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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국에서 엔지니어로 1억 더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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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4*226*21mm
ISBN-10 : 8958611804
ISBN-13 : 9788958611806
나는 미국에서 엔지니어로 1억 더 번다 중고
저자 이진태 | 출판사 청년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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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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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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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대 출신이어서, 스펙이 딸려서 취업하기가 힘들다고?
그렇다면 미국에 기회가 열려 있다.
▶▶▶ 이공계가 푸대접을 받는 한국,
그러나 미국은 엔지니어가 최고의 대접을 받는 사회다.

대학을 졸업하고도 취업을 준비하느라 또다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2, 3년을 보낸다. 그렇게 해서 막상 취업을 한다고 해도 야근과 사회적인 푸대접에 시달리는 이공계 출신들. 미국에서 공학을 전공한 엔지니어들은 평균 10만 달러 이상의 연봉을 받으며, 사회적인 존경을 받는 직종이다. 주 40시간 근무로 야근도 거의 없어 여가를 즐기며 살아갈 수 있는 직장환경이다.
우물에서 벗어나 넓은 세상을 향해 시선을 넓히면 기회가 열려 있다는 걸 깨닫게 될 것이다. 이제 미국 엔지니어 취업의 현장으로 들어가 보자.

저자소개

저자 : 이진태
(공학박사, 워싱턴주 환경부 엔지니어)
새까만 개울물이 흐르던 탄광촌, 강원도 사북에서 태어나 자랐다. 넓은 세상을 동경해 서울로 올라와 중앙대학교로 진학, 스케일이 크고 멋져 보인다는 이유로 토목공학을 전공해 학부와 석사를 졸업했다.
이후 설계회사를 시작으로 엔지니어 세계에 입문해 어느 정도 엔지니어로 자리를 잡아갈 무렵, 어린 시절부터 꿈꾸던 드넓은 세상에 대한 갈망으로 사표를 쓰고 무작정 태평양을 건너게 된다. 영어도 잘 못하고 일가친척 하나 없는 미국생활은 순탄치 못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전진한 끝에 퍼듀대에서 학위를 받았다.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엔지니어링 펌, HNTB를 시작으로 미국의 엔지니어링 시스템을 배웠으며, 지금은 워싱턴주 환경부 엔지니어로 일하면서 틈틈이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기업체와 대학, 주정부 공무원을 두루 거치며 쌓은 노하우로, 미국 엔지니어를 꿈꾸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노력 중이다. 언젠가 커피 향 가득한 작은 북카페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삶을 꿈꾼다.

목차

프롤로그 - 꿈은 이루어진다

PART. 1
미국 엔지니어의 꿈

1. 미국 엔지니어로 살아가기
같은 하늘 아래 같은 직업, 너무도 다른 삶 _ 19
주당 40시간 근무가 현실인 미국, 일과 삶의 균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라
나이 개념이 없는 미국, 나이에 따른 은퇴가 존재하지 않는다
미국 엔지니어에 대한 사회적 인식 _ 28
기술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 차이 : 미국은 전문직 엔지니어, 한국은 일명 노가다맨
청소부와 주먹을 맞부딪히며 인사하는 오바마 대통령, 직업의 귀천이 없다는 건 이런 것

2. 왜 미국 엔지니어인가?
아메리칸 드림의 본거지, 미국은 여전히 기회의 땅인가? _ 37
한국보다 훨씬 넓은 Job 시장, 다양한 선택과 새로운 도전 기회
2018년 미국 실업률은 반세기 만에 최저 수준
턱없이 부족한 미국의 엔지니어링 인력
한번뿐인 내 인생, 언제까지 이렇게 살 것인가? _ 45
입시지옥의 한국, 자녀뿐만 아니라 가족들 모두의 삶이 희생되고 있다

3. 미국 엔지니어 집중 탐구
한국인이 많이 진출하는 미국 엔지니어링 분야 _ 50
Computer Engineering & Computer Science : 컴퓨터공학 및 IT 분야
Electrical & Electronics Engineering : 전기전자공학 분야
Civil & Environmental Engineering : 토목환경공학 분야
Mechanical Engineering : 기계공학 분야
Chemical Engineering : 화학공학 분야
미국 엔지니어 활동 분야 _ 62
민간기업, 정부기관, 연구기관 : 공무원으로 일하는 미국 엔지니어들은 상상 외로 많고, 그들의 평균연봉은 1억 이상


PART. 2
미국 엔지니어 취업하기, 준비편 -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1. 미국 엔지니어 취업을 위한 학력 및 자격조건
미국 엔지니어가 되기 위한 학력조건 _ 67
미국 엔지니어 자격조건 : 전문자격증 종류 및 취득 전략 _ 71
EIT(Engineers in Training) : 공학기사에 해당하며, 가장 기본이 되는 필수자격증
PE(Professional Engineer) : 기술사를 의미하며, 엔지니어링 분야 전문자격증

2. 미국 엔지니어, 나도 할 수 있다!
명확한 비전과 목표로, 한 걸음씩 꿈을 향해 _ 78
5년, 10년, 20년 후 나의 모습을 그려보며, 구체적인 커리어 계획을 세워보자
미국 엔지니어 취업을 위한 전략적 커리어 관리 방법
스펙보다는 열정과 실력을 더 인정해 주는 나라, 미국 _ 86
오직 실력으로만 승부하는 미국, 한국식 스펙은 먹히지 않는다
당신이 지방대, 전문대 출신이고 열정과 실력이 있다면 오히려 미국이 기회의 땅

3. 미국 엔지니어 취업, 입사지원 및 채용절차 _ 92
공고(상시채용) → 입사지원(이력서 제출) → 서류전형(1차 스크린) → 이메일·전화 통 보 → 전화 및 화상 인터뷰 → 1차 인터뷰 합격 → 2차 현지인터뷰(면접비용 제공) → 최 종합격(Job offer)

4. 미국 엔지니어의 꿈, 영어 하나 때문에 포기할 것인가?
말이 아닌 숫자로 먹고사는 직업, 미국 엔지니어 _ 96
엔지니어는 주로 숫자로 일을 하기 때문에 영어는 생각보다 중요하지 않다
영어, 발음에 목숨 걸지 말자 : 원어민들은 발음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영어 좀 못한다고 절대 기죽지 말자 : 두 가지 언어를 구사하는 것 자체를 당당하게 여겨라

미국 엔지니어가 되기 위한 실전영어 학습전략 _ 107
중학영어 수준의 일상회화가 되고 전공영어가 된다면, 미국에서 일하는 데 전혀 문제없다
영어실력, 미국 거주 기간과 비례하지 않는다 : 처음 1년이 영어실력 급상승 골든타임이다
미국생활을 위한 생존영어부터 해결하자 : 유튜브 하나면 충분하다
효과적인 영어실력 향상을 위한 대박 무료 웹사이트 Top 7

PART. 3
미국 엔지니어 취업하기, 실전편 - 하면 된다!

1. 미국 엔지니어 취업 첫걸음
미국 엔지니어 취업, 시작은 채용정보 수집으로부터 _ 129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 충분한 자료조사로 최적의 회사를 찾아내자
남들이 선호하는 회사가 아니라 나를 필요로 하는 회사를 공략하자
실무 경험이 전혀 없다면 인턴십부터 도전해보자
지구촌을 하나로 묶어준 인터넷 세상의 매력 : 인터넷 두 배 활용법 _ 134
태평양 건너의 미국회사에 화상면접으로 취업이 가능한 인터넷 시대
절대로 놓쳐선 안 될 취업전문 핵심 웹사이트
수많은 전문가를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곳, 링크드인 활용 팁

2. 효과적인 레주메 작성 팁 :
여전히 낯설기만 한 영문이력서, 어떻게 써야 하나?
영문이력서, 국문이력서와는 형식부터 다르다 : 레주메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항목들 _ 142
이력서에는 오로지 이력만을 : 나만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한 장의 문서 _ 145
학력보다는 경력 위주로 최대한 프로페셔널하게 포장하자 _ 147
전문기술과 자격증으로 한층 신뢰감을 높이자 _ 150
지원하는 포지션에 꼭 맞는 맞춤형 레주메로 면접관 마음을 사로잡자 _ 152
반복된 교정작업을 통한 깔끔한 마무리 : 퇴고는 많이 할수록 좋다 _ 155
레주메 작성 시 주로 사용되는 핵심단어 리스트 _ 157
한눈에 확 들어오는 영문이력서 샘플 _ 160

3. 승률을 한층 높여주는 커버레터 작성 전략
커버레터는 자기소개서가 아니다 _ 163
핵심 포인트로 간결하고 인상 깊게 : 커버레터에서 주로 다루어야 할 내용 _ 165
마무리 검토 및 피드백은 반드시 네이티브 스피커에게 _ 168
미국 엔지니어 분야별 커버레터 샘플 _ 170

4. 합격을 보증하는 추천인 구성 전략
한국과는 전혀 다른 미국 문화 : 미국 사회에서 레퍼런스가 갖는 의미 _ 174
막판 뒤집기가 가능한 강력한 파워, 추천인의 말 한마디 _ 175
철저한 신용사회 미국, 추천인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코멘트를 한다 _ 177
당락을 결정짓는 추천인 구성 전략 : 이전 직장 매니저, 지도교수, 동종업계 전문가 _ 179

5. 합격을 결정짓는 통과의례, Jop interview
미국은 취업 시험을 보고 합격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면접으로 합격을 결 정짓는다 _ 182
미국 엔지니어 인터뷰 종류 및 진행 방식 _ 183
성공적인 인터뷰를 위한 8가지 핵심 전략 _ 186
조사하고 또 조사하여 그 회사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다 캐내야 한다
예상질문 및 답변 시나리오를 작성하라
최소한 한두 번이라도 반드시 모의 인터뷰를 해보자
기본 중의 기본, 프로페셔널 드레스 코드 : 면접 복장 또한 비공식적 채점항목이다
미리 도착하여 차분히 마음의 준비를 하자
명심하라, 첫인상이 승패를 좌우한다
최종 승부는 프로페셔널리즘으로 : 멋지게 나를 판매하자
성공적 인터뷰의 깔끔한 마무리 : 면접 후 24시간 이내에 Thank-you note를 보내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인터뷰 질문 Top 7, 성공적 답변 전략 _ 204
Tell me about yourself
What are your strengths?
What's your greatest weakness?
Where do you see yourself in 5 years?
Why do you want this job?
How do you deal with pressure or stressful situations?
Do you have any questions for us?
Job 인터뷰, 실패 또한 소중한 경험이다 _ 227

PART. 4
미국 엔지니어 취업하기, 완성편 - 이제부턴 협상이다!

1. 채용조건 및 복리후생제도
합격통보 수신 후의 대응 전략 _ 233
연봉 이외에 추가로 협상이 가능한 보너스 _ 235
은퇴연금 및 건강보험 _ 238
개인 유급휴가 _ 241
전문분야 자기계발 _ 244
연봉 및 보너스 협상 전략 _ 246

2. 미국 엔지니어 취업 시 그 무엇보다 중요한! 체류신분
외국인의 가장 큰 스트레스, 체류신분 문제 _ 250
단기 취업비자(H-1B Visa) _ 253
교환방문비자(J-1 Visa) _ 255
영주권 vs. 시민권 _ 257
비자 1순위, STEM 우선순위제 _ 263

에필로그 - 꿈을 향한 도전, 지금 바로 시작하자

책 속으로

미국에서 토목공학의 인기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높다. 특히 트럼프 행정부 이후 미국의 경기가 회복되면서 건설 분야 인력수요가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다. 미국의 Civil Engineer들은 설계, 시공, 컨설팅 등 민간 분야는 물론, 시청,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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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토목공학의 인기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높다. 특히 트럼프 행정부 이후 미국의 경기가 회복되면서 건설 분야 인력수요가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다. 미국의 Civil Engineer들은 설계, 시공, 컨설팅 등 민간 분야는 물론, 시청, 카운티(우리나라 군 개념), 주정부, 연방정부 등 각종 공공분야까지 광범위하게 진출한다.
_53쪽

향후 미국 엔지니어 취업을 준비한다면 한국에서 미리 PE 라이센스를 취득해 두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PE exam은 한국의 기술사 시험에 비하면 상당히 쉽다고 할 수 있다. 문제가 영어로 되어 있어서 어렵게 느껴질 뿐, 사실 난이도 자체는 그다지 높지 않다. 또한 우리나라와 달리 오픈 북 시험 방식이므로 특정 공식을 죽어라 외울 필요도 없다. 전공분야의 기본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참고서적을 활용한 응용이 가능한지를 판단하는 시험이다.
_72쪽

물론 미국에서 살기 위해 영어는 잘하면 잘 할수록 좋다. 하지만 어느 정도 필요한 만큼만 할 줄 알아도 미국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며 먹고사는 데는 크게 지장이 없다. 그렇다면 그 ‘어느 정도’라는 게 과연 어떤 수준을 말하는 것일까? 단언컨대 한국에서 배운 ‘중학영어’ 수준이다. 중학영어 수준이면 미국에서 엔지니어로 먹고사는 데 크게 지장이 없다고? 그렇다. 중학교 교과서 수준의 일상회화가 되고 전공영어가 된다면, 미국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며 살아가는 데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
_9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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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취업전쟁? 이제 세계로 눈을 돌려라. 세계는 넓고 기회는 많다! 저자는 좀 더 넓은 세상에 나가보고 싶다는 열망으로 잘 다니고 있던 직장에 사표를 던진다. 나이 서른, 아내와 딸까지 있었던 그로서는 쉽지 않은 결단이었고, 주변 모든...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취업전쟁?
이제 세계로 눈을 돌려라. 세계는 넓고 기회는 많다!

저자는 좀 더 넓은 세상에 나가보고 싶다는 열망으로 잘 다니고 있던 직장에 사표를 던진다. 나이 서른, 아내와 딸까지 있었던 그로서는 쉽지 않은 결단이었고, 주변 모든 사람들의 반대는 당연했다. 미지의 세계는 비상한 용기를 요구했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도전했으며 그로부터 15년이라는 세월이 흐른 지금 그는 토목공학을 전공한, 환경엔지니어로서 워싱턴주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필자는 이 책을 통해서 한국과 미국 사회에서 엔지니어로 살아가는 현실, 실체에 대해 냉철하게 짚어보면서 좀 더 넓은 잡 시장을 가진 미국에 더욱 큰 기회가 널려 있음을 보여준다.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한국 취업시장을 벗어나 이제 시선을 외부로 돌려보라는 조언이다.

실제로 미국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엔지니어 인력수요에 비해 현지 엔지니어 숫자는 턱없이 부족하며, 이러한 현상은 컴퓨터 분야가 대표적이다. 미국에서 필요로 하는 IT 관련 신규인력은 매년 50만 명을 넘어서고 있지만, 실제 대학을 졸업하는 컴퓨터 관련 전공자는 약 5만 명 정도로 10% 수준에 머물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에서 외국인을 고용하는 것은, 우리나라에서 값싼 노동력 확보를 위해 동남아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개념이며, 미국에서 일하는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서 일하는 동남아 노동자들과 비슷한 대우를 받는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이런 엔지니어의 부족 현상은 IT 분야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전체 엔지니어 분야에서 비슷한 실정이고, 따라서 다른 분야에 비해 대우가 훨씬 높다.

문제는 막상 미국에서 엔지니어로 취업하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고 자격조건이 필요한지? 이다.
필자는 이런 취업준비생들의 의문과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미국에서 전문 엔지니어로 15년 동안 일반 기업은 물론이고, 대학과 정부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몸으로 겪었던 경험과 지식, 정보를 바탕으로 세세하게 짚어 궁금증을 풀어준다. 그리고 이렇게 확신한다.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기회는 반드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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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우리나라에서 공대를 졸업하고 엔지니어로 일하는 사람이라면 꽤 많은 사람들이 비교적 무거운 업무강도로 일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공대를 졸업하고 엔지니어로 일하는 사람이라면 꽤 많은 사람들이 비교적 무거운 업무강도로 일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그렇지만 사회적인 인식이 변호사, 의사, 판사 등의 직업을 좀 더 가치있게 생각하는 반면, 엔지니어는 그렇지 않은 거 같습니다. 결혼 전 외국에서의 삶을 꿈꾸기도 하였는데, 이번 기회에 미국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간접 경험을 해보고자 이 책을 살펴봤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니, 평소에 내가 생각하고 있던 방향과 저자의 생각이 꽤 많은 부분에서 일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우리나라에서의 엔지니어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나 처우, 그리고 업무강도는 역시나 비슷한 거 같습니다. 그러나, 미국에서 엔지니어로서의 삶은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급여수준도 꽤 높은 편이고, 무엇보다 사회적으로 엔지니어라고 하면 꽤 그 가치를 높이 쳐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도서에서 좋았던 점은 외국에서 공대생이 어떻게 취업을 잘할 수 있는 지에 대해 꽤나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1. 미국에서의 엔지니어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나 연봉 등 처우환경
    2. 여러 엔지니어 분야에 대한 선호도 및 처우 환경
    3. 미국에서 엔지니어로 살아남기 위한 충분조건 : 영어실력, 학력조건, 영문이력서, 실패 경험담 및 뜨거운 열정
    4. 단기적이 아닌 5, 10, 20년을 바라볼 수 있는 롱텀 플랜
    5. 미국에서의 취업을 위한 채용정보 수집과 관련 인터넷 활용법
    6. 이력서 및 추천서 그리고 커버레터 작성팁
    7. 면접 진행방식 및 핵심 전략
    8.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미국에서의 비자 및 시민권 제도 활용법

    목차에서 보여주는 바와 같이 꽤나 폭넓은 관점에서 단계적으로 준비해서 안정적으로 미국에서 취업할 수 있도록 저자가 준비하면서 겪었던 시행착오나 노고들을 아낌없이 후배들을 위해 풀어 써놓은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나 각 챕터에서 추상적으로 그저 열심히 해라, 잘하면 된다 가 아니라 현실적인 관점에서 어떤 점들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에, 미국에서의 삶을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꼭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단순히 엔지니어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로 미국에 진출을 희망하는 사람들도 충분히 이 책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본인의 의지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된 것이 가장 큰 성취라고 생각합니다. 저자 말대로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해서 제 꿈을 찾아가겠습니다.
  •   미국에서 엔지니어로서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저자는 결혼하고 아이도 있던 서른살에 늦깍이 미국 ...


     

    미국에서 엔지니어로서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저자는 결혼하고 아이도 있던 서른살에 늦깍이 미국 유학을 떠났다고 합니다. 그럭저럭 남들처럼 살고 있었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여전히 뭔가 허전함이 떠나질 않았고, 오래전부터 동경해 오던 더 넓은 세상에서의 삶, 미국 유학의 꿈 때문에 일가 친척도 없고 영어를 잘 하는 것도 아니고 배낭여행 한 번 가보지못한 미국이라는 나라로 유학을 갔다고 합니다. 미국생활은 순탄히 못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전진한 끝에 퍼듀대에서 학위를 받았다고 하네요.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엔지니어링 펌, HNTB를 시작으로 미국의 엔지니어링 시스템을 배웠으며, 지금은 워싱턴주 환경부 엔지니어로 일하면서 틈틈이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고합니다. 기업체와 대학, 주정부 공무원을 두루 거치며 쌓은 노하우로 미국 엔지니어를 꿈꾸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차 책을 출간했다고 합니다. 컴퓨터공학 및 IT분야, 전기전자공학 분야, 토목환경공학 분야, 기계공학 분야, 화학공학 분야에 대해 미국 엔지니어 집중 탐구 항목으로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고 미국 엔지니어 활동분야로 민간기업, 정부기관. 연구기관 공무원으로 일하는 미국 엔지니어들은 상상 외로 많고 그들의 평균연봉은 1억이상이라고 합니다. 미국 엔지니어 취업을 위한 학력조건이나 전문자격증 종류 및 취득 전략, 당신이 지방대, 전문대 출신이고 열정과 실력이 있다면 오히려 미국이 기회의 땅이라고 하네요. 오직 실력으로만 승부하는 미국, 한국에서 엔지니어로서 사는것보다 훨씬 행복한 삶을 살겠어요. 미국 에지니어 취업, 입사지원 및 채용절차, 영어도 중학영어 수준의 일상회화가 되고 전공영어가 된다면 미국에서 일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하네요. 효과적인 영어실력 향상을 위한 대박 무료 웹사이트 7가지도 알려줘요. 꼭 엔지니어로서가 아니더라도 영어실력을 늘이고자 하는 사람도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영문이력서 작성법, 커버레터 작성 전략, 취업할때 연봉 이외에 추가로 협상이 가능한 보너스, 체류신분문제 비자나 시민권 등 정말 미국에서 엔지니어로서 살고싶은 사람이 있다면 정보얻기에 최고의 책 같아요. 지인중에 정보를 얻을 사람이 있다면 좋겠지만 아무것도 모르는데 꿈만 가지고있다면 책으로 많은 정보를 얻는다면 이만큼 좋은게 있을까 싶어요. 저자의 블로그도 공개하니 책 내용이외에 또 궁금한 점이 있다면 도움주실 것 같네요.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증정받았습니다.-

  • 금융위기를 겪은 이후로 우리나라는 경제 성장율이 떨어졌습니다. 이후로는 다른 선진국들과 비슷하게 지속적인 저성장 국면에 진입하...

    금융위기를 겪은 이후로 우리나라는 경제 성장율이 떨어졌습니다. 이후로는 다른 선진국들과 비슷하게 지속적인 저성장 국면에 진입하였다고 합니다. , 과거와 같은 경제 성장은 어려울 것이며, 은행의 금리도 저금리 기조가 유지될 것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일자리 수요는 금융위기 이후로 크게 회복되지 못한 상태이며, 앞으로도 비슷할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이와 반대로 일본이나 미국에서는 일자리는 넘치고 사람은 부족하다고 합니다. 이렇다면 한국에서 일자리를 찾지 않고 해외에서 찾는 것이 더 빠르고 대우도 좋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한국에서 엔지니어로 일을 하다가 미국으로 건너가서 박사학위를 따고, 여러 엔지니어 회사에서 일을 하였으며, 현재는 미국 환경부에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저자는 미국의 기업체, 대학, 주정부 공무원 생활에서 배운 경험을 미국에서 엔지니어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합니다. 먼저 미국에서의 엔지니어에 대한 인식이나 상황 등에 대한 내용을 먼저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미국에서 엔지니어로 취업하기 위한 학력이나 자격 조건 등 준비해야 할 내용들을 설명합니다. 다음은 미국에 취업의 첫 단계인 채용정보 수집부터 영문이력서, 자격증, 커버레터 작성, 추천인 및 인터뷰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그리고, 합격이 결정 난 뒤에 필요한 채용조건이나 협상 가능한 보너스, 각종 연금이나 보험 및 휴가에 대한 내용과 함께 외국인으로서 필요한 비자에 대한 내용을 알려줍니다.

     

    우선, 한국과 달리 나이가 든 엔지니어일수록 그 경력을 사회적으로 더 인정해주고, 물리적 나이에 따른 은퇴가 없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엔지니어는 의사나 변호사와 같은 전문직에 속한다고 하니, 인식의 차이가 엄청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서울대 공대 대학원 미달사태가 이미 몇 년 전부터 지속되고 있는 반면, 미국에서는 최고의 공과대학 엔지니어링 스쿨의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가장 인기 분야는 단연 컴퓨터공학과 IT분야이며, 전기전자공학, 기계공학, 화학공학 분야도 인기라고 합니다. 미국 엔지니어가 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4년대 대학의 학사하위가 있어야 합니다. 가장 인기 있는 엔지니어는 석사급이면서 전문자격증을 보유하고 어느 정도 실무 경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는 우리나라의 서울대와 같은 최고 대학에 대해서도 미국에서는 인지도가 없기 때문에 기술력으로 증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책에서는 미국에서 인정하는 현지 기술자격증에 대해서도 상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처럼 불필요한 스펙이나 열정은 인정하지 않고 오직 실력으로만 승부하는 미국을 먼저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말이 많이 필요없는 엔지니어의 경우는 영어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다만, 중학영어 수준만 되어도 충분하며, 한국에서 쓰는 콩글리쉬 대신 정확한 영어 표현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미국의 입사는 주로 상시 채용이며, 공고, 입시지원, 서류전형, 서류통과 통보, 전화나 화상 인터뷰, 1차 인터뷰 합격 통보, 2차 현지인터뷰, 최종 합격의 순서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보통 2차 온 사이트 인터뷰까지 가게 되면 특별한 하자가 없는 한 최종 합격통보를 받게 된다고 합니다. 이후의 연봉과 복리 후생 등의 협상전략에 대해서도 별도의 장을 마련하여 상세히 알려 주고 있습니다. 이력서 작성부터 인터뷰 과정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이 책을 직접 읽어 보시라고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그만큼 이 책은 엔지니어가 미국에 취업하는데 필요한 기본기를 아주 잘 갖춘 보기 드문 좋은 책이기 때문입니다. ^^

  •   엔지니어. 공돌이, 공순이. 우리나라에서 엔지니어라고 하면 대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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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지니어.

    공돌이, 공순이.

    우리나라에서 엔지니어라고 하면 대학을 나오든 나오지 못했든 그리 좋은 직업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손에 기름을 묻히고 일하는 사람이라는 느낌이 강한 엔지니어.

    화이트칼라를 선호하는 우리나라에서 어쩌면 당연한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와는 달리 미국은 엔지니어에 대한 인식이 다르다.

    기술자.

    본인만의 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

    그 사람에 대한 대우가 적절한 나라.

    나는 그 것을 느낀 순간이 있었다.

    언젠가 미국에서 로켓을 발사하는 모습을 티비에서 보여준 적이 있었다.

    발사에 성공하자 티비에서는 직접 로켓을 만들고 일을 한 사람들이 박수치고 환호를 지르는 모습이 나왔다.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직접 일을 한 사람들이 아닌 높은 직위의 사람들이 검정 정장을 입고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직접 일을 하는 사람들이 더 인정을 받는 나라.

    그 나라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

    나 역시 공대를 나온 사람이기에 더 나은 대우를 받을 수 있는 나라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

     

    엔지니어에게 미국은 여전히 기회의 땅이다.

    미국 엔지니어의 현실과 취업을 위한 워싱턴 주 한국인 공무원의 필살 가이드.

     

    이런 정보를 직접 알려주는 책은 그동안 없었다.

    이런 저런 기회는 있었다.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학교로 일부 학생들 추천을 해달라는 요청이 왔었다.

    하지만 그 요청에 응답한 사람은 많지 않았다.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두려움.

    아마도 언어가 제일 컸을 것이다.

    그리고 내가 나고 자란 나라를 떠나 완전 새로운 곳에서 적응을 해야 한다는 두려움도 컸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좋은 대우를 받는 대기업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는 꿈이 있었다.

    하지만 직접 직장생활을 해본 결과, 나의 예상은 너무나도 빗나가 버렸다.

     

    하루24시간 중 잠을 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모든 시간이 회사에 묶여 있었다.

    내 주변 모든 이들이 같은 생활이기에 당연한 것이라 생각할 때쯤 다시 알게 된 미국 엔지니어의 기회.

    그렇게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실제로 책 속에는 내가 가졌던 두려움과 막막함을 책 앞부분에서 설명해주었다.

    하지만 그 두려움을 이겨내면 내가 가질 수 있는 것이 훨씬 많다는 정보도 주었다.

    미국에서 엔지니어로 자리 잡기 위해 필요한 진짜 알짜배기 정보를 모두 알려주는 책.

    아마 이 책이 내가 대학을 다니던 시절에 나왔다면 나는 더 고민을 적게 했을지도 모르겠다.

    내 이상을 만족 시켜줄 수 있는 현실로 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녁이 있고, 가족이 있는 나의 삶.

    그 삶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직업.

    우선순위가 지금과는 달라지는 삶.

    치열한 경쟁이 아닌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는 매일.

     

    꿈을 크게 가지라는 말이 와 닿는 책.

    나의 능력을 좀 더 발휘하며 살아갈 수 있는 기회를 알려주는 책.

     

    취업전쟁? 이제 세계로 눈을 돌려라.

    세계는 넓고 기회는 많다!

     

    생각보다 더 많은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이라는 느낌이 든다.

    더 나은 대우를 받으며 나의 능력을 펼 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이드북.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닌 진짜 필요한 정보가 들어있는 책.

    취업을 앞둔 이들이 읽고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었으면 한다.

  • 미국의 엔지니어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미국 수준에 비해 엔지니어를 대우해주는...
    미국의 엔지니어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미국 수준에 비해 엔지니어를 대우해주는 것이 많이 떨어진다고 느꼈었는데, 책에서도 그런 점 때문에 미국 엔지니어로 취업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었습니다. 미국에서 엔지니어에 대한 급여나 정년이 없다는 점도 매력적이고, 가족과 시간을 많이 보낼 수 있도록 배려하는 문화적인 부분도 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한국은 높은 경제 성장을 이루긴 했지만 사회적인 측면에서는 아직도 미국에 비해 따라가야할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책의 뒷쪽 파트에서는 미국 취업을 위한 실전에 대해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었는데, 이런 부분이 실제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정말 좋은 자료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 이력서의 샘플도 보여주고 채용 절차에 따라서 필요한 과정들이 설명되어 있어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미국의 체류 문제도 중요한 문제가 될텐데 비자의 종류별로 설명이 잘 되어 있었습니다. 이 책은 전반적으로 미국 엔지니어의 장점도 소개할 뿐 아니라 방법을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준비하고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적합한 책이었습니다. 정말 미국 취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도전해볼만하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국내에서만 살다보면 의식하는 수준이 제한될 수 밖에 없는데, 이렇게 실제 경험을 통해 생생하게 미국 엔지니어가 되는 안내를 해주고 있어서 정말 실감나고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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