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문장수집+함께
[이북]삼성북드림
  • 손글씨스타
  • 북모닝 책강 라이브
  • 손글씨풍경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손글쓰기대회
말의 서랍
304쪽 | | 155*210*21mm
ISBN-10 : 8931582676
ISBN-13 : 9788931582673
말의 서랍 중고
저자 김종원 | 출판사 성안당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원 [10%↓, 1,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8년 8월 3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80803, 판형 152x210, 쪽수 304]

이 상품 최저가
8,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말의 서랍-말, 인생을 원하는 대로 끌고 가는 힘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422 대문자 H 가 그려진 책입니다. (햄릿) 대문자 L 이 그려진 책입니다. (리어 왕) 5점 만점에 1점 kbw1*** 2020.09.26
421 중고도서라기에는 너무 상태가 양호하여 새 책을 받는 기분이라 좋았음. 5점 만점에 5점 phk04*** 2020.09.18
420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tell*** 2020.09.17
419 책 상태 괜찮고 좋아요 읽고 싶었던 책이에요 5점 만점에 5점 jksbmn7*** 2020.09.17
418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y*** 2020.09.1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통장 서랍’보다 중요한 ‘말의 서랍’

가장 적절한 말을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은
자기 인생도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다! “필요한 만큼 넣어두고, 필요할 때 꺼내 쓰자!”
이 책을 읽은 다음, 당신은 분명 말을 골라 쓰게 될 것이다.

사람의 됨됨이를 판별하는 기준에 ‘신언서판(身言書判)’이라는 말이 있다.
용모와 체격, 말과 글, 판단력을 가지고 그 사람의 됨됨이를 본다는 뜻이다. 이 중 후천적인 요소에 해당하는 말과 글은 본인의 의지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좋은 방향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여지가 있다.
사회생활은 언어의 표현 없이는 불가능하다. 늘 그렇지는 않더라도 상대방과 대화를 나누다가 “상황에 딱 맞는 적절한 말은 왜 늘 돌아서면 생각날까?”라고 후회를 하는 때가 누구든 있었으리라.
‘그때 이렇게 이야기했어야 했는데……’라는, 적절한 대화에 대한 아쉬움은 누구에게나 있었을 법한 일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것이 바로 《말의 서랍》을 쓴 이유라고 말하며, 본문을 통해 평소 부지런히 말을 축적할 것을 권하고 있다.
사람은 누구나 ‘말의 서랍’을 갖고 있다. 서랍 속에서 양말이나 셔츠, 바지와 속옷을 꺼내 입는 것처럼 우리는 말의 서랍 속에서 상황에 맞게 말을 꺼내 상대에게 보여준다.
말은 결국 내 말의 서랍에 있는 마음을 꺼내 보여주는 것이다. 아무리 검색해도 찾을 수 없고, 내 안에 없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이건 분명한 사실이다.
아무리 좋은 마음을 전하려고 해도 그것이 내 말의 서랍에 없는 표현이라면 보여줄 수가 없다. 그래서 마음과 다른 말로 상대에게 실망을 주게 된다. 마음처럼 말이 나오지 않는 이유는 마음을 표현할 말이 내 안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세상에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그것을 표현할 수 있는 말의 서랍을 먼저 갖춰야 한다. 그리고 때에 맞게 적절하게 꺼내 사용하면 된다. 그럼 더는 돌아서서 후회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눈빛은 눈의 언어고, 지식은 두뇌의 언어고, 지성은 삶의 언어다.”
당신이 원하는 것을 말의 서랍에 채워라.
삶의 작은 나날이 모여 당신의 서랍은 더욱 풍성해질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김종원
“당신이 자신의 눈 그리고 가슴과 머리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지닌 ‘사색 헬퍼’. 사색의 본질은 사랑이라고 굳게 믿고 각종 방송과 대학, 단체에서 사색의 힘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며, 국제구호단체인 ‘월드투게더’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부모 인문학 수업,사색이 자본이다,삼성의 임원은 어떻게 일하는가,가장 낮은 데서 피는 꽃,삼성가 여자들, 서른 법칙,킹피셔등 다수가 있다. 주요 저서들은 중국, 대만 등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스토리 채널 ‘생각 공부’, ‘기적의 필사법’, 다음 카페 ‘살며 시 쓰며’,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등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총 10만 명 이상의 독자가 그의 글을 구독하고 있다.
(스토리 채널 https://story.kakao.com/ch/thinker/app)

목차

프롤로그 _ 상황에 딱 맞는 적절한 말은 왜 늘 돌아서면 생각날까?

1장 ‘말의 서랍’의 크기가 인생의 크기를 결정한다
제때 나온 한마디가 백 송이 꽃보다 아름답다
왜 나는 말을 할수록 손해 보는 걸까?
마음을 다치면 관계도 아픔을 겪는다
말과 글을 지울 수 있는 지우개는 없다
시가 총액 1조 원을 만든 한마디의 힘
말은 내가 쓴 언어의 이력서다
수만 개의 다리를 건너야 그 사람의 언어를 알 수 있다
왜 나만 상처받는가?

2장 얄밉고 무례한 사람을 제압하는 ‘기품의 서랍’
말의 격차가 삶의 격차를 결정한다
‘생각의 품격’을 높이는 5가지 원칙
우아하게 조언을 구하는 법
당신은 ‘무례한 사람’인가, ‘솔직한 사람’인가?
관계의 흐름을 바꾸는 말버릇의 기술
겸손한 마음은 모든 대화의 기본이다
일상에서 기품 있게 말하는 법
혼자를 견디는 연습

3장 하고 싶은 말을 세련되게 표현하는 ‘치유의 서랍’
타인의 감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의 의미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한마디의 비밀
아픈 마음을 치유하고 시작하는 새로운 삶
상처를 주는 한마디 vs 상처를 치유하는 한마디
지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활력의 언어
치유의 언어는 어떻게 한 사람의 삶을 바꾸는가
분노와 불안에 떠는 사람을 위로하는 대화법
감정을 억누르고 참는 사람을 치유하는 한마디

4장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을 다루는 ‘긍정의 서랍’
일이 잘 풀리는 사람은 화법이 다르다
일은 까다롭게, 말은 섬세하게
굳게 닫힌 상대의 마음을 여는 법
최악의 상태에 있는 사람을 구하는 한마디
태도의 합이 삶의 수준을 결정한다
층간 소음을 이긴 배려의 한마디
아프다면 아픈 거다

5장 상처받지 않고 나를 지키는 ‘자존감의 서랍’
말의 서랍을 풍성하게 하는 마음 수련
내 삶을 특별하게 만드는 표현법
상처 주는 말에서 벗어나는 마음 탈출법
자존감을 높이는 상상 대화법
외로움을 극복하는 마음 처방법
강한 나를 만드는 자존감 수업
무너지지 않는 자존감을 완성하는 내면의 준비

6장 서로의 마음을 주고받는 ‘공감의 서랍’
마음을 얻는 말은 어디에서 시작하는가?
상대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감정의 단서’ 찾는 법
상대의 마음을 여는 최고의 질문법
마음을 움직이는 관점의 힘
칭찬을 완성하는 표현의 기술
타오르는 화를 잠재우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
일상을 공감의 언어로 채우는 특별한 자세
세상에는 말이 필요 없는 순간도 있다

7장 상황과 때에 맞는 언어를 선별하는 ‘안목의 서랍’
‘반칙’이라고 말할 만큼의 완벽한 표현
언어를 분석하고 구분하는 안목의 힘
말의 서랍을 풍성하게 할 의식 수준 향상법
나의 정체성을 찾아주는 3가지 표현
내가 원하는 세상을 만드는 호칭의 힘
현명하게 사과하는 사람만이 실수의 사막을 건넌다
현명한 토론을 위한 7가지 자세
언어의 수준이 내 삶의 수준을 결정한다

8장 언어 감각을 단련해 ‘말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법
내가 추구할 ‘말의 길’을 찾는 법
표현을 섬세하게 다듬는 글쓰기 방법 5가지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특별한 표현법
품격 있는 대화를 완성하는 감정 조절법
호감을 제대로 전하는 표현의 기술
언어 감각을 단련할 수 있는 최고의 교실은 일상이다
비판과 비난을 구분하는 법

에필로그 _ 말은 자신이 피어날 곳을 선택하지 않는다

책 속으로

나는 나만의 위치를 ‘사색훈’이라고 생각하며 실천하고 있다. 기업에는 사훈이 있고, 교실에는 교훈이 있다. 마찬가지로 우리 삶에도 사색훈이 필요하다. 나는 대화를 나눌 때 분위기가 고조되거나 부정적으로 흐르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 바로 스위치를 눌러 나...

[책 속으로 더 보기]

나는 나만의 위치를 ‘사색훈’이라고 생각하며 실천하고 있다. 기업에는 사훈이 있고, 교실에는 교훈이 있다. 마찬가지로 우리 삶에도 사색훈이 필요하다. 나는 대화를 나눌 때 분위기가 고조되거나 부정적으로 흐르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 바로 스위치를 눌러 나만의 위치로 돌아가 생각한다.
상대를 바꾸고 싶다면 다른 방법은 필요 없다. 내가 변하면 상대도 변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언제든 돌아갈 수 있는 나만의 위치가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끊임없이 자신이 서 있는 위치를 수정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_ ‘왜 나는 말을 할수록 손해 보는 걸까?’ 중에서

상대를 바꿀 한마디를 하고 싶다면 오히려 그가 아닌 나 자신에게 집중해야 한다. ‘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보다는 ‘내가 그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다시 말해서 ‘세상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보다는 ‘내가 세상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자기 자신에게 집중해야 하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자신에게서 벗어나는 순간, 분노라는 감정에 직면하게 되기 때문이다. 분노는 고통을 생산하는 감정이다.
우리는 자신에게서 벗어나는 순간, 타인에게 도움을 줄 한마디를 할 수 없게 된다.
_ ‘시가 총액 1조 원을 만든 한마디의 힘’ 중에서

그대의 평판이 궁금한가?
“분노하려는 감정을 버리면 존경이 따라오고, 분노하려는 감정에 사로잡히면 비난이 따라온다.”
무엇을 잡을 것인가? 지금 움켜쥔 손을 펼치면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대의 평판이 보일 것이다. 평판은 그대가 지금까지 한 말을 근거로 세상이 대신 써주는, 그대가 쓴 ‘언어의 이력서’다. _ ‘말은 내가 쓴 언어의 이력서다’ 중에서

혼자를 견딜 수 있어야 한다. 백 명과 대화를 나누는 것보다 내면과 나눈 잠깐의 대화가 내게 힘을 준다. 내가 보는 세상이, 내가 읽는 책과 내가 듣는 음악이 비로소 내 안에 쌓여 성장의 양분이 된다. 혼자 있을 수 있을 정도의 강한 내면을 소유한 자만이 모든 것을 성장의 양분으로 삼아, 좋은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다. _ ‘혼자를 견디는 연습’ 중에서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한마디는 그 사람을 아끼는 만큼 조금 더 생각하다 보면 발견할 수 있다. 나의 관점이 아닌 철저하게 아픈 그 사람의 눈과 마음으로 바라보자.
“위로가 상처가 되지 않을 수 있게, 사랑이 미움이 되지 않을 수 있게.” _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한마디의 비밀’ 중에서

“가르치려고 하면 상대는 물러선다. 세상에 가르치려는 사람을 반기는 사람은 없다. 배움은 그것을 구하는 자의 몫이지, 억지로 짜낼 수 있는 게 아니다.”
감정도 마찬가지다. 상대의 감정을 향해 직선으로 달려가는 행위는 그의 마음을 움츠러들게 한다. 분노를 하는 이유는, 더는 물러설 곳이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설 자리를 최대한 넓게 만들어주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내가 말하는 최대한 돌아가는 기술이다. “많이 아프냐? 네 마음 다 안다”는 식의 서툰 위로는 자제하고, 마음 아픈 이유를 스스로 말할 때까지 사소한 질문을 반복해서 던지며 구석에서 조금씩 그의 마음 한가운데를 향해 걸어가라. _ ‘분노와 불안에 떠는 사람을 위로하는 대화법’ 중에서

상대의 마음속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흉터에 붙인 반창고를 떼야 한다. 그래서 마음이 통하는 대화를 하기가 힘든 것이다. 좋은 말이나 예쁜 말이 아니라 가장 듣고 싶은 말 중에서도, 지금 이 순간 가장 적절한 말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좋은 말은 외워서 할 수 있지만, 적절한 말은 많이 생각해야 한다. _ ‘굳게 닫힌 상대의 마음을 여는 법’ 중에서

세상 모든 사람이 내게 좋은 사람일 수는 없다. 좋은 사람이란 사람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분명 내게만 좋은 사람이 존재한다. 그런 사람을 발견해서 우리 일상에 가득 채우면 인생에서 느끼는 행복도 몇 배로 불어난다.
“너를 만나면 참 기분이 좋아. 늘 좋은 일이 생겨, 너만 만나면.”
이런 말을 자주 하는 사람을 만나는 게 좋다. 물질적인 이익을 바라지 않는 사람은 언제나 누군가를 만나 그 느낌을 표현할 때 좋은 기분과 마음에 접속해 자신의 현재 마음 상태를 말해주기 때문이다. _ ‘상처 주는 말에서 벗어나는 마음 탈출법’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패션’이 당신의 스타일이라면 ‘말’은 곧 당신이다! 인생의 품격을 높이는 6단 말의 서랍장을 통해 당신의 인생을 가장 당신답게 설계하라! 1. 얄밉고 무례한 사람을 제압하는 ‘기품의 서랍’ 2. 하고 싶은 말을 세련되게 표현하는 ‘치유의 ...

[출판사서평 더 보기]

‘패션’이 당신의 스타일이라면 ‘말’은 곧 당신이다!
인생의 품격을 높이는 6단 말의 서랍장을 통해 당신의 인생을 가장 당신답게 설계하라!

1. 얄밉고 무례한 사람을 제압하는 ‘기품의 서랍’
2. 하고 싶은 말을 세련되게 표현하는 ‘치유의 서랍’
3.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을 다루는 ‘긍정의 서랍’
4.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을 우아하게 자르는 ‘자존감의 서랍’
5. 상처 주지 않고 마음을 전하는 ‘공감의 서랍’
6. 상황과 때에 맞는 언어를 선별하는 ‘안목의 서랍’

가장 적절한 말을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은 자기 인생도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다!

“그대의 ‘말의 서랍’에는 무엇이 들어 있나요?”
먼저 이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한다. 자신과 제대로 마주한 사람만이 더 나은 말의 서랍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이상적인 말의 서랍은 우리로 하여금 우아한 일상을 보낼 수 있게 하며, 말을 하면 할수록 행복한 나날을 보낼 수 있게 한다. 그런 말의 서랍을 갖고 싶다면 ‘자존감’, ‘안목’, ‘기품’을 동시에 갖춰야 한다. 그리고 평소에 일상에서 더 나은 말을 하려는 노력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서평]말의 서랍 | sa**y77 | 2018.09.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인간관계를 좌우하는것은 말이 아닐까한다. 사이가 정말 좋았던 사람들도 어느날 한마디 말 실수 때문에 좋았던 관계가 ...

    인간관계를 좌우하는것은 말이 아닐까한다. 사이가 정말 좋았던 사람들도 어느날 한마디 말 실수 때문에

    좋았던 관계가 모래성이 무너지듯이 좋았던 마음과 감정들이 모두 눈 녹듯이 사라진다. 정말 슬픈일이 아닐수없다.

    그런데 이런 말실수를 어떻게 하지않을수 있을까?

    살다보면 상대방의 말에 상처를 받기도 하고 본의아니게 말실수를 할수도 있다.

    책의 프롤로그에 상황에 딱 맞는 적절한 말은 왜 늘 돌아서면 생각날까? 라고 시작된다.

    정말 이런 일이 너무 많은데 그 상황에 적절하게 말을 잘하는 지인이 있는데 타고난걸까

    어떻게 그 짧은 몇초만의 시간에 그렇게 상황에 맞는 말을 잘하는지 부럽다.

    책에 공감가는 좋은 구절이 많다.

    대화는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행위다.

    눈빛은 눈의 언어고

    지식은 두뇌의 언어고

    지성은 삶의 언어다.

    무례하게 말하는 사람 주변에는 무례하게 사는 사람들이 가득하고

    솔직하게 말하는 사람 주변에는 솔직하게 사는 사람들이 가득하다.

    말은 우리가 부르는 세상이다. 말도, 사람도 우리가 부르는 대로 온다.

    좋은 관계를 결정짓는 모든 대화는 겸손한 마음에서 시작한다.

    말의 서랍 크기가 인생의 크기를 결정한다. 기품의 서랍, 치유의 서랍

    긍정의 서랍, 자존감의 서랍, 공감의 서랍, 안목의 서랍, 언어 감각을 단련해 '말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법

    8가지 큰 주제로 책은 구성되었고 많은 도움이 되었다.

    좋은 말로 좋은 인간관계를 가질려면 그 무엇보다도 상대방을 배려하는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이 첫번째인것 같다.


    #화술  #자기계발


  • 말의 서랍 | ne**orea21 | 2018.09.0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서랍속의 통장이라는 소리는 들어 보았어도 말의 서랍이라는 이야기는 처음으로 듣는다.과연 말의 서랍이라는 뜻이 무얼 뜻하는 걸까...

    서랍속의 통장이라는 소리는 들어 보았어도 말의 서랍이라는 이야기는 처음으로 듣는다.
    과연 말의 서랍이라는 뜻이 무얼 뜻하는 걸까 생각해지 않을 수 없다.
    말은 아무말이나 한다고 말이 될 수는 없다.
    그렇다면 말이라는 것을 가려서 해야 한다는 것이고 말에도 의미를 담고 때와 장소, 사람에
    따라 말을 가리고 따져서 해야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결국 서랍이라는 것의 의미는 우리가 귀중하고 자신에게 소중한 물건들을 보관하는 장소
    이듯이 말을 하게 되는 우리의 마음을 서랍으로 지칭하는 것으로 판단해 볼 수 있다.
    마음에 저장해두고 때와 장소, 사람에 따라 기품, 치유, 긍정, 자존, 공감, 안목의 의미를
    담은 말들을 써야 한다는 것을 주제로 표현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 미친다.


    이 책 "말의 서랍"은 우리의 마음속에 감추어진 서랍속에 들어 있는 말들의 사용에 대한
    생각을 어떻게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자신의 마음에, 서랍속에 들어 있지 않은 말들을 타인에게 보여줄 수는 없다.
    결국 우리가 내 뱉는 말은 "말이 씨가 된다고 하듯이" 진정 그렇게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면 서랍속에 고이고이 모셔둔 아끼고 간직한 고운 말들을 통해 나와 타인의
    마음에 서로를 향한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을 필요로 한다고 하겠다.


    나는 평소에도 타인들의 말이나 생각에 그리 신경을 쓰지 않고 사는 사람이다.
    그러다 보니 그들의 생각보다 나의 생각이나 행동을 우선시 하게되는 경우가 많고 또한
    목소리 톤 역시 크고 거칠어 타인들이 내게 늘 "화내지 말고"라는 말을 자주한다.
    처음 한 두번은 짜증이났지만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지적에는 생각을 달리 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어 고쳐보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쉽지 않다.
    말의 서랍, 서랍속에 모셔둔 말들이 없다보니 그저 되는대로 내뱉고 살아온 나의 삶이
    심히 부끄럽다.


    말은 마음의 그림자처럼 나를 따라 다닌다.
    어떤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나의 타인과의 관계가 변화할 것이라 믿는다.
    말의 서랍을 열어 텅빈 말의 상황을 보는것도 스스로를 욕되게 하는 것이고 보면 이제
    부터라도 말의 서랍속에 간직할 수 있는 말들을 모아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말의 서랍 | yh**579 | 2018.08.2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제때 나온 한마디가 백 송이 꽃보다 아름답다

    상황에 딱 맞는 적절한 말은
    왜 늘 돌아서면 생각날까?

    더 좋은 말을 하려고 했는데
    생각대로 말이 나오지 않았던 일.
    그렇게 의도한 게 아닌데
    상대방이 오해를 했던 일.
    한마디의 실수로 상처를 입은 상대가
    적이 되었던 일.

    "말하기 전에 먼저 생각하라.  그다음에 말하라"

    기업의 운명이 걸린 매우 중요한
    다국적 기업의 대표 간 회의나
    나라의 운명이 걸린 세계가 주목하는
    정상 간의 회담에서는 서로 다른 언어를
    쓰기 때문에 보통 통역을 중각에 두고
    소통을 한다매우 중요한 자리에 통역을 두고
    대화를 나누는 이유는,
    단지 소통을 위한 목적 때문만은 아니다.
    그렇다면 그 답이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보라.
    서로 같은 언어로 충분히 대화할 수 있지만
    중간에 통역을 두고 대화를 나누는 이유가 뭘까?

        
    답은 매우 간단하다.
    더 생각할 시간을 갖기 위해서
    상대가 말하고 그것을 통역을 통해
    듣는 시간 동안 나는 조금 더 정확한
    표현을 생각해낼 수 있다.
     
    생각의 방향’을 잘못 잡으면 관계를
    망치는 말을 하게 되고, 생각의 방향을
    바로잡으면 관계를 회복하는 말이 나온다.

    "왜 나는 말을 할수록 손해 보는 걸까?

    어떤 상황에서 자신이 손해를 봤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주변 사람들과 비교했을 때
    불이익을 당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럼 불이익을 당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

    너는 나에게 불이익을 줄 수 없다’는
    마음으로 대화에 임하는 게 좋다
    그래야 모든 대화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흐르게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상대의 표현을 세심하게 관찰하라.
    상황을 자꾸 분석하다 보면 불이익을 당하는
    상황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길이 보인다

    언제든 스위치를 누르면 돌아갈 수 있는
    나만의 위치를 만들어 놓으면 어떤 상황
    에서도 공감을 이끌어내는 말을 할 수 있다.

     

    말과 글을 지울 수 있는 지우개는 없다

    온라인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댓글이다.

    누군가를 말로 응원하고 싶다면
    다음 내용을 기억하라
    .


    - 자신의 과거 경험은 최대한 배제하라.
    - 본인 입장에서 할 수 있는 표현은 자제하라.
    - 관점을 고생이 아닌 꿈을 이룬 미래에
      맞춰 적어라.

    우리가 원하는 것은 '따뜻한 공감' 이지
    '냉정한 평가' 아니다.
    우리는 상대의 말을 평가하는 심판이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적절한 관심과 호감이 빠진 표현은
    상대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상대를 바꿀 한마디를 하고 싶다면
    오히려 그가 아닌 나 자신에게 집중해야 한다.
    '내가 그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더 중요하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때를 아는 것이다.
    '안아야 할 때' 와 '놓아줘야 할 때'를
    구분하라.

    "그것을 사랑한다면  그것에 빠지지 마라"

    왜 나만 상처받는가?

    '사람들은 왜 자꾸
    내게만 상처를 주는 걸까?'

    우리가 자꾸 상대의 말에
    상처받는 이유는 뭘까?

    유독 몇 사람에게 상처가 집중되는
    이유는 뭘까?

    '상처받는 사람에게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상처받을 만한 말이나 행동을 먼저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의 말과 행동이 상대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는 사실을 잘 모른다.
    그걸 모르니까 혼자만 상처받고 있다고
    생각하며 아파하는 것이다.

    "먼저 너 자신을 파악하라"

    모든 상처에는 이유가 있다.
    어제 내가 한 말을 돌아보고,
    오늘 내가 할 말을 제어하라.
    치열하게 그대 자신을 보라


    나는 김종원 작가의 책을 처음 만났다.
    김종원 작가는 스토리 채널 '생각 공부',
    '기적의 필사 법', 다음 카페 '살며 시 쓰며',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등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을 하기도 하고,
    때로는 따뜻한 조언으로 들리기도 하고,
    어떤 때는 무섭게 혼내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대화는 결국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행위이다.
    '적절한 때, 적절한 표현' 이 상대의 마음을
    얻는 비결이다.

    나만의 스위치를 만들라고 했는데,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감사 말하기' 가
    여기에 해당되는 것 같다.

    나쁜 감정이 올라올 때면 작고 귀여운
    카운터기를 마구 누르면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를
    외치면 된다.

    나의 말의 서랍에는 어떤 것들이 들어
    있는지, 앞으로 어떤 말들을 내 서랍에
    넣을 것이지 고민하는 시간이었다.

    아무리 좋은 마음을 전하려고 해도
    그것이 내 말의 서랍에 없는 표현이라면
    보여줄 수가 없다.

    우아한 나의 일상과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
    품격 있는 말의 서랍을 만들어야겠다.

    "눈빛은 눈의 언어고
    지식은 두뇌의 언어고,
    지성은 삶의 언어다."
  • 말의 서랍 | yy**id | 2018.08.22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프롤로그의 제목이 참으...

    프롤로그의 제목이 참으로 공감 되었다!

    '상황에 딱 맞는 적절한 말은 왜 늘 돌아서면 생각날까?'

    솔직히 말하면 상황에 맞는 적절한 말이라기보단 나에게 상처주는 말을 한 이에게 그 즉시 바로 톡-쏘아주는 한 마디를 못함이 늘 지나고 나면 후회스럽고도 통탄스러웠다. 마구 분한 마음까지 들기도 했는데 뒤늦게 후회하면 뭣하랴. 그냥 그후 그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을 가지는 정도로의 복수만이 내가 할 수 있는 다-였으니!

    늘 후회하며 돌아서는 사람들의 말의 서랍은 총 네 칸으로 자기 생각이면서도 이기적인 마음, 자기 생각은 아니지만 이기적인 마음, 이타적인 마음에서 상대를 배려한 말이지만 본심은 아닌, 또는 그 반대의 경우가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 반대인 사람의 경우엔 자기 생각이고, 이타적인 마음에서 상대의 입장을 배려한 말이 말의 서랍에 있다고 한다. 나의 경우는 어떠한 말의 서랍을 갖고 있을지 조금 더 생각해 보아야겠다.

    말하기 전에 먼저 생각하고 그 후에 말을 하라고 하지만 생각보단 말이 먼저 툭-하고 튀어 나오기 일쑤다. 나의 경우엔 직선적인 성격과 말투로 인해 이미지가 그리 좋은 편은 아닌데 이 책을 읽으며 그 이유 중 하나를 알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냉정한' 말 때문이었다. 나는 솔직하다고 내뱉는 말이지만 실상은 그건 냉정한 말일뿐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앞으로는 좀 더 이타적인 마음과 배려심을 갖고 직설적이고 냉정한 말보단 가슴 따뜻한 말을 해야겠다고 반성해본다. 그래도 가식적이지는 않게.

    -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고 격이 없는 사람은 나오는 대로 말하는 사람이다.   p 54

    삶을 격차를 높여주는 말의 격차, 우아하게 조언을 구하는 법, 말이 필요 없는 순간 등등 적재적소에 알맞은 대화를 위한 '기품의 서랍', '치유의 서랍', '긍정의 서랍', '자존감의 서랍', '공감의 서랍', '안목의 서랍'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이 책을 통해 가질 수 있었다. 

  • 말의 서랍 | an**bsy | 2018.08.2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말이 입술에 머무는 시간은 길어야 10여초에 불과하지만 상대방의 가슴 속에는 아주 오랫동안 지워지지 않고 기억 될 수 있다...

    말이 입술에 머무는 시간은 길어야 10여초에 불과하지만 상대방의 가슴 속에는

    아주 오랫동안 지워지지 않고 기억 있다. 

    저자는 이러한 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말의 서랍'이라는 상징적 도구를 통해

    적재적소에 필요한 말을 꺼내 사용할 있는 준비를 하자고 이야기 한다.

    그러면서 말을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듣는 , '경청' 힘을 말한다. 인간이

    사회적 동물이고 세상 속에서 살아야 함을 인정 한다면 서로 관계를 맺기 마련이고

    관계는 대부분 말로 형성하게 된다. 국어사전에는 '주의를 기울여 열심히

    들음과 남의 말을 공경하는 태도' 설명되어 있는 경청은 집중해서 듣는다는

    의미를 가진 단어이다. 대화는 혼자 하는것이 아니기에 타인의 말을 듣는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아무리 좋은 말과 중요한 말을 하더라도 제대로 듣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입장을 바꿔서 만약 자신이 말하는 입장이라면 상대방의 불성실한

    경청태도는 그에 대한 불신과 불쾌감을 가져 것이다.

    이처럼 대화의 시작은 들음이다. 


    침묵이 금이라고 했던가. 세상에는 말이 필요없는 순간도 많다. 말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전해지는 이야기들이 있고 그냥 바라만 보아도 눈빛으로 전해지는

    마음이 있다. 길게 장황하게 구구절절 말하지 않아도 된다. 그냥 함께 있는

    만으로도 충분히 마음이 전해 진다. 말이 절제되고 조절되는 순간 내면의 언어는

    더욱 강렬한 빛을 발할 것이며 무겁게 걸쳐 입고 있는 위선의 겉옷들을 살며시

    벗겨내어 민낯으로 드러내 진정한 말의 자유를 누릴 있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

    말들을 저장할 '말의 서랍' 필요한 것이다.


    기다란 가지 끝에 아슬아슬하게 앉아 있는 잠자리의 이야기는 강렬하다.

    세상의 눈으로는 분명 좁고 불편해 보이는데 정작 자신은 '지금도 충분히 행복해.

    자리를 사랑하니까'라고 말하는 그런 내면이 부럽다. 억지로 무언가를 얻으려

    타인을 비난하고, 순진을 가장한 야비하고 치사한 나날을 보낼 이유가 없다. 어차피

    나는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고 인생은 인생 자체로 행복이다.

    오늘 내가 살고 있는 내면은 어제까지 내가 말과 행동의 합이니까. 

     

     

  •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9%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