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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 (SPARK) /린 휴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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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쪽 | A5
ISBN-10 : 8925509814
ISBN-13 : 9788925509815
스파크 (SPARK) /린 휴어드 [양장] 중고
저자 린 휴어드,존 U. 베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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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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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잘 받았고, 좋은마음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sch*** 2018.09.17
1 만족합니다. 책 잘 보겠습니다. 승자의 뇌에 붙인 메모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시고 사업 성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핵산 아이더 큐 ! 화이팅 !!!!!!! 5점 만점에 5점 os120*** 2016.07.1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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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20대 브랜드 중 하나인 <태양의 서커스>의 성공이 만들어낸 창조와 열정의 스파크!

스포츠 에이전트로서 열정적으로 살아온 프랭크. 그러나 어느 순간 매너리즘에 빠져버렸고 그저 눈 앞의 일만 처리하며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내게 되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태양의 서커스(서크 듀 솔레이)'의 공연제작팀장 다이앤을 만나고 한 달 동안 서커스 단원들로부터 창조와 열정의 비밀을 전수받게 되는데…

『스파크』는 매너리즘에 빠진 프랭크가 자신의 내면에 갖춰졌던 창조와 열정의 불꽃을 터트리는 이야기를 통해 무미건조한 삶을 재미와 웃음이 가득한 삶으로 변화시키는 에너지를 선사한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태양의 서커스'는 1984년 무일푼의 길거리 저글러가 창조적 아이디어 하나로 시작하여 현재 전 세계에 순회공연을 하고 있다.

현재 연간 매출액이 1조원에 이르는 '태양의 서커스', 그리고 현재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500대 갑주의 대열에 들어선 길거리 저글러 기 랄리베르테의 성공스토리를 토대로 한 이 책은 식어버린 개인의 열정에 창조의 스파크를 터뜨린다. 특히 자신뿐이 아닌 조직 전체에 창조적 사고와 열정적 비전을 퍼뜨리는 불꽃 같은 사람이 되도록 한다. [양장본]

이 책의 구매 포인트!
지금 당신의 삶에 만족하고 있는가? 처음 각자 자신의 일을 시작했을 때 가졌던 열정과 창조의 에너지를 마음껏 발휘하고 있는가? 현재의 삶이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이들은 프랭크와 서커스 단원들의 흥미진진한 대화를 통해 그 동안 잊고 있던 창조성을 되살릴 수 있을 것이다. 실제 사례를 토대로 한 이야기라 더욱 현실감 있게 다가온다.

저자소개

저자 : 린 휴어드
저자 린 휴어드는 서크 듀 솔레이의 창작 컨텐츠 부문의 총책임자를 역임했고, 현재 수석운영자이자 수많은 특별 프로젝트의 책임제작자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 : 존 U. 베이컨
저자 존 베이컨은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 언론인이자, 활발한 강연 활동과 저술 작업을 하고 있다.

역자 : 홍대운
역자 홍대운은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했고, 하버드 익스텐션 스쿨에서 수학했다. 국회와 영국 경제신문 <파이낸셜 타임스> 등에서 일했으며, 번역서로는『신군주론』『도대체 누구야?』등이 있다.

역자 : 이창근
역자 이창근은 서울대학교에서 공학, 경제학을 공부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를 받았다. 번역서로『대중의 지혜』『다시 신경제를 말한다』등이 있으며, 현재 해군사관학교 국제관계학과에서 경제학을 가르치고 있다.

목차

머리말 - 불꽃같은 창조 에너지, 스파크!
추천사 - 용기와 도전정신에 창조의 불꽃을 일으켜라

제1막 '합리적인 판단'을 넘어선 '그 무엇' - 새로운 세계로 이어진 7개의 문
처음에는 이 일이 좋았죠…
호기심… '무언가'에 마음이 쏠리다

제2막 '열정의 불꽃' - 서크 듀 솔레이가 존재하는 이유
새로운 가능성… <카>를 만나다
우연한 계기, 잘못 들어간 문

제3막 '창조의 시작' - 내가 일하는 이유를 생각하라
사라지지 않는 '서크 듀 솔레이'의 마법
사람들과 어울려라. 고립된 순간, 창조는 없다
열정이 모든 일의 열쇠다
'개인기'는 '팀워크'를 이길 수 없다
창조의 시작은 위험을 감수하는 용기

제4막 꿈이 제 목소리를 내게 하라 - 창조에는 공식도, 타협도 없다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른다
피카소가 법무부 승인을 받고 <게르니카>를 그렸겠어?
그저 뻔한 직장과 '창조적 일터'와의 차이
'자유'와 '책임감' 사이의 줄타기, 현명한 균형
성공에 대한 강박, 두려움을 넘어서라

제5막 도전과 변화의 흐름 타기 - 같은 것은 두 번 하지 않는다
나의 얼굴, 나의 본질, 나의 정체성을 드러내라
인생에서 중요한 건 홈런의 수, 삼진의 개수는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다
좋은 아이디어와 좋은 사람들은 어디로 모여드는가
한계는 없다, 내가 그렇게 믿는 한
흐름에 나를 내맡겨라

제6막 두려움마저 즐겨라 - 가장 큰 위험은 그저 안주하는 것이다
지금 나의 역할은 시작에 불과하다
지금 가진 것, 제한된 자원으로 최고를 만드는 법
상상력, 몰입, 그 원천은 '진정성'
디테일이 때때로 모든 것을 좌우한다
함께하는 유연성, '창조적 자극'의 필요성
내가 상대를 믿는다는 건, 신뢰의 의미

제7막 내 안에 숨겨진 '창조적 불꽃' - 스스로 즐겨라! 즐거움을 기꺼이 공유하라!
마음속의 진주를 공유하라
창조의 불꽃을 퍼트려라

블루오션의 대명사, '서크 듀 솔레이'의 힘
감사의 글 - 아주 특별한 '창조적 체험'
옮긴의 글 - 꿈이 있는 한 똑같은 하루는 없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스파크 | cc**king | 2010.03.0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책은 어떻게든 읽어지기 마련이다. 그냥 책을 읽었든 그 책을 읽고 감동을 받고 느끼고 깨달음을 가지고 자기를 ...
     

    책은 어떻게든 읽어지기 마련이다. 그냥 책을 읽었든 그 책을 읽고 감동을 받고 느끼고 깨달음을 가지고 자기를 더 발전할수 있는 기회의 발판이 되던지간에........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이 책의 원제인 'Spark'는 불꽃을 의미한다. 스파크 이 한권의 책은 성공한 에이전트지만 끊었는 허무감에 빠져 있는 주인공이 서크 듀  소레이 '태양의 서커스'를 계기로 꺼져 버린 마음에 다시 불꽃을 일으키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에 있는 모든 것을 말하고 싶지 않다. 나에게 맡는 몇개의 꼭지를 가지고 서평을 남기고 싶다. 내가 스파크를 읽고 말하지 않은 부분에 관해서는 다른 서평을 남기시를 분들에게 숙제로 남기고 싶다. 무슨 소리냐고 할 줄 모르겠지만 그래야만 이 책을 읽는 분들이 많아질것 같아서다. 그만큼 이 책을 읽으면 얻을 것이 많다는 이야기다.

     

    이 책의 저자 존 베이콘은 몇 달 동안 서크 듀 소레이의 단원으로 생활하며 창의적인 일을 하려면 영감,협력,신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대해 '서크 듀 솔레이' 사람들에 의해 알게 된다.

     

    '서크 듀 솔레이'  공연은 연극,무용,뮤지컬을 접목시킨 블루오션으로 '서크 듀 솔레이' 는 육체적인 묘기를 통해 호소하는 것이 아니라 서커스의 재미와 스릴을 살리면서 연극적 세련미와 풍부한 예술성이 담긴 심오한 공연을 무대에 선보인다. 

     

    '서크 듀 솔레이' 는 경쟁자와  싸위 이긴것이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찾아내어 비고객을 고객으로 창충함으로써 경쟁이 없는 새 시장을 창출한 것이다.

     

    '서크 듀 솔레이'이 성공할수 있었던 이유는 구성원들은 확실한 꿈을 가졌기 때문에 자신들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기꺼이 일과 자신을 일치시기키며 또한 그 과정에서 자신의 창의성을 거침없이, 아낌없이 지원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서로를 신뢰하고 진정한 팀으로 일을 한다. 그래서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영원히 지속되는 것은 없다. '서크 듀 솔레이' 도 예외가 아니다 우리의 비지니스에서 불변하는 것은 '변화'이다. 우리는 변화와 함께 시작했고 결코 변화를 멈추지 않았다."마리오 다미코 부사장이 서울 강연에서 남기 '서크 듀 솔레이' 의 정신과 비젼이다.

     

    우리의 인생뿐만 아니라 조직 전체에 창조적 사고와 열정적 비전을 퍼트리는 불꽃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하고 새로운 '블루오션'에 도전했으면 한다.

  • 태양을 삼키자 | xf**eku | 2009.08.0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퀴담. 2년전 L전자 TV광고로 사용된 이 단어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 퀴담이 바로 태양의 서커스의 여러 작품...

    퀴담. 2년전 L전자 TV광고로 사용된 이 단어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 퀴담이 바로 태양의 서커스의 여러 작품 중 한 가지에 해당하며 한국에 최초로 소개된 작품이다.

     

    요즈음 "태양을 삼켜라"라는 드라마가 그런대로 인기가 괜찮은 모양이다.

    그 배경이 되는 장소와 이 태양의 서커스도 덩달아 사람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이 태양의 서커스를 스토리텔링의 주제로 삼은 이 작품은 이야기 자체 만으로도 재미가 있는 작품이다.

    의욕상실,열정을 잃은 사람들에게 다시금 불을 지펴주며 열심히 사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하여

    잠시 생각할 기회도 주지만, 이 '태양의 서커스'에 관하여 관심을 가지게 되고, 나도 한 번 직접 보고싶다는 생각을 불러일으킨다.

     

    처음엔 화장실에 갈 때마다 조금씩 읽기 시작한 책이지만, 나중에는 아예 맘먹고 읽게 되었다.

    관련 사진도 많이 읽고 연습하는 장면에서는 마치 눈앞에서 내가 보고있는 듯하게 잘 묘사하고 있다.

    책 두께도 그리 두껍지 않아 쉽게 금방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책을 다 읽고난 후 이 작품의 등장인물이 과연 실재하는 인물인가 호기심이 일어 나중에 직접 검색을 해보니 정말이였다.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실제로 태양의 서커스 극단의 일원이 되어 활동을 하고있어 더 이 책에 믿음이 갔다.

     

    출장중 아시아나 항공을 타고오면서 이 태양의 서커스 한 편을 접해보았는데, 사실 직접 보지 못해서 기대한 것 보다는 못했다. 다음에 한국에 방문한다면 다른 사람 손을 잡고 이 '태양의 서커스'를 소개해 주고 싶다.

    사실 이 드라마를 보고 처음 알게 된 사람이 나에게 이를 아는 척 할 때는 좀 웃음이 났다.

    나는 "스파크"라는 책을 읽어보고 더 잘 아는데... ^^

     

  • 창조의 불꽃을... | wh**esage | 2007.09.2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퀴담. 어디선가 한두번은 들어본 기억이 있는, 한번정도 보고 싶었던 적도 있는, 그런 이름을 가진, 굉장히 유명한 서커스. 그...
    퀴담. 어디선가 한두번은 들어본 기억이 있는, 한번정도 보고 싶었던 적도 있는, 그런 이름을 가진, 굉장히 유명한 서커스. 그리고 그런 퀴담을 태어나게 한 극단.
    스파크는 어느 순간부턴가 자신이 하는 일에서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고, 어딘가 무료해진, 주인공이 우연히 '서크 듀 솔레이'와 만나게 되는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서크 듀 솔레이, 언제부터인가 서커스-라는 것을 보지 않게 된게 언제인지도 잊어버린 나이지만, 그래도 한번정도 기회가 된다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해 준 공연.
    그리고 그런 공연을 탄생시킨 극단.
    그들은 짧은 몇번의 공연을 위해 피나는 연습을 한다. 조금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고, 위험도 감수한다. 세트를 설치하는 데 드는 비용이 만만치 않기에, 한번 실수는 곧 파산으로 이어질 것을 알기 때문일까?
    무언가 '일'을 한다면 자신의 일에 조금의 오차도, 실수도 있어서는 안된다.
    요리를 하는 사람들도 그렇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도 그렇고, 연극을 하는 사람들도, 체조를 하는 사람들도 그렇고, 하지만 더 중요한것은
    피치 못할 실수를 하더라도, 그 실수를 어떻게 넘어가는가-의 태도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이후의 행동도.
    만약 내가 이 책의 주인공이었다면 어땠을까? 서커스 극단의 연습에 같이 참여하라는 말을 들었다면... 두말 없이 포기했을 것이다. 분명.
    아직도 나는 귀찮거나, 힘든 것은 두렵다. 하지만 최소한,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한해서는 최대한 노력하고 싶다.
    책을 읽고, 또 그에 대한 평으로 다른 사람들의 선택에 도움을 주고, 그렇게 하고 싶다.
    이야기를 보다보면 그런 말이 나온다.
    어떤 것을 믿고, 그 방식으로 살아간다면, 한계는 없다고, 모든것이 가능하다고.
    그 말을 믿어보고 싶다. 지금보다 훨씬 나은 내가 되겠다고, 아직 한참 부족하지만, 조금씩이라도 나아지겠다고.
    서크 듀 솔레이가 만일, 초반에 무일푼으로 사업을 시작했을 때, 벽에 막혔을 때, 힘이들 때, 혹은 퀴담 같은 공연을 생각해냈을 때, 어려워보인다고 포기했다면, 어떻게 됬을까?
    그들은 아마 지금 이 시간에도 새로운 공연을 생각하고, 새로운 동작을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언젠가 정말로 기회가 된다면, 그들의 공연을 한번 보고 싶다.
  •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오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오 찾는 이가 찾을 것이오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는 성경문구가 생각나는 일곱 개의 문 성경의 천지창조를 연상케 하는 일곱 번째 문!열정에 대한 갈망의 마음이 열어준 일곱 번째 문! 새로운 여정의 시작됨을 알리는 문! ...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오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오

    찾는 이가 찾을 것이오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는 성경문구가 생각나는 일곱 개의 문

    성경의 천지창조를 연상케 하는 일곱 번째 문!
    열정에 대한 갈망의 마음이 열어준 일곱 번째 문!

    새로운 여정의 시작됨을 알리는 문!

     

    아마도 주인공은 열정과 창조, 도전 등 내 안에 숨겨져 있던 긍정적인 것들을

    발견하지 못했더라면 어떤 문을 들어갔어도 그 이전의 나이후의 나가 달라지는 체험을

    하지 못했을 것이다.

    늘 꿈꾸었던 이런 계기들. 내 안의 이룰 수 있다는 긍정의 힘을 믿지 못한다면

    내 안의 창조의 불꽃의 발견도.. 그 어떤 기회도

    찾을 수도 만들 수도 없었을 것이다.

     

    스파크의 첫 느낌은 이글거리는 오렌지 빛 뜨거움과 짙은 보라의 칠 흙 같은 어두움

    곧 다른 세상이 연출될 것을 암시하는 듯한 밝음과 어둠이 교차되는 순간의 정적감.

    마치 아프리카 정글의 원초적인 느낌

    뜨거움과 차가움의 샤머니즘적인 극도의 긴장됨이 느껴졌다.

    왜 그랬을까?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기면서 전율감과 그야말로 가슴에 스파크가 일어난다.

    텍스트만으로도 이런 기분을 느낄 수 있다니

    신선한 경험이었다.

     

    서크 듀 솔레이! 그들은 진정한 아티스트 집단이었다.

    '퀴담'을 제작한 회사 서크 듀 솔레이 사람들의 열정, 창조, 도전의 불꽃!

    연 매출이 1조에 달하는 거대한 기업형 공연집단.

    한물간 서커스를 블루오션으로 승화시켜 세계를 정복한 이들의 불꽃 같은 창조의

    에너지의 비밀! 은 무엇일까?

     

    끝없는 도전정신과 열정, 꿈을 현실로 만드는 창조의 에너지.

    그들의 진솔한 진지함…. 순수한 열정 때문이리라. 진심은 통한다던가.

    말 한마디 하지 않고도 요란법석 사람들의 시선을 끌지 않아도 그들의 공연은 울림을 갖는다.

    제일 당황스러웠던 순간을 창조적 기회가 감춰져 있다고 생각하는 그들의 긍정적

    사고방식에 어느새 틀안에 갇혀버린 나의 사고를 망치로 얻어 맞은 듯한 전율을 느낀다.

    사실 난 그들의 무대를 몰랐었고 공연도 몰랐었다.

    페데리코 펠리니 감독, 안소니 퀸(잠파노), 줄리에타 마시나(젤소미나) 의 영화

    ’ (La Strada, 1954) 밖에 모르던 무식한 나는…..유랑인, 쓸쓸한 부평초 같은 인생을

    사는 서커스 단원들. 황폐한 삶의 희노애락에 나의 마음은 묶여 있었다.

    하지만 서크 듀 솔레이의 힘!

    그들의 공연은 서커스, 뮤지컬, 패션쇼, 연극, 콘서트.. 그 어떤 장르로도

    정의 내릴 수 없는 독특함을 갖고 있었다.

    이 책을 통해 그들에 대해 검색에서 찾아보고 그들의 공연작품을 알게 되었다.

    사양되던 서커스를광대라 불리웠던 그들은 멀티 아티스트였고, 서크 듀 솔레이

    일원으로서 무대 뒤에서 애쓰는 단원들과 무대기술자, 분장사, 의상담당자들,

    회계사나 변호사조차도 환상적인 서커스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새로운 시도를 감행하는 자긍심이 강한 열정인들이었다..

    “우리가 더 잘 어울릴수록 우리의 아이디어와 감정이 더 잘 살아나고 표현되는 거죠,

    고립된 상태에선 창조일수가 없어요. 진정한 창조성에는 협력이 필요하니까요.

    심지어 외부인들까지도 그들의 연습무대 뒤에서 만나 협상을 하더라도

    일부가 되어 참여하고 싶은 욕구가 들게끔 지루한 설명보다 그들의 땀의 현장을

    직접 보여줌으로서 마케팅에서도 그들은 고객에게 창의적인 접근법을 쓴다.

    그들은 열정이라는 열쇠와 팀웍의 파워로 그들의 녹아 있는 힘든 과정을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로 마법을 일으킨다.

    그들의 성공은 그들의 불꽃을 다른 사람에게 뜨겁게 나누어준 결과라 생각된다.

    내가 하고 있는 역할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그 일에 흥미를 느낄 수 있겠는가?

    내 여행의 출발점이 어디였는지 그것을 기억해야 참다운 열정을 찾을 수 있고

    자신의 삶에 진정성이 있어야 상상력, 몰입의 원천이 된다고 이 책에선 말한다.

     

    인간은 변화와 함께 시작했고 변화는 멈추지 않는다.”

  • 새로운 것을 계속 이끌어내야 하는 내 직업의 특성상 '스파크'라는 책에 빠져들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 우연히 채...

    새로운 것을 계속 이끌어내야 하는 내 직업의 특성상 '스파크'라는 책에 빠져들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 보게된 '퀴담'을 황홀하게 감상하던 기억에 손길이 가긴 했지만, 막상 책을 읽다보니 단순히 아트 수준의 서커스 얘기만을 담은 내용이 아니라는 점이 오히려 횡재였다고나 할까.

    평범하게 살아온 한 샐러리맨이 '태양의 서커스'를 몸소 체험하면서 그들이 성공할 수 밖에 없었던 그 무엇(여기서는 창조니, 불꽃이니, 열정이니, 도전이니.. 하는 표현을 썼다)을 경험하게 되는, 그러므로 자신의 삶에 새로운 변화를 겪게 되는 이야기다.

    여타의 자기계발서처럼 이래라 저래라 하는 식이 아니라, 그냥 재미있게 서커스를 경험하는 남자의 이야기에 빠져들다 보면 내 안에서도 '변화의 불씨'가 되살아나는 듯 하다. 블루오션이니, 창조경영이니 하는 것들은 글쎄.. 잘 모르겠다. 나는 그저 내 일과 삶에 대한 자세를 변화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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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산아이더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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