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낭만서점
  • 제3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 [교보아트스페이스] 제3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회
  • [낭독공감] 10월 낭독공감 - 사랑과 치유의 시학
  • 북모닝 CEO 책강
  • 대산 탄생 100주년 기념
충격과 위기(NDI연구총서 1)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82쪽 | A5
ISBN-10 : 8977781035
ISBN-13 : 9788977781030
충격과 위기(NDI연구총서 1) 중고
저자 박관용 | 출판사 오름
정가
9,000원
판매가
3,850원 [57%↓, 5,15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0년 2월 12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2,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2,000원 대박이네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xeroxco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500원 대박이네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헌책방곰곰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상급
  • 3,850원 ㅈㅣㄴㄷㅏㄹㄹ...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000원 xeroxco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5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8,100원 [10%↓, 9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7 책 잘받았습니다. 그런데 군데군데 얼룩이 좀 아쉽네요 5점 만점에 4점 jks1*** 2017.09.28
16 만족합니다^^ 배송도 빠르고, 책이 오래되었다고 서비스로 2권 더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uchi8*** 2017.09.28
15 ㅡㅏㅡㅏㅡㅏㅡㅏㅝㅝㅜ 5점 만점에 5점 insu6*** 2017.09.04
14 5점 만점에 5점 oyan*** 2017.09.04
13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huyisd*** 2017.09.0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국익과 민족 수호를 위한 장기전략의 시급성을 제시한 저서. 우리들의 새 천년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춰 주변환경의 변화동인을 살폈고, 각각의 충격들이 우리의 국가존립에 미친 영향을 저자의 시각으로 서술, 국가안보전략의 필요성을 덧붙였다.

저자소개

목차

001. 신국제질서와 한반도
002. 제1의 충격: 북한 핵위기
003. 제2의 충격: 경제위기
004. 제3의 충격: 환경/에너지 전쟁
005. 제4의 충격: 미래 사이버전쟁
006. 충격관리 21: 국가위기관리 프로그램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이 책 {충격과 위기}는 우리들의 새 천년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지난 천년 간의 충격과 위기를 능가하는 수많은 충격과 위기가 오늘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며, 21세기 새 천년은 지난 천년에 비해 인류가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 책 {충격과 위기}는 우리들의 새 천년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지난 천년 간의 충격과 위기를 능가하는 수많은 충격과 위기가 오늘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며, 21세기 새 천년은 지난 천년에 비해 인류가 상당히 문명화되어 있다고는 하지만 새 천년의 새로운 물결에 잘 대응하지 못할 경우 피해의 정도는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것이 될지도 모른다는 예측을 하고 있다.

저자는 4개의 핵심적인 충격파를 선정하여 이 책을 구성하였다. 1장 '신국제질서와 한반도'에서는 주변환경의 변화동인을 찾아보려 하였고, 2장 '제1의 충격: 북한 핵위기', 3장 '제2의 충격: 경제위기', 4장 '제3의 충격: 환경·에너지 전쟁', 5장 '제4의 충격: 미래 사이버전쟁'에서는 각각의 충격들이 우리의 국가존립에 치명적인 충격을 가했거나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고, 그 파장 또한 국가체제 전체에 미치는 매우 포괄적인 것이라는 저자의 관찰을 중심으로 기술하였다. 결론을 대신한 제6장에서는 그러한 충격과 위기를 관리하기 위한 국가위기관리 프로그램의 정립과 국가안보전략의 필요성을 지적하고 있다.

저자 스스로 밝히고 있듯이 이 책은 현재를 평가하거나 과거를 재단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국익과 민족 수호를 위한 장기전략과 프로그램이 시급히 정립되어야 한다는 절박함을 전하고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짧은 소개~ 박관용씨가 보는 우리 국가의 위기상황을 자신의 정치적 경험에서 해석한 책이다. 일단 양이 많지 않고 구...
    짧은 소개~ 박관용씨가 보는 우리 국가의 위기상황을 자신의 정치적 경험에서 해석한 책이다. 일단 양이 많지 않고 구성이 체계적이며 경제,정치,환경등의 문제를 어려운 말보다는 국가의 위기라는 차원에서 전달하는데 목적을 두었는지 읽기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이런 분야에 관심이 있는 탓이기도 하겠거니와 관심이 아니더라도 경험자의 입장에서 상세하게 다룬 내용이라 우리나라와 국제관계도 잘 설명해 놓아서 좋았다. 읽을 만한 책이다고 생각한다. 특히 지식인으로써 갈증을 느껴보았다면 더더욱 추천 해주고 싶다. 추신;이 책의 마음에 드는점 하나를 뺴먹을 뻔했다.^^ 이책에는 관련 토론에 관한 실질적인 대화내용도 간략하게나마 남겨져 있어저 좋다.단점이라면 이 책이 쓰여진 시대가 2000년도 라는 사실... 지금 같은 정보화 사회에 조금은 지난감도 없진 않 지만 그래도 읽을 만한 책임에는 변함이 없다.^0^ ================================================== 긴 소개 충격과 위기-국가 위기관리프로그램은 있는가? 박관용/도서출판 오름/9,000원/인쇄2000.2.2 서론에…….시대는 점점 변화하여 더 이상 나만의 힘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닌 공동체적 삶을 살아가야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충격과 위기는 그 내용에 충실히 지금의 우리나라의 세계에서의 관계와 위치를 잘 드러내주고 있다.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다. 하지만 이 정도인지는 몰랐다. 제1장 신 국제 질서와 한반도 세계에서 우리나라를 주목하고 있는 것은 북한의 반쪽 국가라는 점이다. 바야흐로 소련의 붕괴에 이어 중국의 점진적 개방은 사회주의의 탈피로 가고 있는데 아직 봉건적 세습으로 이러진 북한의 사회주의는 그 위험을 세계화할 만한 힘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제2장 제1의 충격: 북한 핵 위기 북한의 주민은 심각한 기아에 허덕인다는 보도를 많이 들었다. 그러나 북한은 이러한 주민의 5%에 해당하는 인민들에게만 관심을 보이고 나머지의 인민에게는 묵과를 하고 있다. 보다 못한 세계의 원조, 민간단체들의 지원을 있어왔지만 최근 들어 북한의 핵문제에 관해 이러한 식량마저 자신들의 군사무기로 사용하는 것이라는 조사에 의해 심리적 탈진 까지 오게 하였다. 북한의 핵무기공장은 몇 차례의 조사와 인공위성에 의해 기정사실화 되었다,하지만 북한은 이를 인정하지 않고 약속불이행국가의 대표적 명사로 군림하여 NPT에 가입했다가 마음에 들지 않으며 탈퇴를 하거나 미국과의 협상에 으름장을 놓는 등 국제적인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미국과 한국은 서로 협상의 방향으로 북한을 공공의 적으로 두고 있다. 나는 이 전에 왜 미국이 우리나라일 에 관여하는지 항상 불만이었으나 그건 나의 편협한 사고 였다. 이전 베트남의 경우를 들면 미국이 월맹과의 관계만을 믿고 월남을 무시하여 베트남은 사회주의사회로 전환하게 되었던 것이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북한과의 관계 뿐 아니라 남한과의 협상적 관계로 같은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 우리나라의 입김으로는 북한은 꼼짝도 안한다. 그나마 강대국인 미국이기 때문에 선전포고도 하고 위기 심을 일으켜 달리는 차의 속도를 줄이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러한 점으로 보면 우리나라에겐 미국이 없어서도 안 되고 미국도 우리나라를 간과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이 밖에 이러한 우리나라의 상황을 여러 강대국들이 이용하려 든다는데 문제가 있다. 가령 일본의 경우는 북한과의 협상을 우리나라를 배제한 체 추진함으로써 미래에 다가올 이익을 투자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우리나라가 대비하고 여러 교육을 통해 다른 국가들과의 관계 및 정책을 이해함으로써 다가올 위기를 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제3장 제2의 충격: 경제위기 우리나라가 세계선진국가대열이라 할 수 있는 OECD에 가입한지 몇 년도 채 안되어 IMF의 관리를 받는 상황에 처했으니 이러한 문제는 더 이상 우리가 군사적으로 방어를 하여 국가를 지켜야 할 뿐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방어를 하지 않으면 국가의 주권을 상실할 수 있음을 자각하게 해준 사건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사태는 비단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일본도 과거에 그러한 적이 있고 멕시코도 그러한 적이 있었고 그러한 배경은 나라별로 조금씩 다르지만 현재 대응 방책은 여느 나라모두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는 관련 전문가 역시도 방치되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제4장 제3의 충격: 환경. 에너지 전쟁 기후가 점점 온난화 되는 등의 이상기후를 보임에 따라 한 국가만의 문제가 아닌 세계의 문제임을 각성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래서 나온 것이 기후변화협약인데 이것은 물론 겉으로 보기에 당연하고 좋은 것 같지만 강대국들의 개발도상국을 묶는 하나의 구속력을 가진 협약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쉽게 말하자면 가령 일찍이 발전한 나라는 문제가 없지만 이제 도약하는 국가로서 환경정책에 의해 국가의 도약이 무너진다는 것이다. 공장을 지어 산업화의 기반을 마련하려 해도 환경 책에 의하면 공장하나도 지을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공장하나 지으려면 세계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는 상황에 빠질지도 모를 일이다. 이것이 국제 관계다. 자국의 이익을 위해 겉으로는 명분이 있지만 속으로는 다른 나라를 통한 자국의 이익을 모든 나라들이 꾀하고 있다는 경제, 정치적 법칙인 것이다. 특히 에너지는 지금도 부족하지만 앞으로의 세상에서는 이 에너지로 인한 전쟁이 불가피 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이 올쯤은 2000년이어서 예언만 했지만 지금 우리가 바로 겪어본 일이 미국과 이라크의 석유전쟁이 아니겠는가?! 제5장 제4의 충격: 미래 사이버 전쟁 정보화 사회라고 말들 한다. 이건 인터넷을 통해 더더욱 강화되고 급속도로 발전해왔다. 그러나 발전한 만큼의 폐단도 있다. 가령 사이버상의 해킹 문제를 들어도 국가정부에 침입하여 정보를 가져가거나 잘못 유린하고 있는 사례가 우리주위에서 볼 때 충분히 많다. 뿐만 아니라 개인의 정보 유출등 위험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만 이렇다할 방책이 없는 것이 위기라고 할 수 있다. 제6장 충격관리21:국가위기관리 프로그램 이에 대응해야 한다. 어떤 방식으로든지 더 이상의 위기를 방관 할 수 없는 것이 현 실정이다. 결론에…….알고는 있었다. 하지만 자세히는 몰랐고 이정도인지도 몰랐다. 드러나는 부분이 이 정도인데 드러나지 않는 부분은 또 얼마인가? 가끔 이상적으로 국제관계를 생각한다. 어느 나라는 좋은 나라, 어느 나라는 나쁜 나라.하지만 이 ,또한 얼마나 부질없는 일인가? 국제관계에 있어서 이상적이기보다는 합리적이어야 한다. 효율적이어야 한다. 왜 그러하며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항상 연구하고 주의 면밀하게 관찰해야 한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이 책을 통해 그러한 자세로 입각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진 것 같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ㅈㅣㄴㄷㅏㄹㄹㅐ
판매등급
우수셀러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6%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