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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스텔레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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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쪽 | 규격外
ISBN-10 : 8958793333
ISBN-13 : 9788958793335
오 스텔레미에 중고
저자 박정원 | 출판사 문예운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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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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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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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가 박정원이 시인이 되어 돌아왔다.
작가는 그동안 수필을 쓰면서 늘 시를 짓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시를 짓는 작업은 마치 신(자연)과 소통하는 일과 같다. 시를 쓰다보면 시 속에 기쁨이 있고, 시속에 행복이 느껴지고 만족이 있게 된다. 그럴 때 시를 쓰는 사람은 하나의 도에 빠진 것과 같고, 시가 윤리가 된다는 느낌이 든다. 시는 곧 천국이 되고 창조가 된다. 화가가 그림 속에 자기를 집어넣듯이 시 속에 자신을 집어넣어 하나의 영원한 생명을 이루게 된다. 따라서 시는 윤리를 넘어 예술의 세계에 도달한다. 시를 대하는 자세가 잘 나타난 시집 ‘오 스텔레미에’에서 그의 시세계를 감상해보자.

저자소개

저자 : 박정원
경북 경주(양남) 출생,
경북대학교 사범대학(이학사),법정대학(법학사) 졸업.
《수필시대》 수필가 등단 《문예운동》 시인 등단.
청하문학회ㆍ서울詩壇ㆍ한국문인협회ㆍ한국 문인화 협회 회원.
국제 PEN 한국본부 대회협력위원, 주프랑스 한국대사관 참사관,
주 블라디보스톡 총영사과 부총영사, 공군중령예편, 국가 유공자.
수필집 : 『오 솔레미오』, 『오 루나미아』

목차

■서문

1부 눈부신 햇살

남행길
계미년 정월 초하루
뻐꾹새 소리
새벽잔치
아침
알렉산드르 3세
엎드린 산
예당호
오월의 옥상
인생 놀이터
진달래
초원의 광채
칭기즈 대칸
호수에 뜬 조각배

2부 달빛소리

원두막 빈자리
내 사랑 벚꽃
꿈에 본 달님
달빛 그림자
돌산 능선 진달래꽃
마른 잎 하나
꽃구경
시간의 강
오 나의 달님
옹달샘
이부자리 까르르르
청계사 계곡
함박웃음
마지막 낙엽
강 건너 그대

3부 별들의 잔치

그 다음날 새벽
기쁨
농장으로 오던 밤
벌초
별들의 천지
별똥별
별의 흔적
아쉬운 이별
어둠을 헤치고
오 스텔레미에
인생의 간이역
준하야 준하야
초여름 미소
트롬쇠 공항

4부 바람의 소통

가을이 떠나는 마당
겨울산행
고슴도치 할애비
구드빙겐 가는 길
궁금증
내곡동 삼월
대마도 동남해안
무례한 자유인
별을 안고 가는 사막 길
시원한 바람
은빛 날개
짜오 옹 동지
철없는 세상
청솔의 흔적

5부 사랑의 노래

달내골 여울목
물속의 돌부처
부모님 사진
사월이 오면
山寺 산사에서
서라벌 엉겅퀴 꽃
손자 박시준 이야기
솔깽이
아이스크림 추억
雅泉아천의 蘭난
어린 나경이
오슬로 가는길
오월의 녹색 소망
환희의 꽃잎

6부 꽃피는 상상

가을비 그치면
후아힌 공작새
금낭화
꼬부랑 지팡이의 실수 · 1
꼬부랑 지팡이의 실수 · 2
꼬부랑 지팡이의 실수 · 3
꼬부랑 지팡이의 실수 · 4
물의 마음
미루나무 두 그루
벚 나무
시인
오슬로 입센 박물관에서
전쟁과 평화
허공

7부 파도소리

골프공
歸京行列귀경행렬
금순이 누나
기구한 운명
롯데타워
미명의 선물
바깥세상
바이칼 호반을 떠나던 날
병자년 추억
삼년 만에
餘韻여운
인생
자리다툼
파도

8부 아름다운 동행

겨울농장
산행길
그 밤길
그림자
꽃대
꽃마을 꽃장수
무화과 나뭇잎
베개
소양강변 유감
시간
아름다운 인생
오 루나미아
이르쿠츠크의 여인들
청계산 계곡물
끝없는 기쁨, 영원한 세월이여!

■작가 시론ㆍ박정원 / 詩시를 쓰는 것은 自由人자유인이 되는 길이다
■평설ㆍ성기조/시에 있어서 상상과 창조

책 속으로

[머리말] 어느 날 갑자기 마음속에 맴돌던 오만가지 생각들이 사라졌다. 밖으로 나가 캄캄한 하늘을 쳐다보니 어느새 그들이 하늘로 올라가 저 높은 곳에서 반짝 거리며 내려다보고 있었다. 너무나 아름다워 기막힌 하늘풍경, 늦게까지 쳐다보다가 들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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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어느 날 갑자기 마음속에 맴돌던 오만가지 생각들이 사라졌다. 밖으로 나가 캄캄한 하늘을 쳐다보니 어느새 그들이 하늘로 올라가 저 높은 곳에서 반짝 거리며 내려다보고 있었다. 너무나 아름다워 기막힌 하늘풍경, 늦게까지 쳐다보다가 들어와 누웠으나 멀리 하늘가에서 깜빡거리는 별별 생각에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생각이 영글어 별이 되고 꽃을 피우며 시를 키우는 과정일까. 세월이 지나고 어느덧 싸늘한 바람이 불자 그들이 매화나무 가지로 내려와 올록볼록 봉오리로 맺혔다. 날이 가면서 목화 꽃 가슴처럼 부풀며 터지더니 이월 달 그 추운 날씨에도 하얗게 꽃을 피웠다.
신기하게 보이는 그 꽃 하나하나가 가슴속에 웅크리고 꿈틀대던 생각들인지. 하하하 호호 웃음소리도 자지러지게 화사한 향기를 내뿜고 있다. 청순한 새싹들이 자라나 꽃봉오리 만들고, 멀리 뭇별로 밤하늘 장식타가 이른 봄 매화나무 가지로 내려와 꽃을 피우듯 오르락내리락 자유롭게 하늘로 땅으로 오가는 별들아.
우주는 집이요 그대들이 森羅萬象삼라만상의 千變萬化천변만화를 주도하니, ‘마음이 이치’라며 ‘心卽理심즉리’라 했던가. 인간 심성의 기록이 보인다. 생각이 시가 된 시인의 노래가 들린다.
우주에는 일천억 개의 태양계가 있고, 태양계에는 일천억 개의 별이 있고, 지구에는 약 75억 개의 생별이 각자의 궤도를 돌고 있다. 가장 가까운 그별 중, 성기조 큰스승 별을 비롯하여, 김귀희 처장별, 청하아카데미 박영선 대표 별과 서른 명 회원 별들의 격려로 이 시집이 탄생되었다.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는 아내별이 박수를 치고 있다. 모든 별들에게 감사드린다.
?
2019년 1월 19일
경주시 양남에서
藝堂예당 박 정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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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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