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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숨쉬는 자연 산(어린이를 위한 갈리마르 생태 환경 교실 1)(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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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쪽 | 규격外
ISBN-10 : 8992365055
ISBN-13 : 9788992365055
생명이 숨쉬는 자연 산(어린이를 위한 갈리마르 생태 환경 교실 1)(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르네 메틀러 | 역자 김희경 | 출판사 키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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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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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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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갈리마르 생태 환경 교실" 시리즈 제1권《생명이 숨쉬는 자연 산》. 본 시리즈는 생태 환경 전문 그림 작가 르네 메틀러와 프랑스 최고의 출판사 갈리마르가 함께 만든 생태 환경 그림책입니다. 각 권마다 자연을 발견하고 관찰하는 방법을 아주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1권 <생명이 숨쉬는 자연 산>은 장엄하게만 느껴지는 산을 가까이에서 관찰하듯 담아낸 그림책으로, 산의 지형과 기후 등의 지리적 특징은 물론, 산에서 서식하는 동식물에 대해서도 두루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놀랍고 경이로운 자연의 세계를 체험해 보세요~! [양장본]

이런 점이 좋습니다!
본 시리즈는 한 폭의 멋진 자연 경관을 통째로 관찰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이어서 좀더 가까이 다가가 자연을 관찰하고 마지막으로는 아주 가까이 접근해 자연의 세밀한 부분까지 관찰하게 합니다. 그리고 자연 속에서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와 자연 보호에 대한 메시지도 잊지 않고 일깨우고 있습니다.

저자소개

글, 그림 : 르네 메틀러
1942년 스위스에서 태어났다. 비엔나응용미술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그래픽 디자이너가 되었다. 1966년부터 잡지와 광고회사 등에서 일했고, 1971년부터는 전적으로 일러스트레이터로 변신하여, 1985년부터 갈리마르출판사와 함께 자연 다큐멘터리 도서의 기획, 편집,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에 참여했다. 저서로는 <나의 첫발견>시리즈와 1990년 구텐베그르 상을 수상한 <알>이 있고, 이 외에도 <새>, <꽃>, <동물들의 위장술>, <펭귄>, <나는 숲을 관찰한다> 등 수많은 자연 환경, 생태에 관한 책을 만들어 왔다.

옮긴이 : 김희경
성심여대(현, 가톨릭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을 전공하고 프랑스에서 석사 및 박사 과정을 마쳤다. <고양이>, <동물이란 무엇인가?>, <박테리아는 인간의 적인가?> <레오나르와 줄리엣의 특별한 이야기>등을 번역하였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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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장엄한 산을 바라 보세요. 한폭의 수채화 같은 경관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좀 더 가가이 다가서 자세히 들여다볼까요? 산은 평지와는 달리 울퉁불퉁한 굴곡이 연속되는 험한 지형으로 깊은 골짜기가 패어 있습니다.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는가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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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엄한 산을 바라 보세요.
한폭의 수채화 같은 경관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좀 더 가가이 다가서 자세히 들여다볼까요?
산은 평지와는 달리 울퉁불퉁한 굴곡이 연속되는 험한 지형으로 깊은 골짜기가 패어 있습니다.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는가 하면, 어느새 초원이 나타납니다.
깎아지른 암벽이 길을 가로막기도 합니다.
지형뿐 아니라 산의 기후는 훨씬 더 변화무쌍합니다.
화창한가 싶더니 산은 어느새 먹구름에 휩싸입니다.
기온은 높이 올라갈수록 낮아지고 바람은 거세집니다.
하지만 이런 험한 지형과 기후 조건에서도 어김없이 생명은 살아서 숨쉬고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동물과 식물들이 험한 생존조건에 적응하며 생존하고 있는 것이지요.
이제 우리는 이 놀랍고 경이로운 자연을
자세히 살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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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자연을 바라보고 관찰하는 새로운 방법을 안내합니다 자연을 바라다보고 느끼는 것만큼 사람의 마음을 편하고 즐겁게 하는 것도 그다지 많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자연은 사람들 곁에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도롱뇽을 보기가 쉽지 않아졌고, 그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자연을 바라보고 관찰하는 새로운 방법을 안내합니다
자연을 바라다보고 느끼는 것만큼 사람의 마음을 편하고 즐겁게 하는 것도 그다지 많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자연은 사람들 곁에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도롱뇽을 보기가 쉽지 않아졌고, 그 흔하던 제비도 도시에서는 여간해서는 볼 수가 없지요. 하지만 우리에게 기회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둘러보면 우리 주변에는 산과 호수, 강 그리고 바다가 그다지 멀리 있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곁의 자연을 어떻게 만나면 좋을까요? 그 방법을 제시하는 자연 다큐멘터리 책 4권을 선보인 작가가 있습니다. 스위스 출신의 생태 환경 전문 그림 작가 르네 메틀러입니다. 평생 자연을 벗삼아 자연을 관찰하면서 그림을 그려온 르네 메틀러는 이 책을 통하여 어린이들이 자연을 발견하고 관찰하는 방법을 아주 자연스럽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새로운 접근 방식의 생태 체험, 자연 존중 기초서
르네 메틀러와 출판의 명가 프랑스 갈리마르 출판사가 함께 만든 생태 환경책 <어린이를 위한 갈리마르 생태 환경 교실> 시리즈 4권은 한폭의 멋진 자연 경관을 통째로 관찰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이어서 좀더 가까이 다가가 자연을 관찰하고 마지막으로는 아주 가까이 접근해 자연의 세밀한 부분까지 관찰하게 합니다. 그리고 자연 속에서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와 자연 보호에 대한 메시지도 잊지 않고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생명이 숨쉬는 자연, 산> 편에서는
때때로 장엄한 산을 바라볼 때면 한폭의 수채화를 연상하게 합니다. 좀 더 가까이 다가가면 산은 평지와는 달리 울퉁불퉁한 굴곡이 연속되는 험한 지형으로 깊은 골짜기가 패어 있습니다.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는가 하면, 어느새 초원이 나타납니다.
지형뿐 아니라 산의 기후는 훨씬 더 변화무쌍합니다. 화창한가 싶더니 산은 어느새 먹구름에 휩싸입니다. 기온은 높이 올라갈수록 낮아지고 바람은 거세집니다. 지만 이런 험한 지형과 기후 조건에서도 어김없이 생명은 숨쉬고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동물과 식물들이 험한 생존 조건에 적응하며 생존하고 있는 것이지요. 이제 우리는 이 놀랍고 경이로운 자연을 자세히 살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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