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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416쪽 | A6
ISBN-10 : 899558419X
ISBN-13 : 9788995584194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양장] 중고
저자 린다 피콘 | 역자 유미성 | 출판사 책이있는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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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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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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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매일 한 페이지씩 가슴 벅참을 경험하라!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은 동서양의 유명한 문학가, 예술인, 철학자들의 말과 글을 1년 동안 옆에 두고 읽으며 생할의 지침으로 삼을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남다른 삶을 살았던 위인들의 고뇌와 그 극복을 통해 깨달은 삶의 진리가 명언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모든 사람들에게 감명을 준 명언은 인류의 위대한 정신의 집대성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예수와 부처를 비롯하여 인류의 큰 스승이라 할 수 있는 많은 이들이 직접 한 말을 그에 대한 저자 나름의 해석과 함께 엮었다. (양장본/패드커버)

저자소개

저자: 린다 피콘(Linda Picone)
학술 잡지, 아동서, 의학 관련 잡지, 도시 계획 등 다양한 글의 저자이자 편집자이다. 저서로 <삶의 즐거움을 찾아라>, <삶의 지혜를 일깨워주는 격언>, <미국 식민 시대의 음식과 음료>, <건강한 성생활을 위한 간단한 지침서> 등이 있다.

역자: 유미성
서울대학교 의류학과를 졸업하고 외교학을 부전공하였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위대한 결정의 기술>, <현대 사회의 인권>, <영시 산책> 이 있다.

목차

01 01 소소한 일에 초연해지자
02 01 생각과 영성
03 01 적극적인 태도를 유지하라!
04 01 비전을 가져라,그러면 인생을 바꿀 수 있을 것이다
05 01 행복이 들어올 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라
06 01 자신의 가치를 떨어뜨리지 말라!
07 01 경험
08 01 정면으로 부딪쳐라
09 01 새로운 가능성
10 01 용기와 경청하기
11 01 직관의 황무지
12 01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시기

책 속으로

1월5일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자 "행복이란 자신의 몸에 몇 방울 떨어뜨려 주면 다른 사람들이 기분 좋게 느낄 수 있는 향수와 같다." -랠프 윌도 에머슨 자원 봉사를 하거나 입원한 친구에게 꽃을 안겨 주는 것, 쇼핑하러 나갔다가 사...

[책 속으로 더 보기]


1월5일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자
"행복이란 자신의 몸에 몇 방울 떨어뜨려 주면 다른 사람들이 기분 좋게 느낄 수 있는 향수와 같다."
-랠프 윌도 에머슨
자원 봉사를 하거나 입원한 친구에게 꽃을 안겨 주는 것, 쇼핑하러 나갔다가 사랑하는 이에게 줄 특별한 선물을 사는 이유는 그렇게 하면 바로 우리 자신이 행복해지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고 호의를 베풀고서 도움을 받은 사람들보다 더 많은 것들을 얻기도 한다.
심지어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와 그런 선행을 한 것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또는 의무적으로 했을지라도 도움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 기쁨을 누린다.

"오늘은 어떤 일을 해서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해줄까? 꼭 거창하거나 엄청난 일이 아니어도 되는데. 우리의 우정에 대해 내가 얼마나 감사하는지, 친구에게 간단하게 쪽지를 써서 주는 것도 좋겠지!"

3월 17일
손을 쫙 펴자
"주먹을 쥐고 있으면 악수할 수 없다."
-인디라 간디
싫어하는 사람이나 우리의 마음을 다치게 한 사람에게 정중하게 대해야 할 때가 있다. 이때 우리는 억지웃음을 보인다. 그리고 일을 원만히 처리하기 위해 감정을 숨기면서 예의 바르게 행동한다.
억지웃음이 아니라 진정한 웃음을 짓기 위해 노력하는 건 어떨까? 우리가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점이 있지 않을까? 첫인상이 좋지 않다고 해서 싦어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마음을 열면 그들 역시 훌륭한 친구가 될 수 있다.

다음에 싫어하는 친구를 만나면 그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말을 하는지 마음을 열고 유심히 살펴볼 거야! 새로운 면모를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모르잖아?

11월1일
직관의 황무지
"익숙한 도시를 떠나라. 그리고 직관의 황무지로 가라
그곳에서 굉장히 경이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우리는 응당 익숙하고 편안한 쪽으로 끌리게 마련이다. 익숙한 곳에서 벗어나면 과연 어떻게 될까? 다른 나라나 지역에서 일 년쯤 살아 보라. 그러면 세상과 자기 자신을 상당히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큰 변화를 겪게 되면 그동안 상상도 못했던 세상이 펼쳐진다.

익숙한 지역을 떠나면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질까? 이제 변화에 맞서 싸우기보다는 그것을 받아들일 거야.

12월31일
삶은 계속되어야 해!
"우리는 계속 살아야 한다
그로써 우리가 진정 누구인지를 알 수 있다"
-토비아스 볼프
인생은 모험이고 우리를 더욱 성장시키는 여행이다. 우리는 계속 살아갈 것이다. 다음 모퉁이를 돌면 예상치 못한 일이 생길지도 모르지만, 괜찮다. 어쩌면 아주 멋진 일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나는 인생이라는 모헙을 오랫동안 계속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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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인생의 힘이 되는 365일 명언의 향기 일상생활 속에서 명쾌한 해답을 얻고 싶을 때 매일 한 페이지씩 넘기면서 마음을 다잡을 수 있을 것이다. 되도록 가까이에 꽂아두고 하루를 정리할 때마다. 혹은 하루를 시작할 때 계속해서 좋은 글을 접하도록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인생의 힘이 되는 365일 명언의 향기

일상생활 속에서 명쾌한 해답을 얻고 싶을 때 매일 한 페이지씩 넘기면서 마음을 다잡을 수 있을 것이다.
되도록 가까이에 꽂아두고 하루를 정리할 때마다. 혹은 하루를 시작할 때 계속해서 좋은 글을 접하도록 한다. 인생을 변화시키는 것은 그런 습관에서부터 시작된다. 일 년 동안 그들을 내 스승으로 삼아 알차게
하루하루를 꾸며가도록 하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인생의 큰 원칙을 제시하는 위인의 한마디

살아가며 자신의 원칙이 흔들리는 것을 종종 경험할 것이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할 수 없고, 끝없는 절망만 주위를 감싸고 있다. 그럴 때 이 책의 한 페이지를 펼쳐보면, "we are all something, but none of us are everything.-모두가 소중한 존재이다. 어느 누구보다 더 중요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블레즈 파스칼의 말이 조심스레 희망을 이야기한다.
나치의 탄압으로 은든 생활을 한 소녀 안네 프랑크는 그 어두운 공간에서 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를 노래했다.
"근심이 많고,외롭고 불행한 사람들을 치료할 수 있는 최고의 비법은 혼자서 조용히 하늘과 자연과 신을 느낄 수 있는 곳을 찾아가는 것이다. 그곳에서만 모든 것이 제대로 돌아가고 있음을 느끼고, 신은 인간이 자연 속에서 행복을 느끼기를 바란다는 걸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지금 우리를 향해 다가오고 있는 미지의 축복에 감사하라(Give thanks unknown blessings already on their way)."라는 아메리카 원주민 속담은 절망적일 때 어떻게 희망을 품을 수 있는가에 대한 작은 힌트가 된다.
꿈이 있는 사람들은 역경을 이겨낼 수 있다. 이 책은 꿈을 꾸게 해준다. 그리고 독선으로 치닫던 나를 인류의 오랜 지혜에 귀를 기울이게 해준다. 시간에 의해 검증된 것이니만큼 그것은 분명 진리를 말하고 있다. 지금 당신이 마음의 키를 잃었다면 이 책을 돛대 삼고 삿대 삼아 인생의 뱃길을 노저어가기 바란다. 어떤 특정한 상황에서 만난 한 줄의 글이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최하련 님 2009.10.12

    When you were born, you cried and the world rejoiced; live your life so that when you die, the world cries and you rejoice. 우리가 태어났을 때, 우리는 울었고 세상은 기뻐했다. 우리가 죽을 때는 세상이 울고 우리는 기뻐할 수 있는 그런 삶을 살아야 한다. - 화이트 엘크 White Elk

  • 금진희 님 2009.08.06

    Every day brings a chance for you to draw in a breath, kick off your shoes, and dance = 우리는 매일 짬을 내어 신발을 벗어 던진 채 춤을 출 수 있다. - 오프라 윈프리 -

  • 조지현 님 2009.07.22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는가에 따라 우리의 인생이 결정된다.”

회원리뷰

  •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 kp**ng | 2018.04.1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인생이 결정된다.’라는 애니 딜러드의 문구로 시작하는’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은 ...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인생이 결정된다.’라는 애니 딜러드의 문구로 시작하는’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은 허투루 보낼 수 있는 1년이란 시간을 이 책과 함께하며 내 인생의 주인인 내가 얼마나 빛나게 1년을 준비하고 실천하며 살아가야할 지에 대해 한 줄이라는 비교적 짧디 짧은 문구로 매일 깨달음을 일깨워준다.

    짧은 한 페이지를 읽고 난 당신이라면 이 책의 내용과 문구, 해석에 대해 당연한 듯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자존감이 낮거나 현실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이들이라면 한 번에 바뀔 순 없지만, 읽으며 점차 자신의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키워가는 데에는 효과적인 책이라 생각들 정도로 읽을 때 생각하기보단 읽고 난 후 그 날 저녁이 찾아왔을 때 다시 한 번 읽었을 경우 아침에 읽었을 문구가 색다르게 다가옴을 느낄 수 있다.

    어쩌면 이 책은 일기와도 같다.
    우리가 일기를 쓸 때 어떠한 주제를 쓸지 망설이고, 일상의 반복 때문에 일기를 쓰고 싶지 않을 때가 생기지 않는가?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은 이러한 일기의 소재를 만들어주고 하루마다 색다른 소재로 하여금 생각하며 써내려가게 해줄 수 있는 시발점이 되어준다.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자’라는 오늘의 문구를 보고 내용을 본다면 당연한 이야기가 적혀있는 듯한 기분이 들지만, 힘든 직장생활을 마감하고 귀가한 집에서 마지막 일기를 써내려갈 때 오늘의 나는 일상 및 직장 내에서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였는지에 대해 반성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누구나 자신의 인생은 소중하다. 다만 그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매일 똑같은 생각과 똑같은 행동. 성인이 된 이후 자신을 제어해줄 수 있는 매체가 없어서 그렇게 방황하고, 자신의 인생이 하찮다고 생각하는 지도 모른다. 이 책으로 하여금 아침에 읽고, 저녁에 쓰는 일기와 같은 시간에 반성과 깨달음의 시간을 가진다면 이 책이 주는 의미가 아닐까 싶다.
  •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 ta**eong12 | 2013.08.0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 책은 우선 한 손 안에 쏙 들어올 정도의 ...
     
     
     
     
      이 책은 우선 한 손 안에 쏙 들어올 정도의 크기다. 그래선지 휴대하기 좋아 짬짬히 읽는데는 더없이 좋은 책이다. 또한 내용도 부담없이 하루에 한 두장 정도만 읽어도 좋은 그런 책이다. 다시말해 읽는 부분마다 명언과 내용 그리고 나의 지침이 나오기 때문에 이 책을 보면 자연스럽게 자신이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우리를 실의에 빠지게 하는 것은 어떤 사건이 아니라 그러한 사건에 대한 우리의 사고방식과 자세이다. 우리는 나쁜 일이 생겼을 때 그것이 잘 해결되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걱정하고 두려워하기도 한다.
     
      하지만 똑같은 상황에서 '이런, 낭패로군. 하지만 난 잘 해낼수 있을 거야!'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우리에게 일어난 일들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는 없지만 그 일에 대해 대처하는 자세는 달리 할 수 있으며, 이런 마음을 갖게 이 책이 도와줄 것이다.
     
      우리는 실수하는 것을 싦어한다. 자신이 어리석고 무능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수 없이는 아무것도 배울 수 없다. 실수 없는 삶은 정체되고 지루하고 비생산적이다. 실수는 가능성으로 연결된 문을 열어 주는데, 만약 실수가 없다면 그 문의 존재조차 알 수 없을 것이다.
     
      긍정적인 생각만큼 위대한 신비는 없다. 어떤 일을 하기전에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정말 실패하게 된다. 반면에,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신기하게도 성공적으로 해낸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반드시 성공하지는 못하덜도 열심히 노력할 수 있게 된다.
     
      한 가지 목표만을 보고 인생의 많은 부분들을 미루는 것은 아집에 불과하다. 몸무게가 목표만큼 빠질 때까지 데이트를 미루고, 좋은 기구를 마련할 때까지 사람들을 집에 초대하지 않고, 경력을 더 쌓아 성공적인 전문가가 될 때까지 임신을 미루기도 한다. 그러나 인생과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 지나고나서 후회해도 늦는다. 그러니 하염없이 흘러가는 시간과 인생을 헛되게 보내지 말자.
     
      가지고 싶은 것보다 가지고 있는 것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자. 이는 포기도 아니고 현실 타협도 아니다. 오히려 성숙을 의미한다. 목표를 높게 잡고, 이를 위해 부지런히 달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그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고 해서 괴로워하거나 자책하지는 말자. 지금 누리고 있는 축복에 감사하면서 살아갈 때 우리 인생은 더 풍요로워질 것이다.
     
      이밖에도 더 많은 좋은 내용들이 이 책 안에 있다. 이 책은 두고두고 읽으면, 인생의 힘든 시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줄 그런 책이다.
     
     
     
     
    [저자소개]
     
    린다 피콘(Linda Picone) [저]
    - 현재 에세이는 물론 아동, 의학 관련 분야를 비롯해 다양한 글을 쓰고 있는 한편 출판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그간 쓴 책으로는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원제 The Daily Book of Positive Quotations) 외에 [삶의 즐거움을 찾아라], [삶의 지혜를 일깨워 주는 격언들], [건강한 생활을 위한 간단한 지침서] 등이 있다.
     
    유미성 [역]
    - 서울대학교 의류학과를 졸업하고 외교학을 부전공하였습니다. 현재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위대한 결정의 기술], [현대 사회의 인권], [영시 산책]등이 있습니다.
     
     
  • 첫 리뷰. | ks**949 | 2013.08.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난 이걸 서점가서 직접 샀다.. 교보문고가 아닌 영천시에 있는 서점 .. 정가를 주고... ㅜㅜ 앞으로 책 살게 있으면...
    난 이걸 서점가서 직접 샀다..
    교보문고가 아닌 영천시에 있는 서점 ..
    정가를 주고... ㅜㅜ
    앞으로 책 살게 있으면 교보문고를 이용해야겠다고 느꼇다..
     
    책 속에 한 구절..
     
    어느 항구를 향해 갈 것인지 생각하지도 않고 노를 젓는다면
    바람조차 도와주지 않는다.
    - 세네카
     
    공감이 가면서 감명깊었다.
  • 우선 쿠션 느낌의 표지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손에 들어오기 딱좋은 포켓형 사이즈도 마음에 들었고, 그리고 무엇보다 하루에...
    우선 쿠션 느낌의 표지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손에 들어오기 딱좋은 포켓형 사이즈도 마음에 들었고,
    그리고 무엇보다 하루에 한편씩 부담스럽지 않은 짧은 영양가 있는 글들이
    눈에 쏙쏙 들어와서 디자인면에서도 내용면에서도 너무 알찬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출근길에 오며가며 긍정의 한줄을 마음에 넣고 내 인생의 긍정의 한줄이 될 내용들을,
    눈을 크게 뜨고 열심히 머릿속에 새겨넣어야겠다.
    선물같은 책이라 선물용으로도 너무 좋을것 같다.
    친구들에게 선물용으로 주거나 홍보를 해야겠다 ^^
     
  • 매일 받는 따뜻한 선물 | lo**1984 | 2010.03.1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긍정'이란 단어는 우리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용기를 준다.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바로드림으로 구입...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긍정'이란 단어는 우리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용기를 준다.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바로드림으로 구입한 책 한권.

    처음엔 책이 작아 핸드북으로 잘못 구매한건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었다.

    책이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 용이 하고 디자인도 깔끔하고 표지가 폭신폭신하여 왠지 한번 더 손이 가는 책.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은 마치 매일 받는 따뜻한 선물과 같이 한 문장 한문장이 따뜻하고 감동을 준다.

    때로는 쓴 소리 한문장 때로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한문장.

    요즘같이 마음이 복잡하고 혼란스러울때 나를 일깨워주고 잡아주는 힘이 되어주는 한문장 한문장.

    '긍정'의 한문장이 씨앗이 되어 나를 자라나게만 해 줄 거 같은 느낌.

    혼자 보기엔 너무 아까운책. 가까운 지인에게 선물 해주고 싶을 정도로 따스한 책 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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