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그리고 책 오픈
2020책점운세보기
선착순 e캐시
[VORA]카카오프렌즈편
  • 한국출판문화상 북콘서트
  • 북모닝 책강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나는 죽었다고 말하는 남자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규격外
ISBN-10 : 1160501599
ISBN-13 : 9791160501599
나는 죽었다고 말하는 남자 중고
저자 아닐 아난타스와미 | 역자 변지영 | 출판사 더퀘스트
정가
17,000원
판매가
12,300원 [28%↓, 4,7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7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7년 4월 17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9,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5,300원 [10%↓, 1,7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85 책 상태도 좋고 배송도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jeminma*** 2020.01.19
84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hoyg7*** 2020.01.18
83 상태 좋아요~~~배송도 빠르구요. 5점 만점에 5점 k01190*** 2020.01.11
82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꼭 갖고 싶은 책이었는데 감사드려요..^^ 5점 만점에 5점 duck*** 2019.12.03
81 구하기 어려운 책이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sx2*** 2019.11.1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자아’를 잃어버린 사람들, 철학이 묻고 뇌과학으로 답하다 ‘나는 누구인가’ 과학 저널리스트 아날 아난타스와미는 ‘나’를 잃어버린 사람들을 찾아 지적떠난다. 『나는 죽었다고 말하는 남자』는 자폐스펙트럼장애, 알츠하이머, 조현병, 신체통합정체성장애, 유체이탈 등 다양한 신경심리학적 질병을 겪는 인물을 만난다. 그들을 통해 ‘나/자아’란 어디에 존재하며 우리는 어떻게 그것을 알 수 있는지 근본적 질문을 답을 하고자 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독특한 증세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나’를 잃어버린 사람들, 즉 ‘자아’가 뒤틀리거나 왜곡돼 생경한 증세를 앓는 이들이다. 이들 뇌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저자는 ‘나는 죽었어요’라고 말하는 코타르증후군, 황홀경 간질 등 정신질환 증상을 통해 자아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21세기 신경과학이 답해야 할 중요한 문제는 ‘자아는 어떻게 형성되는가’라는 것이다. 저자는 철학과 과학 경계에서 자아의 본질에 대한 해답을 흥미롭게 탐구한다. 이를 통해 우리는 나는 누구이며 어떻게 지금과 같은 모습이 되었는지에 대한 인생의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아닐 아난타스와미
저자 아닐 아난타스와미 Anil Ananthaswamy은 《뉴사이언티스트New Scientist》의 전 부편집장이자 현 고문. UC산타크루즈의 명망 높은 과학저술 프로그램에서 초빙 에디터로 활약했으며, 인도 방갈로르에 있는 국립생물과학센터에서 해매다 과학저널리즘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미국국립과학원 회보의 전문을 담당하는 기획기사 에디터이며, 《내셔널지오그래픽뉴스National Geographic News》, 《디스커버Discover》, 《매터Matter》 등에 기고하고 있다.
미국 PBS의 과학다큐 시리즈 노바NOVA에서 운영하는 ‘The Nature of Reality’ 블로그에 객원 칼럼니스트로서 칼럼을 연재했으며, 엄격한 과학적 접근과 탁월한 문체로 영국 물리학회에서 수여하는 물리학저널리즘상과 영국 과학저술가연합에서 수여하는 최우수탐사저널리즘 상을 수상했다. 첫 책인 《물리학의 경계The Edge of Physics》는 《물리학 세계Physics World》(세계물리학회Institute of Physics 회보)에서 2010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세계적 명문 인도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워싱턴주립대학교에서 과학석사학위를 받았다. 실리콘밸리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도 일했으며, 그 뒤 UC산타크루스에서 저널리스트의 길에 접어들었다. 지금은 캘리포니아 버클리와 인도의 방갈로르를 오가며 살고 있다.
지은이 홈페이지 www.anilananthaswamy.com

역자 : 변지영
역자 변지영은 공생연 소장.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를 전공하고 출판사에서 기획과 편집 업무를 하다가 뒤늦게 심리학 전공으로 대학원에 진학했다. 언어 이면의 심층심리가 아닌, 언어에 드러나는 현실 지각에 대한 맥락 분석을 토대로 하는 심리치료적 접근을 연구하면서 집필과 상담을 하고 있다. 저서로 《항상 나를 가로막는 나에게》《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당신에게》《아직 나를 만나지 못한 나에게》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도깨비에게 먹힌 남자

1장. 나는 죽었다고 말하는 남자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그 사람은 누구인가?

2장. 누가 ‘나’의 이야기를 방해하는가
기억과 인간, 이야기... 그 비밀을 풀어나가다

3장. 한쪽 다리를 버리고 싶었던 남자
‘내 몸’을 가지고 있다는 느낌의 현실적 기반은 무엇인가?

4장. 내가 여기에 있다고 말해줘
내가 한 일이 내가 한 것처럼 느껴지지 않는다면

5장. 마치 꿈속인 듯 살아가는 사람들
자아가 만들어질 때 정서는 어떤 역할을 하는가

6장. 자아의 걸음마가 멈췄을 때
자폐증이 ‘발달하는 자아’에 관해 말해주는 것

7장. 내 곁에 또 다른 내가 있다면
유체이탈, 도플갱어, 그리고 최소한의 자아

8장. 지금 여기,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어
황홀경 간질과 무한한 자아

에필로그 아무데도 없고 어디에나 있는 ‘나’
옮긴이 후기 철학이 묻고 뇌과학이 답하다
주석
찾아보기

책 속으로

코타르증후군 역시 수수께끼다. 메칭거는 코타르증후군으로 고통받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려면 철학자들이 말하는 이른바 장애의 ‘현상학phenomenology’에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환자들은 그저 자신이 죽었다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전혀 존재하...

[책 속으로 더 보기]

코타르증후군 역시 수수께끼다. 메칭거는 코타르증후군으로 고통받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려면 철학자들이 말하는 이른바 장애의 ‘현상학phenomenology’에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환자들은 그저 자신이 죽었다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고 명확하게 진술합니다.” 명백히 살아 있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것이 논리적으로는 불가능해 보이지만, 이것은 분명 코타르증후군 현상학의 일부다.
(중략) 데카르트의 이름을 딴 대학에서 쥘 코타르를 연구한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코타르의 이름을 딴 이 망상은 과연 데카르트의 사상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코타르증후군 환자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말할까? _1장. 나는 죽었다고 말하는 남자

요양원은 뒷마당에 나무가 가득하고 앞으로는 공원이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곳에 있었다. 앨런은 마음에 드는 눈치였다. 멀리까지 운전해오면서 미카엘레가 앨런에게 물었다. “거기서 지내는 거 괜찮을까?” 놀랍게도 앨런은 이렇게 답했다. “좋을 것 같아. 좋을 거야.” 대답을 너무 분명하게 해서 미카엘레는 곧바로 죄책감을 느꼈다. “오, 앨런, 나는 끔찍해. 당신이 정말 그리울 거야. 이런 결정 내리는 거 정말 힘들어. 하지만 나 혼자 당신을 돌보는 것이 이제는 불가능해.” 미카엘레가 이렇게 말하자 앨런은 대답했다.
“괜찮아. 무슨 일이 일어나든 우리는 항상 함께일 거야.”
“그 말에 나는 정말 놀랐어요. 나와 소통하는 능력이 너무나 또렷해서 경이로웠죠. 그는 곧 다시 조용해졌어요. 하지만 나는 그날 그가 나와 아주 가까이에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앨런은 요양원에서 2주를 보낸 뒤 세상을 떠났다 _2장. 누가 ‘나’의 이야기를 방해하는가

시간이 흐를수록 패트릭은 다리에 대한 생각 때문에 힘들었다. “어떻게 이 다리를 없애지?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할 수 있지? 다리를 없애다가 죽고 싶진 않아.” 절단된 사람의 사진뿐 아니라 더 나쁘게는 길거리에서 절단된 사람을 봐도 감정이 슬슬 올라오기 시작했다. “그냥 미치겠더라고요. 한번 보면 며칠 동안 어떻게 하면 내 다리를 없앨 수 있을까 하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어요.” 그는 불안을 못 이겨 신과 흥정했고 악마와 협정을 맺었다. “내 다리를 가져가서 누군가를 구해주세요.” 그는 애원했다. 그렇게 45년 동안을 고통받았지만 어느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외로움을 견디기 힘들었다.
(중략) 마침내 그들은 만났다. 그 워너비는 패트릭에게 절단을 갈구하는 다른 사람들 이야기를 해주었다. 패트릭은 구원받은 느낌이었다. “오 세상에,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군. 나는 미친 게 아니었어.”
_3장. 한쪽 다리를 버리고 싶었던 남자

앨리슨 고프닉과 동료들은 정상 발달을 보이는 아이들을 연구해, 마음이론과 ‘잘못된 믿음’ 테스트가 자아인식의 정수에 관해 무엇인가 더 말해준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나의 마음을 아는 능력이 타인의 마음을 아는 능력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었다.
(중략) 타인의 마음을 읽는 능력과 과거에 내 마음에 무엇이 있었는지를 알아차리는 능력 모두 세 살에서 다섯 살 사이에 발달한다는 사실은 흥미롭다. “아이들이 다른 사람에 관해 말하는 것과 과거의 자기 자신에 대해 말하는 것 사이에는 아주 강력한 상관관계가 있어요.” 고프닉은 나에게 말했다.
_6장. 자아의 걸음마가 멈췄을 때

뇌에 관해 우리가 알게 된 것들의 대부분은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자신의 뇌를 활성화시키도록 허락한 용기 있는 환자들로부터 왔다. 블랑케는 우뇌의 각회angular gyrus에 놓인 전극 하나를 자극했을 때 환자가 이상한 느낌들을 보고하는 것에 주목했다.
자극전류가 낮았을 때 그녀는 “침대 속으로 가라앉는”다거나 “높은 곳에서 떨어진다”고 보고했다. 블랑케 연구팀이 전류를 높이자 그녀는 유체이탈을 경험했다. “침대에 누워 있는 나를 그 위에서 내려다보고 있어요”라고 그녀는 말했다. 각회는 전정피질vestibular cortex(우리 몸의 자세와 균형감에 관여하는 전정계로부터 입력신호를 수용한다) 가까이에 있다. 블랑케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전기자극이 촉각과 전정신호 같은 다양한 감각의 통합을 방해하고 있었고, 이것이 유체이탈을 일으켰다고 결론지었다.
_7장. 내 곁에 또 다른 내가 있다면

“내게 가장 큰 의문은 이것입니다. 이인증을 장애로 볼 것인가, 아니면 달라진 마음 상태로 볼 것인가, 일종의 깨달음의 여정이 시작되는 것으로 볼 것인가? 마침내 나는 단순히 인식에 일어난 변화로 바라보게 됐어요. 세상에 대한 관점이 바뀐 것이죠. 자아라는 것이 모든 존재에 비해 얼마나 덧없고 작은 것인지 깨달았어요.”
물론, 아부걸이 하고 있는 작업이 가능하려면 어느 정도의 인지적 능력이 있어야만 한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뇌과학, ‘나’를 잃어버린 사람들을 만나다 신경과학의 최전선에서 ‘나는 누구인가’라는 빅퀘스천에 답하는 지적 탐험기 일찍이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의 저자 올리버 색스가 나아간 길을 따라, 과학 저널리스트 아닐 아난타스와미는 ‘나를 잃어버린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뇌과학, ‘나’를 잃어버린 사람들을 만나다
신경과학의 최전선에서 ‘나는 누구인가’라는 빅퀘스천에 답하는 지적 탐험기
일찍이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의 저자 올리버 색스가 나아간 길을 따라, 과학 저널리스트 아닐 아난타스와미는 ‘나를 잃어버린 사람들’의 세계로 들어선다. 그 세계에는 자폐스펙트럼장애, 알츠하이머, 조현병처럼 제법 들어본 병명들부터, 이름도 낯선 ‘신체통합정체성장애’, 초자연현상처럼 들리는 ‘유체이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신경심리학적 질병을 겪는 인물들이 등장한다. 때로 기이하고 때로는 섬뜩하기도 한 이 탐사의 중심에는 ‘나/자아란 어디에 존재하며 우리는 어떻게 그것을 아는가?’라는 인간의 근본적 질문이 도사리고 있다. 뇌와 몸, 정신과 자아, 사회 사이에 경이로울 만큼 복잡하게 이어진 연결고리들을 흥미롭게 더듬어가는 가운데, 우리는 ‘나를 잃어버린 사람들’의 기이한 경험에서 드러나는 ‘나’(또는 ‘자아’)의 빈자리에서 역설적이게도 자아의 정체를 포착하게 된다.

“21세기 신경과학이 대답해야 할 가장 중요한 문제 ―
‘자아는 어떻게 형성되는가?’에 답하는 책”
_ 정재승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

이 책에 등장하는 독특한 증세에 시달리는 환자들은 모두 영화 속 주인공이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는 사람들이다. ‘나’를 잃어버린 사람들, ‘자아’가 뒤틀리거나 왜곡돼 생경한 증세를 앓는 이들은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이들의 뇌에서는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과학 저널리스트 아닐 아난타스와미는 코타르증후군, 신체통합정체성장애, 황홀경 간질 등 독특한 정신질환의 증상들을 통해 자아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폭로한다. 21세기 신경과학이 대답해야 할 가장 중요한 문제 중 하나는 ‘자아는 어떻게 형성되는가?’라는 질문이다. 이 책은 정신의학적 통찰을 통해 자아의 본질에 대한 그 해답을 흥미롭게 탐구한다. 우리는 인생의 화두인 ‘나는 누구이며 어떻게 지금과 같은 모습이 되었는가?’에 대한 실마리를 얻을 것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독특한 증세에 시달리는 환자들은 모두 영화 속 주인공이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는 사람들이다. ‘나’를 잃어버린 사람들, ‘자아’가 뒤틀리거나 왜곡돼 생경한 증세를 앓는 이들은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이들의 뇌에서는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과학 저널리스트 아닐 아난타스와미는 코타르증후군, 신체통합정체성장애, 황홀경 간질 등 독특한 정신질환의 증상들을 통해 자아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폭로한다. 21세기 신경과학이 대답해야 할 가장 중요한 문제 중 하나는 ‘자아는 어떻게 형성되는가?’라는 질문이다. 이 책은 정신의학적 통찰을 통해 자아의 본질에 대한 그 해답을 흥미롭게 탐구한다. 우리는 인생의 화두인 ‘나는 누구이며 어떻게 지금과 같은 모습이 되었는가?’에 대한 실마리를 얻을 것이다.

‘나’는 어디에 있는가? ‘내가 존재한다'는 것을 어떻게 아는가?
과학과 철학의 경계에서 시작된 가장 도발적인 탐사
21세기의 인류가 얼마나 정밀하게 자아를 들여다볼 수 있게 되었을지,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는 유명한 말을 남긴 르네 데카르트는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알츠하이머에 대한 최근의 연구 덕분에, 우리가 과거를 기억할 때 사용하는 뇌 부위를 미래에 대해 상상할 때에도 쓴다는 사실과, 기억이 우리의 서사적 자아를 만드는 과정이 명확히 밝혀졌다. 그런가 하면 코타르증후군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은 자신이 ‘이미’ 죽었다고 생각한다. 어떤 의미로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는 셈이다. 대체 누가, 또는 무엇이 그렇게 말할 수 있는가? 또한 신경과학은 특정 뇌 영역이 제대로 활성화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자아가 자신의 몸과 도플갱어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하거나, 몸에서 완전히 분리되기도 한다는 사실을 규명해냈다. 그러면 뇌 또는 정신 또는 신체 어딘가에 자아라는 게 실제로 자리하고 있기는 할까?
다양한 정신병리의 ‘현상학’(과연 ‘나’를 잃은 사람들은 이 세상과 자기 자신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고 무엇을 경험할까?)을 비롯해 심리학과 신경과학의 연구결과들을 한데 모아가면, 우리는 어느새 ‘자아는 우리 두뇌 속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으며 동시에 모든 곳에 존재한다’는 결론에 이른다. 철학과 과학이 다른 것을 이야기하고 있지 않음을, 아난타스와미는 이 책을 통해 멋들어지게 밝힌다.

“올리버 색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난타스와미의 이 책에도 푹 빠질 것이다.” _《라이브러리 저널》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나, 자아에 관한 생각 | ls**k | 2017.07.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은 알게 모르게 우리가 계속하고 있는 질문이다. 누구든지 자신에 관해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을 들으면...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은 알게 모르게 우리가 계속하고 있는 질문이다.

    누구든지 자신에 관해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을 들으면 그 사람의 다른 말보다 더 관심을 기울여 듣는다. 그러면서도 대부분 나 자신에 대한 의식은 그다지 자주 하지 않는 편이다. 이러한 무척 중요하게 다루면서도 평상시에는 의식하지도 못하고 받아들이는 나 자신에 대한 생각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바로 이 책에서 소개하는 정신 장애를 가진 이들의 이야기이다. 자기 다리를 자르고 나서야 자신을 회복하는 사람을 보면,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당연하게 생각하는 우리 신체가 우리 자신을 얼마나 확실히 규정해주는지, 마음과 몸의 연결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 연결에서 자아가 자리잡는 것이라는 점을 잘 보여준다.

    코타르 증후군, 치매, 자폐, 조현병 등 여러 증세들 중에서도 내게 특히 관심이 가는 주제는 이인증에 관한 이야기였다. 예전에 한번 이런 증상을 경험하고는 이게 무언가? 생각했지만, 정신 차리고 넘어갔는데, 다른 책보다는 이 책에서 이 부분에 관해 이야기를 잘 풀어주어서 궁금증이 좀 사라졌다. 자아가 위협을 받는다고 느낄 때, 자동적으로 작동하는 자아방어기제 중의 하나인 것 같았다.

    또 주변에 종교에 심취된 이들을 보면서, 이들이 소위 우측 측두엽 간질 증상을 미세하게 겪는 것은 아닐까 하고 보았는데, 그에 관한 이야기 또한 잘 풀어져 있어 여러 생각들을 하며 읽을 수 있었다.

    "의식의 기원"이라는 책에서는 자신에게 말을 하는 또 하나의 목소리가 어디서 기원하였는지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서 조현병을 설명한다. 뇌전증으로 인한 광신적 환자나 조현병 증상을 연결해볼 때, 들리는 목소리, 그리고 자아에 관해 조금 더 깊이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다.

  • 코타르 증후군 | gh**ms2222 | 2017.05.2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코타르증후군. 자기 자신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그들은 이 코타르 증후군을 앓고 있는 중이다. 일찍이 나는 생각...
    코타르증후군. 자기 자신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그들은 이 코타르 증후군을 앓고 있는 중이다. 일찍이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는 명제를 남겼던 데카르트의 코기토를 어떻게 생각할까. 물론 여러 비판도 있지만 대체로 긍정할 수밖에 없는 이 데카르트의 명제. 하지만 단순히 그들이 존재를 자각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유체이탈을 경험하기도 하고 일부 신체에 강박증을 느끼기도 한다.
    이 책은 우리에게 질문을 던진다. 자아와 이성에 기대어 살고 있는 우리는 자신을 얼마나 자각하고 살고 있는지 말이다. 우리의 자아란 생각보다 누추한 곳에 기거하는 작고 별볼일 없는 것일 수 있음을 파악해야 한다.
    또한 자아를 잃어버린 그들을 통해 자아를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존재를 찾을 수 있는 긍정적인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올리버 색스는 우리 곁을 떠났지만 또다른 스토리텔러가 앞으로도 인간을 탐구하고 있으니 기대하련다.
  • 책 제목만 보면 소설인 줄 알았다. 장르는 소설이 아닌 뇌과학이며, 저신 분석학이다. 인간의 자아에 대해 8가지 특징, 즉 특...
    책 제목만 보면 소설인 줄 알았다. 장르는 소설이 아닌 뇌과학이며, 저신 분석학이다. 인간의 자아에 대해 8가지 특징, 즉 특수한 상황 8가지 이야기가 등장하며, 우리에게 자아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자아가 분리된 형태는 어떤 형태이며, 행동양식의 변화, 의식의 변화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지구에 살아가는 60억 인구의 인간들, 인간들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건 대다수의 인간들은 예측 가능한 행동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나의 행동이 상대방에게 예측가능하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으며, 상대방의 행동 또한 나의 시선에서 예측가능하다. 책에는 그런 형태를 몸과 마음이 일치된 형태, 즉 자아가 일치된 형태라 말한다,여기서 자아가 일치되지 않은 형태는 무엇이며, 그것은 우리에게 어떤 모습을 띄고 있는지 책을 통해 알게 된다.


    책 제목 <나는 죽었다고 말하는 남자>는 어떤 남자일까.그들은 남자일 수도 있고, 여자일 수 있다. 정서적인 감정을 공유하지 못하며, 자신의 욕망에 사로 잡혀 살아간다. '코타르 증후군 Cotard's syndrome' 라 부르며 19세기 프랑스 신경학자 쥘 코타르가 이 현상을 발견하였다. 그들은 실제 자신이 죽었다고 생각하며, 극심한 우울증을 가지고 살아간다. 저자는 그들이 자살을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그들은 실제 자신들이 죽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며, 그럼으로서 자살하지 않는 것이다..죽어있는 존재이기에 스스로 자살할 필요가 없다.


    <한쪽 다리를 버리고 싶었던 남자> 그는 자신의 신체 일부를 자르고 싶어한다. 그가 선택한 방법은 줄이다. 자신의 몸에 실험을 하였고, 손가락을  먼저 자르는 실험을 하였다. 소가락을 마비시켜 스스로 자신의 손가락을 파괴하였다. 그렇다고 그는 죽고 싶었던 건 아니다. 의사에 의해 자신의 몸 중 일부분 즉 다리 하나를 자르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힌다. 자신의 다리를 자름으로서 황홀함을 느끼고 싶었고, 자유로워지고 싶었다. 기차길에 누워 다리를 걸치면 자신이 원하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지만, 스스로 죽을 가능성이 현존한다. 또다른 방법이 있다. 그건 자신의 몸을 괴사 시키는 것이다. 보통 팔 다리가 없는 사람은 선천적으로 없거나, 몸의 일부분이 괴사 하여, 생존에 위협을 받는 경우가 있다. 합법적으로 자신의 몸을 의사에게 맡기고 다리하나를 자를 수 있다면 그들은 그렇게 할 것이다. 윤리적인 문제 뿐 아니라 사회적인 문제, 법적 문제가 발생하지만, 그들이 가지고 있는 고통을 그 누구도 이해하지 못하고, 고통 속에 죽어가는 이들이 상당히 많다.


    삶을 행복하고 기분 좋게 만들어줄 수 있는 모든 것에 둘러싸여 있다 하더라도, 나는 즐거움을 느끼는 능력과 감각이 부족하거나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모든 것에서,심지어 내 아이들을 부드럽게 어루만질 때도 나는 쓸쓸함을 느낀다. 아이들에게 키스를 하지만 아이들의 입술과 내 입술 사이에 뭔가가 있다. 이 진저리 나는 것이 나와 삶의 즐거움 사이에 있다. 내 존재는 미완성이다. 나의 모든 감각이, 나의 온전한 자아가 마치 나에게서 분리되어 더 이상 내게 느낌을 주지 못하는것만 같다. 숨을 쉴 때 공기가 몸속으로 들어오는 느낌조차 더 이상 경험하지 못한다. 내 눈들은 보고 있고, 내 영혼은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내가 보고 있는 것에 대한 느낌이 전혀 없다. (P173)

    독일의 정신의학자 빌헬름 그리징거가 1845년 출간된 저서에 나와 있는 내용이다. 어떤 환자가 정신의학자 장에티엔 도미니크 에스퀴롤에게 보낸 편지 내용에서 그 환자의 고통을 엿볼 수 있다. 남들의 정서적인 공유와 행동과 감정들, 내 주변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을 내가 느끼지 못할 때 어떤 고통이 일어나는지 알 수 있다. 슬플 때 같이 슬퍼하고 아플 때 같이 아파하는 것, 그것을 우리는 보편적인 정서라 생각하며, 그 과정을 통해 우리는 서로에게 의지하고 믿음과 신뢰를 보내게 된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존재하며, 그들이 가지고 있는 정신장애 증상이 현존하지만 스스로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19세기 후반은 정신의학은 발달하지 않았고,적절한 치유 방법을 알수가 없었다. 20세기 후반 프로이트, 구스타프 융에 의해서 정신의학이 의학 분야의 새로운 학문으로 등장하였다.


    사실 이 책을 읽으면 동떨어짐을 느낄 수 있다. '나의 몸에 대해 나 자신이 어색하고, 내 몸 같지 않다'고 말하는 그 의미는 무엇일까, 그것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나 자신의 몸을 내것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것은 고통 그 자체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정서를 공유하고 아무렇지 않게 살아가는 그 순간에도 그 사람은 자신의 고통을 자신이 해결하지 못하고 세상 사람들이 알아주지 못한다면, 고통 스러운 나날이 연속되는 것이다. 저자는 그런 우리의 자아에 대해서 분석하고 있으며, 인간의 의식의 실체를 간직하고 있는 뇌가 가지는 고통,자아가 지워진 환자들을 관찰하면서 우리의 살에서 자아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찾아가고 있다.
  •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정확하게 답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어느 하나의 성질이 죽을 ...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정확하게 답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어느 하나의 성질이 죽을 때까지 지속되는 경우도 드물고 심지어는 평생토록 자신이 누군인가에 대한 물음에 답하지 못한 채 생을 마감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기에 바로 이 '나'라는 가장 쉬워 보이는 대상이지만 동시에 가장 어려운 존재에 대해서 뇌과학을 통해서 풀어낸다는 점이 흥미로울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사실 뇌의 비밀은 아직까지도 전부 해결되지 않은 미지의 세계나 다름없을텐데 이 책에서는 이 뇌과학을 아주 독특한 증세 8가지를(즉, 어쩌면 8가지 종류의 특별한 자아) 실제 예로 들어서 설명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겠다.

     

    가끔 영화를 보면 너무나 생소한 증세를 지닌 환자들의 이야기가 소개되고 또 때로는 국내의 모 연예인들이 보여지는 이미지와는 달리 의외의 증세로 힘들어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하는데 이 책에서는 그런 실제 사례 속의 존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앞서 이야기 한대로 진정한 '자아','나'라는 존재를 잃어버린 채 살아가고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다.

     

    사실 당사자에게는 너무나 힘든 상황일테니 단지 흥미롭다고만 표현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긴 하지만 코타르증후군, 자폐스펙트럼장애, 조현병, 이인증, 알츠하이머, 황홀경 발작, 유체이탈 등에 이르기까지 생소한 증세가 대부분이지만 그중에는 대중에게도 익숙하게 여겨지는 증세도 있는 만큼 실제 증세를 겪고 있는 환자들과의 심도있는 인터뷰를 통해서 쓰여진 이 책을 통해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할 수 있을것 같다.

     

    이 책의 저자인 아닐 아난타스와미는 《뉴사이언티스트New Scientist》의 전 부편집장이자 현 고문으로서 이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잘 아는  《내셔널지오그래픽뉴스National Geographic News》, 《디스커버Discover》, 《매터Matter》 등에 기고를 하고 있는 과학 저널리스트로 과연 나와 나의 존재 사이의 관계를 생각해보게 만드는데 비록 우리가 자신의 신체를 지니고 있다고는 해도 만약 자아가 명확하지 못하다면 과연 나는 존재하는 것인가하는 문제도 생각하게 만들어서 생소한 증세의 용어만큼이나 내용이 쉽지는 않겠지만 전문성과 함께 가독성은 충분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 나는 죽었다고 말하는 남자 이 책은 다양한 신경심리학적 질병을 겪는 인물들을 만납니다. 자아의 8가지 그림자에 대해...

    나는 죽었다고 말하는 남자



    이 책은 다양한 신경심리학적 질병을 겪는 인물들을 만납니다.

    자아의 8가지 그림자에 대해서 말해주고있는 책입니다.

    뇌과학으로 들여다본 이상하고 놀라운 자아의 세계에 대해서 깊이있게 알 수 있는 책.

    이 책에서 등장하는 독특한 증세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나를 잃어버린 사람들,

    즉 자아가 뒤틀리거나 왜곡돼 생경한 증세를 앓는 이들이라고 합니다.

    자아는 어떻게 형성되는가에 대해서 알 수 있고, 자아에 대해 깊이있게 알수있는 책입니다.

    인간이라면 자아를 가지고 있죠. 나의 자아에 대해서 생각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자아에 대해서 생각해보며 내가 누구인지 생각해보게됩니다.

    인생의 답을 찾기 위해서 이 책은 자아의 본질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있습니다.

    다양한 정신병리를 자아라는 렌즈를 통해 들여다본 놀라운 임상기록이 담겨져있어요.

    코타르증후군, 알츠하이머병, 신체통합정체성장애, 조현병, 이인증 등 다양한 정신병리.

    사례를 들어서 설명을 해주니 더 이해가 쉽기 한데, 조금은 저에게 어려운 책이였습니다.

    자아가 뒤틀리거나 왜곡돼 생겨난 증세들을 보면서 참 안타깝더라구요.

    자아가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구체적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자아의 실체를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나는 누구인가 늘 고민하고있는데 이 책은 자아의 본질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렇게 다양한 정신병리가 있다는 사실도 놀라웠습니다.

    너무나도 다양하고 안타까운 정신병리.

    자아의 8가지 그림자를 통해서 자아의 본질을 배웁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1guitar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5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0%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