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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지만 스트레스가 아니라 겁이 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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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쪽 | | 140*210*26mm
ISBN-10 : 1188331639
ISBN-13 : 9791188331635
미안하지만 스트레스가 아니라 겁이 난 겁니다 중고
저자 베아타 코리오트 | 역자 이은미 | 출판사 스노우폭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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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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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배송이 좀 느리긴 했지만 완전 새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occe*** 2020.02.27
42 중고책인줄 알고주문했는데, 아주 깨끗한 새책을 보내줘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무슨 까닭인가 싶어서 전화했더니 전화는 안 받는군요. 참궁금해요. 5점 만점에 5점 co*** 2020.02.19
41 좋습니다!좋습니다!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ot*** 2020.02.19
40 감사해요 상태가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manja1*** 2020.02.18
39 자세한 정보가 적혀있고 아쉬운점은 이미지가 한장도 없어요 5점 만점에 3점 sujen***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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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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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지만 스트레스가 아니라 겁이 난 겁니다』는 독일인 최초로 파워 요가 창시자 브라이언 케스트에게 요가를 사사한 베아타 코리오트의 첫 책으로, 저자의 20년의 경험 그리고 그와 함께 작업하고 머리를 맞댄 이들의 깨달음이 담겼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상태는 깊은 평온이다. 더는 내면의 두려움과 비난의 목소리를 마주하지 않고 진정한 삶의 기쁨이 무엇인지, 느끼는 게 무엇인지를 아는 일이다.
긴장된 삶 속에서 내적으로 소란을 잠시 멈추고 자기 자신 안으로 깊이 들어간 다음 스트레스가 아닌 다른 곳으로 통하는 문을 여는 것이다. 저자는 매혹적이고도 분명하게 우리가 호흡을 통해 가슴 깊은 충만함으로 한 걸음 걸어갈 수 있도록 강렬하게 이끈다.
책은 두 가지 목적성을 띤다. 하나는 케케묵은 낡은 사고방식과 관점의 상자 속에서 벗어나 새롭게 생각하고 경험하기를 그리고 영감받기를 바란다. 다른 하나는 자신도 모르게 점차 사랑하게 된 걱정과 불안, 두려움을 지워 버리기다.
스트레스 즉 두려움에 대한 생각은 우리가 단순히 입 밖으로 꺼내지 않는다고 해서 사라지거나 날려 버릴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지각할 때, 그때야 비로소 가능해진다. 이 내면으로의 여행에는 총 36가지 질문이 따라다닌다. 우리는 이 질문을 통해 두려움과 마주하고 자신의 모든 감정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비로소 ‘나’를 만나게 된다. 스트레스가 아닌 다른 곳으로 통하는 문을 여는 것이다.
프로 운동선수나 치안 전문가처럼 가늠하기 힘든 압박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역할을 훌륭하게 해낸 사람들, 군인처럼 총구의 싸늘함을 느껴 본 적 있는 사람들, 국민이 위험에 처했을 때 출동해 테러리스트의 공격을 막아 내야만 했던 사람들과 저자 자신 외 평범한 이들의 이야기와 연구 사례를 경험하는 이 과정을 모두 거친다면 분명 우리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Goodbye STRESS!라고.

저자소개

저자 : 베아타 코리오트
저자는 파워 요가의 창시자인 브라이언 케스트에게 명상 호흡 훈련을 받은 최초의 독일인이다. 독문학과 정치학 그리고 방송학을 전공하던 그녀는 하나밖에 없는 동생의 자살 이후 학업을 중단하고 방황하던 중 1996년 산타 모니카에서 에어컨도 없는 방에 누워 150여 명과 함께 호흡을 경험한 후 홀린 듯 ‘깊은 평온과 이완 상태’에 이끌린다. 이후 삶의 모든 시끄러운 것을 던져 버리고 조용히 지내는 법을 배우고자 수도원에 들어갔다.
『미안하지만 스트레스가 아니라 겁이 난 겁니다』는 Vishnus Couch Yoga Schools, Yoga Conference Germany, 인지훈련학교, PEV Training 등을 거친 저자의 20여 년의 경험과 그녀와 함께한 사람들, 전문가와 수많은 논문과 연구들의 결정체다. 저자는 연구자와 프로 운동선수, 치안 전문가와 뇌과학자, 명상 치료사와 평범한 이웃들이 겪은 상상할 수 없는 평온을 이야기하고 완전히 새롭게 스트레스를 정의함과 동시에 지금 이 순간 벗어나는 길을 담았다. 이 책은 그 누구든 두려움에서 벗어나 스트레스와 영원히 작별할 수 있는 가장 정확한 모든 것을 보여 줄 것이다. Goodbye STRESS!

역자 : 이은미
대구대학교에서 언어치료학과 재활심리학을 전공하고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고 동 대학에서 포스트 닥터 연구원을 지냈다. 바른번역에 소속되어 한국에 독일의 양서를 번역해 소개하고 있다. 역서로는 『만들어진 제국, 로마』 『아이디어가 없는 나에게』 『지혜를 읽는 시간』 등이 있다.

목차

/ 추천의 말 /
이 책을 읽는 순간 우리는 두려움과 마주해야 한다 ㆍ 4
/ 머리말 /
내 삶의 모든 시끄러운 것을 던져 버리고 조용히 지내는 법 ㆍ 8

| 1장 |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일

첫 번째 껍질 ㆍ 21
스카이다이빙을 할 때 우리 몸에 발생하는 현상 ㆍ 26
긍정의 의미 한 조각 ㆍ 28
단 3분의 개입 ㆍ 31
기쁨인가, 공포인가ㆍ ㆍ 34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ㆍ 36
지금 상황을 곡해하고 있는 건 누굴까ㆍ ㆍ 41
아동기 때 각인된 경험 ㆍ 45
최고의 희소식 ㆍ 46
뭐라고ㆍ 여자는 없었다고ㆍ ㆍ 47
토니 마샬 대신 모차르트 ㆍ 49
모든 가능성의 정글 ㆍ 52
부정의 포로 ㆍ 53
나는 내 생각이 아니에요! ㆍ 55
다람쥐 쳇바퀴 ㆍ 59
아직 안 끝났어 ㆍ 60
너무 외로워요, 죽을 것만 같아요! ㆍ 62
공감 혹은 동감 ㆍ 63
탄냐 징어의 실험 ㆍ 65
터무니없이 자애로운 슈퍼 영웅이 되는 방법 ㆍ 66
괴물의 탄생이거나 지나친 오해이거나 ㆍ 70
암호명 스트레스 ㆍ 74

| 2장 | 사고 영역

슬로모션 ㆍ 81
상상력 낭비 ㆍ 84
네가 바라는 것 모두 두려움 건너편에 있어 ㆍ 85
1분 이상 두려워할 수 없는 이유, 그런데도 두려워하는 이유 ㆍ 89
머릿속 운전사 ㆍ 92
라라랜드 ㆍ 95
UFO와 부딪혔어요 ㆍ 99
그럼 영화는 어떻게 끌 수 있을까ㆍ ㆍ 105
도와줘, 누가 ‘나’야ㆍ ㆍ 106
영화 상영의 정체 ㆍ 108
오늘 아침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 ㆍ 111
3D 형식의 수수께끼 그림 ㆍ 114
당신 곁에 있는 사람 ㆍ 115

| 3장 | 정서 영역

감정이란 뭔가요ㆍ ㆍ 123
내비게이션 고장 ㆍ 131
두 번째 뇌 ㆍ 136
감정 결핍의 결과 ㆍ 138
지금 왼손에는 어떤 느낌이 드는가ㆍ ㆍ 139
클리츠코처럼 해라! ㆍ 142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이 뭔데ㆍ ㆍ 144
잘못의 감옥 ㆍ 149
몸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ㆍ 154
야, 내버려 두지 못하잖아! ㆍ 157
마지막 요동 ㆍ 160
호흡 그네 ㆍ 162
50살 생일 ㆍ 164

| 4장 | 신체 영역

그 짧은 한마디 ㆍ 169
제기랄 순간 ㆍ 172
제정신임ㆍ ㆍ 174
그저 한 부분일 뿐이에요 ㆍ 175
너무나 보편적인 질병 ㆍ 177
신경성 떨림 ㆍ 179
여자애들은 떨어. 그런데 남자애들도 그래 ㆍ 182
그들 각자의 안전한 공간 ㆍ 183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반복하는 패턴 ㆍ 186
인간적 딜레마 ㆍ 188
잘 모르는 선물 ㆍ 189
기억에 매일 건네는 인사 ㆍ 190
오! 경험담 ㆍ 192
어떻게 가능하지ㆍ ㆍ 194
당신은 언제나 귀를 기울이지 못한다 ㆍ 198

| 5장 | 세상을 잠시 멈추고 숨을 쉬어 봐

결정의 무게 ㆍ 207
완전한 작별 ㆍ 210
목적은 결정을 완전히 끝내는 것 ㆍ 212
어차피 막아 내지 못할 일 ㆍ 214
그럼 난 누구지ㆍ ㆍ 217
사랑을 받지 못할 두려움 혹은
사랑받을 가치가 없을 것에 대한 두려움 ㆍ 220
팀은 언제나 혼자보다 현명하다 ㆍ 224
가장 중요한 작업 ㆍ 226
호흡 뒤에 숨겨진 장소 ㆍ 229
달링, 당신이 생각하는 것만큼 당신은 특별하지 않아요! ㆍ 233
조그마한 기회로 가득 찬 완벽한 놀이터 ㆍ 236
세상을 멈춰! ㆍ 238
입안에 숨겨진 보물 ㆍ 239
저마다의 방식으로 해석될 수 있는 이야기 ㆍ 244
동시적 실재 ㆍ 245
조현병을 앓는 오빠를 둔 뇌 연구가 이야기 ㆍ 246
협소하고도 제한적인 ㆍ 251
죽일 게 아니야 ㆍ 253
무엇이 당신의 가슴을 노래하게 하는가ㆍ ㆍ 255
나의 변기 위생을 위해서 ㆍ 257
거 봐, 또다시 모든 걸 잘 해냈지ㆍ ㆍ 260
당신이 항상 가지고 다니는 악기 ㆍ 262
길들지 않은 영혼 ㆍ 263

/ 참고 문헌 / ㆍ 268
/ 추천 도서 / ㆍ 270

책 속으로

두려움을 없앤다는 게 불가능할 것만 같지만 사실 우리가 아직 두려움의 출구를 찾지 못했을 뿐이다. 누구나 아는 두려움은 지극히 인간적이다. 아이러니하게도 당신 자신과 삶에 대한 믿음은 두려움과 함께 커지기도 한다. 그렇게 당신은 두려움을 느낄 때 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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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을 없앤다는 게 불가능할 것만 같지만 사실 우리가 아직 두려움의 출구를 찾지 못했을 뿐이다. 누구나 아는 두려움은 지극히 인간적이다. 아이러니하게도 당신 자신과 삶에 대한 믿음은 두려움과 함께 커지기도 한다. 그렇게 당신은 두려움을 느낄 때 비로소 자유로워질 수도 있을 것이다.
-23쪽-

이 세상에서 스트레스라는 단어는 두려움의 암호명이 된 지 오래다. “나 지금 너무나 스트레스받고 있어”라는 말은 “나 지금 몹시 두려워”라는 뜻이다. 우리는 스트레스라는 말은 쉽게 입 밖으로 내뱉지만 자신의 두려운 마음 상태를 드러내기를 바라지는 않는다. 스트레스받는다는 말 이면에는 정말 전력을 다했고 모든 노력을 했다는 함의가 담겨 있다. 스트레스는 인정받고 싶은 바람을 전달하고 있다. 소진되었다는 것은 자신의 약점들로 인해 생긴 큰 두려움으로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는 신호다.
-75쪽-

잘못된 두려움은 불안한 생각에서 비롯된다. 인간은 일어나지도 않은 사건들도 기억할 수 있다. 과거 또는 미래를 그려 보는 것은 우리를 구석으로 몬 다음 골똘히 생각에 빠지게 하고 긴장감에 사로잡히게 만든다. 일어났을 법한 것들 혹은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온갖 좋지 않은 것들을 모두 생각해 낸다.
-84쪽-

많은 사람이 들숨 때 안쪽 혹은 위쪽으로 배를 당긴다. 날씬해 보이기는 하지만 호흡의 자연 흐름과는 정반대다. 더구나 불필요하게 어깨를 위로 들썩거리고 턱을 고정하며 무의식적으로 긴장한다. 날숨 때는 다시 불필요하게 몸을 앞으로 내민다. 날숨은 수동적이어서 그저 내버려 두기만 하면 되는데 말이다.
-157쪽-

반사적 신경성 떨림을 허락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면 우리 몸이 그만의 방법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몸은 당신이 상상 혹은 계획하지 못한 방식으로 긴장을 풀어낸다. 당신의 몸은 앞서 행할 순서나 평가 단계를 가지지 않는다. 따라서 몸의 움직임을 예측하거나 앞서 가는 행동은 전혀 의미가 없다. 막힌 곳을 다시 뚫는 데 어떤 행동이 필요할지는 당신의 몸만이 정확하게 알고 있다.
-171쪽-

삶의 장애물들을 극복해 내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관점은 이들을 우리 존재 안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다. 커브나 일방통행, 막다른 골목들을 당신 혼자만 겪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 지금 매우 울퉁불퉁한 길을 걷고 있다고 해서 당신이 뭔가 잘못했을 거라고도 생각하지 마라. 오히려 장애물이 없는, 조화로운 삶만이 추구할 가치가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가장 덜 행복한 거니까.
그들은 전혀 맞지 않는 곳에서도 조화를 이루려고 노력한다. 있지도 않은 삶을 찾아 갈망하고 얻을 수 없는 걸 얻지 못하는 것에 슬퍼한다. 더 나아가 자신이 해내지 못했다는 것을 자신의 문제로 생각한다. 이 경우 유일하게 잘못된 것은 그의 태도다.
-233, 23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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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독일 아마존 명상 분야 베스트셀러 1위! ※ 세계전문호흡치료연합회 강력 추천! ※ 독일인 최초로 브라이언 케스트에게 파워 요가를 사사한 베아타 코리오트의 첫 책! ※ 스트레스를 마주한 사람들에게 건네는 질문 36가지 수록! 진정한 평화를...

[출판사서평 더 보기]

※ 독일 아마존 명상 분야 베스트셀러 1위!
※ 세계전문호흡치료연합회 강력 추천!
※ 독일인 최초로 브라이언 케스트에게 파워 요가를 사사한 베아타 코리오트의 첫 책!
※ 스트레스를 마주한 사람들에게 건네는 질문 36가지 수록!

진정한 평화를 주는 호흡과 명상 그리고 용기
뒤돌아보면 막상 스트레스가 됐던 사건은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줬다. 사랑하는 사람과 가슴 아픈 이별을 하고 죽도록 아팠다가도 얼마의 시간이 지나 아픔이 무뎌질 때쯤이 되면 이렇게 말했다.
“아… 이제 좀 나아진 거 같아. 다행이야. 그 지독한 아픔이 모두 지나갔으니 말이야. 이제는 새롭게 다시 살 수 있을 것 같아.”
사실 힘든 경험들은 우리를 성장시키고 제정신이 번쩍 들게 만들어 왔다. 지극히 인간적인 수렁에 빠졌을 때나 두려움들을 겪고 난 다음 우리는 더 자유롭고 더 행복한 삶의 방법을 깨닫곤 했다. 어떤 어려움이든 당시에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을 것 같던 일들이 지금의 나로 성장시켰다. 우리는 누구나 시련과 어려움으로부터 더 성장했고 어떤 깨달음을 갖게 됐으며 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을 경우의 수를 갖게 됐다.
몸과 마음에 두려움이 일어나면 우리는 스트레스를 경험한다. 두려움이 많은 사람일수록 스트레스에 특히 심하게 반응한다. 두려움이 적은 사람일수록 더 자유롭다. 하지만 괴롭디괴로운 스트레스를 받는다 해도 사실을 들여다보면 두려움의 출구를 찾지 못했을 뿐이다.
두려움은 지극히 인간적이다. 두려움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두려움이 사라지면 삶에서 경험하는 스트레스도 사라진다. 거기다 당신 자신과 삶에 대한 믿음은 두려움과 함께 커진다. 인간은 두려움을 느낄 수 있을 때 비로소 자유로워진다. 이러한 과정들을 거쳐야 완전히 새로운 사고가 가능해진다.
당신이 사랑하는 것들을 더 많이 행동하게 하고 지금의 당신 자신보다 더한 진짜가 된다. 더 넓어진 이해심과 함께 더 솔직해지며, 자신에게 영감을 불어넣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그 어떠한 힘과 더더욱 하나가 되어갈 것이다. 이러한 흐름과 하나가 되면 당신의 자아는 단단해진다. 이게 바로 진정한 평온 상태다.

단 3분의 개입으로
스트레스로 가득했던 300명의 사고방식을 변화시킨 마법
2008년에 경제 위기가 닥치면서 직원의 10퍼센트를 해고해야 하는 상황에 몰린 회사가 있었다. 직원들은 해고의 위험 때문에 극도의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었다. 이 상황에서 앨리아 크럼, 피터 샐로베이, 숀 어쿼 연구팀이 이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이들은 직원이 모두 모인 장소에서 단 3분 남짓의 비디오를 시청하게 했다. 다만 절반에게는 스트레스가 왜 긍정적인가를 설명하는 비디오를 보여 줬고, 다른 절반에게는 스트레스가 왜 몸과 정신에 해로운가를 설명하는 비디오를 보여 줬다. 두 영상에 거짓은 없었다. 단지 스트레스에 대한 이미지가 구분되었을 뿐이다.
이 구분은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 냈다. 스트레스에 관한 긍정적인 비디오를 본 사람들은 이후 그들을 대상으로 연구가 진행되는 동안 덜 아팠고 덜 경직되었다. 잠도 더 잘 잤고 무엇보다 다른 그룹보다 더 향상된 생산성과 집중력을 보였다. 단 3분의 개입만으로 말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사랑하게 된 존재
스트레스에 대한 우리의 생각이 문제
믿기지 않겠지만 사실이다. 이것이 우리가 그동안 무작정 나쁜 것으로만 인식해 온 스트레스의 민낯이다. 『미안하지만 스트레스가 아니라 겁이 난 겁니다』는 이 스트레스의 민낯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몸과 마음에 두려움이 일어나면 우리는 스트레스를 경험하는데 이는 두려움의 정도에 따라 다르다. 두려움이 많은 사람은 스트레스에 특히 심하게 반응하는 반면, 두려움이 적은 사람은 그들보다는 훨씬 자유롭다. 두려움을 없앤 사람은 삶에서 흔히 경험하는 스트레스를 느끼지 못한다.
두려움을 없앤다는 게 과연 가능할까? 하지만 저자는 우리가 아직 두려움의 출구를 찾지 못했을 뿐이라고 말한다. 더불어 우리가 아는 두려움은 지극히 인간적이라서 아이러니하게도 두려움과 믿음이 함께 커지기도 한다고 말한다. 나중에는 두려움을 느낄 때 비로소 자유로워지는 기분을 느낄 수도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의 저자인 베아타 코리오트는 한때 스트레스에 둘러싸여 있었다. 20살 때 동생이 죽었고, 아빠는 사고로 누군가의 돌봄이 없으면 생활이 불가능한 상태가 되었다. 엄마도 아빠의 사고 몇 주 뒤에 목뼈가 부러지는 경험을 했다. 그녀로서는 상상해 보지 않은 일들이 별안간에 뚝 하고 그녀의 삶 안에 떨어진 것이었다. 그녀는 그 순간 본인의 삶이 어떻게 흘러갈지 갈피를 잡을 수 없었다. 그렇게 우여곡절을 겪던 그녀가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던 건 어느 날, 에어컨 하나 없는 방 안에서, 150여 명과 매트리스 위에 누워 요가를 하고 호흡한 덕분이었다. 그녀는 그때부터 삶의 모든 시끄러운 것들을 던져 버리고 조용히 지내는 법을 배워 나갔다.
그렇다. 이 책에는 그녀의 100퍼센트 경험이 담겨 있다. 더불어 지난 20년간 함께 작업하며 그녀에게 가르침을 주기도 한 수많은 이의 깨달음도 녹아 있다. 그녀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눴고 연구자들과도 때때로 어울렸다.
이 책은 궁극적으로 생각을 바꾸고자 한다. 우리가 점차 사랑하게 된 존재는 다름 아닌 스트레스에 대한 우리의 생각이다. 이 책은 우리가 스트레스를 끝내 날려 버릴 수 있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Goodbye STRESS!
우리가 스트레스를 만나는 상황은 생각보다 잦다. 비판을 받을 것 같을 때, 무언가를 잃어버렸을 때, 사랑받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때, 해내지 못할 것 같다는 불안감이 찾아올 때, 누군가와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받을 때 등 두려움이란 단어는 끊임없이 제 집마냥 우리에게 고개를 내민다. 하지만 이 두려움이 있는 곳은 외부 세계가 아닌 오로지 본인 생각과 감정과 몸속에 있다. 오직 스스로 스트레스를 만들고 느끼고 간직하고 고통스러워하는 것이다. 즉 전적으로 우리 반응이다.
책은 이 스트레스가 자주 고개를 내미는 사고, 감정, 신체로 나눠 우리가 두려움을 떨쳐 낼 확실한 방법을 제시한다. 분명한 건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경험과 세계일 거라는 것이다. 장은 나뉘어 있지만 이 세계들은 고유한 자기 법칙으로 돌아가고 있으며 서로 완전하게 연결되어 있다. 또한 동시에 기능하고 있다. 한 개의 측면에 변화가 생기면 다른 쪽도 무조건 함께 변화하는 유기성을 갖고 있다.
이제 우리가 할 것은 이 스트레스라는 물집을 터트리는 것이다. 땅속에 이 용어를 묻어 버리는 것이다. 우리는 멋지게 이 용어로부터 빠져나올 수 있다. 그럼으로써 자신에게 숨겨져 있던 비밀들을 찾게 될 것이다. 우리가 가진 감정에 책임을 지고 삶의 도전적인 사건들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내 몸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지금보다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어제까지 스트레스였던 것들에 내일은 웃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편하게 말하게 될 것이다. “Goodbye S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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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리뷰

  • 스트레스는없습니다. | wj**ms8739 | 2019.07.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저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 노력했어요.이것은 이러하니 스트레스가 아니고, 저것은 저러하니 스트레스가 아니다.왜냐면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같고저의 기분도 나빠질 테니 굳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겠다 보호막을 쳤던 것 같아요.  ‘미안하지만 스트레스가 아니라 겁이 난 겁니다.’를 읽고서 스트레스는 결국 두려움에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았어요.스트레스라는 것이 꼭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고 스트레스를 해롭다고 생각하는 그 인식이 더 해로운 거였네요.이러한 두려움은 사고방식으로 충분히 바꿀 수 있고,연습과 반복을 통한 의식의 전환으로 극복할 수 있는 것이었어요.그리고 의식적인 호흡을 통해서 마인드 컨트롤도 가능하고 할 수 있으며트라우마는 인간에 있어서 발전해 가는 한 부분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는 것.나의 용기, 의지, 결심 결정을 통해 나는 더 강해질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스트레스라고 생각했던 두려움을 오히려 자극제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 또한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이 모든 것을 여러 가지 사례들을 통해 쏙쏙 공감하며 동감하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스트레스로 너무나 힘들어 하고 있다면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고 있다면 꼭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

    저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 노력했어요.
    이것은 이러하니 스트레스가 아니고, 저것은 저러하니 스트레스가 아니다.
    왜냐면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같고
    저의 기분도 나빠질 테니 굳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겠다 보호막을 쳤던 것 같아요.
     
    ‘미안하지만 스트레스가 아니라 겁이 난 겁니다.’를 읽고서
    스트레스는 결국 두려움에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았어요.
    스트레스라는 것이 꼭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고
    스트레스를 해롭다고 생각하는 그 인식이 더 해로운 거였네요.
    이러한 두려움은 사고방식으로 충분히 바꿀 수 있고,
    연습과 반복을 통한 의식의 전환으로 극복할 수 있는 것이었어요.
    그리고 의식적인 호흡을 통해서 마인드 컨트롤도 가능하고 할 수 있으며
    트라우마는 인간에 있어서 발전해 가는 한 부분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는 것.
    나의 용기, 의지, 결심 결정을 통해 나는 더 강해질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스트레스라고 생각했던 두려움을 오히려 자극제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 또한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이 모든 것을 여러 가지 사례들을 통해 쏙쏙 공감하며 동감하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스트레스로 너무나 힘들어 하고 있다면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고 있다면 꼭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o:p></o:p>

  • | 미안하지만,   스트레스가 아니라 겁이 난 겁니다. |  ...
    | 미안하지만, 
     스트레스가 아니라 겁이 난 겁니다. | 



    칠흙 같은 암흑 속에서 들려왔던 속삭임
    "고독에도 그만한 의미가 있다."

    살아있는 고요를 알게하고, 긴장 완화를 이해해 내 것으로 만들고 싶게 만들었던.
    깊은 번뇌에서 깰 수 있었던 것은 다름 아닌 호흡이었다.

    저자가 호흡을 통해 희망의 메세지를 찾았듯이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기대하는 두 가지 바람이 있다.

    첫 번째는 낡은 상자 속에서 벗어나 새롭게 생각하고 경험하도록 영감을 받기를 바란다는 것.
    두 번째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사랑하게 된 무언가를 지워 버리기를 바란다는 것.
    그 것은 바로 스트레스에 대한 독자들의 생각이란다.

    지금까지의 모든 생각을 확 뒤엎을 만한 완전히 새로운 시각들을 이 책을 통해 만나 보길 바라는 
    저자의 희망의 메세지가 책 서두에 나를 반겼다.






    나는 에세이, 자기계발서, 인문학서를 많이 읽은 편이다.
    나름 독서에서 편식을 했던 샘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지난 시간 읽었던 책들의 메세지가 정리되는 느낌이었다.

    스무 살 대형 서점에서 
    한 시간도 안되어 두꺼운 자기계발서를 순식간에 읽고 사들고 오면서 
    환희에 찼던 그 경험을... 
    아마 작가도 독자들에게 이런 희망을 기대하지 않았을까 싶다.

    작가가 말했던 스트레스라는 것은 우리에겐 흔히 부정적 측면으로 작용한다.

    스트레스 받아서 못해 먹겠네.
    스트레스 받아서 오늘 한 잔 해야겠어.
    스트레스 받아. 누구 받아버릴까..... 등...

    스트레스를 받는다 라고 한다는 것은 
    그것을 깨부수고 싶고, 다른 생각으로 스트레스를 잊고 싶은 욕구일 것이다.
    더러운 것도 아니고 드~ 러운 감정의 잔재.


    아마 내가 심리서나 여러 책들을 읽기 전인 20대 시절이라면 충분히 들었을 의문들.


    스트레스로 깨달음이란 것을 얻는다고?
    그것도 현자도 아닌.. 좁쌀만한 그릇으로 겨우겨우 하루를 살아가는 내게..
    좁쌀만한 마음이라 스트레스를 잘 받는 건지. 아니면 그 상황을 컨트롤한 소양이 내가 부족한 건지.

    담대하고 그릇이 넓은 사람들이 스트레스 라는 것을 쉽게 받긴 할까?
    주변을 둘러보며 생각을 거듭해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웃긴 것은 그 시절이 아닌 지금 이 순간에도.. 
    스트레스와 한 판 벌이고 있다는 것은 감출 수 없는 사실.

    나는 다 안다고 생각함에도 왜.. 다시 그 굴로 걸어들어 가는가.





    저자가 말하는 스트레스 관리법 중의 하나. 마인드 시프트(Mind-Shift)
    스트레스 라는 것에 대한 시각을 달리 보는 여유를 가질 것.
    부정의 측면보다 긍정의 측면을 더 활용해 볼 것.

    왜? 우리 인간의 뇌는 생각하는 대로 가는 힘을 가진 장치이니까.

    그래. 이 상황들을 타계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도 아닌 바로 나였다.
    그것을 알고 있어도 심지어는 남편 탓, 아이 탓을 하며 더욱 스트레스란 늪으로 빠져서 허우적대질 않았나.
    나를 올곧이, 담담하게 바라보고 바꿀 수 있는 기회를 내가 아닌 다른 곳에서 찾았던 것이다.

    이 책의 타이틀이 긴 이유도 여기에 있다.
    스트레스는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 창출 해내는 부정적 반응이다.
    이 부정적 반응은 두려움의 또 다른 이름이다.
     

    스트레스는 개개인의 힘든 상황이다. 
    이 힘든 상황이 분명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스트레스 지수는 분명 경험에 근거해 산출? 유발?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면))
    우리 남편은 집안이 어질러져 있는 꼴을 못 본다. 
    나는 사람이 살면서 상황에 따라 어지럽히고 살 수도 있고, 깨끗이 치우고 살 수도 있으니 괜찮다고 말한다.

    우리 남편은 당장 눈 앞에 걸림돌이 되는 상황을 못 참고
    나는 크게 문제가 없으면 일단 두고 다 끝난 다음에 한 꺼번에 치우자고 말한다.

    일장일단이 있다.

    장점은 집안이 깨애~끗해 진다.
    단점은 집안이 어수선하고, 노는 건지 치우는 건지.. 아이가 마음껏 놀지 못한다. 소극적으로 놀게 된다.

    이런 양상은 자라오면서 환경에 의해서 나오는 케이스 인것 같다.
    가족구성원 수나 환경적 특성의 경험에 의해 오는 부분이 그 사람의 성향이 되고 사고방식이 된다고 생각된다.
    복작복작 지내던 나의 경험적 행동이 상대방에게는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겠지만,
    나 스스로는 그런 경험이 매우 도움이 되었기에 크게 상충하지 않는 한은 내 의견도 받아들여지길 바란다.

    ㅡ 

    작가가 이야기 하는 또다른 스트레스의 원인이 사고방식이라고 하는데 
    내 경험적 이야기를 쓰다보니 이거였어~!! 하며 사고방식의전환이 필요하고 말하는 저자의 의견에 
    적극적으로 동조하게 된다.




    알면서도 까먹고 기억 못하던 것이 책을 읽으면서 스멀스멀 하나씩 떠올랐다.
    그래. 본질적인 것을 두고 다른 곳에서 찾으니 답이 나올리가 있나!
    그리고 웃겼던 것은 나는 이러하면서 제 3자의 관찰자 입장에서 객관적인 양
    남을 평가하고 저울질하고, 조언까지 해주었던 것을 생각하자니 얼굴이 후끈하다.-_-
    나 자신을 먼저 돌아보자. 깨닫는다.


    스트레스의 긍정적의 사고 전환은 발전의 기회라고 인식하는 아주 많은 이점을 낳는다고 한다.

    이러한 긍정과 부정의 실험 결과를 [ 단 3분의 개입 ]이란 소주제로 보여주며
    우리 몸의 반응 또한 우리의 내적 판단( 긍정 or 부정 )에 반응한다는 결과도 보여준다.

    일련의 상황에서 
    받아들이는 입장에 따라 우리 몸도 이미 준비를 마쳤다는 점이 흥미롭다.
    심리적인 요인이 단지 생각으로만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몸이 전투태세를 갖추었다고?
    이렇게나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정신과 신체를 그 동안에는 천덕꾸러기로 느끼고 관리를 안했던 걸까.
    혹여 긍정의 경험에서 미쳤던 결과가 불만족스러웠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아니면 나 스스로 한계를 정해두고 그것에만 매달려서 였을지도 모르겠다.
    이렇게나 드라마틱한 결과를 스스로 변화시킬 수 있고 만족은 덤으로 따라왔을텐데 말이다.


    anyway.  읽는 내내 개인의 스트레스를 사회에 탓을 돌리는 요즘 세태를 바라보게 되었고,
    가정을 꾸리고 사는 지금 나의 인생을 다시 돌아보고 내가 우리 가족에게기여할 수 있는 점이 무엇인지.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것은 무엇인지를 놓고 봤을 때 이 책을 읽은 후의 나는 조금 더 긍정적 효과로 바꿀 수 있기를 기대하게 되었다.

    고개를 끄덕이며 희망적인 메세지를 품게 된 희망적 심리치유서.
    미안하지만 스트레스가 아니라 겁이 난겁니다. 추천 꾸욱~~ 드리며 글을 마친다.
     
     
     
     


  •    

    p.25. 우리에게 직접적으로 해를 끼치는 것은 스트레스 자체가 아니라 스트레스는 해롭다, 라는 생각이라고 말이다.

     

    p.75. 이 세상에서 스트레스라는 단어는 두려움의 암호명이 된 지 오래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으로 여겨진다. 특히 암의 원인 중에 하나로 스트레스를 꼽고 있다. 그래서 이제 스트레스는 인류의 가장 큰 적이 되었다. 그런 까닭으로 서점에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이나 기술들을 다룬 책들이 많이 보이고 있다. 그런데 베아타 코리오트는 <미안하지만 스트레스가 아니라 겁이 난 겁니다>에서 스트레스는 없다고 말하고 있다. 즉 스트레스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스트레스가 해롭다고 생각하는 두려움이 문제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두려움을 없애는 방법과 기술에 대해서 <미안하지만 스트레스가 아니라 겁이 난 겁니다>를 통해서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다.

     

     

    저자 베아타 코리오트는 파워 요가의 창시자 브라이언 케스트에게 명상 호흡 훈련을 받은 최초의 독일인이라고 한다. 최초라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명상과 호흡을 직접 사사했다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저자가 직접 훈련한 호흡법과 명상법을 자세하게 소개해주고 있다. 독일 아마존 명상 분야 베스트셀러 1위인 <미안하지만 스트레스가 아니라 겁이 난 겁니다>에서 저자는 자신의 20여 년의 경험과 다수 전문가들의 연구를 보여주면서 실제 일어난 현실보다 더 큰 두려움에 갇혀있는 우리들의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5장으로 나뉘어 구성되어있지만 그 내용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고 어느 한 장만 보더라도 마음을 다스릴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다. 각 장에는 다양한 사례들과 연구들을 바탕으로 명상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물론 호흡하는 방법도 함께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그 이야기들은 스트레스가 아니라 우리 마음속에 자리 잡은 두려움을 잠재우는 길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가 보여준 길을 따라서 조금씩 호흡하고 명상하다 보면 우리들 마음속에. 머릿속에 늘 따라다니는 두려움들을 따돌릴 수 있을 것 같다. 두려움을 왕따시키고 행복하게, 편안하게 살 수 있는 길을 보여주고 있는 책<미안하지만 스트레스가 아니라 겁이 난 겁니다>를 만나 스트레스를 대하는 새로운 방법을 접해보기를 바란다.

    p.22. 이러한 내면의 변화 과정을 우리는 이렇게 부른다.

    Mind-Shift

    마인드 쉬프트는 관점 변화로 자신과 자신이 경험하는 일들 사이에 어느 정도 거리를 둘 수 있도록 돕는다.

     
     
    p.52. 매일 연습하면 스포츠·수공업·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뿐만 아니라 공감·우정·동질감·기쁨 등의 특성에서도 대가가 될 수 있다. 이때 필요한 것은 의지다. 계속하겠다는 의지! 습관과 의지, 이 두 가지 요소는 필수다. 소질은 당신을 포함해 누구에게나 있다. 인간이라면 타고났다. 다만 꾸준히 연습하고 갖겠다는 의지의 차이일 뿐이다.         
  • 그래 난 겁이 난 거였다 | le**art00 | 2019.06.0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우리가 흔히 이야기 하는 스트레스는 어떤 영향을 주는가? 여러 매체를 통해 우리는 자연스럽게 스트레스는 몸에 해롭고, 인간에게...
    우리가 흔히 이야기 하는 스트레스는 어떤 영향을 주는가? 여러 매체를 통해 우리는 자연스럽게 스트레스는 몸에 해롭고, 인간에게 좋지 못한 영향을 끼치는 것이라고 듣고 그것이 사실인것 처럼 받아들이게 되었다.

    나역시 그러한 생각에 사로잡혀 하루 하루를 살아가며 직장에서, 집에서, 그리고 여러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많은 스트레스를 피하고싶었고, 그것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과 발생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에 포커스를 두고 많은 일들을 해왔다.

    여행, 운동 등 다른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푼다는 방식들을 해보고 또 스트레스를 받고 그렇게 지내왔다.

     

    이책에서 말하는 스트레스는 결국 본능적인 것일 뿐, 우리가 스트레스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꾼다면 그 어떠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보다 효과적으로 스트레스로 부터 해방될 수 있으며, 그것을 이용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자기개발을 시킬 수 있다는 주제로 이야기 한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나의 경우도 여러가지 문제들은 단순히 스트레스받는다는 현상에 대해서만 인지하고 해결하려 노력했지, 스트레스라 받아들여지는 것에 대해 본질적인 생각을 해보지 않고 살아왔던 것 같다.  책의 중간 중간 "Mind-Shift"라는 관점의 변화를 유도하는 방법에 대한 실천방안을 가지고 내가 지금 느끼고 있는 스트레스 상황을 대입해보니 과연 스트레스를 내가 통제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여러가지 스트레스 상황이 있는데, 모든 스트레스 상황을 내가 통제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그중 일부라도 관점의 전환을 통해 건설적인 방향으로 나에게 작용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 진정한 나를 찾아서 | ul**nzzang | 2019.06.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 ...

    " 몸과 마음에 두려움이 일어나면 우리는 스트레스를 경험한다. 두려움이 많은 사람일수록 스트레스에 특히 심하게 반응한다"

    사실 두려움은 실체가 없습니다. 인간이 만들어낸 허상이자 공포입니다. 무언가를 잃었다는 두려움, 다른 사람의 비판에 대한 두려움, 질병에 대한 두려움, 실연에 대한 두려움 우리가 알고 있는

    성공한 인물들은 이 두려움을 적절히 잘 활용했습니다.

    "죽음을 생각하라" 이 말을 곰곰히 생각해보시면 두려움에 대한 답을 찾을수 있습니다.

    이 책은 파워요자의 창시자인 브라이언 케스트에게  명상호흡을 훈련 받은 최초의 독일인입니다.

    저자의 20년 경험과 그녀와 함께 사라들 전문과 수많은 논물과 연구의 결정체 입니다

    함책 속에 나온 명상방법 하나를 발췌 했습니다

    "내가 안전하기를 바라"

    "내가 건강하기를 바라"

    "내가 행복하고 자유롭기를 바라"

    "나는 나를 사랑한다"

    "나는 치유 되고 싶다"

    "살아 있는 모든 것이 안전하길 바라"

    "살아 있는 모든 것이 건강하길 바라"

    "살아 있는 모든 것이 행복하고 자유롭길 바라"


    지금 이 순간이야마로 당신 인생의 최고점이다. 지금 당신이 풀을 뽑는 일, 혹은 허드렛일을 하고 있어도 최고로 아름다울수 있다.

    나를 새롭게 만들어줄 생각하나를 떠올려 보자

    사랑 기쁨 행복 경쾌함 충만한 평온함에 주의 하자. "나는 나를 사랑해" "나는 내 삶을 사랑해" 

    "나는 하루를 즐겨"라고 생각해보자

    당신은 선택할 수 있다. 항상 그리고 어디에서도




    이 책을 우리 가지고 있는 두려움과 스트레스의 에너지를 어떻게 하면 최상의 나를 만들수 있을까

    하는 전제로 쓰여진 책 인것 같습니다. 알수없는 두려움과 스트레스 공포 저자는 인간 내면을

    이해하고 그 내면의 두려움을 긍정과 평화의 에너지로 우리를 이끌고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고 나의 가슴을 노래 하는일" 이 책을 통해서 이 두 가지만 발견한다면 

    당신의 인생의 큰 터닝 포인트를 찾을 것입니다. 한번 읽고 끝낼것이 아니라

    저자가 우리에게 말하는 의미를 가슴속에 새겨두고 반복해서 읽고 실천해보세요


    당신의 삶을 긍정과 희망 에너지로 가득차 있는 진정한 나를 발견할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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