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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ok Thief
552쪽 | 342.90 * 528.32 * 0.00 (cm)
ISBN-10 : 0375842209
ISBN-13 : 9780375842207
The Book Thief [Paperback] 중고
저자 Zusak, Markus | 출판사 Alfred A. Knopf Books for 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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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11일 출간
도서 주간베스트 178위 | 문학 주간베스트 3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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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 5점 만점에 5점 tmdtn*** 2020.09.18
208 주문하고 다음날 바로 배송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책도 깨끗하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mercy0*** 2020.09.08
207 좀 낡았지만 잘받았어요. 5점 만점에 4점 0926p*** 2020.08.13
206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tweety3***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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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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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just a small story really, about among other things: a girl, some words, an accordionist, some fanatical Germans, a Jewish fist-fighter, and quite a lot of thievery. . . .

Set during World War II in Germany, Markus Zusak’s groundbreaking new novel is the story of Liesel Meminger, a foster girl living outside of Munich. Liesel scratches out a meager existence for herself by stealing when she encounters something she can’t resist-books. With the help of her accordion-playing foster father, she learns to read and shares her stolen books with her neighbors during bombing raids as well as with the Jewish man hidden in her basement before he is marched to Dachau.

This is an unforgettable story about the ability of books to feed the soul.

[ 수상내역 (AWARDS) ]
NOMINEE 2006 - Commonwealth Writers Prize for Best Book (South East Asia & South Pacific)
WINNER 2007 - Book Sense Children's Pick List
WINNER 2007 - ALA Best Books for Young Adults
WINNER 2006 - Bulletin Blue Ribbon Book
WINNER 2006 - Horn Book Fanfare
WINNER 2006 - Kirkus Reviews Editor Choice Award
WINNER 2008 - Kentucky Bluegrass Master List
NOMINEE 2007 - Michigan Reading Association Great Lakes Book Award
WINNER 2006 - School Library Journal Best Book of the Year
WINNER 2007 - Publishers Weekly Best Children's Book of the Year
NOMINEE 2008 - Rhode Island Teen Book Award
WINNER 2007 - Texas TAYSHAS High School Reading List
WINNER 2007 - Virginia Young Readers Program Master List
WINNER 2006 - IRA Notable Books for a Global Society
WINNER 2007 - New York Public Library Books for the Teen Age

저자소개

저자 : Zusak, Markus
Markus Zusak is the author of I Am the Messenger, winner of the Children's Book Council Book of the Year in Australia, Fighting Ruben Wolfe, an ALA Best Book for Young Adults, and Getting the Girl. The author lives in Sydney, Australia.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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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Books 추천도서 (2008.04.03) Today's Books 추천서 모두 보러 가기 ▶ Go! AWARDS NOMINEE 2006 - Commonwealth Writers Prize for Best Book (S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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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Books 추천도서 (200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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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RDS

NOMINEE 2006 - Commonwealth Writers Prize for Best Book (South East Asia & South Pacific)
WINNER 2007 - Book Sense Children's Pick List
WINNER 2007 - ALA Best Books for Young Adults
WINNER 2006 - Bulletin Blue Ribbon Book
WINNER 2006 - Horn Book Fanfare
WINNER 2006 - Kirkus Reviews Editor Choice Award
WINNER 2008 - Kentucky Bluegrass Master List
NOMINEE 2007 - Michigan Reading Association Great Lakes Book Award
WINNER 2006 - School Library Journal Best Book of the Year
WINNER 2007 - Publishers Weekly Best Children's Book of the Year
NOMINEE 2008 - Rhode Island Teen Book Award
WINNER 2007 - Texas TAYSHAS High School Reading List
WINNER 2007 - Virginia Young Readers Program Master List
WINNER 2006 - IRA Notable Books for a Global Society
WINNER 2007 - New York Public Library Books for the Teen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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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The Book Thief | ly**24 | 2014.01.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어떤 책들은, 읽을 당시엔 아주 감동받고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각각의 에피소드를 개별...
     
    어떤 책들은, 읽을 당시엔 아주 감동받고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각각의 에피소드를 개별적 단편적으로 기억할 뿐 '내가 저런 책을 읽었었나??'할 때가 있다.
    특히 아줌마의 삶을 살면서 자질구레한 것에 신경쓰고 마음을 빼앗기면서 정작 내가 담아두고 싶은 것들은 놓치고 살아가기 일쑤다.
    건망증..얘기다.
    그래서, 책에 대한 기억을 글로 쓰고 싶은데..
    또 어떤 책들은 그 감동이 너무 커서 '차라리 말을 말자..'는 심정이 되는 것 같다,
    할 말이 너무 많아서..무슨 말부터 해야하나 갈등하다가..아무 말도 하지 못하는 것처럼..
    이 책 <책도둑> 역시 그렇구나..
     
    몇 번을 시도했는 지 모른다.. 그런데,
    왜, 오히려..멍..해지지? 후...
     
    <책도둑> 이 책..., 서점에 앉아 번역본을 다 읽었다.
    집으로 돌아와야 할 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다 못 읽고 올까봐 조마조마하면서도 끝까지 놓지 못했던 책이다.
    사실 아픈 역사를 배경(2차 세계대전의 나찌 독일)으로 한 아주 슬픈 이야기지만..
    무겁다기 보다 가슴이 따뜻해지게 하는 작가의 문체가 너무 신선했다.
    첫 몇 페이지를 펼쳤을 때... 마커스 주삭, 이 이름이 내 기억에 또렷이 새겨지는 순간이었다.
    특히 이 작가의 공감각적인 표현이 너무 좋아서, 직접 원서로 다시 읽어 보게 되었고, 원서를 통해 또 한 번 그의 놀라운 문장들에 황홀할 뿐이었다..
    a soft, yellow-dressed afternoon/ He...spoke soft as cotton./A short grin was smiled into Papa's spoon./
    Waterfalls of words./A blank-page face./
    His voice also held on, as if possessing fingernails. He pressed it into her flesh.
    "Papa!" Loud.
    "Please!" Soft./
    The whisper was soft, clouded in the throat of sleep./
    She sprayed her words directly into the woman's eyes. , etc...................................................
     
    이 책, 정말 소중한 책... 착하고 따뜻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책...
    책 속에서 그들이 사라졌을 때부터 그리움은 시작된다.
    책을 덮고 책꽂이 속으로 책을 꽂은 후에도 계속 이어지는 내 일상, 그 일상 속에 문득문득, 헤어진 친구를 떠올리듯.. 그들 얼굴을 그리워하게 된다.
    아!!! 이 그리움을 이 가슴벅참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어떻게 짧은 순간에 짧은 몇 마디의 말로 다 얘기할 수 있을까...
     
    천국(독일어 Himmel=Heaven)에서 살았던 사람들, 폭탄이 떨어져 한꺼번에 세상을 떠나버린 착한 사람들...
    죽음의 신 조차도 가슴아파하는 그들의 죽음...
    No one would bomb a place named after heaven, would they? Would they?
    정말 그들이 그리워진다..

     
    Death - 정말 독특하게도, 이 이야기의 나레이터 화자는 'Death'다.
    하지만 이 '죽음의 신'은 음산하고 잔악하고 차갑기만한 존재가 아니다. 그에게는 인간들의 슬픔에 대해 연민을 느낄 수 있는 따스한 가슴도 있고,
    죽은 이들의 영혼을 팔에 안고 오면서 그 순간을 color 빛깔로 기억하는 낭만적인 면도 있다.
    또한 자신은, 사람들에게 알려진대로, 검은 모자와 망토를 입고 낫을 들고 다니지 않는다고 항변하는 유머가 있기도 하다.
    Liesel의 남동생 Werner의 영혼을 거두러 갔다가 리젤을 알게 되고, 그로부터 이 이야기는 시작된다.
    I blow warm air into my hands, to heat them(dead souls) up.
    But it's hard to keep them warm when the souls still shiver. 
    God.
    I always say that name when I think of it.
    God.
    Twice, I speak it.
    I say His name in a futile attempt to understand. "But it's not your job to understand." That's me who answers.
    God never says anything. You think you're the only one he never answers?.....................
     
    Liesel Meminger - 이 이야기의 주인공, 엄청나게 비극적인 소녀이고 또 엄청나게 행복했던 소녀다.
    아홉 살(열살?? 기억 가물가물..벌써 ㅠㅠ)의 어린 리젤은 양부모 Hans와 Rosa에게 입양되어 지내게 된다.
    매일 밤 되풀이되는 악몽-눈과 기차와 죽어가는 남동생의 눈-에 깨어 일어나면 그곳엔 늘 양아버지인 한스가 있었다.
    그 자신은 잘 읽지 못하지만 거의 까막눈이었던 양딸 리젤에게 알파벳을 가르치며 책을 읽어주고 그렇게 리젤의 두려운 밤을 곁에서 지켜준다.
    남동생의 죽음을 지켜보았고,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친엄마에게 버림받은 Liesel은 당연히 마음의 문을 꽁꽁 닫았을 거다.
    ...she often wished she was pale enough to disappear altogether.
    하지만, 한스의 사랑과 루디와 막스의 우정으로 리젤은 다시 세상에 발을 딛고 일어설 힘을 얻고
    그뿐만 아니라 차가운 얼음이 박혔던 가슴에 조금씩 조금씩 사람에 대한 사랑들을 싹 틔우게 된다.
    리젤이 '책도둑'이라는 별로 명예롭지 않은 이름을 얻게 된 건...
    그녀는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헤어짐, 삶의 고달픔, 두려움 등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책을 통해 얻었는데, 불행히도 책을 구입할 형편도 못됐다.
    읽고 읽고 또 읽고..그리고 새로운 '힘'이 필요하면, 그녀는 시장mayor의 서재 창문을 넘는다. 공공연한 비밀..'리젤은 책을 훔친다..'
     
    Max Vandenburg - 인종청소 대상인 한 유다인. 한스가 리젤 마음의 언 땅을 부드럽게 녹였다면 막스는 거기에 씨앗을 심었을거다.
     
    아버지와 아코디언과 한스와 막스, 그 가늘고 흐렸던 인연으로, 나찌를 피해 한스의 집 지하실에서 2년여의 세월을 보낸다.
    살아있는 자체가 수치스럽고 죄가 되는 듯하고, 실존하고 있지만 실재하지 않는 투명인간으로 살아야 했던 시절에,
    리젤을 통해 다시 웃음을 찾고 희망을 갖고 인간에 대한 감사를 느낀다.
    막스와 관련한 장면은 특히 가슴 아픈 부분이 많았는데, 마을 사람들이 모두 공습 경보를 듣고 다른 집 지하실에 숨어 있을 때
    몇 년 만에 그가 창을 통해 하늘의 별빛을 훔쳐봤던 대목은 정말..너무 마음 아팠다..
    내가 아무때나 마음껏 올려다 볼 수 있는 하늘...단 며칠만이라도 그에게 양보할 수 있다면 좋으련만..
    When they walked across, he(Max) spoke again.
    "I couldn't help it," he said.
    It was Rosa who replied. She crouched down to face him. "What are you talking about, Max?"
    "I.." He struggled to answer. "When everything was quiet, I went up to the corridor and the curtain in the living room was open just a crack......I could see outside. I watched, only for a few seconds." He had not seen the outside world for twenty-two months.
    There was no anger or reproach.
    It was Papa(Hans) who spoke.
    "How did it look?"
    Max lifted his head, with great sorrow and great astonishment. "There were stars," he said."They burned my eyes."
    .........................
    그는, 리젤에게 선물하기 위해 쓰고 있던 그의 책에 이렇게 쓴다.
    From a Himmel Street window, he wrote, tha stars set fire to my eyes. 
     
    Rudy Steiner - 막스가 리젤에게 씨앗을 주었다면 루디는 그 씨앗에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게 하지 않았을까..
    막스가 떠나간 후에도, 리젤의 곁엔 그 사랑을 꽃 피우게 하는 친구,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인물인 Rudy Steiner가 있다.
    Jesse Owens처럼 되고 싶은 마음에 온 몸에 검은 숯칠을 하고 트랙을 돌며 환호하는 군중들을 상상하던 소년
    (당신 나찌에게 흑인 또한 경멸의 대상인 걸 알았더라도 그는 그랬을거다.),
    책도둑 리젤에게 책이 어떤 의미인지 이해하고 12월의 차가운 강물로 내던져진 친구의 책을 되찾아주기 위해 주저없이 얼음같은 물 속으로 뛰어들었던 소년,
    자기 나라에 폭탄을 투하한 적국의 비행기가 추락하자 죽어가고 있는 그 비행사의 어깨 위에, 작은 곰인형을 올려주며 그의 가는 길을 위로해주던 루디,
    굶주린 유다인들의 행렬이 있을 때 그들을 앞질러 집에서 가져온 빵들을 그들의 길 앞에 뿌려놓던 루디(독일 나찌들에게 발각되면 어떤 처벌을 받게 되는 지 알면서도..)
    늘 배가 고프고 힘들고 서러운 시절이었지만 항상 힘차고 의리있고 용기 있고 그리고 사랑도 있던 소년..
    폭탄이 떨어진 밤, 잠든 채로 죽음의 신의 품에 안겨 떠나고 난 후에야 그렇게도 조르던 리젤의 입맞춤을 받게 된 candlelit hair소년..
    결국 루디는 자신을 안고 가는 죽음의 신을 울게 만든다.
    I(Death) carried him softly through the broken street, with one salty eye and a heavy, deathly heart.
    With him(Rudy), I tried a little harder. I watched the contents of his soul for a moment.....
    He steps on my heart. He makes me cry.
     
    그리고, Hans Hubermann - 리젤의 양아버지. 따뜻한 영혼, 사랑이 가득한 영혼, 참 착한 영혼...한스의 영혼이다. 
    전쟁터에서 맺은 한 인연의 아들 막스를,
    모든 위험을 감수하고( Imagine smiling after a slap in the face. Then think of doing it twenty-four hours a day.
    That was the business of hiding a Jew.), 자신의 지하실에 숨겨준다.
    그렇지만, 친절과 인정이 넘치는 천성때문에, 행렬 중에 배고파 쓰러지는 한 유다인에게 본능적으로 빵을 주고 도와주다가 나찌에게 발각되고,
    Jew lover로 몰려 자신의 집이 수색당할 것을 예상하고 피눈물을 흘리며 막스를 집 밖으로 내보내게 된다.
    너무 착해서, 거절을 못해서 힘든 세상을 더 힘들게 살아가게 되지만, 그는 자신의 길을 걸었다.
    가진 것이 없어서 사랑하는 리젤에게 책조차 제대로 사줄 수 없지만, 그는 다른 어떤 아버지도 주기 힘든 사랑을 리젤에게 넘치도록 넘치도록 쏟아준다.
    리젤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한 사람, 한스..
    죽음의 신은 그의 영혼을 안고 가면서 'soft'하다고 했다.
     
    말(words)의 파괴력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한 이야기, 하지만 바로 그 말(words)이 그 상처를 바로잡을 수 있다는 것도 다시 깨달았다.
    "읽어봐...읽어봐..."
    누가 이 책에 대해 물으면, 이렇게 밖에 무슨 할 말을 더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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