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소셜리딩 프로모션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마틴 루터의 시간을 거닐기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48쪽 | | 151*226*17mm
ISBN-10 : 1158770294
ISBN-13 : 9791158770297
마틴 루터의 시간을 거닐기 중고
저자 정현진 | 출판사 바이북스
정가
15,000원
판매가
10,500원 [30%↓, 4,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7년 8월 2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0,5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군부대의 경우 사서함으로는 배송이 불가합니다. 제주산간지역의 경우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추석연휴 배송은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9월29일12시 이후 ~ 10월09일 주문건은 10월10일부터 순차적으로 일괄발송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31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3.25
130 빨리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novice*** 2020.03.22
129 사실상 새책이고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ontt*** 2020.03.17
128 잘 받았습니다.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lmk*** 2020.02.13
127 책 상태도 양호하고 좋아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oungop*** 2020.01.2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과연 루터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다시 비텐베르크 궁정교회 문에 95개 조항을 거는 심정으로 루터의 삶과 신앙을 되돌아본다. 근원으로 돌아가라, 어두움 뒤에 빛이 온다, 개혁된 교회는 끊임없이 개혁되어야만 한다 등 500여 년 전 종교개혁자들의 말을 오늘날 체현하기 위해 그 시원에서 다시 출발한다. 아이스레벤에서 비텐베르크로 보름스를 지나 아이젠나흐를 거쳐 봐이마르로 루터와 함께 걷는 시간인 종교개혁의 성지순례를 이 책과 함께 떠나보자.

저자소개

저자 : 정현진
저자 정현진(號 五仙?)은 1960년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조부의 영향을 받아 한글보다 한자를 먼저 깨쳤다. 초등학생 때 15일간 혼수상태에서 죽어가다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환상 중에 만나뵙고 회복되었다. 고등학교를 휴학하고 투병생활을 하던 중 그동안 키워오던 한학(漢學)의 꿈을 접고 신학(神學)으로 방향을 돌렸다.
한신대학교 시절 청년회 전국대회 자료집 집필에 참여했으며 대학신문 《한신학보》의 편집국장을 지냈다. 졸업 후 청년을 위한 성경연구서 ‘해방공동체 시리즈 II, III, V’를 공동 저술하였다.
독일 마인츠의 요하네스 구텐베르크 대학교 시절 히브리어 그리스어 라틴어를 국가고시로 치르고, 아람어와 아카드어를 배웠다. 박사학위(Dr. Theol)는 <아모스 예언서의 다섯 가지 환상에 나타난 신학적 메시지>로 받았다.(구약성서신학 전공) 이 주제를 택한 까닭은 어린 시절 환상 속에서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만났던 기억이 생생하게 살아있었기 때문이다.
학위 취득 후 헤센나사우 주교회(EKHN) 소속 라인마인한인교회 목사로 7년여 섬기는 한편 에큐메니컬 대표자회의 정회원으로 독일 교회의 선교활동에 적극 참여하였다.
2007년 서울로 돌아와 수도교회 담임목사로, 한신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과정 세미나를 지도하는 외래교수로 활동 중이다. 그리고 2010년부터 한국생명의전화(사) 상담원으로 자원봉사하고 있다.
저서로는 《해방공동체 II. III. V》(공저) 《드디어 그날이 이르고》 《하나님께 기도해요》(공저) 《다윗도 사무엘도 몰랐다》 《표적이전하는 소리를 듣는가 - 출애굽기와 손잡고 거닐기1》 등이 있다. 번역서로는 《기도를 어떻게 드릴까요? 1》이 있다.

목차

작가의 말_루터의 시간을 걷기

01 거위가 타고 남은 재에서 나온 백조 한 마리
02 배움과 학문, 그리고 깨달음의 길
03 한 인간과 인류 역사를 바꾸어 놓은 기이한 자연현상
04 수도원 안에서 한 영적 싸움 - 불안에서 확신으로
05 수도원 안에서 한 영적 싸움 - 회의에서 평안으로
06 비텐베르크 궁정교회에 내걸린 95개 조항
07 보름스에서 황제와 제국 앞에 선 루터(1)
08 보름스에서 황제와 제국 앞에 선 루터(2)
09 길고도 숨막히던 순간들
10 오직 말씀으로
11 아이젠나흐에서 비텐베르크로
12 믿음과 그 믿음을 따라 사는 길
13 오직 믿음으로
14 마틴 루터와 토마스 뮌처(1)
15 마틴 루터와 토마스 뮌처(2)
16 루터와 멜랑히톤
17 루터와 크라나흐
18 이는 내 몸이라
19 루터의 영적 여행
20 불행한 선택인가, 하나님의 선물인가?
21 루터와 칼 5세
22 루터의 마지막 설교와 죽음
23 오직 그리스도로
24 루터는 누구인가?
25 사는 시대, 보는 입장마다 달라지는 루터의 이미지

책 속으로

p. 93_ 보름스 제국의회에서 종교재판을 받은 이후 루터가 작센지방 영주 프리드리히 현제(Kurf?rst Friedrich dem Weisen)의 도움으로 아이젠나흐에 있는 봐르트부르크 성에서 숨어 지낸 기간은 10개월 남짓했다. 루터의 생애를 살...

[책 속으로 더 보기]

p. 93_ 보름스 제국의회에서 종교재판을 받은 이후 루터가 작센지방 영주 프리드리히 현제(Kurf?rst Friedrich dem Weisen)의 도움으로 아이젠나흐에 있는 봐르트부르크 성에서 숨어 지낸 기간은 10개월 남짓했다.
루터의 생애를 살펴보면 위기를 맞을 때일수록 더욱 왕성하게 저술 활동을 했다. 이 기간에 그는 12편의 책과 논문을 저술했다. 이 시기에 그가 신약성경을 독일어로 번역한 것은 그가 한 일들 가운데 가장 빛나는 업적이다. 그는 이 번역에 집중하여 시작한 지 12주 만에 완성했다.
루터가 성경을 번역한 방(Lutherstube)은 이후 역사적인 장소가 되었다. 이 방이 더욱 유명해진 것은 그가 성경을 번역하는 동안에 사탄에게 시달렸으며 그 때 잉크가 묻은 펜을 휘둘러 사탄을 쫓았다는 전설같은 이야기 때문이다. 그래서 루터의 방을 찾는 사람들은 지금도 벽의 어디에 그때 그 잉크자국이 있느냐고 물곤 한다.

p. 152_ 1530년 신성로마제국 황제 칼 5세는 아우그스부르크에서 제국의회를 개최했다. 당시 루터에게는 제국을 망치는 자라는 꼬리표가 붙어 있었다. 그래서 그는 제국의회에 참석할 수가 없었다. 그는 거기서 멀지 않은 코트부르크에 머물면서 멜랑히톤 일행과 긴밀히 연락을 주고받았다. 그는 멜랑히톤의 양보에 대해 엄하게 질책하며 영주 프리드리히에게 어떠한 담판도 거부한다고 자기 입장을 밝혔다.
이보다 한 해 전 쉬파이어 제국의회에서 개신교도를 가리켜 ‘프로테스탄트’라는 칭호가 붙었다. 이는 보름스 칙령을 관철시키려는 황제와 천주교회 측에 반대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이는 황제와 천주교회의 말을 듣지 않는 반항자란 뜻이다. 물론 개신교도들은 이 칭호를 자랑스럽게 생각했으나 황제는 이를 비아냥거리는 용어로 썼다.

p. 206~207_ 그는 1546년 고향에 있는 성 안드레아스 교회(St. Andreas & Petri Kirche)에서 네 번 설교를 하였다. 이것이 그가 행한 마지막 네 번의 설교가 되었다. 1546년 2월 14일 마틴 루터는 마태복음 11장 28절을 본문으로 이 자리에서 설교를 하였다.
“주님만이 홀로 우리 주님이시며, 선생님이십니다. 저는 주님의 제자입니다. 이 밖에도 복음에 관해서 할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지금 아주 연약합니다. 우리는 이 자리에 그대로 머물러 있고자 합니다.”
이 말을 끝으로 루터는 설교를 마쳤다. 체력이 허락하지 않아 도중에 마친 것이다. 이것이 그의 마지막 설교였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거위에서 나온 백조 한 마리 “당신들은 오늘 거위 한 마리(후스라는 말에 체코 말로 거위라는 뜻이 있다)를 불에 굽지만, 그 타고 남은 재에서 100년 안에 백조가 한 마리 나올 것이다. 그 백조를 당신들은 결코 불태울 수 없을 것이다.” 종교개혁...

[출판사서평 더 보기]

거위에서 나온 백조 한 마리
“당신들은 오늘 거위 한 마리(후스라는 말에 체코 말로 거위라는 뜻이 있다)를 불에 굽지만, 그 타고 남은 재에서 100년 안에 백조가 한 마리 나올 것이다. 그 백조를 당신들은 결코 불태울 수 없을 것이다.”
종교개혁가 얀 후스가 화형당하기 직전 남긴 이 말은 약 100년 후 루터가 비텐베르크 궁정교회 문에 95개 조항을 거는 것을 통해 실현됐다. 그로부터 500년이 지난 2017년 우리는 거위에서 나온 백조 한 마리가 이 세상에 가져온 변화를 되새길 필요가 있다. 근원으로 돌아가 어두움 뒤에 오는 빛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교회를 끊임없이 개혁하는 것이 신앙인에게 요구되기 때문이다.
정현진 목사가 독일 유학 시절에 종교개혁과 루터에 관해 쓴 글을 정리한 《마틴 루터의 시간을 거닐기》는 역사책에 한 문장으로 고정된 그날의 사건을 되살려 우리의 신앙을 다시 세우는 계기로 만들고 있다. 루터의 삶과 신앙을 살펴봄으로써 통해 종교개혁의 참된 의미와 우리 신앙의 현주소를 되새겨보자.

종교개혁의 시원
“이 마을에 들어서기 전부터 이곳 궁정교회(Schlosskirche)의 높은 탑이 보인다. 그 탑을 보며 마을로 들어가는 길(Schlossplatz)에서 그 교회당을 바라보면, 루터의 95개 조항(Disputatio pro declaratione virtutis indulgentiarum)을 새겨놓은 청동문이 보인다. 루터 당시 이 교회는 대학교회로 사용되었으며, 본디 나무로 된 그 문은 그 당시 대학교의 게시판으로 활용되곤 했다. 1517년 10월 31일 루터가 이곳에 95개 조항을 붙였다.”
루터가 교황청의 사면부 판매에 항의한 이 행위는 인류 역사의 흐름을 바꿨다. 중세 사회가 지니고 있던 갖은 모순이 이 사건을 계기로 활화산처럼 폭발한 것이다. 하지만 역사가 아닌 우리의 삶과 신앙의 문제로 접근한다면 이 일은 우리의 신앙이 어떤 기초 위에 있어야 하는지 분명히 말해준다. ‘오직 그리스도’가 우리가 기댈 수 있는 유일한 기초다.
이 책을 통해 루터의 시간을 거니는 목적은 종교개혁자들의 활약이나 영웅담을 듣는 것에 있지 않다. 오히려 그들의 번민과 좌절, 그리고 신앙을 통한 극복이라는 순례의 길을 함께 걷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 그 길에 끝에 변화된 우리의 모습이 기다리고 있기를 기도로 간구하자.

루터와 떠나는 영적 순례
“자신이 신학박사이며 설교자이지만 루터는 교리문답을 배우는 데에는 어린아이같이 처신한다고 말했다. 곧 그 자신이 아침과 하루 어느 때이든지 시간이 날 때마다 십계명, 주기도, 사도신조, 시편 등을 읽고 암송한다는 것이다. 이런 영적 순례가 루터를 루터답게 만들었으며 자신의 안팎에서 생겨나는 여러 가지 시험과 시련에 신앙적으로 대처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이 책은 아이스레벤에서 비텐베르크로 보름스를 지나 아이젠나흐를 거쳐 봐이마르로 루터와 함께 걷는 시간을 제공한다. 루터와 함께 떠나는 종교개혁의 성지순례인 셈이다. 하지만 단순히 신앙의 유적을 여행하는 것만 보여주는 것에 머물지 않는다. 오히려 저자가 직접 눈으로 보고 깊이 묵상한 것을 통해 깊이를 더한다.
그리고 마침내 내적으로 신앙을 공고히 할 수 있는 영적 순례로 이끈다. 우리가 루터를 다시 살펴봐야 하는 궁극적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

과연 루터는 어떤 사람인가
“루터는 누구인가? 진실로 그의 신학에 바로 그의 존재의미가 있다. 그리스도인, 기도자, 설교가, 성경을 연구하는 자, 목회자, 경건한 신앙을 세우기 위한 신앙서적 집필자, 무게 있고 위력적인 신학서적 저술가, 인생의 위기를 당할 때 그리스도를 믿고 고백하는 사람, 하나님께 순종하느라 세상에 반역한 사람. 그리고 그는 교회를 사랑하며 교회를 가르친 교사였다.”
루터는 그를 바라보는 시대와 입장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해석되었다. 그것은 루터가 그만큼 여러 가지 업적을 남겼다는 반증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가 남긴 신앙의 유산을 제대로 이어 우리의 삶에서 꽃 피울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것은 루터의 95개 조항으로 되돌아가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그것은 특정한 역사적 사건을 기념하는 것인 동시에 그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의 삶으로 살아내는 과정일 것이다. 정현진 목사의 《마틴 루터의 시간을 거닐기》는 그러한 영석 순례를 위한 좋은 길잡이가 되어준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GOODBOOK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