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매일 선착순 2,000원
광주상무점신년이벤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오래된 미래 전통육아의 비밀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88쪽 | A5
ISBN-10 : 8994643273
ISBN-13 : 9788994643274
오래된 미래 전통육아의 비밀 중고
저자 김광호,조미진 | 출판사 라이온북스
정가
14,500원
판매가
4,500원 [69%↓, 10,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2년 7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3,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3,000원 박대리님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500원 1guitar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5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500원 민들레민들레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000원 MI0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500원 고구려2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4,500원 고구려2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4,500원 토리북스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500원 yeyoung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500원 고구려2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새 상품
13,050원 [10%↓, 1,4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6 책사태괸찮아요 배송은 조금 느렸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cocokrc*** 2020.02.15
75 책의 상태가 깨끗하고 좋아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freere*** 2020.01.12
74 책도 깔끔하고 상태도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cha2*** 2019.10.11
73 재배송 고생하셨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thebad*** 2019.08.29
72 책 깨끗합니당, 배송도 빨랐습니당. 5점 만점에 5점 xi*** 2019.07.0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5천 년 역사를 담고 있는 전통육아에 숨겨진 비밀을 찾다! 육아의 길을 잃고 헤매는 이 시대 엄마들을 위한『오래된 미래 전통육아의 비밀』. EBS ‘다큐프라임-오래된 미래, 전통육아의 비밀’의 방송 내용과 함께 방송에서 못 다한 실질적인 사례와 실험 등을 함께 담아낸 책이다. 전통육아에 대한 기존의 선입견을 깨고, 새로운 생명육아와 생태교육의 세계를 보여준다. 과학의 눈으로 새롭게 조명한 전통육아를 모두 4부로 나누어 살펴본다. 미국에서 일고 있는 애착육아운동과 함께 엄마들 사이에서 핫 아이템으로 떠오른 포대기에 숨겨진 비밀을 알아보고, 외면당해온 전통육아에 숨어 있는 진짜 과학을 만나본다. 또 아이와의 잦은 신체 접촉과 상호작용을 통해 단단한 애착을 형성하고, 아이의 뇌 발달에 큰 영향을 끼치는 놀이인 곤지곤지, 잼잼에 대해 이야기하고, 잃어버린 육아의 원형을 찾는다. 이를 통해 육아의 길을 잃고 불안해하는 엄마들에게 제대로 된 육아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소개

저자 : 김광호
저자 김광호 프로듀서는 1995년 EBS에 입사했다. <60분 부모>, EBS 다큐프라임 <아이의 밥상>, <내 아이의 전쟁, 알레르기>, <마더쇼크>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2005년 <60분 부모>로 한국방송대상, 2008년 <다큐프라임 조선의 프로페셔널 - 화인畵人>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2011년 <다큐프라임 - 마더쇼크>로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남녀평등상, YMCA 선정 좋은 방송대상, 2012년 <다큐프라임 - 오래된 미래, 전통육아의 비밀>로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저자 : 조미진
저자 조미진 방송작가는 한국방송작가협회 회원이다. EBS 다큐프라임 <오래된 미래, 전통육아의 비밀>, KBS 글로벌대기획 <슈퍼피쉬> 5부작, KBS 스페셜, KBS <추적60분>, EBS <극한직업>, SBS <뉴스추적>, SBS <임성훈의 세븐데이즈> 외 다수 시사?교양 다큐멘터리의 글ㆍ구성 작업을 해왔다.

목차

추천사
ㆍ우리의 몸에 맞는 우리의 것으로 아이를 키운다는 것
ㆍ품으로 안아주는 부모가 그립습니다

프롤로그
ㆍ육아의 길을 잃고 불안해하는 이 시대 엄마들에게

/첫 번째 이야기/
파란 눈의 엄마들, 포대기에 반하다

1. 서울에는 없고, 뉴욕에는 있다?

ㆍ패션의 도시 뉴욕에서 열린 이색적인 ‘포대기’ 강의
ㆍ포대기 본고장 한국에서 포대기를 매면 별종 엄마!
ㆍ서양에서 일고 있는 애착육아운동

2. 촌스러운 포대기의 세계적인 열풍, 그 마땅한 이유
ㆍ우리의 전통육아방식과 꼭 닮은 서양의 애착육아운동
ㆍ엄마와 아이를 잇는 놀라운 힘, 포대기
ㆍ당신에게는 육아본능이 있다

/두 번째 이야기/
육아지식과 본능의 충돌! 불안한 엄마들

1. 인터넷 속 육아정보, 엄마들을 흔들다

ㆍ울 때마다 안아주지 마라! 떼쟁이 된다?
ㆍ수면교육은 신생아 때부터, ‘따로 자기’ 시기를 늦추지 마라?
ㆍ수유, 아기가 달라는 대로 주지 마라, 정해진 시간에만 먹여라?
ㆍ많이 업어주면 아이 다리가 휜다? 의존적이 된다?

2. 포대기와 함께 버려진 엄마의 육아본능
ㆍ본능을 거스르는 육아, 열심히 하면서도 늘 불안
ㆍ서양육아에서 ‘독립심’이 강조된 이유
ㆍ‘나’가 중요한 서양육아, ‘우리’가 중요한 동양육아
ㆍ불안한 육아, 안정된 애착도 방해

3. 5천 년 육아지혜, 우리 선조들의 육아법?교육법
ㆍ아이를 지키고, 모성본능을 깨우는 전통태교
ㆍ정서 안정과 신뢰감 형성을 고려한 모유수유
ㆍ온 가족이 함께한 전통육아
ㆍ본보기, 아동존중을 중요시했던 전통육아 교육

/세 번째 이야기/
PART 잼잼, 곤지곤지에 아이 뇌가 움직인다

1. 인류 탄생의 숨겨진 비밀

ㆍ직립보행 이후, 모든 신생아는 이른둥이로 태어난다
ㆍ포대기, 태내와 비슷한 환경을 제공
ㆍ인류의 엄마본능, 전통육아와 통하다

2. 육아본능을 살려주는 전래놀이 스킨십
ㆍ장난감, 그림책이 없으면 아이와 못 노는 요즘 엄마들
ㆍ전래놀이 2주 만에 달라진 엄마와 아이
ㆍ장난감에 집중하는 서양놀이, 내 아이에게 집중하는 전통놀이

3. 단동십훈을 아시나요?
ㆍ잼잼 곤지곤지의 다른 이름, 단동십훈
ㆍ아이 신체발달 단계에 맞춰진 발달놀이
ㆍ단동십훈에 숨겨진 뇌과학의 비밀

4. 당신의 잠든 육아본능을 깨워라
ㆍ손 탄 아이, 정서ㆍ인지ㆍ신체발달에 유리
ㆍ일하는 부모일수록 아이와 함께 자라
ㆍ아이를 맘껏 끼고 키워라. 그래야 본능이 깨어난다

/네 번째 이야기/
오래된 미래, 전통육아에서 길을 찾다

1 전통육아법으로 정말 아이를 키울 수 있을까?

ㆍ전래놀이로 시간 가는 줄 모르는 부산의 한 어린이집
ㆍ단동십훈으로 몸짓놀이 수업을 하는 영아반
ㆍ형님들이 가르쳐주는 수업, 문자?교구가 없는 유아반
ㆍ세상살이 이치 가르쳐주는 특별교사, 텃밭 할아버지와 이야기 할머니

2 신명나는 아이, 모든 발달이 앞서다
ㆍ전통육아 어린이집 아이들의 그림분석
ㆍ또래보다 뛰어난 인지, 감정, 사회성의 발달
ㆍ전통육아가 아니면 안 되는 것

3 한국인의 육아 DNA를 믿어라
ㆍ외국산 육아방식의 부작용
ㆍ힘들어도 딱 3년만 아이를 품어라. 모든 것이 해결된다
ㆍ내 안의 DNA를 믿어라. 그것이 가장 편안한 육아이다

에필로그
ㆍ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받아들이게 만든 전통육아의 힘

방송 프로그램 소개
부록

책 속으로

“포대기는 매우 실용적이에요. 특히 뉴욕에서는요. 엄마와 아이의 스트레스를 모두 줄일 수 있어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포대기로 업히는 것을 무척 좋아한다는 사실이에요.” _31쪽 독일에 살고 있는 에릭 피터슨은 아이를 자주 안아주고, 항...

[책 속으로 더 보기]

“포대기는 매우 실용적이에요. 특히 뉴욕에서는요. 엄마와 아이의 스트레스를 모두 줄일 수 있어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포대기로 업히는 것을 무척 좋아한다는 사실이에요.” _31쪽

독일에 살고 있는 에릭 피터슨은 아이를 자주 안아주고, 항상 업고 다니고, 함께 자면서 아이를 키웠지만, 그렇게 자란 일곱 살 아들은 주위의 걱정에 아랑곳하지 않게 굉장히 외향적이며, 학교에서 줄곧 리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 _51쪽

"서양의 문화는 여러 가지 면에서 진정한 육아본능과 매우 멀어져간다고 생각해요. 우리는 자신과 가족에게 무엇이 좋고 유익한지를 본능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급속한 현대문명의 발달과 지식의 축적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육아본능을 잃어버리게 했지요." _58쪽

인터넷에서 만나는 엄마들은 종종 수면교육에 성공하면 육아가 편해진다고 한다. 그러나 이것에 대해서 심리학자들은 얼굴을 찌푸린다. 아무리 자신이 무섭다고 울어도, 뭔가 잘못되었다고 울어도 아무도 오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아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을 포기해버렸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_83쪽

더불어 사는 것이 익숙한 사람은 누구보다 안정적 애착이 형성되어 있는 사람이다. 세상에 대한 신뢰감이 있는 사람이다. 여럿이 아니라도 혼자서도 우뚝 설 수 있는 사람이다. 이것이 업어 키운 아이가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더 많이 가질 수 있는 가능성이다. _96쪽

“아이가 엄마를 느끼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아이들은 엄마 자궁에서 9개월 이상 있었으니까요. 아이들은 엄마의 심장박동 소리나 엄마의 움직임, 엄마가 언제 소화를 하는지 등을 매우 잘 알고 있지요. 자궁 속에 있을 때부터 엄마와 아이 사이에는 매우 밀접한 애착이 형성되어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태어난 이후에도 그것이 이어지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_146쪽

현재의 육아법이란 한국 내 미국식 육아법을 말한다. 구체적으로 우는 아이를 무시하고, 뭐든 시간표를 짜서 강요하는 것 등이다. 엄마들은 아이의 울음이 무엇을 말하는지 듣지 않고 엄마 중심으로만 먹이고, 재우고, 놀아주고, 훈련시킨다. 만약 아이가 말을 듣지 않으면 체벌도 감행한다. 이근 교수는 이것을 ‘잔인한 육아’라고 칭했다. _256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자연스럽고 편안한, 엄마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아이 존중 육아법 한국 전통육아에서 육아의 길을 찾다! 요즘 엄마들의 관심사는 아이를 똑똑하고 독립적으로 키우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인터넷이나 책을 통한 서양식 육아법과 교구 등에 의존하는 경향이...

[출판사서평 더 보기]

자연스럽고 편안한, 엄마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아이 존중 육아법
한국 전통육아에서 육아의 길을 찾다!


요즘 엄마들의 관심사는 아이를 똑똑하고 독립적으로 키우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인터넷이나 책을 통한 서양식 육아법과 교구 등에 의존하는 경향이 높아졌다. 문제는 넘치는 정보를 선별하고, 과학적이고 체계적이라 믿는 방식들을 믿고 따르면서도 엄마들은 자신의 육아방식에 대해 불안해한다. 생각만큼 결과에 대한 확신이 없고, 스스로를 부족한 엄마로 몰아가며 혼란스러워하고 버겁게 여긴다. 육아지식과 육아본능의 충돌이 발생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진정으로 아이와 엄마가 행복한 육아법은 무엇일까? EBS 다큐프라임에서는 그 해답을 우리 전통육아에서 찾아보기로 하고, 전통육아를 과학의 눈으로 재조명했다. 방송은 엄마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그동안 비과학적이고 구식이라 외면했던 전통육아가 뇌과학, 심리학, 진화론적 관점에서 한국인의 DNA에 가장 적합하다는 것이 여러 논문과 실험을 통해 증명되면서 지식에 묻혀 잃어가는 육아본능을 되찾는 시간을 갖게 된 것이다.
이 방송을 책으로 엮은 《오래된 미래, 전통육아의 비밀》은 방송에서 못 다한 더 많은 실질적인 사례와 실험 등을 통해 전통육아에 숨겨진 비밀을 여과 없이 풀어냈다. 5천 년 역사를 담고 있는 우리의 전통육아야말로 육아의 길을 잃고 헤매는 이 시대 엄마들에게 아이와 엄마 모두 행복할 수 있는 확실한 육아법임을 깨우쳐줄 것이다.

《오래된 미래, 전통육아의 비밀》은 크게 네 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이야기, 유모차의 발생지 미국에서 포대기를 만나다’에서는 미국에서 일고 있는 애착육아운동과 함께 엄마들 사이에서 핫 아이템으로 떠오른 포대기를 소개한다. 매는 방법도 복잡하고 불편한, 무엇보다 없어(?)보이는 구식 포대기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친다.
‘두 번째 이야기, 외면당해온 전통육아, 과학의 눈으로 보다’에서는 ‘포대기로 아이를 업으면 다리가 휜다, 함께 자면 의존적인 아이가 된다, 울 때마다 안아주면 떼쟁이 된다’ 등 그동안 진실로 굳혀진 속설을 과학적으로 증명한다.
‘세 번째 이야기, 곤지곤지, 잼잼 …… 선조들은 뇌과학자다’에서는 우리 전통놀이 단동십훈을 소개하고 있다. 단동십훈은 아이와의 잦은 신체 접촉과 상호작용을 통해 단단한 애착을 형성하고, 결정적으로 아이 뇌 발달에 큰 영향을 끼친다. 엄청난 놀이임에 틀림없다. 그런데 그 놀이는 다름 아닌 곤지곤지, 잼잼, 짝짜꿍……!
마지막으로 ‘네 번째 이야기, 잃어버린 육아의 원형을 찾아서’에서는 5천 년 역사가 담겨 있는 전통육아 DNA에 대해 소개한다. 책과 인터넷에서 강조하는 수유 간격을 지키기 위해 전전긍긍하는 엄마들, 하지만 실상은 89퍼센트의 엄마가 아이가 원할 때마다 수유를 했다고 고백한다. 우리 안에 숨어 있는 본능에 따르는 육아는 숨길 수도 없앨 수도 없는 것이다. 그것이야말로 엄마와 아이가 모두 행복해질 수 있는 육아임을 이야기한다.

추천사

지금 서양에서는 우리 전통육아의 상징인 ‘포대기’가 애착육아라는 이름으로 주목받고 있다. 결국 자연의 순리와 사람의 도리에 따르는 우리 조상들의 전통육아가 물질과 정신을 통합하는 신과학이론에 의해 ‘오래된 미래의 교육’임이 입증된 셈이다. 이 책은 전통육아에 대한 기존의 선입견을 깨고, 새로운 생명육아ㆍ생태교육의 신세계를 보여준다.
임재택 부산대 교수, 한국생태유아교육학회 회장, (사)한국숲유치원협회 회장

이 책에서는 전통육아를 ‘포대기’라는 아이콘으로 상징화하여 전통육아 방법이 엄마와 안정된 애착을 맺을 수 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규명하고 있다. 또한 그동안 우리가 그렇게 따라하고 배우려 애썼던 서양의 양육방법에서 뭔가 허전하고 모자란 부분에 대한 해답을 우리의 전통육아법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제시해주고 있다.
이영애 원광아동상담센터 소장

이 책의 출판을 계기로 이제는 우리 육아의 본 모습을 찾았으면 좋겠다. 품, 마음, 정성으로 아이를 길렀던 우리 전통사회의 따뜻한 부모, 편안한 부모, 소박한 부모의 모습을 되찾는 노력이 이어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아이는 품으로 안아주는 부모를 그리워한다는 사실을 많은 부모가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
하정연 부산대학교 부설 어린이집 원장

지식과 본능의 충돌, 이 시대 엄마들은 불안하다!

“왜 책이나 인터넷에서 배운 대로 안 되나요?”
“나만 부족한 엄마 같아요.”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육아방식이 불안해요.”
“아이가 뭘 원하는지 모르겠어요!”

더 많은 정보와 다양한 육아용품, 그리고 영아용 교구의 풍요 속에 사는 이 시대의 엄마들. 하지만 낙관적인 기대와는 달리 육아는 점점 더 혼란스러운 일이 되어버렸다. 게다가 엄마들의 불안감이 커질수록 영아기에 지출되는 평균 양육비 부담도 높아지고 있다. 양적 팽창만큼이나 우리의 육아도 진보하고 있는 것일까?
그랬다면 지금의 엄마들이 육아를 불안해하고 자신의 육아방식에 대해 고민하지도 않을 것이다. 요즘은 많은 엄마가 인터넷이나 책을 통해 정보를 얻고 그것대로 아이를 키우는, 이른바 ‘지식으로 아이를 키우는 시대’이다. 그럼에도 그들은 자신의 육아방식에 확신이 없고 자신감을 잃어가고 혼란에 빠진다.
우리는 누구도 완벽한 엄마란 어떤 모습인지 모른다. 다른 사람들이 정해놓은 엄마의 역할을 잘하는 사람을 흔히 ‘완벽한 엄마’라고 생각하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완벽한 엄마가 아닐 수도 있다. 아이가 생각하는 완벽한 엄마는 단지 자신과 가까이 시간을 보내려하고 그것을 행복해하는 엄마일 것이다.
이런 완벽한 엄마의 모습에 가까이 갈 수 있는 육아법이 바로 아이를 잠시도 품에서 떨어뜨리지 않았던 우리 전통육아이다. 지금까지의 상식에 반하는 대안에 당황스러울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이를 중심으로, 늘 끼고 키우며 잦은 신체 접촉과 관계 위주의 상호작용이 핵심인 우리 전통육아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어 있다.
그동안 비과학적이고 구식이라 외면했던 전통육아로 엄마들은 키워졌다. 엄마들의 엄마, 또 그 엄마의 엄마도 그렇게 아이를 키워왔다. 하지만 뇌 발달을 향상시키고 자존감, 독립심, 정서지능이 높은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서양의 육아법이 과학적이고 검증된 방식이라고 믿는다.
이 책 《오래된 미래, 전통육아의 비밀》은 EBS 다큐프라임 화제작, 《오래된 미래 전통육아의 비밀》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방송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더 많은 실질적인 사례와 실험 등을 통해 그동안 우리가 비과학적이라 무시했던 전통육아에 숨겨진 비밀을 여과 없이 풀어냈다. 5천 년 역사를 담고 있는 우리의 전통육아야말로 육아의 길을 잃고 헤매는 이 시대 엄마들에게 아이와 엄마 모두 행복할 수 있는 확실한 육아법임을 깨우쳐줄 것이다.

비과학적이라 외면당해온 전통육아, 과학의 눈으로 새롭게 조명하다!

ㆍ포대기를 하면 O자형 다리가 된다

초보 엄마들이 가장 많이 듣는 육아 조언이다. 과연 진실일까?
요즘 서양에서는 ‘애착육아’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아이를 안거나 업어 키우고, 아이와 함께 자고, 아이가 울 때마다 민감하게 안아서 달래주기 등 기존의 과학육아법으로 인해 잃어버린 엄마의 육아본능을 되살려 아이의 본능에 맞는 육아를 하자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애착육아의 모습이 한국의 엄마들이 비과학적이라고 못 미더워했던 우리의 전통육아 방식과 너무나 닮아 있다.
특히 요즘 외국 엄마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육아용품이 있었으니 그것은 다름 아닌 ‘포대기’이다. 자궁 내 환경과 유사한 환경 제공을 통한 편안함, 아이와의 접촉, 실용성 등을 이유로 많은 외국 엄마가 포대기를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포대기로 아이를 업으면 아이 다리가 휜다는 속설이다. 그래서 아무리 포대기가 편하고 아이와의 정서교류에 좋다 하더라도 섣불리 사용할 수가 없다. 그러나 소아정형외과 전문의 박수성 교수는 오히려 포대기로 아이를 업는 것이 고관절 발달에 아주 좋은 자세라고 역설한다. 아이의 다리 모양에 어떤 치명적인 영향을 주려면 하루 24시간 엉덩이 관절을 과도하게 벌이고 있어야 가능할까 말까라고 설명한다. 실질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므로 포대기로 아이를 업으면 다리 모양이 변형된다는 말은 과학적 근거가 없는 것이다.

ㆍ함께 자지 마라. 독립적인 아이가 못 된다
그렇다면 아이의 독립심을 키우기 위해 수면교육을 하는 것은 어떨까?
품에 안고 자는 전통적인 육아방식이 아이를 의존적으로 만든다는 걱정 때문에 많은 엄마가 서양식 수면교육을 시키고 있다. 아이가 잠들면 아기침대에 옮겨 놓아 그곳에서 자게 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심리학자나 뇌 과학자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자는 것은 신체 접촉 중에서 가장 친밀도가 높은 행동이기 때문에 적극 추천한다. 미국의 ‘수면연구소에서’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엄마와 함께 자는 아이는 꿈을 꾸는 수면 반응을 포함해 수면과 각성 리듬의 80퍼센트가 엄마와 일치한다고 한다.
인터넷에서 만나는 엄마들은 종종 수면교육에 성공하면 육아가 편해진다고 한다. 정말 아이가 밤에 덜 울기 때문이다. 그러나 심리학자들은 아이가 울지 않는 것은 수면교육으로 편안히 잠들게 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울어도 소용없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게다가 오히려 아이의 자존감이 손상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다.

ㆍ울 때마다 자주 안아주지 마라. 손 탄다. vs 무조건 많아 안아주는 것이 정서발달에 좋다
대표적인 상반된 육아정보 중 하나는 너무 자주 안아주면 손이 타서 안 되고, 혼자 울음을 진정시키지 못하는 의존적인 아이가 될 수 있다는 것과 손이 탄다는 말은 엄마가 편해지려고 만들어낸 말로, 오히려 무조건 많이 안아주는 것이 아이의 정서발달에 좋다고 하는 것이다. 과연 어느 쪽 말이 맞을까?
전문가들은 돌 전 아이는 기본적으로 많이 안아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아동심리상담전문가 이영애 박사는 이 시기 피부 접촉은 뇌 발달을 활성화시키고, 감각을 통해 충분히 안정을 얻게 해 정서발달에 좋은 영향을 준다고 말한다. 또한 뇌하수체의 성장호르몬 분비도 촉진되어 신체발달도 돕는다고 설명한다. 충분한 피부 접촉이 아이의 모든 발달을 편안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곤지곤지, 잼잼에 아이 뇌가 움직인다!

곤지곤지, 잼잼, 짝짜꿍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전통놀이가 고조선 단군왕검 시대부터 이어져 내려온 전통육아법, ‘단동십훈’에 속한다는 사실은 알고 있는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육아법 단동십훈은 언제, 누가 만들었는지는 알려진 바 없지만, 단군시대부터 왕족들의 훈육방식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가 어린 시절 흔히 해왔던 놀이가 왕족들의 육아법이었다니 놀랍지 않은가?
더 놀라운 사실은 이 전통놀이 단동십훈에 뇌과학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것이다. 가천대학교 뇌과학연구소 김영보 교수는 전통놀이는 뇌 발달에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말한다. 실제 실험을 통해 곤지곤지, 잼잼을 할 때와 발을 움직일 때 아이의 뇌는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살펴보았다. 먼저 발을 움직이자 운동과 감각에 관여하는 뇌 영역이 일부 활성화되었다. 한편 잼잼을 했을 때는 활성화 영역이 발을 움직였을 때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커졌다. 곤지곤지를 했을 때는 잼잼보다 더 많은 부분이 활성화되었다.
김영보 교수는 현대과학의 여러 측면에서 볼 때 우리 선조들은 대단한 뇌과학자였다고 단언한다. 손으로 하는 놀이가 유난히 많이 뇌 발달을 적극적으로 도왔다는 점도 그렇고, 만 3세 이전까지는 철저하게 품에 끼고 살면서 아이가 새로운 것을 배우고 기억하게 하는 신경세포의 연결을 도운 것도 그 이유이다.

오래된 미래 전통육아에서 길을 찾다!

요즘 육아의 화두는 자존감과 정서지능이다. 우리나라나 서양이나 마찬가지이다. 그도 그럴 것이 이 두 가지가 높으면 아이는 정말 공부도 잘하고, 리더십도 좋고, 실패해도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나고,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왕따나 괴롭힘을 당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이 두 가지가 높은 아이들은 스스로 ‘행복’할 줄 안다. 때문에 많은 부모가 아이의 자존감과 정서지능을 키워줄 수 있는 육아법이라면 눈에 불을 켜고 찾아다닌다. 그런데 이 두 개념은 모두 미국 학자들에게서 나온 말이다. 그러다 보니 우리 엄마들이 더더욱 미국의 육아방식을 선호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 새로운 개념들을 소개하면서 미국 학자들이 하나같이 강조한 것은 신체 접촉이었다. 이전과 같이 원거리에서 아이를 키워서는 높은 자존감과 감성지능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이다.
전통육아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어린이집 하정연 원장은 품안에 아이를 안고 있는 시간이 많으면 많을수록 자존감, 평온감, 안정감이 극대화된다고 자신한다. 적어도 만 3세까지만 전통육아법으로 키우면, 아이는 평생을 자기신뢰와 안정감을 가지고 긍정적인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는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엄청난 육아지혜가 녹아 있는 5천 년 역사의 우리 전통육아. 하정연 원장은 이러한 전통육아야말로 우리 아이들이 가장 편안해하고 아이들에게 맞는 육아방식이라고 주장한다. 그 근본에는 같은 DNA가 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우리는 5천 년 동안 한국인의 DNA를 통해 전해 내려온 육아의 지혜와 본능으로부터 먼 길을 돌아왔는지도 모르겠다. 누구나 기억하는 전통놀이와 따스한 엄마 품. 바로 그 전통육아야말로 아이를 잘 키우고, 엄마와 아이가 행복해질 수 있는 우리의 오래된 미래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오혜영 님 2014.01.29

    개구리처럼 다리를 벌리고 있는 자세가 고관절이 발달할 수 있는 성장점을 자극하거든요

  • 남경아 님 2013.09.10

    많은 유아교육학자가 입을 모아 가장 강력하게 추천하는 지능개발 교구는 완성되지 않은, 만들어야 하는 교구이다. 한 번이라도 더 생각해보게 하는 장난감, 정해진 대로가 아니라 내 방

  • 정원모 님 2013.07.31

    하지만 자신이 아이를 자주 안아주고, 항상 업고 다니고, 함께 잔다는 것을 주위에 알렸을 때 모든 사람이 말렸다.

회원리뷰

  •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아이 키우기. 오래된미래,전통육아의 비밀을 읽고    제 아내와 저는...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아이 키우기.
    오래된미래,전통육아의 비밀을 읽고
     
    
    제 아내와 저는 아이가 자연에서 온 몸으로 배우는 것이 가장 최선이다 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지금 6세 아이는 학습을 하지 않는 어린이집에 보내고 있습니다. 유기농 먹기리, 산책, 밀납 그림 그리기, 몸 율동, 바느질, 혼합 연령반... 대개 그러한 내용입니다. 독일 발도르프교육이라고 지칭하고 있지요.
    
    우리는 어린이집에 보내며 이것이 독일에서 만들어진 것이지만, 아이를 키우는 방법은 우리의 옛 방식과 다르지 않다는데 동의하고 있습니다.
    엄마와의 밀착, 애착, 자연에서 배우기, 적기 교육, 스스로하기, 리듬생활(절기생활) , 가급적 플라스틱류의 공장 장난감 배제하기, 미디어 멀리하기.. 이책의 내용과 별 다름이 없음을 보고 많은 공감과 지지를 보내고 싶습니다.
    그러면서도 우리 부부가 도시에서 맞벌이를 하는 부모아래 키워지면서 몰랐던 부분 - '전통놀이' 그것에 대해 새롭게 배우게 되어 좋았습니다. 유모차, 아기바구니를 멀리했고 모유를 먹이고 , 포대기는 못썼으나, 아기띠는 열심히 했습니다. 둘째가 30개월을 넘어서고 보니, 아이들이 어렸을때 무슨 놀이를 해줬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만 자주 안아주면서 잼잼 도리도리 곤지곤지 정도는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이 책에 소개된 단동십훈을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연습해서 동생 애기에게 전파해야겠다는 결심을 해봅니다.
    
    *단동십훈은 다음의 10가지 동작과 교훈입니다.
    1. 불아불아: 아이를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라 칭하는 의미가 있음.부라부라는 우리말로 어린아이가 두 다리를 번갈아 오르내리도록 하라는 뜻으로 내는 소리나 그동작을 나타내는 감탄사와 명사기도 함.
    2. 시상시상: 아이를 앉혀놓고 두 팔이나 허리를 잡고 앞뒤로 흔드는 동작. 아기 몸이 곧 작은 우주이니 우주의 섭리에 순응하라는 의미
    3. 도리도리: 아이의 머리를 좌우로 흔드는 동작. 도리에 맞게 살라는 의미
    4. 지암지암: 흔히 잼잼이라고 부르는 두손을 폈다 쥐었다 하는 동작. 만물의 근원인 오행을 손으로 모아 쥐어 바른 행동을 하고 바른 사람이 되라는 의미
    5. 곤지곤지: 왼손바닥을 펴게 한 다음 오른손 검지로 왼손바닥을 찍는 동작. 오른손 검지는 음(-)이 되고, 편 왼손바닥은 양(I)이 된다. 음양의 조화를 상징
    6. 섬마섬마: 엄마의 손바닥 위에 아이의 몸을 바로 세워 두발을 올려놓은 다음, 아이의 엉덩이나 허리를 받쳐 아이의 다리 힘을 이용해 서도록하는 동작. 몸을 연마하여 바른 길에 서라는 뜻.
    7.업비업비: 양 팔을 뻗어 손바닥을 흔드는 동작. 아이가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을 할 때 우리가 자신도 모르게 '애비애비'라고 하며 겁을 주었던 말의 근원. 섭리에 맞는 행동을 일깨우는 말로, 이치에 맞지 않는 행동을 삼가라는 뜻.
    8. 아함아함: 손바닥으로 입을 막으며 소리를 내는 동작. 아함은 천지좌우의 형국을 내 몸에 모시었다는 의미로 아이가 작은 우주임을 알리는 뜻이다.
    9. 작작궁작작궁: 두 손바닥을 마주쳐 소리를 내는 동작. 한자어 작작궁을 풀이하면 손바닥으로 활모양을 만들라는 뜻으로 옛말에 활은 사람의 마음이라 했으며, 착한 마음, 한 마음을 가지라는 의미가 있음.
    10. 질라아비 훨훨의: 아이가 앉은 채로 두 팔을 날개처럼 양 옆으로 벌리고 흔드는 동작. 아이에게 어떤 질병도 오지 말고 훨훨 날아가 버리라는 뜻과 이제 천지 우주의 이치를 깨달았으니 훨훨 날아가 활기차게 자라라는 뜻.
    이 단동십훈은 언제,누가 만들었는지, 어떤 자료들을 통해서 어떻게 전해져 왔는지 알려진바가 없지만 단군시대부터 왕족들의 훈육방식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어린 시절 흔히 해왔던 놀이가 왕족들의 육아법이었다니 놀랍지 않습니까?
    어디서 들은 이야기 입니다만...
    딸이 유아교육 박사과정 졸업논문의 결론이 '더 많이 안아주고 사랑해줘라' 였더니, 딸의 엄마가 그랬다지요. "여태 그 당연한 걸 연구라고 했단 말이니!!" 아내가 이말 해줄때 그게 무슨 우스개냐고 했는데.... 이책도 딱 그부분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변치않을 진리이며 지혜라 생각합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아이 키우기'
    자유自由로 설 수 있는 아이를 키우는 귀한 내용입니다.
    두고두고 곰씹어볼 내용들이라 강력 추천드립니다.
    
    * 참고로 도서 쿠폰 안내드립니다. 온라인서점에서 구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3천원의 할인혜택 보시고 알뜰하게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교보문고: 1120720135601 (도서 검색창에서 '쿠폰'검색후 상단 할인 쿠폰배너에서 입력)
    

    

    

    

    

    
  • rho | lo**lykek | 2013.01.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아직 입니다 읽어봐야 알겠습니다만, 아직 입니다 읽어봐야 알겠습니다만, 아직 입니다 읽어봐야 알겠습니다만...
     
    아직 입니다 읽어봐야 알겠습니다만,
    아직 입니다 읽어봐야 알겠습니다만,
    아직 입니다 읽어봐야 알겠습니다만,
    아직 입니다 읽어봐야 알겠습니다만,
    아직 입니다 읽어봐야 알겠습니다만,
    아직 입니다 읽어봐야 알겠습니다만,
    아직 입니다 읽어봐야 알겠습니다만,
    아직 입니다 읽어봐야 알겠습니다만,
    아직 입니다 읽어봐야 알겠습니다만,
    아직 입니다 읽어봐야 알겠습니다만,
    아직 입니다 읽어봐야 알겠습니다만,
    아직 입니다 읽어봐야 알겠습니다만,
    아직 입니다 읽어봐야 알겠습니다만,
    아직 입니다 읽어봐야 알겠습니다만,
    아직 입니다 읽어봐야 알겠습니다만,
  •       지금 찬이는 만24개월, 나율이는 만6개월이 지났어요. 두 아이를 키우면서 ...
     
     
     
    지금 찬이는 만24개월, 나율이는 만6개월이 지났어요.
    두 아이를 키우면서 매 순간순간 드는 생각이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나는 좋은 엄마인가? 아이들에게 좋은게 무엇일까?"예요.
    생각했던 것과는 너무나 다른 육아 때문에 심한 사람들은 우울증까지 온다고 하니
    육아는 정말 만만치가 않은 거 같아요.
    그래서 요즘들어 육아관련 서적을 더 찾아 읽게 되요.
    큰 애 키울때는 오히려 쉽게 느껴졌던 육아의 세계는
    둘째 아이 키우면서 더 어렵게 느껴져서 그런 듯 싶어요.
    이번에 맘스홀릭사과나무 까페 통해 만나본
    "EBS다큐프라임 오래된 미래 전통육아의 비밀"은 부제가 육아의 길을 잃고
     헤매는 이 시대 엄마들을 위한 책이예요.
    저같이 육아를 어떻게 하는게 옳은건지, 어떻게 하는 것이
    우리 아이를 보다 행복하게 키울 수 있는지에 대해 조금 더
    각해보고 알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거 같아 읽어보고 싶었어요.
    알면 알수록 더 어렵고 배워야 할 것이 많은 육아!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과 제가 조금이나마 해법을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갖고 읽어봤어요.
     
     
    이 책은 참 많은 것을 되돌아 볼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엄마나 어머님께서 "예전에는 그런게 어딨었어! 다 그냥 그렇게 키우는거지!"라고
    말씀하실 때마다 옛날 방식이니깐 지금하고는 맞지 않는다며
    반박하고 거부하기만 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전통의 좋은 점은
     배워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옛날 방식은 무조건 안 좋다고 생각해왔었어요.
    이 책에서 소개된 포대기만 하더라도 할머니들이나
    사용하는거라고 해왔었는데 그런 제 생각이 얼마나 그릇된 생각이었는지를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육아의 방법을 육아서적을 통해서만 발견한다는 것은 참 어리석은 생각이었던 거 같아요.
    물론 배울 점이 없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것만이 정답이라는 듯 하는 것은 아닌 거 같아요.
    다 자기 아이에게 맞는 방법이 있는 것이니 말이죠.
    의사보다 자기 아이 아픈 것에 대해 더 잘 아는 것이 엄마잖아요.
    아이를 키우면서 자기 아이한테 맞는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할 듯 싶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육아의 방법에 대해 좀 더 열린 마음으로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외국에서 하는 방법이라면 좋겠거니, 외국의 장난감이라면 좋겠지 싶어
    덮어놓고 좋다고만 생각을 해왔었는데 우리 나라 전통의 방법이 얼마나
    훌륭하고 값진 것인지에 대해 생각을 해보게 됐어요.
    앞서도 얘기했지만 “포대기=할머니“라는 생각을 해왔었어요.
    병원을 가도 포대기를 매고 있는 분들은 모두 할머니인 경우를 본 영향도 커서 말이죠.
    하지만 아이와의 <애착형성>을 위해서 ”포대기“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해주는지, 왜 서양의 엄마들 사이에서
    ”포대기 붐“이 읽고 있는지에 대해 알게 됐어요.
    엄마와 아이를 잇는 놀라운 힘, 포대기 그 놀라운 힘에 대해 생각을 해봤어요.
    찬이가 업어달라고 하면 ”다 컸으니까 걸어야지!“하고
    외면하기도 하고 해왔는데 좀 반성이 되네요.
    아이와 엄마의 애착형성을 위해서라도 찬이를 좀 더 많이 안아주고 업어주고 해야겠어요.
    아이를 독립적이고 똑똑한 아이로 키우기 보다는
    따뜻하고 마음이 예쁜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아이와의 잦은 신체 접촉과 상호작용을 통해 단단한 애착을 형성하고
     그렇게 자란 아이는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 보다 더 자신감이 있고
    외향적인 아이로 성장한다고 해요.
    앞으로 엄마로서 아이와의 애착형성을 위해 더 많이 안아주고 업어주고 해야겠어요.
    전통육아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어린이집 원장은
    품안에 아이를 안고 있는 시간이 많으면 많을수록
    자존감, 평온감, 안정감이 극대화된다고 자신한다고 소개되어 있어요.
     앞으로 더 많이 안아주고 해야겠어요.
    적어도 만3세까지는 그렇게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신토불이, 온고지신 등 우리 것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을 해보는 단어가 많이 있잖아요.
    그 못지 않게 아이를 키우는 육아에도 전통육아 방식이 좋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였어요.
    요즘 엄마들은 장난감 없이는 아이와 못 놀아준다고 소개되어 있는
    글을 읽는 순간 머릿 속이 멍해지더라고요. 저 역시 마찬가지예요.
    항상 아이와 있으면 답답하고 심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밖으로 항상 산책나가고 집에서 놀아주려면 항상 장난감을 갖고 놀아줬어요.
    아이가 장난감 갖고 노는 모습 옆에서 지켜보는게 주로 하는 일이었는데
    제가 얼마나 부족하고 형편없는 엄마였는지 반성하게 됐어요.
    장난감이 없다고 생각해보니 막막하더라고요.
    하지만 옛날에는 장난감 없이도 아이들을 잘 육아했다는 것!
     

     
     
     
    전통 육아 방식은 어떻게 아이를 키웠을지 보다보니
    우리 나라의 전통 놀이가 얼마나 훌륭하고 좋은 것인지 깨달았어요.
    곤지곤지, 지암지암,작작궁 등에 얽힌 위대한 과학의 힘!
    옛 어른들이 얼마나 지혜롭고 훌륭한 육아방식으로
    아이들을 키웠는지에 대해 감탄하게 됐어요.
    도리도리, 곤지곤지, 지암지암 등의 전래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뇌가 발달된다는 것! 아이가 태어나서 제일 먼저 접하는
    엄마와 아이의 놀이는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무엇보다 좋은 역할을 한다고 해요.
    소근육 발달을 위해 롤러코스터를 사주고 비지쥬를 사주고 했는데
    소근육 발달을 위해서 무엇보다 좋은 방법은 바로 전통의 놀이였어요.
    전통의 놀이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럿이 모여 함께 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아이가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배워나가는데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 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장난감은 바로 <자연>이예요.
    자연과 소통하고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노력해야겠어요.
     

     

     
     
    우리 것이 무조건 옳다, 좋다는 것이 아니라 한국과 미국의
    문화적 가치와 자녀 양육방식의 차이 비교를 통해
    어떤 것이 좋은지에 대한 선택은 부모가 할 수 있게 해요.
    두 가지 모두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어느 것을 선택할지가 아니라
    두 가지 모두 골고루 해주는 것이 좋은 거 같아요.
    아직 아이가 어리다면 꼭 한 번 읽어보면 좋을 듯 싶어요.
     
    책을 통해 느낀 점은 우리나라 전통 고유의 방식을 고지식하고
    오래된 것이라고 배척할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있는 중요한 핵심
    애착형성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해보게되었다는 점이예요.
    한 번이라도 더 안아주는 것! 아이와 장난감 없이도 재미나게 놀 수 있다는 것!
    제가 책을 통해 반성하게 되고 느낀 점이에요.
    아이를 위해서 앞으로 좀 더 따스하고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서 꾸준히 노력해야겠어요.
    그 노력이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것보다는 따스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것으로요.
    복직을 하면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줄어들었음에
    안타까워 하지 말고 조금이라도 더 많이 안아줘야겠어요.

     
  •   오래된 미래 전통 육아의 비밀       ★가격 : 14,500 &nb...
     
    오래된 미래 전통 육아의 비밀
     
     
     
    ★가격 : 14,500
     
    ★지은이 : EBS {오랜된미래 전통 육아의 비밀} 제작팀 , 김광호, 조미진 지음
     
     
     
     
    프로를 시청하지 못했기에 왠지 책이 어렵고 거창하게만 느껴졌는데
     
    읽으면서 아이에게 가장 필요하것은 장난감이 아니라 단동십훈임을 알았습니당!!
     
     
     
     
     
    울 부모들 요즘은 서양식 육아법을 따른다고
     
     
     
    아이랑 다른방에서 자거나
     
    아이가 울어도 혼자 울음을 그칠때까지 바라보기만 하는 등의 육아를 선택하는데여~~
     
    잘못 되었다란걸 알았네여
     
     
     
     
    아이는 부모가 옆에 있음으로 해서 애착 형성이 된다고 해여
     
     
    잠들때도 같이 깨어 났을때도 엄마가 옆에 있는걸 확인하면서
     
    더 믿음이 생기고 자신감이 생깁니다
     
     
     
    엄마가 잠시만 떨어져 있으려 해도 불안해 하는 아이들은 평소에 엄마와의 애착형성이 덜 된것으로 보면 됩니당
     
     
     
     
     
    오래된 미래 전통육아의 비밀 -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을 수상
     
     
     
    책을 읽고나니 티비로 다시한번 시청해야겠다란 생각이 들더라구여
     
    (ebs도 다시보기가 되는가?? ㅠㅠ)
     
     
     
     

     
     
     
    오래된미래 전통 육아의 비밀
     
     
     
     
    288페이지의 얇지 않은 책이지만
     
    이틀에 걸쳐서 다 읽었어여!!
     
     
    어렵지 않아여
     
    육아중에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하다고 하지만 잠깐 틈을 내서 읽었떠니
     
    쉽게 읽혀졌네여
     
     
     
     
    오래된 미래 전통육아의 비밀의 자문위원은
     
    쟁쟁하신 분들이 많아서 더욱 믿음이 가는 책입니다
     
     
     
     
    울 엄마들 어렵지 않게 육아하자구여~
     
    하루종일 엄마 옆에 껌딱지 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좋은 부모 되자구여
     
     
     
     
     
     
    발간되지 얼마 되지 않아 2쇄 인쇄가 들어간거 보면
     
    많은 분들이 오래된 미래 전통 육아의 비밀 책을 읽고 있는게 확실합니당
     
     
     
    저 또한 선택했으니깐요!!
  • 전통육아의 비밀 | es**26 | 2012.08.29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직업상 많은 아이들과 생활하다보니 결혼을 하지 않았음에도 육아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다.   아이들을 ...
    직업상 많은 아이들과 생활하다보니 결혼을 하지 않았음에도 육아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다.
     
    아이들을 보면 가정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깨닫게 된다.
     
    아직 부모가 되지는 않았지만 막상 부모가 된다고 하더라도 육아의 길은 멀고도 험난 할 것 같다.
     
    미리미리 준비하고 알아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할때쯤 전통육아의 비밀이란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육아, 교육에 관심이 많은 나한테 솔깃한 제목의 책이 아닐 수 없었다.
     
     

     

     

     

     

     



    

    

    

    

    
     
     
     
     
    첫번째 이야기
     
    유모차의 발생지 미국에서 포대기를 만난다.
     
    패션의 도시 미국 뉴욕에서 열린 이색적인 포대기 강의.
     
    뉴요커와 포대기가 안 어울릴 것 같지만, 막상 사용해본 미국 뉴욕 엄마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매우 실용적이고, 엄마의 양손도 자유롭고, 아이와 밀착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춘 포대기의 반응은 과히 폭발적이었다.
     
    서양에서 일고 있는 애착육아운동과 더불어 포대기 예찬론이 떠오르고 있다.
     
     
     
    두번째 이야기.
     
    외면당해온 전통육아, 과학의 눈으로 보다.
     
    많이 업어주면 아이 다리가 휜다? 의존적이 된다?는 속설은 많이 들어보았다.
     
    의학적으로 일년동안 포대길 업어 키운 아이의 다리를 정밀 진단해 보았는데, 진단 결과는 놀라웠다.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다리를 휘게 한다는 것은 근거없는 속설로 드러났다.
     
    오히려 고관절 발달에 아주 좋은 자세라는 것이 의학적인 견해이다.
     
    전통의 육아방법이 얼마나 과학적이었는지를 입증해주는 결과가 아닐 수 없다.
     
     
     
    세번째 이야기.
     
    곤지곤지, 잼잼... 선조들은 뇌과학자이다.
     
    전통놀이에 아이의 뇌가 움직인다.
     
    우리의 전통놀이는 아이의 신체발달 단계에 맞춰진 발달놀이이다.
     
    이 책에서는 불아불아,시상시상,도리도리,지암지암,곤지곤지,섬마섬마,
     
    업비업비, 아함아함, 작작궁작작궁,질라아비 훨훨의와 같은 전통놀이를 소개하고 있다.
     
    전통놀이로 또래보다 뛰어난 인지, 감정, 사회성발달을 초래할 수 있다.
     
     
     
     
    네번째 이야기.
     
    잃어버린 육아의 원형을 찾아라.
     
    한국인의 육아 DNA를 믿고 힘들어도 3년만 아이를 품는다면 모든 문제는 해결된다.
     
    서양육아방법으로 시간에 맞추어 수유하고 행동하다보니 오히려 많은 부작용에 직면하게 되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받아들이게 만드는 전통육아의 힘을 믿고 실천해보는 것은 어떨까?
     
    너무 지나치게 잘하려고 하다보니 힘든 점이 더 많은게 오늘날 육아의 현실은 아닐까?
     
    너무 이성과 지식에만 의존하지 말고, 자기 안의 본능을 찾아서 행동한다면 오히려 그것이 바로 진정성 있는 육아는 아닐까 한다.
     
    자신이 가진 육아본능을 믿고, 소중하게 여겨야 육아에 자신감도 생길 수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자신의 육아 본능을 누구보다 존중하고 엄마로서의 자존감을 찾는다면 훌륭한 육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고구려2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