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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백남 선집(한국문학의 재발견 작고문인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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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쪽 | A5
ISBN-10 : 8972756415
ISBN-13 : 9788972756415
윤백남 선집(한국문학의 재발견 작고문인선집) 중고
저자 윤백남 | 출판사 현대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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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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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불편....부당... 5점 만점에 5점 dskfm2*** 2020.02.20
7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o***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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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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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사적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작고문인들의 충실한 작품집 「한국문학의 재발견-작고문인선집」 시리즈 『윤백남 선집』. 식민지 조선에 ‘문화’를 건설하고자 한 다기한 재능을 가진 예술인으로 최초의 ‘조선영화’를 만든 장본인이기도 한 윤백남의 문학 세계를 탐구한다. 희곡 《박명희의 죽음》을 비롯하여, 방송소설《다섯 개의 탄환》, 문예비평 《연극과 사회》등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윤백남
저자 윤백남은 백남白南 윤교중尹敎衆은 1888년 충남 논산군 성동면에서 윤시병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열여섯에 도일渡日하여 스물둘에 도쿄관립고등상업학교를 졸업하였다. 귀국 후 스물다섯 되던 1912년에 조일재와 극단 문수성文秀星을 조직하여 ≪불여귀≫ 등을 공연하며 신파개량을 시도하였고, 1916년에는 이기세와 예성좌藝星座를 조직하여 ≪코르시카의 형제≫, ≪카투샤≫ 등의 서구 근대극 공연을 시도하였다. 극단 해산 후 《매일신보》 기자생활을 하면서 ≪안조화≫를 시작으로 소설 집필을, ≪국경≫, ≪운명≫으로 희곡 집필을 시작하였다. 1920년에는 한국 연극사 최초의 본격적 연극운동론인 「연극과 사회」를 발표하고, 예술협회를 조직하여 민중극 운동에 나섰다. 1923년에는 민중극단 단원들을 주축으로 총독부 체신국 제작 ≪월하의 맹서≫의 각본과 감독을 맡았고, 1925년에는 백남프로덕션을 창립하며 ≪총희의 연≫을 감독했다. 20년대 후반부터 신문연재소설과 야담 운동, 라디오 방송활동에 투신하여 ≪대도전≫, ≪흑두건≫ 등의 역사소설 창작, JODK 초대 제2방송과장 재직, 《월간야담》 주간 등 식민지 조선 대중문화계 전반에 발자취를 남겼다. 1936년부터 해방 전까지 만주와 간도에 거주하였다. 해방 직전 귀국하여 국민대학관(국민대학교의 전신) 설립운동에 관여하였고, 해방공간에서 야담 및 강연활동을 벌였다. 1949년 ≪회천기≫를 시작으로 신문연재소설 집필을 재개하였다.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해군에 투신하여 중령으로 복무하였고, 1952년 전역 후 서라벌예술대학 초대학장으로 근무하였다. 1954년 9월 29일 서울 충신동 자택에서 지병으로 소천하였다.

저자 : 백두산 (엮음)
저자 백두산은 전북 부안 출생.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공부하였고 동 대학원에서 「윤백남 희곡 연구: 문예운동과의 관련양상을 중심으로」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 대학원 박사과정에 재학중이다. 1920~30년대 희곡과 연극, 공연문화에 대하여 관심을 두고 공부하고 있다.

목차

≪한국문학의 재발견-작고문인선집≫을 펴내며
책 머리에

제1부_희곡
국경
운명
박명희의 죽음
영겁永劫의 처妻
희무정噫無情
루이 16세
직장織匠의 가家
암귀暗鬼
아내에 주린 사나이
화가의 처
야화

제2부_방송소설
다섯 개의 탄환

제3부_문예비평
연극과 사회
≪노라≫의 출현을 축祝하야
민족성과 연극에 취就하여
야담野談과 계몽啓蒙
신세대의 음파신문 라디오의 사회적 역할
신문소설 그 의의와 기교

해설_윤백남과 식민지 조선의 대중문화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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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연극운동으로 식민지 조선에 ‘문화’를 건설하고자 했던 한 세대를 일찍 훔쳐 본 재사才士, 윤백남의 작품 세계를 만나다! 현대문학에서 ≪한국문학의 재발견-작고문인선집≫ 시리즈의 하나로 『윤백남 선집』을 출간하였다. 윤백남은 연극운동으로 식민지 조...

[출판사서평 더 보기]

연극운동으로 식민지 조선에 ‘문화’를 건설하고자 했던
한 세대를 일찍 훔쳐 본 재사才士, 윤백남의 작품 세계를 만나다!


현대문학에서 ≪한국문학의 재발견-작고문인선집≫ 시리즈의 하나로 『윤백남 선집』을 출간하였다. 윤백남은 연극운동으로 식민지 조선에 ‘문화’를 건설하고자 한 다기多技한 재능을 가진 예술인으로 최초의 ‘조선영화’를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다. 대중소설과 야담공연, 라디오 방송 등 그의 문화 활동의 궤적은 초창기 조선 대중문화의 축도縮圖와도 같다. 문예 전반에 걸친 다양한 활동 탓에 한국 현대문학 연구에서 윤백남은 1910년대 연극운동가, 1920년대 극작가 및 감독, 1930년대 역사소설, 대중소설 작가로 분절되어 다루어졌고 그의 다채로운 이력과 작품은 아직 충분히 해명되지 않았다. 백남의 발견은 그 편편히 흩어져 있는 식민지 조선의 문예운동 전반을 다시 구성하는 작업일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발견 뒤에 이 땅 대중문화의 뿌리를 찾는 작업이 시작될 수 있을 것이다.

1910년대 윤백남은 극단 활동을 시작으로 조선 예술계에 모습을 보였다. 1910년 고등상업학교를 졸업한 후 일본에서 귀국하여 경성고등보통학교와 보성전문학교, 황성기독교청년회학관에서 잠시 교편을 잡았으나 귀국 후부터 백남은 연극운동을 모색하였다. ‘신파극 개량’의 기치 아래 윤백남은 1912년 조일재와 함께 극단 문수성文秀星을 창단하며 본격적으로 새로운 연극의 기획을 실천하기에 이른다. 1912년부터 14년까지의 문수성 활동 시기 윤백남은 무대감독과 연기, 각본개량에 비중을 두었다. 윤백남은 문수성 해산 후 만 2년의 공백기를 거쳐 1916년에 일청一聽 이기세李基世와 함께 예성좌藝星座를 조직한다. 예성좌는 기존의 극단과는 달리 극단업무의 분업을 시도하며 여러 단체에서 우수한 배우들을 영입하는 등 진일보한 극단운영의 면모를 보여주며 1910년대 신파극의 전개에 영향을 미쳤다.
예성좌 활동 이후 매일신보사에 재입사한 윤백남은 「안조화雁造花」로 소설 집필을 시작하고, 같은 해에 첫 희곡 「국경國境」을 발표하였다. 윤백남은 《매일신보》 1면의 ‘함루희학含淚戱謔’이라는 코너에 소설 「안조화」, 「기연奇緣」, 「시주施酒」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한다. 그리고 1920년, 연극의 미학적 특징과 연극의 사회적 효용간의 관계를 체계적으로 서술한 한국 연극사 최초의 본격적 연극론인 「연극과 사회」을 발표하고, 희곡 ≪운명≫을 선보임으로써 지금까지 그가 이루고자 했던 민중극 운동의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기에 이른다. 희곡 ≪운명≫은 이전 시기에 쌓은 윤백남의 무대경험과 대중적 감수성이 녹아 있는 대표작으로 그가 「연극과 사회」에서 주장한 민중극 운동의 구체적 방향을 보여주는 중요한 희곡이기도 하다.
「연극과 사회」에서 천명한 계몽적 연극론은 이후 윤백남의 민중극 운동을 통해 실천된다. 1921년 예술협회藝術協會 조직, 1922년 민중극단民衆劇團 조직, 1923년 연예종합지 《예원藝園》 창간, 총독부 체신국의 홍보영화 ≪월하月下의 맹서盟誓≫ 제작, 1925년 ‘백남프로덕?’ 창립 외에도 야담 운동과 대중소설 창작, 출판사 창립, JODK 제2방송과 초대 편집과장 재직 등 윤백남은 대중문예 전반으로 보폭을 넓혔다.
백남은 한 세대를 일찍 훔쳐 본 재사才士였다. 그렇기에 식민지 조선의 예술가 윤백남을 다시 보는 작업은, 한국의 대중문화가 거쳐 온 해로를 점검하며, 우리가 나아갈 문화의 항로를 탐색하는 의미를 지닌다. 안종화는 일찍이 백남을 ‘예단藝壇의 변종인變種人’이라고 지칭하였다. ‘변종인’이라는 어휘에는 그가 남긴 대중문예의 물머리로서의 영광과 고단함이 동시에 녹아 있다.

■ 〈한국문학의 재발견 ― 작고문인선집〉을 펴내며

한국현대문학은 지난 백여 년 동안 상당한 문학적 축적을 이루었다. 한국의 근대사는 새로운 문학의 씨가 싹을 틔워 성장하고 좋은 결실을 맺기에는 너무나 가혹한 난세였지만, 한국현대문학은 많은 꽃을 피웠고 괄목할 만한 결실을 축적했다. 뿐만 아니라 스스로의 힘으로 시대정신과 문화의 중심에 서서 한편으로 시대의 어둠에 항거했고 또 한편으로는 시대의 아픔을 위무해왔다.
이제 한국현대문학사는 한눈으로 대중할 수 없는 당당하고 커다란 흐름이 되었다. 백여 년의 세월은 그것을 뒤돌아보는 것조차 점점 어렵게 만들며, 엄청난 양적인 팽창은 보존과 기억의 영역 밖으로 넘쳐나고 있다. 그리하여 문학사의 주류를 형성하는 일부 시인·작가들의 작품을 제외한 나머지 많은 문학적 유산들은 자칫 일실의 위험에 처해 있는 것처럼 보인다.
물론 문학사적 선택의 폭은 세월이 흐르면서 점점 좁아질 수밖에 없고, 보편적 의의를 지니지 못한 작품들은 망각의 뒤편으로 사라지는 것이 순리다. 그러나 아주 없어져서는 안 된다. 그것들은 그것들 나름대로 소중한 문학적 유물이다. 그것들은 미래의 새로운 문학의 씨앗을 품고 있을 수도 있고, 새로운 창조의 촉매 기능을 숨기고 있을 수도 있다. 단지 유의미한 과거라는 차원에서 그것들은 잘 정리되고 보존되어야 한다. 월북 작가들의 작품도 마찬가지이다. 기존 문학사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작가들을 주목하다보니 자연히 월북 작가들이 다수 포함되었다. 그러나 월북 작가들의 월북 후 작품들은 그것을 산출한 특수한 시대적 상황의 고려 위에서 분별 있게 이해되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당위적 인식이, 2006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학소위원회에서 정식으로 논의되었다. 그 결과, 한국의 문화예술의 바탕을 공고히 하기 위한 공적 작업의 일환으로, 문학사의 변두리에 방치되어 있다시피 한 한국문학의 유산들을 체계적으로 정리, 보존하기로 결정되었다. 그리고 작업의 과정에서 새로운 의미나 새로운 자료가 재발견될 가능성도 예측되었다. 그러나 방대한 문학적 유산을 정리하고 보존하는 것은 시간과 경비와 품이 많이 드는 어려운 일이다. 최초로 이 선집을 구상하고 기획하고 실천에 옮겼던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위원들과 담당자들, 그리고 문학적 안목과 학문적 성실성을 갖고 참여해준 연구자들, 또 문학출판의 권위와 경륜을 바탕으로 출판을 맡아준 현대문학사가 있었기에 이 어려운 일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런 사업을 해낼 수 있을 만큼 우리의 문화적 역량이 성장했다는 뿌듯함도 느낀다.
≪한국문학의 재발견-작고문인선집≫은 한국현대문학의 내일을 위해서 한국현대문학의 어제를 잘 보관해둘 수 있는 공간으로서 마련된 것이다. 문인이나 문학연구자들뿐만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공간에서 시대를 달리하며 새로운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기를 기대해본다.

2013년 3월
출판위원 김인환, 이숭원, 강진호, 김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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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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