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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맛
280쪽 | 규격外
ISBN-10 : 1164800450
ISBN-13 : 9791164800452
독서의 맛 중고
저자 김경태 | 출판사 프로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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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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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재미있게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heowo*** 2021.01.26
118 배달이 빠르고 서적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rch*** 2021.01.25
117 good☆☆☆☆☆☆ 5점 만점에 5점 hkch*** 2021.01.24
116 책이 너무 깨끗해서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lswjd*** 2021.01.24
115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zzz*** 202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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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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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원래 책을 좋아합니다
지금부터 내 삶의 가장 중요한 것을 위해 시간을 쓰자 우리의 새로운 내일은 오늘 아침에 시작된다. 다시 말해 새로운 오늘은 어제 시작되었다. 즉, 과거의 내 행적을 돌아보면 현재의 내가 보이고, 현재의 내가 충실하게 하루를 보내면 새로운 내일은 문 앞에서 나를 맞이하게 된다. 나는 다시 읽기를 통해 과거를 돌아보는 게 어떠냐고 제안한다. 비단 독서뿐만 아니라 그동안 자신이 받아온 많은 칭찬과 비난, 여행, 공부, 체험 등 모든 것 들이 내 성장에 좋은 밑거름이 되었다고 믿길 바란다. 여러분 스스로가 자신이 살아온 시간을 쓸모없었다고 규정하지만 않는다면, 그 시간을 돌아보면서 분명히 많은 변화를 발견하게 될 것이고, 그것을 통해 또 다른 변화를 준비하게 될 것이다. 여러분이 누군가의 책과 이야기에 공감하며 새로운 결심을 하듯, 다른 누군가도 여러분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변화를 동경하게 될 것이다. (본문 중에서)

독서는 참으로 행복한 활동이다. 한 사람이 오랜 시간 고민을 거듭하며 수십 번 쓰고 고친 원고를 저렴한 가격에 내 경험으로 만드는 가성비 최고의 투자다. 물론 시간을 내어 책을 읽는 것 자체가 힘겨운 일거리로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안다. 하지만 그들도 학창시절 자신의 노력으로 글을 배웠고, 그 덕분에 지금껏 읽고 쓰는 것이 자연스러울 수 있게 된 것 아닌가. 특히, 읽기는 인생을 살아가는데 가장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활동으로 인간의 창조력은 읽기로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이 행복한 창조적 활동에 적극 동참해주기를 바란다. 그래서 여러분도 독서의 참맛을 알아차리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에필로그 중에서)

저자소개

저자 : 김경태
‘성공을 희망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돕습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동기부여가들의 놀이터 〈모티베이터스랩〉과 〈닥치고독서클럽〉을 운영하며 대학생들과 직장들에게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인생의 꿈과 비전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꾸준한 독서를 통해 직장에서의 위기를 극복하였고, 스스로의 가치와 욕구를 깊이있게 고민하여 진정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찾게 되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생 그리고 직장인들에게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는 독서에 대한 노하우와 정보를 나누고 있다.
현재 블로그와 SNS를 통해 독서 노하우와 좋은 책, 자기계발법에 대한 정보를 나누고 있으며, 책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서로의 진정한 꿈을 발견하는 일을 돕고자 노력하고 있다. 주요 관심 분야는 ‘꿈을 찾는 독서(비전독서법)’, ‘독서습관 만들기’, ‘잘 읽히는 글쓰기’ 등이다.
저서로는 〈일년만 닥치고독서〉가 있고 〈보물지도 13〉 〈또라이들의 전성시대3〉를 공저하였다.

모티베이터스랩 대표
삼성디스플레이 수석연구원
독서코칭 전문가, 닥치고독서클럽운영자
자기계발 작가, 동기부여강연가, 독서콘텐츠제작자

블로그 : motivatorslab.com
인스타그램 : kennie.kim

목차

프롤로그 005
이제 독서가 즐겁다고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제1장
독(讀)한 맛 : 당신은 원래 책을 좋아합니다

01 당신은 원래 책을 좋아합니다 017
02 왜 하필 책인가 024
03 무엇이 당신의 독서를 가로막는가 030
04 읽지 않고 어떻게 발전할 수 있는가 036
05 어떤 책을 읽을 것인가 043
06 어떻게 읽을 것인가 049
07 누구를 위하여 책을 읽는가 055
08 자신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알고 있는가 062

제2장
색다른 맛 : 책에 로그인되셨습니다

01 한 권의 책은 하나의 인생입니다 073
02 책에 로그인되셨습니다 080
03 지식은 외우는 것이 아니라 깨닫는 것이다 086
04 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할까 092
05 질문은 나를 집중하게 합니다 098
06 질문이 틀렸다 105
07 정답보다는 해답을 찾자 111
08 사색하지 않으면 사색 된다 118

제3장
행동하는 맛 : 닥치고 독서하라

01 독서는 습관이 아니다 127
02 눈보다는 손이 책을 읽는다 133
03 필사, 책을 머릿속에 통째로 넣는 방법 140
04 책을 읽은 후 무엇을 해야 하는가 146
05 이제 진짜 공부가 시작된다 151
06 책에서 배운 교훈을 일상에서 실천하라 157
07 닥치고 독서하라 163
08 결국 꾸준함이 이긴다 170

제4장
묘한 맛 : 취하지 않으면 독서가 아니다

01 내 시간의 주인으로 살아라 177
02 조금씩 매일 성장하는 나를 발견하라 184
03 꿈꾸는 사람은 지치지 않는다 190
04 나에게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 196
05 꿈을 꾸고 있다면 여전히 청춘입니다 202
06 취하지 않으면 독서가 아니다 208
07 파랑새는 책 속에 있다 214
08 나는 나의 꿈을 응원한다 220

제5장
변하는 맛 : 단언컨대 독서입니다

01 단언컨대 독서입니다 227
02 훌륭한 삶보다 나다운 삶을 위해 233
03 내 인생의 저자가 되어라 239
04 남들이 밑줄 그을 내 삶을 위하여 244
05 어제의 나와 경쟁하라 250
06 성장판은 아직 닫히지 않았다 256
07 매일매일 가슴 뛰는 삶을 위하여 261
08 한 번 더 일 년만 닥치고 독서 268

에필로그 275
또 한 번의 도전을 정리하면서…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이제 독서가 즐겁다고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2020년이 시작된 지도 어느덧 2개월이 지나가고 있다. 새해가 시작되면 우리는 새로운 목표를 정하고 “올해는 꼭”이라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행동을 시작한다. 이렇게 새해가 되면 정하는 목표의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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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독서가 즐겁다고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2020년이 시작된 지도 어느덧 2개월이 지나가고 있다. 새해가 시작되면 우리는 새로운 목표를 정하고 “올해는 꼭”이라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행동을 시작한다. 이렇게 새해가 되면 정하는 목표의 TOP3는 바로 운동, 다이어트 그리고 독서다. 여러분도 2020년을 시작하면서 이 세 가지 목표 중 적어도 한두 가지는 해내겠다고 마음속으로 결심하지 않았을까?

20년 전. 2000년 1월 1일 새벽. 나는 새로운 천년의 시작을 알리는 태양을 보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해운대 달맞이 언덕을 오르고 있었다. 1999년 마지막 날 지구가 멸망한다는 외침도, Y2K 버그로 컴퓨터 시스템이 붕괴되어 전 세계가 혼란에 빠질 거라는 공포도 모두 잠들어 버린 채 시곗바늘은 유유히 1999라는 숫자를 넘어 2000에 안착했다. 나는 지구가 멸망할지도 모르는 순간에 제정신으로 있을 수 없다며 실컷 마셔댄 술 덕분에 숙취가 가시지 않은 상태였다.
언덕 위에 도착한 시각은 새벽 4시였다. 해는 아침 7시가 넘어서 떠오르는데 벌써 이곳은 수많은 인파로 북적이고 있었다. 뺨을 때리는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우리는 자판기 커피와 담배 그리고 이런저런 영양가 없는 이야기로 일출을 기다렸다.

새해가 되면 모두가 저마다 마음속에 감춰두었던 소원을 빈다. 미리 준비해 둔 목표를 하나씩 되짚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준비 없이 그 순간 머릿속에 떠오르는 희망을 쏟아내는 사람도 있다. 나는 후자의 경우였다. 당시 나는 아무런 목표가 없었다. 어떻게 하루를 즐겁게 보낼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은 있었지만, 10년 뒤 그리고 20년 뒤의 내 인생에 대한 청사진을 준비할 깜냥은 안됐다. 고등학교 졸업 후 다음 순서가 대학이었고, 나는 순서에 따라 당연하다는 듯 대학을 갔고, 또 때가 되어 입대했다. 군 생활을 마치고 복학을 준비하던 1999년, 나는 아무런 걱정 없는듯 세상을 관조하고 있었다. 대한민국은 IMF라는 초유의 경제위기를 지나고 있었지만, 매서운 한파는 다행히 우리 집을 살짝 비켜 간 것 같았고, 나는 복학을 준비한다는 명분으로 부모님이 주시는 따뜻한 밥과 용돈으로 친구들과 이것저것 세상을 구경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2000년 1월 1일 새벽, 친구들과 함께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함성을 지르고 포옹하고 악수하며 현실로 다가온 새천년을 멋지게 출발하자 의기투합했지만, 사실 나는 일출을 보며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비는 것이 전부였다. 앞서 말했듯 나는 미래에 대한 진심 어린 고민이 없었다. 딱히 되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도 없이 그냥 현재가 계속되었으면 했다. 그리고 계속될 줄 알았다.

그때 내가 메고 다니던 가방에는 토플 책 한 권, 영어사전, 연습장 그리고 하루키와 이외수의 책이 들어있었다. 대학 도서관과 시내 도서관을 돌아다니며 영어 공부를 한다는 핑계로 열람실에서 열심히 소설을 읽었다. 군 생활 동안 푹 빠져버린 하루키 덕분에 일본 문학에 관심이 생겨 그들의 책을 읽어가고 있었고, 이외수 작가의 한국인다운 상상력이 좋아서 그의 작품들을 연대순으로 읽고 있었다. 지금처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이 출시되기 전이라 도서관 열람실 안에서 시간을 보내기에는 소설책만 한 게 없었다. 주인공에게 벌어지는 사건들과 그로 인해 변해가는 인물들의 생각을 관찰하면서 ‘나라면….’이라는 상상으로 시간을 보냈다. 당시 도서관 열람실에서 소설책을 읽는 것은 마치 수업시간에 만화책을 보는 것처럼 눈치 보이는 일이었다. 훔쳐 먹은 사과가 더 맛있다고 했듯, 나는 금지된 장난 같은 기분에 그 시간 더욱 책에 몰입했었던 것 같다.

어릴 때부터 책을 읽긴 했지만, 대학생이 되면서 나는 점점 독서의 맛을 알아가기 시작한 것 같다. 대학생이라는 자격은 그동안 나를 꽁꽁 묶었던 사슬 여러 개를 동시에 풀어주었다. 부모의 품을 떠나 누구의 구속도 없는 독립된 공간, 어떤 시간적 제약도 무시해버린 방종 같은 자유 덕분에 나는 마음껏 내가 시도해보고 싶었던 것을 해보면서 시간을 보냈다. 그 시간 가운데 독서가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즐겁고 행복해서 책을 읽었다는 기억보다는 그냥 할 게 없어서 책을 읽었던 것 같다. 학교는 가기 싫었지만, 등록금을 생각하니 부모님께 미안해서 학교에 가기는 했는데 수업은 듣기 싫었다. 그래서 거의 모든 수업을 빼먹고 도서관에서 자료실을 돌아다니며 서고를 구경하고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20년이 흘렀다. 가끔 상상해본다. 그때 내가 소설책 대신에 가방에 있던 토플 책으로 영어 공부를 했다면 지금 내 인생이 얼마나 달라졌을까? 분명 지금과는 다른 지역에서 다른 직업으로 살고 있을 것이다. 지금 이렇게 독서를 주제로 글을 쓰고 있는 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상상도 되지 않는 또 다른 위치에 존재할 나는 지금 현재의 나보다 더 낫고 더 만족스럽고 더 행복할까?

인간은 매 순간 최선을 선택하면서 산다. 최선을 알지만, 차선을 선택했다고 말하는 사람이라면 차선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아마도 그건 지금 자신의 상황에서 최선보다 낫다고 판단하거나 옳다고 스스로를 이해시켰기 때문에 선택한 차선이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차선이 바로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이다. 그래서 인간은 매 순간 최선을 선택하며 살아간다고 말할 수 있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20년 전 내가 가졌던 생각과 뱉었던 말과 취했던 행동은 그 순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었다. 그 후로도 지금까지 수천 번, 수만 번의 선택의 갈림길에서 나는 항상 최선을 선택하며 하나의 길을 걸어왔다. 타인의 관점에서는 잘못된 선택이었을지 몰라도 적어도 나에게는 최고의 선택이었다. 그리고 그 결과가 바로 지금의 나다. 돌이켜보면 철없고 망나니 같았던 그때의 방황이 없었다면, 도서관에서 도둑질하듯 숨어서 소설책을 읽던 그때의 내가 없었다면 지금처럼 매일 아침 책을 읽고 글을 쓰는 나는 없었을 것이다. 20년 전, 새천년의 해를 보며 무언가 야심 찬 포부를 가슴에 품었던 나였다면 지금 이 글을 쓰는 나는 없었을 것이다.

나는 지금의 내가 참 좋다. 사랑하는 아내와 밝고 건강한 아이들이 있다. 든든한 부모님이 계시고 함께 일하는 좋은 동료들이 있다. 또, 나를 지지해주는 친구들과 팬이 있다. 이들과 함께 살아온 시간이 행복하다고 느끼고 있고, 앞으로 살아갈 시간도 즐거울 수 있다고 믿는다.
무엇보다 기쁜 것은 어린 시절 할 게 없다는 핑계로 사서 읽었던 책들이 수북이 서재에 쌓였고, 이제는 그 책들이 앞으로 내가 무엇을 하면 행복할 수 있는지 안내해주는 안내자이자 동반자가 되었다는 것이다. 마흔이 훌쩍 넘은 이제서야 독서가 정말 즐거워졌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2020년이 시작된 지금, 여러분들도 나와 함께 독서의 즐거움에 살짝 발을 들여보는 건 어떨까? 고민해봐야 할 정도로 힘들고 어려운 일도 아니다. 제법 시간을 투자해야 할지는 모르지만 지루하지는 않은 과정일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스스로 갖게 될 뿌듯함과 생각의 변화에 놀랄 것이고, 그 변화를 남들이 눈치채는 순간에 활짝 웃을 수 있을 것이다. 자, 그럼 함께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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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독한 맛, 색다른 맛, 행동하는 맛, 묘한 맛  그리고 변하는 맛인 독서의 맛 5가지를 느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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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한 맛, 색다른 맛, 행동하는 맛, 묘한 맛 

    그리고 변하는 맛인 독서의 맛 5가지를 느낄 수 있었어요.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을지, 어떻게 읽으면 좋을지에 대해 알려줘서 좋더라고요!

    잊고 지냈던 나만의 책의 참맛을 찾아 여행하는 기분으로 책을 읽을 수 있었어요.

    여러분이 이 책을 읽게되신다면 여러분의 독서의 맛은 어떤 맛일지 그리고 어떤 느낌으로 여행하실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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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31

    “왜냐하면 삶은 시간의 흐름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저는 벌써 24년이라는 시간의 흐름으로 이루어진 삶을 살아가고 있어요. 여러분의 삶 역시도 시간의 흐름으로 이루어졌고 제가 모르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살아오셨겠죠?! 시간에게 아무리 부탁해도 그 흐름을 깰 수는 없어요. 왜냐하면 지나온 시간은 미리 과거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죠. 그러니 앞으로의 시간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우리는 모두 앞으로의 시간의 흐름을 조정할 수 있어요! 어떻게 시간을 활용할지는 각자에게 달려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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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144

    “필사는 생각의 우물을 끌어올리는 두레박이다”


    김경태작가님은 <어린 왕자>를 필사했었어요. 어른과 어린 왕자의 생각 차이를 떠올리며 김경태작가님 본인의 생각을 고민했더라고요. 저도 아~주 가끔 필사를 해요. 책을 필사하기에는 너무 부담스러워서 짧은 시를 필사하는 데, 필사하는 순간마다 너무나도 많은 생각을 했죠. 여러분도 한 번쯤은 책이든, 시든, 가사든 필사를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책이 읽기 너무 어려우시다면 목차를 필사해보시면서 원하는 목차가 눈에 띠는 그 순간, 해당되는 목차의 내용만이라도 읽어보시면 어떨까하네요!

     

     

    이외에도 기억에 남는 구절들, 기억하고 싶은 구절들이 많아요! 

     

     

    아래와 같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 독서가 어려우신 분들

    : 독서의 참맛을 느끼시면서 조금씩 책과 친해져본다면 독서가 어렵게만 느껴지지는 않을 거라 생각해서 추천해요!


    - 독서를 생활화 시키고 싶으신 분들

    : 책에서 많은 내용을 알려주고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실천해간다면 독서는 어느 순간 생활화가 될 것이라 생각해서 추천해요!


    - 독서법에 대한 정보를 알고 싶으신 분들

    : 독서 노하우와 더불어 독서의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기에 추천해요!


  • 독서의 맛 | si**615 | 2020.05.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독서는 ''결핍''이 선택한 행동이다. 독서는 자신의 결핍을 채워준다. 아니 채워줄 것이라고 믿기 때문에 독서를 하는 것이다...

    독서는 ''결핍''이 선택한 행동이다.
    독서는 자신의 결핍을 채워준다. 아니 채워줄 것이라고 믿기 때문에 독서를 하는 것이다.
    P. 27

    난 작년 초부터 다시 조금씩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일년에 고작 몇 권 읽는 게 다였었는데

    지금은 나름 꽤 읽고 있다. 생각해보니 고등학생때부터 책을 좋아하기 시작했지만 다시 책을 읽기 시작한 건

    저자의 말대로 나자신의 어떤 결핍을 채우려 읽기 시작했던 것 같다.

    제 1장 독(讀)한 맛
    : 당신은 원래 책을 좋아합니다

    제 2장 색다른 맛
    : 책에 로그인되셨습니다

    제 3장 행동하는 맛
    : 닥치고 독서하라

    제 4장 묘한 맛
    : 취하지 않으면 독서가 아니다

    제 5장 변하는 맛
    : 단언컨대 독서입니다

    ''사람은 습관을 만들고 습관이 사람을 만든다''
    습관을 알아내고 불필요한 부분을 고쳐가는 것이 바로 자기계발에서 가장 중요하게 언급하는 ''시간관리''인 것이다. P. 31

    독서를 습관하시키는 루틴
    첫째, 책을 3권 정한다
    둘째, 무조건 한 권을 읽는다
    셋째, 두번째 책을 읽기 시작한다

    얇은 책,유명한 책,재미있는 책, 이 세가지가 바로 여러분에게 내가 권하는 독서습관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책을 고르는 방법이다.
    P. 43~46

    책 읽기는 쉽다. 시간과 의지만 있으면 된다. 돈에 대한 부담도 적다. 하지만 독서를 습관화하기는 어렵다. 왜냐하면, 좋은 습관이기 때문이다.

    좋은 습관은 몸에 잘 붙지 않는다. (...)
    ''포기''라는 단어만 잊으면 안된다. ''끈기''라는 행동만 잊지 않으면 된다. ''열정''까지는 바라지 않는다.

    그냥 포기하지 않고 끈기를 가지고 계속 읽기만 하면 된다. P. 67~68

    밥을 먹고 잠을 자고 사랑을 하고 말하고 웃고 우는 것이 습관의 영역이 아니듯 독서도 어느덧 습관이 아닌 생활의 영역으로 자리 잡았다.

    책을 읽는 사람들이 독서를 왜 습관이라고 하는지 이제 조금 알 것 같다.
    P. 131

    ''필사는 생각의 우물을 끌어올리는 두레박이다''
    필사는 손으로 글을 읽는 것이다. 손과 머리가 하나 되어 집중하다 보니 감정이 쉽게 이입되어 글의 이해도가 높아졌다. P. 144

    내가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독서는 변화가 목적이라는 것이다. 지식과 즐거움을 위해 책을 읽지만, 그 뒤에 반드시 깨달음이 있어야 한다. P. 150

    윌리엄 제임스의 명언 맨 앞에 한 줄을 추가하고 싶다. ''독서는 생각을 만들고,생각은 행동을 만들고, 행동은 습관을 만들고, 습관은 인격을 만들고, 인격은 운명을 만든다.''
    이렇듯 모두가 독서를 통해 꿈을 이루겠다는 생각을 갖기를 간절히 희망한다. P. 206

    이 책을 읽으면서 더 책을 많이 읽고 싶고 필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더 갖게 되었다.
    저자는 가방에 3권의 책을 넣고 다닌다고 한다. 난 가방에 한두권의 책을 넣고 다닌다. 예전엔 작은 가방을 매고 다녔는데

    어느 날 부터인지 백팩을 매고 다니기 시작했다. 시간이 날때마다 책을 조금씩 읽기 위해서다.
    그리고 필사는 못할때가 더 많은데 저자처럼 시간을 정해놓고 그 시간엔 필사를 해야겠다.

    저자는 여전히 새벽에 일어나 명상하고, 몸을 움직이고, 목표를 기록하고, 책을 읽고, 필사하고, 글을 쓰고, 하루를 계획하며 새벽을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예전과 변함없지만 자신이 변했음을 잘 알고 있다고 한다.

    난 매번 생각만 하고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하는 게 많다. 결국엔 자신의 운명을 만든다고 하는데 '한번만 더 일년만 닥치고 독서'를 해야겠다.

    ''한 번은 걸러도 절대로 두 번은 거르지 마라. 절대 0으로 만들지 마라. 손실이 그동안의 성과를 먹어치우게 두지 마라''
    제임스 클리어의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중에서
    P. 132

  • [서평] 독서의 맛 | ci**0129 | 2020.05.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독서의맛 #김경태*2020년 나의 버킷, 독서를 시작하면서 꼭 읽어보고 싶은 책 중 한 권이었다. 좋은 기회로 책을...

    #독서의맛 #김경태

    *2020년 나의 버킷, 독서를 시작하면서 꼭 읽어보고 싶은 책 중 한 권이었다. 좋은 기회로 책을 선물 받았을 땐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다. 책을 받자마자 정신없이 읽어내려갔고, 역시 이 책은 나에게 귀감이 되는 글들이 많았다.

    *'당신은 원래 책을 좋아합니다.' 작가는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도 늘 곁에 책이 함께 해왔다고 한다. 삶의 곳곳에 책이 함께 있었고, 그것이 삶을 이끌어왔다고 했다. 돌이켜보면 내 삶에도 항상 책이 함께 했던 것 같다. 가장 기억에 남는 어린 시절의 기억은 윗집 친구의 올바른 독서에 대한 어른들의 칭찬이었다.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어울려 놀기만 했던 나와 달리 위층에 사는 친구는 항상 자신만의 독서시간을 챙겨 글을 읽곤 했다. 자극이 되었을까. 그때부터 책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던 것 같다. 물론, 오래 지속되지는 못했지만 끊이지 않게 그 끈을 잡고 살아왔고, 비로소 지금에서야 독서의 중요성과 독서가 주는 기쁨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독서를 하면서 '습관'이라는 단어를 참 많이 마주하게 된다. [독서의 맛]에서 역시 습관의 존재감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습관을 알아내고 불필요한 부분을 고쳐가는 것이 바로 자기계발에서 가장 중요하게 언급하는 '시간 관리'라고 했다. 이렇듯 [독서의 맛]은 독서의 맛을 일깨워 줄 뿐만 아니라 자기계발의 지침서로도 충분할 것 같았다.

    *[독서의 맛]은 크게 다섯 가지의 맛으로 분류되어 독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독한 맛, 색다른 맛, 행동하는 맛, 묘한 맛, 변하는 맛. 이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은 [제4장 묘한 맛]이었다. 취하지 않으면 독서가 아니라는 말, 꿈을 꾸고 있다면 여전히 청춘이라는 말. 이 문장 하나하나가 모두 귀하게 다가왔다. [독서의 맛]에 취해있던 시간은 나의 과거를 정리하고, 현재를 즐기고,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이었다. 독서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독서는 생각을 만들고, 생각은 행동을 만들고, 행동은 습관을 만들고, 습관은 인격을 만들고, 인격은 운명을 만든다." 이렇듯 모두가 독서를 통해 꿈을 이루겠다는 생각을 갖기를 간절히 희망한다. -p206 제4장 묘한 맛 중- 

     

     

  • 독서의 맛 | km**390 | 2020.05.2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독서의 맛

    독서의 맛

    독서를 개개인의 어떤 목적으로 하는지는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을 거에요.

    하지만 어떤 독서가 되었든 책을 가까이 한다고 해서 손해볼 일은 하나도 없다는 것

    누구나 꿈꾸고, 새해의 목표를 세우는 것 중의 하나인 독서

    그 독서를 이왕이면 제대로 해보는 게 어떨까.

    책을 제대로 보는 방법이 무엇인지, 저자가 해주는 말을 듣고 싶은이라면

    이 책을 펼쳐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일년만 닥치고독서>의 저자로서 많은 활동을 하고 계시는데요!

    꾸준한 독서로 직장에서의 위기도 극복하고, 스스로의 가치와 욕구를

    충족시키면서 그리고 이런 독서로 얻은 노하우와 정보를 나누는

    활동까지 하고 있어요. 책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꿈을 발견하는

    일까지 돕는 활동까지 하고 있어서 책 안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는

    느낌이 먼저 들었답니다.

    저자가 독서를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해주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읽어 나가게 되는 책이에요. 너무 이론적인 방법들을 너무 많이 제시한다면

    부담스럽고,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기도 하고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이왕이면 실생활에서 직접 겪은 이야기들을 통해

    누구나 할 수 있겠구나~ 독서가 바로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 없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독서의 효과가 무엇인지 선뜻 느끼질 못하는 독자들이라면

    이제까지 자신의 독서 스타일을 한 번 점검해보기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5가지 맛은 무엇일까요. 독한 맛, 색다른 맛, 행동하는 맛,

    묘한 맛, 변하는 맛 이렇게 5가지의 맛으로 표현해주셨어요.

    저자가 어릴 때 책을 접했던 이야기들을 읽어 보면서 나의 어린 시절의 독서는

    어땠는지도 생각해보게 되고, 연령에 따라, 환경에 따라 독서를 추구하는 바도

    달랐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그렇게 책의 선택 역시 변할 수도 있다는 것

    그냥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일상이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독서가 어떻게 변해왔는지

    생각해 보는 계기도 가져보게 되었답니다.


    직장인에게 독서가 주는 효과는 더더욱 말할 필요도 없이 잘 소개를 해주고 있어요.

    일에서 재미를 찾고, 동료들에게 새로운 것도 배우고, 각자의 삶의 방식, 업무 스타일을

    관찰하면서 내가 고쳐 나가야 할 것들을 생각하면서 직장이라는 곳에서

    독서를 연관지어서 관점의 전환, 회사를 떠나는 개념이 아니라 졸업으로 보게 되면

    직장에서의 태도도 달라질 수 있음을 이야기해준답니다.

    습관의 힘이 중요한 이유도 많이 언급해주시는데요. 기록하고 정리하면서 책을

    읽어나가는 효과에 대해서 정말 제대로 배워나가게 된답니다.

    밑줄, 중요한 부분 필사, 여백에 메모, 정리하고 싶은 부분 체크 등

    책 한 권을 다 읽고 다른 책으로 넘어가는 것도 좋지만 다시 읽으며 복습하는 효과의

    중요성. 두 번째 읽기에서 표시해둔 문장 위주로 훑어 나가면서,

    독서 정리 노트를 마련해두고, 좋은 문장들을 내 생각과 함께 기록해두는 습관까지.

    자신을 변화시킨 독서의 효과와, 실천 방법들을 이야기해주면서

    생각과 문장들이 독서의 질을 높여주고, 어느 순간 책의 이야기를 인용해서

    이야기할 줄 아는 능력까지 생길 수 있음을. 큰 변화가 당장 일어날 수는 없는 일인게

    공부와 독서는 연계가 되는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그만큼 효과적인 독서를 하기 위해서는 독서를 하는 태도 역시

    질을 높여줄 필요성이 있음을 많이 느끼게 되었답니다.
    요즘 필사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해 보게 되지요.

    손으로 글을 읽는 행위인 필사는 손과 머리가 하나 되어 집중하다 보니 감정이 이입되고

    글의 이해도가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이왕이면 독서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필사도

    한번쯤은 생각해보면서 독서를 제대로 해보자는 변화를 줘보면 좋을 것 같아요.

    책을 읽어 지식을 얻고, 즐거움을 얻고, 새로운 생각을 얻었다면 나에게 접목해서

    행동을 어떻게 바꿀지까지 생각해보는 계기를 가져보면서

    책 안에서 얘기해주는 독서법, 실천법들을 잘 숙지하면서 따라가보는 길을

    올해는 실천해보면 어쩔까 싶었어요.

    내가 변화하는 날이 오고, 확인이 되고, 느낌이 올 때는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급하게 서두르는 것이 아니라, 습관처럼 행해지고

    시간이 흐른 다음에 올 수 있기 때문에 좋은 것도 실천해보는 과정에서

    꾸준함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독서에서도 결국은 경험하게 될 것 같네요.

    작고 사소한 변화가 큰 변화를 만들어내는 날까지

    독서로서 자신의 인생의 변화를 경험하는 길을 많이 접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독서의 핵심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자기계발의 과정에 대해서도 많이 언급해줘서

    자기계발서의 역할까지도 충분히 해내주고 있는 독서의맛을 통해

    즐겁게 독서를 하면서 자기 발전을 꿈을 이루는 것에 대해서

    의미있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답니다.


     


     

     

     

     

  • 독서의 맛 | ji**e1404 | 2020.05.2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학창시절에 담임 선생님의 칭찬으로 우연히 글을 쓰고 상을 타면서 글 쓰는것과 책을 ...
    학창시절에 담임 선생님의 칭찬으로 우연히 글을 쓰고 상을 타면서 글 쓰는것과 책을 읽는것을 좋아했다. 용돈을 모아 좋아하는 책을 사거나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읽기도 했고 고등학교 당시 책방에서 만화책이나 소설책을 대여해서 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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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가 들면서 결혼을 하고 육아도 하고 일도 하면서 책을 읽는 시간은 점점 줄어들었고 혼자만의 시간이 생길 때마다 서점으로 가서 책을 읽거나 책을 사서 보기도 했다. 한 권씩 한 권씩 사서 보는 즐거움은 너무나 나에게 좋은 시간이었다. 이제는 틈만 나면 도서관에 가서 책을 보거나 빌려 오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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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잡념이 없어지며 스트레스도 줄어들기 때문에 책을 읽고 있으면 그 시간이 너무나 좋다. 내가 올바른 독서를 하고 있는지 내가 얼마나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는지 책을 통해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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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습관을 만들고 습관이 사람을 만든다."
    - 습관을 알아내고 불필요한 부분을 고쳐가는 것이 바로 자기 계발에서 가장 중요하게 언급하는 "시간 관리"인 것이다.
    - "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라."는 격언을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그렇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사람, 바로 그들이 진짜 부자들이 다.
    - 지금부터라도 우리는 급한 것이 아닌 내 삶의 가장 중요한 것을 위해 시간을 쓰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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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준한 독서를 위해서는 "독서를 통해서 무엇을 얻을 것인지", "언제 어떻게 읽을 것인지", "왜 이 책을 있는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목표의식이 있어야 한다. 목표를 통해 방향을 정하고, 똑바로 나아가면서 내가 부족한 점을 발견하고, 조금씩 성과를 만들어내는 습관을 여러 번 학습하게 되면 비로소 자신의 생활에 독서가 습관으로 자리 잡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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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는 타인의 생각을 통해 나 자신을 되짚어보는 행동이다. 타인의 삶에 상상속의 나를 로그인 하는 것 그것이 바로 독서다. 모방이 전부가 되어가는 세상에서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책을 읽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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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이 바뀌면 답이 바뀐다. 답이 바뀌면 생각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뀐다. 행동이 바뀌면 결국 인생이 바뀐다. 따라서 질문을 제대로 하는 것은 우리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는 전환점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스스로 질문하는 습관과 함께 제대로 질문하고 있는지 점검해보는 되새김의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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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를 통한 깨달음이 우리를 지금보다 조금 더 깊고 높은 사유의 영역으로 인도한다. 우리는 이 깨달음의 빈도와 밀도를 높이기 위해 더 많은 책을 읽는 것이고, 그 촉을 더욱더 예리하게 벼리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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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는 행동을 통해 내 속에 숨겨져 있던 자신을 깨닫게 되어 변화로 나아가는 것이다. 그게 바로 독서의 지향점이며 최고의 즐거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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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는 생각을 만들고, 생각은 행동을 만들고, 행동은 습관을 만들고, 습관은 인격을 만들고, 인격은 운명을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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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계발의 핵심은 행동에서 비롯된 변화이며 그 행동은 바로 생각을 글자로 쓰는 것입니다. 쓰지 않고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는 것을 반드시 아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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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실천해보지 않고 생각만으로는 절대 자기계발을 할 수 없다. 독서든 자기계발이든 무조건 행동이 함께해야만  결과물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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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생각과 느낌을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해보는 연습은 필요하다. 한 권의 책을 읽었다면 단 몇 줄이라도 책을 요약해보고 생각을 남겨보자. 그 결과물인 말과 글이 우리의 수준을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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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위해 내 시간을 사용하는 삶' 이 말이 참 기분 좋게 만들어 주었다. 시간이 나면 책을 들고 카페를 가거나 한 곳에서 책 한 권을 읽어내는 나를 보고 있으면  내 시간을 잘 활용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책을 읽고나면 조금은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게 되고 마음이  편안해져서 그런지 사람을 이해하는 마음이 더 넓어진것 같다. 조금은 긍정적인 사람이 된것 같아서 앞으로도 많은 책을 읽으면서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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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계발은 또 다른 삶을 만들어주는것 같다. 자기계발을 함으로써 나를 성장하고 발전하는 나를 볼수 있고 나아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당당해지고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모습이라고 생각된다. 생각의 변화를 행동으로 만들고 습관이 된다면 변화된 내 모습을 사랑하며 만족하며 살아갈것이다. 습관이란 하루는 빼 먹어도 되지만 이틀은 건너뛰지 말라는 말이 기억속에 남아 있다. 그만큼 좋은 습관은 항상 유지해야 나의 모습도 좋은 모습으로 변하게 만들어줄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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