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VORA]첫글만 남겨도 VORA가 쏩니다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교보인문학석강
  • 손글씨풍경
보석, 목걸이(루캣유어셀프 6)
| | 113*184*16mm
ISBN-10 : 1186274549
ISBN-13 : 9791186274545
보석, 목걸이(루캣유어셀프 6) 중고
저자 기 드 모파상 | 역자 최내경 | 출판사 책읽는고양이
정가
11,200원 신간
판매가
9,510원 [15%↓, 1,69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20년 2월 4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9,510원 다른가격더보기
  • 9,51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0,080원 [10%↓, 1,12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90 좋은 품질의 책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odori*** 2020.10.19
89 배송빠르고 상품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forever*** 2020.10.06
88 배송도 깔끔하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ega1*** 2020.10.06
87 좋은 책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he*** 2020.09.23
86 rmfjseofj rhosg ckstmqslek 5점 만점에 5점 jnl*** 2020.09.1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진짜 같은 가짜
가짜 같은 진짜

무엇이 진짜이고 무엇이 가짜인가?

나 자신이 추구하는 사랑과 행복이 진실로 순수한 진짜라고 확답할 수 있는 이 누구인가.
쓰디쓴 배신을 당해도 그 대가로 일확천금을 얻는다면 좋아죽는 모습이 내가 아니라고 장담할 수 있는 이 누구인가.
빤히 보고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보이지 않는 것에 속고, 진짜 나를 숨기고, 그럴 듯 포장된 나를 보여주고 싶어 하는 마음을 가진 자들.
누군가를 멍청이라고 혹평하는 이 또한 누군가로부터 멍청이라 불리는 뫼비우스 띠처럼 겉과 속 명암이 명확치 않는 모순의 극치를 보여주는 군상들.
그들 속에 내가 없다고 딱히 부정할 수 없는 묘사의 끝!
톨스토이가 극찬한 단편의 귀재 모파상의 단편 속에서 나를 만난다.

저자소개

저자 : 기 드 모파상
1850년 프랑스 노르망디의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난 모파상은 어릴 때 어머니의 친구였던 플로베르에게 문학 수업을 받았다. 파리에서 법률 공부를 하던 그는 1870년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이 발발하자 군에 지원 입대했고, 전쟁으로 재산을 날리는 바람에 전후엔 정부 부처에서 일하며 돈을 벌어야 했다. 그러다가 플로베르의 소개로 어밀 졸라를 비롯한 당시 파리의 자연주의파 문인들을 사귀게 되었는데, 이때 그 문인들이 낸 단편집 《매당 야화》에 《비곗덩어리》를 싣게 된 모파상은 일약 문단의 스타가 된다.
이후 단편집 《매종 텔리에》와 《피피양》을 발표한 후, 1883년에는 첫 장편소설 《여자의 일생》을 발표했는데, 톨스토이로부터 《레미제라블》이래 최고의 명작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 작품은 플로베르의 《보바리 부인》과 함께 프랑스 자연주의 문학의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후 10여 년 간 작가 생활을 하면서 300여 편의 단편소설 및 《벨아미》(1885), 《피에르와 장》(1888) 등의 장편소설을 남겼다.

목차

보석 -- 7
목걸이 -- 27
어떤 정열 -- 49
달빛 -- 71
어느 미망인 -- 85
후회 -- 101
행복 -- 117
첫눈 -- 135

옮긴이의 말 -- 157
작가에 대하여 -- 161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프랑스인이 가장 많이 읽는 작가, 모파상 톨스토이가 극찬한, '단편소설의 대가' 모파상 모파상은 19세기 프랑스 자연주의 문학에서 에밀 졸라와 어깨를 겨룬다. 그의 단편은 그 길이가 아무리 짧아도 극적인 구성을 통해 강렬한 인상과 여운을 남기며 현...

[출판사서평 더 보기]

프랑스인이 가장 많이 읽는 작가, 모파상
톨스토이가 극찬한, '단편소설의 대가' 모파상
모파상은 19세기 프랑스 자연주의 문학에서 에밀 졸라와 어깨를 겨룬다. 그의 단편은 그 길이가 아무리 짧아도 극적인 구성을 통해 강렬한 인상과 여운을 남기며 현실보다도 더 실감 있게 느껴진다. 모파상이 왜 프랑스인이 가장 많이 읽는 작가인지 그의 단편만으로도 충분하다.
삶에 열정을 지녔던 그는 ‘오랜 시간 동안 변함없이 사랑할 수 있을까?’, ‘행복을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와 같은 질문들을 작품들을 통해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던지고 있고, 우리는 그 주제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하고 있다.

모파상은 여전히 프랑스 사람들의 가슴에 살아 있다. 친근한 일상에서 각양각색 인간의 위약함과 허점, 위선을 특유의 재치로 그려내고 있기에 그러하다. 마치 독일에 괴테가, 영국에 셰익스피어가 살아 있듯이 말이다. - ‘옮긴이의 말’ 중에서

루캣유어셀프
책읽는고양이에서 펴낸 단편소설시리즈이다.
‘단편소설에서 나다운 삶을 찾는다’는 컨셉으로 기획되었다.
기존의 단편집들이 볼륨감 있게 구성된 것에 비하여
‘루캣유어셀프’는 한 편마다 담은 주제에 집중할 수 있는 여백을 중시하였다.
또 휴대하기 쉬운 크기와 두께로
언제 어디서나 친숙하게 단편을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하였다.
‘루캣유어셀프’는 짧지만 하나의 주제에 집중하여 전해지는 이야기 속에서
나의 모습, 또 너의 모습과 만난다.
완역으로 다시 읽는 단편!
작가마다 달리 표출되는 인간 군상에 대한 묘사와
어김없이 찾아오는 반전의 묘미에 빠져든다.
어느 날 문득, 잠자고 있는 내면의 나를 깨우고 싶을 때 “Look at Yourself.”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모파상'이라는 작가의...

    '모파상'이라는 작가의 이름을 떠올리면 자동적으로 '목걸이'라는 단편이 떠오를 것이다. 작가의 여러 작품들 중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작품이다. <보석·목걸이>에는 표제작인 두 작품 외에 어떤 정열, 달빛, 어느 미망인, 후회, 행복, 첫눈 등 여덟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보석'과 '목걸이'를 읽으면서 살짝 불편함이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두 편의 이야기 속에 나오는 여인들은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면 자신이 없는 것을 속상해한다. 물론 그 시대에서의 사교모임 자리는 어느 정도의 격식을 차려야 하겠지만 격식이라는 것이 눈에 띄는 옷차림이나 보석이라는 것이 마음에 걸린다. 하지만 지금도 보여주기식의 만남을 가지는 사람들이 있다. 명품이라는 것으로 가치를 판단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이다. 그것으로 가치를 판단하면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확연하게 보여주는 작품들이다.

     

    수수한 아름다움은 천사와 같은 정숙한 매력을 가졌다고 표현되는 여인과 결혼한 랑탱은 모든 것은 좋았지만 두 가지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극장에 가는 것과 인조 보석에 대한 취미를 가진 것이 못마땅했다. 랑탱은 아내에게 보석을 사주지 못하니 그녀의 아름다움이 보석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런 말이 귀에 들어오지 않을 것이다. 아내가 죽은 후 일어나는 일은 반전이다. 그 일을 겪으면서 보여주는 랑탱의 모습에 쓴웃음이 나온다.

     

    "여보, 진짜 보석을 살 능력이 없으면 타고난 아름다움과 우아함으로 자기 자신을 보여주는 법이라오. 이것이야말로 가장 진귀한 보석이지." -본문 10쪽

     

    '목걸이'는 우리들에게 살아아가면서 무엇을 중요시해야 하는가 생각해보게 한다. 부부와 같은 처지에 놓여 있는 상황에 만찬에 초대를 받는다면 우리들은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 초라한 옷차림으로 참석하는 것은 어쩌면 용기가 필요한 일일지도 모른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생각하지 않고 살아갈 수 없기에 우리들도 어쩌면 어느 정도는 그들과 수준을 맞추려 노력하지 않을까. 아니면 만찬에 참석하지 못하는 이유들을 생각하며 현재의 삶음 비관하지 않을까.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이런 상황들은 일어날 수 있는 일일 수 있다. 부부가 욕심이나 욕망으로 그런 선택을 했다고 비난할 수만 없다, 그들의 행동을 옹호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들이 그런 선택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들이 조금은 이해가 된다.

     

    여덟 편의 이야기를 만나면서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된다. 나는 어떤 생각으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여러 등장인물들의 모습에서 나의 모습, 우리의 모습을 발견할 수도 있다. 그렇기에 그들의 행동이 어리석다고 단정 지을 수 없다. 책 속의 등장인물들을 보며 거울을 보고 있다고 느껴지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이야기들이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6%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