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톡소다] 100% 공짜!
매일 500원 복돋움 캐시
아시아문학페스티벌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북모닝 책강
  • 교보인문학석강
  • 북모닝 이벤트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1-2: 일상생활의구조(하)
| A5
ISBN-10 : 8972910848
ISBN-13 : 9788972910848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1-2: 일상생활의구조(하) 중고
저자 페르낭 브로델 | 역자 주경철 | 출판사 까치
정가
18,000원
판매가
12,000원 [33%↓, 6,000원 할인] 반품불가상품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7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6,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3일 이내 출고 예정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책을 찾아 신속히 배송을 진행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1995년 3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2,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2,000원 korea 케...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700원 역학도서관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6,200원 종이밥책벌레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6,200원 [10%↓, 1,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책을 찾아 신속히 배송을 진행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3 겉표지는 중고 티가 나지만 책 속은 깨끗하네요 5점 만점에 4점 ss*** 2020.03.17
12 상태가 정말 좋네요 :)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uwon*** 2020.01.04
11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19.03.20
10 빠른 배송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tag*** 2019.01.19
9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ihi*** 2018.11.03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15-18세기의 산업화 이전 시대의 물질문명과 인간의 관계를 조망하다! 프랑스의 역사학자 페르낭 브로델의 저서.『물질문명과 자본주의 1-1: 일상생활의구조(상)』은 물질문명의 토대가 되는 교환, 시장, 생산, 서유럽에서 인도, 중국, 일본까지의 지역적 포괄성. 15-18세기의 산업화 이전 시대의 물질문명과 인간의 관계를 아날 파의 총수 브로델이 세계사적으로 조망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당대의 의식주의 일상생활이 그의 놀라운 상상력과 치밀한 실증에 의해서 생생하게 되살났다는 평가와 함께 현대의 부동의 고전이 되었다.

브로델이 구축해낸 근대사는 흔히 3층 구조로 설명되는 독특한 세계로, 사람들의 일상생활이 이루어지는, 거의 변화하지 않는 부부인 하층, 그 위로 교환활동이 조직되는 '경제', 그리고 다시 이 모든 하층들의 구조를 굽어보며 위에서 통제하는 고도로 조직적인 '경제', 그리고 다시 이 모든 하층들의 구조를 굽어보며 위에서 통제하는 고도로 조직적인 '자본주의'로 이루어져 있다.

이 삼부작 가운데 첫 번째 권에서는 대체로 일상생활에 해당되는 부분을 다루고 있고, 두 번째 권에서는 경제와 자본주의를 함께 다루고 있다. 앞의 두 권에서는 시간을 넘어선 유형학적인 연구를 한 것이라면, 세 번째 권에서는 그것을 기초로 근대 경제사를 전통적인 방식대로, 즉 시간상의 변화로서 그려낸다.

저자소개

역자 : 주경철
역자 주경철은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와 같은 대학원 서양사학과를 졸업한 후 파리 사회과학고등연구원에서 역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주로 근대 세계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에 관심을 두고 저작 활동과 번역 작업에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대항해시대』 『문명과 바다』 『히스토리아』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모험과 교류의 문명사』 『문화로 읽는 세계사』 『문학으로 역사 읽기, 역사로 문학 읽기』 『역사의 기억, 역사의 상상』 『테이레시아스의 역사』 『네덜란드』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물질문명과 자본주의』(전 6권) 『역사와 영화』 『유럽의 음식문화』 『제국의 몰락』 등이 있다.

목차

5. 기술의 전파:에너지원과 야금술
6. 기술의 보급:혁명과 지체
7. 화폐
8. 도시
결론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질서의 다양한 원인 | be**tyc | 2016.02.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총3권으로 이루어졌는데, 책의 두께를 고려해서 6권으로 나눠서 번역본이 나왔다. 내용은 1-1과 마찬가지로 평이하다. 상세한 ...
    총3권으로 이루어졌는데, 책의 두께를 고려해서 6권으로 나눠서 번역본이 나왔다. 내용은 1-1과 마찬가지로 평이하다. 상세한 지명, 이름 등을 외우고 싶다면 굉장히 복잡하고 어려운 책이 될테지만, 전체적인 조감도만을 잡는다고 할 때 전체적으로 어려운 책이 아니다. 많은 사료들과 많은 지명, 많은 이름, 많은 용어들이 나와서 서양사 전공자들도 그리 쉽게 읽어 낼 수 있는 책은 아니지만, 내용을 이해하는데 있어서는 큰 무리는 없다.

     1권에서 저자는 '일상생화을 구조'를 통해 분리되는 현상을 나타내고자 한다. 마지막 장면이 도시의 발달이고, 도시가 도시다운 지위를 누리기 위해서 다른 지역의 희생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즉, 인간의 계급이 나눠졌고, 이를 구분할 수 있는 물질적인 기준이 생겼다고 저자는 말한다. 옷, 신발, 먹는 것 등 일상생활의 물질 사용 등을 통해서 신분을 구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구분의 원인을 구체적으로 이론화 시키고 있지 않은 것은 아쉬운 점이라고 하겠으나, 단순히 생산재를 가지고 있는 자본가의 잉여생산에 연결된 노동력 착취로 쉽게 이론화 시키는 마르크스주의 보다는 실제적이라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즉, 자본을 기준으로 상부와 하부로 나뉘는 것 보다는 더 복잡한 방법으로 사회경제 질서가 생겼는데, 이러한 질서는 전 역사를 통해 조명해 본다면 상당히 복잡하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그리고, 이러한 저자의 생각에 나는 적극 동의한다. 어떤 사실을 단순한 기준을 가지고 설명하는 것은 이론화되기 쉽고 세계를 분석하는 하나의 기준이 된다는 것은 당연하고, 이러한 이론을 만든 사상가들의 노고도 인정해야 한다. 하지만 명확하지는 않지만, 솔직하게 복잡한 현상들을 나열하고 그 나열된 것들 속에서 나름 질서를 찾아가는 방법도 답답하기는 하지만 의미 있는 일이다. 후자의 일을 브로데은 선택했고, 더 복잡한 구성을 해야만 했다. 물론, 저자도 인정하듯이 이러한 작업도 저자의 개인적인 판단에 의해 나열될 것을 결정하게 된다는 차원에서 저자의 인지의 지도를 통해 세상을 보게 되는 궁극적인 비판의 가능성을 피할 수는 없다. 그러나 이러한 점을 인정하고 본서를 읽더라도 브로델이 제시한 다양한 자료와 그것을 통한 일정한 방향에 대한 제안은 상당한 유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할 것이다. 1권을 통해 본서를 전체적으로 조감하기에는 부족하지만, 2권, 3권을 읽어가면서 보다 저자의 이야기를 설득력 있게 듣게 될 것 같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korea 케인즈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