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동양철학과 한의학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24쪽 | A5
ISBN-10 : 8957330003
ISBN-13 : 9788957330005
동양철학과 한의학 중고
저자 김교빈 | 출판사 아카넷
정가
18,000원
판매가
60,000원 [233%↑]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3년 4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낙서없고 깨끗한편임(절판 희귀본)]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이 상품 최저가
35,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6,200원 [10%↓, 1,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65 감사합니다 배송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qkrg*** 2019.11.24
564 좋은 가격 그리고 완전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enny2*** 2019.11.13
563 소장가치 충분! 톨키니스트 5점 만점에 5점 reg3*** 2019.11.09
562 빠른 배송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edy*** 2019.11.06
561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umm*** 2019.11.0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 현재 상품정보를 준비중 에 있습니다.

저자소개


김교빈 호서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소장, 한국철학사상연구회 회장. 저서로는 {한국철학 에세이}, {동양철학 에세이}(공저), {양명학자 정제두의 철학사상} 등이 있다.

박석준 동의과학연구소장, 호서대 자연과학부 생명공학 전공 교수. 역주한 책으로는 {동의보감}이 있고, 저서로는 {몸} 등이 있다.

안규석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장. 저서로는 The Essence of Oriental Medicine, {한의학이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조남호 국제평화대학원대학교 교수. 저서로는 {남명 조식의 철학사상연구}, 역서로는 {조선의 유학}이 있다.

최종덕 상지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학 철학 교수(자연과학 철학 전공). 저서로는 {부분의 합은 전체인가}, {인문학,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함께하는 환경철학} 등이 있다.

황희경 영산대학교 초빙 교수(동양철학 전공). 저서로는 {삶에 집착한 사람과 함께하는 논어}, {우리들의 동양철학}(공저)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일러두기 동양철학과 한의학 공동연구의 의미와 전망 한의학 이론 형성기의 사상적 흐름에 대하여 음양오행 사상을 둘러싼 몇 가지 문제에 대하여 한의학 적용된 음양오행론의 특징 의 철학체계 기에 대한 한의학적 이해 기에 대한 철학적 이해 성리학과 한의학 동의학 게통론과 인체경락의 과학적 근거가능성 필자약력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학제 간 연구를 통해 동양학의 통합적 틀을 되살리려는 뜻깊은 시도 두 학문은 과거 전통사회에서 오랫동안 밀접한 연관을 맺으며 발전해 왔으나 이제까지 철학, 한의학계에서는 두 학문의 영향 관계나 구체적인 상관성은 거의 검토하지 않은 채 방치해 왔다. ...

[출판사서평 더 보기]

학제 간 연구를 통해 동양학의 통합적 틀을 되살리려는 뜻깊은 시도
두 학문은 과거 전통사회에서 오랫동안 밀접한 연관을 맺으며 발전해 왔으나 이제까지 철학, 한의학계에서는 두 학문의 영향 관계나 구체적인 상관성은 거의 검토하지 않은 채 방치해 왔다. 동양철학 연구자들은 형이상학적 연구에 매몰되어 구체적으로 자연과 인간을 살펴보려고 하지 않았고, 한의학 연구자들은 경험 위주의 임상에만 치중해 이론에 대한 탐구를 소홀히 해왔기 때문이다. 일본이나 중국이 두 학문의 학제 간 연구를 많이 진행시켜 왔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러한 지점은 뜻있는 연구자들이 많이 안타까워한 부분이었다.

이 책은 철학(동양철학, 과학철학)과 한의학 양자의 공동 연구를 통해 이처럼 분과의 틀 속에 묶여 있던 기존의 연구 태도를 반성하고, 새로운 연구 방법을 마련하려는 의도 하에 기획되었다. 동양학이라는 큰 틀 속에서 한의학 이론을 올바로 이해하고 한의학과 동양철학의 발전 가능성을 모색해 보자는 취지에서였다. 그리고 두 학문의 학제 간 연구는, 오늘날 서구 문명의 문제점을 보완할 대체 사유 체계로 주목받고 있는 동양학의 통합적인 틀을 복원하기 위한 시도라는 현재적 의미 또한 지닌다.

한의학과 동양철학의 주요 테마들 중심으로 구성
한의학과 동양철학의 학제 간 연구의 첫걸음이라 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책은, 연구의 주요 지점들을 살피면서 연구의 전체적인 윤곽을 그려볼 수 있게 테마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이 책의 총론인 [동양철학과 한의학 공동연구의 의미와 전망]은 새로운 연구 방법을 제시하면서 학제 간 연결 접점을 모색하고 있고, [한의학 이론 형성기의 사상적 흐름에 대하여]와 [황제내경의 철학체계]는 한의학의 뿌리라 할 수 있는 {황제내경}의 성립 배경과 그 속에 담긴 철학 체계를 밝힌다.

[음양오행 사상을 둘러싼 몇 가지 문제에 대하여], [한의학에 적용된 음양오행론의 특징], [기에 대한 한의학적 이해], [기에 대한 철학적 이해]는 음양오행을 중심으로 동양철학과 한의학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석하고 있고, [성리학과 한의학]은 성리학과 한의학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맺은 관련 양상을 밝힌다. 마지막으로 [동의학 계통론과 인체경락의 과학적 근거가능성]은 한의학의 과학적 이론 근거와 현대 과학적 해석의 문제를 다룬다.

오랜 공동 연구, 번역 작업을 통해 빚어낸 결실
이 책에는 오랜 독회, 발제, 번역 작업의 결실이 녹아 있다. 이 책은 일련의 연구 및 번역 작업의 연장선상에 놓여 있는데, 그 모체는 1989년부터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안에서 시작된 기철학(氣哲學) 연구분과이다. 처음에는 기에 관심을 가진 동양철학 연구자들이 모여 기 개념을 중심으로 발제, 토론을 진행하였고, 그 과정에서 기 개념과 관련하여 '신과학운동'을 1년간 연구 검토하고 세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그 뒤 한의학 연구자와 과학철학 연구자가 가세하면서 1991년부터 1992년까지는 {황제내경(黃帝內經)}을 읽었으며, 1992년부터 왕부지(王夫之)의 {장자정몽주(張子正蒙注)}, 방이지(方以智)의 {물리소지(物理小識)}, 허준이 편찬한 {동의보감(東醫寶監)}을 읽어 나갔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가노우 요시미츠(加納喜光)의 {중국의학의 탄생}({중국의학과 철학}으로 번역), 장립문의 {기(氣)}({기의 철학}으로 번역), 김경방(金景芳)과 여소강(呂紹綱)이 지은 {주역전해(周易全解)}에서 계사전 부분만 발췌한 {역의 철학}, 하야시 하지메(林一)의 {동양의학은 서양과학을 뒤엎을 것인가} 등을 번역해 내었다
.
한의학, 동양철학, 과학철학 연구자들이 독립적으로 진행한 연구들을 모아놓은 것이 아니라, 연구자들 각자의 오류를 수정해 나가고 서로 다른 입장에서 의견을 내는 오랜 과정을 밟아 이루어낸 결실인 만큼 이 책은 학제 간 연구의 하나의 전범(典範)이라 할 만하다.
'동양철학과 한의학', 더 나아가 동양학이라는 주제의 범위는 매우 넓기 때문에 단기간의 연구만으로 결론을 내릴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충실한 기초 작업인 이 책을 통해, 더욱 발전된 연구가 나올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 저자 소개
김교빈 호서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소장, 한국철학사상연구회 회장. 저서로는 {한국철학 에세이}, {동양철학 에세이}(공저), {양명학자 정제두의 철학사상} 등이 있다.

박석준 동의과학연구소장, 호서대 자연과학부 생명공학 전공 교수. 역주한 책으로는 {동의보감}이 있고, 저서로는 {몸} 등이 있다.

안규석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장. 저서로는 The Essence of Oriental Medicine, {한의학이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조남호 국제평화대학원대학교 교수. 저서로는 {남명 조식의 철학사상연구}, 역서로는 {조선의 유학}이 있다.

최종덕 상지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학 철학 교수(자연과학 철학 전공). 저서로는 {부분의 합은 전체인가}, {인문학,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함께하는 환경철학} 등이 있다.

황희경 영산대학교 초빙 교수(동양철학 전공). 저서로는 {삶에 집착한 사람과 함께하는 논어}, {우리들의 동양철학}(공저) 등이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kookok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