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정의로운 체제로서의 자본주의(SERI 연구에세이 14)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42쪽 | A6
ISBN-10 : 8976332490
ISBN-13 : 9788976332493
정의로운 체제로서의 자본주의(SERI 연구에세이 14) 중고
저자 복거일 | 출판사 삼성경제연구소
정가
5,000원
판매가
950원 [81%↓, 4,05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05년 1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700원 다른가격더보기
  • 700원 희서아빠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5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5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유희왕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4,500원 [10%↓, 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헌책이야기입니다. 도서에 관한 문의 사항은 010-6353-5073으로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올바른 헌책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29 배송도빠르고, 책도 새책이내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uil7*** 2019.12.07
228 좋은 책들 감사합니다. ^^ 5점 만점에 5점 koans*** 2019.12.06
227 배송이 좀 느리네요. 5점 만점에 3점 pa*** 2019.12.05
226 ................... 5점 만점에 5점 cola*** 2019.12.04
225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omn*** 2019.11.2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이 책은 자본주의가 효율적이어서 사회적 번영과 개인적 자유를 함께 허여할 뿐 아니라 자연스럽고 정의로운 체제라는 사실을, 실은 그런 자연스러움과 정의로움에서 그것의 효율이 나온다는 사실을 밝히려는 시도다.

자본주의가 정의롭다는 사실은 그것이 자연스럽다는 사실과 깊은 관련이 있다. 정의가 사람 마음에 자연스러운 무엇으로 다가오리라는 생각은 합리적이다. 개인의 인류의 기본 단위이고 경제 활동들이 개인들에 의해 이루어지므로, 재산들은 일차적으로 그것들의 형성에 공헌한 개인들이 소유하게 마련이다. 실은 소유권에 대한 확신이 없으면, 누구도 자신의 힘과 시간과 돈을 들여서 재산의 형성에 착수하지 않는다. 그래서 사유재산 제도를 기본 질서로 삼는 자본주의는 자연스럽다.

저자소개

복거일 1946년 충남 아산에서 출생 장편소설 - 비명(碑銘)을 찾아서 - 높은 땅 낮은 이야기 - 역사 속의 나그네 - 파란 달 아래 - 캠프 세네카의 기지촌 - 목성잠언집(木星箴言集) 시집 - 오장원(五丈原)의 가을 - 나이 들어가는 아내를 위한 자장가 문학평론집 - 세계환상소설 사전 사회평론집 - 현실과 지향 - 진단과 처방 - 소수를 위한 변명 - 국제어 시대의 민족어 - 동화를 위한 계산 - 2002 자유주의 정당의 정책 - 영어를 공용어로 삼자 과학평론집 - 쓸모 없는 지식을 찾아서 산문집 -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죽음 앞에서

목차

시작하며

1 자본주의를 위한 변호의 시급성
2 자본주의의 자연스러움
3 재산의 본질
4 재산권의 정의로움
5 재산권과 도덕심
6 상호적 이타주의와 도덕적 감정
7 분배적 정의
8 정의에 대한 평등주의적 견해
9 자본주의의 정의로움
10 재산권의 중요성
11 가구 가설
12 재산 소유에서의 불의의 시정
13 자본주의에 대한 내재적 위협
14 대안적 체제들
15 경쟁의 본질
16 자본주의를 변호하는 길

참고문헌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근년에 우리 사회에서 거센 물살이 된 자본주의에 대한 반감이 어디에서 기인하고 있는지, 또한 그것이 과연 정당한 것인지를 묻고 있다. 활기찬 자본주의 체제 덕분에 우리 사회가 지난 한 세대에 빠른 발전을 이루었다는 사실을 돌아볼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근년에 우리 사회에서 거센 물살이 된 자본주의에 대한 반감이 어디에서 기인하고 있는지, 또한 그것이 과연 정당한 것인지를 묻고 있다. 활기찬 자본주의 체제 덕분에 우리 사회가 지난 한 세대에 빠른 발전을 이루었다는 사실을 돌아볼 때, 자본주의에 대한 무조건적인 반감은 분명히 재고되어야 할 것이다. 저자는 자본주의로부터 가장 큰 혜택을 입고 앞장서서 자본주의와 경제적 자유주의를 변호해야 할 사람들이 책무를 소홀히 하고 있음을 상기시키며, 자본주의가 효율적이어서 사회적 번영과 개인적 자유를 함께 허여할 뿐 아니라 자연스럽고 정의로운 체제라는 사실을 주장한다. 이 책은 그러한 자연스러움과 정의로움에서 자본주의의 효율이 나온다는 사실을 밝히려는 시도이며, 이처럼 자본주의를 적극적으로 변호하지 않고서는 자본주의를 제대로 지킬 수 없다는 인식에서 출발하고 있다. 지금까지 주로 경제학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온 자본주의에 대한 논의에, 저자 복거일은 인간의 천성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낳고 있는 최근의 생물학의 성과들을 도입해 새로운 해석의 길을 열고자 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자본주의에 대한 반감이 널리 퍼진 데 대해 위기감을 느낀 저자는 자본주의가 단순히 효율적인 체제를 넘어서 정의로운 체제임을...
    자본주의에 대한 반감이 널리 퍼진 데 대해 위기감을 느낀 저자는 자본주의가 단순히 효율적인 체제를 넘어서 정의로운 체제임을 입증하는 방식으로 자본주의를 옹호하고자 한다. 여기에 동원되는 근거는 진화심리학 혹은 사회생물학에서 발견한 사실들이다. 저자가 주장하는 바를 요약하자면 자본주의는 재산권 혹은 사적 소유에 바탕을 두고 있는데, 바로 이 재산권/사적 소유가 인간 본성에 부합하는 것이므로 정의롭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를 위해 원숭이 집단에서 공정감에 대한 사례를 인용한다. 그런데 내가 보기에 이 원숭이 사례는 재산권에 바탕을 둔 공정감이 아니라, 공정한 대우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는 데 지나지 않는다. 같은 돈이면 같은 대우를 받을 것을 기대하는 것이 원숭이뿐 아니라 인간의 기본적인 심성인데, 재산이 없으면 전혀 대우하지 않는 이 자본주의가 어떻게 원숭이 사례로부터 정의로운 체제로 긍정될 수 있는지 나는 알 수 없다. 한편 저자는 자본주의에 내재한 위협에 대해 소개하는 과정에서 "부러움"이라는 인간 본성이 자본주의에 저항하도록 한다고 말한다. 한편에서는 인간 본성인 재산권에 근거하므로 정의로운 체제인 자본주의는, 다른 인간 본성인 부러움의 정치에 위협당하는 정의롭지 못한 체제인 것일까? 내가 보기에 저자는 '오버'하고 있는 듯 하다. 자본주의에 대한 대립적인 체제로서 사회주의나 공산주의의 실험이 역사적으로 실패했음을 확인한다고 해도 여전히 자본주의의 문제는 사라지지 않는데, 책의 나머지 부분에서는 진화심리학도 사회생물학도 인용되지 않으면서 오로지 자본주의 이외의 체제가 실패한 역사만을 다루어 자본주의가 정의로움을 증명하려고 시도한다. 이것은 논리적으로 오버임에 분명하다. 자본주의가 효율적인 체제임은 분명하다. 그리고 이제껏 인간 역사를 통해서 달성한 가장 '완벽한' 체제임에도 분명하다. 하지만 진화를 이야기하는 저자가 그 진화의 시간을 자본주의에서 종결지으려는 시도는 합리적이지 않다. 자본주의 이후의 체제에 대한 상상력을 더욱 발휘하는 것이 문학가로서 저자가 보여줄 수 있는 더 좋은 방법은 아니었을까 싶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헌책 이야기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5%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