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그리고 책 배송왔습니다.
삼성갤럭시 이용자 무료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난중일기(교감 완역본)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852쪽 | A5
ISBN-10 : 8937426862
ISBN-13 : 9788937426865
난중일기(교감 완역본) [양장] 중고
저자 이순신 | 역자 노승석 | 출판사 민음사
정가
35,000원
판매가
24,400원 [30%↓, 10,6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0년 4월 2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33,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33,500원 고강서관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4,000원 역학도서관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31,500원 [10%↓, 3,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1.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 1월21일(화) 오후 ~ 1월 27일(월) 주문건은 1월 28일(화)부터 배송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37 정말 깨끗한 새책입니다. 포장도 깔끔하게 해주시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heo4*** 2020.01.14
136 깨끗한 책 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ha*** 2020.01.04
135 빠르게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okseun*** 2019.12.11
134 thank you very much 5점 만점에 5점 gto*** 2019.09.21
133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hi*** 2019.09.0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가장 완전한 형태로 복원된 <난중일기>, 인간 이순신을 되살리다! 400여 년 동안 묻혀 있던 을미년(1595)의 일기 및 누락된 문장들을 모두 수록한 교감 완역본『난중일기』. 이순신의 친필본인 초고본은 전편이 초서로 쓰여 있어 알아보기 쉽지 않아 오독되거나 미상으로 남겨졌고, 정조 때 해독한 초고본은 정치적인 이유로 편집되고 누락되었다. 이 책은 우리나라 제일의 이순신 연구자 노승석 교수가 지금까지 나온 모든 판본을 일일이 대조하며 교감한 완역본이다. 지금까지의 <난중일기>가 전쟁 상황을 위주로 한 내용이라면, 이 새로운 기록은 개인적이고 가정사적인 내용을 위주로 적었다. 이번 완역본을 통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이순신의 새로운 면모를 알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이순신
저자 이순신 李舜臣은 자는 여해(汝諧), 시호는 충무(忠武)이다. 22세에 무인이 될 것을 결심하여 무예를 닦기 시작했으나 28세 때 응시한 훈련원(訓鍊院) 별과 시험에서 낙마하여 실격되었고 32세가 되어서야 식년 무과에 합격하였다. 관직에 오른 뒤에도 파직과 복직을 거듭하다 47세 때 전라좌도 수군절제사가 되어 왜의 침략에 대비, 병기를 정비하고 거북선을 제작한다. 이듬해인 1592년 임진왜란이 발발하여 이순신도 왕명에 따라 참전한다. 경상도 옥포ㆍ합포ㆍ적진포해전에서 왜선 수십 척을 격파하는 것을 시작으로 승승장구하였고 이듬해 최초의 삼도수군통제사가 된다. 이후에도 크고 작은 군공을 세우지만 1592년 원균의 모함으로 서울로 압송되어 투옥된다. 죽음의 고비를 넘기고 권율의 막하에서 백의종군하던 중 원균이 죽고 칠천량해전에서 조선 수군이 패하자 삼도수군통제사에 재임명된다. 그리고 곧이어 치른 명량해전에서 이순신은 열세 척의 배로 왜선 백삼십여 척과 싸워 섬멸하는 대승을 거둔다. 그러나 1598년 퇴각하는 왜군을 맞닥뜨려 싸운 임진왜란의 마지막 전투 노량해전에서 그는 적탄에 맞아 전사한다. 정조 19년(1795) 왕명으로 『난중일기』가 포함된 이순신의 유고집 『이충무공전서』가 간행되었다.

역자 : 노승석
역자 노승석 盧承奭은 충남 보령에서 출생하여 어려서부터 한학을 배우고 초서를 연구했다.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한문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논문 「난중일기의 교감학적 검토」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성균관 한림원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순천향대학교 이순신연구소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역서로 『이순신의 종가 유물 도록』(초역), 『충무공 사료 집성』, 『충무공유사』, 『성암시고(性菴詩稿)』, 『단양 한시선(丹陽漢詩選)』, 『조선환여승람(朝鮮寰輿勝覽)』 등이 있다.

목차

역자 서문
해제
일러두기

완역 난중일기
임진년(1592)
계사년(1593)
갑오년(1594)
을미년(1595)
병신년(1596)
정유년(1597)Ⅰ
정유년(1597)Ⅱ
무술년(1598)



교감본 난중일기
교감본「임진일기」
교감본「계사일기」
교감본「갑오일기」
교감본「을미일기」
교감본「병신일기」
교감본「정유일기」Ⅰ
교감본「정유일기」Ⅱ
교감본「무술일기」

난중일기 교감기
교감본「임진일기」
교감본「계사일기」
교감본「갑오일기」
교감본「을미일기」
교감본「병신일기」
교감본「정유일기」Ⅰ
교감본「정유일기」Ⅱ
교감본「무술일기」

참고 문헌
충무공 이순신 연보
찾아보기

책 속으로

(64p) 임진년 4월 18일정미 아침에 흐렸다. 이른 아침에 동헌에 나가 공무를 보았다. 순찰사의 공문이 왔는데, "발포 권관은 이미 파직되었으니, 임시 장수를 정하여 보내라."고 하였다. 그래서 군관 나대용(羅大用)을 이날로 바로 정하여 보냈다. ...

[책 속으로 더 보기]

(64p) 임진년 4월 18일정미 아침에 흐렸다. 이른 아침에 동헌에 나가 공무를 보았다. 순찰사의 공문이 왔는데, "발포 권관은 이미 파직되었으니, 임시 장수를 정하여 보내라."고 하였다. 그래서 군관 나대용(羅大用)을 이날로 바로 정하여 보냈다. 미시(未時,오후 2시경)에 영남 우수사의 공문이 왔는데, "동래도 함락되고, 양산(梁山, 조영규(趙英珪)), 울산(蔚山, 이언함(李彦喊)) 두 수령도 조방장으로서 성으로 들어갔다가 모두 패했다." 고 했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가장 완전한 형태로 복원된 『난중일기』 국내 최초 완역 400여 년 동안 묻혀 있던 을미년(1595) 일기 및 누락 문장 모두 수록 우리나라 전쟁 문학의 백미인 『난중일기』가 순천향대학교 이순신 연구소 노승석 교수의 번역으로 민음사에서 출간되었...

[출판사서평 더 보기]

가장 완전한 형태로 복원된 『난중일기』 국내 최초 완역
400여 년 동안 묻혀 있던 을미년(1595) 일기 및 누락 문장 모두 수록


우리나라 전쟁 문학의 백미인 『난중일기』가 순천향대학교 이순신 연구소 노승석 교수의 번역으로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1592년 4월 일본의 조선 침략으로 시작되어 근세 아시아 판도를 뒤흔들어 놓은 7년간의 전쟁을 한 장수의 눈으로 기록한 『난중일기』는 전쟁을 맞은 인간 이순신의 고투를 남김없이 보여 주는 비망(備忘) 기록이다. 이순신이 초서로 몹시 흘려 쓴 일기의 친필 초고는 치열한 전투가 일어났던 해일수록 그 정도가 더욱 심하여 당시의 긴박함을 생생히 보여 준다. 그러나 이로 인해 후대인들은 이 일기의 상당 부분을 제대로 읽어 낼 수 없었고 오독되어 전해진 글자도 많았는데, 현대의 수많은 한글 번역본들 또한 이러한 오류를 바로잡지 못했다. 국내 제일의 이순신 전문가인 노승석 교수가 이전의 번역을 보완하여 펴낸 이 책은 이전의 모든 판본을 종합하여 한 자 한 자 검토하였고 누락되고 오독된 많은 부분을 밝혀내어 처음으로 수정했다. 또한 2008년 『충무공유사』 판독, 번역 과정에서 새로 밝혀진 「을미일기」 등 32일치 일기를 반영하여 지금까지의 『난중일기』 중 가장 완전한 정본을 세웠다.

∙처음 발굴된 「을미일기」까지 모두 반영한 새로운 정본

초고본 『난중일기』는 『임진장초』 및 『서간첩』과 함께 국보 76호로 지정되어 현충사에 보관되어 있다. 이순신의 친필본인 초고본은 전편이 초서로 쓰여 있어 알아보기가 쉽지 않다. 특히 긴박한 상황에서 심하게 흘려 쓴 글씨와 삭제, 수정을 반복한 흔적이 자주 보이는데, 유난히 전쟁이 치열했던 임진년, 계사년, 정유년의 일기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후대의 활자본에서는 이러한 부분들이 대부분 오독되거나 미상으로 남게 되었고 지금까지도 여러 군데의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은 채 전해졌다.
정조 때 이 초고본을 해독하여 『이충무공전서(李忠武公全書)』를 간행했는데 ‘난중일기’라는 이름도 이 당시 편찬자인 윤행임과 유득공에 의해 붙여진 것이다. 그러나 이 전서본은 이서하는 과정에서 상당한 내용이 누락되거나 달라졌다. 민감한 사항이 담겨 있는 부분은 제외하려는 편찬자의 의도가 반영되어 편집된 것으로 보이는데, 이로 인해 지극히 불충실한 활자본으로 남게 되었다. 이후 일제 강점기 조선총독부 산하에 있던 조선사편수회가 초고본을 다시 한번 판독하여 간행한 것이 바로 『난중일기초』이다. 이 책은 전서본의 문제를 해결하고 초고본의 형태와 체재를 최대한 살려 현재까지도 가장 대표적인 전범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이 책에도 미해독된 글자는 여전히 많이 남아 있었다.
이번 (교감 완역) 『난중일기』를 번역한 노승석 교수는 몇 안 되는 초서 연구가이자 우리나라 제일의 이순신 연구자로서 지금까지 나온 모든 판본을 종합, 검토하였다. 초고본 『난중일기』는 1967년 도난 사건 이후로 열람이 금지되었다가 2004년 문화재청이 문화재 디지털 정보화 사업의 일환으로 이 초고본을 새로 판독하는 사업을 추진하면서 다시 공개되었는데, 이 사업에 노승석 교수가 참여하면서 형태가 훼손되지 않은 미해독 글자들을 모두 판독해 냈다. 이 과정에서 기존 판본에 있던 인명, 지명 등의 오류 100여 곳도 발견하여 바로잡았다. 또한 2008년에는 노승석 교수가 지금까지 ‘재조번방지초(再造藩邦志抄)’라고 알려져 있던 『충무공유사』를 해독하는 작업을 통해 기존의 『난중일기』 판본에 누락되어 있던 일기 32일치를 발견해 내 언론에 공개된 바 있다. 특히 그동안 전서본만 전해져 오던 「을미일기」의 일기초를 발굴해 낸 점이 주목할 만한 성과다. 지금까지의 『난중일기』가 전쟁 상황을 위주로 한 내용이었다면, 이 새로운 기록은 개인적이고 가정사적인 내용을 위주로 적은 것이다. 특히 권율과 원균 등 상관과 동료에 대한 불만을 직접적으로 토로한 내용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이순신의 새로운 면모를 알게 해 준다.
(교감 완역) 『난중일기』는 이러한 최근의 성과까지 모두 반영한 가장 완전한 판본이다. 초고본에서 문맥과 문헌을 참고하여 91건을 바로잡았고, 전서본으로 29건, 『난중일기초』로 3건, 새로 발견된 일기초로는 58건을 교감하여 수정했다. 이렇듯 모든 판본을 일일이 대조하며 교감한 원문을 전부 수록하였고, 이에 기초한 한글 번역판에는 세심하게 주석을 달아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철저한 교감과 충실한 번역으로 되살려 낸 인간 이순신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일 년 전, 조선 조정은 일본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을 파악하고는 변방 수비를 강화하기 위해 장수가 될 만한 인재를 찾는다. 이때 유성룡의 천거로 전라좌도수사에 발탁된 이순신은 무기를 정비하고 거북선을 제작하는 등 침입에 대비하기 시작한다. 임진년 1월 1일부터 일기가 시작되는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난중일기』는 왜군의 내침 징후를 간파한 이순신이 진영에서 보고 들은 여러 가지 사건과 문제들을 남기기 위해 7년 동안 의식적으로 기록한 것이다. 따라서 내용은 주로 전쟁의 출동 상황, 부하 장수의 보고, 공문 발송 등이지만 가족에 대한 걱정과 진중 생활에서 느끼는 울분과 한탄 등의 심정도 곳곳에 녹아 있다. 무슨 일이 터질지 모르는 급박한 상황에서도 세심하게 기록하여 남긴 『난중일기』는 임진왜란 연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사료인 동시에 성웅의 인간적 면모도 살펴볼 수 있는 우리나라 일기 문학의 정수이다.
더욱이 앞서 언급했듯 새로 발견된 「을미일기」에는 이순신의 개인적 감정을 표출한 부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절절한 마음을 표현하거나 기이한 꿈을 꾼 것을 적어 두기도 했고 이억기나 권준 등의 군관에 대해 전해들은 비방도 남겨 두었다. 또한 원균과의 사이가 원만하지 않았던 것은 익히 알려져 있었지만 새로 발견된 일기에서는 그 감정이 좀 더 직접적으로 드러나 있으며 권율에 대해 좋지 않게 언급한 것도 흥미로운 부분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순신 | ja**shez | 2013.10.1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우리나라 사람치고 세종대왕이나 이순신 장군님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 아마가 아니라 절대로 없다라고 단언할 수 있다....
    우리나라 사람치고 세종대왕이나 이순신 장군님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 아마가 아니라 절대로 없다라고 단언할 수 있다. 지금은 없어져버린 500원 지폐의 주인공이시기도 하다. 우리의 전통춤에 강강수월래가 있다. 원래 이 춤은 이순신 장군님이, 왜적에게 우리나라 병사의 숫자가 많게 보일려고 일부러 만드신 군무라고 한다. 부녀자들을 남장시킨 후에 눈에 잘 띄도록 모닥불도 피우고 노래하게 만드셨다고 한다. 그런데 이 유래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논란이 많이 있다.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연구해 보시길....
     
  •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을 모르는 이는 없을 꺼다. 나 역시 어릴 때 부터 이 분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위...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을 모르는 이는 없을 꺼다. 나 역시 어릴 때 부터 이 분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위대한 인물이라는 걸 들으며 자랐다. 하지만 막상 이 분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했고,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또 어떠한 생각으로 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했고, 상상할 수 없었다. 아니 알아야 한다는 생각조차 들지 않았을지 모른다.
     
    그런데 내가 위인전을 읽게 되다니... 요즘 손에서 놓지 못하고 있다. 매일매일을 어떤 마음으로 일을 처리했는지를 보면서 400년도 훨씬 전이지만 옛인물의 흔적을 내 눈으로 확인하고 있다니 묘한 기분도 든다. 특히 나라일을 처리하는데 있어 올곧은 모습을 보면, 참 요즘 세상엔 저런 사람이 없지 싶은 마음에 씁쓸하기도 하다. 그저 우리나라 윗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을 뿐.
  •     Classic 41: 『난중일기』, 이순신, 노승석 옮김, 민음사(2012, 7쇄), 850쪽 ....
     
     
    Classic 41: 『난중일기』, 이순신, 노승석 옮김, 민음사(2012, 7쇄), 850쪽 .......(이순신 읽기 9) 
     

    서평 전문 보기 :  http://pinepark.blog.me/60179347321
     
    오 늘까지 국보 76호인 이순신의 피와 땀이 밴 핵심 저작『난중일기』,『서간첩』, 『임진장초』를 모두 읽었으니, 이제 ‘이순신 공부’의 7부 능선은 넘은 듯하다. 이제 조금씩 이순신의 모습이 잡히기 시작한다. 이 3대 작품은 역사적 사료로서 가치 있는 저작일 뿐만 아니라, 충무공 이순신의 나라 사랑과 국난극복의 여정이 고스란히 담긴 최고의 자기 비망록이자, 전쟁기이다.

    『난 중일기』는 시중에 수십 종의 번역본이 나와 있다. 이는『난중일기』의 저본(底本)이 되는 친필 초고본 이외에 이를 옮겨 적은 다양한 전사본(傳寫本) 등 이본(異本)이 많았고, 게다가 현대에 들어와서 스테디셀러인 점에 착안, 출판사마다 다른 이본에 근거하여 완역하거나, 완역이 아닌 부분 발췌 또는 누락된 상태로 책을 내놓은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러니 독자로서는 어느 『난중일기』를 골라 읽어야 할지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다.

    이런 상황에서 역자 노승석이 현존하는 『난중일기』중 가장 완전한 형태로 복원된 국내 최초의 교감
    (校勘) 완역을 내놓았다. 2년 만에 무려 7쇄를 출간할 만큼 사랑을 받는 이유다. 역자는 2008년 현충사에 소장된 『충무공유사(忠武公遺事)』를 판독하다가 을미년(1595) 일기 29일치 등 이전에 알려지지 않았던 32일치를 발견하여 추가로 번역 수록했고, 초서체로 씌여진 이순신의 친필 난중일기초와 여러 판본을 일일이 비교 검토하는 힘든 교감 완역을 했다. 원문 교감을 통해 그동안 잘못 해석되어온 백여 곳을 바로잡았고, 치밀한 역주까지 달았으니, 그 전문성과 노고가 가볍지 않다. 
  • http://meina0515.tistory.com/93     4월 28일 오늘은 충무공 탄신일이다. ...
     

      4월 28일 오늘은 충무공 탄신일이다.

     
    사실 어렸을 때 읽은 위인전 이후로, 이순신 장군에 대한 책을 읽어야겠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그러나 며칠 전 보게 된 신문기사 하나가 그 마음을 바꾸었다. 4월 24일자 "일본선 軍神으로 추앙, 우리는 말로만 존경"이라는 제목의 기사다. 그 내용 중 일부를 그대로 가져왔다.

    -적국이었던 일본에서 이순신에 대한 평가가 높다는데.

      “한산대첩의 패장인 일본의 장수 와키사카 야스하루(脇坂安治)는 ‘가장 미운 이도 이순신, 가장 좋아하는 이도 이순신이며, 가장 죽이고 싶은 이 역시 이순신이고, 가장 차를 함께하고 싶은 이 역시 이순신’이라는 말을 남겼다. 정작 우리는 ‘이순신’ 이름 석 자에다 전쟁 영웅이라는 막연한 이미지만 갖고 있진 않은가.

      일본의 해군 전략 연구가인 가와다 고오(川田功)는 ‘한국인들은 이순신 장군을 성웅으로 떠받들기만 할 뿐 진정으로 얼마나 위대한지에 대해선 일본인보다 모르는 것 같다’고 했다. 부끄럽지만 맞는 말이다. 이순신은 일본에서 군신(軍神)으로 추앙받는다. 우린 말로만 이순신을 존경하진 않는지 되돌아볼 일이다.”  전수진 기자 sujiney@joongang.co.kr

      이 글을 읽고서야 내가 이순신 장군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되돌아보았다. '말로만 이순신 장군을 존경할 뿐 장군의 탄신일도 잘 모르지 않나'라는 말에 부정할 수 없어 부끄러운 마음으로, 도서관에서 <난중일기>를 펼쳤다.







      <난중일기>는 누구나 알고있듯이 이순신 장군의 일기다. 임진년 1월 1일부터 일기가 시작되며 왜군의 내침 징후를 간파한 이순신이 진영에서 보고 들은 여러 가지 사건과 문제들을 남기기 위해 7년 동안 의식적으로 기록한 것이다. 

      난중일기의 내용과 그 가치를 임의로 두 가지 기준에 따라 나누어보았다.

      첫째, 임진왜란 연구에서 전쟁기록 자료로써의 내용이다. 전쟁의 상황, 부하 장수의 보고, 공문 발송 등의 정확한 기록이 담겨 있다. 급박한 상황에서도 세심하게 기록한 일기는 그 가치가 매우 높다. 

      사실 책을 읽는 내게는 그다지 흥미로운 부분은 아니었다. 지극히 사실적인 기록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유명한 한산대첩이나 당항포 해전, 명랑해전에서 왜군을 전멸시키는 부분은 '불멸의 이순신' 드라마의 한 장면을 상상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둘째, 인간 이순신을 엿볼 수 있는 내용이다. 가장 감명깊고 교훈이 무궁무진한 부분이기도 하다.

      국난을 극복한 사령관으로서 이순신의 인간적인 고뇌와 애민(愛民) 의식은 현 정치가들이 꼭 닮아야 할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맡겨진 자리에서 해야 할 소임을 다하고 온몸으로 묵묵히 실천하는 자세, 높은 관직을 취하려 하지 않고 자신의 공적을 세상에 드러내지 않는 자세 또한 마찬가지다.

      또한 자식, 남편, 아버지로서의 인간적인 모습도 일기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늙으신 어머니를 걱정하며 눈물로 밤을 지새고, 자신의 빈자리를 홀로 채우고 있을 아내에 대한 미안함, 아들 면을 잃은 고통 등이 드러난 부분은 위인으로만 보였던 그의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게 한다.






      책을 읽으며 참 신기했다. 한 사람의 일기를 몇 백년 뒤 다른 사람이 읽는다는 것이 말이다. 후세의 나는 이순신 장군의 일기를 읽으며 감동받기도 했고, 나 자신을 반성하기도 했으며 또 홀로 결심하기도 했다. 본받을 것이 참 많은 분이지만 내가 본받기로 한 것은 아주 작고도 조금은 생뚱맞은(?) 부분이다.

      우선 나도 매일 일기를 쓰기로 했다. 이미 쓴 지는 오래되었으나 '매일'은 아니다. 
     
      1월 4일 맑다. 동헌에 나가 공무를 보다.
      1월 5일 맑다. 동헌에 나가 공무를 보다.
      1월 6일 맑다. 동헌에 나가 공무를 보다. (난중일기 중)

      이처럼 비록 단순명료한 한 줄짜리 일기가 되더라도, 매일 기록할 것을 다짐했다. 

      “지금 신에게는 아직도 전선 열두 척이 있사옵니다.” 라는 비장한 대사는 매우 유명하다. 나도 어떠한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이런 장군의 모습을 본받고 싶다. 상황에 불평하기보다 희망과 의지로 그 상황을 헤쳐나가겠다. 






      고전에 속하는 <난중일기>는 분명 읽기 쉽고 재미있는 책은 아니다. 하지만 그만큼 얻을 것이 많은 책임은 틀림없다.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난중일기>를 읽고 이순신 장군에 대해 앎과 동시에 많은 것을 얻어갔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며, 이만 독서를 마친다.
  •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마라 | ks**n87 | 2010.05.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국보 76호 난중일기(李忠武公亂中日記附書簡帖壬辰狀草)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정작 공의 일기를 제대로 읽어...
    국보 76호 난중일기(李忠武公亂中日記附書簡帖壬辰狀草)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정작 공의 일기를 제대로 읽어 본 사람 역시 의외로 많지 않다. 公께서 초서체로 흘려 기록하는 바람에 오역도 많고 초고본, 전서본, 일기초 등 사료의 정비불비로 인해 많은 번역본이 두서 없이 출간되어 정확한 난중일기의 묘미를 느낄 수 없었다는 점도 있다. 특히 1595년 일기인 을미일기가 빠져있었던 관계로 일기전체에 대한 맥락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어왔던 것이 사실이다. 구국의 성웅으로 충앙하고 있지만 정작 공이 직접 남긴 일기 (어쩌면 실록이나 기타 기록보다 더 진솔하고 정확하다고 볼 수 있는)에 대한 후대인들의 완역에 대한 노력은 그리 깊어 보이질 않았다. 이번 노승석교수의 난중일기는 그동안 산재되었던 초고본과 전서본 그리고 기존에 빠져있었던 누락부분의 일기초을 통합하여 교감한 난중일기의 완역본이라데 그 의의가 있다. 특히 을미일기를 추록하여 완벽한 충무공의 난중일기가 재탄생하게 되어 무엇보다 기쁨마음을 금할 수 없다.

     

    전국시대를 평정한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야망과 다이묘들의 반발을 억누르기 위해 왜는 명을 타도한다는 명분하에 1592년 4월 현해탄을 건너 부산 앞바다에 도달하고 그야말로 파죽지세로 한반도를 유린한다. 이를 역사는 임진왜란이라고 명명하고 있다. 조선개국이후 200여년간 그야말로 평온한 시절를 보낸 조선으로서는 한마디로 아닌밤에 홍두깨였지만 왜는 철저한 준비끝에 감행했던 도발이었기에 상대가 되지 못했다. 더구나 군왕이라는 자가 솔선수범하여 몽진하는 형국에서 신하들의 비겁함을 탓할 수 있을까.
    하지만 그토록 만반의 준비를 했던 왜의 전략중 치명적인 오류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전라좌수영의 수장 이순신을 간과했다는 것이고 이는 곧바로 옥포해전에서 부터 시작하여 칠전량해전에서 승리를 거두기 까지 자그만치 5년간에 19차례 해전에서 전패하는 결과를 낳게 되었다. 결국 왜의 전략은 바다의 神인 이순신의 벽을 넘지 못하고 처음부터 새롭게 맞추어야 했고 결국 명의 참전을 불러오게 되면서 7년이라는 기나긴 원정을 하게 되면서 명분도 없고 성과도 없는 소모전으로 변질되어 버린다. 이러한 결과는 이후 동북아시아의 정세에 커다란 반향을 가져오게 된다.

     

    임진왜란에 대한 역사적 기록은 선조신록(수정실록포함), 유성룡의 징비록, 유몽인의 어우야담 등에 나와 있지만 그 내용이 그리 자세하지도 않고 전반적으로 전쟁을 통찰하는데 부족한 면이 있다. 실록은 정사라는 측면에서 특히 문신들의 입장에서 기록된 것으로 전장의 치열한 기록을 알 수 없는 한계가 있고 징비록의 경우도 후방에서 겪고 보고 들었던 기록물이고 어우야담(유몽인의 경우 난중일기에 그의 암행어사로서의 허위보고와 편협한 사고의 대한 비판이 나옴)의 경우 그야말로 야담형식으로 민간의 전해내려오는 이야기를 기록하는 한계를 갖고 있다. 이런면에서 이순신의 난중일기를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는 임진년에서 부터 노량해전으로 戰死하기 이틀전인 무술년(1598년 11월 16일)까지 7년간의 방대한 기록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방대한 양보다 더 소중한 것은 바로 자신이 전쟁의 최일선에서 겪었던 생동감 있는 현장을 그대로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전란을 통찰하는데 어떠한 기록보다 더 중요한 것이다. 자신이 직접 진두지휘하여 승리한 해전을 거의 모두 기록하고 있어 당시의 상황을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전란중에 벌어졌던 행주대첩, 진주대첩등 다양한 육전에 대한 정보와 장수와 문신들의 활약상 그리고 그들의 치부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역사적 사료로서의 가치가 중요하게 평가받고 있다.


    또한 공의 일기에는 판옥선을 비롯한 전선의 제작과정과 둔전(병사가 직접 경작을 하여 군량미를 조달하는 방식)그리고 거북선과 정철총통을 비롯한 신무기의 개발과 개량에 대한 세세한 기록이 남겨져 있어 군수품관리와 전선보급 관리등에서 공만의 주도면밀함을 확인할 수 있다. 제하는 비록 일기라고 하지만 그야말로 7년전쟁을 세밀하게 다룬 전쟁사라고 해야 할 정도 전투전략, 적 정세파악, 국가의 전략, 인재의 배치 및 활용, 정규군과 의병의 활동등에서 카이사르의 내전기나 갈리아전쟁기보다 뛰어난 면을 보여주고 있는 기록물이다.

     

    하지만 난중일기를 전쟁사로만 팍아해서는 그 의미를 십분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바로 난중일기에는 공 자신의 사상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일기라는 자체가 자신의 솔직한 심정을 기록 하듯이 난중일기에는 공의 솔직담백한 내용들을 포함한 공의 모든것이 기록되어 있다. 심지어 어느 누구라도 감추고 싶어하는 남녀간의 정사문제도 기록하므로서 정말 자신에게 충실한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그동안 원균과의 불화는 모두 인지하고 있지만 권율, 당시 암행어사로 파견된 유몽인, 윤두수, 윤근수, 이억기(전라우수사),기효근(남해현령),이일등의 인물평은 당시 조선군 전체의 분위기를 보는듯 해서 마음이 착찹해 질 뿐이다. 또한 일기를 통해서 본 공의 성격이 그대로 표출되고 있다. 자신의 오른팔 격이었던 순천부사(권준)과 사도첨사(김완),전라우수사(이억기)가 기한내에 작전지역에 도착하지 못한 것에 대한 냉정한 징계와 모함으로 백의종군하는 과정에서 백성이 준 음식을 받아온 종에 대한 질책에서 공과 사에 대한 확고 부동한 태도를 엿 볼 수 있다. 임진년 사천해전에서 어깨에 총상을 입은 이후 계속되는 신병와중에도 대필한 공문서의 글자모양이나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아 직접처리하는 과정를 보면 공의 꼼꼼한 면을 확인할 수 있다. 부안의 첩과 동침한 여종에 대한 기록에서는 자신의 허울도 감추지 않는 솔직함을 볼 수 있다. 특히 원균을 비롯한 부하장수들의 술주정에 대한 힐책이 많이 보이는 점은 정신과 자세의 올바름을 강조하는 공의 성격을 직접적으로 보여준다. 이렇듯 충무공의 전반적인 성격은 쉬이 범인들이 접근하기엔 상당히 어려운 인물이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례이다.


    하지만 공의 이러한 성격이 오히려 관리로서 갖추어야 할 덕목을 대변하고 있다. 진중에서 일반백성들과 병사들에 대한 배려는 장수로서 그리고 목민관으로서의 부족함이 한치도 없어 보인다. 최하층계층인 노비들의 이름과 승병들의 이름 그리고 일반 백성들의 이름 하나하나까지 거론하면서 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아픔을 자신의 아픔같이 감싸주는 모습에서는 그저 공이기 때문에 그럴 수 밖에 없다는 생각마저 들게 할 정도이다. 선조의 시기와 질투 그리고 이에 편승한 원균과 서인들의 중상모략으로 죽음의 문턱에서 백의종군하고 모친의 죽음과 아들 면의 전사등 그야말로 안팍으로 괴로운 시기였지만  공은 일기가 끝나고 자신이 전사하는 노량해전까지도 단 한번도 임금에 대한 원망자체가 없었다. 오히려 자신의 죽음을 미리 예견하듯이 정유년 9월의 일기에 송사 이강과 이약수전을 인용하면서 신하가 임금을 섬김에는 죽음만이 있을 뿐이다라는 비장한 결의를 보여 주어 읽는 이로 하여금 눈시울을 뜨겁게 한다. 비단 선조는 자신을 라이벌로 생각했더라도 신하인 공은 단 한번도 선조에 대한 충념을 버리지 않고 일기에 기록했듯이 목숨으로 섬김을 다했던 것이다.

     

    이렇듯 난중일기는 전란의 진행상황과 전투의 결과, 전략의 수립, 신무기 개발, 유성룡을 비롯한 중앙관직 인사들의 언행과 행보 권율,원균,곽재우,이일,이억기등 최전방일선에서 활동한 장수들의 활약상, 목년,갓동,철매,한경,돌쇠,해돌,금이, 중 해당등 이름 없는 민초들의 이름, 가장(개고기),사슴고기,연포탕,동아등 당시 애용했던 음식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백과사전 같은 방대하면서도 다양하고 그러면서도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기록들을 담고 있는 개인의 일기이자 전쟁사이며 하나의 문화사이기도 한 소중한 유산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비록 후대에 5.16쿠테타로 그 정당성을 인정받기 위해 충무공을 신격화 하였다는 비판도 있지만 난중일기만을 놓고 보더라도 공의 위대함은 이런 비판을 잠재우고도 남는다. 우리는 난중일기에서 공의 성웅적인 기질을 보는 것 보다 공역시 일개 인간으로서 우리와 같은 희노애락을 갖고 살아갔던 사람으로 기억되는 것이 올바른 난중일기의 접근방법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이번에 새로게 보완되고 첨부되어 완역된 난중일기를 통해서 공의 진중에서의 일상과 목민관으로서 자세, 자식으로서 효, 부모로의서의 자애, 목숨을 건 전장에서 전우애 그리고 나아가 국가에 대한 충념을 다시한번 알 수 있는 계기가 된다. 이는 지금처럼 가치관의 아노미상태에 접어든 시대에 충무공이 던져주는 삶의 화두일 것이다.

     
    安國家定社稷, 盡忠竭力, 死生以之(국가를 편안히 하고 종사를 안정시키는 일에 충성과 능력을 다하여 죽으나 사나 그렇게 하리라) 자신이 기록한 일기의 이 말을 위해 죽는 순간까지도 충무공에게는 국가와 백성이 최우선의 대상이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saboni70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6%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