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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어린이 표 (THE BAD KID STICKERS)(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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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정보준비중 | A5
ISBN-10 : 8901066963
ISBN-13 : 9788901066967
나쁜 어린이 표 (THE BAD KID STICKERS)(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황선미 | 출판사 웅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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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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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어린이 표 [영문판]. 건우는 나쁜 어린이표를 받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번번이 노란 스티커를 받는다. 선생님도 밉고 학교에도 가지 싫어진다. 어느날 선생님 책상에 있던 노란 스티커 뭉치를 찢어 화장실에 버린다. 그리고 두려워 화장실에 숨는데... 과연 ? (양장본)

* 『나쁜 어린이 표』의 영문판 도서입니다.

저자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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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저학년 어린이 추천도서 목록에 빠지지 않는 책 중의 하나인 <<나쁜 어린이표>>를 영문판으로 접하게 되었...

    저학년 어린이 추천도서 목록에 빠지지 않는 책 중의 하나인 <<나쁜 어린이표>>를 영문판으로 접하게 되었다. 베스트셀러로 오랫동안 자리잡고 있는 책이라, 자녀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한번쯤 접해 봤을 것입니다. 
    초등학교를 입학하면서, 아이들은 ’칭찬 스티커’를 통해서 자신감을 얻으면서 좀더 적극적으로 학교 활동에 임하게 됩니다.
    그러나 반대인 경우도 있기 마련입니다. 점점 스티커의 수가 아이들과 차이가 나면 위축이 되기도 하고, 선생님에게 칭찬 받고 싶어서 나름 열심히 했는데,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스티커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학부모 사이에서도 묘한 경쟁 의식을 불러일으키고, 스티커 숫자로 아이들을 다그치게 되기도 하죠.
    그렇게 스티커에 울고 웃는 아이들의 마음이 <<나쁜 어린이 표>>에 담겨져 있었습니다.
    자신의 잘 못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나쁜 어린이표를 받아야 했던 경식이가 선생님께 나쁜 선생님 표를 주는 모습을 담은 부분은, 어른들의 잘못된 모습도 엿볼 수 있었죠.
    그 <<나쁜 어린이 표>>를 통해서 아이들은 마음을 위로받고, 공감해 했으며, 어른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영어는 모든 이의 영원한 숙제입니다. 대화 한마디 제대로 할 수 없었던 영어를 배우던 저의 학창시절과는 달리, 요즘 아이들은 영어교육에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어른인 저보다 영어를 더 잘 하고, 발음도 외국인 못지 않습니다.
    아이들의 영어 수준은 상당부분 높아졌지만, 아이들이 받는 스트레스 역시 많아졌다는 것 역시 간과해서는 안 될 듯 합니다.
    다행이 요즘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이고자 다양한 학습 방법이 제기 되고 있어서 퍽 다행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네요.
    그 중 하나가 바로, 동화를 통해서 영어를 접하는 방법 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전래동화와 명작동화를 영어를 배움으로써 영어를 보다 재미있게 접근토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전래 동화, 명작 동화 이외에도 <<나쁜 어린이 표>>와 같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창작 동화를 통한 접근도 마음도 듭니다.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독해를 함에 있어서 자연스러운 문장을 만들어 갈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영어 교재라는 거부감보다는, 재미있는 동화책에서 오는 친숙함을 느낄 듯 합니다.
    어느 정도 영어 단어와 기본적인 독해 실력을 갖추고 있는 아이들이 활용하기에 적합한 동화책입니다.
    동화가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해서인지, 영문판 역시 저학년 카테고리에 분류되어 있지만, 96페이지가 모두 영어로만 기록되어 있어서, 초등 저학년이 활용하기에는 다소 어려울 듯 싶어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CD를 함께 수록하여 hearing에도 활용할 수 있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점입니다. 이 책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동화책도 함께 활용해야 할 듯 싶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책을 통해서 영어에 대한 친숙함을 높이는 시도는 좋으나, 초등학생이 영어 학습을 위해서 활용하기에는 좀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독해 교재처럼 단어 설명이나 설명지가 따로 없기 때문에, 사전과 동화책을 함께 구비하여 ’공부’하듯 읽어야 할 듯 싶어요.
    물론, 어느 정도의 영어 실력이 뒷받침 되어 있다면 좋은 교재로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겠지만 말입니다.

    (사진출처: ’THE BAD KID STICKERS’ ’나쁜 어린이표’ 표지와 본문에서 발췌)
  •     -웅진 푸른 교실은 이 ...

    S7001481.jpgS7001484.jpg

     

     

    -웅진 푸른 교실은 이 세상 모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살아 있는 책읽기의 즐거움을 주고자 태어났습니다.-

    꿈과 희망 '웅진의 푸른 교실'에서 제일 먼저 태어난 어린이 입니다.

     

    [나쁜 어린이 표]

    - The Bad Kid Stickers -

     

    아주 작은 헌 책방에서 그 아이를 만났습니다.

    나쁜 어린이 표를 왜 받는지 도통 이해 못하겠다는 아이였습니다.

    그 아이는 내 아이였고, 우리들의 아이였습니다.

     

    군데 군데 얼룩지고 시간에 눌러버린 흔적들이 역력한 책을

    아이들은 시간이 흘러 이곳저곳을 옮겨 다니면서도

    결코 그 책과 그 아이를 놓치 않으려 하였습니다.

     

    함께 울고, 함께 웃고, 함께 고민하던

    친구였고, 동무였고,바로 자신이였기에..

    아이들은 그렇게 그 아이를 통해 어른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S7001487.jpg S7001486.jpg

     

    [나쁜 어린이표]가 영문으로 나왔습니다.

    글자의 활자만 달라졌을 뿐, 뭉클뭉클한 느낌은 그대로라고 말합니다.

     

    엉성한 발음의 콩글리쉬로 열심히 읽는 아이들이

    이미 전체의 내용을 아는지라 어렵게 해석을 일일이 다 하기보단,

    전체적인 느낌으로 단어 하나에 멈추어서 조용히 생각에 잠깁니다.

     

    ...At any rate, your science kit must've cleaned your dad

    out of a week's worth of lunches."

     

    이 책의 주인공으로 나오는 이 건우. 과학 경시대회에 나가기 위한

    과학 상자를 아버지에게 건네 받습니다. 그 옆 엄마는 보통의 엄마들처럼

    그렇게 말합니다.

     

    ...그나저나, 아빠 일주일 용돈 다 털었겠네."

     

    저역시도 별 생각없이 말한는 것 들 중에, 아이들 가슴 속 깊이

    두고 두고 아플 말들을 여과없이 내 뱉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합니다.

    생각속에 잠겨서 한참을 머뭇거리고 있는 내 아이들을 바라보면서 말이죠...

     

    나쁜 어린이 표를 자주 받는 건우의 모습은

    정말 우리 아이들이였습니다. 별것 아닌데도 어째서 내가 지적을 매번 받게 되는건지..

    선생님은 나 밖엔 안보이시는건지..잘못 할때마다 말이야,

     

    아빠의 용돈을 다 털어서 미안한 건우는 아빠의 구두를 반짝반짝 윤이 나도록

    닦아 놓습니다.

     

    ...밤늦도록 나는 잘 수가 없었어요. 사방이 캄캄한데 정신은 더 또렷해지는 거예요.

    미안해서 아빠 얼굴을 어떻게 보나, 그러다가 나는 생각했어요. 날마다

    아빠 구두를 닦아서 얼마씩이라도 갚기로 한 거예요.

    그래서 조용히 나가서 구두를 닦았어요.

     

    " Sweet kid......"

     

    "녀석도......."

     

    저희 남편은 "이쁜 넘...." 그런답니다.

     

    마음의 글자는 똑 같았습니다.

    *^^*

     

    S7001478.jpg

     

    졸업 할때 까지 이름 한번 불리우지 않는 그림자 아이가 있다고 합니다.

    반면에 무슨 일이든지 그 자리에 없었다 하더라도

    늘 이름이 빈번하게 거론되는 아이도 있다고 합니다.

     

    똑같은 잘못을 저질러도 경고로 끝내는 아이, 그럴수도 있지~라며 넘어가는 아이..

     

    선생님들이 눈치 채지 못하는 사이에

    아이들의 마음속엔 자그마한 불씨가 생겨나게 됩니다.

     

    그 불씨가 어떤 색깔로 피어오르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조금만 방심하면 그 불씨는 진화되지 못하는 색깔로 타오르게 됩니다.

     

    불안한 뜨거움에 뒤 돌아 보았을때,

    이미 늦어버리면 어떡하나요...

     

    일부 방송에서도 여과없이 뱉어 나오는 '나만 아니면 돼!'라는 말이

    마치 '너만 아니면 돼!'라는 말로 느껴졌습니다.

     

    과학 경진 대회를 정리하고 돌아온 건우는 교실로 향합니다.

    자신이 들고 온 드라이버를 가지러 갑니다. 그러나 교실의 문은

    굵고 튼튼한 자물쇠로 잠겨져 있습니다.

     

    ....나는 주먹을 꼭 쥐고 자물통을 노려보다가

    눈물을 쓱 훔치고 성큼성큼 걸어나왔어요.

    걸을 때마다 눈물이 뚝뚝 떨어졌어요.

     

    ...Tears dripped with every step I took.

     

    눈물이 뚝뚝 떨어졌어요. 걸을 때마다...

     

    세상에 자신이 홀로 던져진 느낌이 들어서 눈물이 난다고 했습니다.

    이 책 속 이 부분에서 큰 아이는 그렇게 눈물이 솟구치면서 진정이 되질 않는다고,

    자물통을 노려보는 건우가 자신의 모습이였다면서..

    말 할 수 없었던 ...

    선생님이나 누구에게는 의미없는 일들이

    자신에겐 얼마나 큰 의미인지 모를 거라고 하면서요..

    그래서, 나쁜 어린이 표의 건우는 세상 그 누구도 이해 못하는 것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유일한 친구였던 겁니다.

     

    S7001477.jpg

     

    "Just because you get yellow stickers doesn't

    automatically make you a bad person.

    Remember that."

     

    "그거 받는 애들이 다 나쁜 건 아냐.

    그것만 알면 되잖아."

     

    ....

     

    문득 내가 나쁜 어린이 표를 처음 받던 날이 생각났어요.

    그걸 받아 보지 않은 사람은 도저히 그 기분을 알 수 없어요.

     

    ....

     

    S7001480.jpg S7001479.jpg

     

     지적하는 사람의 위치에서는 모릅니다.

    상대방의 기분이나 가슴 속 상처 등은 생각하지 못하지요.

    그러나, 그 위치가 조금만 바뀌어 보면 달라 집니다.

    아주 조금만 뒤 돌아 보세요...

     

    ....

     

    - Bad teacher sticker # 1!

    고자질한 애 한테도 나쁜 어린이 표를 줘야지요.

     

    - Bad teacher sticker # 2!

    싸움은 지연이가 먼저 시작했어요.

     

    - Bad teacher sticker # 3!

    저도 발표 좀 시켜 주세요.

     

    - Bad teacher sticker # 4!

    창기는 떠든 게 아니라 수학 문제를 물었을 뿐이에요.

     

    - 나쁜 선생님 표 다섯 !

    She's not at all kind.

     

    선생님은 친절하지 않아.

     

    - 나쁜 선생님 표 여섯 !

    I hate yellow.

     

    난 노란색이 싫어.

     

    Maybe Iam a rotten kid after all. Still, I didn't

    have the smallest desire to stop scrawling.

    No way!

     

    어쩌면 나는 진짜 나쁜 애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나는 이 일을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눈곱만큼도 없었어요.

    절대로!

     

    ....

     

    나쁜 선생님 표를 접했을때의 느낌은

    어땠을까요? 그것은 건우가 처음으로 나쁜 어린이 표를 받았을 때의

    그 느낌과 별반 다르지 않았을 겁니다.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자며 먼저 손을 내미는 선생님.

    그 손을 뿌리치지 않고 굳게 잡는 건우.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절대 변해선 안되는

    '믿음' 입니다.

     

    외국 어느 나라에 내어 놓아도 전혀 빠질 때 없는

    훌륭한 책!

     

    [ The Bad Kid Stickers ]

     

    나쁜 어린이 표 의 영문판은

    책 꽂이에 꽂아 둔 건우를 다시 만나게끔 합니다.

     

     

    S7001488.jpg

     

     

  • 웅진 푸른교실 시리즈 편중 나쁜 어린이표가 영문판으로 나왔네요영문판 the bad kid stickers를 읽고 서평이라기 보...
    웅진 푸른교실 시리즈 편중 나쁜 어린이표가 영문판으로 나왔네요
    영문판 the bad kid stickers를 읽고 서평이라기 보다 독서감상문이라도 써야 할텐데
    이정도로 번역된 책을 읽어 내려갈 실력이 아직 안돼요-.-;
    근데 왜 올렸을까요^^
    서평이벤트에 다른 책을 신청했는데 이 책이 되었네요 
    담당자분도 참 짖궂기도 하시지 푸른교실시리즈 정말 좋아하는데 아이가 영문판은 안
    반길거라서 다른 책 신청한다 했더니 the bad kid stickers를 떡 하니 보내주는 주셨지 
    뭐예요
    술술읽고 우리책처럼 줄줄 영어로 써 내려가면 오죽 환상적일까만은 어려워요
    그래도 죽이되든 밥이 되든 영어로 한 번 다 읽고(엄마만) 큰따옴표로 된 문장은 
    두세번 반복해서 읽고 해석(우리책)도 확인해 보면서 독서라기보다 공부^^했네요
    페이지가 같은 데도 있지만 약간씩 틀려서요 대조작업^^해가며 땀 좀 흘렸답니다
    정작 아이는 언제 이 책을 보게 될지 미스터리^^예요 

    Bad teacher sticker #1!
    You should’ve given that tattletale a yellow sticker too.
    나쁜 선생님 표 하나!
    고자질한 애한테도 나쁜 어린이 표를 줘야지요
    Bad teacher sticker #2!
    Ji-yeon started the figft.
    나쁜 선생님 표 둘!
    싸움은 지연이가 먼저 시작했어요
    Bad teacher sticker #3!
    You should pick me for once when I raised my hand.
    나쁜 선생님표 셋!
    저도 발표 좀 시켜 주세요
    Bad teacher sticker #4!
    Chang-ki wasn’t talking. He was just asking about a math problem.
    나쁜 선생님 표 넷!
    창기는 떠든 게 아니라 수학 문제를 물었을 뿐이에요
    Bad teacher sticker #5!
    She’s not at all kind.
    나쁜 선생님 표 다섯!
    선생님은 친절하지 않아
    Bad teacher sticker #6!
    I hate yellow.
    나쁜 선생님 표 여섯!
    노란색은 싫어
    Bad teacher sticker #7!
    You can’t just change the rules whenever you want.
    나쁜 선생님 표 일곱!
    규칙을 마구 바꾸면 안 돼요
    Bad teacher sticker #8!
    Shouldn’t  you at least ask Chang-ki why he was late?
    나쁜 선생님 표 여덟!
    창기가 왜 늦었는지 물어 보셔야지요 
    이건 선생님이 건우한테 걸려서^^ 건우 수첩에 적힌 내용들인데요
    선생님도 잘못한게 많았네요^^  아이들의 권장도서인 동시에
    스티커를 사용하든 안 하시는 선생님이든  선생님들에게도 권장도서가 되었음 해요 
    우리 책을 읽을 때와 같지 않게요 우리말에는 생략되어 있는데 영어문장에서는
    you , she 가 선생님을 지칭한다는 걸 해석과정에서 알아 내야 해서 어렵기도 하고
    문장을 이해하는 능력도 키우는 효과도 있고 그러네요
    다행히 나쁜 어린이표 내용을 훤히 알고 있어  어려운 단어에 막힐때도 추측하면서
    읽기도 하고 단어의 뜻을 하나 둘 알아 가게 되네요
    만약 이 영문판을 읽은 외국아이가  우리글로 읽었던 감동을 충분히 전달받을 만 한
    번역서가 되었음 하고요
    이 책의 완전정복은 아이에게 떠 넘겨야 겠네요^^ 

    이게요 영어권 나라에 판매되는 게 아니라 국내용으로 만드셨나봐요
    책에 옮긴이(번역)에 대한 게 빠진 것도 그렇고
    책 맨 뒷쪽에  값12,000에서 값이란 우리글자 보고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본문 그림에 우리글이 그냥 있는 것도 반갑고(울컥 했어요) 뒷장에 값 글자도 무지
    반갑더라구요
    우리가 외국 도서를 참 많이 보는 데요 우리의 좋은 책도 외국에서 많이 읽혔음해요
    우리의 이런 교실문화와 아이들간의 교우관계를 아주 흥미로워 할것 같거든요

    지금 아이반에도 스티커제도가 있답니다
    이 책처럼 나쁜 어린이표와 착한 어린이표가 따로 되어 있지는 않고 한 색깔의 스티커를
    스티커판에 붙이는데요 칭찬스티커로 붙여 놓은 걸 지적사항에 걸리면 벌점으로 그
    줬던 스티커를 다시 떼어 간다는 거예요 
    은근 더 기분 나쁘겠죠^^ 뭐든 줬다 빼어가면 기분 더 상하잖아요

    선생님이 보고 계실때와 그렇지 않을 때 또 알게 될때와 모르실 때나 
    선생님의 기분에 따라서 누군 주고 누군 안 주고등 아이들(특히 주인공 건우) 입장에서는
    전혀 공정해 보이지 않았지요 억울하기 까지 하지요 
    불공정 투성이 였던 스티커뭉치(언젠가 자신이 받게될 나쁜 어린이표)를 화장실에 버리는
    사건이 계기가 되어
    선생님이 아이들의  스티커판을 만들었듯이
    건우도 선생님의 행동과 말을 심사해서 벌점을 주는 수첩을 만들었는데 
    그걸 선생님께 들키고 말죠
    선생님의 가르침과 용서 화해가  진우의 마음에 선생님을 진정으로 대하는 변화를 
    가져오게 하는 끝 장면은 보고 또 보게 해줘요 마음이 절로 푸근하고 동심에 물들게 해요











     
  • [나쁜 어린이표] | ky**83 | 2010.03.0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개인적으로 이 책의 내용을 좋아하진 않지만 ^^ 외국어책과 한글책을 읽는 과정을 통해 영어읽기를 진행하면서 영문판을 다...

    개인적으로 이 책의 내용을 좋아하진 않지만 ^^

    외국어책과

    한글책을 읽는 과정을 통해

    영어읽기를 진행하면서

    영문판을 다시 보게 되었다.

    언어라는 것은 참 신기하다 ^^

     

    우리말로 읽을 때...

     

    더 와닿는 것은...

     

    역시...

     

    대한민국사람이라는 사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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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헌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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