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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를 위한 공부사전(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가 제안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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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쪽 | | 119*185*22mm
ISBN-10 : 8961771868
ISBN-13 : 9788961771863
십대를 위한 공부사전(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가 제안하는) 중고
저자 김경일 | 출판사 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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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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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 빠른 배송에 매우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ulga*** 2019.11.29
728 배송 잘 받았습니다. 책 상태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hyh*** 2019.11.23
727 택배 배송업체를 바꿔보시는게 어떻까요? 비오는 날에 박스를 밖에다가 던져놨더군요. 책 상태는 다행히 아주 깔끔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ea***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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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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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대상 : 중/고등학생
- 구성 및 특징 :
① 최근 경향 반영
② 학습 내용 체계적으로 구성

저자소개

저자 : 김경일
고려대학교 심리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미국 텍사스 주립대학교 심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지심리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아트 마크먼 교수의 지도하에 인간의 판단, 의사 결정, 문제 해결, 그리고 창의성에 관해 연구했다. 현재는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대학은 물론이고 국내 대기업이나 TV에서 강연 활동을 왕성하게 펼치고 있으며, 그의 강연은 2015년 매경MBA포럼에서 역대 최고 강의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전문가를 위한 한국형 심리부검》(공저) 《어쩌면 우리가 거꾸로 해왔던 것들》 《지혜의 심리학》《이끌지 말고 따르게 하라》 등이 있다.

목차

작가의 말

-ㄱ
■ 계획
계획 오류
계획의 단위
좋은 공부 계획
시간이 남는 계획
나만의 계획

■ 기억력
사람의 기억
기억에 잘 집어넣는 방법
벼락치기 공부를 하면 기억이 잘 안 나는 이유

-ㄴ
■ 날씨
계절성 우울증
날씨가 집중력에 미치는 영향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는 법

■ 뇌
자존심이 강한 뇌
술과 담배가 뇌에 미치는 영향
즐거운 뇌
뇌의 휴식

- ㄷ
■ 다양한 경험
경험의 연장선
원트와 라이크
라이크의 효율성
직접 경험과 간접 경험
대표적인 간접 경험, 독서의 효과
학생에게 연애는 사치일까?
행복과 연애

■ 동기
접근 동기와 회피 동기
공부에 도움이 되는 접근 동기와 회피 동기
투 데이트와 투 고의 프레임

-ㄹ
■ 라이벌
라이벌은 꼭 필요할까?
라이벌 설정을 통한 공부법

-ㅁ
■ 만족
후회의 실체
후회 없는 대학 선택
우리나라 기업들은 채용할 때 진짜 대학 간판만 볼까?
중요한 것은 대학 이름이 아닌 ‘학과’

■ 멀티태스킹
멀티태스킹에 대한 흔한 착각
선택적 지각, 스위칭

■ 목표
목표 설정
공부할 수 있는 목표

-ㅂ
■ 변화
나비 효과를 부르는 작은 습관
10일의 변화와 10일 이상의 변화

■ 불안
불안의 원인
먼 미래보다 가까운 미래
불안과 배고픔
불안을 극복하는 자기 세뇌
먼저 맞는 매와 나중에 맞는 매
이미지 트레이닝

-ㅅ
■ 선택
선택에 드는 정신적 에너지
선택 장애
선택이 힘든 이유
불확실성에서의 선택
선택이 공부에 미치는 영향
감수성을 키우는 법

■ 성격
예민한 성격과 내성적 성격
새 학기 증후군 극복법
성격과 혈액형의 상관관계
성격과 환경
성격과 공부
성격 탓이란 없다

■ 스트레스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스트레스 해소법
싫어하는 과목 극복법
‘싫다’라는 말보다 좋은 말, ‘어렵다’

■ 심리
공부 미루기
바람직한 보상
라운드 넘버 이펙트

-ㅇ
■ 운동
습관성 체력 극복
체육 시간과 공부
체육 시간과 교우 관계
공부 뇌에 적당한 운동

-ㅈ
■ 지피지기
공부를 해도 성적이 떨어지는 이유
메타인지
설명이라는 요술
내가 나를 아는 능력
효율적인 공부

■ 집중
조명과 집중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

-ㅊ
■ 착각
오답 노트
틀린 문제와 찍은 문제
풀이 과정 설명하기

■ 창의력
창의력은 타고나는 것일까?
창의적인 생각이 드는 때
우뇌와 좌뇌
창의력의 기초 체력, 메타포

■ 친구
청소년의 교우 관계
친구를 사귀는 방법
부모님은 왜 내 친구를 싫어할까?
부모님이 싫어하는 친구를 받아들이게 하는 법

-ㅋ
■ 커피
카페인의 효능과 의존성
자기 성찰의 능력을 없애는 카페인

■ 컴퓨터
컴퓨터만 하면 시간이 빨리 가는 이유
고착화된 습관, 중독
팝콘 브레인 현상
유추적 사고와 깊은 사고

-ㅌ
■ 타임
아침형 인간과 저녁형 인간
공부가 한창 잘될 때 배가 고프다면?
밥을 먹은 후의 공부법
적정 수면 시간
자투리 시간 활용법

-ㅍ
■ 필기
조선 왕조식 필기
뇌의 3법칙을 활용한 필기법
친구가 한 필기가 도움이 될까?
효과적 암기법

-ㅎ
■ 환경
주변 환경이 공부에 미치는 영향
집중력을 키우는 공부방
집, 독서실, 학교
카공족의 심리
책상은 무조건 깨끗하게 유지해야 할까?

■ 휴대 전화
스마트폰에 집착하는 이유
보이지 않는 폭력, 사이버 불링
따돌림 극복법
SNS 공부 인증

■ 휴식
야간 자율 학습과 독서실
심리적 데드라인 두기
적당한 휴식 시간
쉬는 시간 활용하기
충분한 잠

책 속으로

어떤 것을 ‘공부한다’는 것은 어떤 것을 ‘이해한다’는 말과 같다. 이해한다는 것은 ‘이해했다’와 ‘하지 못했다’로 구분되는 것이 아니다. 승부가 중요한 각종 스포츠는 이기느냐, 지느냐의 평가만 있을 뿐, ‘10퍼센트 졌다.’나 ‘30퍼센트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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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것을 ‘공부한다’는 것은 어떤 것을 ‘이해한다’는 말과 같다. 이해한다는 것은 ‘이해했다’와 ‘하지 못했다’로 구분되는 것이 아니다. 승부가 중요한 각종 스포츠는 이기느냐, 지느냐의 평가만 있을 뿐, ‘10퍼센트 졌다.’나 ‘30퍼센트 이겼다.’ 같은 개념은 없다. 반면, 이해는 수치로 평가할 수 있다. 따라서 ‘오늘은 공부했다.’ 또는 ‘오늘은 공부하지 않았다.’로만 생각하게 만드는 공부 계획은 좋은 공부 계획이라 할 수 없다. 적어도 ‘지금 공부하고 있는 문법을 70퍼센트 정도는 이해한 것 같네.’ 혹은 ‘영어 숙어를 50퍼센트만 외웠어.’처럼 수치로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자신이 지금 어느 정도의 수준인지도 가늠할 수 있다. _p.22

보고 듣는 감각을 통해서만 경험할 수 있는 간접 경험과 달리 직접 경험은 직접 만지거나 향을 맡거나 먹을 수도 있다. 이를테면, 사과밭에서 손수 사과를 따는 경험은 시각과 청각뿐 아니라 영상으로 보았을 때는 느낄 수 없었던 촉각, 후각, 미각까지도 사용하게 만드는 것이다. 사람의 뇌는 두 가지 감각만을 가지고 경험할 때보다 다섯 가지 감각을 다 가지고 경험할 때 그것을 진짜 경험으로 인식한다. 그리고 사용하는 감각 기관이 많을수록 뇌가 더 많이 활성화된다. 오로지 시각과 청각만을 사용하는 간접 경험에 의한 기억은 사람의 뇌에 오랫동안 저장되지 않는다. 특히 시각 정보는 ‘건조한 정보(dry information)’로 사람의 정서를 건드리는 기능이 약하다. _pp.52~53

새 학기가 되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는 ‘새 학기 증후군’ 증상이 나타나는 학생들이 더러 있다. 복통, 두통을 호소하기도 하고 심한 경우엔 우울과 불안 증세까지 보인다. 심지어 친구를 사귀는 것도 힘들어한다. 사람들은 새 학기 증후군을 겪는 아이들을 보며 내성적이라 그런 거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정말 내성적인 성격이라 새 학기 증후군을 겪는 것일까? 우리는 내성적인 것과 예민한 것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내성적인 사람만이 예민한 것이 아니라 외향적인 사람도 얼마든지 예민할 수 있다. _pp.118~119

미국의 심리학자 토리 히긴스(Tory Higgins)는 “사람은 말하는 것을 믿고, 말하는 것을 기억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를테면, 두어 달 전의 일은 기억하지 못해도 1년 전 학교 축제의 일은 기억한다는 것이다. 축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친구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기 때문이다. 말을 하지 않으면 기억은 무의식 저편으로 가라앉아 다시 꺼내기 힘들어진다. 우리가 서너 살 이전의 일을 기억에서 꺼내지 못하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_p.171

사이버 불링(cyber bullying)이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는가? 사이버 불링이란, 디지털 기기를 이용해 SNS나 이메일 등 사이버상에서 가하는 집단 따돌림을 말한다. 어떠한 경우든 따돌림은 따돌림을 당하는 사람을 죽을 만큼 힘든 상태로 몰아넣는다. 사이버상에서 일어나는 따돌림이라고 해서 현실과 다를 바는 없다. 따돌림이 고통스러운 이유는 사람들에게 외면과 거절을 당하기 때문이다. 따돌림뿐 아니라 이별이든 갈등이든 배신이든 사람으로 인한 고통을 겪을 때 우리의 뇌는 고통받는다. 이때 우리의 뇌는 뼈가 부러지거나 살이 찢어져 피가 나는 등의 신체적 고통을 느낄 때와 같은 강도의 고통을 느끼게 되어 있다. _p.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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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죽어라 노력하지 않아도 공부에 뛰어난 재능이 없어도 나의 노력과 재능을 뛰어넘게 만드는 인지심리학을 기초로 한 최고의 공부법 청소년들은 초등학교 교육을 제외하더라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총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공부를 하지만,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죽어라 노력하지 않아도 공부에 뛰어난 재능이 없어도
나의 노력과 재능을 뛰어넘게 만드는
인지심리학을 기초로 한 최고의 공부법

청소년들은 초등학교 교육을 제외하더라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총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공부를 하지만, 대부분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특별한 동기를 갖고 있지 않다. 그러고는 공부를 잘해야 한다는 부모님의 압박 아닌 압박 속에 스트레스를 받으며 공부 잘하는 사람들의 공부법을 따라 한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듯이 현재 시중에는 소위 ‘공신’이라 불리는 사람들의 공부법을 다룬 책들이 차고도 넘쳐나고 있다. 그런데 과연 공신들의 공부법을 무조건 따라 하기만 하면 누구나 공부를 잘하게 될까? 그보다 먼저 공신들이 제시하는 공부법을 오랫동안 변함없이 따라 할 수 있는 사람이 우리 청소년들 중에 몇 퍼센트나 될까?
우리는 동기가 없거나 자신이 특정 행동을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알지 못하면 금세 포기해 버리는 경향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공신들이 직접 그러한 경험을 했고 좋은 성적을 얻었으니 그저 무작정 따라 하라는 시중의 수많은 공부법 책들을 통해서는 엄청난 효과를 얻기 어려운 것이다. 인간은 ‘노력’과 ‘재능’이라는 단 두 개의 변수로만 설명하기에는 너무나도 미묘하고 복잡한 존재이다. 그런데 학업에 ‘재능’이 있는 어느 한 개인의 특정한 경험이나 비법을 그저 따라 하는 ‘노력’만으로 그와 동일한 효과를 기대하는 것은 시간 낭비다. 이 책은 하우 투(how to)만을 제시하고 강조하는 것이 아닌, 인지심리학이라는 과학적 접근을 통해 인간의 특성을 먼저 파악하고 그 행동을 왜 해야 하는지, 왜 그 방법이 효과가 있는 것인지 등의 구체적인 이유나 근거에 대해 설명해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뒤돌아서면 까먹는 몹쓸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부터
사이버 불링 극복법까지, 학업은 물론 일상생활에 관련해
청소년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 주다!

“세워 둔 공부 계획을 매번 지키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시험 날, 아침은 든든히 먹어야 할까요?” “연애는 대학 가서 하라는 말, 들어야 할까요?” “새 학기가 두려울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혈액형별 공부법이 따로 있나요?” 등 우리 청소년들은 학업뿐만 아니라 자신을 둘러싼 환경이나 상황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다. 이 책은 이러한 청소년들을 위해 계획, 기억력, 동기, 성격, 집중, 친구 등 청소년의 일상 및 학습과 관련된 29개의 키워드를 인지심리학적 관점으로 풀어냈다. 우리가 늘 하는 행동이지만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에 대해 알지 못하는 이유들을 이야기해 주고, 이를 통해 자신에게 꼭 맞는 공부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각각의 키워드를 가나다순의 사전 형식으로 구성했다. 청소년들은 사실 공부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책을 첫 장부터 끝까지 읽는다는 건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이 책은 키워드마다 내용을 독립적으로 구성했으며, 더 나아가 시간이 거의 없는 청소년들을 위해서 키워드마다 본문 말미에 핵심 내용을 정리해 두어 본문 내용을 다 읽지 않더라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했다. 첫 장부터 읽어야 한다는 부담을 없애 주고 사전을 찾듯 관심이 있는 부분만 읽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남들이 만들어 놓은 공부법이 아닌,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아보자!

공부 못하는 학생은 없다!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지 못한 학생만 있을 뿐이다!
열심히 공부를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거나, 오히려 성적이 떨어진다면 아래 제시된 문장을 읽고 해당되는 것을 체크해 보자.

√ 지금 시간이 1시 33분이라면, 2시에 공부를 시작하는 편이다.
√ 계획을 세울 때, ‘하루 4시간 공부하기’ ‘수행 평가에서 좋은 점수 얻기’와 같이 적는다.
√ 라이벌은 공부할 때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노래를 들으면서 공부하면 공부가 더 잘된다.
√ ‘공부가 싫다’라는 말을 자주 한다.
√ 공부 계획을 세웠을 때, 늘 계획 내용을 100퍼센트 수행한다.
√ 휴식 시간에는 휴대폰 게임을 하거나 자는 편이다.

평소 자신의 공부 습관이 그대로 적혀 있는 것 같다면, 이는 제대로 된 공부를 하지 않고 있다는 반증이나 다름없다. 제대로 공부해 오고 있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 지금이야말로 자신의 공부법을 다시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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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습관에 대한 이야기도 자기계발서를 읽다보면

    참,,,,

    많이 나오는 주제죠!!

    10일만 유지해도, 단 작은 행동...

    요런 소소하게 말해주니, 흥미롭고, 재미졌어요.

    매일 조금씩이라도 그 일을 꾸준히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에 변함이 없다.

    ~page 97

    결국,

    우리가 다 알고 있지만, 실천이 어려운 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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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이 부분은 흥미로웠어요.

    심리학적 용어도 나오고 알아가는 재미도 함께요.

    결국,

    매는 먼저 맞는게 우선 더 덜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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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많이 공감했어요.

    우리가 어렵고, 잘 못하는 과목을 더 많이 오랫동안 해야할것 같지만,

    그 과목에 대한 습관을 들이기까진,

    거부가 되서....

    다시 좋아지게 할 때까진,

    그 과목은 조금씩 천천히...

    아이들에게도 좋아하는 과목 먼저 더 많이 하라고 이야기 하는데,

    몰랐는데,

    제 방법이 맞네요.

    그게 일이든, 공부든, 좋아해서 즐기면서 하는건 따라 잡을 수 없는것 같아요.

    그렇게 하다가 조금씩 싫어하는것에도 성취감이 느껴지면,

    영역이 확장되고, 좀 더 깊이 들어 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독서도, 전 그렇다고 생각하거든요.

    제 경우도 그랬고요.

    어학공부도 마찬가지....

    아...

    그러고보니, 삶에 적응이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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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부분도 깊이 공감 했어요.

    막연히 '싫다'와 '어렵다'는 사람이 인지하기에 참 많은 느낌이 다르거든요.


    *************************************************************************************************************************************
     

    청소년기 아이들이 직접 읽어봐도 좋구요.

    혹은 부모가 읽고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눠도 좋은것 같아요.

     


  • 십 대를 위한 공부사전 | f4**06 | 2019.01.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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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생인 큰아이를 위해 함께 읽어보고 싶은 #인지심리학자 #김경일교수 가 제안하는

    #다림 #십대를위한공부사전 이다.

    #공신들의공부법, 무작정 따라 하기는 이제 그만!

    노력과 재능을 뛰어넘게 만드는 #최고의공부법 엔 뭐가 있을까 궁금했다.^^

    사실 중학생인 큰아이는 학교수업에 충실하고, 자기할 일은 잘 챙기는 녀석이어서

    성적이 월등하게 좋다.

    내 학창시절보다도 성적이 좋고, 공부머리도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고딩을 목전에 두고 있다보니 공부 방법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고 조언 해주고 싶고,

    내가 경험했던 오류를 범하지 않고 조금 더 앞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이다.

    저자인 김경일 교수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1학기 때까지 테니스 선수로

    활동했다고 하는데 운동을 그만두고 공부에 매진한 후 우리나라에서 알아주는 명문대에 입학했다.

    비결이 뭘까?

    대학에 진학한 후 #인지심리학 을 공부하면서 평범한 머리와 약간의 노력으로도 공부 잘하는 학생으로

    순식간에 변모할 수 있었는지 50세가 되어서야 약간의 설명이 가능해졌다고 하며 독자들에게 최고의

    공부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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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jpg
     
     
     

    차례가 ㄱ~ㅎ 사전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계획, 기억력, 동기, 성격, 집중, 착각, 친구, 환경 등의 키워드가 있으니 필요한 부분만 찾아 읽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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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방학 시작을 하는 시점이라 계획세우기를 해야했기에 처음부터 읽어 내려갔다.

    매년 계획을 세우지만 습관처럼 지키지 못했던 이유를 #계획오류 로 설명하고 있다.

    계획은 훨씬 더 구체적이고 세부적이어야 하고, 계획의 단위, 좋은 공부 계획은 어떤 것인지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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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은 무엇인가를 똑같이 외우는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이해하느냐를 의미한다.

    기억력을 높이고 싶다면 벼락치기 공부가 아닌 매일 꾸준히 하는 분산된 학습을 하라고 조언한다.

    내가 늘 아이에게 해주는 말이다.

    '벼락치기 엄마도 다 해봐서 아는데 기억에 남는게 없어.'

    '그러니까 공부는 매일 꾸준히 해.'

    이 말들이 거짓이 아니었음을 #십대를위한공부사전 으로 증명해줘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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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아이 작은아이 둘 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기 바란다.

    좋아하는 것을 찾으려면 다양한 경험들을 해야한다는데 직접적인 경험들을 많이 시켜주지 못한

    미안함이 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독서로 그 경험들을 채울 수 있다는 것이다. ^^

    독서의 여러가지 효과에 대해 알게 되니 더더욱 아이와 독서를 즐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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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티태스킹 에 대한 흔한 착각에 대한 부분이 있다.

    인지심리학자들은 멀티태스킹을 '악마'라고 말한다고 한다.

    사람은 멀티태스킹이 가능하지 않은데도 잘 해내고 있다고 착각하게 만들기 때문~

    두가지 일을 동시에 하면 기억력이 약 10~20%까지 떨어지는 역효과를 낳는다고 한다.

    내가 고딩이었을 때 주위 친구들이 음악을 들으며 공부한다고 가지고 다닌 마이마이가 생각난다.^^

    1988드라마에서 봤던 덕선이의 마이마이..ㅋㅋ

    지금 생각해보니 음악 들으며 공부할 때 집중이 잘 안되었던 것 같다.

    그래서 아이에게도 음악 들으며 공부하지 말고 공부에만 집중 하라고 말하게 되는데

    녀석이 이 책을 읽고 느끼는 바가 있으면 좋겠다.

    이밖에도 #불안 #스트레스 #싫어하는과목극복법 #메타인지 #친구와의교우관계

    #컴퓨터만하면시간이빨리가는이유 #적정수면시간 #뇌의3법칙을활용한필기법

    등 유익한 내용이 많이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맞는 공부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줘야겠다.

    아이 자신도 이 책을 읽은 후 본인에게 꼭 맞는 공부 방법을 찾길 바란다.^^

    #자신만의공부법 을 찾고 싶은 십 대 청소년, 아이에게 공부법을 조언해 주고 싶은

    부모님들께서 꼭 읽어보시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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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대를 위한 공부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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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김경일
    고려대학교 심리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미국 텍사스 주립대학교 심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지심리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아트 마크먼 교수의 지도하에 인간의 판단, 의사 결정, 문제 해결, 그리고 창의성에 관해 연구했다. 현재는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대학은 물론이고 국내 대기업이나 TV에서 강연 활동을 왕성하게 펼치고 있으며, 그의 강연은 2015년 매경MBA포럼에서 역대 최고 강의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전문가를 위한 한국형 심리부검》(공저) 《어쩌면 우리가 거꾸로 해왔던 것들》 《지혜의 심리학》《이끌지 말고 따르게 하라》 등이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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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

    어떻게하면 잘 할 수 있을까?

     

    학부모들과 아이들이 고민하는

    가장 큰 부분이 아닐까.

     

    쏟아지는 공부법에 관한 책들 중에

    손에 쥐고 보기에도 편안한 크기에

    부담없이 읽기 좋은 공신들의 공부법을 소개하고 있다.

     

    사실 부담없이 읽기 좋았고,

    무엇보다 학년이 높아지면서 공부에 대한 부담감이 생기는 아이에게

    이 책을 보며 궁금한 점들을 함께 찾아서 읽고 싶었다.

     

    그 중에서도 아이와 내가 요즘 많이 고민하는 바들을

    가장 먼저 찾아 읽어보면서 아이 생각과 비교하며 읽어보았다.

     

    원치 않는 공부를 한다는 건 입시 준비를 해야만 했던

    고등학교 과정만큼 힘들고 어려운 일이다.

    당연히 제대로 된 공부를 할 수 없고, 그에 대한 결과로 좋은 학점을 받기도 힘들다.

    학점이 좋지 않다면, 과연 부모님이 바라는 좋은 직장에 취직할 수 있을까?

    단정적인 결론은 내리지 않을 것이지만, 각자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p81

     

    원하는 대학과 원하는 학과 둘 중 하나를 고르라 한다면

    학과를 고르라고 말하고 싶다.

     

    엄마인 나또한 부모님꼐서 바라시는

    국공립대학교를 원하셨기에 내 점수에 맞추서

    별로 공부하고 싶지 않은 공학 공부를 하느라 꽤나 애를 먹었다.

     

    사실 내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분야와는

    정반대의 것을 공부해야 하는 어려움과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지 대학 시절의 공부는 괴로운 시간들로

    나를 괴롭혔던 기억들이 많다.

     

    적어도 내 아이들은 자신의 적성과 흥미가 무엇인지

    충분히 생각해 볼 기회들을 가지면서

    만족감이 높은 학과에 들어가라고 말해주고 싶다.

     

    나의 경험에 비춰서 그런 생각으로 기울게 되기도 하지만

    아이도 이 부분에선 생각이 같다.

     

    적성이나 취향을 고려하지않은 공부는

    정말 괴로울수 밖에 없다.

     

    부모님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삶.

    좀 더 나은 삶이 자신들이 그려놓은 설계대로

    아이를 짜맞춰 넣으려는 건 굉장히 위험하고도 어긋난 생각이란 걸

    나부터 좀 더 내려놓고 그 기대에 부응하지 않더라도

    자신만의 선택에 좀 더 확신을 가지고 밀고 붙이며 나가는 아이가 되면 좋겠다.

     

    불안함믈 줄이고 싶다면

    오히려 '잘된다.'라는 확신을 주는 문장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 진짜로 '나는 잘 될 수 있다'라는 믿음을 주기 때문이다./p105

     

    이미지 트레이닝으로 내가 가장 자신없는 부분을

    오히려 할 수 있다는 긍정문으로 바꿔

    생각해보고 메모를 붙여놓는 방법을

    나도 공부하면서 많이 쓰고 있는 방법이다.

     

    생각만으로 정말 그럴 수 있을까 싶지만

    이런 암시가 미치는 영향을 무시할 순 없다.

     

    그래서 부모가 아이들에게 말실수도 조심해야 하는 법이다.

     

    수학을 못하는 딸아이에게

    자꾸 못하는 수학으로 아이를 얕잡아 보거나

    윽박지르면 아이는 더 수학에 대한 거부감이 생기는 것처럼

    싫어하는 것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이미지 트레이닝으로 바꿔보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전반적으로 공부를 어떻게 바라보고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할지 그 기본기를 탄탄히 짚어주는

    군더더기 없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공부 방법이 궁금해서 읽긴 했는데

    아이에게 나에게 필요한 부분만 취해서 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

    찾아서 읽는 맞춤형 처방처럼 읽어보라고 권해보았다.

     

    이 책이 십대로 살아가는 큰 아이에게

    어제의 나보다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멋진 나로

    공부하고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

  • 인간의 생각이 어떻게 작동되는가를 연구하는 학문이 인지심리학이다  관심사는 작고 미시적인 것들에서 깨달음을 얻는 것...
    인간의 생각이 어떻게 작동되는가를 연구하는 학문이 인지심리학이다 
    관심사는 작고 미시적인 것들에서 깨달음을 얻는 것이다   
    저자는 ㄱ으로 시작되는 말은 계획,기억력 처럼 독특한 차례로 인지심리학을 말하고 있다
    올 해가 시작된지 얼마되지 않아 신년 계획을 세웠다 
    밀린 공부도 하고 자격증도 취득하고 저축도 더 열심히 하는 계획 등을 세웠다  
    나만의 계획표를 만들 때의 유의점은 자기만의 포맷을 만들고 계획표를 짜는 시기를 정하는 것이다  
    계획의 단위를 촘촘하게 하루 몇 시간으로 짜야 목표를 이룰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다  
    매일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사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은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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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니 놀랍다  독서를 하면 입력되는 정보가 노의 시냅스 형성을 자극해 뇌질환에 대한 면역력을 높여 준다는 것이다  영국의 인지신경심리학 연구팀에 의하면 책을 6분 정도 읽을 경우 스트레스는 68퍼센트 감소하고 심장 박동수가 낮아지고 근육의 긴장이 풀린다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독서에 매력을 느끼는 걸까 생각했네요  책을 읽으면 성취감과 행복 호르몬이 분비되 행복감을 느끼게 해 준다니 겨울의 우울감을 조금이나마 줄이고 싶네요

    externalFile (4).jpg


    흔히 멀티를 두 가지 일을 번갈아 가면서 해내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스위칭이였네요  멀티태스킹이 아니었네요 멀티태스킹 처럼 보이는 것 뿐이라니 잘못 알고 있었네요  십 대들을 위한 고민들을 인지심리학적 측면에서 설명하기 힘든 상황이나 고민들이 쉽게 정리되는 기분이네요
    친구들과의 고민이나 학교 공부를 할 때 나만의 고민을 누구에게 말하기 힘들 때 위로가 되고 힘이 되어 줄 도서네요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실천을 하면서 도전해 보는 멋진 한 해가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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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대를 위한 공부 사전 - 너도 공부 잘 할 수 있어!!!! ]
    #공부사전    #십대를위한공부사전
    #공부잘하는법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가 제안하는
    십대를 위한 공부사전
    십대를 위한 공부사전, 이 책을 읽는 내내 희망이 생기는 그러한 책이더라.  
    " 아직 우리 아드님도 늦지 않았다. 지금부터라도 공부해야지 !!!!"하는 마음을 가다잡고,  김경일 교수가 제안하는 공부사전을 따라 하다보면, 잘 될 수 있다 ..
    라는 희망이 ...지금은 울 아들보다 이 엄마가 먼저 읽고 완전 맘에 들어하지만 ,
    이  포스팅이 끝나고 나면 이 책은 울 아들한테 전달  될 것이다. 
    울 아들 본인도 이 책을 따라 해야지, 하는 마음이 생길 수 있도록 , 이 엄마는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으리라 ...
    그렇다. 이 책의 저자,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는 고2때까지 운동선수였다고 한다.
    운동선수면 공부는 완전 친하지 않는 케이스 ..
    이런 것을 보면 괜시리 희망이 생긴다.
    울 아드님도 늦지 않았다.. 울 아드님도 공부 시작하면 원하는 대학 갈 수 있다!!! 라는 희망이..
     
    이 책을 처음부터 차례대로 읽어도 좋겠지만
    차례를 펴 놓고, 관심 가는 부분부터 읽는다해도 아무문제가 되지 않는다.  일단은 아무 부담없이 읽어보자.
    그리곤 나에게 적용시키기위해 .. 좀 더 자세히 읽어보도록 하자.
     
    안나김은 처음부터 차근 차근 읽어보기로 한다.
    그리곤 아들한테 어떻게 적용시켜 .. 아직 공부보다는 인터넷 게임이, 유튜브 동양상이 마냥 좋은 아들을 리드 할 건지 연구해보기로 한다.
    ■ 작가의 말
    저자는 고등학교 2학년때까지 운동선수였다.
    운동을 그만두고 이제부터 무얼 해야 하나..   할 것이 공부밖에 없었다고 한다. 

    저자의 행운을 우연이 아닌 필연으로서의 결과를
    이젠 우리도 따라 해 보는 거야...
    계획 그리고 기억력 ...
     
    €매년 습관처럼 한 해 계획을 세우지만 또 습관처럼 지키지 못하게  된다.
    첨부터 '지키기 힘든 계획'을 세웠기 때문인데..
    지키기 힘든 계획은 대체로 목표와 계획을 혼동했을 때 나타난다.
    이와 같은 현상을 '계획오류'라고 한다.
    계획 오류란 ... 목표를 세워놓고 그것을 계획이라고 착각하는 것을 뜻하는데..
    계획을 좀 더 상세하고 구체적이게 하는 것이 필요하지.

    계획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행 과정이다.
    이 과정에는 '정해진 시간에 정확하게 내가 해야 할 일'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어야 한다.

    자신이 세운 계획 자체에도 점수를 매길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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