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이북]NEW 스타트캐시
[점포]오늘배송 프로모션
[전사] 어린이 시화 공모전 응모
  • 교보인문기행
  • 교보인문기행-유튜브
  • 교보인문학석강-조천호 교수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전집. 1(완역본)
964쪽 | 규격外
ISBN-10 : 1187142034
ISBN-13 : 9791187142034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전집. 1(완역본) 중고
저자 플루타르코스 | 역자 이성규 | 출판사 현대지성
정가
25,000원
판매가
20,000원 [20%↓, 5,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5,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3일 이내 출고 예정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주문다음날로부터1~3일이내발송)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10권이상주문시 택배비용이 추가됩니다.★ 소량기준의 택배비2.500원입니다. 택배사에서 무거우면 2.500원에 안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추가로받는경우가 생깁니다. 군부대/사서함 발송불가합니다. 설 물량증가로 21일 화요일 택배 조기마감되며 17일 금요일이후 주문부터는 연휴지나고 발송
2016년 4월 6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7,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22,500원 [10%↓, 2,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주문다음날로부터1~3일이내발송)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10권이상주문시 택배비용이 추가됩니다.★ 소량기준의 택배비2.500원입니다. 택배사에서 무거우면 2.500원에 안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추가로받는경우가 생깁니다. 군부대/사서함 발송불가합니다. 설 물량증가로 21일 화요일 택배 조기마감되며 17일 금요일이후 주문부터는 연휴지나고 발송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59 이거 완벽한 새책임. 단지 출판일이 2016 09 30 임. 매우 만족 . 5점 만점에 5점 hhddh*** 2021.03.07
158 배송이 조금 늦었지만 책이 깨끗하고 좋으네요 5점 만점에 5점 mun5*** 2021.03.06
157 잘받았습니다. 새제품같아요. 5점 만점에 5점 melbour*** 2021.03.06
156 품절된 책이 있어 아쉽네요. 5점 만점에 4점 mytre*** 2021.02.27
155 빠른배송과 원하는 책 구입하여 만족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hwiwo*** 2021.02.26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테세우스, 카토, 알렉산드로스 대왕, 카이사르 등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영웅 50인 이야기 이 책은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2권으로 완역한 것이다. 이 책은 모두 50명의 그리스와 로마의 영웅들의 생애를 비교하면서 이야기하고 있다. 플루타르코스는 대략 105~115년에 이 책을 저술하였는데, 거의 2천 년 동안 전세계적으로 사랑받아 왔다. 이 책에서 플루타르코스는 서양사의 위대한 시기들을 이끈 영웅들에 관한 방대한 정보를 생생하고 실감 나게 제공할 뿐 아니라, 걸출한 영웅들을 배출한 고대 세계 사람들이 품고 살았던 이상들을 구체적이고도 감동적인 형태로 소개한다. 「하버드 고전 총서」, 「옥스퍼드 고전 총서」등 권위 있는 고전 총서에 빠지지 않고 포함되는 인물 전기 분야 ‘최고의 고전’을 완역본으로 만나보자.

저자소개

저자 : 플루타르코스
저자 플루타르코스(Plutarchos, 46년?~120년?)는 로마 제정기의 그리스인 철학자, 저술가. 그리스 카이로네아의 명문 출신으로 고전 그리스 세계에 통달한 일류 문화인이며 최후의 그리스인이었다. 일찍이 아테네 아카데미에서 플라톤 철학, 자연과학, 변론술을 공부했다.
플라톤 철학을 신봉했던 그는 로마에서 철학을 강의하고 관직에도 있었다. 박학다식하기로 유명했던 그는 폭넓은 저작활동으로 철학·신학·윤리·종교·자연과학·문학·전기 등 그의 저술은 무려 250여 종이나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플루타르코스의 대표작인 『영웅전』 (원제는 『비교열전』이지만, 국내에는 『영웅전』 제목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은 그리스와 로마의 영웅 50인의 이야기와, 이들 중 유사한 영웅 23쌍의 비교평가를 담은 작품으로, 교양으로서의 지식을 토대로 이야기의 극적 구성과 주인공의 도덕적 평가에 주력하였다. 이 작품은 수천 년의 시간 동안 셰익스피어, 나폴레옹, 링컨 등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온 불멸의 고전이다.
동양에서는 사마천의 『사기』, 서양에서는 이 플루타르코스의 『영웅전』이 인물 전기에 관한 최고의 고전으로 꼽힌다.

역자 : 이성규
역자 이성규는 서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레곤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대, 성균관대, 인하대 등에서 강사를 역임했다. 평소 고전에 관심이 많았는데, 방대한 분량의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전집』 번역을 맡아 수년 간 다양한 자료를 조사하며 작업에 몰두하였고, 그 결과 완역에 성공하였다. 역서로는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 버트런드 러셀의 『러셀 수상록』, 토머스 불핀치의 『샤를마뉴 황제의 전설』 외에 다수가 있다.

목차

해제 / 아서 휴 클러프
풀루타르코스의 생애 / J.W. 랭혼

1. 테세우스
2. 로물루스
로물루스와 테세우스의 비교
3. 리쿠르고스
4. 누마 폼필리우스
리쿠르고스와 누마의 비교
5. 솔론
6. 포플리콜라
솔론과 포플리콜라의 비교
7. 테미스토클레스
8. 카밀루스
9. 페리클레스
10. 파비우스 막시무스
페리클레스와 파비우스 막시무스의 비교
11. 알키비아데스
12. 코리올라누스
알키비아데스와 코리올라누스의 비교
13. 티몰레온
14. 아이밀리우스 파울루스
티몰레온과 아이밀리우스 파울루스의 비교
15. 펠로피다스
16. 마르켈루스
펠로피다스와 마르켈루스의 비교
17. 아리스티데스
18. 마르쿠스 카토
아리스티데스와 마르쿠스 카토의 비교
19. 필로포이멘
20. 플라미니누스
필로포이멘와 플라미니누스의 비교
21. 피로스
22. 카이우스 마리우스
23. 리산드로스
24. 술라
리산드로스와 술라의 비교
25. 키몬
26. 루쿨루스
키몬과 루쿨루스의 비교
27. 니키아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이 책의 특징] # 동양의 사마천 『사기』와 함께 인물 전기 분야 ‘최고의 고전’으로 꼽히는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을 전2권으로 완역한 전집(Complete Edition)입니다. # 『하버드 고전 총서』, 『옥스퍼드 고전 총서』, 시카고대학의...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 책의 특징]
# 동양의 사마천 『사기』와 함께 인물 전기 분야 ‘최고의 고전’으로 꼽히는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을 전2권으로 완역한 전집(Complete Edition)입니다.
# 『하버드 고전 총서』, 『옥스퍼드 고전 총서』, 시카고대학의 〈시카고 플랜〉, 연세대 고전 필독도서 등 권위 있는 목록에 빠지지 않고 포함되는 불멸의 고전 작품입니다.
# 상당히 방대한 분량이지만, 역동적인 영웅들의 매력적인 이야기에 빠져들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을 수 있습니다.
# 내용 이해와 몰입에 많은 도움을 주는 수백 개의 각주가 있습니다.
# 부록으로 전문가의 ‘해제’와, ‘플루타르코스의 생애’ 수록.
# 각각의 영웅과 관련된 다양한 이미지 자료 수록.

이 책은 인물 전기 분야 ‘최고의 고전’으로 꼽히는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을 전2권으로 완역한 것이다. 원제를 직역하면 『비교열전』이지만, 국내에는 『영웅전』 제목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이 책은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영웅 50인의 이야기와, 이들 중 유사한 영웅 23쌍의 비교평가를 담은 작품으로, 교양으로서의 지식을 토대로 이야기의 극적 구성과 주인공의 도덕적 평가에 주력하였다. 이 책에 등장하는 영웅들로부터 용기, 지혜, 통솔력, 선과 악, 우정, 배신 등 2천 년 전에도 다를 바 없는 인간의 다양한 면모들을 볼 수 있다. 플루타르코스는 자신이 살던 시대의 인물부터 500년 전 시대의 그리스와 로마의 주요 인물들에 대한 방대한 자료를 수집하여 이를 바탕으로, 대략 105~115년에 영웅들의 삶을 거울삼아 후세의 자기 수양에 도움을 주고자 이 책을 저술하였다. 이 책은 그로부터 거의 2천 년 동안 전세계적으로 사랑받아 왔다. 수많은 작가들과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어 온 이 책은 특히 셰익스피어의 작품과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 등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이외에도 이 책이 끼친 영향은 실로 대단하다. 평민부터 왕에 이르기까지 모든 계층의 사람들이 이 책에서 즐거움을 얻었으니 그 영향이 한순간도 시든 적이 없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은 서양사의 위대한 시기들을 이끈 영웅들에 관한 방대한 정보를 생생하고 실감 나게 제공할 뿐 아니라, 걸출한 영웅들을 배출한 고대 세계 사람들이 품고 살았던 이상들을 구체적이고도 감동적인 형태로 소개한다. 이 책만큼 인류의 영원한 재산이라고 확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책은 드물다.

고전을 고전답게 만드는 여러 조건 중에서 후세까지 오랫동안 광범위한 독자층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이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은 단지 그리스와 로마의 고전일 뿐만 아니라 세계의 고전 중의 고전이라 하겠다. 그래서 『하버드 고전 총서』, 『옥스퍼드 고전 총서』, 『브리태니커 그레이트 북스』, 『시카고 플랜』 등 권위 있는 고전 총서에 빠지지 않고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플루타르코스. 이성규 옮김(2018)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전집 I, II』 현대지성 클래식 6, 7권   ...

    플루타르코스. 이성규 옮김(2018)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전집 I, II

    현대지성 클래식 6, 7

     

    로마 제정기를 살아가던 최후의 그리스인 철학자이자 저술가인 플루타르코스는 카이로네아 출신으로 당시 신분이 높고 지역에 명성이 자자했던 유명한 집안의 자제였다. 플루타르코스는 그의 생애 최고의 역작인 영웅전을 저술하였으며, 바로 이 책의 명성에 힘입어 그가 탄생한지 거의 2000년이 다 되어가는 이 시점에 이르기까지 그 이름을 길이 남긴 인물이다.

    그는 일찍이 아테네의 아카데미아에서 플라톤의 철학과 자연과학, 변론술 등 당시로서 최첨단을 달리던 학문 분야 및 기예들을 두루 섭렵하여 박학다식하기로 명성이 자자했으며, 당대 최고의 지성인으로서의 위치를 당당히 점했던 인물이다. 그는 전 생애에 걸쳐 철학, 신학, 윤리, 종교, 자연과학, 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250여 종의 저술을 남겼다고 한다. 그러나 그 수많은 저술 중에서도 가장 잘 알려진 작품은 단연코 영웅전이다.

    플루타르코스는 그의 영웅전에 그리스와 로마의 영웅 50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한 이 영웅들 중 유사한 유형의 영웅 23쌍에 대해서 상호 비교하며 평가하는 독특한 서술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와 같은 연유로 해서 이 책은 원래 비교열전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었으나, 한국에서는 주로 영웅전으로 번역되고 있다.

    영웅전은 당시 사회를 이끌어가던 지성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읽어야 할 교양 필독서였으며, 이후 수천 년 동안 셰익스피어, 나폴레옹, 링컨 등 수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영감을 주고 그 인생에 선한 영향을 미친 불멸의 고전이다. 영웅전은 오늘날 하버드 고전 총서, 옥스포드 고전 총서등 권위 있는 고전 시리지를 비롯한 세계 유명 대학의 필독서 목록에 빠짐없이 포함되어 있어 현대를 이끌어가는 세계의 지성이라면 누구든 한 번쯤은 읽고 지나가야 하는 인류의 영원한 재산이라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엄청난 명성에 걸맞게 한국에서 영웅전1960년대부터 줄기차게 번역되어 왔다. 그러나 영웅전의 분량이 워낙 방대하여 이후 50년 간 전집 전체가 완역된 적이 없었다. 그 중 그나마 가장 권위 있는 번역으로서 천병희 교수의 번역본을 들 수 있으나, 그나마도 50인 전체를 다루지 않고 그 중 10인을 선별하여 다루고 있어 한계가 뚜렷하다. 그에 비해 2000년 현대지성 출판사에서 클래식 6, 7, 2권으로 발행된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전집 I, II50인 중 단 한 명도 빠트리지 않고 완역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I권 본문 963, II권 본문 958쪽 하여 총 1,921쪽에 달하는 전집의 원본은 J. 드라이든(J. Dryden)이 영역하고 A. H. 클러프(A. H. Clough)7년 동안의 개정 작업을 거쳐서 1859년에 출간한 영역본으로, 영미권에서 가정 널리 보급된 판본이라고 한다.

    현대지성 출판사가 번역해 낸 수많은 고전들 중 역작으로 손꼽히는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전집20162판에 이어 20183쇄를 내놓으며 표지를 고급스럽게 단장하여 책장을 넘기는 느낌마저 새롭다. 또한 I7~26쪽까지 A. H. 클러프의 전문적인 해제와 27~52쪽까지 J. W. 랭혼(J. W. Langhorne)이 정리한 플루타르코스의 생애전문이 완역, 수록되어 있어 방대한 분량의 영웅전을 다면적이고도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귀한 길라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 준다.

    어릴 적 위인전 혹은 동화책 형태로 간략하게 편집된 영웅전속의 영웅들은 마치 무협 소설이나 액션 영화에나 나올 법한 힘세고 탁월한 전술을 겸비한 슈퍼맨들이었다. 반면 50대 중반에 이르러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직업을 수행하는 현재의 시점에서 다시 접하는 영웅전에서 만나는 영웅들은 인생의 수많은 갈림길 속에서 어떤 결정을 해야 할지 방황하고 고민하는 우리 인간의 모습과 전혀 다르지 않다. 결국 그들을 진정한 영웅으로 만드는 것은 그와 같은 치열한 고뇌 속에서 얼마나 지혜롭고 용감하며 덕스러운 결단을 내리는가 하는 점일 것이다.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격변하는 미래를 눈앞에 두고 있는 우리에게 지금으로부터 2천년 이전에 살았던 그리스와 로마의 영웅들이 우리에게 아직도 크나큰 영감을 주는 이유이다.

    한 권당 거의 1,000쪽에 달하는 두께이지만, 그리스와 로마의 영웅을 2명씩 짝을 지워 비교하며 써 내려가는 플루타르코스 특유의 영리한 작법 덕에 페이지를 넘기는 속도가 뒤로 갈수록 빨라짐을 느낀다. 요즘 청소년들이 영상 매체에 길들여져 있어 두꺼운 책을 거의 읽지 않는다지만, 이 책은 그러한 장벽이 거의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다. 부디 우리 시대의 많은 젊은이들이 이 책으로부터 개인적으로 내가 받은 것과 같은 크나큰 감동과 영감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서평 작성자 : 최재정. 차의과학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의학교육학교실 교수)

  •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와 로마의 영웅 50인 이야기"가 담긴 플루타르코스의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전집> 1 & 2.

    대박! 대에~~~박! 어마어마하고 무시무시한 두께의 [현대지성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다.

    타 출판사에서 10권 분량으로 나온 적이 있다는데... 현대지성은 단 두 권으로 완벽하게 결판내버렸다.

    내용을 압축했냐고 하면... 그런 것은 결코 아니다. 종이의 질을 얄상하고 질긴 것으로 변신시켰다.

    이해가 쉽게 말을 하자면... 성경책에서 만날 수 있는 그 종이라고 생각을 하면 맞을 것이다.

    주로 왼손으로 책을 들고 오른손으로 책장을 넘기며 책을 읽는 나는 그 무게를 감당할 수 없을 정도였다.

    아마 모르긴 몰라도 일반 종이로 인쇄를 했더라면 열 권이 훨씬 넘는 권수가 나오고도 남을 것이다.

    아무튼... 테세우스, 카토, 알렉산드로스 대왕, 카이사르 등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영웅 50인 이야기가 담긴...

    현대지성의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두 권으로 완역을 하였다고 하니 왕대박!이다.

    철학, 신학, 윤리, 종교, 자연과학, 문학, 전기 등 다방면에서 많은 작품을 남겼다고 하는 플루타르코스!

    한 사람이 이토록 방대한 내용의 책을 저술할 수 있었다는 것에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다.

    음악과 미술에만 천재가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방면... 특히 문학(저술)이란 부문에서의 천재다.

    내 경우 습자지 지식과 상식이지만 그래도 꽤 많은 책을 읽었더랬는데 그동안 읽었던 내용의 대부분이...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에서 만날 수가 있어 수없이 많은 작품들이 이 책을 참고했을 거라고 추측을 했다.

    '로물루스와 테세우스의 비교'의 경우 로마와 그리스를 세운 인물로 공통된 점이 많다고 할 것이다.

    엄청난 인물... 우리들에게 익숙하건 낯설건 간에... 들이 등장을 하는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전집>은...

    그리스와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각각 아주 흥미롭고 상세하게 저술이 되어있는 책이다.

    대부분의 사내아이들의 경우... 물론 안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히어로물에 열광하기가 쉬운 편이고...

    많은 부모들이 내 아이들을 위하여 전집류와 같은 형식의 책을 서슴없이 구매를 해주곤 하는데...

    삼국지, 초한지 등과 같은 책을 사서 안기듯 이 책도 아이들을 위하여 그러하지 않을까 싶었더랬다.

    내 경우에 이 책은 결코 접근이 쉬운 편은 아니었지만 매우 흥미로워 야금야금 읽어야 할 듯싶었다.

    세계사 시간에 접했던 인물들의 상세한 내용도 퍽 흥미로웠고 물론 인물 비교에 대한 것도 그랬다.

    1권과 2권 각각 900p가 넘는 방대한 양이라서 단기간에 읽을 수없다는 것이 단점 아닌 단점이겠지만...

    각 가정에 갖춰두고 특히 아빠와 아들이 같이 읽으면 더 좋을 것 같았다. 물론 엄마도 딸도...

    우리 집에도 전집으로 된 것과 단행본으로 된 비슷한 책들이 꽤 있었지만 은근히 눈독을 들였던...

    그리스와 로마의 영웅적인 인물과 당시의 사회와 문화와 정치에 대한 것을 통독하게 되어 좋았다.

    이미 골머리 앓으며 이 책을 읽게 되리라 각오를 하였지만... 하하~ 압박감이 어마어마했다.

    엄청난 책의 두께... 표지가 평범(?) 하면서도 살인도 가능한 벽돌책이라서 놀랍기만 하였고...

    얇디얇은 종이에 인쇄된 자잘한 글들이 미리부터 주눅을 들게 했었지만 그 내용은 감탄스러웠다.

    어떻게 정보도 자료도 시원치 않던 시절에 그것도 한 사람이 썼을까 싶어 역시 천재로군! 했다.

    아무튼... 이 책이 쓰인 후 거의 2천 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 왔다는 책 다웠다 할 것이다.

    현대지성에서 단 두 권으로 엮어 내놓은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전집>은 완전 소장각의 책이었다.

    그. 러. 나... 아아아아아아~ 폭풍 눙무리... ㅠ... 내게는 멀고도 험난한 지성으로의 여정이었다.


    ϻ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 zz**eyozz | 2018.11.2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한참 방...

     

     


     

    IMG_9437.jpg

     

     

     

     

     

    한참 방영 중인 <알쓸신잡 3>를 보며 막연히 "아~ 그렇구나.", "좋다~~~~" 감탄하며 듣고만 있는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넌 관심만 많고 뭐 하나 제대로 깊게 아는 게 없다~~~!그지?" 내 안에 사는 악마의 속삭임이었지만 틀린 말은 아니라는...

    "책이라도 찾아 읽어볼까?" 생각했지만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도 모르겠더라... ㅜ_ㅜ

    그러던 차에 때맞춰 현대 지성에서 <리커버 기념 이벤트>를 한다기에 응모해봤는데 덜컥 당첨되어 버렸다. 두 권이 내 품으로 쏘옥~ 들어온 기쁨도 잠시, 책을 보자마자 "헉! 큰일이다. 내가 감당할 수준이 아닌데?"하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1, 2는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를 산 오십인의 영웅 인생사가 담겨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했던 '얼마나 진실일까?'하는 부분은 이 책의 서문에 해당하는 <해제>에서 먼저 밝혀두고 있다. 여러 고증을 토대로 100%는 아닐 수 있지만 대체로 사실에 근거한 내용이라고 한다.

    놀라운 반전을 하나 터놓자면, 이 책은 <해제>부분이 가장 안읽힌다. (ㅎㅎ;;) 두께는 어마어마한데 뒤 영웅의 이야기는 아주 쉽게 읽힌다. 집중해서 읽다 정신 차려보면 진도가 쭉쭉 나가 있다! 단편 드라마를 본 기분이 들 정도로 이야기가 재밌다. ★.★

     


     

    IMG_9444.jpg


    전쟁을 겪어보지 않았고, 공통점이라곤 한 개도 없는 동떨어진 시대를 살며,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에 대한 막연한 판타지가 있는 내겐 특별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많았지만 시련과 고난 앞에선 우리와 크게 다를 바 없는 사람이었다. 철학자의 시선으로 (당연한 소리지만) 적절하게 잘 추려낸 이야기가 교훈적이면서도 냉철하다. 영웅이라 모두 스펙터클한 나름의 서사를 품고 있지만 포장하거나 좋은 모습만 다루지 않는다.

    흠을 또박또박 지적해둔 글을 보며 "우리나라 같았으면 역모다 뭐다 해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을 텐데.." 하는 생각도 스쳐갔다. (그래서 우리나라엔 이런 책이 없나!?)

     


    나처럼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에 관심은 많지만 아는 게 없고 책으론 더더욱 처음 접하는 거라면, 서문과 목차를 보고 평소 들어본 낯익은 이름을 찾아 골라 읽기를 추천하고 싶다. 나도 지금 골라 읽기 하고 있는데 이름이 비슷비슷해도 낯익은 이름과는 구분이 가 흐름이 끊기지 않아 읽기 좋기 때문이다. :)

    일단 한번 읽어보시라 감히 권한다!! ★


  •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를 읽어보면 간간히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에 관한 이야기가 등장한다. ...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를 읽어보면 간간히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에 관한 이야기가 등장한다. <로마인 이야기>를 읽을 당시만 하여도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에 대해서 그리스 로마 신화처럼 그리스나 로마에 관한 전설이나 신화에 관한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는 책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책이 아니며, 그리스 로마의 중요 인물들에 대한 역사 전기이며, 서양에 <풀루타르코스 영웅전> 이 있다면 동양에는 사마천의 <사기> 가 있다. 두권의 책은 서로 흡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을 읽게 되면, 그제서야 그리스와 로마의 삶과 관습을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상하 로 이루어져 있으며 2000페이지의 방대한 분량을 가지고 있다. 실제 <플루타르코스 영웅전>과는 다른 서술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독자의 입맛에 맞춘 서술 양식을 지니고 있다. 어쩌면 플루타르코스가 살았던 1900년전 기원후 1세기 그 당시의 역사 기술 방식과 지금은 차이가 있기에 현대적으로 다시 편집되었다 할 수 있다. 이 책은 원본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의 50인을 모두 수록하였다. 상권에는 테세우스에서 고대 아테네의 정치가였던 니키아스까지 27명의 영웅들이 등장하며 , 하권에는 로마 공화정 말기의 정치가 크라수스를 첫머리에 등장시켜 니키아스와 크라수스를 비교 하고 있다. 물론 하권의 마지막 로마의 황제 오토 (OTHO,AD32~69) 가 마지막이다..여기서 알수 있는 건 그리스 로마시대의 주요 인물들을 모두 수록되지 않았으며, 오토 황제가 마지막에 등장한 것은 플루타르코스의 인생의 마지막과 일치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어보면 익히 알고 있었던 사람들이 많이 등장한다. 시오노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를 읽어 본다면 이 책에 기술된 내용들이 친밀감을 느끼고 익숙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건 시오노 나나미가 로마의 역사를 써내려 가는데 있어서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을 상당힘 많이 참조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로마의 찬란한 역사를 이 책을 통해서 마주하게 된다.


    우선 플루타르코스의 인생에 대해 먼저 나오며, 그가 살았던 그리스의 교육 방식이 어떤지 확인할 수 잇다. 철학적인 교육을 어릴 적으로 받았던 플루타르코스는 어릴 적부터 부유한 삶을 살았으며, 그가 가진 부가 바탕이 되었기에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을 써내려 가는데 있어서 필요한 자료들을 수집할 수 있었다. 그건 사마천이 고통스러운 궁형을 당해 아버지의 유지를 받들기 위해 사기를 쓴 것과는 차이가 있다. 그래서인지 비슷한 성격을 가지는 두권의 책에서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의 특징을 엿볼 수 있다.


    책의 첫머리에 등장하는 테세우스와 로물루스.. 이 두 영웅들은 사람이 아닌 전설에나 나올 법한 신화적인 존재였다.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아들 테세우스는 그리스 아테네를 세운 인물로서 그리스의 도시 아테네의 시작이 된다. 로물루스 또한 테세우스와 비슷한 삶을 살았으며, 로마를 세운 인물이었다. 여기서 알수 있는 건 두 사람의 모습이 바로 우리 단군과 비슷한 전설적인 인물이며, 사생아였다는 사실이다.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이 등장한다. 대카토와 소카토.두 사람은 부유하고 명망높은 카토 집안 사람이며, 로마의 정치가 대 카토가 플루타르코스 상권에 등장한다면, 대카토의 증손자 소카토는 플루타르코스 하권에 등장한다. 특히 소카토의 업적은 로마 하면 생각나는 인물 카이사르와 폼페이우스의 삶과 교차된다.특히 소카토는 카이사르와 적대하다 비운의 운명을 마주한 인물로서 안타까운 삶을 엿볼 수 있다. 물론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에서는 카이사르의 업적과 폼페이우스의 인생에 많은 양을 할애하고 있으며, 폼페이우스와 카이사르를 비교하는 것이 아닌 스파르타의 왕 아르키다모스 왕의 둘째 아들 아게실라우스와 폼페이우스를 비교하는 것이 특이점이다.


    이 책을 읽으면 로마의 역사에 관한 책을 읽게 되면 왜 항상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이 빠지지 않고 등장라는지 알게 된다. 그건 모든 로마의 역사는 플로타르코스 영웅전을 기초로 하고 있기 때문이며, 이 책을 통해 로마가 어떻게 번영했는지 마주하게 된다. 또한 플루타르코스의 인생에 대해서 이 책에 간략하게 언급되어 있으며, 그는 정치가였으며, 철학자로서 로마에서 카이사르의 업적과 동일한 위치에 놓여져 있다는 그 사실을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을 읽어본다면 확인할 수 있다.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전집(상, 하)_고전에서 답을 찾다. 읽어야 할 인문고전 목록에 있던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을 완...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전집(상, 하)_고전에서 답을 찾다.


    읽어야 할 인문고전 목록에 있던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을 완역본으로 만나게 되네요.
    상하권이 각각 900쪽이 넘는 분량인 그야말로 벽돌책입니다.
    이 책 완독하고 나면, 어떤 책이든 두께로는 두렵지 않을 거에요.  책 읽으며 신화 속에서 듣던 반가운 이름 몇몇 빼곤 아주 생소한 인물들이라 과연 이해하며 읽을 수 있을까 염려도 되었는데,
    100쪽 쯤 넘어가니깐 진도가 나가기 시작했어요.
    책읽기 전에 플루타르코스라는 인물에 대한 이해가 필요했어요. 로마 제정기의 그리스인 철학자이자 저술가로 아테네 아카데미에서 플라톤 철학, 자연과학, 변론술 등을 공부했다고 해요. 다양한 분야의 저술이 무려 250종이나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요.
    이 책은 그의 대표작인 영웅전으로 원제는 '비교열전'이에요.
    비교열전은 처음 접해본 듯 한데, 유사점과 차이점을 가진 두 인물에 대한 소개하고, 두 인물의 비교로 총평을 하는 형식입니다.
    각각의 인물의 출생, 성격, 언행과 업적을 배운 다음 두 인물을 간단히 비교하면서 저자의 인물평도 함께 들어볼 수 있었어요.  

     

    책에 줄치거나 메모하는 건 안좋아하지만, 이 책은 워낙 두꺼워서 연필이나 옅은 색연필로 살짝 표시를 하며 읽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 듯 싶었어요.
    '솔론이 크로이소스에게 마한 행복의 정의를 보면,
    포플리콜라가 그의 말에 가장 적합한 사람임을 발견할 수 있다.
    <중략>
    솔론은 인간이 영원히 사는 길을 묻는 밈네르모스에게 이런 시로 대답했다.
    내가 이 세상을 떠나가는 그 날
    친구들의 슬품을 억는 것이 소원이리.
    바로 이런 소원을 이룬 포플리콜라의 삶이야말로 행복한 사람의 일생이었을 것이다.
    플로타르코스 영웅전 전집 (상) p. 201-202

    고결한 천성을 가졌더라 해도 훈련을 핮 않으면 기름진 땅을 경작하지 않는 것과 같이 좋은 열매를 거두지 못할 뿐더러 잡초만 나게 한다는 사실도 증명하였다.
    교육과 학문, 그리고 뮤즈 여신들의 은총이 주는 이익에서 가장 큰 것은 본성의 사나움을 부드럽게 만들어 극단적인 행동을 피하고, 자연의 소질을 닦아 주는 일이다.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전집 (상) 코리올라누스 p.358


      스파르타, 아테네, 로마의 철학자, 정치가, 왕들...이 좀 더 가까이 느껴졌어요. 다양한 영웅들의 생애와 업적을 비교해보며 생각의 힘을 키우게 하는 책이었어요. 가치관을 굳건히 하는 시기의 중고등학생들과 함께 읽으며 토론의 장을 마련해 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살아가다 보면 인생에서 중요한 선택을 해야하는 시점이 있어요. 친구관계에서도 직장에서도 가족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선택하고 행동해야 할 때가 늘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내 생각이 아니라 다수의 의견을 아무 생각없이 따르거나 동조할 때가 많은 듯 해요. 그것이 잘못된 행동일 때도 남들이 한다는 이유로, 관행이라는 이유로 끌려간 경험이 혹시 있는 지 궁금합니다.
    저는 분명 있었어요. 가치관을 바로 세우는 일은 어릴 때부터 책을 통해서 대화를 통해서 잡아나가야 할 것 같아요. 우리가 고전읽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도 그것이 아닐까 싶어요.
    플루타르코스 비교열전을 읽다보면 뛰어난 인품과 능력으로 평민에서 왕이 된 인물도 있고, 모든 것을 다 가진 왕이었음에도 할 일을 끝내고 말년에는 권력을 내려 놓는 사람도 있어요.
    뛰어난 능력을 지녔음에도 성격이 포악하고 이기적인 인물도 있고, 정말 완벽해 보이는 이도 있어요.
    다양한 영웅들을 보며 내 생각의 중심을 잡아나가는 데 도움이 되겠다 싶었어요. 이리 저리 상황에 따라 흔들리지 않고 자신을 바로 세울 수 있는 데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플루타르코스 영엉준 전집은 집에 한 권씩 소장하고 읽기를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교보할인점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4%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