에 걸쳐 펼쳐지는 인간학의 보고다. 온갖 인물의 흥망사인 〈열전列傳〉 70편을 비롯, 오제五帝부터 한무제漢武帝까지 제왕의 역사인 〈본기本紀〉 12편, 황제·왕후장상의 연표인 〈표表〉 10편, 고대 중국의 예악·역법·치수·경제를 다룬 〈서書〉 8편, 제후·공신의 연대기인 〈세가世家〉 30편으로 구성돼 있다. 고금의 번역본과 중국·일본 학계 연구까지 비교 검토하여 완역했다.

저자소개

저자 : 사마천
저자 사마천 司馬遷 (BC145?~BC86?)
전한前漢시대 역사가. 자字는 자장子長. 섬서성陝西省 용문龍門에서 사관 사마담의 아들로 태어났다. 10세에 아버지를 따라 장안長安에 가서 동중서董仲舒와 공안국孔安國에게 학문을 배웠다. 20세부터 중국 전역을 두루 여행하고 돌아온 후 낭중?中에 올랐다. 기원전 108년, 태사령太史令이 되어 한무제를 시종했다. 기원전 104년, 역사서를 집필하라는 부친의 유지를 받들고자 《사기》 집필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기원전 99년, 이릉李陵이 군대를 이끌고 흉노와 싸우다가 투항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때 홀로 이릉을 변호하다 한무제의 노여움을 샀다. 기원전 97년, 《사기》 집필을 위해 가장 치욕스럽다는 궁형宮刑을 자청해 죽음을 면했다. 결국 필생의 작업을 20여 년 만에 마무리함으로써 역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역자 : 신동준
역자 신동준 申東埈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 동 대학원 정치학 석사·박사. 호는 학오學吾. 경기고 재학 시절 한학의 대가인 청명 임창순 선생 문하에서 사서삼경과 《춘추좌전》《조선왕조실록》 등을 배웠다. 석사 학위 취득 후 〈조선일보〉〈한겨레〉 등에서 10여 년간 기자로 활약했다. 이후 도쿄대 동양문화연구소 객원연구원을 거쳐, 모교에서 춘추전국시대 정치사상 비교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21세기 정경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사서삼경을 비롯해 다수의 제자백가서와 역사 고전 번역·해설서를 펴냈다.

목차

《사기 본기·사기 서》
《사기 표》
《사기 세가》
《사기 열전1》
《사기 열전2》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인물 중심으로 역사를 서술한 기전체 사서의 효시 거세형의 치욕을 견디며 130편 52만 6500자로 완성한 3000년 역사 대표적 〈사기〉 주석서인 ‘삼가주三家註’를 참조하여 쟁점 해설한 완역본 사마천이 집필시 전거로 삼은 〈춘추좌전〉·〈국어...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인물 중심으로 역사를 서술한 기전체 사서의 효시
거세형의 치욕을 견디며 130편 52만 6500자로 완성한 3000년 역사

대표적 〈사기〉 주석서인 ‘삼가주三家註’를 참조하여 쟁점 해설한 완역본
사마천이 집필시 전거로 삼은 〈춘추좌전〉·〈국어〉·〈전국책〉 완역한 신동준 소장 번역
〈사기집해〉·〈사기정의〉·〈사기색은〉 등 삼가주를 끌어와 쟁점 해설

사마천 〈사기〉 완역본 4월 27일 발간! 전 5권(3,206쪽) 세트 14,500원
비영리 사단법인 올재의 ‘올재 클래식스’ 26차 시리즈(107~111권)가 출간됐다. 이번에 소개된 고전은 사마천 〈사기史記〉 완역본이다. 4월 27일(금) 오전 11시부터 인터넷 교보문고와 광화문 영업점, 28일(토)부터 전국 교보 매장에서 전 5권 세트 14,500원에 구입 가능하다.

인물 중심으로 역사를 서술하는 기전체 사서의 효시
〈사기〉는 오제五帝부터 한무제漢武帝 시기까지 중국사를 하나로 꿴 대표적 역사 고전이다. 인물 중심으로 역사를 서술하는 기전체紀傳體 사서의 효시로서 동아시아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쳤다. 후대의 모든 사서가 〈사기〉를 전범으로 삼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자 사마천司馬遷은 한나라 전성기인 한무제 때 활약한 역사가다. 태사령太史令으로 있던 부친 사마담司馬談의 유언에 따라 궁형宮刑의 치욕을 견디며 〈사기〉 집필에 모든 삶을 바쳤다.

대표적 〈사기〉 주석서인 삼가주三家註로 쟁점을 해설한 완역본
고전 가운데 특히 사서史書의 경우는 역사적 배경을 모르면 번역을 제대로 하기 어렵다. 역자 신동준 ‘21세기 정경연구소’ 소장은 사마천이 전거典據로 삼은 〈춘추좌전〉·〈국어〉·〈전국책〉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제작백가서를 완역해 펴낸 바 있다. 〈사기〉의 일부 대목에 이들 사서의 내용과 적잖은 차이가 있음을 발견한 이유다. 각주에 이를 일일이 지적해 놓았다. 현재 국내에 여러 번역본이 있으나 〈사기〉의 대표 주석서인 〈사기집해史記集解〉·〈사기정의史記正義〉·〈사기색은史記索隱〉 등 이른바 ‘삼가주三家註’의 각주가 거의 없어 적잖은 문제를 안고 있다. 최소한 쟁점이 되는 구절에 대해서는 삼가주를 반드시 언급할 필요가 있다. 역자는 서문을 통해 이를 특히 강조했다.

후원으로 만들어진 책, 20%는 소외 계층, 벽지 도서관, 복지시설 등에 무료 기증
매 분기 4~5종씩 선보이는 ‘올재 클래식스’는 종당 5,000권을 발행하여 4,000권은 누구나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는 권당 2,900원에 6개월 간 한정 판매하고, 나머지 1,000권은 시골 공공 도서관, 벽지 학교, 군 부대, 공부방, 교정 기관 등에 기증한다. 고전을 이처럼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고 기부하는 데에는 올재의 지혜 나눔 프로젝트에 적극 공감한 후원자들과 재능 기부자들의 도움이 크다. 이번 26차 시리즈는 올재 후원자들의 기부금으로 제작 소요 비용 상당액을 마련했다.

본문 소개
〈백이열전〉 중에서 | 하는 일이 정도를 벗어나고, 법령이 금하는 일을 일삼는데도 편히 즐기며 그 부귀가 대대로 이어지는 자가 있다. 반면 걸을 때도 땅을 가려서 딛고, 말할 때도 때를 기다려 하고, 길을 갈 때도 옆길로 가지 않고, 일을 할 때도 공정하지 않으면 분발하지 않는데도 재앙을 만나는 자가 부지기수로 많다. 나는 이를 매우 당혹스럽게 생각한다. 만일 이것이 이른바 천도라면, 그것은 과연 옳은 것인가, 아니면 그른 것인가?

〈손자오기열전〉 중에서 | 옛날 말에 이르기를 “실행에 능한 자가 반드시 언변에 능한 것도 아니고, 언변에 능한 자가 반드시 실행에 능한 것도 아니다”라고 했다. 손빈이 방연을 해치운 계략은 뛰어났지만, 그 전에 형벌을 당하는 재난을 막지는 못했다. 오기는 위무후에게 험준한 지형이 군주의 덕행만 못하다고 말했으나, 초나라에서 행한 일은 각박하고 몰인정했다. 그로 인해 목숨을 잃었던 것이니 슬픈 일이다!

〈계포난포열전〉 중에서 | 현자는 실로 자신의 죽음을 중히 여긴다. 비첩婢妾과 천인賤人이 분개한 나머지 자진하는 것은 진정한 용기라고 할 수 없다. 바라는 바를 실현할 방법이 없어 자진했을 뿐이다. 난포는 팽월을 위해 통곡을 하며 팽살을 당하는 것을 마치 집에 돌아가듯 했다. 이는 실로 자신이 처할 곳이 어디인지 잘 알았기에 죽음을 겁내지 않은 결과다.

〈순리열전〉 중에서 | 법령은 백성을 이끌기 위한 것이고, 형벌은 간악을 금하기 위한 것이다. 법령과 형벌이 구비되어 있지 않았을 때 선량한 백성이 두려워하며 품행을 단정히 하는 것은 관원이 법령을 혼란스럽게 집행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직분을 다하고 법을 좇으면 바르게 다스릴 수 있는데, 어찌 굳이 위엄만 찾을 필요가 있겠는가?

〈항우본기〉 중에서 | 항우는 자신이 세운 공을 자랑하면서 자신의 지혜만을 앞세운 채 옛일을 거울로 삼지 않았다. 패왕의 공업을 이야기하면서 무력으로 천하를 경영하고자 한 것이 그렇다. 5년 만에 마침내 나라를 패망케 만들고, 자신의 몸이 동성에서 찢겨 죽을 때까지 전혀 깨닫지 못한 채 스스로를 책망하지 않았다. 이는 매우 잘못된 것이다. 그러고도 그는 끝내 호언하기를, “하늘이 나를 망하게 한 것이지, 결코 내가 용병을 잘못한 탓이 아니다”라고 했다. 이 어찌 황당한 일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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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역사 | si**uu | 2018.05.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위대한 역사서 사마천의 <사기>, 언제인가는 꼭 읽어 보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책이다. 그동안 여러 차례 책을 ...

    위대한 역사서 사마천의 <사기>, 언제인가는 꼭 읽어 보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책이다. 그동안 여러 차례 책을 검색해 보기도 하고 관련 정보를 찾아 보기도 했지만, 막상 확 끌리는 번역본이 없어 지금까지 구매하지 않고 있었다. 그런 것을 이번에 올재에서 출간한다는 소식을 듣고 아무런 고민 없이 구매했다.

    신동준 번역의 사기는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된 것으로 알고 있다. 이 올재판이 그것과 같은 것인지 조금 다른 점이 있는 것인지는 제대로 확인해 보지 않아 모르겠다만, 저명한 학자의 번역본을 말도 안 되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는 없는 일이다. 항상 하는 생각이지만, 올재가 정말 훌륭한 일을 한다.

    내가 사기에서 관심 있는 것은 본기와 열전 부분이다. 만화 <킹덤>을 무지하게 재미있게 보고 있는 터라 본기 중에서도 특히 그 당시의 내용이 매우 흥미롭고, 또 열전에서도 <킹덤>의 등장인물들에 대한 부분에 매우 관심이 간다. 사기에 담긴 정사와 <킹덤>에 담긴 역사를 비교, 대조하며 허구를 찾아내는 것도 나름대로 재미를 준다. 진시황제나 이사와 같이 <킹덤>에서 미화된 인물이 사기에서는 악독하게 혹은 비열하게 그려지기도 하고, 왕전처럼 <킹덤>에서 속을 알 수 없는 독사처럼 그려진 인물이 사기에서는 위대한 명장으로 담겨 있기도 하다.

    우리의 역사를 아는 것은 중요하다. 그런 점에서 우리나라의 역사서를 읽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중국의 역사가 재미있고 흥미로워 더 읽고 싶어진다는 사실은 틀림이 없다.

  • 언제나 믿고 보는 올재시리즈 입니다. 이번에는 "올재 클래식스 26차 사마천의 사기" 세트 입니다. 사마천의 사기는 번역자...

    언제나 믿고 보는 올재시리즈 입니다.

    이번에는 "올재 클래식스 26차 사마천의 사기" 세트 입니다.

    사마천의 사기는 번역자나 출판사에 따라서 시리즈 권수나 내용의 분량, 책 가격 등등이 천차만별이더라구요.

    하지만 올재에서 펴내는 시리즈는 믿을수 있는 번역진, 책 출판 가격에도 못 미치지 않을까 하는 저렴한 가격 때문에 정말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늘 많은 경쟁률로 인해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집에서 편히 받아보기가 쉽지 않은데, 구매해서 볼 수 있어 너무나 좋습니다.

    책표지 디자인은 항상 주황색 표지인데 올재시리즈의 상징과도 같이 되어버린것 같습니다. 편안한 디자인이라 눈도 편안하고 책 내용으로 들어가보면 독자들을 위해 가독성도 좋게 훌륭하게 인쇄되어 있어 책보는 즐거움이 배가 됩니다.

    이번 시리즈도 많이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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