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샤랄라 견과 선물 증정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교보문고 북데이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아들 대화법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40쪽 | 규격外
ISBN-10 : 8998482339
ISBN-13 : 9788998482336
아들 대화법 중고
저자 박혜원 | 출판사 아주좋은날
정가
13,500원
판매가
12,150원 [10%↓, 1,35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4년 12월 22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이 상품 최저가
4,5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2,150원 [10%↓, 1,3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아들 대화법 [중고 아닌 새책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88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pgopa*** 2020.06.02
387 새책이네요! 배송도 빨랐어요~ 5점 만점에 5점 sion*** 2020.05.29
386 ........... 5점 만점에 5점 cocoz*** 2020.05.19
385 책이 깨끗하네요. 레포트 쓰려고 샀는데 잘 볼께요. 5점 만점에 5점 nury1*** 2020.05.14
384 좋은 상품 안전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jh48*** 2020.05.1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아들 대화법』은 아들을 둔 엄마를 위한 ‘아들 양육 종합 지침서’이다. 아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좀 더 많이 대화하고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엄마를 이기려고 드는 아들을 다루는 특별한 노하우와 문제 상황을 해결하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저자소개

저자 : 박혜원
저자 박혜원은 연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심리상담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은 후, 캐나다로 건너가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UBC) 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Counselling Psychology)을 전공했다. 브리시티컬럼비아(BC) 주의 공인 임상심리전문가로 노스쇼어 가족복지센터, 세인트 레오나드 청소년 & 가족 서비스 등 사회복지기관에서 일하고 있으며, 2008년부터 연우심리상담소를 운영하며 성인 및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심리치료와 놀이치료를 하고 있다. 2008년부터 BC 주정부의 지원으로 매년 10주간의 페어런팅(Parenting) 세미나(‘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 ‘성공하는 자녀, 유능한 부모’, ‘자존감을 높이는 페어런팅’ 등)를 열고 있다.
[밴쿠버 조선일보]에 ‘박혜원의 유쾌한 심리상담’ 칼럼을 연재했고, [밴쿠버 한국일보]와 [밴쿠버 중앙일보]에도 자녀교육 심리상담에 관한 칼럼을 써왔으며, 저서로 《말 안 듣는 아이들의 숨은 비밀》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내 아들은 내가 가장 많이 알죠.”
엄마의 잘못된 착각이 아들의 문제를 만든다!

1장 아들 엄마들은 왜 이렇게 힘들까?
대장이 되고 싶은 남자아이들
엄마의 ‘대장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아들
남자아이들은 대체 왜 그럴까?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어떻게 다를까?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두뇌 발달이 다르다

2장 엄마들은 절대로 이해 못하는 남자아이들의 세계
경쟁을 즐기는 남자아이들
어떻게든 규칙을 깨고 싶어하는 남자아이들
충동조절에 약한 남자아이들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지시해야 통하는 남자아이들
남자아이들의 놀이법과 특이한 대화 방식


3장 아들의 세계를 이해하면 대화가 달라진다
아들과의 교감은 듣고 반응해주는 데 달렸다
아들은 대화보다 신체놀이를 즐긴다
분별력과 도덕성은 함께 자란다
리더의 자질, 공감 능력을 키워라
‘공평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나쁜 습관은 잔소리로 못 고친다
열 번 말해도 꿈쩍하지 않는 아들, 왜 그럴까?
아이를 대화의 주인공으로 만들어라

4장 우리 아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아들이 잘못했을 때 혼내는 기술
아들의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기술
아들과의 힘 싸움을 피하는 기술
아들의 때리는 버릇을 고치는 기술
싸우는 아이들을 코칭하는 기술
사고뭉치 아들을 이해하는 기술
아들에게 성을 교육시키는 기술
사춘기 아들을 대하는 기술
아들의 여자친구를 대하는 기술

에필로그
하루가 멀다 하고 아들과 말싸움을 벌이는 엄마,
아직 대장이 되지 못한 탓이다!

책 속으로

이기고 싶은 본능을 타고난 아들들은 상대적으로 열등감에 취약하다. 이기지 못하면 힘의 욕구가 충족되지 못하기 때문에 열등감으로 바뀌는 것이다. 1.5년의 발달 차이로 인해 아들은 집에서는 누나나 동생에게, 밖에서는 또래 여자아이들에게 비교당하면서 자신...

[책 속으로 더 보기]

이기고 싶은 본능을 타고난 아들들은 상대적으로 열등감에 취약하다. 이기지 못하면 힘의 욕구가 충족되지 못하기 때문에 열등감으로 바뀌는 것이다. 1.5년의 발달 차이로 인해 아들은 집에서는 누나나 동생에게, 밖에서는 또래 여자아이들에게 비교당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열등감이 생겨난다. 그래서 아들들은 별것 아닌 걸 하고도 “나 잘했지?”라고 물어 칭찬받고 싶어한다. 그러므로 아들이 “나 잘했어?”라고 물을 때는 웬만하면 “잘했구나”라고 칭찬해줘야 한다. - ‘1장 아들 엄마들은 왜 이렇게 힘들까?’ 중에서

규칙이 있더라도 지켜야 의미가 있다. 안 지켜도 아무 상관없다면 더 이상 규칙이라고 할 수가 없다. 남자아이들이 스포츠를 좋아하는 것은 그들의 운동성을 충족시켜주고 스포츠의 경쟁적 특성이 자신들의 기질과 잘 맞아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좀 더 근본적인 이유는 스포츠에는 일관적인 규칙이 있고 언제나 지켜지기 때문이다.
- ‘2장 엄마들은 절대로 이해 못하는 남자아이들의 세계’ 중에서

안 되는 것 없이 자란 아이들이 자기 마음대로 하려 들고 난폭한 행동을 보이는 것은 행동의 준거가 되는 ‘옳고 그름’이라는 개념이 자리 잡지 못했기 때문이다.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할 때나 적절하지 못한 행동을 하면 부모가 제동을 걸어주고 선을 그어줘야 한다. 부모가 그 역할을 해주지 않으면 아이는 때와 장소에 맞는 행동이 있다는 것과 옳고 그름에 대한 분별력을 가질 수 없다. 그러면 지켜야 할 기본 원칙도 없이 제멋대로인 아이가 되고, 자기 뜻대로 안 되면 격하게 화를 내며, 참고 기다리지 못한다.
- ‘3장 아들의 세계를 이해하면 대화가 달라진다’ 중에서

아이들이 아무 맥락 없이 생뚱맞은 이야기를 꺼낼 때는 ‘자기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라는 것을 기억하자. 더구나 평소 속 이야기를 잘하지 않는 아들이 뭔가 이야기를 꺼낸다면 아들의 세계에 들어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받아들여야 한다.
- ‘3장 아들의 세계를 이해하면 대화가 달라진다’ 중에서

아들은 ‘짧게, 요점만 간단히’ 혼내라. 길어지면 본질을 잃어버리게 된다. 또한 억지로 화해시킬 필요도 없다. 문제가 해결되면 관계는 저절로 풀린다. 그리고 비난해서는 안 된다. 비난받으면 자신의 잘못을 돌아보기보다 방어하게 된다. 특히 예전에 했던 잘못들을 되새김질해서 도저히 나아지지 않는 구제불능으로 만들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아이의 마음속에 수치심만 더해놓을 뿐이다. - ‘4장 우리 아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1. 화성에서 온 아들 vs. 금성에서 온 엄마, 어차피 갈등과 충돌은 피할 수 없다! 엄마들은 제 뱃속으로 낳은 자식인지라 아들 속을 자기가 가장 잘 안다고 착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남녀 관계’와 ‘부모자식 관계’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

[출판사서평 더 보기]

1. 화성에서 온 아들 vs. 금성에서 온 엄마,
어차피 갈등과 충돌은 피할 수 없다!

엄마들은 제 뱃속으로 낳은 자식인지라 아들 속을 자기가 가장 잘 안다고 착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남녀 관계’와 ‘부모자식 관계’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모자(母子)간의 갈등은 연인이나 부부 사이에서보다 심하면 심했지 절대 덜하지 않다. 단순한 남녀 관계에서 불거지는 이해부족, 충돌, 오해, 분노, 혼란 등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다고 생각하면 정답에 가깝다.
머리가 굵어지고 자기의견이 생기는 예닐곱 살만 되어도 아들은 엄마와 대립각을 세운다. 그것은 사춘기의 서막이 열리는 초등 고학년 때부터 최고점을 향해 치닫기 시작한다. 이 시기에 다 큰 남자처럼 구는 아들을 감당하지 못해 매일매일 좌절하고 분노하고 속병을 앓는 엄마들이 꽤 많다. 그래서 사춘기 아들을 가진 엄마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바로 “내 아들이 이럴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어요!”다.
이 책은 아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좀 더 많이 대화하고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엄마를 이기려고 드는 아들을 다루는 특별한 노하우와 문제 상황을 해결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아들 양육 종합 지침서’이다.

2. 아들의 ‘남자 속성’을 이해하면
갈등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엄마가 양육과 교육뿐 아니라 훈육까지 전담하다시피 하면서 엄마와 아들 사이의 갈등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저자는 그 주된 이유를 남자인 아들의 사고방식과 행동방식이 여자와 전혀 다른데, 그것을 엄마가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그것은 곧 아들이 가진 ‘남자의 속성’을 엄마가 인식하고 있으면 갈등이 줄어들고, 문제 상황이 불거져도 해법을 쉽게 찾을 수 있다는 말이 된다.
사춘기가 시작되면 아들은 아들대로 ‘나한테 문제가 있나?’를 의심하며 자존감에 상처를 입고, 엄마는 엄마대로 ‘내 양육방식에 문제가 있나?’를 의심하며 자신감을 잃어간다. 분명한 사실은 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는 사람이 양육을 책임지는 엄마라는 것이고, 남자인 아들을 이해하는 엄마의 노력이 그 출발점이 된다는 것이다.

3. 아들에게는 ‘권위 있는 대장 부모’가 필요하다!
이기고 싶어하는 힘의 욕구를 타고난 남자아이들은 모였다 하면 본능적으로 ‘대장’을 가리고, 대장의 규칙을 따른다. 집 안에서도 부모가 대장인 게 명확하면 군말 없이 따른다. 그런데 부모의 권위가 흔들리면 ‘공평’을 들먹이며 항의를 시작한다.
“아빠는 게임하는데 왜 나는 못하게 해? 불공평해!”
“나한테 자라고 할 거면 엄마도 자야 해!”
이런 항의에 말문이 막힌다는 엄마들이 많은데, 스스로 공평의 함정에 빠져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럴 때 어른과 아이는 할 수 있는 일과 해야 할 일이 다르다는 ‘분별’을 가르쳐야 한다고 강조한다.
“아들은 부모의 당당하고 확신 있는 대답을 좋아한다. 눈치 보지 말고 단호하게 “너도 어른 되면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어른이 될 때까지는 불공평해도 참아”라고 원칙을 말해야 한다.
아들은 권위 있는 대장의 말에는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아들에게는 친구 같은 부모보다 ‘권위 있는 대장 부모’가 필요하다.”

4. 규칙을 깨뜨릴 기회를 노리는 아들,
‘단호한 태도’가 답이다!

힘의 욕구를 타고난 아들은 지기만 하고는 살 수 없는 존재들이다. 그래서 틈만 보이면 호시탐탐 기회를 노려 낙타짓을 한다. 엄마가 세워놓은 규칙에 살짝 틈을 만들고 약간의 여지만 보이면 한 발 더 쑥 들어와서 규칙의 존재조차 잊어버리게 만드는, 그야말로 낙타짓의 대가들이다. 그러므로 아무리 졸라도 안 되는 것은 안 되고, 한 번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키게 하는 ‘단호한 태도’를 취해야 한다.
그러나 규칙이 지나치게 많으면 지켜야 한다는 당위성이 떨어지고, 갈등이 많아질 수밖에 없다. 저자는 “아이가 작은 일들을 스스로 해보게 하면서 열 살쯤에는 알아서 하는 것과 엄마가 강제하는 규칙이 5 : 5 정도로 바뀌고, 청소년기를 지나면서 엄마의 규칙이 3 정도로 줄어드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강조했다. 그 속에서 아들은 책임감과 통제감을 키우고, 휘두르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힘의 욕구를 충족시켜나가게 된다는 것이다.

5. 엄마의 큰소리에 예민한 아들,
거칠게 대하면 더 거칠어진다!

아들 엄마들은 소리를 지르고 목소리를 높여야 말을 잘 듣는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그렇지 않다.
1991년 미국 위스콘신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아빠의 스트레스는 아들에게 별 영향이 없는 반면 엄마의 스트레스는 아들을 예민하게 하고 사춘기를 빨리 오게 했다.
엄마의 큰소리에 아들이 딸보다 더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래서 더 쉽게 울음을 터뜨리고 그치지 못하는데, 이 사실을 모르는 엄마는 아들이 말을 안 듣는다고 여겨 더 큰소리를 지른다.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 때문에 태생적으로 여자아이보다 더 활동적이고 충동적이고 경쟁적인 남자아이들은 거칠게 대할수록 더 거칠어진다. 따라서 부드럽고 협조적인 아들로 키우고 싶다면 어려서부터 상냥하고 친절하게 대해야 한다.

6. 아슬아슬함을 즐기는 아들,
대치하지 않는 게 상책이다!

엄마를 함정에 빠뜨리는 아들의 행동 패턴이 하나 있다. 그것은 일시적으로 긴장감이 확 올라가서, 마치 풍선이 터지기 직전까지 다다랐다가 일순간에 확 풀리는 아슬아슬함을 즐긴다는 점이다. 그래서 아들은 엄마와 각을 세우면서 갈등 상황을 정점까지 치닫게 하고 엄마가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느끼는 순간에 갑자기 항복하여 당황스럽게 만들기도 한다. 이것은 하루가 멀다 하고 아들과 말싸움을 벌이는 엄마가 꼭 기억해야 할 아들의 특성이다. 그러므로 허구한 날 반복되는 싸움에 지친 엄마라면 아들이 별것도 아닌 일로 버티면서 긴장 상태로 치달을 때 아들과 대치하지 않는 게 상책이다.
책을 마무리하면서 저자는 아들 엄마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함께 가장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라고 조언한다.
“그동안 몰랐던 남자의 세계를 아들을 키우면서 배운다고 말하는 엄마들이 꽤 많다. 당신은 앞으로도 끊임없이 실수하고 싸우면서 배우게 될 것이다. 그렇다고 지금까지 실수하고 잘못한 것들에 대해 너무 후회할 필요는 없다. 지금부터는 확실하게 더 잘해나갈 테니까. 언제나 ‘지금’이 바로 기회의 순간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아들 대화법 | ye**ow1 | 2015.01.2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아들 대화법 * 박혜원 아들은 남자다. 어릴쩍부터 타고나기를 남자다. 화성에서온 아들과 금성에서 온 엄마가 한...

    아들 대화법

    *

    박혜원


    1.jpg

    아들은 남자다. 어릴쩍부터 타고나기를 남자다.

    화성에서온 아들과 금성에서 온 엄마가

    한집에서 살기 위한 공존에 방법은 아들을 공부하는것이다.

    우리 꼬맹이 아들을 위해 아들을 알기위해 보게된 책.

    아들 대화법.

     

    모든 관계에는 대화가 필요하다.

    특히 남자인 아들은 남자다루듯이 들었다 놨다해주는 밀땅의 엄마기술이 필요한것 같다.


    2.jpg

    1장. 여기서는 아들의 태생적 성격을 그대로 받아들이자는 내용이다.

    원래 그런 기질을 타고나니까 그런 기질을 이해해주고 또 이해해보자는 내용.

    대장이 되고 싶은 아이의 대장놀이 형태는 여러가지 였다.

    진짜 우리들눈에 보이는 대장모습이 아니어도 각자 나름의 대장이란 생각으로 대장이 되어 있었다.

    차를 끄는게 대장이 아니라 차를 밀어주면서 자신은 대장처럼 생각하는 아들.

    참 재밌는 이야기였다.

     

    2장. 절대 이해하지 못하니까 알아야할 우리 아들의 내용.

    아들이 이래서 약하기도 하고 강하기도 하구나란걸 알게되고

     

    3장에서는 이런 아들에게 대화를 시도하면서 서서히 엄마는 아들을 리더해가기 시작한다.

     


    3.jpg

    4장에서는 이렇게 대화를 해서 슬슬 풀어가던것에 기술을 더해준다.

    여러 상황에 대처법. 과연 나는 이렇게 잘대처해왔을까? 다음번에 또 이런일들이 생기면

    고민하지 말고 바로바로 찾아보기~!!


    4.jpg

    아들 엄마들은 너무도 대단한것 같다. 딸이 있고 아들이 있고, 둘다 있지만 둘다 사용법이 틀리니

    참 연구해야할것이 많다. 하지만 아들은 엄마머리론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세계가 있는것 같다.

    그래서 너무 힘들고 힘들다고 생각이 드는것 같다.

     


    7.jpg

     

    너무 모르는 엄마.

    그래서 조금이나마 이책이 내겐 빛과 같은 내용이었다.

    내용 중간중간에 정리해놓은 방법도 참 좋은 내용이라서 붙여두고 싶은 글귀들이 많고,

    그리고 중간중간에 정곡을 찌르는 내용또한 많이 있어서 좋았다,

     

    경쟁하고 대립하고 공존하는 우리 아들들.

    한번 읽어봤지만 다시한번더 읽고 읽어봐도 좋은 내용인것 같다.

    대장이 되길 원하는 아들. 엄마 머리 꼭대기에 올라갈려는 아들.

    이런 습성을 잘 이해하고 잘 맞춰 줘야할것 같다.

     

    이제부턴 아들을 머리로 낳는 방법을 익혀서 대화를 할 수있게 해야할것 같다.

     


  • 1.jpg

    2.jpg

    3.jpg

    4.jpg

  • 아들 대화법 | su**mi327 | 2015.01.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아들 대화법... 엄마는 여자고 아들은 남자니 엄마 마음대로가 아니라 아들 맞춤형...

    아들 대화법...

    엄마는 여자고 아들은 남자니 엄마 마음대로가 아니라 아들 맞춤형 대화법이 있는 것 같아서 궁금했다.

    첫째는 딸, 둘째는 아들인데 터울도 있는데다 막내라 그런가 아들은 성질을 내도 그저 귀엽기만 하다.

    애교가 많은 아들에게는 무장해제되는 아들바보다....

    하지만 아이가 커 갈수록 딸과는 다른 아들을 제대로 키우고 있는지 항상 고민이다.

    ​아이에게 하는 한마디 한마디가 조심스럽고 과연 이게 맞는가 싶을때가 있다.

    엄마라면 누구나 고민했을 것이다.

    이책은 그런 여러가지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 잘 알려주는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고 나의 잘못된 대화법도 찾게 되었다.

     

     

    제대로 된 대화를 위해​서는 아들의 특성을 알아야 하는데

    아들의 특성을 상황을 예로 들어 잘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상황에 따른 대화법을 예시로 들고 있다.

     

    이 책은 아들을 낙타라고 비유하고 있는데

    엄마가 비집고 들어올 여지를 조금만 보이면

    바로​ 엄마를 지배한다.

    이런..... 우리 아들이네....

    내가 맨날 여기서 밀린 거였어...



    아들은 엄마가 대장이라고 생각하면

    엄마말을 잘 듣는단다.

    엄마가 원칙을 정하고 단호하게 얘기하면 된다고 한다.

    그러고 보면 아들이 말을 안 듣는게 아니라 내가 단호하게 말한 적이 없었던 것 같다.

    대충 타협하고 넘어가니 아들이 대장이 되어버린 것이다.


     

    ​단호할때는 단호해야 되지만

    잘한 일에는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말라고 한다.

    이건 남편에게도 적용가능한 얘기인 것 같다.ㅋㅋㅋ





    공평의 함정에 빠지지 말라는 부분은

    우리집 풍경을 그대로 갖다 놓은 것 같아서 완전 깜놀​...

    아들이 아빠는 티비보는데 자기는 왜 못보냐고 하면

    죄없는 남편만 혼냈는데.

    그게 잘못이었다.

    나도 티비는 아이들 자고 밤에야 볼 수 있는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며칠전 휴대폰을 보고 있는 아들이 엄마는 왜 휴대폰 보냐며 그러길래

    책 대로 했더니 진짜 아무말 못하고

    내가 이겼다.ㅋㅋㅋㅋ






    또 공감가는 부분은 아이가 맞고 왔을때

    어떻게 해 줘야 되는지 알게 됐다.

    사실 우리 아이는 주로 맞고 울고 오는 아인데

    그게 좀 신경질나서 너도 때려라고 했는데

    그건 잘못이었다는 것도 알게됐다.

    아이들에게 그런 상황에서 뭘 가르쳐줘야 되는지는 생각하지 않고

    내 기분 내키는 대로 함부로 말하는 엄마였으니 부끄러웠다.


     

    거의 모든 육아서가 그럴 것이다.

    결론은 부모가 잘 해야 한다는 것이다.

     부모가 쉽게 말한 한마디에 좌절하고 수치심을 느끼거나

    잘못된 생각을 심어줄 수 있다는 것이다.

    부모도 불완전하기 때문에 항상 실수하고

    잘못된 걸 깨달아도 쉽게 고쳐지진 않는다.

    한번씩 펼쳐보고 되돌아 볼수 있는 책인것 같다.

     

  • 아들 대화법 | ho**ej0825 | 2015.01.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아들 대화법 강추강추   엄마인 여자와 아들인 남자의 언어법이 다름을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다를걸곤 생각지 ...

    아들 대화법

    강추강추

     

    엄마인 여자와 아들인 남자의 언어법이 다름을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다를걸곤 생각지 못했는데 정말 많이 배운책입니다

     

    사사건건 아들과 부딪치는 요즘 벌써 사춘기인가? 내 말이 말갖질 않다는 건가했고 고민도 엄청했습니다.

    그런데 아들은 낙타와 같다더군요. 아들은 말 그대로를 받아들이는데여자들은 분위기와 공감력을 중시한다네요

    이런저런 소소한 것들을 배운 아주 좋은 책이었습니다.

    혹시 아들을 키우는 분들이라면 강추강ㅊ

  • 아들대화법 | hy**asi28 | 2014.12.2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표지에서부터 확~~~~~와 닿는!!!! 아들 엄마는 왜 소리부터 지를까?? 그러게요. 우아한 엄마이...
    표지에서부터 확~~~~~와 닿는!!!!


    아들 엄마는 소리부터 지를까??


    그러게요. 우아한 엄마이고픈데...

    전...왜!!  아들에게 소리를 지를까요..

    제 목소리는 왜!!! 점점 굵어지는 것일까요..


    moon_and_james-21



    이제 겨우 5살 아들의 엄마인데,

    벌써 제 목소리는 점점 남성화가 되어 가고 있다는.... --




     아들 엄마들은 왜 이렇게 힘들까?

     




    제게는 5살의 너무 이~~~~쁜 아들이 있어요.

    아이가 4살때까진 소통하는 게.. 오히려 쉬웠...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음..그랬구나, 즐거웠겠구나.. 재밌었겠다...

    가끔 징징대면, 울면서 얘기하면 들어줄 수 없어!!라고 말하면 상황은 종료됐었어요.


    그런데, 5살이 되면서 또래친구들을 좋아하고,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참.. 엄마는 이해하기 힘든 많은 것들을 배워오더라구요.


    언젠간... 아들이 화가 난다며 제 손을 꼭!!!! 붙잡고

    "oo이, 힘 세거든??"


    --



    물론 앞의 상황은 저에게 야단 맞는 상황였는데, 수긍을 안하더라구요.

    그러면서 5살 아들이 엄마에게 힘을 행사하더라는..


    ㅎㅎㅎㅎ

    웃기고, 어처구니 없고...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제 궁금증이 조금 해결됐어요.


    아들은 대장이 되고 싶어한대요.

    엄마의 '대장 자리'를 호시탐탐 노린다고...


    ㅎㅎ 이 말이 공감도 되고, 저희 아들이 하는 행동을 생각해보면

     전 귀여운데요...  그치만 봐줘선 안되는!!!!

    '단호한 엄마'가 되어야 한대요.


    힘의 욕구를 가진 아들은..

    태아때부터 가진 아들의 타고난 성향이라고 하니

    뭐.. 인정해야죠! ^^


    타고난 성향을 인정했으니..이제 아들!!! 파악해야죠~~




     엄마들은 절대로 이해 못하는 남자아이들의 세계


     



    놀이터에서 가끔 아이가 고집을 피울 때가 있어요.

    미끄럼틀을 타지도 않으면서 비키지 않는...

    이런 상황 저만 있었나요??


    책에 예시가 잘 되어 있더라구요.


    제가 이 책을 좀 더 빨리 읽었더라면..

    우리 아이에게 정말 좋은 엄마가 됐었을 텐데..하는


    아이에게 미안하더라구요.



    " 왜 이렇게 고집을 부리니? 너 때문에 애들 못 놀잖아" 라고 말한다면

    친구들과의 놀이에서 속상함보다 더한 좌절감과 수치심을 더해주는 꼴이라고..


    미안하다, 아들아...


    엄마는 이 상황을 빨리 해결하고 싶어서 그리 말했던 것인데..

    아들이 그 놀이터에서 "엄마 미워!!!!"라고 말했던 것이 이제서 충~~~분히 이해가 되는...



    아들은 또래 사이에서 이겨야 하니까!! 그 순간을 버티는 것이라고 해요.

    다른 이유없고, 이겨야하니까!!!


    아... 단순한...


    그치만 이것이 아들의 성향이라네요.

    혼내고 다그치면 더 고집스럽게 버틴다고..

    엄마마저 아이에겐 적이 되는 순간이 되겠어요.


    "우리 oo이가 미끄럼틀 주인이구나!! 대장님!!! 누구부터 올려보낼까요?"라고

     놀이를 전환시키면 해결이 된다고..


    아들을 대장으로 만들기!!! 배웠네요.

    그치만 잘못된 건 꼭 짚고 가르쳐줘야 한대요.


    그리고 저희 아이가 좀 더 크면 하게 될 행동...

    남자아이들은 서로 눈을 보며 대화하지 않는대요.

    주변을 두리번거리면서 한마디씩 주고받는 것이 남자아이들의 대화 스타일..


    오히려 상대방을 뚫어지게 바라보며 대화한다는 것은

    도전으로 받아들이기 쉽다고 ㅋㅋㅋㅋ


    저 여기서 완전 빵터짐요.


    moon_and_james-35



    남푠에게 물어보니 ㅋㅋㅋㅋ 그렇다고 해요.

    남자들은 얼굴 쳐다보면 곧바로 하는 말이

    "뭘 봐!!"


    ㅎㅎㅎㅎ

    그러고 보니.. 울 남푠도 그렇더란..

    이건 어린남자아이나  큰 어른 남자나 같은 듯.. ㅋㅋㅋㅋ





     

    아들의 세계를 이해하면

    대화가 달라진다


     



    아들과의 교감은 듣고 반응해주는 데 달렸다!!


    일반적으로 아들은 감정이나 사회성의 발달이 딸보다 더뎌서

    아들은 엄마와의 눈맞춤이나 스킨십이 더 필요하다고 해요.


    아들이 보내는 메시지가 엄마에게 제대로 전달되고,

    엄마가 아들을 이해하고 적절하게 반응해주면

    아이는 자신이 사랑받는 존재라고 느낀다며...

    그래서 엄마와의 심리적 교삼을 통해 아이는 두뇌가 발달하고,

    심리적으로도 안정된다고해요


     듣고 반응해주기는 아들을 키우는 엄마에게 가장 필수!!!!


     이 책을 읽으며 알게 된 또 한가지,

    아들이 딸보다 큰소리에 예민하다.


    18개월부터 6세 사이에 아이들이 많이 달라진다고..

    아들이 딸보다 활동적이고 경쟁적이고 공격적으로 변해간대요.

    그래서 말썽도 심하고, 말도 안 듣고, 고집도 세고...

    기르기가 힘들다고..ㅠㅠ

    이 시기!! 그니까 지금 딱!!! 제 모습!!!

    아들 엄마들이 소리를 더 지르게 될 때가 바로 지금이래요.


    아들엄마들이여.. 목소리를 낮춰보자고요.

    엄마가 소리를 덜 지를수록 아들은 더 협조한대요..

    엄마들이여.. 참.으.소.서


    moon_and_james-36





    그 외에 책에는

    아들이 잘못했을 때 혼내는 기술!

    아들의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기술!

    아들과의 힘 싸움을 피하는 기술!

    아들의 때리는 버릇을 고치는 기술!

    싸우는 아이들을 코칭하는 기술!

    사고뭉치 아들을 이해하는 기술!

    아들에게 성을 교육시키는 기술!


    그리고


    대한민국 아들 엄마들의 적!! ㅋㅋㅋㅋㅋ  

    아들의 여자친구를 대하는 기술!이 설명되어 있어요.


    마지막에 막~~~ 궁금하신 아들 엄마들.. 있으신가요??


    moon_and_james-4



    책을 읽으소서!!


    그럼 다 대처하실 수 있나니..ㅋㅋㅋㅋ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9%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