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1만원 캐시백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북모닝책강
혼 창 통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04쪽 | A5
ISBN-10 : 8992647867
ISBN-13 : 9788992647861
혼 창 통 중고
저자 이지훈 | 출판사 쌤앤파커스
정가
14,000원
판매가
1,200원 [91%↓, 12,8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0년 2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00원 하루재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상급 내형 하급
  • 700원 상현서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900원 hana525... 특급셀러 상태 하급 외형 하급 내형 하급
  • 95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000원 다섯남매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000원 hana525...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000원 훈민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000원 hana525... 특급셀러 상태 하급 외형 하급 내형 하급
  • 1,000원 토리북스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최상 내형 중급
  • 1,000원 천안헌책방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12,600원 [10%↓, 1,4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13년135쇄,책내부변색이있으나 그외책상태는좋습니다 X-2

판매자 배송 정책

  • 3일출고 정책이나 오전주문건에 해당하여 당일 배송해드리겠습니다 단순변심시 왕복배송비 5500원 제외후 환불진행합니다 제주및 산간지역 추가배송비 발생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59 아주아주 좋습니다아 5점 만점에 5점 tpdl*** 2019.12.14
258 잘받았습니다. 하드커버라 좋군요 5점 만점에 5점 julys*** 2019.12.14
257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rmw7*** 2019.12.13
256 빠른 배송으로 잘받았어요. 잘 보게요~ 5점 만점에 5점 kdhmig*** 2019.12.13
255 구매유의사항을 읽지않아 원하던 에디션이 아닌 17년 인쇄본을 받았네요. 배송비가 아까워 소장하는데 제목 수정 권한이 없어 책 제목을 변경하지 못했다는 말씀에도 씁쓸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kygi0*** 2019.12.1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혼(魂). 창(創). 통(通),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가? '조선일보' 경제 섹션 ‘위클리비즈’의 편집장이자 경제학 박사인 저자, 이지훈은 3년간 수많은 초일류기업의 CEO, 경제경영 석학들을 심층 취재하면서, 그들의 이야기에 일관되게 흐르는 메시지를 발견했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모든 성공과 성취의 비결에 있는 3가지의 공통된 키워드, 바로 혼(魂)ㆍ창(創)ㆍ통(通)이라고 말하며, 다양한 사례를 통해 들려준다. 경영 구루 말콤 글래드웰의 1만 시간 법칙, 크리슨 앤더슨 '와이어드' 편집장의 프리미엄론, 스티브 잡스 애플 CEO의 성취비결 등 수많은 대가들의 메시지와 성공 키워드를 총3부로 나누어 꼼꼼하게 담아내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이지훈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를 거쳐 한양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조선일보> 경제부 금융팀장, 증권팀장 등을 거쳐 현재 <조선일보>의 주말 프리미엄 경제 섹션인 ‘위클리비즈(Weekly BIZ)’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글로벌한 시각과 심층 분석’을 입버릇처럼 외치는 글로벌리스트이자 완벽주의자이다. 위클리비즈는 경제경영 석학, 초일류기업의 CEO 등 세계적인 대가들과의 심도 깊은 인터뷰, 글로벌 뉴스의 심층 분석을 제공함으로써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퀄리티페이퍼(quality paper)’로 각광받고 있다. 저자 이지훈은 “수많은 대가들과의 만남을 통해, 모든 성공과 성취의 비결엔 3가지의 공통된 키워드, 즉 혼. 창. 통이 있음을 깨달았다”고 전한다. 이 책 《혼. 창. 통》은 그 깨달음을 독자와 나누기 위한 것이다. 그와 위클리비즈 스스로도 혼. 창. 통을 실천하려고 노력했다. <파이낸셜타임즈>나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와 같은 세계적인 퀄리티페이퍼와 어깨를 겨누는 고급 경제 매체를 만들자는 비전을 세워 공유함으로써, 어떤 난관이 닥쳐도 방향을 잃지 않을 수 있었다(혼). 그리고 기존의 신문 제작 습관을 원점에서부터 재검토해서 전혀 새로운 형식의 기사와 편집을 선보이려고 노력했다(창). 또한 독자, 그리고 다른 팀원들의 말을 주의 깊에 경청하고 늘 피드백을 주고받음으로써 소통하는 조직이 되려고 힘썼다(통). 그 결과, 위클리비즈는 많은 독자로부터 열렬한 성원을 받는 브랜드가 되었다. 이 책 《혼. 창. 통》은 그와 위클리비즈가 가졌던 초심을 잃지 말자는 다짐의 의미도 있다.

목차

프롤로그 | 왜 지금 ‘혼. 창. 통’인가?
혼. 창. 통의 삼중주가 우리를 살린다
지금 우리에게 혼. 창. 통이 필요한 이유
우리는 영원한 위기의 시대를 살고 있다 : 모하메드 엘 에리언 핌코 사장의 ‘뉴 노멀’론
파괴적 혁신의 시대, 당신은 어떻게 위기를 돌파할 것인가? : 크리스 앤더슨 <와이어드> 편집장의 ‘프리미엄’론
결국 답은 ‘기본’에 있다

1장. 혼(魂)

누가 그들을 미치도록 일하게 만들었나?
혼은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다
능력의 차이는 5배, 의식의 차이는 100배 : 지상 최고의 모티베이터, 나가모리 시게노부 일본전산 사장
매뉴얼이 아닌 철학을 공유하라
영혼의 승부사는 누구도 당해낼 수 없다 : 스티브 잡스 애플 CEO의 성취비결
즐기는 사람은 눈빛부터가 다르다 :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의 자기동력 가동법

돈으로는 사람을 움직일 수 없다
열매를 독식하는 기업은 오래갈 수 없다
성공은 자비의 마음에서 출발한다 : 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 회장의 경천애인론
‘당근과 채찍’으로는 빈껍데기만 얻을 뿐이다 : 에드워드 데시 로체스터대 교수의 자기 결정성 이론
리더의 가장 중요한 자질은 목표를 세우는 것 : 류촨즈 레노버 회장의 목표경영론
머리가 아닌 영혼에 호소하라 : 필립 코틀러 켈로그경영대학원 교수의 마케팅 3.0

2장. 창(創)

꿈은 공짜로 얻어지지 않는다
꿈을 얻기엔 1만 시간도 짧다 : 경영 구루 말콤 글래드웰의 1만 시간 법칙
100-1이 0인 이유 : 경영 컨설턴트 왕중추의 디테일론
실행력 없는 비전은 비극이다

손이 진흙으로 더러워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다른 꽃의 꽃가루로 꽃을 피워라 - 연결
‘순진한 왜’가 기적을 낳는다 - 질문
몰래카메라처럼 모든 일상을 관찰하라 - 관찰
최대한 집적거려라 - 실험
자신을 색다른 경험에 노출시켜라 - 네트워킹

현실에 안주하는 순간, 창은 시들고 만다
타성이 창의 발목을 잡는다
성우를 죽이지 않는 한, 지루한 전쟁은 계속된다 : 번트 슈미트 컬럼비아대 교수의 ‘성우 죽이기’
몸은 군중 속에 있어도, 눈은 홀로 볼 줄 알아야 한다
창은 스스로를 ‘바보’로 만들어보는 일이다

3장. 통(通)

작은 소리 하나도 놓치지 마라
선비는 누구를 위해 목숨을 바치나?
화이자 회장이 주머니 속에 늘 가지고 다니는 것 : 제프 킨들러 화이자 회장의 경청론
사냥을 하고 싶다면 정글로 가라 : 케빈 로버츠 사치앤사치 CEO의 고객소통법
뇌리에 박힐 강력한 메시지의 비밀 : 칩 히스 스탠퍼드대 교수의 메시지 제조법
세상은 CQ가 높은 인재를 원한다

삐져나오는 못은 더욱 삐져나오게 하라
사람은 저마다 다를 수밖에 없다 : 호리바 마사오 호리바제작소 최고고문의 인재경영
흐르지 못한 물은 썩기 마련이다
통을 가로막는 최대의 적, 사일로 : 데이비드 아커 캘리포니아주립대 하스경영대학원 교수의 ‘사일로 타파하기’
한 사람의 행복이 곧 모두의 행복 : 짐 굿나잇 쌔스 인스티튜트 회장의 직원만족경영
통이야말로 최고의 혁신이다
당신의 회사에서 매일 밤 빠져나가는 것

에필로그 | 혼. 창. 통은 불확실성의 폭풍우 속을 비추는 등대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최고의 기업을 이끄는 경영자들, 세계적 일가를 이룬 석학들, 모든 대가들의 성공비결엔 공통된 키워드가 있다! 혼(魂). 창(創). 통(通),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가? <조선일보> 경제 섹션 ‘위클리비즈’의 편집장이자 경제학 박사인 저자는 3년...

[출판사서평 더 보기]

최고의 기업을 이끄는 경영자들, 세계적 일가를 이룬 석학들, 모든 대가들의 성공비결엔 공통된 키워드가 있다!
혼(魂). 창(創). 통(通),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가?


<조선일보> 경제 섹션 ‘위클리비즈’의 편집장이자 경제학 박사인 저자는 3년간 수많은 초일류기업의 CEO, 경제경영 석학들을 심층 취재하면서, 그들의 이야기에 일관되게 흐르는 메시지를 발견했다고 한다. 모든 성공과 성취의 비결엔 3가지의 공통된 키워드, 바로 혼(魂). 창(創). 통(通)이 있었던 것이다! 이 책은 혼. 창. 통이 과연 무엇인지, 이를 이루어내기 위해선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에 대해 강력한 통찰과 실천적이고 종합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스티브 잡스 애플 CEO, 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 명예회장, 정준양 포스코 회장, 번트 슈미트 컬럼비아대 교수, 하워드 가드너 하버드대 교수 등, 수많은 대가들의 황금 같은 메시지와 살아 있는 사례에서 추출한 성공 키워드가 이 책에 담겨 있다. 포스코 정준양 회장의 추천처럼 “깊이 있는 통찰력으로 가득 찬 경영서이자 가장 강력한 자기계발서”이다.

대한민국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조선일보 위클리비즈> 특집기사
‘혼. 창. 통’ 책으로 출간! 비즈니스, 학계 명사들 입 모아 극찬!

<조선일보 위클리비즈>의 특집기사 ‘혼(魂). 창(創). 통(通),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가’는 게재 즉시, 대한민국에 일대 파란을 몰고왔다. 이 기사를 작성한 위클리비즈 편집장에겐 대기업, 공공기관 등에서 강연요청이 쇄도했다. 수많은 CEO들이 앞다투어 ‘혼. 창. 통’ 정신을 조직에 전파하기에 열을 올렸다. 또한 LG트윈스 야구단이 연습구장 울타리에 ‘혼. 창. 통’을 크게 쓴 플래카드를 붙여놓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왜 수많은 사람들이 이토록 ‘혼. 창. 통’이란 키워드에 열광하는 것일까? 그것은 비전과 창조, 소통이 21세기의 가장 중요한 화두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 3가지 키워드가 수많은 초일류기업 CEO, 경제경영 석학 등 대가들의 성공비결에 공통적으로 흐르는 메시지이기 때문이다.

이 책 《혼. 창. 통》은 위클리비즈 편집장이자 경제학박사인 이지훈이 그 화제의 기사를 토대로 다른 문헌과 자료, 본인의 통찰을 상당 부분 추가한 책이다. 대가들의 메시지에 저자의 치밀한 혜안이 더해져 깊이 있는 통찰력을 제공한다. 《혼. 창. 통》에 대한 비즈니스, 학계 명사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뜨겁다.
“범인의 생각을 뛰어넘는 혜안, 바늘 끝 하나 들어갈 곳 없는 치밀한 논리, 가슴을 울렁이게 만드는 열정이 담겨 있는 책!”(포스코 회장, 정준양) “세계적 CEO와 석학들의 이야기가 씨줄과 날줄로 촘촘히 얽혀 있어, 마치 수많은 책을 읽은 것 같은 느낌이다.”(현대카드 사장, 정태영) “조직의 리더나 마케터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그러나 누구든, 무슨 일을 하든 시대에 뒤처지고 싶지 않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할 것이다.”(한양대 교수, 홍성태)

누가 그들을 미치도록 일하게 만들었나?
혼. 창. 통은 삶과 조직의 가장 탁월한 운영원리이다


모든 조직과 개인이 삶과 비즈니스에 있어 ‘어떻게 명확하고 원대한 비전을 세울 것인가?’, ‘어떻게 유연하고 기발한 창의성을 이끌어낼 것인가?’, ‘어떻게 조직 내부를 비롯해, 외부(거래처, 고객 등), 나아가 모든 사람과 원활한 소통을 이루어낼 것인가?’의 문제를 고민하고 있다. 그러한 고민에 가장 확실하고 명쾌한 답을 제시하는 책이 바로 《혼. 창. 통》이다.
혼. 창. 통이란 과연 무엇인가? 혼은 듣는 이의 가슴을 벅차게 하는 비전이며, 창은 늘 “왜?”라고 물으며 남들이 가지 않는 새롭고 어려운 길을 가는 도전정신이다. 그리고 통은 세상의 수많은 조직과 만남을 제쳐두고 굳이 우리가 함께하는 이유를 소통하는 것이다.
수많은 대가들이 연구와 통찰, 현장에서의 치열한 실행을 거쳐 얻어낸 성공비결 ‘혼. 창. 통’은 조직은 물론, 개인에게 성공의 원동력이 되어줌과 동시에, 성공으로 가는 확실한 로드맵을 제공할 것이다.

추천의 글

범인의 생각을 뛰어넘는 혜안, 바늘 끝 하나 들어갈 곳 없는 치밀한 논리, 가슴을 울렁이게 만드는 열정이 담겨 있는 책! 깊이 있는 통찰력으로 가득 찬 경영서이자 가장 강력한 자기계발서이다. 리더라면 조직 경영에 있어 확실한 해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고, 개인이라면 성공과 성취의 비밀을 깨우칠 수 있을 것이다. 안주를 경계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꿈꾸는 모든 조직과 개인에게 일독을 권한다.
- 정준양, 포스코 회장

‘기업들의 흥망’을 전략이나 재무 또는 기술 수준 같은 교과서적 단어로만 설명할 수 있을까? 경험상 결코 불가능한 일이라면, 왜일까? 저자는 흔히 논하는 경영이론 뒤에 숨어 있는 Invisible Difference의 존재를 명쾌하게 밝힌다. 기업은 살아 있는 생물이다. 그러기에 저자가 말하는 혼. 창. 통은 기업들을 이해하는 우리들 잣대의 마지막, 그러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채운다. 보기 드물게 통찰력 가득한 책으로 누구에게나 건네고 싶다. 세계적 CEO와 석학들의 이야기가 씨줄과 날줄로 촘촘히 얽혀 있어, 마치 수많은 책을 읽은 것 같은 느낌은 보너스라고 할까.
- 정태영,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사장

세계적인 대가들의 수십 년 경험에서 나온 황금 같은 메시지가 응집되어 있는 책! 위클리비즈 에디터의 지식을 바탕으로, 최신의 살아 있는 사례를 통해 강렬한 인사이트를 추출한 필독서! 21세기를 이끌 도발적인 새로운 키워드는 ‘혼. 창. 통’이 될 것이다. 조직의 리더나 마케터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그러나 누구든, 무슨 일을 하든 시대에 뒤처지고 싶지 않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할 것이다.
- 홍성태, 한양대학교 경영대 교수, 한국마케팅학회 부회장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김수정 님 2010.11.20

    인간은 최선을 다하고, 신이 허락하면 잠시 정상을 빌린다.

  • 허문 님 2010.08.19

    도전에는 늘 실패와 시행착오가 따르기 마련입니다. 실패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문제는 그 실패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있습니다.

  • 허문 님 2010.08.19

    다른 사람들처럼 계속 불평하며 지내지 않길 바랍니다. 인생은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에게 문을 열어 줍니다. 일을 하면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과 함께 즐거움을 찾아야 합니다.

회원리뷰

  • 세계적인 경제경영 석학들의 심층 취재를 통해서 그들이 이야기하는 공통의 메세지를 세가지 키워드로 압축하여 관련 ...

    세계적인 경제경영 석학들의 심층 취재를 통해서 그들이 이야기하는 공통의 메세지를

    세가지 키워드로 압축하여 관련 사례와 저자의 생각을 정리하여 놓은 책이다.

     

    시중에는 무수히 많은 리더십과 조직의 경영에 관한 도서들이 매일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벌써 수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지금도 강조하고 있는 것들을 아주 명료하고 구체적이고

    설득력있게 전달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의 내용이 유익했다고 얘기하고 싶다.

     

    한 음절의 단어로 3가지 단어를 얘기하고 있는 그것은 비전, 창조 그리고 소통에 관한

    얘기다.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가야할 목적과 방향을 잡는 비전, 어제와 다른 내일을 준비

    하는 힘인 창조, 혼자가 아닌 함께 무언가를 이루기 위한 협력의 전제 소통이 바로 그것이다.

     

    이 책의 내용들이 특히 와 닿았던 것은 구체적인 이유와 내용의 전개를 위해 세계적인

    석학들의 메세지와 관련되는 풍부한 사례들을 통해 해당 내용에 대한 충분한 근거를 알 수

    있었다는 점이다. 또한 저자의 직업적인 특성이 문장과 전개방식에 녹아들어 있어 다소 딱딱할 수 있는

    내용들을 명쾌하고 단순하게 전달하고 있어 읽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책을 읽어보면 능력보다 왜 의식이 중요한지 꿈과 목표, 비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어떤 힘을 발휘하게 하는지, 돈으로는 충분한 동기부여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꿈이 꿈으로만 끝나지 않으려면 실천이 필요하며, 타성에서 벗어나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눈으로 새롭게 질문하고 연결하고 관찰하며, 실험할 수 있는 행동이 필요하다는

    것도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마지막으로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강력한 메세지 전달을 통해 모두가 공감하고

    움직이게 할 수 있는 감성과 감정의 소유자가 되는 것이 리더의 필수조건이 아닐까 생각

    했다. 

     

    굳이 다양한 리더십에 대한 설명과 이론이 아니더라도 이 책에서 강조하는 혼, 창, 통을

    유념하고 기억할 수 있다면 구성원이 따르고 움직이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조직을 이끌어가는 리더뿐만 아니라 조직의 목표를 향해 함께 움직여야하는 구성원들이

    같이 읽고 고민하며 생각해 볼 수 있다면 좋으리라 생각하며 일독을 권한다. 

     

     

  •       다소 일반적이지 않은 한자 세 자를 일렬로 나열해 놓은 독특한 제목의 이 책이 ...

     


     

    혼창통 1s.jpg


     

    다소 일반적이지 않은 한자 세 자를 일렬로 나열해 놓은 독특한 제목의 이 책이 100쇄를 넘기는 초베스트셀러가 된 이유는 책을 읽기 시작하면 대략 짐작이 갈 정도로 장점이 분명합니다.

     

    일간신문의 주말판 경제 색션인 <위클리비즈>의 편집장을 맡고 있는 저자가 수 년 간 직간접적으로 만나서 인터뷰했던 세계 경제계의 유명 경제인과 경제학자들과의 대화들 중에서 공통적으로 느꼈던 경영과 조직운영의 요체를 , , 이라는 세 글자로 합축적으로 요약하고, 각각의 단어들이 내포하고 있는 의미들을 차분하게 풀어나가는 과정을 통해 조직에 비전()을 불어넣고, 꿈을 현실로 바꾸기 위해 날마다 새로워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조직 내부와 외부의 소통을 통해 비전을 공유하고 전파하는 조직의 혁신을 이루어내기 위한 단계적 전략의 핵심을 짚어냅니다.

     

    사실 이 책에서 말하는 비전의 제시와 그것의 실현을 위한 노력, 그리고 비전의 공유라는 핵심 테마는 물론 일반적인 회사원이나 자영업자들에게도 유용한 경영과 삶의 지혜로 작용할 수 있지만, 사실 그보다는 기업의 오너나 경영자에게 훨씬 더 절실하고 실질적으로 와닿는 테제들이고, 그것을 함축성있게 잘 정리하고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이 성공을 거둔 비결의 한 가지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모태인 <위클리비즈> 자체가 경제의 극소수 오피니얼 리더들을 대상으로 한 색션이기 때문에, 그리고 신문의 특성 자체가 보수적인 엘리트주의를 은영 중에 깔고있는 보수주의 신문이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이런 점은 근본적인 이념의 문제로 깊게 베어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까닭에 기업의 오너나 경영자들이 이 책을 권하고 읽히는 이유는 조직의 구성원들이 자신과 같은 비전을 공유하고 그 비전을 위해 노력해주기를 바라는 지극히 오너와 상사 중심적이고 이기적인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물론 자기 일에 비전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는 거 자체는 나무랄 데 없이 좋은 것이지만, 그것이 스스로의 깨달음에서 비롯되고 공통의 이익을 위해 강조되는 것이 아니라, 조직의 구성원들을 좀 더 열심히 일을 하도록 내모는(주입식으로 정신교육을 시키는) 것으로도 보여질 수 밖에 없는 것이 결과물을 골고루 분배받지 못하고 양극화가 심화되어만 하는 현재 우리나라 경제 구조하에서는 어쩔 수 없이 현실적으로 와닿는 불편함과 꺼림직함의 원인일 것입니다.

    

    혼창통 2s.jpg

     

    일반인들에게 이 책의 보다 큰 효용은 사실 다른 곳에서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는 혼, , 통이라는 3개의 기본 태제를 풀이해 나가는 과정에서 많은 경제학 서적과 경제학자들, 경영자들의 예를 드는데, 대략 1~200권에 달하는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던 경영학, 경제학 서적들의 내용을 다이제스트하여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이 책 한 권만 읽어도 기본적인 경제경영서 1~200권의 핵심 내용은 대략 파악이 가능하고, 어디가서 곧바로 써먹기에 매우 유용하다는 것이지요.

    일반적으로 이 책의 가장 큰 실용적인 가치는 바로 여기에 있지않나 생각됩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거슬렸던 부분은 저자가 경영이나 경제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문화나 취미에 대해 지나치게 문외한이고, 그러한 것의 가치 자체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느껴지는 점들입니다. 한 마디로 돈 안되는 일을 왜하며 그럴 가치가 없다는 천민 자본주의적인 사상이 바탕에 깔려있는 것이 종종 보인다는 것인데, 현대와 같은 컨텐츠의 시대에 이런 단견적인 시각은 다소 한심하게까지 느껴질 정도입니다.

    물론 저자는 아닌 척하지만(혹은 스스로는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모체인 보수신문의 사상에 은연 중에 깊이 물이 들어 있는 것이겠지요.

     

    hajin  %EC%B1%85


     

  •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는 근본적인 반성과 새로운 질서가 필요하다...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는 근본적인 반성과 새로운 질서가 필요하다. 경제적 위기에는 새로운 경제대책을, 도덕적 위기에는 새로운 윤리적 대책을 내세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총체적 위기를 맞은 현대사회에서는 좀 더 본질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이 책은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대가들에게서 찾은 공통된 키워드를 근본적인 반성과 새로운 질서로 제안하고 있다. , , . 이 세 가지가 그것이다. 가슴 벅차게 하는 비전을 가지고(), 자신 스스로를 열기 위해 끊임없이 라고 묻고(), 서로의 마음과 마음이 마치 물 흐르듯 하나로 연결되게 하는() 것을 이루어내라고 말한다.
      ‘은 비전, 목표, 꿈 등 마음을 충만하게 하는 모든 요소이다. 사는 대로 생각할 것인지, 생각하는 대로 살 것인지에 대한 기준이 바로 에서 결정된다고 할 수 있다.
      확실한 목표를 세우고 목표 달성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수립한 계획을 실천하는 일이다. 아무리 완벽한 계획서라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쓸모없는 종잇조각이 되기 때문이다. 늘 그렇듯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몸으로 실천하기 어려운 대다수의 사람들 중에 나 역시 포함되기에 가장 중점을 두고 읽었던 부분은 에 관한 부문이다. , , 통 세 가지 중 실행을 담당하는 을 설명하는 부분에 디테일에 관한 내용이 나온다. 실생활이나 업무에서 대충적당히를 타파하고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하며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노력에 반드시 수반되어야 하는 것이 관찰이다. 관찰과 탐구를 통하여 질문에 대한 답을 찾으라는 것이다.
      끊임없이 위기의 상황이 닥쳐오고 서로간의 갈등을 피할 수 없는 이 시대를 조화롭게 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방식으로 말하면 커뮤니케이션은 바로 일 것이다. 저자는 을 위한 마음가짐으로 두 가지를 말하고 있다. 첫 번째는 상대를 이해하고 인정하며 상대의 말에 귀 기울여 한다는 점, 두 번째는 마음을 열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해야 한다는 점이다. 나는 이 부분에 가장 큰 공감을 느꼈다. 상호간의 소통이 단절되는 가장 큰 이유가 서로의 주장만을 내세우며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나와 다른 것틀린 것으로 치부하는 나쁜 습관 때문인데 상대가 나와 같을 수 없음을 받아들이고 내 주장을 펼치기보다 상대의 의견을 먼저 듣는다면 모두가 행복하게 통하는 조직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혼, , 통 중 어느 하나라도 빠지게 된다면 완전하고 지속가능한 성공은 어렵다. 세 가지 모두가 조화를 이룰 때 그 개인과 조직 모두 성공과 성취의 길로 향할 수 있을 것이다.
  • 혼창통이란 제목으로 인해 이 책을 출간 2년 후에 구입했다. 왠지 발음상 통장이 떠올라 재태크에 관련된 책인 줄 알았기 때문이...
    혼창통이란 제목으로 인해 이 책을 출간 2년 후에 구입했다. 왠지 발음상 통장이 떠올라 재태크에 관련된 책인 줄 알았기 때문이다. 지금이라도 이 책을 접한 것은 행운이다.
    <혼·창·통>의 저자 이지훈은 조선일보 기자다. 이점이 상당히 이색적이다. 이 책은 지극히 상식적이고, 당연히 지켜져야 할 핵심이 담겨 있다. 대중에겐 진부한 교과서와 같은 느낌으로, 온전한 생각이 있는 CEO에겐 반드시 명심해야 할 지침서로 다르게 느껴질 것이다. 이 책은 지극히 CEO를 위한 책인 것 같다. 그리고 CEO를 꿈꾸는 대중 속의 진주에게 좋은 가르침이 될 것이다.
     

     
    제목이 특이하다. <혼·창·통>. 저자는 21세기의 경제와 사회 위기를 해쳐나가기 위해선 혼魂, 창創, 통通의 3가지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큰 뜻을 세우고(혼), 늘 새로워지려고 노력하며(창), 물이 흐르듯이 소통하라(통)는 것이다. 당연하고 진부한 이 메시지가 불안전한 시대를 헤쳐 나갈 유일한 생존전략이라는 것이다.
    

     
    1. 혼魂이란 무엇인가?
    혼은 꿈이고 비전이며 신념을 말한다. 혼은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며 ‘내가 여기에 있어야 하는 이유’이고, ‘개인을 뛰어넘는 대의’이다. 혼은 우리를 움직이게 하고, 버티게 하고, 극복하는 근본적인 힘이라는 것이다.
    
     
    이지훈:
    “경영자라면 이해득실을 전부 버려도 포기해서는 안 되는, 죽어도 지키고 싶은 무엇을 최소한 한 가지는 마음속 깊이 갖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철학이고 혼일 것이다. 혼은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다.”
    
     
    여러 기업들이 성공을 위한 비전을 논한다. 그 비전은 개인을 뛰어넘어 타인을 포함한 비전이라야 비로소 의미가 있다. 사랑, 공존, 존중 등이 비전이 된다면 사람의 공감을 이끌어내지 못할 이유가 어디에 있겠는가. 성공한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경영의 역설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은, 이익을 뛰어넘는 더 큰 목적을 추구하는 회사에겐 저절로 이익이 따라왔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기업이 선행을 통해 사회에서 인정을 받으면 평판이 향상되는 것은 당연하다. 따라서 소비자들에게도 호감을 주게 된다. 그 결과 기업의 인지도가 높아져 우수한 인재를 끌어들일 수 있을 것이다. 오늘날 거대한 공룡 기업의 행태를 보면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평판경영을 볼 수 있다. 전략적 평판 경영 및 윤리경영이 세계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시점에 그들은 역으로 뛰고 있다. 슬픈 현실이다.
    
     
    나가모리 시게 노부 일본전산 사장:
    “사람을 움직이려면 마음을 전하는 말과 문장을 써야 합니다. 일반적인 내용이 아니라 자신이 아니라면 누구도 쓸 수 없는 그런 글을 써야 합니다. 그 일을 하는 데 웅변과 대학신문 편집 경험이 도움이 됐습니다.” 
     
    “한국이 잘되려면 온실에서 자라난 사람들이 아니라 흙탕물 먹으며 고난을 이겨내는 창업자가 많아야 합니다. 선택지가 많아야 하는데, 한국엔 선택지가 극단적으로 좁아요. 공부 열심히 해서 가는 데가 삼성, LG, 현대뿐이라면 세상이 재미없지 않아요?”
    
     
    범재를 천재로 만든다는 나가모리 사장의 지론은 능력의 개인차는 아무리 커도 5배를 넘지 않지만, 의식의 차이는 100배의 격차를 낳는다는 것이다.
    스티브 잡스는 뭔가를 조립하고 컴퓨터를 만지는 일을 미치도록 좋아했고, 한번 목표를 세우면 반드시 이루고야 만다는 남다른 점이 있었다. 그는 스스로를 CEO가 아니라 CLO라고 칭하며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고 팀워크를 우선시하기 시작했다. CLO, Chief Lostening Officer. 최고경청자가 되겠다는 그의 신념이 오늘의 애플을 탄생시킨 것이다.
     
    ‘사람의 몸은 심장이 멎을 때 죽지만, 사람의 영혼은 꿈을 잃을 때 죽는다.’라는 말처럼 조직 역시 꿈이 필요하다. 조직은 리더의 꿈에 의해 성장하기에 경영자에게 조직 구성원의 혼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필수적이다. 그 하나가 100년 이상의 기업으로 성장할지, 치졸한 졸부로 100년 이상 조롱될지가 갈릴 것이기 때문이다. 혼은 개인과 조직의 지속가능성을 보장하는 최고의 수단이다.

     
    2. 창創이란 무엇인가?
     
    창은 실행이다. 창은 의미 있는 것을 날마다 새롭게 만들어내는 일이다. 혼을 노력과 근성을 바탕으로 현실로 바꾸는 과정이다.
    저자가 지적했듯이 창을 위한 일은 컴퓨터가 대체할 수 없는 일을 하는 것도 중요한 방법이다. 인간의 우뇌만이 할 수 있는 창조적인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다니엘 핑크:
    “글로벌 경제위기 탓에 어느 분야에서든 넓고 큰 시야를 갖고, 큰 그림을 그릴 줄 아는 전문가를 원하게 됐다. 이런 ‘하이 컨셉트의 능력’, ‘우뇌의 능력’은 갈수록 가속화될 자동화가결코 대체할 수 없다는 점에서 더욱 각광받을 수밖에 없다.”
     
    “이제 우리에게는 팩트들이 너무나 넘쳐난다. 그런 팩트들을 스토리로, 문맥으로 엮어내지 못하면 팩트는 증발된다.”
    
     
    주변의 많은 선후배들이 공무원이나 안정된 길만을 추구하는 모습을 본다. 그 길이 가장 위험한 길이 될 수 있다는 섬뜩한 생각은 나만 드는 것인가.
    우주왕복선 엔테버호에 쓰인 추진 로켓의 너비는 4피트 8.5인치였는데 기술자들은 추진 로켓을 좀 더 크게 만들고 싶었다. 그러나 로켓을 운반하는 기차의 선로 폭이 좁아 그럴 수 없었다. 중간에 터널을 통과하려면 너비를 열차 선로 폭에 맞춰야 했기 때문이다. 19세기 초에 영국에서 석탄을 운반하기 위해 만든 마차 선로를 지면에 깔아 첫 열차 선로를 만들었다. 마차 선로 폭은 2000년 전 말 두 마리가 끄는 전차 폭에 맞춰 만들어진 로마 가도의 폭이 그 기준이다. 이를 통해 2000년 전 말 두 마리가 움직일 수 있는 폭으로 길을 정한 굴레를 아직까지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인간의 정체되고, 비효율적인 우울한 모습을 발견한다. 결국 굴레를 벗어나는 창조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이 불안한 미래에 안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대표적인 예인 스티브 잡스가 아이팟으로 MP3시장을 석권한 것은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것에 있다고 슈미트 교수는 해석한다. 슈미트 교수는 한국이 큰 생각을 갖기 위해서는 국제적이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서로에게 자신감을 불어넣는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수세기 동안 당연하게만 느껴졌던 것에 대해 늘 질문할 준비가 되어 있는 CEO가 스티브 잡스를 뛰어넘을 것이다.
    
     
    하워드 가드너 하버드대 교수:
    “창의성은 도전하고, 실수하고, 스스로를 바보로 만들어보며, 다시 추슬러 도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동아시아는 서구보다 규율이 강한 사회이고, 많은 사람들이 실수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이것은 창의성을 방해합니다. 실수를 두려워해선 안 됩니다. 중요한 것을 똑같은 실수를 되풀이해서는 안 되고, 늘 새로운 실수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창을 추구하다보면 실패를 할 때가 있다. 그러나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실패를 무조건 용인하라는 뜻이 아니다. 실패에 낙심하지 말고 원인을 정확하게 분석해 새로운 도전을 밀고 나가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창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은 결국 강인한 혼에 있다.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확고한 혼이 있어야 지치지 않은 창의 길을 갈 수 있기 때문이다.
    
    
     
    3. 통通이란 무엇인가?
     
    기업이 최우선으로 할 것은 구성원들과의 통이지만 그것만으론 안 된다. 진정한 성공을 위해서는 고객과 통하려는 노력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한다. 통이란 혼魂을 가진 사람들이 열정적으로 창創하기 위한 공감을 이끌어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지훈:
    “소통 상대의 차이와 개성을 그들의 문화, 인생, 가치관 등 다양한 맥락에서 이해해낼 때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커뮤니케이션에는 역사학·철학·인류학 등 각종 인문학적 지식, 때로는 스포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양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한국 기업의 임원들이 인정과 칭찬에 약하다는 것은 통에 있어 결정적인 걸림돌이다. 더욱이 부정적인 피드백을 자주 사용한다는 것은 조직 분위기를 해친다는 점에서, 치명적인 단점이라 할 수 있다.”
    
     
    결국 통하기 위해선 상대에게 초점을 맞춰야 한다.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훌륭한 리더는 조식 구성원들의 뇌의 상호작용 시스템을 잘 조절하는 능력을 소유하고 있을 것이다. 리더는 조직 내의 진정한 통을 위해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톱다운(Top-down)의 일방적 방식을 버려야 한다. 자유로운 소통을 지향하는 방식이 기업의 성공 크기를 좌우할 것이다. 저자는 현명한 리더는 의사 결정이 일방적으로 흐를 때, 이를 오히려 위험신호로 보면서 스스로 경계할 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경영 컨섵턴트인 제이슨 제닝스:
    “지난 20년 간 조사한 수백 명의 관리자 중 70%는 보스의 일이 실패하리라는 것을 알면서도 피드백이나 충고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 혁신을 비롯한 기업 성장에 중요한 요소는 결국 직원들이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있다고 느끼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란 것을 깨닫는다.
    
     
    혼魂, 창創, 통通 무엇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 그러나 제일 중요한 것은 역시 혼이 아닐까? 지금껏 기업들이 단순 이익을 내기 위한 목표를 뒀다면, 이제는 고차원적인 공존이나, 기업 윤리, 창조적인 아이디어 실행 등을 위한 것을 혼으로 지정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동안 IQ 130인 구성원들을 모아놓고 전제 IQ는 60인 조직을 만들어 낸 것이 기업의 성과라면 바꿔야 한다. 모든 구성원들이 혼을 공유하고, 같이 협력해서 공존하려는 정신이 오늘날 시급히 필요하다. 좀 더 길게 생각하고, 후대에 존경받는 기업가로 기억되는 것이 인간으로서 의미있는 일이 아닌가!
    
    
     
     
     
     
    <혼창통>에 등장하듯이 우리 국내 경영전략 서적이나, 자기계발서의 모범사례는 늘 애플, 인텔 등이 등장하고, 경영의 지도자도 게리 해멀이 대표적이다. 우리 한국 출신 기업이나 경영지도자는 등장하기가 희박한 상황이다. 이제는 우리나라 사람이 등장해야 할 차례인데, 현실은 그리 낙관적이지 않다. 치졸한 마음을 버리고, 대의를 품고, 공존하려는 CEO의 탄생이 국가경쟁력에도 필수적이다. 부디 그러한 CEO들이 탄생되기 위한 마음으로 <혼창통>을 읽었다.
     
    혼, 창, 통 이 3가지를 모두 겸비한 지도자를 만나는 것이 청춘인 제게 꿈입니다. 이러한 지도자를 만난다면 제 청춘을 모두 바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디에 계신가요.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혹은 그런 분을 알고 계신다면 추천해주세요. 은혜는 잊지 않겠습니다.
     
     
     
    P.s 글이 도움이 되신다면 추천을 눌러주세요. 더 좋은 글과 정보로 보답하겠습니다.^^
  •     지난해 초, 성공한 사람들의 비법으로 일컬어지는 혼창통 책이 붐을 일으켰다. 기자로써의 메리트인...


    이 리뷰는 사계 백일장 : 봄 응모작 입니다. 백일장 바로가기
     
      지난해 초, 성공한 사람들의 비법으로 일컬어지는 혼창통 책이 붐을 일으켰다. 기자로써의 메리트인 여러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하여 많은 유수한 경영자들과의 인터뷰를 거치면서 그들 사이에서의 공통분모를 발견하고 이를 혼 , 창 그리고 통이라는 세 영역으로 나누어 일명 대가들의 비법이라고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지난 학기 국제경영자론이라는 수업을 통하여 경영자들에 대한 평전 및 자서전을 12권 읽은 후 접하면서 처음에는 신선한 느낌으로 다가왔지만 결국은 다른 성공학 자기 계발서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에 실망했던 기억이 난다.
     
     이번 비평을 위하여 한 번 더 읽으면서 나의 의견에 대하여 확신을 가질 수 있었는데 더불어 지난 몇 개월간 지나칠 정도로 마케팅 수단들에 의하여 노출되는 ‘혼 창 통’ 이 책을 보면서 수업 시간에 배운 지나친 노출에 의한 소비자의 반감 증가까지 경험하도록 하였다.
     
     
     과연 이 책의 가치는 경영의 고수가 되는 비법을 응축해 놓은 엑기스일까?
     
     
     먼저 이 책을 하나의 상품이라는 시각에서 볼 때 이 상품은 차별화에 실패한 의사 차별화 제품이다.
     
     많은 자기계발서적, 필수 교양이라는 명목 하에 사람들을 압박하는 성공학 관련 서적들의 틈바구니에서 혼 창 통 역시 비슷한 부류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해당 분야 책들이 그렇듯이 많은 사례들을 분석하고 이들을 구분 짓기 위한 일종의 틀을 구축함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가시성을 높이고 이해를 돕는다.
     
     그러나 실제로 철저한 분석에 의하여 명료한 틀을 제시하는 책은 그다지 많지 않으며 오히려 잠정적인 틀을 세워놓고 그에 맞는 사례들을 끼워 맞춰 놓는 듯한 분위기의 책들이 많이 존재한다. 혼 창 통 역시 이러한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내가 생각하기에 이 책은 제프리 크레임이 쓴 잭 웰치와 4E 리더쉽을 비롯하여 많은 성공학 서적들과 같은 소리를 내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많은 서적들이 비슷한 주장을 펼친다는 것은 일명 성공의 요소들로 꼽히는 이것들 (혼창통의 책의 경우 이 세 가지 섹션에 속하는 요소들 및 그에 맞는 행동들이 중요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겠지만 문제는 어디까지나 소비자의 입장에서 지각된 품질을 측정했을 때 매력을 느끼는 상품으로 보이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일명 경영자들이 지녀야 하는 혼, 사람을 움직이는 가슴 벅찬 열정은 많은 성공학자들이 주장하는 Vision과 Passion, 그리고 잭 웰치의 Energy로 충만함과 다를 바가 없다. 오히려 혼에 대한 설명을 장황하게 함으로써 글쓴이들로 하여금 세분화의 요소로서 명료성이 떨어졌으며 과거 주장되어 왔던 요소들과의 차별화되게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창의 영역이나 통의 영역에서도 비슷하게 나타난다. 더욱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오히려 창이라는 세분화는 혼과의 구별성이 뚜렷하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비전과 비전을 통한 실천이라는 측면, 그리고 결단력이라는 측면이 혼합되어 보여지기 때문이다.
     
     물론 세분화의 기준이 자로 재듯이 딱딱 맞아 떨어지게 성립되는 것은 아니지만 혼과 창의 구분은 열정의 측면 혹은 비전을 생각하고 실행한다는 측면에서 나눈 것으로 보이나 거의 비슷한 논조를 심리적 영역에서 행동적 영역으로 발전시켜 서술하고 있다는 생각만 들게 되었다.
     
     
     통의 섹션 역시도 Communication을 강조하는 측면에서 어느 책에서든지 강조하는 수준 이상으로 차별화를 하지 못했다는 점이 안타깝다. 게다가 지나치게 많은 예제를 통하여 매 섹션마다의 주장에 대한 근거로써 제시한 점은 오히려 이 세분화에 대한 자신 없음을 반증하는 것으로 비추어졌다.
     
     
     결국 혼 창 통이 제시한 것은 차별적인 benefit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여지지 않았고 마케팅적 측면에서의 제품의 품질은 현저히 떨어진다고 생각된다.
     
     같은 맥락으로 많은 성공학 분야의 책들이 그렇듯이 귀납적 방법으로 틀을 도출해내는 것이 아닌 연역적 방법으로 이미 틀을 구축한 뒤 사례를 맞추어 넣고 이를 마치 귀납적 방법으로 분석한 것처럼 제시함으로써 발생하는 이질감이 느껴졌다.
     
     게다가 많은 사례들을 단편적인 시각에서 혼의 영역에 있기 때문에 혼적인 부분으로만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사고의 확대를 방해하고 있다. 예를 들어 창의 섹션에서 예시로 제시되었고 촉진 전략론 수업에서도 나왔던 아사히야마 동물원의 아이디어에 대한 분석은 실패 사례의 공유가 성공으로 이끌었으며 끊임없는 실행으로 성공을 하였다는, 즉 창의 영역에서의 실행의 중요성만을 부각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새로운 경영자의 '우리는 물리적인 환경 (기후 및 지리적 특성)을 극복하고 색다를 Benefit를 제공한다’는 Vision과 Communicaion을 통한 직원들간의 의식 공유,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새로운 IMC를 창의적으로 실현함으로써 고객들과의 체험공유가 크게 작용하여 성공하였다는 관점은 배제하고 있다.
     
     
     내가 생각할 때, 오히려 아사히야마의 더욱 큰 성공 비결은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이기 때문이다. 물론 직원들의 끊임없는 시행착오와 격려 (창이라고 세분화되어진 영역에서의 바람직한 행동)이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 하였지만 이것은 성공의 비결이 아닌 성공의 비결로 가기 위한 한 가지 요소일 뿐이라는 것이 나의 지배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글쓴이가 지나치게 세분화 기준에 맞추기 위하여 비약을 하였다고 평하는 것이다. 이는 많은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오히려 중의적으로 해석이 가능한 것들이 사용되면서 오히려 혼란만을 가중시킨다는 생각이 든다.
     
     
     세 번째로 경영자들의 습관을 일반적인 성공의 매뉴얼로 제시함으로써 독자의 생각을 방향성을 제시하고 통제한다는 생각을 가진다.
     
     과연 혼 창 통, 즉 저자가 말하는 성공하는 경영자적 마인드를 가진 근로자들이 이를 실천함으로써 행복을 실현하는 가이다. 이는 마치 사업적으로 성공한 사람을 따라가면 누구나 똑같이 실현될 수 있다는 희망을 제시하는 일종의 희망고문 및 사회에 반발심을 억제하고자 하는 방법으로 보인다. 이는 혼 창 통 책뿐만이 아닌 많은 성공학 책들에 대한 나의 견해인데 물론 지나치게 비관적으로 보일 수도 있으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많은 일종의 경제적 부 혹은 사회적 명성을 얻은 사람들의 경향을 일반화 하여 제시하고 이를 행복한 사람들의 삶이 되는 조건으로 제시함으로써 많은 대다수의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들로 하여금 희망 고문을 시키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왜 세계적 대가들의 황금같은 메시지라고 일컫어 지는 것들을 실행해야 하는가?
     
     그들이 정말로 행복의 지표들에서 모든 분야에 만점을 가진 사람들인가?
     
     과거부터 시행되어온 많은 조사들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손 꼽히는 나라들은 우리가 일명 선진국이라고 부르는 우상화된 나라들은 아니었고 현재도 아니다. 그러나 많은 행복을 영위하는 방법이나 성공에 대한 비법 책들을 보면 그들의 삶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이 되어 있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우리는 행복하지도 않은 사람들이 치열하게 살아가는 비법을 행복해지기 위한 길인양 답습하고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면서 오히려 그들이 더 잘 부려먹을 수 있도록 일종의 기름칠을 하는 데에 스스로 복종을 내면화시키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것이 미셸 푸코가 주장하는 미시적 권력의 작용이 교육 뿐만 아니라 성공학 책의 출판 및 독서, 그리고 장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라는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무엇보다도 이 사실을 대부분이 지각하지 않고 무비판적 수용을 거듭하고 학습하기 때문에 이는 더욱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혼 창 통 책은 '자기계발서적이라는 분야에서 자기 스스로의 차별화를 이룩하지도 못하고 오히려 세분화의 영역에서 중의성을 띔으로써 자기 모순에 빠지게 되었으며 사회적으로 미시적 권력을 이용하여 대다수 독자층을 자연스러운 복종에 길들이는 사회 순화적 기능만을 지니는 책' 이라 평가하고 싶다.
     
     물론 이 책에서 제시된 많은 예시들을 스스로 분석해보고 재조명해보면서 얻을 수 있는 마케팅적 혹은 성과적 측면에서의 시사점을 얻을 수 있었다.
     
     그러나 여기저기 미디어와 광고 판촉물들이 마치 이시대의 대단한 비법을 제시한 것인양 선전하는 흐름과 마치 이것이 행복으로 인도하는 길인양 유혹의 손길을 뻗치는 혼 창 통에 대한 냉철한 분석 뒤에는 사회적 부조리와 일반화, 불합리만이 가득한 책이라는 평가만이 남으며 가슴속의 메쓰꺼움만을 남기는 책으로 기억될 듯 싶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북팩토리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4%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