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북캉스 선물주간(8월)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물 치료의 핵심이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A5
ISBN-10 : 8987480623
ISBN-13 : 9788987480626
물 치료의 핵심이다 중고
저자 F 뱃맨겔리지 | 역자 김성미 | 출판사 물병자리
정가
13,500원
판매가
10,000원 [26%↓, 3,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4년 3월 24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9,800원 다른가격더보기
  • 9,800원 엔젤홈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0원 좋은 선택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1,000원 의정부헌책창고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2,15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15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15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2,150원 [10%↓, 1,3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1.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3.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806 정확하고 신속한 배송 너무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omdou*** 2020.08.08
805 보내주신 책 잘 받았습니다 좋은 책만 골라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보겠습니당. 5점 만점에 5점 nonomo*** 2020.08.07
804 큰 흠없이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또 구매할께요~* 5점 만점에 5점 1aug*** 2020.08.07
803 상태가 최상이라고 했는데.. 최하입니다. 바른 정보를 안내하세요.. 5점 만점에 1점 dbrtka*** 2020.08.05
802 만족합니다.빠른배송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ang*** 2020.08.0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물 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각종 질병 치료와 다양한 증상의 관리법을 알기 쉽게 소개한 책. 수분과 염분 섭취를 조정함으로써 각양각색의 의료 증세가 어떻게 완화될 수 있는지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저자는 갈증과 만성탈수를 나타내는 다양한 신호, 건강을 유지하는 데에 필요한 물과 소금의 양, 천식과 알레르기 증상을 줄이는 자연적인 방법, 물을 이용한 체중 감량, 노화의 흔적을 줄이기 위한 피부 수화 방법 등을 다루면서, '물'과 '질병'의 관계를 명쾌하고 밝히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F 뱃맨겔리지
저자 F. 뱃맨겔리지(Fereydoon Batmanghelidj, M.D.)는 런던대학의 세인트메리병원 의과대학 졸업. 그는 지금까지 통증 및 질병과 연관된 만성 탈수를 연구하는 데 의학 인생의 대부분을 바쳤다.
뱃맨겔리지 박사가 물의 치유 효능을 발견한 것은 1979년 이슬람혁명의 정치범이 되어 이란의 에빈교도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였다. 당시 그는 자신이 가지고 있던 유일한 약을 사용하여, 스트레스로 인한 소화성 궤양에 시달리던 3천 명의 동료 수감자들을 치료하는 데 성공했다. 그 약은 바로 ‘물’이었다.
그 사실을 통해 그는 의학사상 처음으로 인체에 물이 부족할 경우 통증이 나타난다는 것을 깨달았다. 수감 생활(연구성과를 인정받아 3년형이 선고되었다) 이후 지금까지, 그는 자신의 모든 시간과 관심을 탈수로 인한 인체의 건강 문제에 집중해왔다.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그의 발견에 힘입어 다양한 통증과 퇴행성 질환의 고통에서 벗어나 건강을 되찾고 있다.
뱃맨겔리지 박사는 자신의 연구 결과를 세계적인 여러 학술회의에 발표하였으며, 그 내용은 많은 의학 저널을 통해 간행되어 동료 의료인들과 언론 매체의 검토를 받은 것으로 국내외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현재 Global Health Solution Inc.와 Foundation For The Simple In Medicine 단체를 운영하면서, 대체의학의 새로운 치료요법을 알리는 데 힘쏟고 있다.
저서로는 《Your Body’s Many Cries for Water》 《How to Deal With Back Pain and Rheumatoid Joint Pain》 《ABC of Asthma Allergies & Lupus》 《Silk Road Cooking : A Vegetarian Journey》 등이 있다.

감수 : 전세일
감수자 전세일(全世一)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미국 펜실베이니아 의대 재활의학과 교수, 국제 침술학회 회장, 연세의대 재활병원 원장, 연세의대 동서의학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포천중문의대 대체의학대학원 원장, 한국대체의학회 회장, 국제생명정보학회(ISLIS) 부회장, NHB TV(대체의학 전문방송) 회장, 국제자연치유의학연맹 총재로 활동중이며, ‘21세기 위대한 인물 50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저서로 《뇌졸중 백과》 《한방으로 갈까, 양방으로 갈까》 《새로운 의학, 새로운 삶》 《현대과학의 쟁점》외 다수가 있다.

목차

머리말 _ 의학의 새 시대를 열며

제 1 장
현대의학, 무엇이 잘못되었는가?
새로운 수준의 의학적 사고
새로운 의학적 진실의 탄생
의료 현실의 참모습

제 2 장
어렵고도 단순한 물
우리는 여전히 물에 의존하고 있다
계속되고 있는 나의 투쟁

제 3 장
향후 수천 년을 위한 새로운 의학의 기초
날마다 물을 마셔야 하는 46가지 이유
체내 수분의 주요 특성과 기능

제 4 장
태아와 유아의 수분 조절
아동기와 청소년기의 수분 조절
성인기의 수분 조절
갈증 감각의 감퇴

제 5 장
만성 탈수란 무엇인가?
탈수의 정체

제 6 장
갈증에 대한 새로운 인식

제 7 장
고갈관리와 자원관리를 위한 주요 프로그램
천식과 알레르기
알레르기와 면역체계
혈압과 탈수
당뇨
변비와 그 합병증
자가 면역 질환들

제 8 장
물을 원하는 신체의 위기 신호
통증
흉통 혹은 소화불량 통증
식도 열공 탈장과 흉통
대장염 통증
두통과 편두통
류머티스 관절염
요통
골관절염

제 9 장
탈수와 질병
비만

제 10 장
탈수와 뇌 손상
뇌혈관 장벽
신경전달 물질과 탈수
모든 신경전달 물질의 총책임자, 세로토닌
우리 몸의 최고 신경전달 물질, 히스타민
뇌의 에너지원, 물
뇌졸중의 원인, 탈수

제 11 장
호르몬과 탈수
우울증과 만성 피로 증후군
눈이 건조하고 따가운 증상
혈중 콜레스테롤
관상 심장 질환
열감
통풍
신장 결석
피부와 탈수
골다공증
암의 형성

제 12 장
물 치유법, 얼마나 많은 물을 얼마나 자주 마셔야 하는가?
물과 그 외의 액체 음료
음료 속의 카페인
음료 속의 알코올
주스와 우유

제 13 장
건강의 핵심 요소, 미네랄
영원한 의약품, 소금
소금 속에 감추어진 기적

제 14 장
그 밖의 필수 요소들
단백질
스트레스와 아미노산
필수 지방산
과일, 야채 그리고 햇빛
운동

결론 _ 활기찬 건강을 위한 4가지 지침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아픈 것이 아니라, 단지 목이 마를 뿐이다! 거의 모든 질병의 원인이 체세포의 수분 손실에서 비롯되었다는 연구발표로 미국 의학계를 발칵 뒤집은 뱃맨겔리지 박사의 저서 《물, 치료의 핵심이다》가 물병자리에서 출간되었다. 현대인들의 만성질환인 천식...

[출판사서평 더 보기]

▶아픈 것이 아니라, 단지 목이 마를 뿐이다!

거의 모든 질병의 원인이 체세포의 수분 손실에서 비롯되었다는 연구발표로 미국 의학계를 발칵 뒤집은 뱃맨겔리지 박사의 저서 《물, 치료의 핵심이다》가 물병자리에서 출간되었다. 현대인들의 만성질환인 천식과 알레르기, 고혈압, 당뇨, 변비, 소화성궤양, 두통과 편두통, 류머티스 관절염, 요통, 비만, 뇌졸중 등이 탈수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는 것이 핵심 포인트이다. 현대의학의 패러다임을 바꾼 혁명적 발견이라고도 평가받고 있는 그의 연구는 20년 넘게 수백만 명을 상대로 임상실험을 하고 환자들로부터 피드백을 받은 결과이기도 하다.
인간의 몸은 24시간마다 4만 잔에 해당하는 양의 물을 재순환시킴으로써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한다. 이 하루도 빠짐없이 평생 되풀이되는 물의 대사패턴과 재순환 공정 내에서, 그리고 환경적인 상황에 의해 6~8잔의 물이 부족하게 된다. 이것을 채워주지 않았을 때 산성화된 혈액은 세포로부터 물을 빼앗는다. 그래서 내벽의 섬세한 세포는 쇠약해지고 미세한 마멸을 일으키게 된다. 이런 식으로 처음에는 압박을 받던 일부 기관들이 끝내는 기능을 잃게 되면서 각종 병명이 붙은 채 약으로 치료되는 것이다.
이 책의 주된 내용은 수분과 염분 섭취를 조정함으로써 각양각색의 의료 증세가 어떻게 완화될 수 있는지에 관한 것이다. 갈증과 만성탈수를 나타내는 다양한 신호, 건강을 유지하는 데에 필요한 물과 소금의 양, 천식과 알레르기 증상을 줄이는 자연적인 방법, 물을 이용한 체중 감량, 노화의 흔적을 줄이기 위한 피부 수화 방법 등을 다루고 있다.
피로나 불안, 우울증 등의 증상은 우리 몸의 탈수를 나타내는 징후이며, 따라서 소변과 호흡, 발한 등을 통해 소실된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 최소한 일일 약 1.9리터 가량의 (알코올이나 카페인 음료, 주스 등이 아닌) 순수한 물을 마셔야 한다. 또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반 티스푼 정도의 소금을 추가 섭취하여 늘어난 수분 섭취에 균형을 맞추고, 아울러 과일과 야채 80%, 단백질 20%로 구성된 식생활과 함께 운동 프로그램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혁명을 예고하는 의학의 신발견!

뱃맨겔리지 박사에 따르면 의학사상 최대의 비극은 입안이 마르는 증상(구강 건조)을 단순히 체내 수분 부족의 신호로만 가정했다는 사실이며, 인체의 수분 조정에 대한 과학적 해석에 있어서의 이 전통적인 결함 탓에 의학의 진로가 잘못되어 왔다고 비판한다.
그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구강 건조 여부에 따라 갈증을 가늠하며, 그 결과 우리의 몸은 심각한 탈수 상태에 처해 있다고 한다. 의료계 종사자들은 만성탈수를 이런저런 질병으로 오해하고 물보다는 약으로 치료해왔다. 그 결과 제약회사들은 돈을 벌지만, 환자들의 병은 치유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 3월 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03년 한 해 동안 건강보험진료비 실적을 집계한 결과 20조 5000억 원을 기록하면서 20조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발표했다. 전년도에 비해 고혈압과 당뇨병, 뇌경색 질환자는 20~27%나 급증하여 여전히 성인병 만연 추세를 보이고 있다.
세계천식기구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세계인구 20명 가운데 1명이 천식환자이며,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어서 약 300만 명이 천식을 앓고 있다. 또한 대한고혈압학회에 따르면 성인 인구 3명 중 1명에 해당하는 약 700만 명 이상이 고혈압으로 추정되며, 이 중 75%는 자신이 고혈압인지도 모르며 5%만이 치료를 통해 정상혈압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저자는 만성 탈수를 이해하게 될 경우 현재 보건의료비의 30%만으로 보다 건강하고 생산적인 국가로 거듭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무수히 많은 인간 친화적 건강의료 체제를 발전시킬 수 있는 길이 눈앞에 보이게 된다고 주장한다.

▶전미 지역에 워터 신드롬 돌풍을 일으킨 책!

뱃맨겔리지 박사는 이 책의 전작인 《Your Body’s Many Cries for Water》를 직접 출간하여 대단한 선풍을 불러일으키자, 워너북스에서 이것을 체계적이고 짜임새 있게 정리하여 출간하였다. 의료계 종사자들이 전혀 깨닫지 못했던 물의 역할이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바로 이 《물, 치료의 핵심이다(Water : for health, for healing, for life)》가 그 책이다.
뱃맨겔리지 박사의 이론은 미국 전지역에 워터 신드롬 돌풍을 일으켰으며, 사람들은 이제 목마를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다. 외출할 때에는 물을 항상 가지고 다니며, 제조 음료나 알코올 음료보다 물을 더 좋아한다. 학교는 이제 탄산음료가 아이들에게 해롭다는 것을 자각하고 자판기를 없애기 시작했다. 캘리포니아 주를 필두로 시작된 이러한 강령은 다른 주들로 이어지고 있다. 몇몇 조사가들에 의하면, 늘 마시던 탄산음료 대신 물을 마시게 되면서, 아이들의 학업 성과가 급격히 향상되었다고 한다.
물 치유법을 보다 광범위하고 심도 있게 설명하고 있는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의 이론을 뒷받침하기 위해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의료 데이터와 의학상식을 반복 설명해줌으로써 이해를 돕고 있다. 이는 현재 건강에 관한 질높은 정보를 원하는 현대인들의 니즈와도 가장 잘 부합된다. 책의 말미에 밝힌 “이 책에 담긴 정보를 부디 다른 이들에게도 나누어주기 바란다”는 저자의 말이 그냥 흘러 나온 말이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의 전반적인 구성에서 느낄 수가 있다.
현재로서 이 책은 만성탈수 증세에 대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유일한 자료이다. 이 책을 몇 번을 반복해서 읽음으로써 체내에 물이 미치는 불가피한 역할이 얼마나 심오한지를 이해해야 한다. 우리는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을 경우 건강이 위태로워진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부끄러울 정도로 무지하다. 다행히 인체 스스로 물의 역할을 잘 이해하고 있다는 것이 우리의 체면을 살려준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얼마전에 요로결석으로 엄청나게 고생을 했다. 예전에 공을 차다 입술이 찢어져 꿰매야 해서 가고 매장 수술을 해야 하서 간 이후...

    얼마전에 요로결석으로 엄청나게 고생을 했다. 예전에 공을 차다 입술이 찢어져 꿰매야 해서 가고 매장 수술을 해야 하서 간 이후에 세번째로 스스로 응급실에 찾아갈만큼 배가 아파 고생을 했다. 결국, 병원에서 딱히 한 것은 없는 것 같다는 자체 판단을 내렸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종합적으로 판단을 해야 할 듯 해서 종합병원 응급실로 간 것 이였다.

     

    이 사실을 알게 된 후 많은 사람들이 여러 걱정을 해 주셨는데 개인적으로도 찾아보니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가장 좋다는 정보를 알게 되고서는 앞으로 물을 많이 마셔야 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얼마나 아프던지 출산의 고통에 버급간다고 하는 고통을 겪다보니 다시는 그런 고통을 겪고 싶지가 않아서 였다.

     

    이렇게 물을 마셔야 한다는 걸 공개한 후에 아는 지인이 이 책 '물, 치료의 핵심이다'을 선물해 줬다. 이왕, 물을 마시는 거 좀 더 물에 대한 정보를 많이 습득하라는 차원에서 한 선물이 아닐까 싶다. 물을 막연히 마시는 것에 비해 물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알고 마시는 것은 꽤 큰 차이를 물 마시는 사람에게 미칠 것이라는 판단은 든다.

     

    물을 마시기로 한 결심을 한 직후부터 읽었어야 하는데 밀린 책들이 많아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제서야 읽게 되었다. 그래도, 이번 달에 일이 벌어지고 이번 달이 지나기 전에 다 읽었으니 최소한 할 말만큼은 다 한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사실, 요로결석 전에도 물을 많이 마신 사람들의 기사와 물을 마시는 아이들의 광고를 보고 물을 좀 더 많이 마셔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고는 었는데 덕분에 겸사 겸사 실천을 하기로 했다.

     

    나 같은 경우에는 남들보다 화장실을 자주 가는 편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 본 적이 없어 직접적인 비교는 할 수 없지만 회사에서 다른 사람보다는 자주 화장실을 갔기 때문에 알 수 있다. 보통 1시간에 한 번은 갔다. 일이 있거나 그러면 2~3시간 이상도 안 갈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꽤 자주 간다고 할 수 있다.

     

    그만큼 체내 수분이 밖으로 배출되는 데 물을 보충해주지 않으니 결국 요로결석이 자주 생겼던 것이 아닐까 싶었다. 그렇다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은 아니였고 마실 때에만 마시는 편이라 몸에서 제대로 작동하는 것이 어려움을 겪어 그러한 질병으로 참을 수 없는 현상이 나왔다고 생각이 든다.

    '물, 치료의 핵심이다'는 간단하게 핵심만 정리하면 물을 많이 마시자는 것이다. 우리는 갈증이 나서 물을 마시려고 하는데 갈증이 나 물을 마시려고 할 때는 이미 늦었다고 한다. 그 전에 물을 마셔야만 한단다. 하루에 7~8잔은 마셔야 한다는 이야기를 해 주고 일괄적인 물 흡수량은 없고 사람의 몸무게에 따라 달라진다고 하는데 대략적으로 대한민국 평균 성인 남자를 기준으로 볼때는 2리터 정도 되지 않을까 한다. 몸무게는 70kg정도 되고 말이다.

     

    단순하게 물만 많이 마시는 것이 아니라 소금도 섭취를 해야 한다고 하면서 소금을 손에 놓고 가볍게 혀로 맛을 보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국민은 워낙 다량의 소금을 먹는 것으로 유명하니 굳이 따로 소금을 먹을 필요는 없는 것이 아닐까 싶다. 미국은 우리보다 상대적으로 소금을 적게 먹을테니 말이다. 그런 면에서는 물만 열심히 먹기만 하면 된다.

     

    이런 저런 설명을 많이 해 주지만 결국에는 물을 많이 마시면 된다. 잠을 자고 일어나자 마자 물을 마셔주고 식사를 하기 전 30분 정도 전에 물을 마셔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한다. 물론, 언제든지 목이 마르다고 생각되면 무조건 물을 끊임없이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한다. 물이 부족해서 나쁠 것은 많아도 물이 넘치는 것은 인체가 알아서 조절을 한다. 바로, 소변이라는 기능으로.

     

    늘, 소변의 색깔이 투명한 것이 좋은것인지 노란 것이 좋은 것인지 몰랐는데 투명해야 몸속에서 다 제대로 작동을 한 결과라고 한다. 물을 많이 마시면 저절로 투명한 소변이 나온다. 충분히 체내에서 물이 원활히 공급되어 필요한 곳에 쓰였다는 뜻이 된단다. 물이 부족하면 우리 인체는 다양한 현상을 통해 물 부족을 우리에게 신호 보낸다. 어딘가 아픈 것이다.

     

    보통 두통이 있으면 대개 왜 갑자기 머리가 아픈 것일까 생각하면서 현재 내가 어떤 스트레스가 있기에 그런가 하는 생각을 했다. 실제로 떠오르는 것들이 있어 그것때문에 그런가보다 했다. 1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보통 약을 안 먹고 참으려고 하지만 자고 일어나도 아프거나 하면 먹는데 그게 물이 부족하다는 신호라고 한다. 우리 몸의 70% 정도가 수분이라고 하는데 뇌는 특히 더 많은 수분으로 이뤄졌다고 하는데 수분이 부족한 결과라서 약을 먹지 말고 물을 마시면 잠시 후에 두통은 사라진다고 한다. 아직 해 본 적이 없지만 나중에 해 보면 알 것 같은데 이제는 충분히 물을 마시려고 하니 두통이 올 일이 없을 것도 같다.

     

    단지, 두통뿐만 아니라 다양한 질병에 있어 물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많은 부분에 있어 치유가 되고 예방이 된다고 한다. 오로지 물만 마시면 된다고하니 만병통치약이 아니라 만병통치물인 것이다. 이 얼마나 대단한 물인가..말이다. 인간에게 물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책에서만큼 엄청나게 대단한지는 솔직히 100% 밑기지는 않지만 물을 많이 마셔서 손해 볼 일은 절대로 없을 듯 하다. 또한, 우리 둘째도 늘 아토피로 고생을 하는데 보면 피부가 늘 꺼칠하고 촉촉하지가 않다. 그렇다면 물을 많이 마시면 되지 않을까 하는 심정으로 집에 있을 때면 1시간마다 0.1리터씩 마시자고 독려하고 나는 0.15리터씩 마시고 있다.

     

    물이 이외에 음료수나 차는 오히려 더 많은 수분을 필요로 해서 인체내에 더 많은 물을 필요로 해서 실제로 물은 물로 마셔야만 효과가 있다고 한다. 단순하게 물을 마시는 것만으로 모든 질병이 예방되고 치료되는 것은 아니고 꾸준히 걷기 운동을 병행해야만 한다고 알려준다. 하루에 2번 정도 1시간씩 걷는 것보다 더 좋은 운동이 없다고 한다. 물을 많이 마시고 걷기 운동을 하면 더이상 건강문제로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자 요점이라 할 수 있다.

     

    '물, 치료의 핵심이다'는 우연히 물을 많이 마시려고 작심하고 마시고 있는 나에겐 여러모로 도움이 된 책이다. 책을 읽지 않았어도 물을 마시려고 했겠지만 읽은 덕분에 좀 더 지식을 얻어 물을 마시게 될 듯 하다. 그런데, 의외로 이게 꽤 어렵다. 물을 마시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 않는데 물을 지속적으로 마시는 것이 아직 습관이 되지 않아 까먹기도 하지만 의식적으로 노력해서 물 먹는 하마가 되도록 해야 겠다.

  • 물만 잘 마셔도... | mo**727 | 2013.11.0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최근 한 정수기광고에서 한 학교에서 매일 일정량의 물을 마시도록 하는 것이 나왔었다 그리고 얼마전 어느 공중파방송에서는 물을 마시는것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한달간 실험 한것을 방송했었다 거기서 소개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평소 물과 음료수라면 하루에도 상당한 량을 마시는 편이라 관심이 가게됐다 이 책의저자는 이란 혁명당시 정치범으로 몰려 이년반이란 긴 시간동안 갇혀 지내면서 약없이 환자들을 도우면서 위궤양 환자들을 물만으로 치료하고 그일로 그안에서 논문까지 썼다고 한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건강과 물의 관계를 연구및 실험 하게 되어 몸의 이상 및 상당수 문제가 몸의 탈수현상에서 기인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탈수는 그저 몸에서 갈증을 느끼는 정도가 아니라 비록 신체적으로 느끼지 못해도 일어날수 있다고 주장하며 이 탈수를 해결할때 건강을 지킬수 있다고 말한다 앞서 언급한 위궤양 만이 아니라 천식, 비만, 당뇨,편두통,고혈압, 골다공증 심지어는 암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다.   ...
    최근 한 정수기광고에서 한 학교에서 매일 일정량의 물을 마시도록 하는 것이 나왔었다
    그리고 얼마전 어느 공중파방송에서는 물을 마시는것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한달간 실험 한것을 방송했었다
    거기서 소개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평소 물과 음료수라면 하루에도 상당한 량을 마시는 편이라 관심이 가게됐다
    이 책의저자는 이란 혁명당시 정치범으로 몰려 이년반이란 긴 시간동안 갇혀 지내면서 약없이 환자들을 도우면서 위궤양 환자들을 물만으로 치료하고 그일로 그안에서 논문까지 썼다고 한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건강과 물의 관계를 연구및 실험 하게 되어 몸의 이상 및 상당수 문제가 몸의 탈수현상에서 기인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탈수는 그저 몸에서 갈증을 느끼는 정도가 아니라 비록 신체적으로 느끼지 못해도 일어날수 있다고 주장하며 이 탈수를 해결할때 건강을 지킬수 있다고 말한다
    앞서 언급한 위궤양 만이 아니라 천식, 비만, 당뇨,편두통,고혈압, 골다공증 심지어는 암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다.
     
    각 문제에 대해 전문적인 용어와 설명이 있어서 어렵긴 하지만 자신의 문제 부분은 의학적 근거를 이해하는 차원에서 꼭 읽어볼만하다 물론 일반 의학계의 입장과 어느정도 차이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의 주장은 간단히 이야기 하면 물기가 있는 싱싱한자두와 말라가는 자두로 이 탈수를 설명한다.
    그래서 하루에 주기적으로 충분한 물을 마시라고 권한다
    예컨대
    일어나자마자 2~3잔의 물을 마신다
    식사후 두시간반 이후 물을 보충한다
    음료, 쥬스, 커피, , 우유 등은 물을 대신하지 못한다
    일부만 예를 들었지만 이것만이라도 우리가 주목해볼 내용이긴 하다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마 2~3리터의 물은 마시라고 권한다
     
  • 물이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의 존재 기반인 것은 성경도 지지하는 사실이다. 창세기 1장에 보면 다음과 같은 구절이 나온다. ...
    물이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의 존재 기반인 것은 성경도 지지하는 사실이다. 창세기 1장에 보면 다음과 같은 구절이 나온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들은 생물을 번성하게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큰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닷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창1:20-23) 이 말씀에서 보듯이 "물들은 생물을 번성하게 하라"고 명령하시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물과 생물이 긴밀하게 관련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구절도 있다. 《이것이 천지가 창조될 때에 하늘과 땅의 내력이니 여호와 하나님이 땅과 하늘을 만드시던 날에 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땅을 갈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초목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하였으며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 》(창2:4-6) 비가 내리지 않아서 초목과 채소가 없었다고 기록된 부분이다. 이처럼 성경에는 물이 생명의 기반이며 사람들의 삶의 터전임을 시사하는 대목이 많다. 과학적으로만 보아도 인체의 70%가 물이라고 하니 건강을 유지하는데 물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큰지 산술적인 계산으로도 짐작할 수 있는 일이다. 해외 여행할 때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아무 물이나 마셔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음식은 그나라에서 난 것을 먹어도 되지만 물은 그렇지 못하다. 내가 어렸을 때는 물을 사먹을 것이라고 상상하지 못했다. 어디를 가든지 어느 집에서도 물 한 바가지 쯤은 공짜로 얻어 마실 수 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음료수보다 물이 비싼 경우가 많다. 물이 모든 생명의 기반이요 건강을 지키는 핵심이라면 물 자원 하나는 제대로 관리해야 한다는데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못할 듯 싶다. 우리 집도 수도 물을 마시지 않고 생수를 사먹기 시작한 것이 10여년 째이다. 물이 막연하게 중요하다는 것은 알았지만 그것이 건강을 지키는데 어떻게 연관이 되는지 그 매카니즘을 시원하게 밝혀주는 책을 보게되니 반갑다. 특히 나는 알러지성 비염을 오랫동안 앓아 왔는데 물로 치료하는 방법을 연구해볼 생각이다. 사람을 세우는 사람 이영식 《http://www.bibliotherapy.pe.kr》
  • 이책은 런던대학 세인트메리병원에서 의학공부를 한 뱃맨겔리지 박사가 자신의 개인적 경험,실습,그리고 광범위한 연구와 "사람이 아...
    이책은 런던대학 세인트메리병원에서 의학공부를 한 뱃맨겔리지 박사가 자신의 개인적 경험,실습,그리고 광범위한 연구와 "사람이 아픈것은 병이들어서가 아니라 脫水와 갈증때문이다"라는 생각을 토대로 건강을 위한 물,치유를 위한 물,생명을 위한 물에 대해 알기쉽게 정리한 것이 바로 이저서라고 설명되어 있다. 뿐만아니라 물에대한 이해와 물을 마셔야하는 이유,수분의 특성과 기능 수분조절을 알기쉽게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탈수와 갈증에 대해서도 그리고 질병별로도 나열되어 있다 물을 마시는 방법과 양 그리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방법까지도 제시되어 있다. 아무튼 이 책을 통해 건강히고 고통을 줄이시는 기회가 되시길 바랍니다. 추천인 :마파람
  • 물마시기- PROJECT | kt**17 | 2004.05.1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얼마전 예쁜~~ 물 결정사진을 보고 물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모든 나의 감정을 담을 수 있는 것이 물이라니.. 그 물...
    얼마전 예쁜~~ 물 결정사진을 보고 물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모든 나의 감정을 담을 수 있는 것이 물이라니.. 그 물이 내 몸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해서 보게된 책이다 생각했던것보다 상당히(아주많이...^^;;) 많은 어려운 용어들이 튀어 나와서 책을 완전히 이해했다고 말하기 어렵지만 내 몸에 어떤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물이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 알게 해주었고 가장 중요한건 내 몸의 신호에 민감해지고 식구들과 주위 사람 들의 물마시는 습관도 자꾸 눈에 들어온다(나는 스토커인가..) 그리하여 주위 사람들이게 물마시기를 귀끔해주고 가방에 물병 넣어 다닌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청계천헌책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9%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