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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아야 할 우주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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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쪽 | A5
ISBN-10 : 898709538X
ISBN-13 : 9788987095387
우리가 알아야 할 우주의 모든 것 중고
저자 이케우치 사토루 | 역자 김수진 | 출판사 이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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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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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라는 말의 의미, 우주론의 역사 등 우주 전체를 관망하고 소개한 우주론 입문서. 우주론의 역사를 비롯하여 인간 원리의 우주론, 도플러 효과, 중성자별, 암흑물질, 성운과 성단, 우주의 생명, 우주 창세 신화, 물리와 함께 본 우주, 우주 시대를 개척한 천문학자 등을 상세히 소개했다.

저자소개


이케우치 사토루
교토 대학 이학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교토 대학·홋카이도 대학·도쿄 대학 도쿄 천문대·국립천문대·오사카 대학 교수를 역임했으며, 프린스턴 대학·존스홉킨스 대학·스페이스 텔레스코프 과학연구소의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현재 나고야 대학 교수로 재직중이다. {우주의 대구조와 은하} {거품우주론} {아버지가 들려준 우주의 역사} {우주진화의 구도} {현대우주론을 읽는다} 등의 책을 집필했다.

목차

.우주를 더 가까이
.별들의 세계
.은하우주의 시나리오
.우주의 신비를 벗긴 과학
.우주와 시간의 역사
.물리와 함께 떠나는 우주 여행
.우주 시대를 개척한 천문학자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과학과 역사의 파노라마, 우주 천동설에서 양자우주까지 이어진 우주론의 역사, 지구의 세차운동에서 우주 탄생 시나리오에 이르는 별들의 운명, 우주로부터 오는 메시지의 비밀, 지구로 떨어지는 우주의 입자, 지구를 제외한 우주 생명체의 비밀, 기하학으로...

[출판사서평 더 보기]

▶과학과 역사의 파노라마, 우주
천동설에서 양자우주까지 이어진 우주론의 역사, 지구의 세차운동에서 우주 탄생 시나리오에 이르는 별들의 운명, 우주로부터 오는 메시지의 비밀, 지구로 떨어지는 우주의 입자, 지구를 제외한 우주 생명체의 비밀, 기하학으로 알아보는 우주의 거리, 물리학으로 벗겨지는 우주 기원의 비밀, 그리고 우주 시대를 개척한 천문학자들과 로켓의 원리에 이르기까지 신화와 과학, 역사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본 우주의 모든 것.
이 책은 우주를 조금 더 상세하게 알고 싶은 사람과 우주를 전체적으로 관망해 보고 싶은 사람, 신문에 게재된 우주라는 말의 의미를 알고 싶은 사람, 그리고 우주론의 역사를 돌아보고 싶은 사람 등 다양한 동기를 가진 독자를 위해 쓴 우주론 입문서이다.

▶지구에서 바라본 우주, 우주 속의 지구
'우주'라는 단어에서 우리는 어떤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을까. 밤하늘을 비추는 달과 반짝이는 별, 태양, 푸른 하늘, 암흑의 세계. 일반인들의 눈에 우주는 밤하늘을 아름답게 장식하는, 혹은 지구를 따뜻하게 해주는 것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지도 모른다. 그러나 과학자들(기원전의 과학자들도)의 남다른 눈에 비친 우주는 지구의 기원과 더 나아가 인간의 기원을 밝혀주는 열쇠이다. 저자 이케우치 사토루가 '인간이 인식하지 않는 한 우주는 존재해도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한 것처럼 이 책은 인식의 공간을 지구에서 우주로 확대하는 데서 시작한다. 따라서 우주에 대한 방대한 과학적 지식에 앞서 우주라는 존재를 망각하고 사는 일반인들에게 우주에 대한 인식의 폭을 넓혀준다.

우주론은 우리를 둘러싼 세계가 어디까지 이어지며 어떤 형태인지 그리고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를 생각하는 분야이다. 그것은 다시 말하면 우주의 끝은 어디일까, 나를 둘러싼 세계 그리고 나는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등 고대로부터 품어온 의문에 대한 끝없는 모색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공간과 시간과 물질의 기원과 존재 방식에 대한 지칠 줄 모르는 도전이기도 하다.

▶우주론의 역사, 천문학자들의 오류와 실수
고대인들은 지구 둘레에 강이 있고 태양은 밤 사이에 그 강을 헤엄쳐서 다음날 아침에 동쪽 하늘에 다시 나타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과학이 발달하면서 지구의 모양이 둥글다는 데서부터 시작하여 지금은 지구인의 발끝이 달에까지 도달하게 되었다. 우주는 끝이 없다고 생각한 갈릴레이, 우주 공간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팽창우주, 그리고 우주는 영원 불변하다고 주장한 아인슈타인의 정상우주론과, 현재의 지배적인 우주론인 빅뱅 우주에 이르기까지 우주론의 변천과 천문학자들의 오류와 실수를 되짚어본다.

▶우주의 신비를 벗긴 과학의 원리
우주의 발견은 과학의 발달과 그 맥을 같이 했다. 뉴턴이 중력을 발견함으로써 별들의 운동을 예측할 수 있었고, 관성의 법칙은 인공위성을 가능케 했다. 도플러 효과와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은 우주 공간이 점점 팽창하고 있다는 것을 밝혔다. 그리고 우주 기하학을 통해 우주의 끝이 어디쯤인지 알게 되었으며, 양자역학을 통해 우리는 우주 물질의 기원을 알게 되었다.
태양은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 우주의 나이는 몇 살일까, 외계에도 생명체가 있을까 등 우주의 현상과 신비를 밝혀온 과학의 원리를 통해 우주를 보는 눈을 트이게 해준다.

인간의 일생과 비교하면 우주나 은하, 그리고 별의 시간 스케일은 월등하게 길다. 따라서 우주에 대한 궁금증에 대해 명확한 해답을 제시하거나 직접 증명할 수는 없다. 다만 상상하고 관찰하며, 자료를 모아 논리적으로 이야기를 만들어갈 뿐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인간은 계속 생각하며 납득할 만한 답을 얻고자 하는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 그것은 소박한 우주 창조의 신화나, 난해한 수식을 구사하는 현대의 최첨단 우주론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단지 현대의 우리들은 우주를 관측하는 다양한 수단을 개발하여 우주를 해부하는 과학을 손에 넣은 만큼, 조금씩 진상에 접근하고 있다는 예감을 갖고 있을 뿐이다. 최종적인 해답에는 도달하지 못하더라도 미지의 암흑 세계에 조금씩 빛이 비치고 있다고 느끼는 것이다.



저자 소개
이케우치 사토루
교토 대학 이학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교토 대학·홋카이도 대학·도쿄 대학 도쿄 천문대·국립천문대·오사카 대학 교수를 역임했으며, 프린스턴 대학·존스홉킨스 대학·스페이스 텔레스코프 과학연구소의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현재 나고야 대학 교수로 재직중이다. {우주의 대구조와 은하} {거품우주론} {아버지가 들려준 우주의 역사} {우주진화의 구도} {현대우주론을 읽는다} 등의 책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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