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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파역전 (소동파의 주역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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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8쪽 | A5
ISBN-10 : 8988473744
ISBN-13 : 9788988473740
동파역전 (소동파의 주역풀이) 중고
저자 소식 | 역자 성상구 | 출판사 청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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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1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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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태가 기입된거랑 다르네요.. 형광펜으로 사용한 흔적도 있고.. 5점 만점에 1점 hwa***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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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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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송 때의 문인으로서 <적벽부>로 유명한 당송팔대가의 한 사람인 소동파. 그는 문장 못지 않게 철학적으로도 일거를 이룬 인물이다. 소식(소동파)은 <동파역전>을 통해 노장사상을 바탕으로 <주역>을 풀이하는 왕필 이래의 전통을 흡수하는 동시에 불교적 사유와 유교적 사상을 두루 융합하여 삼교회통을 완성하고자 하였다. 문학가 소동파의 철학적 토대가 고스라니 담겨 있는 <동파역전>을 원적으로 읽어본다.

저자소개

저자 : 소식
저자 소식(蘇軾, 1036~1101)은 사천성(四川省) 미산현(眉山縣) 출신으로 자는 자첨(子瞻)이고 호는 동파거사(東坡居士)이다. 21세 때 문과에 급제하였고, 26세에 제과(制科)에 합격하여 복창현(福昌縣) 주부(主簿)와 전중승(殿中丞) 등을 역임하였다. 신종(神宗) 때 왕안석(王安石)의 변법(變法)에 반대하다가 항주통판(杭州通判)으로 좌천되었고, 44세 때는 황주(黃州)로 유배되었다. 유배 중에 대표작 "적벽부(赤壁賦)"를 지어 동파거사라는 호를 받았다. 철종(哲宗) 때 구법당(舊法黨)이 집권하자 관직이 예부상서(禮部尙書)에까지 이르렀으나 황태후(皇太后)의 죽음을 계기로 신법당(新法黨)이 다시 세력을 잡자 중국 최남단의 해남도(海南島)에 유배되었다. 휘종(徽宗)의 즉위와 함께 7년의 귀양살이를 마치고 돌아오던 중 강소성(江蘇省) 상주(常州)에서 세상을 떠났다. 소식의 학문은 보통 촉학(蜀學)으로 불리며, 정이(程?)의 낙학(洛學)과 함께 쌍벽을 이루었다. 문학적으로는 고문(古文)을 주창하였고, 당송팔대가(唐宋八大家)의 한 사람으로 추앙받았다. 철학적으로는 유불도(儒佛道)를 두루 받아들였다. 저서에 <동파서전(東坡書傳)>, <논어설(論語說)>, <동파지림(東坡志林)>, <동파전집(東坡全集)> 등이 있다.

역자 : 성상구
역자 성상구(成相求)는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나 1991년 동국대학교 불교학과를 졸업하였다. 1998년 동국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소식의 <동파역전>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1년 동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2003년까지 동국대학교에서 강의를 맡았다. 현재 부산의 한 암자에 칩거하며 수행과 학업에 정진하고 있다.

목차

책을 내면서 / 5
해 제 / 13
제 요(提要) / 33

동파역전 권1
1. 건乾 / 43
2. 곤坤 / 63
3. 둔屯 / 75
4. 몽蒙 / 81
5. 수需 / 87
6. 송訟 / 93
7. 사師 / 100
8. 비比 / 107
9. 소축小畜 / 113
10. 리履 / 121

동파역전 권2
11. 태泰 / 131
12. 비否 / 138
13. 동인同人 / 143
14. 대유大有 / 150
15. 겸謙 / 156
16. 예豫 / 163
17. 수隨 / 171
18. 고蠱 / 177
19. 임臨 / 185
20. 관觀 / 190

동파역전 권3
21. 서합噬嗑 / 197
22. 비賁 / 203
23. 박剝 / 211
24. 복復 / 216
25. 무망無妄 / 222
26. 대축大畜 / 229
27. 이頤 / 236
28. 대과大過 / 243
29. 감坎 / 250
30. 이離 / 258

동파역전 권4
31. 함咸 / 267
32. 항恒 / 274
33. 둔遯 / 282
34. 대장大壯 / 288
35. 진晉 / 294
36. 명이明夷 / 300
37. 가인家人 / 306
38. 규睽 / 312
39. 건蹇 / 319
40. 해解 / 325
41. 손損 / 331
42. 익益 / 340

동파역전 권5
43. 쾌夬 / 351
44. 구姤 / 359
45. 췌萃 / 365
46. 승升 / 373
47. 곤困 / 379
48. 정井 / 387
49. 혁革 / 394
50. 정鼎 / 401
51. 진震 / 409
52. 간艮 / 415
53. 점漸 / 421
54. 귀매歸妹 / 428

동파역전 권6
55. 풍豊 / 437
56. 여旅 / 444
57. 손巽 / 450
58. 태兌 / 456
59. 환渙 / 460
60. 절節 / 466
61. 중부中孚 / 472
62. 소과小過 / 479
63. 기제旣濟 / 487
64. 미제未濟 / 495

동파역전 권7
계사전(繫辭傳) 상 / 505

동파역전 권8
계사전(繫辭傳) 하 / 561

동파역전 권9
설괘전(說卦傳) / 603
서괘전(序卦傳) / 617
잡괘전(雜卦傳) / 629

책 속으로

<주역>은 양(陽)이 음(陰)을 다스리는 것을 귀하게 여기며, 양이 음을 깔보아 멸시하는 것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 사람들은 단지 음이 양보다 지나치면 재앙이 된다는 것만 알고 있으니, 양이 음보다 지나칠 경우 복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어찌 알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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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은 양(陽)이 음(陰)을 다스리는 것을 귀하게 여기며, 양이 음을 깔보아 멸시하는 것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 사람들은 단지 음이 양보다 지나치면 재앙이 된다는 것만 알고 있으니, 양이 음보다 지나칠 경우 복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어찌 알겠는가? 음이 서야 양을 기르고, 신하가 서야 군왕을 보호한다. 음이 쇠하면 양은 길러지지 못하고, 신하가 약하면 군왕은 보호받지 못한다. - 244쪽 무심(無心)이면 하나가 되고, 하나가 되면 신뢰하니, 사물은 그 천리(天理)를 다하여 살고, 천리를 다하여 죽게 된다. 그러므로 사는 자도 은혜로 여기지 않고, 죽는 자도 원망하지 않는다. 원망도 없고, 은혜도 없으면 성인이 어찌 그 가운데서 지위를 갖추지 않겠는가? 그러나 내가 조금이라도 그 사이에 마음을 두면, 사물에는 요행을 얻거나 요절하여 그 이치를 다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게 된다. 요행자는 은혜로 여기고, 요절자는 원망하여 덕(德)과 원망(怨)이 함께 이르니 비록 지위를 갖추고자 하여도 얻을 수 있겠는가? - 508쪽 예전에는 맹자(孟子)가 선(善)을 성(性)이라 말한 것이 지극하다고 여겼지만, <주역>을 읽은 뒤에는 그렇지 않음을 알았다. 맹자는 성(性)에 대해서 대개 그 파생된 자를 보았을 뿐이다. 선(善)은 성(性)의 작용이다. 맹자는 견성(見性)에는 이르지 못하고 그 성(性)의 작용을 보았을 뿐인데, 그 본 바를 성(性)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성(性)과 선(善)의 관계는 불이 사물을 익게 하는 것과 같다. 내가 아직 불을 본 적이 없다고 해서 천하에 익혀진 물건을 가리켜 불이라 말한다면 옳겠는가? 익혀진 물건은 곧 불의 작용인 것이다. - 52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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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적벽부]의 시인 소동파, 그 철학적 토대를 원전으로 읽는다   중국 북송 때의 문인으로서 당송팔대가의 한 사람으로 꼽히는 [적벽부]의 시인 소동파(蘇軾, 103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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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벽부]의 시인 소동파, 그 철학적 토대를 원전으로 읽는다   중국 북송 때의 문인으로서 당송팔대가의 한 사람으로 꼽히는 [적벽부]의 시인 소동파(蘇軾, 1036-1101). 그는 문장 못지 않게 철학적으로도 일가를 이룬 인물이다. 특히 촉학(蜀學)의 영수로서, 정이천―주희로 이어지는 낙학(洛學)과는 다른 사상노선을 걸었는데, 촉학 사상의 핵심을 보여주는 책이 바로 [동파역전]이다.   [동파역전]의 기원은 그의 아버지 소순(蘇洵)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소순이 『주역』에 주석을 달다가 완성하지 못하고 노환으로 죽자 그 뜻을 이어받아, 동생 소철(蘇轍)의 의견을 수렴하여 소식이 종합 완성했던 것이다. [비릉역전(毘陵易傳)] 또는 [소씨역전(蘇氏易傳)]이라고도 부르며, 이밖에도 여러 명칭이 함께 전하고 있다. 1080년 소식이 황주(黃州)에서 유배중일 때 일단 완성되었고, 1100년 경 담주(儋州)에 유배중일 때 최종적으로 수정된 것으로 보인다.   소식은 [동파역전]을 통해 노장사상을 바탕으로 [주역]을 풀이하는 왕필 이래의 전통을 흡수하는 동시에 불교적 사유와 유교적 사상을 두루 융합하여 삼교회통을 완성하고자 하였다. 그리고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주희로부터 ‘잡다하고 쓸데없는 학문(雜學)’의 대표적 저서로 비판받기에 이르렀다. 이후 중국에서 주자학이 관학화되자 소식의 [동파역전]은 자연스레 ‘이단’으로 취급되어 역사에서 잊혀지고 말았다. “예전에는 맹자가 선(善)을 성(性)이라 말한 것이 지극하다고 여겼지만, [주역]을 읽은 뒤에는 그렇지 않음을 알았다.”(p.523) 주자학자들이 하늘처럼 떠받들었던 맹자의 성선설을 정면에서 부정하는 이 한 마디만 보더라도 중국이나 조선의 학자들에게 이 책이 얼마나 ‘불온한’ 서적으로 비쳐졌을지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이번에 번역된 [동파역전]은 문학가 소동파의 철학적 토대를 원전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뿐만 아니라, 주자학적 이해방식과는 전혀 색다른 [주역]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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