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매일선착순2천원
손글씨문화확산캠페인
  • 교보아트스페이스 <배급사회> 展
  • 수요낭독공감
  • 교보손글쓰기대회
  • 손글씨풍경
21세기 지식경영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52쪽 | A5
ISBN-10 : 8947524018
ISBN-13 : 9788947524018
21세기 지식경영 중고
저자 피터 드러커 | 역자 이재규 |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
정가
12,000원
판매가
2,500원 [79%↓, 9,5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2년 10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최상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1,4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40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500원 토리북스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최상 내형 상급
  • 4,000원 북셀러마스터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000원 수원책방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000원 숲속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000원 세계샘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500원 katem77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4,500원 wooyup2...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700원 마릴린제임스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4,700원 제임스박신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최상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49 상태 깨끗한걸로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nancyl*** 2019.05.20
548 책도 깨끗하고 --- 만족 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wjn0*** 2019.05.15
547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leehoon*** 2019.05.11
546 빠른배송에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aur*** 2019.05.07
545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19.04.2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최고의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

그가 또 하나 경영학에 길이 남을 책을 출간하였다. 이 책은 21세기의 핵심문제를 오직 '경영'이라는 차원에서만 논하고 있으며, 이것이 문제제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해답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해야할 책이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그가 미래를 바라보는 눈은 절로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이 책에서 또한 탁월한 시각으로 글로벌 경쟁력 등 미래에 지식근로자들에게 요구되는 자질을 짚어내고, 변화를 주도할 자기개발법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옮긴이의 말
저자의 말 - 내일의 핵심문제

제1장 지식근로자의 자기관리
제1장에 들어가면서 : 지식근로자의 자기관리 필요성
1. 나의 강점은 무엇인가
2. 나는 어디에 속하는가
3. 내가 기여할 것은 무엇인가
4. 관계책임
5. 당신 인생의 후반부

제2장 변화 주도자
제2장에 들어가면서 : 사람은 변화를 관리할 수 없다
1. 변화정책들
2. 변화의 유도
3. 탐색활동
4. 변화와 연속
5. 미래 만들기

제3장 지식근로자의 생산성
제3장에 들어가면서 : 육체근로자와 지식근로자의 생산성
1. 육체근로자의 생산성
2.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근로자의 생산성
3. 기술자들
4. 시스템으로서의 지식작업
5. 기업의 지배구조

제4장 정보 도전
제4장에 들어가면서 : 새로운 정보혁명
1. IT의 T로부터 I로
2.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정보
3. 최고경영자의 임무수행에 필요한 정보

제5장 전략 - 새로운 현실들
제5장에 들어가면서 : 왜 전략이 필요한가
1. 감소하는 출산율
2. 소득분포
3. 성과의 정의
4. 글로벌 경쟁력
5. 경제적 현실과 정치적 현실의 불일치

제6장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
제6장에 들어가면서 : 가정이 중요한 이유
1. 경영은 기업경영이다
2. 단 하나의 올바른 조직
3. 사람을 다루는 올바른 방법
4. 기술과 최종수요자는 고정되어 있고 주어진 것이다
5. 경영의 범위는 법적으로 규정된다
6. 경영의 범위는 정치적으로 규정된다
7. 경영의 영역은 경영의 내부다
제6장 맺음말

책 속으로

지은이 피터 드러커(Peter F. Drucker) 1909년 11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공무원인 부친과 의사인 어머니 사이에 장남으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양친과 교분이 두터웠던 프로이트, 슘페터, 폰 미제스, 토마스 만 등 많은 지식인들을 만났는...

[책 속으로 더 보기]

지은이 피터 드러커(Peter F. Drucker)
1909년 11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공무원인 부친과 의사인 어머니 사이에 장남으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양친과 교분이 두터웠던 프로이트, 슘페터, 폰 미제스, 토마스 만 등 많은 지식인들을 만났는데, 그것이 오늘의 그를 있게 한 자양분이 되었다. 1931년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국제법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동대학의 강사를 거쳐, 1933년 나치가 득세하기 직전 영국으로 건너가 은행, 보험회사, 증권회사 등에 근무하면서 케인스의 세미나에도 참석했다. 1937년 미국으로 이주한 뒤 사라 로렌스 대학, 베닝턴 대학, 뉴욕 대학에서 강의하는 한편, 마셜 플랜에 참가했고, GM과 GE를 비롯해 기업들에 대한 컨설팅은 물론 아이젠하워 대통령의 자문에도 응했다. 1971년부터 캘리포니아 주 클레어몬트 대학교의 피터 드러커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및 사회과학을 강의하고 있으며, 피터 드러커 비영리재단의 명예 이사장으로 있다.

저서로는 《Next Society》《자본주의 이후의 사회》 등 경제 사회부문 14권, 〈비즈니스 위크〉지가 1999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한 《21세기 지식경영》 등 경영부문 17권, 소설과 미술 평론집과 자서전 등 36권에 이른다.

옮긴이 이재규
1970년 서울대 상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대구대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92년 이후 매년 드러커 박사와 만나면서 그의 저서 대부분을 우리말로 옮겨 국내 최고의 드러커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NEXT SOCIETY」를 이끌어갈 지식근로자의 자기개발법! 정보화사회의 급진전에 따라 컴퓨터, 제조업, 교육 분야의 지식기술자들이 급부상하고 있으며, 정규교육을 통해 획득된 지식을 토대로 한 지식근로자가 사회의 큰 흐름을 이끌고 있다. 다시 말해...

[출판사서평 더 보기]

「NEXT SOCIETY」를 이끌어갈 지식근로자의 자기개발법!
정보화사회의 급진전에 따라 컴퓨터, 제조업, 교육 분야의 지식기술자들이 급부상하고 있으며, 정규교육을 통해 획득된 지식을 토대로 한 지식근로자가 사회의 큰 흐름을 이끌고 있다. 다시 말해 지식과 기술로 무장한 지식근로자들이 새로운 자본가로 등장하고 있다.

휴대 가능하면서도 희소한 특성을 지닌 지식은 모두가 똑같이 무지한 상태에서 출발해 새로 습득해야 한다. 결코 물려받을 수 없으며, 또한 자식에게 물려줄 수도 없다. 이러한 지식이 사회의 근간이 되는 지식사회는 상승이동이 무제한 열려 있는 최초의 인간사회다.

지식사회로의 변화주도자로서 당신은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당신의 강점은 무엇이며, 지금 어디에 속하는가? 그리고 당신이 해야 할 일은 과연 무엇인가? 예리하고 지적 흥미가 넘치는 드러커의 혜안을 먼저 읽고 내일의 전략을 세운다면 불확실한 미래가 결코 두렵지 않을 것이다. 시대의 본질을 꿰뚫는 세계 최고의 사회사상가 피터 드러커가 제시하는 지식근로자의 자기관리법!

시대의 본질을 통찰하는 피터 드러커의 역작!
1999년 말, 비즈니스위크(Business Week) 지는 이 책을 1999년도 출판된 경영서적들 가운데 10대 명저(The Top 10 Business Books Of 1999)의 하나로 선정했다. 1993년 《자본주의 이후의 사회》를 출간한 이래 가장 뛰어난 저작물인 이 책에서 드러커는 "나는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아니라 지식근로자인 당신이 당면한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역설한다.

기업가 정신이 가장 뛰어난 나라로 한국을 꼽을 정도로 한국사회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는 드러커는 '지식근로자의 생산성'과 '지식작업의 생산성' 향상이 한국의 중심적인 경영과제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이러한 생산성 향상을 위해 자신의 강점을 알고 그것을 강화하라고 제안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스스로 자신이 갖고 있는 정보와 필요한 정보가 무엇인가를 알 필요가 있음은 물론이다.

앞으로 수십 년 동안, 아니 수년 내에 틀림없이 일어날 여러 문제에 대처하지 못한다면 혼란의 시대, 구조변화의 시대, 전환기의 시대에 생존할 수 없다는 그의 말은 불확실한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귀담아 들어야 할 소중한 조언임이 분명하다.

재발간 의의
"드러커 교수와 직접 만났을 때도, 그리고 (드러커 저서의) 일본인 역자와 협의할 때도 느낀 사실이지만,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의 독자들과 서구의 독자들 사이에는 독서 경향, 즉 책에 대한 접근방식이 다소 다르다는 사실을 인식했다. 따라서 드러커의 저서들이 해외에서 출판될 때에는 소제목이나 장들의 순서를 바꿀 필요성을 느끼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이 책도 예외가 아니었다.

앞서 말한 대로 이 책은 지식근로자가 당면한 문제의 해결을 도와준다는 관점에서 서술되었다. 드러커는 자신의 접근방식대로 논의의 실마리가 될 큰 명제들부터 먼저 설명하고, 뒤이어 그것들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그것이 사회과학 저서의 구성원칙이지만, 그 경우 해당 분야를 전공하는 사람들이 아니면 다소 인내심을 가지고 접근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므로 문제해결 지향이라는 원래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는, 우선 지식근로자 자신이 당면한 문제부터 해결할 수 있는 지침을 먼저 읽고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략이 필요하다. 문제가 무엇인가가 아니라 해답이 무엇인가 하는 것 말이다.

그런 관점에서 제2판은 순서를 바꾸어 원서에서는 제일 마지막에 언급한 "지식근로자의 자기관리"와 제5장 "지식근로자의 생산성"을 각각 제1장과 제3장으로 바꾸었다. 그 다음 제2장은 "변화 주도자", 제4장 "정보 도전", 그리고 제5장 "전략 - 새로운 현실들"의 순서로 이어지고 원서의 제1장인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을 제일 마지막 장으로 돌렸다. 그 이유는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문제의 제기에 해당하는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 부분을 가장 나중에 읽음으로써 드러커 교수가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를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논리적으로 이해하게 되리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21세기 지식 경영 | co**bow | 2007.01.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21세기 지식경영(지식근로자의 자기 개발편) 저자 : 피터 드러커 / 이재규 역 한국경제신문 / 2002   ...

    21세기 지식경영(지식근로자의 자기 개발편)

    저자 : 피터 드러커 / 이재규 역

    한국경제신문 / 2002

     

    1999년 같은 제목으로 출간되었던 것을 현재 시점에 맞게 재구성한 책. 1999년말 비즈니스 위크지는 이 책을 그해 출판된 경영서적들 가운데 10대 명저의 하나로 선정했다.

     

     

    피터 드러커의 저서를 읽을 때 느끼는 점 한가지. 예전엔 무척

    딱딱하게 여겨졌는데 요즘에는 저절로 고개가 끄떡여진다. 그만큼 안목이 넓어졌다는 것인지 절실해 졌는지 모르겠다. 암튼 경영학분야의 대석학의 저서는 대한민국의 이름없는 후학에게 정신차리라고 채찍질을 해준다.

     

    이런 진실을 몇년전에 알았다면 더 큰 즐거움이 있었텐데 하는 괜한 핑게를 대보곤 하는데, 이제라도 이해하고 실천할 기회가 있다니 이또한 즐거움이 아니겠는가?

     

    피터 드러커의 저서는 발간된 시기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것도 하나의 특징이라고 생각한다. 1999년 21세기를 코앞에 두고 지식근로자가 당면한 문제는 무엇이고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하는가를 거침없는 논법으로 제시해주고 있다.

     

    드러커는 지금 진행되고 있는 정보혁명은 실제로 인류 역사상 4번째 혁명이라고 하고 있다.

     

    첫번째 정보혁명은 5000~6000년전 메소포타미아에서 발명된 문자 때문이었다. 그 뒤 수천년전에 독자적으로 중국에서, 중남미의 마야제국에서 문자가 발명되었다.

     

    두번째 정보혁명은 인쇄된 서적의 발명으로 촉진되었다. 기원전 1300년경 중국에서 세계 최초의 인쇄된 서적이 나온 것으로 추정된다.

     

    세번째 정보혁명은 1450~55년 사이 구텐베르그가 인쇄 신문과 활판 인쇄술을 발명하고, 그리고 동시대인들에 의해 동판화가 발명되어 촉진되었다.

     

    네번째 정보혁명, 우리는 1950년경부터 지금까지 50여년동안 진정한 정보혁명을 경험하고 잇다. 그러나 지금 말하고 있는 것은 컴퓨터와 전자공학에 기초한 것이 아니다. 정보혁명의 진정한 발전은 오래된 '무기술(no-tech)' 매체, 즉 인쇄에서 진행되고 있다.

     

    IT가 인쇄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인쇄가 전자공학기술을 인쇄된 정보의 유통 채널로서 활용하고 있다.

     

    드러커는 사람은 변화를 관리할 수 없다며 사람은 오직 변화를 앞서갈 수 있을 뿐이다를 것을 강조한다.

    변화를 이용해 조직 내외부 목적을 달성하는 방법을 알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필요사항을 제시하고 있다.

     

    1) 미래를 만들기 위한 정책

    2) 변화를 탐색하고 예측할 수 있는 체계적인 방법

    3) 조직 내외부적응으로 변화를 추진할 수 있는 올바른 방법

    4) 변화와 연속 사이에 균형을 취할 수 있는 정책

     

    드러커는 "내가 기여할 바가 무엇이어야만 하는가?" 하는 의사결정은 다음과 같이 세가지 요소 사이에 균형을 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첫째, 상황이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둘째, 나의 강점, 나의 성과향상 방식, 그리고 나의 가치를 통해, 나는 어떤 필요한 분야에 최고로 기여할 수 있는가?

    세째, 남다른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어떤 결과들을 달성해야 하는가?

     

     

    (내가 뽑은)  빅 3!

     

    1. 성공 경험의 활용(exploiting success)

    번화 주도자가 되기 위해 기업은 기회에다 초점을 맞우어야 하다. 기업은 문제들은 내버려두고 기회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월간 보고서에 추가로 '첫 페이지'를 하나 더 붙여서, 그리거 그것도 문제점을 기록하는 페이지 앞에다 붙여서 보고서를 꾸며야 한다. 그 페이지는 예상보다 더 나은 분야, 예를 들면 매출액, 수익, 이익, 판매수량등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그런뒤에 이어지는 페이지에는 전통적인 방식대로 문제점을 다루어야 한다.

     

    2. 피드백 분석(feedback analysis)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는 유일한 방법이 피드백 분석이다. 사람이 결정적 의사결정을 할 때마다, 그리고 결정적 행동을 할 때 마다 앞으로 무엇이 일어날 지 자신이 기대하는 것을 기록해둔다. 그리고 9개월 또는 12개월이 지난 뒤 기대했던 것과 실제 결과를 비교한다.

     

    지금부터 약 15년 또는 20년전부터 나는 그 작업을 실행해오고 있다. 그리고 그럴 때 마다 나는 놀라곤 한다. 그리고 나뿐만 아니라 그렇게 해본 사람이면 모두 다 동감한다.

     

    피드백 분석에 뒤이어 몇가지 행동 결론을 내리게 된다.

    첫째, 가장 중요한 결론은 '당신의 강점에 집중하라'라는 것이다. 당신의 강점이 성과와 결과를 산출할 수 있는 분야에 당신의 자리를 잡아라.

    둘째, 당신의 강점을 개선하도록 하라.  피드백 분석은 기술 향상이 필요한 분야 또는 새로운 지식을 습득해야 할 분야을 재빨리 보여준다.

    세째, 특히 중요한 결론으로서 피드백 분석은 지적 오만(intellectual arrogance)이 사람을 '무능하게 만드는 무식'을 불러일으키는 분야를 곧 확인해준다는 점이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 특히 특정 분야의 지식수준이 매우 높은 사람들이 다른 분야의 지식에 대해 경멸하거나 한 분야의 지식에 대해 경멸하거나 한분야에서의 '뛰어남'이 '지식'의 대체물인 것으로 믿고 있다.

     

    3.지식근로자들은 대부분이 자기 스스로를 관리해야 할 것이다.

    그들은 50년간 근로생활 동안 육체적으로 젊고, 정신적으로 활기를 유지하는 방법을 배워야만 할 것이다. 지식 근로자는 새로운 요구에 엄숙히 직면하게 된다.

    1) 나는 누구인가? 나의 강점은 무엇인가? 나는 어떻게 일을 하는가?

    2) 나는 어디에  속하는가?

    3) 내가 기여(또는 공헌) 햐야 할 것은 무엇인가?

    4) 그들은 관계 책임을 져야 한다.

    5) 그들은 인생의 후반수를 계획해야 한다. 

     

    당신 인생의 후반부

    역사상 처음으로 개인들은 조직보다 더 오래 사는 것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은 전적으로 새로운 도전을 창조하고 있다. '당신 인생의 후반부에는 무엇을 할 것인가?"하는 도전 말이다.

    세개의 답

    1) 제2의, 그리고 다른 경력을 실질적으로 시작하는 것이다.

    2)평행경력(parallel career)을 개발하는 것이다. 비영리 기관에서 파트 타임으로 근무

    3) 사회 기업가(social entrepreneur)가 되는 것이다. 기업가, 의사, 컨설턴트, 대학교수 --> 비영리 활동

     

    보너스 : 거울 테스트

    윤리가 요구하는 것은 스스로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보라는 것이다. "아침에 면도를 할 때, 또는 아침에 립스틱을 바를 때, 거울 속의 내 얼굴이 어떤 종류의 사람으로 보이길 원하는가?" 다른 말로 표현하면 윤리는 하나의 가치 시스템이다. 그리고 분명한 가치 시스템인 윤리는 서로 많이 다르지 않다.

     

    흠...아침에 거울을 보고 하는 일이 하나 더 늘었다.^^*

    그리고 드러커의 책에서 세가지만 뽑아내기가 너무 어렵다.



  • 지식경영 | ne**la72 | 2006.06.0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사람은 사람들을 관리하지 않는다. 리더의 과업은 사람을 리드하는 것이다. 그리고 목표는 개개인의 구체적인 장점과 지식이 생산...

    "사람은 사람들을 관리하지 않는다. 리더의 과업은 사람을 리드하는 것이다. 그리고 목표는 개개인의 구체적인 장점과 지식이 생산성을 올리도록 하는 것이다."

    21세기는 지식의 시대라고 말한다. 과거의 시대가 노동을 바탕으로 한 생산성을 유지했다면 앞으로는 지식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지식을 소유한 인간이 소중하다.
    소유한 책을 타인에게 선물하면 책의 소유권이 넘어간다. 하지만 지식은 타인에게 전달해서 유통시키면 오히려 내 지식이 강화된다. 육제 작업을 하는 노동자들은 생산수단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 그들의 경험은 생산현장에서만 유용하고 휴대가 불가능하다. 그러나 지식노동자는 이동할 수 있는 생산수단인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    
    책에서는 지식과 시스템을 연관시키고 있다. 경영자는 조직을 책임지는것이다. 구성원은 조직을 위해서, 리더는 조직과 구성원을 위해서 무엇을 할것인가를 제시한다. 혁신하고 싶으면 답을 내부에서 찾지말고 외부에서 구해야 한다. 지식근로자는 내가 하고자 하는 원하는것이 무엇인가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기여할바가 무엇인가를 알고 있어야 한다. 나는 어떻게 성과를 올리는가, 나의 장점은 무엇인가, 나의 가치는 무엇인가를 알아야 한다.
    책의 분량은 많지만 핵심적인 것만 밑줄치고 읽으면 된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토리북스
판매등급
특급셀러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