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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께 드리는 백한 가지 감사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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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쪽 | 규격外
ISBN-10 : 1196126224
ISBN-13 : 9791196126223
어머님께 드리는 백한 가지 감사의 편지 중고
저자 박해인 | 출판사 지에이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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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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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70922, 판형 124x180, 쪽수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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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어머님께 드리는 백한 가지 감사의 편지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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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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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훈련소]와 [이지연영어연구소]의 이지연 소장은 2002 월드컵 조직위원회 외신보도과장과 로이터통신 월드컵 기획부장을 역임하면서 세계 각국 사람들에게 ‘외신계의 마당발’이란 별명을 얻은 바 있다. 하지만 이렇듯 사회적으로 원만한 인간관계를 맺고 있던 이 소장이 정작 미국, 캐나다, 한국을 오가며 함께 살아온 아들과는 점점 대화가 단절되고 사이가 멀어짐을 느끼며 걱정해왔다. 그러던 어느 날 아들 박해인이 먼저 손을 내밀어 어머니 이지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왔고, 아들의 감사에 대한 어머니의 기껍고 진정어린 화답이 한 권의 책으로 엮어져 나왔다.

저자소개

저자 : 박해인
저자 박해인은 미국 LA에서 Hancock Park 초등학교, John Burroughs 중학교를 다녔고, 한국에선 영동중학교, 양재고등학교를 다녔다. 20대 초반에 캐나다에 이민 가 Vancouver에서 College를 잠시 다니다가 고국이 그리워 돌아왔다. 늦은 나이에 군복무를 마치고 현재 서른두 살의 나이에 단국대학교 언론영상학과에 재학 중이다. 박해인은 이 책에서 자신의 삶의 여정에 유일한 동반자였던 어머니에게 감사의 글을 썼고 어머니가 이에 답하였다.

저자 : 이지연
저자 이지연은 <이지연영어연구소> 소장. 여덟 살짜리 아들과 함께 단 돈 천만 원을 갖고 유학을 떠나 고학으로 USC에서 영어교육학 석사학위를 땄다. 이지연소장의 iBT General Course for the TOEFL 시리즈는 지난 12년간 중국의 스테디셀러이다. 이지연 소장은 삶의 이치를 깨닫기 위해 불교철학을 공부하며 <내마음훈련소>에서 <마음훈련>이란 책을 저술하였다. 현재엔 작사가로도 활동 중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작가 박해인의 어머니이다.

목차

프롤로그 006~007

1 저를 낳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희생 012~017 성장 018~029 사랑 030~049 가치 050~057

2 그저 곁에 있었을 뿐.
믿음 060~069 재능 070~075 소통 076~089 노력 090~095 기다림 096~101

3 절망 속에서 희망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희망 104~113 배움 114~123 균형 124~127 이해 128~133 추억 134~139

4 고난은 삶의 여정에 치러야 하는 시험과 같은 것.
역경극복 142~149 공존 150~161 배려 162~165 행복 166~183 당당함 184~195 다짐 196~205

5 사랑하기에 감사합니다.
깨달음 208~213 존재 214~215 삶 216~221 감사 222~240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사람들은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서 자신의 감정을 말로 드러내며 관계를 유지해 나가나, 정작 가장 가까운 가족에겐 특히 자신의 좋은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을 어색해 한다. 이는 내가 내 자신에게 솔직한 마음 건네기를 망설이고 꺼려하는 것과 같은 이치...

[출판사서평 더 보기]

사람들은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서 자신의 감정을 말로 드러내며 관계를 유지해 나가나, 정작 가장 가까운 가족에겐 특히 자신의 좋은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을 어색해 한다. 이는 내가 내 자신에게 솔직한 마음 건네기를 망설이고 꺼려하는 것과 같은 이치일 듯하다.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서 전해지는 따뜻한 마음과 말 한 마디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큰 위로와 행복이 될 수 있을 텐데,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이를 놓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부모와 자식 간에 평소 쑥스러워 드러내지 못 했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마련된 책이다. 때로는 백 마디의 유창함 보다 진심을 담은 한 마디가 마음에 더 와 닿는 법. 이 책을 통해 부모와 자식 간에 마음을 주고받는 것을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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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어머님께 썼던 편지와 101가지 감사를 회상하며 어머님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어머님께 썼던 편지와 101가지 감사를 회상하며



    어머님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찡하고, 왜 눈물이 나는걸까?

    어머님께라는 GOD노래가 아직도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문득 떠오르는 기억들속에서 이 책을 집어들게 되었고, 잊고 있었던 어머니의 사랑을 다시한번 떠오르는 계기를 만들어주었다.

    이 책은 자필로 적혀진 프롤로그부터 시작된다. 딱딱하면서도 투박한 컴퓨터 글씨와는 다르게 나의 감성을 다시 한번 자극시키는 글씨 하나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읽어보고, 생각하고, 적어보고, 그러면서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추억들을 떠올려본다.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받아왔던 그런 어머니의 사랑들이 얼마나 소중한건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 좋은 계기를 이 책은 만들어 주고 있다. 빽빽한 글과 흰종이가 아닌 여러 가지 색으로 되어있고, 감성을 자극하면서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사진을 감사내용의 배경으로 쓴게 돋보인다.

    읽으면서 본심과는 다르게 무뚝뚝한 말을 던져서 어머니에게 상처를 줬던 내 자신이 떠올라서 울고 또 울었다. 부모님에게 100가지 감사를 며칠밤을 새서 적어봤던 기억이 있기에 이 책을 읽는 감회가 또 남달랐다.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어머니와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하나하나 꺼내보면서, 감사했던 기억들을 상기시켰다. 남들이 나를 인정하지 않고, 믿어주지 않아도 묵묵히 옆에서 나를 지켜주고 믿어주셨던 어머니.. 힘들때 망각하고 있던 그런 소중한 것들을 이 책을 다시 나를 일깨워주었다.

    불평불만으로 해서 에너지를 잃어갔던 내게 새로운 에너지를 준 이 책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느낀다. 어머니로 하여금 세상에 태어난것에 대해서 다시금 감사를 느끼며, 나중에 결혼을 해서 자식을 낳게 되면 이 책에 나온 어머니의 마음을 다시금 상기시키며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전해 주고 싶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저도 엄마가 되고 아이들이 커가며 엄마의 존재와 가치에 다시 느끼는 요즘이에요. [ 어머님께 드리는 백한 가지 감사의...
    저도 엄마가 되고 아이들이 커가며 엄마의 존재와 가치에 다시 느끼는 요즘이에요.

     [ 어머님께 드리는 백한 가지 감사의 편지 ]
     
    책 제목만으로도 뭉클해지더라구요.

     
    이 책은 저자가 두분인데 딸의 감사 글에 엄마가 답을 해주시는 편지글이에요^^

    엄마와 딸이 함께 저자인것도 신기한데 
    주고 받는 감사의 편지 또한 너무 재밌고 신기하네요.

    책 한장 한장 넘기고 편지를 읽다보니

     " 맞아~ 맞아~ "

    하게되는건 저도 나이를 먹었나봐요 ㅋㅋ

    백한 가지 모두 다 감사한 말들이지만 그중에 몇가지만 올려봅니다.
    요즘 아이 셋키우며 부모는 희생이구나를
    느끼고 있었는데.. 그래도 행복이 큰건 잘 살고 있는거겠죠?
    함께 성장한다는 말은 정말 공감합니다.

    제가 세아이의 엄마가 되지 않았다면 이만큼 성장할수 있었을까 싶으니까요.
    힘들어도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자신 또한 소중하다는걸 함께 알게 해주는거 중요한거 같아요^^
    믿음

    다 너무 중요한 말들이라 마음속에 새기게 되네요~
    저희는 모두 노력의 과정을 지내고 있네요~
    바라는 마음을 버리는거
    예전엔 못해서 섭섭하고 불만이고 했는데
    요즘엔 버리고 나니 편하더라구요^^


    저처럼 육아, 일, 삶에 좀 지치고 삶에 의미를 찾고 싶으신 분들께

    [ 어머님께 드리는 백한 가지 감사의 편지 ]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우리는 태어날 때 부터 아기였습니다. 아기가 아이가 되어, 부모님의 곁에 떠날 그 무렵, 우리는 아기로서의 때를 벗고 어른으로...

    우리는 태어날 때 부터 아기였습니다. 아기가 아이가 되어, 부모님의 곁에 떠날 그 무렵, 우리는 아기로서의 때를 벗고 어른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의 기억 속에 남아있는 어릴 적 나에 대한 기억들, 그 기억들은 어른이 되어 상실되고, 그것이 때로는 어른으로서의 나 자신을 내려놓고 아기로 되돌아가고 싶은 건 아닐런지, 이 책을 읽어보면서 느끼고 생각합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문장 하나하나 속에 담겨진 메시지는 그것 자체가 올림이며, 보편적인 가치와 의미를 담아냅니다. 왜 살아야 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살아진다는 것은 복잡하지 않고, 단순함에서 만들어진다는 걸 , 내가 꼭 챙겨야 하는 건 무엇인지 되세김하게 해 주는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어미 새가 새끼들이 날 수 있을 때까지 보살펴 주는 건 자연의 섭리란다.  

    스스로 깨닫고 자립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p22~23)
    어머니 이지연의 메세지와 아들 박해인의 감사입니다. 두 사람 사이에 존재하는 묻고 답하는 과정은 서로를 알아가는 그 흔적입니다. 당연한 듯 보여지는 우리 앞에 놓여진 많은 것들, 사랑과 믿음 감사, 이 세가지 보편적인 가치에 대해서 우리는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 아니면,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건 아닌지, 당연한 듯 보이지만 당연하지 않다는 걸, 이 책은 우리 앞에서 그걸 일깨워 주고 있으며, 잊어버린 소중한 가치들을 항상 마음 속에 담아두어야 한다는 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변함 없이 이토록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을 주는 게 사랑받는 것보다 더 행복한 것이거늘
    (p47~48)


    나는 사랑받는 쪽인지, 사랑을 주는 쪽인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사랑은 마음이 아니라 표현해야 한다는 걸 알면서, 놓치면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이 메시지가 가지는 의미는 상당한 효과를 불러 일으킵니다. 사랑은 일방적이지 않습니다. 때로는 누군가에게 사랑을 주기도 하고, 때로는 사랑을 받기도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나는 사랑을 받는 쪽인지, 사랑을 주는 쪽인지 ,그것이 아닌 사랑을 나는 항상 누군가에게 줄 마음의 자세가 되어 있는지 깨닫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 책은 감사일기를 쓰거나 감사편지를 쓰는 사람들에게 선물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감사편지와 감사일기를 쓴다는 건 쉬우면서 어려운 일입니다. 세상 속에서 우리는 특별히 감사함을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우리에게 감사의 순간은 상당히 많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사랑함으로서 감사할 수 있고, 감사함은 또다른 믿음이 됩니다. 믿음은 누군가를 친구로 끌어당길 수 있습니다. 뉴스를 보면 항상 누군가를 의심하고, 그로 인해 발생하는 수많은 사건 사고들, 그 안에서 우리가 놓치는 건 사건 사고의 내막이 아닌, 사랑의 실종, 믿음의 실종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과 믿음의 본질을 놓쳐버린채, 사건 사고를 예방하려고 드는 그런 일련의 모습은 때로는 부질 없는 행동이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   마음의 위로와 치유를 해 줄 수 있는 '어머님께 드리는 백한 가지 감사의 편지' 를 읽게 되었다. 이 책은 ...

     

    마음의 위로와 치유를 해 줄 수 있는 '어머님께 드리는 백한 가지 감사의 편지' 를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책의 내용이 많지는 않다. 짧은 메시지가 담겨있는데 특별한 게 저자가 어머니께 드리는 마음에 어머니의 답신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독자인 내가 사랑하는 부모님께 편지를 쓸 수 있다. 어머니 생신이 12월달이니 매일 매일 하나씩 완성하면 멋진 선물로 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저자 박해인님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어머니께 글을 썼고 어머니의 답신이 찡하다. 저자의 어머니 이지연님은 <내마음훈련소>에서 <마음훈련>이라는 책을 저술하기도 했다.

     

    누군가의 부모로 그리고 자녀로 연을 맺은 것은 하늘이 정해준 운명이라고 한다. 그 인연에 서로 감사할 줄 알고 보듬을 줄 알고 사랑할 줄 알아야 하늘의 축복이 단비처럼 더해진다고 한다. 지강사도 어렸을 때는 몰랐다. 부모님이 이해되지도 않고 왜 난 좀더 좋은 가정에서 태어나질 못했을까라고 절망한 순간도 있었다. 그러나 결혼을 하고보니 친정엄마라는 단어만 들어도 마음이 애리고 이젠 내가 부모님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 지켜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자인생을 100살이라고 치면 고작해야 2~30프로의 인생만을 부모님을 울타리 안에서 지내는 것인데.. 왜 몰랐을까.. 좀 더 추억을 많이 만들고 좀 더 부모님과 의미있는 시간들을 가졌어야 했는데 이렇게 새로운 가정을 꾸리다보니 시간 한 번 내기가 쉽지 않다.

     

    느꼈을때는 실행을 해야하니 자주 뵙지는 못하더라도 이렇게 특별하게 어머니를 기쁘게 해 드리고 싶다.

    어렸을때는 그래도 생신때마다 손편지를 써드렸는데 어느 순간부터 봉투로 대신하고 문자로 남기게 되었다. 그러나 sns는 손편지 특유의 애정을 느낄 수 없다. 그리고 오랜시간 간직할 수 없다. 애인을 위해서 일기를 쓰고 편지는 써 봤어도 이렇게 어머니를 위한 한권의 편지를 써 본 적이 없는데 참 의미 있을 것 같다. 아직 책을 출간하진 않았지만 마치 내가 한권의 책을 완성하는 느낌이다.

     

    빈 공간에 무슨말부터 적어야 할 지 마음이 설레기도 애리기도 하지만, 나의 마음을 담아보련다.

     

     






     

     

    마음으로 소통하고 사랑으로 치유하는 강사 지유희의 도서리뷰'blog.naver.com/yoohee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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