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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모두가 친구 17)(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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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장
ISBN-10 : 8991941648
ISBN-13 : 9788991941649
내가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모두가 친구 17)(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토드 파 | 역자 장미정 | 출판사 고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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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5일 제조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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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80115, 판형 225x225, 쪽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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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내가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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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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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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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232mm X 234mm X 9mm, 344g
제조일자
2018/1/15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토드 파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고래이야기 / 031-771-7863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의 모서리나 책장에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아이들에게 먼저 필요한 것은 지식이 아니라, ‘생태 감수성’! 《내 친구 지구를 지켜 줘!》개정판이 나왔다. 자연을 사랑하는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그려낸 지구 환경책. 단편적으로 환경을 지키는 실천 방법을 나열하지 않고, 환경과 생명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감성적으로 알려주어 아이들의 생태 감수성을 키워준다. 우리 아이들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환경 지식이 아니라, 지구 환경과 생명에 대한 사랑이 먼저임을 시적으로 표현했다.

저자소개

저자 : 토드 파
어린이를 위한 책을 30권 넘게 쓴 작가. 그 중에서 《난 널 사랑해》는 뉴욕타임즈의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지금은 캘리포니아 버클리에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달라도 괜찮아》《평화는요》《우린 한가족이야》《엄마책》《아빠책》《할머니책》《할아버지책》《가족책》《책을 읽으면 기분이 좋아져요》《나의 기분》《기분이 좋아지는 책》들이 있다.

역자 : 장미정
지금은 친환경마을로 많이 알려진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과학자가 되고 싶은 꿈을 꾸며 자랐다. 대학에서 환경학을 전공하고, 한때 건설회사에서 환경 연구원으로 일한 적도 있다. 대학원에서 환경교육을 공부하면서 자연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세상을 꿈꾸게 되었고, 환경교육전문기관인 (사)환경교육센터에서 자연의 마음을 전하는 일을 하게 되었다. 최근에는 서울대학교에서 환경교육가에 관한 박사논문을 준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환경아, 놀자》《생각지기와 함께 하는 유아환경교육》들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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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나는 이를 닦을 땐 수도꼭지를 꼭 잠가. 목욕할 때도 물을 아껴 쓰지. 왜냐고? 나는 물고기를 사랑하니까. 바다가 늘 파랗고 깨끗했으면 좋겠어. - p.8~p.11 나는 버스를 타고 다녀. 가끔은 자전거를 타기도 해. 왜냐고? 나는...

[책 속으로 더 보기]

나는 이를 닦을 땐 수도꼭지를 꼭 잠가.
목욕할 때도 물을 아껴 쓰지. 왜냐고?
나는 물고기를 사랑하니까.
바다가 늘 파랗고 깨끗했으면 좋겠어. - p.8~p.11

나는 버스를 타고 다녀.
가끔은 자전거를 타기도 해. 왜냐고?
나는 별을 사랑하니까.
공기가 맑아야 별들이 반짝이는 걸 볼 수 있잖아. - p.12~p.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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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아이들의 마음으로 전하는 지구사랑 고백, “지구야, 사랑해!” 우리가 무언가를 위해 진심으로 애쓰고 관심을 기울이는 까닭은 아주 단순하다. 사랑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지구를 아끼고 보살펴야 하는 까닭을 ‘내가 사랑하는 많은 것들을 품고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아이들의 마음으로 전하는 지구사랑 고백, “지구야, 사랑해!”
우리가 무언가를 위해 진심으로 애쓰고 관심을 기울이는 까닭은 아주 단순하다. 사랑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지구를 아끼고 보살펴야 하는 까닭을 ‘내가 사랑하는 많은 것들을 품고 있기 때문’이라고 명쾌하게 이야기한다. 이 책을 계기로 아이들은 지구 환경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왜 지구를 지켜야 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 마음에 ‘왜 그래야 하는지’에 대한 답이 생기고 마음속에서 그것을 받아들이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행동 하나하나가 바뀌게 될 것이다. 나아가 더 커다란 변화에 대한 의지와 희망을 품게 될 것이 분명하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품고 있는 지구’ ‘그래서 더욱 아끼고 사랑해야지’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품고 있는 지구’라는 생각과 ‘그래서 더욱 아끼고 사랑해야지’라는 마음. 이것이 환경 문제를 인식하고 대안을 찾아나가는 데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하는 것 아닐까?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아이들이 앞으로 환경에 대한 자기의 생각과 행동을 정립해 나가는 데 밑거름이 되어 줄 책이다. 또한 리듬감 있는 문장과 선명한 색감의 그림으로 유쾌하고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어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볼 수 있는 책이다. 아이에게 처음 ‘환경’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을 때 부담 없이 감성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배려했다.

모두의 숙제가 되어 버린 환경
환경에 대한 높은 관심은 이제 우리에겐 너무도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다. 인류가 더는 피해갈 수도 모른 척할 수도 없는 문제가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지구 환경을 지키고 모든 생명이 공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도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밀도 있게 하기 시작했다. 모두에게 중요한 문제가 되어버린 순간부터 어쩌면 아이들에게는 ‘숙제’가 되어버린 것 같기도 하다.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는 까닭을 알려주고, 환경을 지키고 살리는 데 필요한 온갖 방법들도 알려주고, 그대로 실천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물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행동은 어려서부터 습관처럼 몸에 배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어린 아이들에게 환경교육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중요한 문제인 만큼 무작정 “이렇게 해야 해!”라는 식의 의무나 당위로 다가가서는 안 된다. 어린 아이들에겐 마음으로 이해하고 관심의 싹을 틔우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왜냐하면 아이들은 환경을 지키기 위해 해야 할 일에 대해 수도 없이 듣지만, 정작 그것이 ‘나’와 어떤 상관이 있는지 모를 수 있기 때문이다. 때로는 알면서도 당장은 자기와 거리가 너무 멀다고 느끼기도 한다.

아이들에게 먼저 필요한 것은 지식이 아니라, ‘생태 감수성’!
‘환경’은 이미 우리 사회에서 아주 중요한 교육 주제다. 모두가 관심을 갖고 그 해결점을 찾아가야 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유아기는 지적?정서적?사회적 발달 영역에서 기초가 형성되는 때이므로 이때 적절한 환경교육이 이루어진다면 교육의 효과가 매우 크다. 따라서 환경교육은 유아기부터 이루어져야 한다.
환경교육은 아이들에게 잠재된 생태 감수성을 일깨우고, 인간과 자연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것이 목적이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이러한 가치를 심어주려고 산과 들로 체험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학교에서는 환경파괴의 위험과 결과들에 대해 알려주기도 한다. 이렇게 몸으로 느끼고 이해를 돕는 정보를 받아들이는 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감성’과 ‘동기부여’이다. 따뜻한 눈으로 자연을 바라보고 그것을 위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는 마음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은 어린 아이들에게 자연을 대하는 감성을 높여주고 상상력을 발휘해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찾아나가도록 안내해줄 것이다.

‘나’와 ‘너’를 넘어 ‘우리’가 되면 세상이 달라진다
?나는 지구를 아끼고 보살피려 노력해. 왜냐고?
내가 하는 작은 일들이 지구에게는 엄청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걸 아니까.?
맨 처음 등장하는 아이는 이렇게 선언한다. 이어서 아이들이 하나하나 지구를 위해 해야 할 일들을 소개한다. 물론 저마다 그 일을 해야 할 나름의 동기가 있다. 그리고 그 작은 실천이 지구와 자연에게 어떤 영향을 주며,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보여준다. ‘나 하나’가 하는 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모여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를 알게 해준다. 그래서 아이들 스스로 자신들이 하는 일이 자랑스럽고 소중한 일이라 느끼게끔 한다.
아직 ‘관계’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기 힘든 어린아이라 해도 ‘나’와 ‘너’가 모여서 ‘우리’가 되면 그것이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 나와 지구는 친구처럼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라는 것, 그리고 ‘나의 행동’이 결국은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마음에 담을 수 있도록 해준다. 이것은 아이들이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마음’과 ‘힘’이 피어날 수 있는 작은 씨앗 하나를 심어주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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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숲노래 그림책 그림책시렁 171 《내가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 ...

    숲노래 그림책

    그림책시렁 171


    《내가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

     토드 파

     장미정 옮김

     고래이야기

     2010.6.7.



      사람마다 다르니, 사람마다 사는 길이 다르고, 이 다른 길에 따라 사랑하는 결이 다르겠지요. 그러나 다르다고 해도 사랑은 사랑이요, 삶길은 삶길이면서 사람은 사람입니다. 나무 한 그루를 마주하면서 “넌 미루나무로구나”라든지 “넌 버드나무였네” 하고 말할 수 있을 텐데, 같은 미루나무여도 가지마다 달린 잎은 생김새이며 빛깔이 모두 다릅니다. 버들잎도 크기이며 빛깔이 똑같지 않아요. 멀리서 얼핏 본다면 같은 빛깔인 듯 여길는지 모르나 곁에서 보면 모두 달라요. 《내가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을 펴면서 이 그림책에서 얘기하는 ‘나(내)’는 누구인지 살짝 아리송합니다. 이 별에서 태어나 살아가는 모든 아이는 저마다 다를 텐데, “아이(내)가 별(지구)을 사랑하는 길”이 너무 어른스러워요. 아니, 어른한테서 배운 대로 따라가는구나 싶어요. 아이답게 이 별을 사랑하는 길을 다루면 한결 나으리라 생각해요. 온누리 다 다른 아이들이 다 다른 고장이며 마을이며 보금자리에서 서로서로 다르게 이 별을 사랑하면서 돌보는 모습을 참말로 다르면서 곱게 펼쳐 보인다면 더없이 ‘사랑스러우’리라 생각합니다. ㅅㄴㄹ



    내가지구를사랑하는_t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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