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보라]인싸작가님만나
2020다이어리
11/11 대여캐시백
  • 교보인문학석강 - 옌롄커 강연
  • 수요낭독공감 11월 행사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키다리 아저씨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48쪽 | B4
ISBN-10 : 8995285737
ISBN-13 : 9788995285732
키다리 아저씨 중고
저자 진 웹스터 | 역자 오경인 | 출판사 느낌표
정가
8,900원
판매가
1,000원 [89%↓, 7,9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2년 8월 28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1,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0원 희서아빠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9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900원 유정헌책방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900원 유정헌책방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5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wooyup2...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000원 의정부헌책창고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000원 withsta... 새싹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새 상품
8,010원 [10%↓, 89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희서아빠책방]으로 검색 후 여러 오픈마켓으로 이용가능하시며..단골고객 신청시 조금이라도 혜택을 드립니다. 대량등록으로 간혹 정가, 발행일, 부속물 여부가 상이할 수도 있으니, 꼭 확인이 필요하신 경우 게시판 및 031-973-0109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월~금요일 오전 주문까지 당일출고 주말/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제주 산간지역, 군부대의 경우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918 책이 빨리 왔네요 . 상태도 좋구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wonks*** 2019.11.11
917 배송빠르고 책상태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1001508*** 2019.11.11
916 '희서아빠책방'님, 새책과 같은 깨끗한 책을 받아 아주 기분좋군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ree*** 2019.11.11
915 상품도 깨끗하고 배송도 빨랐어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otoro*** 2019.11.09
914 책들이 모두 깨끗하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hi*** 2019.11.0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1912년 발표된 이후 오늘날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명작 소설. 저자의 삽화 외에 생생하고 발랄함이 가득한 일러스트를 곁들여 아직 키다리 아저씨를 접해보지 못한 아동들도 즐거움과 흥미 속에 읽어나갈 수 있도록 했다.

저자소개


지은이 진 웹스터(1875~1916)
뉴욕에서 태어난 진 웹스터는 마크 트웨인의 출판업자이자 비즈니스 파트너였던 찰스 L. 웹스터의 딸입니다. 바자르 대학에서 공부한 그녀는 사회적 양심이 투철한 여성이었는데요, 학생시절 경제학의 한 과정으로 고아원과 기타 공공시설을 방문한 영향 때문인 듯합니다. 진 웹스터는 영문학뿐 아니라 경제학 학위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녀는 항상 불리한 처지에서 인생을 시작하는 아이들의 어려움에 많은 관심을 가졌으며, 졸업 후에는 교도소 개혁 위원회에서 봉사활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진 웹스터는 몇 편의 소설을 쓰긴 했지만 대부분 우리의 기억에서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쓴 두 작품인 『키다리 아저씨』(1912)와 그 후편 『친애하는 적』(1915)은 전 세계적으로 수십 종이 발간되고 영화와 연극으로도 만들어질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 작품들은 오늘날에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1915년 글렌 포드 맥키니와 결혼한 진 웹스터는 이듬해인 1916년, 그녀의 첫 딸을 낳고 바로 그 다음날 하늘 나라로 갔습니다.

옮긴이 오경인
부산 교육대학교 미술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현재 서울 정덕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있습니다. 번역서로는 『오페라의 유령(참사랑 문고)』이 있는데요,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내용의 책들을 많이 내고 싶으시답니다.

그린이 윤진경
국민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를 졸업한 뒤, 4년 간 이랜드 계열의 제롤라모에서 디자이너로 근무했습니다. 현재는 많은 잡지와 광고, 신문 등에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는데요, 의상디자인 전공자답게 그림 하나하나에 생생함과 발랄함이 가득합니다. 그림을 그린 주요 단행본으로는 『내 아이 영어도사 만들기』, 『김동수의 핸드백엔 먹을 것이 가득하다』, 『히말라야에 두고 온 내 남편 열두 명』, 『오석태의 우리 아이 영어감각 깨우기』 등등 다수가 있습니다.

목차

우울한 수요일 ... 006

제루샤 애벗이 키다리 아저씨께 보낸 편지 ... 018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진 웹스터의 명작 『키다리 아저씨』 완역! ♥ 오랫동안 가슴에 남아 문득문득 떠오르는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사춘기 시절에 읽었던 가슴 찡한 사랑 이야기가 그렇고, 성인이 되어 읽은 독특한 다른 문화 이야기들이 또 그렇습니다. 사춘기 때...

[출판사서평 더 보기]

진 웹스터의 명작 『키다리 아저씨』 완역!
오랫동안 가슴에 남아 문득문득 떠오르는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사춘기 시절에 읽었던 가슴 찡한 사랑 이야기가 그렇고, 성인이 되어 읽은 독특한 다른 문화 이야기들이 또 그렇습니다. 사춘기 때 읽은 책 가운데 기억에 남는 작품을 꼽으라면 참 즐거운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작품마다 그 나름대로의 매력이 넘쳐흐르니까요. 하지만 이런 작품 가운데 늘 빠지는 않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진 웹스터 원작의 [키다리 아저씨]입니다. 고아 주디가 자신을 대학에 보내준 키다리 아저씨에게 보낸 편지 내용으로 이루어진 이 작품은, 어려움 속에서도 발랄함과 기발한 상상력을 잃지 않은 주디의 성장 과정이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수많은 판본과 영화, 뮤지컬로 만들어진 [키다리 아저씨]는 지금도 세계 각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품 가운데 하나입니다. 주디의 꾸밈없는 모습과 키다리 아저씨의 신비감, 게다가 우리가 눈치채지 못한 반전이 마지막에 펼쳐지거든요. 진 웹스터는 맨 끝의 반전도 편지글로 정리하는 감동을 연출했습니다. 물론 너무 많이 알려진 내용이라 감동이 적을 것이라 예상하겠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반전은 기억에 남을지라도 그 과정은 가물가물하기 마련이니까요. 반전으로 나아가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고 가슴 저리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될 겁니다.

향수에 젖어, 그리움에 젖어 읽을 수 있는 책, 그리고 그 속에서 행복과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책이 바로 [키다리 아저씨]가 아닐까 싶습니다.

사춘기 소녀 주디의 일상과 감정을 쉽고 정확한 표현으로 묘사한 수작!
고아인 주디는 참으로 상상력이 뛰어난 소녀입니다. 그래서인지 다른 학생들에 비해 문장력이 탁월하지요. 그런 그녀의 재능을 알아본 고아원의 후원자 저비스 펜들턴은 그녀를 대학에 보내기로 결정합니다. 물론 거기에는 단서가 붙어 있습니다. 반드시 작가가 될 것, 그리고 한 달에 한 번 존 스미스라는 이름 앞으로 편지를 보낼 것, 마지막으로 답장을 기대하지 말 것 등입니다. 이렇게 해서 꿈 많은 소녀 주디는 여대에 가게 됩니다. 그리고 후원자와의 약속대로 편지를 쓰기 시작하지요. 어떤 때는 하루에 여러 번, 또 어떤 때는 아저씨에 대한 서운함에 두 달만에 편지를 쓰기도 합니다. 가끔은 얼굴도 본명도 알 수 없는 아저씨에게 섭섭함을 표현하기도 하지요. 그래도 주디는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자신이 편지를 보낼 대상이 있다는 것, 자신의 얘기를 들어줄 사람이 있다는 것이 꿈만 같다면서요. 이렇게 주디는 대학생활에 점차 적응해 가면서, 그리고 아저씨에게 편지를 써 가면서 하루하루 발전하고 성장합니다. 그런데 참, 왜 저비스 펜들턴 씨가 키다리 아저씨가 되었는지 아세요?

아저씨를 떠올릴 때면 제 상상력도 소용이 없습니다. 제가 아저씨에 대해 알고 있는 사실은 단 세 가지뿐이거든요.

1. 아저씨는 키가 큽니다.
2. 아저씨는 부자입니다.
3. 아저씨는 여자아이들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저씨를 '소녀를 혐오하는 아저씨'라고 부를까 생각했지만, 그것은 저 자신에게 모욕적인 것 같았어요. 그래서 '부자 아저씨'라고 부르려고 하니, 그것은 마치 아저씨가 가진 것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이라는 생각이 들게끔 해서 아저씨께 모욕이 될 것 같더라고요. 게다가 부자라는 것은 표면적인 특징에 불과하잖아요. 어쩌면 아저씨는 평생 부자로 있지 않을 수도 있고요. 똑똑한 사람들도 월 스트리트에서 파산할 수 있다는 얘기를 저도 많이 들었거든요. 하지만 아저씨가 키가 크다는 것은 평생 변하지 않을 특징이어서 저는 아저씨를 '키다리 아저씨'라고 부르기로 했답니다. 아저씨가 이 애칭을 싫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이것은 우리 두 사람 사이에서만 통하는 애칭이니까 리펫 원장님에게는 말하지 않기로 해요.(본문 21쪽)

주디는 정치 문제나 여성 인권 문제에도 관심을 보입니다. 여성에게 투표권이 없다는 것은 국가적 낭비라고 표현하기도 하고, 학생회장 선거 때 오고가는 구호와 공약을 보면서 대학교도 현 정치판과 얼마나 똑같은지 모르겠다고 말하지요. 그리고 여성이 정권을 잡으면 남성들 역시 자신들의 권리를 수호하기 위해 현재의 여성들만큼 피나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라고 합니다. 운동과 창작에 특히 재능을 보였던 주디가 졸업을 앞두고 드디어 사랑에 빠집니다. 그 사람은 귀족 집안에서 유복하게 자란, 그리고 주디 친구인 줄리아의 삼촌입니다. '저비 도련님;이라고 부르는 그 사람 때문에 주디는 많이 괴로워하지요.

그리고 그는 - 이런! 그는 그 일뿐이에요. 그리고 저는 그가 그립고, 그립고, 또 그리워요. 이 세상이 텅 빈 것 같고 고통으로 가득 차 있어요. 달빛은 너무도 아름다운데 그가 이 곳에서 저와 함께 달을 볼 수 없어서 달빛이 싫습니다. 아저씨도 아마 누군가를 사랑해 보셨기에 제 마음을 이해하실 수 있겠지요? 그런 경험이 있으시다면 설명할 필요가 없을 테고, 그런 경험이 없으시다면 뭐라고 설명드릴 수가 없습니다. (본문 237쪽)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살아온 고아 주디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절대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까봐 전전긍긍하기도 하고, 약간의 거짓말을 하기도 했지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의 어려웠던 과거가 타인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부족한 것 없이 자란 친구들이 삶을 얼마나 무의미하게 사는지, 타인에 대한 배려가 얼마나 부족한지, 그리고 시간의 소중함을 얼마나 모르는지 느끼게 되지요. 결국 주디는 자신의 고아원 시절 이야기를 글로 썼고, 이 작품이 당선되어 책으로 출간됩니다. 주디와 저비 도련님의 관계, 그리고 키다리 아저씨와의 관계가 어떻게 마무리되느냐고요? 물론 알고 있는 분들도 많겠지만, 이 관계가 바로 이 책의 반전이기 때문에 결론은 생략할까 합니다.

자신의 과거보다는 그리고 뜬 구름 잡는 미래보다는 현실에 충실하고 현실을 사랑하고 싶다는 주디의 말이 가슴에 오래 남습니다.

예쁜 그림으로 주디의 일상을 한 눈에!
주디와 키다리 아저씨는 우리 마음에 참 예쁜 모습으로 아로새겨져 있습니다. 그 예쁜 모습을 책에 담기 위해 많이 애썼습니다. 수채화보다는 아기자기한 그림이 어울릴 것 같아 양탄자 하나에도 커튼 하나에도 아름다운 문양이 들어간 정성 들인 그림을 선보입니다. 이 그림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마음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진 웹스터가 그린 그림도 책 속에 담겨 있습니다. 책에서는 주디가 키다리 아저씨에게 설명을 위해 그린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 그림들은 모두 진 웹스터가 직접 그렸다고 합니다. 이 그림들로 인해 [키다리 아저씨]는 더 편지글 같으며, 주디는 더욱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저자 소개
지은이 진 웹스터(1875~1916)
뉴욕에서 태어난 진 웹스터는 마크 트웨인의 출판업자이자 비즈니스 파트너였던 찰스 L. 웹스터의 딸입니다. 바자르 대학에서 공부한 그녀는 사회적 양심이 투철한 여성이었는데요, 학생시절 경제학의 한 과정으로 고아원과 기타 공공시설을 방문한 영향 때문인 듯합니다. 진 웹스터는 영문학뿐 아니라 경제학 학위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녀는 항상 불리한 처지에서 인생을 시작하는 아이들의 어려움에 많은 관심을 가졌으며, 졸업 후에는 교도소 개혁 위원회에서 봉사활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진 웹스터는 몇 편의 소설을 쓰긴 했지만 대부분 우리의 기억에서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쓴 두 작품인 『키다리 아저씨』(1912)와 그 후편 『친애하는 적』(1915)은 전 세계적으로 수십 종이 발간되고 영화와 연극으로도 만들어질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 작품들은 오늘날에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1915년 글렌 포드 맥키니와 결혼한 진 웹스터는 이듬해인 1916년, 그녀의 첫 딸을 낳고 바로 그 다음날 하늘 나라로 갔습니다.

옮긴이 오경인
부산 교육대학교 미술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현재 서울 정덕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있습니다. 번역서로는 『오페라의 유령(참사랑 문고)』이 있는데요,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내용의 책들을 많이 내고 싶으시답니다.

그린이 윤진경
국민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를 졸업한 뒤, 4년 간 이랜드 계열의 제롤라모에서 디자이너로 근무했습니다. 현재는 많은 잡지와 광고, 신문 등에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는데요, 의상디자인 전공자답게 그림 하나하나에 생생함과 발랄함이 가득합니다. 그림을 그린 주요 단행본으로는 『내 아이 영어도사 만들기』, 『김동수의 핸드백엔 먹을 것이 가득하다』, 『히말라야에 두고 온 내 남편 열두 명』, 『오석태의 우리 아이 영어감각 깨우기』 등등 다수가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 | ky**ng74 | 2007.01.0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읽으면 읽을수록 아름다운 동화.. 뒷이야기가 너무 기대되고... 읽으면서 많은 영상을 떠올리게 하는 동화다... 한번쯤 또 읽...
    읽으면 읽을수록 아름다운 동화..
    뒷이야기가 너무 기대되고...
    읽으면서 많은 영상을 떠올리게 하는 동화다...
    한번쯤 또 읽고 싶은 동화
  • [#1] 2006 _ Jan. 키다리 아저씨의 주디는 빨간 머리 앤과 닮은 느낌이다. 난 두 여자아이가 내게 주는 느...
    [#1] 2006 _ Jan. 키다리 아저씨의 주디는 빨간 머리 앤과 닮은 느낌이다. 난 두 여자아이가 내게 주는 느낌을 좋아한다. 늘 그녀들을 만나면 행복해지고 희망이 생기는 것 같다. 변덕스럽기 그지 없지만, 그녀들은 너무나 순수하고 또한 행복의 가치를 안다. 작고 소소한 행복을 끌어안을 수 있는 그녀들이 사랑스럽다.
  • 엔돌핀 투성이 책 | ja**90924 | 2005.09.1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1
    이 책에는 주인공이 세사람 등장한다. 쥬디라고 불리고 싶어하는 져루사, 그녀를 후원하는 존 스미스, 그리고 쥬리아라는...
    이 책에는 주인공이 세사람 등장한다. 쥬디라고 불리고 싶어하는 져루사, 그녀를 후원하는 존 스미스, 그리고 쥬리아라는 친구의 외삼촌 저비스 펜들턴, 이들중에 존 스미스와 저비스 펜들턴은 같은 사람이다. 쥬디의 좋은 머리와 글을 잘 쓰는 재능 덕분에, 고아원 후원자가 그녀를 대학에 보내주고 한마디로 잘나가게 된다. 쥬디의 대학 생활이 그녀의 키다리아저씨 존 스미스에게 보고되는 편지글 형식의 이 책은, 한마디로 힘을 주는 책이다. 너무 힘들어 지쳐서 정말 죽어버리고 싶을때, 이 책의 어디든 펼쳐서 읽다보면 기운이 돋아나고, 희안하게 다음날 태양을 바라볼 힘이 생긴다.. 그래서 얼마전에 후배가 너무 힘들어 보여 이 책을 손에 쥐어주었다. 그녀조차도 나와 비슷한 기력을 얻었는지 어떤지는 모르지만, 하여간 책을 전해 주기만 한 나역시 도리를 다한듯 뿌듯했으니, 기가 막힌다. 쥬디가 대학으로 진출해, 대화를 나누다가 다른 친구들처럼 동화나 지식에 대한 기초가 없어서 둘러대는 장면, 자신의 방을 꾸미기 위해 졸업한 선배들의 벼룩시장에서 물건을 사고 방을 장식해서 설명하는 부분, 져비스가 키다리 아저씨인줄 모르고 그에 대한 설명을 적어서 정작 본인에게 편지글을 보내는 웃지못할 넌센스, 중간 중간 자신의 감정을 그림으로 표한한 것, 그러면서도 자신의 성장을 위해 학과 공부에 열중하며, 자신의 소망을 이루기 위해 글을 써서 출판사에 보내는 것까지... 이런 얘기들을 읽으면서 힘이 안난다면, 그 사람 감성에 문제가 많거나, 걱정거리가 이미 손볼 수없을 정도로 큰것일 거다. 쥬디를 내 삶의 중간중간 만나본건 정말 큰 다행이었다.
  • 2005. 2. 2. 진 웹스터의 <키다리 아저씨>를 완독하다. 최근 <키다리 아저씨>가 한국 영화로 만들어져 개봉...
    2005. 2. 2. 진 웹스터의 <키다리 아저씨>를 완독하다. 최근 <키다리 아저씨>가 한국 영화로 만들어져 개봉하는 것을 보고 영화보다는 갑자기 책이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린 시절 읽었던 책이라 전체적인 줄거리는 기억하지만 세부적인 에피소드가 생각 나지 않았던 것이다. 책을 주문하기 위해 교모문고 싸이트에서 <키다리 아저씨>를 찍은 순간 나는 기겁하고 말았다. 진 웹스터의 <키다리 아저씨>가 출판사 별로 무수히 많이 출간되었기 때문이다. 직접 가서 책을 구입하면 별 문제가 없겠지만 인터넷 상으로 저 많은 출판사중 내 마음에 들만한 출판사 책을 선별하기란 무척이나 힘이 들었다. --; 여러가지의 출판사 책을 둘러보던 중 내가 구입한 책은 출판사 느낌표에서 출판하고 오경인씨가 옮겼으며 윤진경씨의 그림이 그려있는 <키다리 아저씨>로 결정하였다. 이 출판사 책이 끌렸던 이유는 책속에 삽화가 곁들여 있다는 것이 좋았다. ^^; (개인적으로 나는 책에 그림이나 사진들이 포함되어 있는 책들을 좋아한다. ^^a) 이야기의 중간 중간에 윤경진씨가 그린 수채화의 아기자기 한 그림은 기존 내가 생각했던 소설 속 인물 모습과는 조금 달랐지만 주디의 글 만큼이나 맑은 느낌들이 드는 그림들의 느낌은 참으로 좋았다. 윤진경씨의 삽화 외에도 주디가 키다리 아저씨에게 편지 안의 내용을 설명하기 위해 그린 그림이 있는데 그것은 모두 진 웹스터가 직접 그린 그림이라고 한다. ^^b 그 그림들로 인해 마치 내가 주디가 보낸 편지를 직접 읽는 듯한 상상이 들어 더욱 친숙하게 책을 대할 수가 있었다. 어린 시절 읽었던 <키다리 아저씨>... 성인이 되어 만난 주디는 어린 시절보다 더 많은 감동과 용기를 나에게 선사하였다. 이책은 불우한 환경에 있는 여성이 "재벌의 남자를 만나 행복하게 살았다"라는 신데렐라 이야기가 절대 아니다. 불우한 환경에서 태어났지만 꿈을 잃지 않는 주디~ 뒤 늦게 찾아온 행운으로 인해 키다리 아저씨의 도움을 받아 공부를 하게 되지만 그 모든 것을 무조건 다 받으려고 하기 보다는 자신의 언젠가는 받은 은혜를 모두 갚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자신의 분에 넘는 혜택을 사양할 줄 아는 겸손함을 갖고 있다. 그녀가 얻은 행운이나 행복, 그리고 마지막 해피엔딩 결말은 그냥 운좋게 얻은 신분상승이 아니다. 누군가에게 의존하기 보다는 자신이 갖고 있는 재능을 개발하고 끊임없는 노력과 순수하고 진실한 마음들이 얻은 결과물이라고 할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녀가 결승지점에 왔을때 아낌없는 박수를 그녀에게 쏟아 부어 줄수 있는 것이 아닐까? 주디가 키다리 아저씨에게 보낸 편지들을 읽으며 나는 잃어 버린 자신감과 내 안의 행복들을 다시 찾게 된다. 용기 없는 자는 주변사람의 용기 마져도 빼앗아 가지만 반대로 삶을 개척하고 용기 있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지켜 볼때면 잃어 버린 자신감과 용기를 되찾는 느낌이다. 주디는 우리에게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과거나 미래도 아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임을 우리에게 깨닫게 해 준다. 주디가 나에게 전해준 이 교훈을 본받아 나는 내 현실의 행복들을 매일 매일 느끼며 그 행복들을 주어 담을 것이다. 그리고 그 행복들로 인해 나를 지켜보는 많은 이들이 주디가 나에게 주었던 용기와 희망을 똑같이 전해주고 싶다. *^^* 행복은 늘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겠다. 희야가~ 휘리릭~~~~~ 무단 도용 및 링크, 리터칭을 통한 재배포 등은 절대 금합니다. (http://heeyasis.com 희야의 비밀의 화원)
  • 어렸을 적에 읽은 후 다시 사서 읽었다. 장원이 가지고 책을 많이 읽었는데 그 중 하나.. 주인공 주디는 현실적으로 불우한...
    어렸을 적에 읽은 후 다시 사서 읽었다. 장원이 가지고 책을 많이 읽었는데 그 중 하나.. 주인공 주디는 현실적으로 불우한 환경이지만 항상 마음은 행복하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똑똑한 아가씨로 성장해 나간다. 일기식으로 써 나가면서 키다리아저씨에게 보내는 편지와 거기에 그려진 그림의 내용은 주디 마음의 함축적인 의미를 많이 담고 있다. 그림을 보면 웃음이 먼저 나온다.. 멋진 키다리아저씨와 만나는 순간을 상상하며 .....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희서아빠
판매등급
전문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