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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의 말
| | 137*197*26mm
ISBN-10 : 8972995185
ISBN-13 : 9788972995180
장자의 말 중고
저자 천인츠 | 역자 문현선 | 출판사 미래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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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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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200506, 판형 136x196, 쪽수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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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장자의 말-윙윙 꿀을 따는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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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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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사고와 발상의 전환으로
완전한 자유를 외치는 장자의 목소리 《장자의 말》은 형상과 사물을 새롭게 볼 수 있는 눈을 뜨게 해주고, 모든 구속으로부터 초탈할 수 있는 정신적 자유를 선사하는 동양고전 《장자》의 핵심을 이해하기 쉽게 해설한 책이다. 오늘날 장자를 말하는 사람은 장자를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눈 것처럼 이야기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중국 전국 시대를 살았던 역사적 인물로서의 장자를 알 수 있는 것은 한나라의 역사가 사마천이 쓴 《사기》인데, 이 글의 출처도 다름 아닌 《장자》의 〈열어구〉와 〈추수〉이다. 결국 장자를 알기 위해서는 《장자》를 주목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지금 《장자》를 읽어야 하는 걸까? 지금 여기에서 살고 있는 우리에게 《장자》는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을까? 창조적 사고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는 지금, 발상의 전환으로 독특한 사고를 하는 장자는 우리에게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알려준다. 또한 장자는 형식에 얽매여 자유를 구속하는 유가에 대항했다. 아름다움과 추함, 선과 악 등은 상대적 개념에 불과하다며 모든 구속으로부터 초탈할 수 있는 정신적 자유를 선사한 것이다. 《장자》의 핵심을 알기 쉽게 설명한 이 책을 통해 형상과 사물을 새롭게 볼 수 있는 눈이 뜨일 것이고, 진정한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천인츠
문학박사, 푸단대학교 중문과 교수, 학과장.
도가, 불교와 중국 고전문학 전문가.
『무위와 소요: 『장자』 여섯 챕터』, 『불교문학』, 『문학 전통, 그리고 중고 시기의 도가와 불교』 등 여러 종류의 학술 저작이 있다.

역자 : 문현선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와 중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중문과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로 중국 당대 작가들의 소설을 번역했고, 인문연구모임 문이원의 상임연구원으로 고전 재해석 및 다시 쓰기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암시』, 『하안』, 『행위예술』, 『나는 남편을 죽이지 않았다』, 『시줴의 겨울』, 『다리 위 미친 여자』, 『끝에서 두번째 여자친구』 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 『삶에서 앎으로 앎에서 삶으로』, 『무협』, 『게임소재로서의 동양신화』(공저), 『거스르지 않는다』(공저), 『유라시아 신화여행』(공저), 『신화, 영화와 만나다』(공저), 『중화미각』(공저)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 장자는 물고기와 대화할 수 있었을까?

1 사람의 마음이 하늘보다 더 넓다
2 물은 배를 띄울 수도, 엎을 수도 있다
3 사람이 더 아프다
4 마음속으로 편안함을 누릴 수 있으면 스스로 높아진다
5 정말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인가
6 요리사를 얕잡아 본 것이 아니다
7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고
8 말의 냄새와 맛
9 삶을 되돌아보는 슬픔
10 그의 모든 것을 사랑한다는 것, 결점을 포함해서
11 저를 알고 나를 아는 것
12 『장자』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면
13 자신의 길은 자신이 가는 것
14 지금 이 순간을 살고 있는 모두가 기뻐하는 쪽으로
15 우리는 어디서 세계를 보는가
16 더 이상 고독하지 않다
17 미인을 보기가 두려워라
18 놀라서 잠에서 깬 뒤 길게 한숨을 쉬누나
19 몽상이 현실을 비추어 준다
20 잎새 하나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도 가을인 것을 안다
21 나쁜 일을 하지 말고 좋은 일도 하지 마라
22 감정에 대한 일은 우리 스스로가 조절할 수 있다
23 스스로 먼저 하고 남을 뒤로 하라
24 그린 눈썹의 진하기가 유행에는 맞는지
25 새는 날아가면서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26 우회하여 전진하다
27 『장자』에서 감동을 주는 건 주동인물이 아니다
28 굽어보기부터 우러러보기까지
29 때리는 것은 친해서이고 욕하는 것은 사랑해서이다
30 ‘쓸모 있다’는 것은 어떤 쓸모인가
31 아버지와 아들, 그리고 쌍둥이
32 고요함이야말로 모든 것을 움직이게 한다
33 정치, 종교, 문학 속의 거울
34 다시 보아야 알 수 있는 아름다움
35 사물에 미련을 두지 마라
36 도 안에서 모두를 잊다
37 혼돈에게 한 표를
38 큰일에서는 흐리멍덩하지 않는다
39 살신성인이 옳은 일인가
40 작은 도둑이든 큰 도둑이든 마찬가지
41 큰 도둑의 경험으로 이룬 큰 성공
42 나쁜 사람들이 더 잘 가지고 논다
43 큰 도둑의 두 손44 가장 좋은 통치자는 감각되지 않는다
45 힘을 쓰는가, 아니면 마음을 쓰는가
46 호랑이는 아름다운가
47 그래도 책은 읽어야 하는가
48 서시가 가슴앓이를 하지 않았더라면
49 멱을 감는 원숭이는 관을 쓰지 않는다
50 여가는 사유의 온상
51 순수한 즐거움은 생명에 뿌리를 내린다
52 파리에서 선포하는 유행 컬러
53 지나치게 교양이 있어서도 안 된다
54 장자와 수다를
55 우리는 지금 도 위에 서 있다
56 큰 것을 쓰는 데 어설프다
57 도를 아는 것과 잘 활용하는 것
58 하늘과 땅 사이에 자연인 하나
59 난세에서 구차히 생명을 보존하려면
60 눈으로 기러기를 배웅하다
61 칠보 누대는 산산이 부서져도 사금파리가 되지 않는다
62 이치를 감정으로 바꾸어
63 어떤 사람은 살아 있지만, 이미 죽은 몸이다
64 알지 못하는 사람은 두려움이 없다
65 장자와 맹자의 공통 언어
66 판돈이 커질 때
67 똑똑한 바보
68 외로운 돛단배 먼 그림자 푸른 하늘 끝까지
69 난세를 가늠하는 표준
70 까닭 없이 합해지면 까닭 없이 갈라진다
71 그른 것이 익숙해져 바른 것이 된다
72 사람의 마음이 산이나 강보다 험하다
73 마음이 죽은 것, 그리고 마음이 재처럼 식은 것
74 겸허하게 귀를 기울이고 살펴 알기를
75 「난정집서」라는 복제품
76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을 지킨다
77 현인은 어떻게 스스로 머물 곳을 찾는가
78 있음과 없음 사이
79 당신은 어쨌거나 다리를 건너야 한다
80 천하가 흐리거든 장자와 이야기하지 마라
81 당신 자신을 소중히 여기세요
82 은거하는 선비를 자처하면서
83 손바닥 뒤집듯 구름이 뒤덮고 비가 내리면
84 일주일에 한 가지 즐거움
85 더할 나위 없는 즐거움
86 형체를 감추고 그림자를 없애다
87 진정한 감정은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다
88 장례를 치르지 않는 게 낫다

나오는 말 | 마음 가는 대로 장자의 말을 음미해 보라
옮긴이의 말 | 장자의 언어 안에서

책 속으로

아침에 피어서 저녁에 시들어 버리는 영지는 그저 하루의 아침 저녁 속에만, 매미는 일 년의 봄과 가을 속에만 있기에 그 시간의 영속성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의 상황은 확실히 더욱 복잡하지요. 백 년의 삶이란 대체로 엇비슷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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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피어서 저녁에 시들어 버리는 영지는 그저 하루의 아침 저녁 속에만, 매미는 일 년의 봄과 가을 속에만 있기에 그 시간의 영속성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의 상황은 확실히 더욱 복잡하지요. 백 년의 삶이란 대체로 엇비슷하겠지만, 시간에 대한 유한한 의식은 도리어 매일같이 잃어 가는 시간과 비례하여 기회와 인연을 지키기 위해 기다리는 만큼 성장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잃어버리는 것이 많을수록 더 많이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사람은 분명 더욱 아플 수밖에 없습니다.
-본문 23~24 페이지 중

좋아하고 사랑하는 감정은 물론 겉으로 드러내 표현해야만 합니다. 속에만 숨겨 두는 것은 적절한 방식이 아니지요. 하지만 너무 지나쳐서도 안 됩니다. 지나친 사랑은 오히려 상대를 너무 교만하게 만드니까요. 사람을 무람없이 굴도록 하고 한도 끝도 없이 요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때리는 것은 친해서이고 욕하는 것은 사랑해서이다”라는 말은 직설이 아닌 은유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것은 매우 엄격한 요구라 하겠습니다. 하지만 사랑이 상대방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방식이려면, 그 엄격함 또한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 본문 96~97 페이지 중

장자의 관점에서 가장 좋은 것은 아름다움이 아니라 본성의 상태를 보전하는 것임을 잘 알 수 있는 대목이지요. 장자에게 있어서 아름다움이란 그 생명의 본질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호랑이의 반점이란 나면서부터 그런 것이니 장자 또한 틀림없이 고개를 끄덕이며 그 아름다움을 인정할 테지요. 굳이 손을 들어 그것이 추악하다고 지적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 본문 149 페이지 중

“알지 못하는 사람은 두려움이 없다”라는 말을 사람들은 종종 부정적으로 이해합니다. 사실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나 위험이 닥치더라도 그에 대한 자각이 없고 이해가 없기 때문에 다른 사람은 감히 하지 못하는 일을 하게 되는 경우도 분명 있지요. 그러다가 실패할 확률도 물론 적지 않습니다만, 성공할 가능성도 마찬가지로 존재하는 겁니다. 감히 하지 못한다고 하면, 영원히 성공의 때는 오지 않겠지요.
- 본문 206 페이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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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지금 여기’에서 살고 있는 우리에게 삶의 지혜를 전하는 장자의 말 장자 하면 떠오르는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이야기는 다음과 같을 것이다. “옛날에 장주가 꿈에서 나비가 되었다. 하늘하늘 나는 나비는 얼마나 자유로운가! 자신이 장주인 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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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에서 살고 있는 우리에게 삶의 지혜를 전하는 장자의 말

장자 하면 떠오르는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이야기는 다음과 같을 것이다.

“옛날에 장주가 꿈에서 나비가 되었다. 하늘하늘 나는 나비는 얼마나 자유로운가! 자신이 장주인 줄도 몰랐다. 순간 깨어 보니 여전히 장주 자신이었다. 장주가 꿈에 나비로 변한 것인지, 나비가 꿈에 장주로 변한 것인지? 장주와 나비는 틀림없이 서로 나뉘어 있는 존재이다. 이것을 일컬어 사물 변화의 이치라 한다.”

나비의 꿈이라는 ‘호접지몽’의 출처로 《장자》 〈제물론〉에 있는 이야기이다. 장자는 자신과 나비가 별개인 것이 확실하지만, 그 구별이 애매한 것은 사물이 변화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꿈인지 현실인지에 대한 구분은 무의미하며, 더 나아가 크고 작음, 아름답고 추함, 선하고 악함, 옳고 그름을 구별하는 것 또한 덧없을 뿐이다.

“북쪽 바다에 물고기가 있는데, 이름을 곤이라 한다. 곤의 크기는 무척이나 커서 몇천 리가 되는지 모른다. 곤은 새로 변하는데, 그 새의 이름이 붕이다. 붕의 등도 너무 넓어서 몇천 리가 되는지 알지 못한다. 붕이 날개를 떨치며 날아오를 때, 그 날개는 마치 하늘 끝까지 닿아 있는 구름처럼 그림자를 드리운다. 곤이 변하여 된 붕은 바다에 너울이 이는 때를 노려 남쪽 바다까지 날아간다.”

《장자》에서 맨 처음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장자는 왜 이런 비현실적인 이야기로 책을 열었을까? 이 책의 저자인 중국 푸단대학교 천인츠 교수는 이 의미를 설명하기 위해 빅토르 위고의 말을 인용한다. “대지보다 광활한 것은 바다이고, 바다보다 광활한 것이 하늘이다. 그러나 하늘보다도 더 광활한 것은 사람의 마음이다.” 비현실적인 이야기는 마음의 세계가 더할 나위 없이 광활하다는 걸 보여주기 위함이었다는 것이다. 그저 사람들이 그 광활한 마음의 세계를 펼치는 법을 잊어버리고 있을 뿐이다.

이처럼 이 책에는 《장자》에 수록된 이야기 가운데 88개의 핵심적인 이야기를 제시한 후 그에 대해 현대적인 해설을 한다. 단순히 고전을 해석하는 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여기에서 살고 우리에게 그 이야기들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해설하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장자의 창조적 사고법을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물과 현상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그동안 우리는 너무 형식에 얽매여 있는지 않는지 생각해볼 기회를 갖게 된다. 장자의 말을 이해함으로써 삶의 지혜를 배우고 사회가 만들어놓은 틀에 갇혀 답답했던 마음이 뚫리는 시원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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