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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남기는 관계의 비밀
248쪽 | 규격外
ISBN-10 : 1185020691
ISBN-13 : 9791185020693
사람을 남기는 관계의 비밀 중고
저자 김대식 | 출판사 북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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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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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책 상태도 너무 좋고 배송도 정말 빨랐습니다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wbq1*** 2020.11.1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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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부자 김대식이 전하는 관계의 지혜 『사람을 남기는 관계의 비밀』은 최고의 ‘사람 부자’ 김대식 교수는 자주 연락하는 전화번호만 4만개, 하루에 받는 전화만 350통, 걸려온 전화에 메시지 회신하는 시간도 3시간을 훌쩍 넘는다. 그는 어떻게 이토록 많은 ‘내 사람들’을 만들 수 있었을까? 이 책에서 저자는 인생 선배로서 젊은이들이 놓치고 있던 ‘관계의 모든 것’을 따스하면서 냉철한 시선으로 짚어준다.

나이를 먹어갈수록 관계만큼 어려운 것이 없음을 깨닫게 된다. ‘사람’을 만나는 경험이야 말로 자신의 진짜 스펙이 되는 만큼 인연의 씨앗을 뿌리되 관계의 오묘한 속성을 간파하라고 저자는 말한다. ‘누구를 어떤 일로 만나든 인맥보단 인연으로 만나라’, ‘관계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동그라미를 점검하라’ 등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특별한 관계의 철학이 이 책에 펼쳐진다.

저자소개

저자 : 김대식
저자 김대식은 대한민국 각계 오피니언 리더들이 인정하는 ‘사람 부자’. 국내 한 일간지에 “4만 개의 전화번호를 세 대의 휴대 전화에 나누어 갖고 다니며, 받는 전화와 메시지에 회신하는 시간만 하루 3시간이 넘는 마당발”로 소개되었을 만큼 다양한 사람들과 인연을 맺어왔다.

고단한 젊은 시절을 보냈지만 그때마다 용기를 북돋아준 고마운 이들이 있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팍팍한 세상을 살아가는 진짜 힘은 나와 함께 걸어가는 ‘내 사람들’이며, 사람을 남기는 관계야말로 무엇보다 필요한 것이라고 믿는다. 지난 30년간 쌓아온 ‘사람’과 ‘관계’에 대한 남다른 통찰을 아낌없이 나누고 있다. 가장 큰 즐거움은 귀한 인연들과 따뜻한 밥 한 끼 먹으며 정감 있게 대화하는 것이다.

일본 오타니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동서대학교 교수로서 대한일어일문학회 회장과 전국 대학교 학생처장협의회 회장, 17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수위원으로 활동했다. 이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과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으로 공직에도 몸담았다. 저서로 《젊은이들은 왜 이디야에 열광하는가》, 《붕어빵 하나》, 《아들아 아들아》 등이 있다.

목차

Prologue 한두 사람이 우리의 삶을 바꾼다

PART 1 다시, 관계를 디자인하라
나는 그대가 ‘사람 부자’면 좋겠다
인맥보다 인연으로 먼저 만나라
딱 세 사람만 더
관계도 나이 드는 방식이 있다
놓치지 마라, 내 사람이다

PART 2 어떻게 사람 부자가 되었나
첫인상보다 마지막 인상을
기브 앤 테이크, 그 주고받음에 대하여
마음속에 몇 개의 의자가 있는가
배려는 나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SNS, 그리고 너와 나
그래도 맨 얼굴이 아름답다
평판은 남이 써주는 자기소개서다
선택에도 수준이 있다

PART 3 만나고, 겪어내고, 성장하라
결코 가볍지 않은 사소한 문제들
밑지는 관계를 철학하다
장점을 보고 반했으면 단점을 보고 돌아서지 마라
비교도 잘하면 ‘약’이 된다
기회를 잡을까, 관계를 지킬까
미숙한 수용보다 완벽한 거절을
잘 싸우는 것도 능력이다
손을 놓을 때도 시간은 필요하다

PART 4 사람을 남기는 관계의 정석
저는 관계 1년차입니다_ 겸손
당신을 한 번 더 생각나게 하는 힘_ 약속
이게 진짜 100점짜리 애티튜드다_ 경청
그 사람이 더 알고 싶어지는 순간이 있다_ 긍정
그만큼 타인이 채워줄 공간이 넓은 것이다_ 결핍
당신의 가장 좋은 사람을 나눌 수 있는가_ 공유

PART 5 사람을 남기는 관계의 습관
번호는 바꾸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
큰 사람을 단번에 부르는 기적
10분이 만남의 질을 바꾼다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진짜 고수가 돼라
눈과 귀를 붙잡는 잡담 내공 기르기
이너서클, 지금 당장 시작하라

책 속으로

삶의 각 시기마다 겪어야 할 ‘사람의 총량’이라는 게 있다. 이때 관계의 너비를 그리고 깊이를 다채롭게 경험하지 못하면 사람 보는 안목이 길러지지 않는다. 그러니 죽을 때까지 이 사람도 만나보고 저 사람도 만나는 일에 머뭇거려서는 안 된다. 어느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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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각 시기마다 겪어야 할 ‘사람의 총량’이라는 게 있다. 이때 관계의 너비를 그리고 깊이를 다채롭게 경험하지 못하면 사람 보는 안목이 길러지지 않는다. 그러니 죽을 때까지 이 사람도 만나보고 저 사람도 만나는 일에 머뭇거려서는 안 된다. 어느 구름에 빛이 들어 있는지 모를뿐더러, 관계 안에서 성장하는 자신과 마주했을 때 삶의 고개를 오를 수 있는 힘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_ ‘나는 그대가 사람 부자면 좋겠다’ 중에서

기브 앤 테이크를 철저하게 ‘주고받는 것’으로 보는 이유는 오로지 경제적 관점에서만 바라보기 때문이다. 즉 실컷 줘놓고서 억울한 감정이 드는 건 ‘생각’을 생략했기 때문인데, 그러다 보니 받아야 한다는 심리가 밑도 끝도 없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다. 모든 관계는 무엇인가를 주고받는다. 다만 무엇을 주고받느냐가 다를 뿐이다. 어떤 관계는 돈, 물건, 정보, 인맥 등 경제적인 자원을 주고받는가 하면 또 어떤 관계는 사랑, 위로, 공감 등 정서적인 자원을 주고받는다. 그런데 주고받는 대상을 경제적인 자원에만 국한하여 생각하니 나만 준 것 같아 억울하고 서운한 것이다.
_ ‘기브 앤 테이크, 그 주고받음에 대하여’ 중에서

한 가지 당부하고 싶은 것이 있다. 처음 그 사람과 친분을 맺는 과정에서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던 것처럼 관계를 정리할 때도 시간과 예의를 들여야 한다는 사실이다. 만날 때만 예의를 갖추는 사람은 하수다. 그건 누구나 그렇게 할 수 있다. 손을 놓을 때조차도 상대를 배려하는 사람이 진짜 고수이자 성숙한 사람이다. 외나무다리는 동화 속에만 존재하지 않는다. 정말 중요한 순간에 그 외나무다리가 내 앞을 가로막을 수도 있다. 그러니 훗날 ‘내가 왜 그때 그렇게 했지’라고 뒤늦은 후회를 하지 않으려면 예의 없이 손을 놓지 말자.
_ ‘손을 놓을 때도 시간은 필요하다’ 중에서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면 다른 선택을 할 것인가?’라고 묻는다면 나의 대답은 ‘예스’다. 내가 은인을 존경하는 마음과 나에게 찾아온 기회를 대하는 일이 결코 같은 종류의 선택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기회를 대하는 마음과 상대를 대하는 마음은 각각 ‘다른 방’에서 일어난다. 상대에 대한 미안함 때문에 자신에게 온 기회를 양보한다고 해서 내가 착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며, 둘 사이가 공고해지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그러니 기회가 오면 망설이지 말고 일단 붙잡아 두자. 그대에게 정정당당하게 주어진 기회라면, 남의 기회를 얕은 수를 써서 빼앗은 것이 아니라면 얼마나 친분이 두터운 사이든지 간에 떳떳하게 경쟁에 임할 것을 추천한다.
_ ‘기회를 잡을까 관계를 지킬까’ 중에서

그동안 지켜본 바로는 자기 분야에서 손꼽히는 사람들은 관계 공유에 대한 생각이 남달랐다. 대단한 그리고 다양한 관계의 주머니를 가진 사람일수록 자신의 것을 타인과 공유하지 않을 것 같지만 의외로 그렇지 않다. 그들은 관계를 공유함으로써 ‘좋은 평판’이라는 무형의 자원이 축적되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 평판이 언젠가 다른 일을 진행하거나 중요한 자리에 참석하게 될 때 어떠한 형태로든 자신을 도와준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것이다.
_ ‘당신의 가장 좋은 사람을 나눌 수 있는가’ 중에서

메모를 할 때 또 하나 권하는 방법이 ‘용어 메모’다. 정치, 경제,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과 만나다 보니 용어의 힘을 눈여겨보게 되었다. 말하는 사람이 어떤 용어를 쓰는지 유심히 들어 보면 그 사람이 몸담고 있는 세계가 보인다. 예를 들어 글을 보고 누구는 ‘텍스트’라고 말하는 반면, 어떤 사람은 콘텐츠라고 이야기한다. 이럴 때 일정한 경계 안에서 통용되는 말을 그 밖에 있는 사람이 알아듣고 반응해주는 것처럼 반가운 일이 없다. 공통의 화제를 부르는 좋은 전략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별도의 수첩을 준비해 용어를 메모하기도 한다. 대화 상대가 자주 언급한 용어를 기억해냈다가 상대의 이름 옆에 용어의 뜻을 적어 넣는 것이다.
_ ‘눈과 귀를 붙잡는 잡담 내공 기르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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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3대의 휴대 전화에 전화번호 4만 개, 하루에 걸려오는 전화 350통… 대한민국 최고의 ‘사람 부자’가 전하는 “10년 후를 바꿀 관계의 지혜” 대한민국 오피니언 리더들이 인정하는 최고의 ‘사람 부자’ 김대식 교수. 마당발로 널리 알려진 그의 휴대...

[출판사서평 더 보기]

3대의 휴대 전화에 전화번호 4만 개, 하루에 걸려오는 전화 350통…
대한민국 최고의 ‘사람 부자’가 전하는 “10년 후를 바꿀 관계의 지혜”

대한민국 오피니언 리더들이 인정하는 최고의 ‘사람 부자’ 김대식 교수. 마당발로 널리 알려진 그의 휴대 전화에는 자주 연락하는 전화번호만 4만 개가 저장되어 있다. 그러다 보니 하루에 받는 전화만 350통, 걸려온 전화와 메시지에 회신하는 시간도 3시간을 훌쩍 넘는다. 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쌓는 것과 진짜 내 편을 만드는 것, 어느 하나 쉽지 않은데도 그는 어떻게 해서 이토록 많은 ‘내 사람들’을 만들 수 있었을까? 팍팍한 삶에서 진짜 힘이 되어주는 관계, 사람을 남기는 관계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이 책에서 저자는 세 청년의 아버지이자 대학에서 청춘들을 가르치는 선생으로서, 그리고 삶을 먼저 경험한 인생 선배로서 젊은이들이 놓치고 있었던 ‘관계의 모든 것’을 따스하면서도 냉철한 시선으로 짚어준다. 더불어 지난 30년간 그가 만나온 저명인사들을 비롯해 다양한 인연들로부터 목격한 인상 깊은 애티튜드, 일상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사람을 남기는 습관’ 또한 상세하게 제시한다. 진짜 내 편이 되어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관계를 맺고 싶지만 그 방법을 몰라 헤매고 있는 이들, 어른의 세상에서 관계를 통해 성장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친절하면서도 확실한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 출판사 리뷰

“결과만 얻으면 하수, 사람까지 얻어야 고수다!”
대한민국 최고의 사람 부자가 전하는 ‘관계의 지혜’

대한민국 오피니언 리더들이 인정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사람 부자’ 김대식 교수. 국내 주요 일간지와 경제지에서 “4만 개의 전화번호를 세 대의 휴대 전화에 나누어 갖고 다니는 마당발”, “자타가 공인하는 네트워크의 달인”으로 소개되었을 만큼 수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어왔다. 정계, 재계, 언론계, 학계, 문화예술계, 종교계 등 각 분야에서 그와 활발하게 연락을 주고받는 이들을 꼽다 보면 잠실 운동장을 꽉 채우고도 남을 정도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처럼 많은 이들과 관계를 맺고 있음에도 어느 한 사람 소홀히 여기지 않고 진심으로 대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다 보니 ‘넓이’와 ‘깊이’를 균형 있게 추구하는 그의 인간관계 노하우를 궁금해 하며 가르쳐달라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 책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관계를 다루는 심리학 서적들과는 완전히 다르다. 현실에서 적용하기 힘든 이론이나 학구적인 분석이 아닌, 저자가 30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과 겪은 살아 움직이는 관계에서 얻은 통찰을 자신의 경험과 함께 제시하고 있다. 누구보다 다채로운 관계의 산전수전을 겪어온 그가 말하는 ‘사람을 남기는 관계의 비밀’을 통해, 사람도 얻고 결과도 얻는 진정한 해피엔딩을 만들어보자.

“나는 그대가 ‘사람 부자’면 좋겠다”
최고의 자산은 ‘사람’을 만나고 겪어낸 ‘경험’이다!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어갈수록 관계만큼 어려운 것이 없음을 느끼게 된다. 대개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인간관계와 인맥의 중요성에 눈을 뜨게 되는데, 타인의 마음을 붙잡는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닐 뿐더러 자칫 사람은 물론 기회와 성과마저 놓치게 되니 답답할 때가 많다. 그러다 보니 관계가 어렵다고 느끼고 익숙한 대상과만 어울리게 되며, 이로 인해 성장의 전환점을 만나지 못하는 악순환에 갇히곤 한다. 결과적으로 성장과 성공 모두를 놓치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대체 어떻게 해야 이 두 가지를 다 잡을 수 있을까? 저자는 그 답 역시 ‘사람’에 있다고 말한다. 사람을 만나고 겪어낸 경험이야말로 진짜 자산이요 스펙이 되는 만큼, 곳곳에 인연의 씨앗을 뿌리되 관계의 오묘한 속성을 간파해야 한다는 것이다. ‘누구를 어떤 일로 만나든 인맥보다 인연으로 만나라’, ‘관계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관계의 동그라미를 점검하라’, ‘젊은 날일수록 관계가 나이 드는 방식을 알아야 한다’, ‘마음속에 몇 개의 의자가 있는가’ 등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특별한 관계 철학이 책 곳곳에 펼쳐진다. 깊이 있으면서도 결코 부담스럽지 않은 저자의 조언이, 사람과 관계를 바라보는 우리의 눈을 한층 넓혀줄 것이다.

“다시 관계를 디자인하라!”
대인배처럼 베풀되 휘둘리지 않는 인간관계를 그리는 법

만약 만나기만 하면 밑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하는 이가 있다면 그 사람과의 관계는 어떻게 끌고 가야 할까? 오랫동안 쌓아온 관계와 다시 오지 않을 것 같은 기회가 정면충돌하다면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하나? 누군가가 도저히 들어줄 수 없는 부탁을 해온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진짜 현명한 걸까? 내 처지와 비슷했던 누군가가 잘 나가기 시작하면서 미묘해지는 그와의 관계는?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관계의 선상에서 고민하는 것들, 그래서 가까운 친구나 선배에게 털어놓지만 명쾌한 답을 듣기 어려운 문제들이 있다. 대체로 관계의 오묘한 속성을 이해하지 못해 발생하는 이런 문제들에 대해 저자는 명쾌하게 해결책을 제시한다. 때로는 한 마디만 듣고도 내 마음을 이해해주는 친구 같고 때로는 따끔하게 일깨워주는 아버지 같은 저자의 목소리를 듣다 보면, 어느새 넓은 마음으로 베풀면서도 휘둘리지 않고 관계를 끌고 나가는 지혜를 품을 수 있다.

“관계가 당신의 10년 후를 바꾼다!”
치열한 현장에서 ‘신의 한 수’가 필요하다면

사적으로 만나든 공적으로 만나든 우리는 상대에게 특별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고 싶어 한다. 특히 커리어와 연결된 공적인 상황이라면 이는 더욱 중요해진다. 그렇기에 누구나 관계를 지키고 결과도 얻고자 하지만, 잘못된 방법으로 접근하다가 오히려 역효과를 보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비즈니스 측면에서 꼭 필요하지만 누구도 확실하게 가르쳐주지 않는 것들에 대해 저자는 풍부한 경험에서 우러난 지혜를 선사한다. 주고받는 것을 초월해 사람을 남기는 기브 앤 테이크, 관계를 지키면서 현명하게 거절하는 법, 우리가 놓치고 있는 평판과 진심의 관계 등 치열한 현장에서 통하는 ‘신의 한 수’가 가득하다. 미래를 위해 사람과 결과 모두를 얻고 싶은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귀담아들어야 할 내용이다.

“마음을 움직이는 이들에게는 이것이 있다!”
사람을 부르고 사람을 남기는 작지만 큰 습관

저자가 그동안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본 결과, 상대에게 강렬한 인상을 주면서 ‘또 만나고 싶다’라는 생각을 들게 하는 이들에게는 보통 사람들과는 확연히 다른 무언가가 있었다. 자신의 가장 좋은 사람과 인맥을 독점하지 않고 아낌없이 나누는 ‘공유의 자세’, 사회적 지위나 나이가 어떻든 간에 처음 만난 사이라면 관계 1년차로서 동등하다고 여기는 ‘겸손의 자세’, 그 사람이 더 알고 싶어지게 만드는 ‘긍정의 자세’ 등이 그것으로,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어느새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게 만드는 애티튜드로부터 고수들의 자세를 배울 수 있다.
이 외에 저자가 지금도 누군가를 만날 때마다 실천하고 있는 ‘사람을 남기는 습관’들이 상세하게 펼쳐진다. 우리가 무심결에 잊고 있었던 전화번호의 진짜 의미부터 시작해 약속된 만남의 전?후 10분을 제대로 쓰는 법, 상대의 눈과 귀를 붙잡는 잡담 내공을 기르는 노하우, 사람도 얻고 정보도 얻는 이너서클 운용법 등 일상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작지만 큰 방법들을 공유한다. 누구든 이를 꾸준히 실천한다면 상대의 마음을 움직임은 물론, 생각지도 못했던 귀한 인연들을 자신의 곁으로 부를 수 있을 것이다.

■ 추천사

세상에 인간관계가 쉽다는 사람이 있을까? 단언컨대 없을 것이다. 이렇게 어려운 것을 참 잘하는 분이 있다. 바로 김대식 교수다. 이 분은 그를 아는 모든 사람이 그와 가깝다고 느끼게 하는 재능이 있다. 그 비결이 늘 궁금했는데 이제야 알았다. 이 책의 목차를 보라.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라니! ‘인맥보다 인연으로 먼저 만나라’니! 하나하나가 풍부한 경험에서 우러난 따뜻한 충고이자 ‘천기누설급’ 조언이다. 당분간 책 선물은 모두 이 책으로 할 생각이다.
한비야_ 국제 구호 전문가,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교장

‘관계’가 어렵다고들 아우성이다. 그래서 상처도 미움도 의연하게 받아들이자고 말한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밋밋한 것처럼 지루한 것도 없다. 관계도 그렇다. 일단 만나서 부대끼고, 화도 내고, 싸워도 보고, 그렇게 겪어봐야 뭐든 나온다. 나를 희생하지 않고도 현명하게 관계 맺는 법, 이 책은 바로 그 점을 일깨워준다.
김정운_ 문화심리학자, 여러가지문제연구소 소장, 《에디톨로지》 저자

김대식 교수만큼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함’을 새기며 살아가는 사람이 또 있을까. 그래서인지 그의 곁에는 좋은 사람들이 끊이지 않는다. 이 책은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관계의 비밀’을 알려주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진정한 행복을 얻는 방법을 제시한다. 성공과 이익만을 좇는 시대, 그의 말처럼 인맥을 넘어 소중한 인연으로 모든 이를 대해보자. 그러면 우리 또한 사람을 남기는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문창기_ 이디야커피 대표이사 회장

창의성은 사물을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각에서 보는 힘입니다. 그것은 끝없는 질문에서 나옵니다. 질문을 하려면 호기심이 있어야 합니다. 호기심은 독서, 여행 그리고 다른 사람과의 만남에서 나옵니다. 김대식 교수의 무수히 많은 그러나 항상 부드러운 만남의 기록이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입니다. 이 책, 꼭 한번 읽어보십시오.
정운찬_ 전 국무총리, 전 서울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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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사람을 남기는 관계의 비밀 | bb**k | 2020.09.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사람을 ...

               사람을 남기는 관계가 조금은 어렵고 힘든 과정이지만 사람을 남기는 일이 우리가 살아가는데 지대한 영향력을 주고 있음을 이 책은 말을 해주고 있습니다. 돈으로 사람을 가까이할 수 있는 것 같지만 사람과 사람과 관계가 형성되었을 때 더 많은 사람의 관계를 만들 수 있다고 하네요. 물질이나 돈은 비교가 되지 않는다고 하니 사람의 관계 가 얼마나 좋게 형성하는냐에 큰 영향을 지울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거절에 있어도 제대로 거절을 할 수 있는 재능을 가지고 있어야 무언가가 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거절에도 나름에 규칙이 있는데 거절을 하려면 제대로 하고 하지 않으면 처음부터 시작도 하지 않는 것이 좋은 것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을 하지 못하고 살아왔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그런 것이 아님을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무언가 누구한테 받은 것이 있으면 그 받은 분은 준 사람에 대해서 잃어버리지를 않는다고 합니다. 남에게 준 것이 엄청난 기적 같은 일을 실천시킨다고 말을 합니다. 남에게 잘 주고 하는 사람 중에 못 사는 사람이 없다고 하네요 그러니 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하는 것을 이 책에서 배울 수 있어서 너무 고맙고 고맙습니다. 그러니 인간관계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하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인맥에 글자를 제대로 풀어서 우리가 쉽게 이해가 가도록 알려주고 있습니다. 인맥은 그냥 인맥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글자를 풀이를 하고 보니 그렇게 간단하게 형성된 글자가 아니고 우리에게 의미 있게 들리는 글자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인맥의 중요함을 제대로 알 것 같습니다.

              " 인맥은 사람인(人) 자에 줄기 맥(脈) 자의 합성어로 여기 저 맥 자는 맥박이라는 단어에 쓰이는 글자다. 맥박이 무엇인가 심장 아닌가. 그러므로 인맥은 사람의 심장을 따뜻하게 데우는 인연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진심으로 다가가 사람의 마음을 답하는 것, 우리는 이 말의 어원에 더 가까워질 필요가 있다.-P26"

               인간의 관계를 서로가 심장을 데워주는 일이라고 하네요. 정말로 좋은 말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간관계 좀 더 싱싱해지고 새로워지는 관계가 형성되면서 인간 삶이 제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인맥이란 단어 크게 가슴이 달려오는 것 같습니다.

             사람 만남에서 첫인상이 중요하다고 야단을 합니다. 첫인상이 좋아야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진다고 말입니다. 그렇게 알고 살아왔는데 그렇지도 않다는 것을 이 책은 보여주고 있습니다. 역시 책이 좋구나 모르는 사실을 가르쳐 새로운 지식을 부각시켜 주고 있어서 말입니다.

           " 첫인상은 상대의 마음에 노크를 하는 것일 뿐, 그의 마음속으로 들어갈 수 있느냐 없느냐는 이후의 행동에 의나 해 결정된다. 그래서 첫인상은 중요하지만 오히려 마지막 인상이 결정적인 열쇠로 작용한다.-P55"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 우리 앞에 떨어져서요. 첫인상도 중요하지만 그래도 더 무언가를 얻을 수 있는 결론의 인상은 마지막 인상이 그렇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러니 새롭게 사람을 대하는 태도를 알도록 합시다. 첫째도 최고 나중에도 최고란 사실을 잊지 않도록 합시다.

           우리는 지인의 부탁을 제대로 거절을 하지 못하는 정서 속에 살고 있습니다. 싫은 좋은 무조건 지인의 부탁은 듣기로 하는데 그것이 결국에는 그렇게 큰 의미가 있는 것인지를 잘을 모르지만 지인의 부탁이라고 해서 무조건 들어주는 우리 주위의 정서를 조정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합니다.

          " 괜히 지인의 부탁을 거절이다도 하면 사이가 나빠질 것 같아 괴로워하는데, 때로는 미숙한 수용보다 완벽한 거절이 오히려 건강한 관계를 맺는 데 도움이 된다.-P147"

            수용해놓고 나중에 문제가 생겨서 야단하고 하는 것보다는 미리 아닌 것은 아님을 절단 내는 것이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주위에 보면 그런 사람들이 제법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제는 세상이 달라졌으니 달라진 대로 살아가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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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을 남기는 관계의 비밀 | bb**k | 2019.08.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제목을 읽어 보면 조금은 이상하게 이해가 될는지 모르지만 이 말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인맥 관리를 제대로 해보자는 의미의 글귀인...

    제목을 읽어 보면 조금은 이상하게 이해가 될는지 모르지만 이 말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인맥 관리를 제대로 해보자는 의미의 글귀인 것 같습니다. 말은 쉽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관계를 유지하고 형성하는 데는 나름의 비유법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어려운 것이 인간관리 인간관계가 아닌가 합니다. 인간관계에서도 그냥 인간관계가 아니고 서로가 인간으로 다지고 유지되는 관계를 알려주는 좋은 책인 아닌가 합니다. 인간관계에서 내가 행해야 할 행동이나 태도나 언어에 대해 소개도 하고 설명도 해주고 있어서 배우고 익히 글귀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특히 계절이 시원하고 변화를 하는 이 시점에 정말로 많이 생각을 하고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기후라서 더욱더 이 책에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 겸손이 우리의 삶에 어떤 위치면 어떤 유익한 점을 주는가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전달해주고 있고, 우리는 지인들이 늘 말을 합니다. 만남에서 첫인상이 중요하다고, 이 책에서는 첫인상도 중요하지만 마직막 인상도 매우 중요함을 알게 해주고, 다양하게 우리가 관계 속에서 나를 찾아가고 사람을 내 곁에 남게 하는 것에 대한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살아오면서 인맥이란 단어 즉 말은 많이 듣고서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정확한 개념의 인맥을 물어보면 저도 그렇게 정확하게 말을 하지 못합니다. 이 책에서는 인맥을 제대로 우리에게 알림을 주고 있습니다. 우선은 인맥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고서 인맥을 찾아가고 나의 것으로 만들어 봅시다.

    " 인맥은 '사람인[人]에 줄기 맥[脈]의 합성어로 여기서 '맥'자는 '맥박'이라는 단어에 쓰이는 글자다. 맥박이 무엇인가 심장 아닌가, 그러므로 인맥은 '사람의 심장을 따뜻하게 대우는 인연'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진심으로 다가가 사람의 마음을 덥히는 것, 우리는 이 말의 어원에 더 가까워질 필요가 있다.-P26"

    인맥이란 단어 어원이 이렇게 우리가 알고 있는 인맥을 달리 해석을 해주고 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심장을 따뜻하게 대우는 일이라고 하니 앞으로 인맥은 좀 더 차원이 다른 각도에서 접근하는 것이 옳은 방향이 아닌가 합니다. 그냥 그 사람의 덕이나 무언가를 얻기 위함보다는 심장을 따뜻하게 대우는 우리가 되어 봅시다.

    서두에서도 첫인상에 대해서 언급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첫인상 물론 중요하지만 그것에 비해 마직막 인상도 대단히 중요하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마직막 인상이 왜 좋은 것인지에 대해 제대로 배우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많이 활용을 합시다.

    " 첫인상은 상대의 마음에 노크를 하는 것일 뿐, 그의 마음속으로 들어갈 수 있느냐 없느냐는 이후의 행동에 의해 결정된다. 그래서 첫인상도 중요하지만 오히려 마지막 인상이 결정적인 열쇠로 작용한다.-P55"

    첫인상은 그냥 순간적인 알림을 주는 것이지만 마직막 인상은 상대방 마음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주기 때문에 마지막 인상도 매우 중요함을 이 책에서는 강요를 하는 것 같습니다. 두 가지다 함께 이행할 수 있는 우리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열심히 노력을 하여서 마지막에도 우리가 집중하는 우리가 되어 봅시다.

    이 말을 알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조금은 궁금합니다. 영어 단어를 구성하고 있는 알파벳에 순서대로 점수를 매겨 100점에 달하는 단어가 무엇일까 궁금하지 않으세요. 그런 100점짜리 단어가 있다고 이 책에서 소개를 해주고 있습니다. 100점의 단어를 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 이렇게 하면 돈(money)가 72점, 죽을 때까지 쌓아가야 할 지식(knowledge)은 96점이 된다. 재미 삼아 하는 것이지만 현실에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들의 순서와도 비슷해 놀랄 때가 많다. 내가 이 이야기를 하면 '합해서 100점이 되는 단어도 있나요?'라고 묻는 사람들이 있는데 정말로 있다. 신기하게도 요즘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태도(attitude)가 바로 그 100점짜리 단어이다.-P177"

    우리도 성장하면서 자주 들어온 태도 자세가 영어 단어도 이렇게 큰 점수를 받을 수 있는 단어라고 하니 놀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중요시하는 돈을 72점에 도달했습니다. 이 글귀를 읽으면서 정말로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이 책은 이렇게 사람을 놀라게 하는 글귀들 너무 많습니다. 앞으로 자주 읽어서 사람을 남기는 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style="zoom: 1; opacity: 1;"> </div> <p> </p>

     

  •   '3대의 휴대 전화에 전화번호 4만 개, 하루에 걸려오는 전화 350통'이라니 이 사람 도대체 뭐하는 사...

     

    '3대의 휴대 전화에 전화번호 4만 개, 하루에 걸려오는 전화 350통'이라니 이 사람 도대체 뭐하는 사람일까 하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든다. 그런데 이 주인공을 표현하는 한 마디는 바로 '사람 부자'라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이는 곧 '인맥 부자'라고 불러도 좋을 것이기에 요즘 같은 때에 정말 대단한 사람이 아닐 수 없다.

     

    그 대단한 사람인 이 책의 저자는 바로 대한민국 각계 오피니언 리더들이 인정하는 김대식이라는 인물로 17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수위원으로 활동했고, 이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과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으로 공직에도 몸담았다고 한다.

     

    4만 개의 전화번호를 세 대의 휴대 전화에 나눠서 갖고 다니면서 받는 전화와 메시지에 회신하는 시간만 무려 하루 3시간이 넘는다는데 시간도 시간이지만 분명 이 사람이라면 그 회신에도 무성의하게 보내지는 않을 것이란 생각이 들기에 더욱 대단하다 싶어진다.

     

    사람이 주는 것 없이 받기만 해도 문제가 있지만 기대하지 않고 주기도 힘들 것이다. 그렇기에 한 두 명도 아니고 이토록 많은 사람들을 '관리'하는 것이 아닌 '교류'해서 '내 사람들'로 만드는 저자의 방법이 신기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궁금해지는 것이 사실이다.

     

    저자는 그런 의미에서 자신이 그동안 해온 관계에 대한 모든 비밀을 이 책을 통해서 들려주며, 아울러 사람을 남기는 습관을 일상에서도 가능한 방법을 통해서 알려준다. 살다보면 인간관계가 참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 사람 앞에 비굴하거나 거만하지 않고 상대방과 잘 교류하기란 얼마나 어려운지, 때로는 나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내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비춰져서 그것이 고스란히 내게 돌아와 나를 힘들게도 한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그토록 힘든 인간관계를 좋게 하는 동시에 더나아가 그 교류를 나에게 유익하게 만들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서 대한민국 '사람 부자'의 노하우를 배우게 될 것이다.

     

  • 사람을 남기는 관계의 비밀 | k9**m | 2016.03.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 사람을 남기는 관계의 비밀 ] 저도 제가 사람 부자였으면 좋겠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혼자 있기를 좋아했고,&...

    [ 사람을 남기는 관계의 비밀 ]

    저도 제가 사람 부자였으면 좋겠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혼자 있기를 좋아했고, 성인이 되어서도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워낙 잠수를 잘했기 때문에 학창 시절 친구들, 사회생활 시절 동료들과 연락을 거의 안 했습니다.

    휴대전화에도 전화번호가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인 김대식님은 약 4만 개의 전화번호를 가지고 있다고 하니

    조금은 부럽기도 했고, 대단하다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 가지 반성하기도 했고 희망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저자는 사람은 혼자서 인생 항로를 비행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자신의 부족하고 약한 부분이란 다른 사람이 채워줄 공간입니다. 

    자신 또한 다른 사람의 결핍을 채워줍니다.

    사람들과의 관계를 귀하고 소중하게 생각하고, 주위에 사람을 남겨야겠습니다.


  • 내사람만들기 대작전! | ba**57 | 2015.06.0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인간관계라는게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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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관계라는게 참 어렵다고 생각하게 된건 20대 중후반 무렵.

    관계를 맺는 것도 중요하지만 끝는 것도 중요하다는 걸 알았지만, 어떻게 끝맺음을 해야할지 몰라서 방황하던 그때.

    이 책을 알았다면 더 좋았을껄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이 책은 2015년 3월에 출간된 책이지만,

    이렇게 사람관계에 관련된 책을 일찍 알았으면 조금더 관계를 맺는것에 신중하고, 어려움과 답답함은 해소되었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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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에서 용기를 북돋아준 고마운 이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팍팍한 세상을 살아가는 진짜힘은 나와 함께 걸어가는 "내 사람들"이라고 하는데...


    그 내 사람을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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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를 낳고 나니, 인간관계가 많이 적어졌어요.

    육아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더 많다보니, 사람을 만난다는 거 자체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핸드폰을 꺼내들고, 전화를 하곤하는데,

    막상 전화기속에 전화번호를 보면 전화해야지 하고 맘에 쓰이는 사람은 몇명뿐.



    저자는 하루에 걸려오는 전화가 350통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전화가 오지?

    싶더라구요.


    그게 이 책을 읽게된 첫번째 이유.




    책을 다 읽고나니, 사람을 남기는 관계는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노력의 결과물인거 같아요.

    그만큼 사람을 끌리게 하는 매력을 채우는게, 가장 중요한일.

    사람과의 관계는 모른다는 어른들의 말처럼, 순간순간의 만남도 중요시 해야 하는 거네요.


    결과만 얻으려 하지만고 사람까지 얻는 방법, 이책에서 만나볼 수 있답니다.




    p.71

    제대로 된 기브의 철학은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는 사실을 전제로 삼는다.

    그러므로 '기브 앤 테이크'는 어느새 '기브앤 해피'가 된다.



    p.214

    아인슈타인은 "세상을 사는 데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모든 만남을 우연으로 간주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모든 만남을 기저으로 보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세상 어느 누구도 자신에게 기적이 온다면 놓치지 않을 거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기적을 놓치면서 산다. 왜 그럴까?

     기적은 아주 평범한 옷을 입고 우리 곁에 머물다 가기 때문이다.

     결코 "짜잔, 나 기적이야. 누가 봐도 빛나지?"라고 소리치며 찾아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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