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책 다시 숲 펀딩 감사이벤트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샤랄라 견과 선물 증정
  • 손글쓰기캠페인 오픈 기념 이벤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꽃들에게 희망을(BESTSELLER WORLDBOOK 20) 중판2쇄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42쪽 | 규격外
ISBN-10 : 8973810200
ISBN-13 : 9788973810208
꽃들에게 희망을(BESTSELLER WORLDBOOK 20) 중판2쇄 중고
저자 트리나 포올러스 | 역자 박용철 | 출판사 소담출판사
정가
4,500원
판매가
500원 [89%↓, 4,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1996년 6월 12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790원 다른가격더보기
  • 1,790원 b레아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8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유희왕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5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5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5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040원 레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500원 고래서점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5,500원 고시책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000원 고래서점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새 상품
4,050원 [10%↓, 4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8 좋은 책 잘 받았어요. 고마워요.^^ 5점 만점에 5점 books*** 2020.05.14
67 새책 수준이네요. 배송도 빠르고~~~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jg5*** 2020.03.27
66 책이 깨끗하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1점 chi*** 2020.03.24
65 가격대비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smsh1*** 2020.02.03
64 책 상태도 좋고 저렴하게 잘 샀다고 판단됩니다. 배송도 빠르고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nami0*** 2020.01.1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작은 애벌레 한 마리가 역경과 어려움을 뚫고 한 마리나비가 되기까지, 삶에 관한 변혁에 관한,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중간중간 삽화와 함께 풀어쓴 책. 작은 줄무늬 애벌레를 주인공으로 인간에게 삶의 의미와 희망을 주는 책이다.

저자소개

목차

* 현재 상품정보를 준비중 에 있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꽃들에게 희망을 | lj**104 | 2016.11.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꽃들에게 희망을 누군가의 추천으로 읽은 책입니다   내용도 좋고 힘들 때는 위로가 될 것 같아요 여러 분이 번...

    꽃들에게 희망을

    누군가의 추천으로 읽은 책입니다

     

    내용도 좋고 힘들 때는 위로가 될 것 같아요

    여러 분이 번역을 하셨는데 이 책이 제일 나은 것 같아서 구매͗습니다.

    번역은 괜찮은 편입니다

    추후에 또 다른 판도 나왔으면 하네요

    그림이 많고 글씨는 별로 없지만 한 장 한 장 감동을 주는 책입니다

    몇 구절은 수첩에 적어 놓고 이따금 볼까합니다.

     

    지인에게도 추천해도 손색 없을 정도로 좋은 책입니다.

    내용도 좋고 힘들 때는 위로가 될 것 같아요

    여러 분이 번역을 하셨는데 이 책이 제일 나은 것 같아서 구매͗습니다.

    번역은 괜찮은 편입니다

    그런데 300자 너무 길어요..ㅠㅠ 내용을 써야 하나..

    간단하게 리뷰할 수 있게 했으면 좋겠네요

    아쉬운 점은 디자인이에요.. 이 책도 좀 오래된 것인데,,,

    개정판이 좀 나왔으면 해요.

     

  • 꽃들에게 희망을 | zz**eyozz | 2016.02.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아주 오랜 옛날에 줄무늬진 작은 애벌레 한 마리가 오랫동안 그의 둥지였던 알에서...

     

     


     

    2.png


    아주 오랜 옛날에 줄무늬진 작은 애벌레 한 마리가 오랫동안 그의 둥지였던 알에서 깨어났습니다.
    '배가 고프다'는 생각이 들자 줄무늬 애벌레는 자기가 태어난 나뭇잎을 갉아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는 먹는 것을 멈추고 생각에 잠겼습니다. 

     

    3.png

    "삶에는 그냥 먹고 자라는 것보다 더 나은 생활이 분명 있을 거야."


     

    정든 나무를 떠나 떠돌던 줄무늬 애벌레는 몇몇 애벌레들이 어디론가 기어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이 어디로 가는지 궁금해 주위를 둘러보니 하늘 높이 솟아 있는 커다란 기둥이 하나 보였습니다.
    그것은 하나의 애벌레 기둥이었습니다.

    그는 봄철 나무에 물이 오르는 것처럼 새로운 흥분을 느꼈습니다.

    "꼭대기엔 무엇이 있을까?
    "그건 아무도 몰라, 하지만 틀림없이 굉장히 기막힌 것이 있을거야. 안녕, 나도 더 이상 시간이 없어!"

     


     

    P2171462.JPG
    "이것만이 내가 해야 할 일이군."

    밟고 기어 오르거나 밟히는 게 다였던 곳에서 줄무늬 애벌레는 노랑 애벌레를 만납니다.
    "누구도 우리들이 어디로 가는지 걱정하지 않아. 그러니까 그곳은 분명 좋은 곳일거야."
    둘은 서로를 보고 그제서야 이러한 삶이 얼마나 끔찍한지 깨닫습니다.
    그리고 둘은 함께 기둥을 내려옵니다.


     

    openkid_co_kr_20160219_220057.png
    그들을 둘러싼 주위는 질식할 것 같았지만
    그들은 함께 있으므로 행복했고
    아무도 그들의 눈과 배를 밟을 수 없도록
    커다란 공 모양을 둥글게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신선하고 푸르른 풀밭에서 놀고, 먹고, 사랑했습니다.
    그들은 순간순간 다른 애벌레들과 싸우지 않아도 되는 것이 정말 기뻤습니다.
    하지만 천국같은 날도 잠시
    줄무늬 애벌레는 자꾸 "틀림없이 이보다 더 나은 생활이 있을거야."란 생각을 떨칠수 없었습니다.
    이 갈망은 날이 갈수록 심해졌습니다.

    마침내 줄무늬는 다짐합니다.
    "나는 알아내고 말거야. 올라가서 그 꼭대기의 비밀을 찾아내고 말겠어."

    노랑 애벌레의 마음은 어지러웠습니다.
    확신에 차 있는 줄무늬를 보며 그녀는 자신이 바보같아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 


                         

     

    줄무늬가 없는 노랑 애벌레는 외로웠습니다.
    "내가 이 세상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어느날 나뭇가지에 거꾸로 매달려 털뭉치에 갇혀있는 듯한 늙은 애벌레 한마리를 만납니다.
    그는 나비가 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나비-"

    그녀는 깜짝 놀라 가슴이 뛰었습니다. 

    "나와 당신 속에 나비가 있단 걸 어떻게 믿을 수 있나요? 내 눈앞에 보이는 거라곤 솜털로 싸인 벌레뿐인데."

    "나를 보거라. 고치를 만들고 있는 중이지. 결코 다시는 애벌레의 삶으로 돌아갈 수 없으니, 큰 도약을 한 셈이지.
    언뜻 보기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어 보이지만- 이미 나비는 만들어지고 있는 거란다."

    "최소한 우리는 애벌레로서도 <무엇인가> 할 수 있어-
    기어다닌다거나 먹는다거나. 우리는 <어떤 식>으로든 사랑할 수 있고."

    고민하던 그녀는 나비가 되는 모험을 하기로 결심합니다.
    "나의 내부에 고치를 만들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면- 나비가 될 기본적인 자질도 있을거야."

     

                         

     

    다시 기둥에 오르는 줄무늬 애벌레는 <마음을 단단히 먹은> 정도를 넘어 잔인할 정도로 다른 애벌레들에게 심하게 굴며 기둥 끝을 향해 올라갔습니다.
    "이 꼭대기에는 아무 것도 없어!"
    "쉿, 바보야 조용히해! 아래 있는 애벌레들이 듣겠어. 우린 <그들이> 오르고 싶어하는 곳에 와 있다구! 이곳이 바로 그곳이지."
    줄무늬는 등골이 오싹했습니다.
    그토록 꼭대기에 오르기를 갈망했지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찬란한 노랑 날개의 한마리 생명체가 자유로이 기둥 주위를 날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기어 오르지도 않고 저 높은 곳에 있는 걸까?
    노랑나비를 보고 줄무늬는 자기 안에도 나비가 있음을 깨닫습니다.
     이 맹목적인 믿음에 주변의 반응은 싸늘했습니다.
    하지만 하나 둘 깨닫게 되고 기둥은 사라져갑니다.

     


     

    Untitled-1.png


    그녀는 기다림이 진정한 <용기>임을 알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애벌레의 꼭대기가 아닌) 진짜 <꼭대기>에 오르기 위해서는 기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날아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기다림은 정말 힘든 일입니다. 제가 가장 못하는 것 중 하나이기도 하구요.
    연애때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사랑으로 묵묵히 제 곁을 지켜주는 저희 남편이 노랑나비와 오버랩되어 마음이 많이 찡했어요. 반면 전 이기적이고, 욕심도 많고, 원하는건 꼭 해봐야 직성이 풀리면서 의심은 무지 많은 줄무늬 애벌레같은 시한폭탄같은 마누라입니다. 덕분에(??) 아이들은 아빠에게서 안정감을 많이 느낍니다.

     

    이제 저도 철좀 들어 나비가 되어야 할텐데 말이에요.

    애벌레의 인내와 지혜, 용기가 꽃들에게 희망을 안겨주었듯이,
    저도 부디 나비가 되어 아이들이 꼬치를 틀고 나비가 되기까지 잘 인도하고 묵묵히 인내하는 그런 어미가 되었으면... 하고 빌어봅니다.

  • 노랑의 꿈... | co**tmas | 2006.09.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과연 어떤 꿈을 가지고 무엇을 향하여 살아가야 하는가를 아름다운 비유로 서술하고 있는 꽃들에게 희망을.... 너무 빨리 읽지 ...
    과연 어떤 꿈을 가지고 무엇을 향하여 살아가야 하는가를 아름다운 비유로 서술하고 있는 꽃들에게 희망을....
    너무 빨리 읽지 마시고, 천천히 삽화와 함께 생각하시면서 읽으면 잔잔한 감동이 어느새 마음에 스며든답니다.
  • 중학교 시절 한번 읽었던 책이다. 하지만 다시 읽어보니 그 느낌이 새롭다. 내용은 너무도 간단한 동화이다. 하지만 내포하...
    중학교 시절 한번 읽었던 책이다. 하지만 다시 읽어보니 그 느낌이 새롭다. 내용은 너무도 간단한 동화이다. 하지만 내포하고 있는 의미는 청년이 된 지금 다시 읽어도 간단하지만은 않은 내용이다. 우리는 그 끝에 무엇이 있는지 알지 못한채 현재를 살아가고 있다. 혹은 알고 있지만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고 아무런 유익도 없는 일에 매달리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조금 다른 시각으로 현실을 본다면 나에게는 많은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그런 우리의 모습을 애벌레에 비유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나는 과연 어떤 애벌레인가...? 바쁜 일상속에서 자신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기를 권하는 책이다. 과연 당신은 어디에 있는가...? 내용도 간단하고 짧은 분량이기는 하지만 내게주는 메세지는 그렇게 간단하지만은 않은 책이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서브웨이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