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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한 화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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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4*219*17mm
ISBN-10 : 1158710593
ISBN-13 : 9791158710590
내가 사랑한 화학 이야기 중고
저자 사이토 가쓰히로 | 역자 전화윤 | 출판사 청어람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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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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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80202, 판형 152x218, 쪽수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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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내가 사랑한 화학 이야기-화학자가 보는 일상의 화학 원리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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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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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서 뛰쳐나온 진짜 화학 이야기!
화학을 아는 것은 곧
더 나은 일상을 만드는 일로 이어집니다. 우리는 화학물질의 ‘법칙과 원리’에 따라 움직이며, 하루하루 화학의 힘을 빌려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지금도 많은 기업이 화학의 힘인 법칙과 원리를 이용하여 다양한 제품을 제조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화학 지식은 무엇인지, 어떤 제품이 어느 화학의 법칙과 원리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는지, 화학이 우리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데 얼마나 기여했는지 등을 이 책을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사이토 가쓰히로
1945년 5월 3일생. 이학박사. 1974년 도호쿠대학 대학원 이학연구과 박사과정 수료. 현재 나고야 시립대학 특임교수, 아이치학원대학 객원교수, 긴조학원대학 객원교수, 나고야산업화학연구소 수석연구원, 메이조대학 비상근강사, 주부대학 강사, 나고야공업대학 명예교수 등을 겸임하고 있다. 전문 분야는 유기화학, 물리화학, 광화학, 초분자화학이다. 주요 저서로는 『만화로 읽는 주기율표』 『유해물질 의문 100』 『모르면 독이 되는 독과 약의 비밀』(이상 국내 출간), 『알겠다 화학 시리즈』 전 18권, 『정말 알겠다 화학 시리즈』 전 16권, 『알겠다×알았다! 화학 시리즈』 전 14권, 『신기한 희귀금속의 세계』 『만화로 배우는 유기화학』 『만화로 배우는 원소 118』 『살아 움직이는 화학이 보인다』 『살아 움직이는 유기화학이 보인다』 『원소를 알면 화학이 보인다』 등 다수가 있다.

역자 : 전화윤
어떨 땐 먹고 자는 일보다 책 생각을 더 많이 한다는 걸 뒤늦게 깨닫고 책 번역에 뛰어들었다. 저자의 마음을 충실하게 전달하는 번역가, 독자에게 울림이 되는 책을 소개하는 기획자를 꿈꾸고 있다. 한국외대 일본어과와 같은 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일과 졸업 후 대기업 R&D연구소 통번역사, 화학 잡지 기자로 근무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죽음은 두렵지 않다』 『힘만 조금 뺐을 뿐인데』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며 | 당신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할 화학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PART 0 왜 법칙을 배우면 ‘화학’이 보일까?

PART 1 우리의 일상에 숨어 있는 화학
01 70억 명을 먹여 살리는 힘 ‘하버-보슈법’
02 평형상태의 대표선수 ‘르 샤틀리에의 원리’
03 ‘초전도’가 고속열차를 움직인다!
04 쇼핑봉투의 메커니즘, ‘공유결합’
05 ‘증기압과 끓는점 상승’ _된장국물에 입은 화상이 더 무섭다?
06 ‘몰’을 알면 가스 누출에도 당황하지 않는다
07 ‘헨리의 법칙’ _콜라 뚜껑을 열면 왜 기포가 나올까?
칼럼 | 힌덴부르크 호와 수소가스

PART 2 우리의 기술을 키운 화학
01 태양의 빛을 전기로 바꾸는 ‘광전효과’
02 ‘물질의 세 가지 상태’ _물은 왜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걸까?
03 ‘비결정과 액정’ _LCD TV의 요체
04 LED와 OLED가 빛나는 ‘자기발광의 원리’
05 일본 검 제작에 활용되는 ‘산화·환원’
06 ‘이온화 경향’으로 레몬이 전지가 되다
07 아폴로 13호에도 응용된 ‘전기분해’
08 화학반응의 가속장치 ‘촉매’
칼럼 | 염기와 알칼리는 같은 뜻?

PART 3 화학으로 알아보는 자연현상
01 ‘농도’ _1ℓ+1ℓ가 꼭 2ℓ는 아니라고?
02 ‘산성·염기성’ _pH값 몇부터 산성비인 걸까?
03 구름과 비를 발생시키는 ‘과포화 상태’
04 천연가스 운반에 효과적인 ‘보일-샤를의 법칙’
05 ‘이상기체와 실제기체’ _보일-샤를의 법칙(번외편)
06 ‘아보가드로의 법칙’ _바다에 버린 물 한 잔, 1억 년 후엔?
칼럼 | 연대측정은 화학의 힘

PART 4 화학이 우리를 살렸다 _의료·생명·환경
01 ‘밀러의 실험’ _생명은 무기물에서 생겨난다?
02 ‘삼투압’ _물고기가 바다에서 살 수 있는 이유
03 인공투석을 가능케 하는 ‘반투막’
04 우리의 신체를 구성하는 ‘천연 고분자’
05 사막 녹지화에 이용하는 ‘기능성 고분자’
06 ‘분자 간 힘’이 생명을 만든다
07 체내 화학공장을 제어하는 ‘효소’
칼럼 | ‘선조들의 지혜’는 화학의 지혜

PART 5 원소를 알면 화학에 강해진다
01 ‘주기율’로 알아보는 원소의 성질
02 악마의 얼굴을 가진 ‘식물의 3대 영양소’
03 미와 재능을 겸비한 ‘백금족’
04 ‘가볍다+강하다’로 시대의 총아가 된 ‘경금속’
05 오늘날 귀한 전략원소가 된 ‘레어메탈’
칼럼 | 러일전쟁 승리의 비밀, 피크르산

책 속으로

이 책은 여러분이 배웠던 고등학교 화학 교과서와는 매우 다릅니다. 하지만 그 점이 바로 장점이자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 화학이 우리 생활에 얼마나 깊숙이 들어와 있는지, 어떤 영향을 끼치며 도움을 주고 있는지 실감하리라 자신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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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러분이 배웠던 고등학교 화학 교과서와는 매우 다릅니다. 하지만 그 점이 바로 장점이자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 화학이 우리 생활에 얼마나 깊숙이 들어와 있는지, 어떤 영향을 끼치며 도움을 주고 있는지 실감하리라 자신합니다.
들어가며 | 당신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할 화학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7쪽

화학은 기본적으로 ‘물질’을 다룹니다. 당연히 물질의 범주는 지구뿐 아니라 우주에 존재하는 것까지 포함됩니다. 지금으로부터 138억 년 전, ‘빅뱅’이라는 대폭발 이후 우주는 빛보다 빠른 속도로 급팽창이 일어났습니다. 이로 인해 만들어진 물질 또한 머나먼 곳까지 확산되었습니다. (중략)
여기서 물질의 특징(물성)과 반응은 비교적 단순한 상호작용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상호작용을 설명하는 것이 바로 ‘법칙’입니다. 어느 물질이 어떤 특징을 지니고 있고 어떤 반응을 일으키는지 혹은 일으키지 않는지 등은 법칙과 원리를 알면 저절로 이해가 됩니다. 그래서 ‘법칙과 원리를 공부하면 화학이 보이는’ 것이지요.
PART 0 왜 법칙을 배우면 ‘화학’이 보일까? 13쪽


공유결합을 원자 간의 악수라고 상상해보면 어떨까요? 원소끼리 연결한 선, 즉 악수하는 손을 화학에서는 ‘원자가’ 라고 부릅니다. 사람들은 대개 한쪽 손을 내밀어 악수하지만, 그간 쌓인 정이 두터울 때는 양손을 내밀어 이중으로 악수하기도 합니다.
원자의 악수도 비슷합니다. 다만 다른 점은 원자에 따라 ‘원자가’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수소는 원자가가 1이기 때문에 악수를 한 손으로밖에 할 수 없습니다. 산소는 원자가가 2이기 때문에 2개의 손으로 같은 상대의 손을 꽉 잡거나 각기 다른 원자 2개와 동시에 악수를 할 수도 있습니다. 손이 2개인 산소와 1개인 수소가 결합할 때는 수소 2개(H2), 산소 1개(O)로 묶일 수밖에 없지요. 이것이 물(H2O)입니다.
PART 1 우리의 일상에 숨어 있는 화학 37쪽

‘높은 산에서 밥을 지으면 설익어서 맛이 없어. 압력솥으로 하면 맛있어지는데. 양쪽 모두 똑같이 물이 끓고 있는데 왜 이런 차이가 생기는 걸까? 아이스 스케이팅 선수가 윤활제도 없이 빙상 위를 부드럽게 미끄러지는 것은 어째서일까? 동결 건조도 생각해보면 참 신기하지…….’ 이 현상들은 얼핏 보기에는 공통점이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이면에는 모두 ‘온도와 압력의 마술’이 숨어 있습니다. 하나씩 살펴보기 전에, 우선 압력을 달리해서 물을 끓이면 어떻게 되는지부터 알아볼까요?
PART 2 우리의 기술을 키운 화학 062쪽

‘산성비는 해롭다’는 생각에 다들 동감할 겁니다. 그런데 산성비가 우리에게 어떤 피해를 주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있나요? 산성비가 무엇인지그 정체만 알면 됐지 굳이 산성비가 주는 피해 규모의 정보까지 구체적 으로 알아서 무슨 도움이 되냐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런 정보는 호수와 습지의 피해 대책, 도로 콘크리트 검사 및 대책 등을 세우는 데 큰 힘을 발휘합니다. 아는 것이 힘입니다.
PART 3 화학으로 알아보는 자연현상 104쪽

신선하고 아삭한 배추 같은 채소에 소금을 뿌리면 절여져서 축 늘어집니다. 그야말로 풀이 죽는 것이지요. 채소의 세포막은 ‘반투막’이라는 구조로 되어 있어, 어떤 분자는 통과하지만 어떤 분자는 통과하지 못합니다. 물은 통과하지만 소금 등의 이온류는 통과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세포 내의 수분이 소금 때문에 밖으로 배출된 결과 배추가 절여지는 것입니다.
생선(담수어, 해수어)을 보관할 때도 이 방법을 씁니다. 이 방법 때문에 화학 분야에서도 알려지지 않았던 분자의 분자량을 결정하는 큰 업적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 방법은 과연 어떤 화학적 메커니즘을 이용한 것일까요?

분자막은 매우 근본적인 부분이라서 특히 의료 관련 분야에 활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DDS(Drug Delivery System, 약물 전달 시스템) 등에도 활용되고 있지요.
DDS는 ‘의약품의 체내 택배편’과 같은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항암제에는 건강한 세포까지 공격하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암 세포만을 겨냥하여 항암제를 투여하도록 하는 것이 DDS를 활용할 수 있는 사례입니다.
분자막을 활용한 DDS는 우선 베시클 안에 항암제를 주입·봉인한 뒤 베시클의 분자막에 암세포의 암 단백질 등을 심습니다. 그러면 암 단백질이 안테나 역할을 하면서 DDS 베시클을 암세포 쪽으로 유도하는 원리입니다.
PART 4 화학이 우리를 살렸다 _의료·생명·환경 15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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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화학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우리의 일상 속 화학 들여다보기 과학은 어느 분야든 법칙과 원리로 성립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화학도 마찬가지인데, 이 법칙과 원리가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 ‘살아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살아 있다’는 것은 법칙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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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우리의 일상 속 화학 들여다보기
과학은 어느 분야든 법칙과 원리로 성립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화학도 마찬가지인데, 이 법칙과 원리가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 ‘살아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살아 있다’는 것은 법칙과 원리에 따라 분자가 만들어지고, 움직이고, 반응하고, 나아가 새로운 분자가 탄생하고, 그것이 우리의 신체를 만들고, 생활을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들어준다는 뜻입니다.
‘법칙’이라고 하면 우리는 대개 교과서에 쓰여 있는 것, 실생활과 동떨어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이러한 법칙과 원리는 실제로도 일상생활에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집을 지을 때 사용하는 목재, 철재, 콘크리트 같은 모든 건축 재료는 화학의 영역에 속하고 화학적 연구지식을 통해 진화하고 발전해왔습니다.
또한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 필수 식재료인 농작물은 자연의 힘만으로 재배해서는 지구상의 70억 인구를 먹여 살릴 수 없습니다. 현재 이 인구가 어떻게든 살아가고 있는 이유는 하버-보슈법을 이용해 만든 화학비료와 농약 덕분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인간을 굶주림에서 구제한 은인과도 같습니다.
다치거나 병에 걸렸을 때 통증과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것 역시 신을 향한 기도나 주문이 아닙니다. 공장에서 만든 의약품입니다. 의약품은 화학의 연구 결과물 그 자체입니다.
산업혁명 이후, 원료를 공급하는 1차 산업이 모든 산업의 근간이 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제는 원료를 가공하여 부가가치를 더하는 산업이 중요해졌습니다. ‘원료’라는 물질을 변화시켜 더욱 가치 높은 ‘제품’으로 변모시키는 기술을 자유자재로 제어하는 것은 화학의 힘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합니다.
게다가 ‘산업의 비타민’으로 불리는 레어메탈(rare metal, 희소금속)과 레어어스(rare earth, 희토류)는 현재 고성능 자석(모터), LED TV와 OLED 패널, 태양전지 투명전극, 초강인·초경량 철판을 비롯해 발광체, 레이저 발진장치 등 기업들의 최첨단 제품제조에 기여하며 생활의 질 향상에 공헌하고 있습니다. 정말이지 인류는 “화학 덕분에 살고 있구나!” 하고 말할 수 있을 겁니다.
이 책에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화학 지식은 무엇인지, 어떤 제품이 어느 화학의 법칙과 원리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는지, 화학이 우리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데 얼마나 기여했는지 등이 차곡차곡 담겨 있습니다. 화학의 법칙이나 원리와 같은 과학적 기초 지식 또한 책 곳곳에 적혀 있어 어떤 사전 지식 없이도 술술 읽어나갈 수 있습니다.

PART 1 우리의 일상에 숨어 있는 화학
세상에는 매우 많은 종류의 화학물질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 물질을 하나하나 개별적으로 알고 이해하기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이럴 때 비슷한 화학물질의 성질과 반응을 간단한 표현으로 정리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이것이 바로 ‘법칙’과 ‘원리’입니다. 이 장에서는 이러한 법칙과 원리들의 개념 설명으로 그치지 않고 일상에서 어떠한 방식으로 쓰이고 있는지 하나씩 살펴봅니다.
인류를 식량난에서 구해낸 화학 법칙 ‘하버-보슈법’, 그리고 이 법칙에 숨어 있는 또 하나의 공로자 ‘르 샤틀리에의 원리’, 고속열차를 움직이는 ‘초전도’ 상태의 비밀, 비닐봉투부터 천연가스까지 쓰이고 있는 ‘공유결합’의 원리, 수돗물보다 된장국이 끓을 때 더 뜨거운 이유를 밝혀줄 ‘증기압과 끓는점 상승’의 원리, ‘몰’을 통해 배우는 기체의 무게, 탄산음료의 뚜껑을 열면 나오는 기포로 알 수 있는 ‘헨리의 법칙’까지, 일상 속 화학 법칙과 원리들을 통해 화학에 한 걸음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PART 2 우리의 기술을 키운 화학
우리나라처럼 자원 보유량이 적은 나라에서는 이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자 자원에 되도록 높은 부가가치를 덧붙여 전 세계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산업 전반에서 널리 이용되고 있는 화학의 법칙과 원리를 살펴봅니다.
태양의 빛을 전기로 바꾸는 ‘광전효과’로 만드는 태양전지, LCD TV의 요체인 ‘아몰퍼스와 액정’의 원리와 쓰임새, LED와 OLED TV를 밝히는 ‘자기발광’의 원리, 산소와 수소로 물과 전기를 공급받을 수 있게 한 아폴로 13호에도 응용된 ‘전기분해’의 작동 방식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화학이 어떤 활약을 펼치고 있는지 실제 쓰임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PART 3 화학으로 알아보는 자연현상
평소 우리가 별 생각 없이 마주하는 구름과 비 같은 자연현상도 기체·액체·고체라는 다양한 화학적 성질을 배우면 더 폭넓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장에서는 과포화·과냉각 상태, 보일-샤를의 법칙, 아보가드로의 법칙 등 화학적 지식을 통해 자연현상을 살펴봅니다.
우리가 해롭다고 알고 있는 산성비는 과연 어느 정도의 산성을 가진 걸까? 구름과 비가 내리는 메커니즘에 작용하는 과포화상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 천연가스를 운반할 때 부피를 줄이기 위해 액화 상태로 바꿀 때 적용하는 ‘보일-샤를의 법칙’은 어떤 원리일까? 이 같은 질문들의 대답을 하나씩 찾아가며 교과서에서 배웠던 화학 법칙들을 다시 한 번 떠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PART 4 우리를 살리는 화학 ? 의료·생명·환경
우리의 건강 상태와 화학은 긴밀한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의료와 환경 문제는 화학의 독무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생명체가 유기물이 아닌 무기물에서도 생겨날 수 있음을 증명한 ‘밀러의 실험’, 물고기가 바다에서 살 수 있는 이유인 삼투압 현상에서 찾아낸 ‘반트호프의 법칙’과 이를 이용해 인공투석에 쓰이는 ‘반투막’의 작용 원리, 우리의 신체를 구성하는 ‘천연 고분자’에서부터 사막 녹지화에 큰 도움을 주는 고흡수성 ‘기능성 고분자’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생명과 연관된 여러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PART 5 원소를 알면 화학에 강해진다
화학은 ‘분자의 과학’ 또는 ‘전자의 과학’이라고 일컫습니다. 분자와 전자는 ‘원소’라는 형태로 나타납니다. 때문에 화학을 잘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지름길 중 하나는 원소의 성질과 반응성을 명확히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먼저, 각각의 원소가 우리 일상에서 어떻게 활약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인 주기율표를 이해하는 방법에서부터 시작해, 주기율표의 같은 족 원소들을 한데 묶어 공통된 성질을 바탕으로 원소들의 특징을 보다 쉽게 설명합니다. 아름다운 귀금속으로 애용되면서 동시에 각종 산업 현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금속인 ‘백금족’ 원소, 가볍고 강한 성질 덕택에 시대의 총아가 된 ‘경금속’, 오늘날 과학 산업 현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주 귀한 전략원소가 된 ‘레어메탈’에 이르기까지 원소의 다양한 쓰임새를 한눈에 살필 수 있습니다.

[추천사]
온통 ‘물질’로 이루어진 이 세계에서, 화학은 그 ‘물질’의 비밀을 밝혀내는 열쇠와도 같습니다.
화학이라는 창문으로 들여다본 이 세계는, 조그마한 입자들이 꼼지락거리며 서로 다가갔다 밀쳐내며 변화하는 일이 천지사방에서 일어나는 기묘한 곳일 겁니다. 이 책을 통해 화학이란 안경을 쓰고 세상을 둘러보세요. 세상 곳곳에 숨어 있는 화학의 원리와 물질의 규칙을 발견하는 재미를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_백신고 과학교사 김대훈

지금껏 어렵게만 느껴졌던 교과서 속 화학이 지금 우리의 생활과 절대 무관하지 않음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특히 화학적 이론이나 법칙을 복잡한 식이나 계산보다는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상황을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어, 기초 지식 없이도 누구나 쉽게 화학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_운정고 과학교사 도승희

[책속으로 추가]
귀금속은 의약품 분야에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자가면역 질환인 류머티즘에는 지금까지 효과가 있는 약이 없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개발된 것이 ‘금티오말산 나트륨’이라는 항류머티즘 약입니다. 이름 그대로 금 화합물이지요. 면역반응을 주관하는 면역세포의 작용을 떨어뜨리는데, 자세한 작용 메커니즘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항암제로는 상품명 ‘카보플라틴’ 등에서 백금 제제가 사용됩니다. 이 약은 이중나선을 구성하는 DNA에 작용하여 두 개의 DNA 분자 체인에 걸친 모양으로 가교구조(고분자를 연결해 물리적·화학적 성질을 변화시키는 구조)를 만듭니다. 그러면 DNA는 분열·복제가 불가능해지므로 암세포의 분열·증식도 불가능해져 암 치료에 효과가 있습니다.
귀금속은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이제 산업 현장, 나아가서는 의료 현장까지 진출하며 우리의 삶에 크게 공헌하고 있습니다.
PART 5 원소를 알면 화학에 강해진다 17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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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내가 사랑한 화학 이야기 | aq**0317 | 2018.03.2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고등학교 시절, 화학 선생님께는 죄송합니다만 수업이 너무 지루하고 졸린 탓에 흥미를 잃었습니다. 시험 때문에 억지로 암기했던...

    고등학교 시절, 화학 선생님께는 죄송합니다만 수업이 너무 지루하고 졸린 탓에 흥미를 잃었습니다.

    시험 때문에 억지로 암기했던 기억만...

    그런데 오히려 어른이 된 후에 화학이야말로 우리 삶에 밀접한 학문이란 걸 알게 됐습니다.

    <내가 사랑한 화학 이야기>는 아직 과학의 매력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과학 입문서로 좋은 책입니다.

    내가 사랑한 과학 이야기 시리즈~~~

    또 한 번 과거 화학 선생님께는 죄송합니다만 만약 그 시절에 화학 수업이 이 책만큼 됐다면 제 인생이 달라졌을지도... ㅎㅎㅎ 농담입니다.

    그만큼 이 책이 고등학교 화학 교과서와는 다르다는 의미입니다. 화학자가 친절하게 알려주는 생활 속 화학 이야기~

    이 책에서는 화학이란 무엇인지부터 시작해서 우리 일상에 숨어 있는 화학 법칙과 원리, 화학이 어떻게 우리의 삶에 기여했는지를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화학은 기본적으로 '물질'을 다루는 학문입니다. 이들 물질의 성질과 반응을 정리한 것이 '법칙'과 '원리'입니다. 과학은 어느 분야든 법칙과 원리로 성립되는데 특히 화학은 이 법칙과 원리가 우리의 일상 생활 속에 '살아 있다'는 특징을 보입니다. 처음엔 자연현상을 관찰하다가, 과학자들이 실험을 통해 자연현상을 '법칙'으로 밝혀내면서 발전해온 것입니다. 산업혁명 이후, 원료라는 물질을 변화시켜 더욱 가치 높은 제품으로 바꾸는 기술은 화학을 통해 발전합니다. 현재 의료, 생명, 환경 분야는 화학을 빼놓고는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마트에서 사용하는 비닐봉투는 폴리에틸렌 등을 소재로 제작하는데, 일반적으로 통칭해서 '플라스틱'이라고 부르며, 모두 '고분자'를 뜻합니다. 고분자는 어떠한 저분자 기본 단위가 겹겹이 무수히 겹쳐져 결합한 물질의 구조를 일컫는 단어입니다. 폴리에틸렌은 에틸렌 단위가 다수 반복되어 있는 물질이라는 의미입니다. '공유 결합'이라 부르는 이런 형태의 결합을 통해 생물, 공업제품 등의 유기화합물이 생성된다고 합니다.

    요즘 조명으로 각광받는 LED에 이어 OLED라는 것이 있습니다. 먼저 LED는 투명전극과 금속전극을 샌드위치처럼 만든 n형 반도체와 p형 반도체의 접합체입니다. 태양전지와 같은 구조인데, 빛을 내는 방식이 LED는 들뜬상태로 만들어서 바닥상태가 될 때까지 빛(에너지)을 방출하는 것입니다. OLED의 발광 원리도 LED와 똑같습니다. 차이점은 LED에서는 무기 반도체가 재료로 사용됐고, OLED에는 유기물이 사용되었다는 점입니다. OLED로 두께가 얇은 초박형 TV로 만들 수 있는 건 일반 액정과는 달리 자기발광을 하기 때문에 별도의 발광부가 필요없기 때문입니다. 전구와 LED는 점 조명인데 비해 OLED는 면 발광체입니다. 현재 완전한 면 발광체는 OLED 뿐이라서 앞으로 조명 분야의 판도가 달라질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화학'하면 떠오르는 '주기율'을 통해 각각의 원소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봅니다. 주기율표는 원소를 마치 달력처럼 원자번호 순으로 나열하여 정리한 것입니다. 흔히 주기율표 때문에 화학의 세계에 첫 발을 내딛는 경우가 많을 정도로 각 원소들이 가진 매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세상은 비슷한 성질끼리 모인다는 걸 보여주는 증거라고나 할까 ㅎㅎㅎ  그런 점에서 화학의 세계에서 '백금족'은 남다른 성질을 뽑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금, 은 외에 6종류의 원소 '루테늄, 로듐, 팔라듐, 오스뮴, 이리듐, 플래티넘(백금)'을 합한 총 8종류의 금속을 '백금족'이라고 하며, 이들 금속의 특징은 모두 반응성이 적습니다. 즉 어떤 것에도 침범당하지 않는 매우 안정된 성질이 있습니다. 현재 수소연료 전지 분야에서 촉매로 주목받고 있으며, 의약품으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화학 없이는 세상이 돌아가지 않을 정도로 그 역할이 어마어마하다는 걸, 알기 쉽게 설명해 준 책이었습니다.

  • 화학이야기 | xn**is | 2018.03.2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고등학생때, 과학이라고 하면 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을 배웁니다. 그중 화학은 인간도 포함되지만 인간을 직접적으로 다루는 것을...

    고등학생때, 과학이라고 하면 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을 배웁니다. 그중 화학은 인간도 포함되지만 인간을 직접적으로 다루는 것을 제외한 물질을 다룬겁니다. 즉, 물질의 조성과 성질이 대상입니다. 이 화학은, 화학하면 생각나는것이 화학약품, 합성세제,화장품 그리고 합성수지라는 석유제품 등이 떠오릅니다. 그만큼 우리에게 가장 가깝게 일상에서 존재하는 것이 화학일겁니다. <내가 사랑한 화학이야기>는 화학의 법칙과 원리를 기반으로, 일상의 화학, 화학으로 바라보는 자연현상, 의료와 생명 마지막으로 화학만의 이야기로 꾸며진 즐겁게 읽을 수있는 화학친구만들기, 캐미력을 높입니다.

    저자 사이토 가쓰히로는 나고야 시립대학 특임교수라고 하며, 각종 화학관련 도서를 수십여종을 발간하여 화학의 저변을 넓히는 데 기여를 했다고 합니다.

    <내가 사랑한 화학이야기>는 인류를 식량위기에서 구원한 질소비료이야기부터 시작을 합니다. 독일의 과학자가 하버-보슈법이라는 질소고정법을 개발하여, 식물의 성장을 돕게 한건 화학의 큰 업적입니다. 이 방법은 휴대용쿨팩이 흡열반응으로 차게 만들거나, 철분을 이용해 발열반응을 내어서 겨울의 필수품처럼되어버린 핫팩도 같은 영역일겁니다. 몰개념설명도 의미가 큽니다. 공기의 분자량이 28.8g이라고 합니다. 우리 주변을 가득매우는 무게입니다. 산소는 32g이라 가라앉고, 헬륨가스는 4g으로 공기보다 매우 가벼워서 열기구에 이용을 합니다.

    산위에서 밥을 하면 밥이 설익는다던지, 얼음판에서 스케이트를 타면 물이 생기는 현상은 온도와 압력의 관계에서 생깁니다. 산위에서 밥을 하면 물이 압력이 낮아져 물이 금새 기화가 되고, 얼음판에서 스케이트를 타면 사람의 체중이 압력을 높여서 얼음이 물이 되어 빠르게 나가는겁니다.이러한 온도와 압력의 관계는 최근 동결건조제품에서도 긴밀합니다. 온도와 기압을 올려서 영양에 손실없이 건조식품에 많이 사용이 됩니다. 최근 전기자동차 상용화에 대한 이야기때문에 수소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많이 떨어졌습니다만 원리를 보면 전기분해가 중요원리로 되어있습니다. 고압수소와 산소를 충돌시켜서 전기와 물을 발생시키는 원리입니다. 산업적으로는 전기분해로 제련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술의 도수는 %로 표시하기도 하고, '도'로 표시를 하기도 하는데 같은 단위라고 합니다. 술에 함유된 알코올 즉 에탄올의 부피를 말합니다. 그러나 화학자체에서는 몰농도가 정확한 표현이라고 합니다. 전문적으로 이야기를 할때 몰농도를 이야기하면 더욱 유식한 느낌이 들겁니다. ^^

    일상에서 화학을 느끼는 것은 산성과 염기성일겁니다. pH로 표시됩니다. 과거에는 페하라고 독일식으로 읽었다고 합니다. 저자 사이토 가쓰히로는 피에이치라고 읽어도 맞는 표현이라고 집고 넘어갑니다. 아무래도 한국교육이 일본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언어표현도 많이 닮아 있습니다. 산성은 신맞, 염기성은 쓴맛이 난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산성비라는 용어가 많이 없어졌죠. 환경이 좋아진덕이겠죠

    창조론과 유물론에 논쟁을 던진 밀러의 실험도 오랜만에 접합니다. 1953년 원시지구상태를 실험실에 조성을 하고 무기물에서 단백질을합성해서 놀라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유기물은 유기물에서만나온다고 하는데, 이 실험을 통해 무기물도 일정의 조건이 되면 유기물로 된다는 실험입니다. 그리고 천연고분자라는 용어도 기억해둘만합니다. 천연고분자는 우리몸을 구성한다고 합니다. 가장 단순한 것이 단백질입니다. DNA도 고분자인데, 뉴클레오타이드도 천연고분자로 감칠맛을 낸다고 합니다. 국이 참 감칠맛난다는 표현을 "DNA의 뉴클레오타이드가 들어서 그래라고 하면 화학전공자로 본다고 합니다.

    우리 세상은 화학의 영향에서 이제는 뗄수가 없습니다. 자연의 연구에서 시작해서, 변형하고 발전시키고 우리의 미래까지 영향을 끼칩니다. 짧게 소개된 몇몇 원리에서도 좋은 아이디어를 얻는 분이 있을겁니다. 그것이 <내가 사랑한 화학이야기>의 힘이라고 봅니다.

  • 학창 시절에 처음 만났던 화학은 주기율표 암기로 시작하였다. 그리고, 각 원소들은 몇 족에 속하는 지도 알아야 하고, 음이온과...

    학창 시절에 처음 만났던 화학은 주기율표 암기로 시작하였다. 그리고, 각 원소들은 몇 족에 속하는 지도 알아야 하고, 음이온과 양이온의 개수도 외워야 두 이온의 결합에 따라 만들어지는 화학식을 계산(?) 할 수 있었다. 과학 분야의 한 축인 화학이 암기 과목으로 인식되는 첫 만남의 인상이었습니다. 이 후에 다양한 화학의 단위도 만날 수 있었고, 실험이나 이론을 통해 화학적 변화를 배울 수 있었지만 시험에서는 암기 잘 하는 사람이 성적이 좋았기 때문에 화학 자체가 흥미롭다는 생각을 하는 학생은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암기나 시험성적이 아닌 과학의 원리로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들었던 화학 용어들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를 하나씩 찾아가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각 주제에 대한 설명은 연역법이든 귀납법이든 필요에 따라 쉽게 설명하는 방법을 취했으며, 그래프나 그림을 통해 설명하고 있는 특징도 있습니다. 책 내용을 대충 보아도 화학 공식이 거의 보이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원소끼리 연결된 선을 악수하는 손으로 표현하고 이를 ‘원자가’라 부른다는 식의 친근한 설명이 좋았습니다. 최근 기술이어서 학생 때 배우지 못했던 자기발광 현상에 대해서도 에너지가 주입되면 전자가 들뜬 상태에서 에너지가 안정적인 바닥상태로 돌아가려 하고, 이 때 불필요한 에너지를 방출하는데 이것이 열이 되면 발열이고, 빛이 되면 발광이라고 하며, 에너지가 작으면 붉은 색, 크면 푸른색이 된다는 식으로 쉽게 설명하여 한 번에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이라도 학생들에게 화학을 시작할 때, 앞으로 배워야 할 내용에는 이런 것들이 있다는 입문용으로 사용하며 먼저 읽게 한다면, 본격적인 학문으로 화학을 공부할 때 배움의 필요성을 느끼고 재미있게 공부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화학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해준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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